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안닷컴 (http://www.boanin.com )에서 보안인 커리어 코칭 프로그램을 지난주에 카페내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질문과 고민을 던져 주고 계십니다. 그만큼 무엇인가에 목마름이 있었다는 이야기겠지요..

▲ 보안인닷컴 커리어 코칭 1:1 맞춤형 프로그램 문의 메일

힘들고 어려운 분야 과연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대부분 자신의 진로에 대한 궁금증과 과연 내가 이길을 걸어 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들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과연 이러한 고민들을 어디에도 하소연 할때도 없고 누구에게 속시원히 이야기 해 볼때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주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자니 이쪽 분야를 모르기도 하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나 "열심히 해봐" 라는 고전적 대화만 주고 받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정말 누구한테 속시원히 이야기 할 곳을 찾지 못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처음 그냥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냈던 아이디어인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문의해 주고 있네요.

물론 문의 한다고 해서 전부 코칭 할수는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운영자의 신뢰와 누구보다 자신의 처지를 잘 이해해 줄꺼 같아서

아마도 신청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저랑 비슷한 처지에서 시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현실적인 고통과 실행이 미흡한 부분을 누구나다 잘 이해해 줄꺼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기저에는 지금까지 꾸준히 성실하게 저를 지켜 봐서 좋게 봐준 덕분이기도 하겠지요,

아무튼, 어떻게 되었든 조금 더 논리적으로 그리고 조금은 체계적인 방법을 통하여 커리어 코칭을 해 보고자 합니다. 처음엔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최대한 줄여 가기 위한 사전 준비와 작업으로 꾸준히 소통할 수있는 그리고 멘티의 인생에 있어서 그때 받았던 코칭이 자신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라고 한다면 그 또한 보람있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유수의 유명하신 분들이 계시지만 또한 직접 경험하고 자신스스로가 실천하고 노력한 내용을 같이 공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해 봅니다...혹시 자세한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보안인닷컴 공지사항을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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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