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해에도 보안이슈가 생길듯 합니다. 무엇보다 순기능이 있으면 반드시 역기능이 있기 때문에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보안이슈가 발생하기 때문에 관련 분야에 있는 분들은 더 최신 트렌드와 정보 그리고 기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관련 기사 스크랩을 공유합니다. ^^;;  전국민보안마인드 업데이트와 전국중심의 보안 그리고 새로운 보안일자리가 창출되는 그날까지 보안인,예비보안인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CES2012] 아카마이,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업계 지원하는 HD 네트워크 발표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636


아카마이(www.akamai.com)가 11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소비자가전 전시회) 2012’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위한 차세대 방송 솔루션인 ‘아카마이 HD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아카마이의 핵심 솔루션인 인텔리전트 플랫폼상에 구축돼 있는 HD 네트워크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수익 창출 기회를 넓히고, 비즈니스 모델을 유연하게 확장 지원한다. 또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보안 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다.

아마존 클라우드, 전년대비 매출 2배 ‘껑충’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482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난해 매출이 약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AWS는 2010년 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던 것에 비해 2011년에는 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약 10억 달러 이상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AWS의 구체적인 매출을 밝히고 있지 않다. 다만 AWS는 기타(others)로 분류되고 있다.


피어링포탈, 세계 최초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 개발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120141


토털 그리드 딜리버리 서비스 선두업체 피어링포탈 (대표 한봉우 www.peeringportal.com)은 세계 최초로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Mobile Grid Delivery Soluti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피어링포탈이 개발한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은 모바일 기기에 적용한 가장 효율적인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콘텐츠 이용자인 동시에 제공자가 되는 이 기술은 서비스 사업자의 서버 및 네트워크 비용을 크게 줄여주면서도 데이터 트래픽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파, 통합플랫폼 합작사 설립 초읽기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060149

한국판 '훌루' 서비스를 위한 지상파방송 합작사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MBC•SBS는 이르면 이번 주 중 50:50 지분을 투자해 합작사 설립을 발표하고 통합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KBS는 지분 투자는 하지 않고 콘텐츠 공급만 협의 중이다. 합작사에서는 '푹(pooq)' '고릴라' 'K플레이어'로 나뉘어 있던 N스크린 서비스를 한데 모아 공동으로 송출한다.

삼성-아마존, 콘텐츠 클라우드 발 맞춘다...'울트라바이올렛' 도입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120124


삼성전자와 아마존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또 한 번 발을 맞춘다. 두 회사는 나란히 클라우드를 이용한 콘텐츠 N스크린•공유 시스템인 '울트라바이올렛(UV)' 도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연동 기술로, 아마존은 콘텐츠 유통 채널로 각각 지원한다. 11일(현지시간) 강태진 삼성전자 MSC 전무는 CES 2012에서 열린 UV 간담회에 패널로 참석해 “올해 생산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UV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인증을 위해 '디스크 투 디지털(Disc-to-Digital)'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토렌트, 클라우드 진출 “무제한 무료“ (ZDNet)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06181841&type=xml


파일전송 프로토콜이자 소프트웨어인 비트토렌트가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했다. 피어투피어(P2P)에 기반한 클라우드로 무한용량의 무료 저장매체가 탄생했다.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5일(현지시간) 지디넷은 비트토렌트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셰어(Share)'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클라우드 인증제` 2월부터 시행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11702010931693001


일정 수준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인증을 부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인증제'가 2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클라우드 업체의 서비스를 평가, 일정 수준이상의 품질, 정보보호 등을 제공하는 경우 클라우드 인증을 부여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AT&T, 오픈스택 클라우드 진영에 합류 (한국IDG)
http://www.itworld.co.kr/news/73583

AT&T가 오픈소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단체인 오픈스택에 합류한 첫번째 미국 통신업체가 됐다. 오픈스택의 최고 스태커인 짐 커리는 AT&T와 같은 대형 통신업체가 오픈스택을 지지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진행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CES의 AT&T 개발자 서밋에서 이루어졌다. AT&T는 지난 해부터 기업용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오픈스택을 지지하는 것과 함게 AT&T는 모바일 개발자용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도 개시했다.

“웹하드•ASP 발달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성공할까”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809

VM웨어와 포레스터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1 아태지역 클라우드 리포트’를 발표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브라이언 왕(Bryan Wang) 포레스터리서치 부사장은 한국의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한국의 주요 통신사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망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규모의 경제로 경쟁하는 사업으로, 사용자가 많을수록 수익이 높아지며 어느 정도 규모에 이를 때까지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기술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바람타고 ADN•WAN 최적화 ‘확산일로’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56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화, 복잡화, 대용량화는 물론 분산 기업 환경 증가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ADN)의 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여기에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롯 소셜 네트워킹, 보안, 모바일 등 다양한 이슈들은 ADN의 진화를 견인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급변하는 IT 환경은 차세대 ADN 인프라 구축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만들고 있다.

