며칠전마루님 블로그에 갔다가 토즈 경성대점이 오픈식에 각 커뮤니티마다 몇분씩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본인도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마루님 초대에 바로 응했습니다...

토즈는 부산 서면점에서 약 3-4번 정도 모임을 가진적이 있기 때문에 익히 무얼 하는 공간이고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알고는 있었습니다..

간만에 마루님 사는 이야기도 들을 겸해서 가기로 하였습니다..또한 저녁식사도 제공한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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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모임전문공간입니다..서울 5군데 부산 3군데가 생긴 모양입니다..부산에 숫자가 많아 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근처에 일이 먼저 도착한 엔시스는 기다리기도 지루하고 해서 마루님이 도착하기전에 먼저 경성대학 앞쪽 GS편의점 10층 건물에 도착하였습니다.

오픈식 1부

올라간 10층은 벌써 타지점과 관련 매니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고, 한눈에 보기에도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다는 점을 알수 있었습니다..그건 내부 정중앙에 닥터피쉬를 2-3너군데 배치를 해서 기다리는 동안 이용할수 있게 하였더군요..

각자 주어진 방에서 잠시 자리에 앉아 있자 마루님이 도착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것 같았습니다..마루님은 블로그에 대한 열정은 늘 읽을수 있었습니다..

담소후 곧 오픈식이 열리고 간단하게 준비된 뷔페 형식의 셀러드를 나누어 먹었습니다.,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픈식에 참여 하였더군요..


오픈식 2부

식사후에는 정승환님이 "시크릿"이란 책에 대한 북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최근 자기계발서로 베스트 셀러가 된 책이었습니다.  강사는 아주 능숙하게 지루하지 않게 강의하였습니다.

한번쯤 자기를 반성해 보는 시간이었으며, 책이라는 것은 정말 간접경험을 해 주는 마음의 양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많이 읽어야 겠습니다.

그렇게 행사가 끝나갈 무렵 시간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빨리 끝날줄 알았는데 다이나믹하게 진행 하니까 중간에 나올수 없더군요..마루님과 경성대 앞에서 헤어질 무렵 아쉬움이 남아 지하철 이용하겠다는 것을 차량을 가지고 온 제가  서면까지 동행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토즈 경성대점 오픈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고, 좋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 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