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 운전자라고 하면 필수품중에 하나가 바로 "하이패스 단말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은 각종 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인식할수 있는 차로를 톨게이트에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물론 기존에 줄을서서 차 요금을 내도 되겠지만 최근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달리면서 인식하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인기이다.

이번에 광주 출장을 가면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해 보았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서울통신기술에서 나온 엠피온 시리즈가 제일 인기가 있지 않은가 싶다. 혹 내가 그것 밖에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

모델명은 "엠피온 스마트 T" 정식 모델명은 "SET-130" 이라는 모델명이다.

엠피온 스마트 T 앞박스표면

박스 개봉시 엠피온

엠피온 스마트T SET-130 구성품



1. 구성품

구성품은 안내서 메뉴얼, 단말기 카드, 홀더, 단말기 , 전원케이블 (잭용,전원박스용) 이렇게 아주 심플하다.,


하이패스 단말기 옆부분



2.  광주출장에 사용

이번에 광주출장을 갈때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하였다. GPS 인식도 잘 하고 일반 네비게이션에 익숙한 사람들은 사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아침 출발하기전 경로설정

 

휴게소에서 인증샷

카드 삽인된 엠피온 하이패스단말기


 
3.  사용소감

이번 출장길에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 "스마트 T"  SET-130 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으며,  GPS 인식이라든지 음성 안내등도 만족할만 하다.

한가지 아쉬움점은 대부분 자동차에 네비게이션과 함께 사용하고 있기에 네비게이션을 자동차 전원에 꽂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하이패스 단말기를 동시에 사용하려면 분리형 전원잭을 하나 더 준비해야 자동차 시거잭에 있는 전원을 공급하여 사용할수 있었다. 물론 자동차 휴즈박스에 있는 전원을 사용할수 있는 케이블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그리 쉽지는 않을꺼 같다. 

혹시 전원이 안될땐 토게이트 도착 몇분전에 네비 전원잭을 빼고 하이패스 단말기 잭을 꽂고 톨게이트를 통과 하는 방법도 있긴 하겠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이 없는 자가용운전자들은 어느정도 길을 잘 안다면 하이패스 단말기 "엠피온 스마트 T" 하나만 있어도 많은 도움을 받을꺼 같다.

또한 하이패스 단말기와 네비게이션을 동시에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엠피온 네비 EN 도 고려해 보는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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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