“클라우드 성공열쇠 플랫폼, 규모의 경제로 승부”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12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공열쇠는 ‘플랫폼’ 기술에 있다. 클라우드의 핵심은 ‘온디맨드’며, 이를 위해서는 자원을 자유롭게 할당, 회수,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상화 기술이 유용하게 사용되지만 클라우드를 위해 가상화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잇는 플랫폼이 얼마나 유연하게 자동화된 자원관리와 서비스 이관을 지원해주는지에 따라 서비스 수준이 달라진다.

클라우드 시대… SW 라이선스 폭탄 맞을라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704


무형의 생산물인 소프트웨어(SW)는 일반적으로 제품 자체를 사는 것이 아니고, 라이선스(사용권)을 삽니다. 이는 사용자가 구매한 SW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권한만 가진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MS 윈도 운영체제 CD를 샀다고 해서 친구에게 빌려주거나, 회사에 있는 PC에 설치하는 것이 불법인 이유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 M→N의 시대로 간다 (한국경제)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704

‘M(모바일)에서 N(네트워킹)의 시대로.’ 올해 CES에 전시된 제품들의 특징 중 하나는 연결성(네트워킹)이다. 독립적인 기기 간 경계가 무너지고 콘텐츠와 서비스를 호환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삼성 N 서비스’라는 이름의 콘텐츠 포털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TV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CES2012]LG전자, 스마트TV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11108075408664


X박스, 플레이스테이션3 등의 차세대 게임기가 없어도 스마트TV에서 최신 3D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게임 서비스다.  LG전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2'에서 클라우드 기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가이카이(Gaikai)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글로벌 SW기업이 한국에 클라우드센터를 설립하는 이유는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090131

우리나라가 글로벌 소프트웨어(SW)기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이 올해 한국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기로 한 데 이어 전사자원관리(ERP) 전문업체 어프라이즈소프트웨어가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 회사는 한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국내 고객은 물론이고 아시아권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이 아시아 지역 클라우드 허브로 부상한 것은 중국, 일본 등 주변국보다 입지조건 면에서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에이서 클라우드’ 등장…아이클라우드 판박이 (블로터닷넷)
http://www.bloter.net/archives/91116

PC 제조업체 에이서가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에이서는 1월8일(현지기준) ‘에이서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에이서 클라우드는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진,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문서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웹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다.

오픈마켓 지각변동 ‘초읽기’…네이버 ‘샵N’ 3월 선봬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310&idxno=530557


지난해 초 오픈마켓 진출을 공식 선언한 네이버가 오랜 침묵을 깨고 올해 3월 신개념의 오픈마켓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힘에 따라 국내 오픈마켓 시장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포털공룡’등장에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 G마켓, 11번가 등 기존 업체들은 주력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 신규 즈니스 사업 추진 등 다가올 ‘총성없는 전쟁’에 만발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한국형 구글어스 사업 본격화, 1월 중 시범 서비스 시작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806

한국형 구글 어스 프로젝트가 1월 말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지난해 5월부터 추진해온“공간정보 오픈플랫폼”사업이 오는 1월말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오픈플랫폼 운영을 위해 설립 중인 플랫폼 운영기구(비영리법인)도 CEO영입 등 조직기반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3월경에 정식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 모든 모바일기기 지원하는 `스마트러닝` 앱 개발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11102019957744008

경희사이버대학교는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하는 스마트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해 6월부터 11월말까지 5개월에 걸쳐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왔다. 그동안 일부 통신사와 기기에만 지원하는 서비스는 있었지만 경희사이버대의 이 앱은 통신사 제한없이 국내 대부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지원한다.


LTE•MS, 2012년 모바일 시장‘양대 화두’… 막내린 CES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68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2’가 막을 내렸다. CES는 매년 1월 한 해 정보기술(IT) 업계 화두를 보여주는 전시회다. TV와 가전 등에 집중돼 왔으나 작년부터 모바일 비중이 커졌다. 올해 CES를 관통했던 모바일 화두는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과 마이크로소프트(MS)였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2가 폐막됐다. 행사를 주최한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EA)는 이번 행사에는 3100여개 기업이 2만여개의 신제품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총 15만3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CES 2012] 스마트 넘어 초고화질•클라우드 입은 TV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1/2012011100949.html

‘스마트 넘어 초고화질에 조작•콘텐츠 이동까지 자유롭게’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12’에서는 진화하는 ‘미래형 TV’의 모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TV에서 인터넷검색을 하고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아 실행하는 스마트 기능에 화질•조작•서비스 측면에서 또 한번 발전을 거듭했다.

신고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