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컨퍼런스 이벤트를 진행하는 세계적인 강연포럼 "TED" 독자적인 형태의 전세계로 만들어져 가는 것중에 어제 부산에서도 있어서 TEDxHaeundae Direcotr로 초정이 되어 참여 하였습니다.

TEDx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면

  • 18분
  • 연사 무료 강연
  • 자발적 1회성 이벤트행사 (하지만 라이센스 받아야함)
  • 후원업체의 간섭 배제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한국에만 하더라도 60개 만들어져 진행 된다고 합니다. 올해에는 아마도 한국에는 더 많은 TEDx가 개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부산에서 두번째로 열린 TEDxPNU   에 참석을 하였는데 역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접하는 것 만이 자신의 한계를 더 무한대로 확장시키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강연 문화는 비록 해외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무엇보다도 지방에 더 많이 활발하게 개최가 되어야한다는 것이 제 지론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소외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행사는 모두 서울과 수도권에서 이루어지기에 행사 자체를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또한 좋은 행사를 기획하더라도 알리기도 힘들고, 참여자도 적고 또한 연사 또한 초빙하기가 쉽지 않지요. 왜냐하면 유명한 연사는 강연료가 비싸고 초빙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이러한 기존틀을 타파하는것이 바로 TEDx



다음달에 TEDxHaeundae 를 기획하면서 참 많은 것을 생각하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꼭 학생들만이 도전과 청춘이 있는 것은 아니며, 직장인이나 사회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퍼뜨리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TEDxPNU 오거나이져와 덕현씨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멀리까지 오셔서 무료로 강연을 해 주신 연사분들에게도 수고 하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다 더 개선점과 나은점을 보완하여 tedxhaeundae를 더 알차게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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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