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흥미로운 기사 하나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모바일 시대에 변하는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사입니다. 한번 같이 공유해 보겠습니다.





1. 직장인의 로망, 고액연봉 - 금융권 이제 내리막

자본주의시대에 자고로 돈을 취급 하는 사람은 부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돈과 숫자를 업으로 삼는 사람은 과거에서부터 고액의 연봉을 받고 상당히 보수적인 직업으로 자리매김 하였지요. 하지만 이제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있네요.

 
 전자신문 기사 

스마트폰 모바일뱅킹 이용자 1000만 돌파…한국은행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2060138   



기사에 스마트폰 모바일 뱅킹 이용자가 1000만명이 돌파하였다는 내용에 기사입니다. 그럼 모바일뱅킹 서비스 이용건수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일평균 기준)

(단위 : 천건, 십억원, %)

  2008 2009 2010 2011
이용건수 1,058 1,721 3,736 7,697
(47.8) (62.7) (117.1) (106.0)
(스마트폰 기반)   19  907 5,910
  (4,673.7) (551.6)
  조회서비스 899 1,462 3,334 6,931
(50.3) (62.6) (128.0) (107.9)
<85.0> <85.0> <89.2> <90.0>
  자 금 이 체 159 259 403 766
(34.7) (62.9) (55.5) (90.1)
<15.0> <15.0> <10.8> <10.0>
이용금액 150.8 266.2 415.6 652.6
(42.1) (76.5) (56.1) (57.0)
  (스마트폰 기반)   0.0 46.7 372.7
  (〃) (698.1)

*주=( )내는 전년대비 증감률, < >내는 전체 이용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

<자료=한국은행>


2008년에 비해 이용건수가 무려 약 7배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기반으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금융권도 이제 몸집줄이기 수순으로

이제는 오프라인 은행점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금융업무를 모두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수가 점점 증가하게 되면 당연히 창구 업무가 줄어 들수 밖에 없고, 그러면 최소 업무만을 하는 인력만 남겨두고 구조조정에 들어가는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신규 개설이나 꼭 방문하여서 처리하는 업무외에는 점점 업무가 줄어들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스마트폰 뱅킹 사용자 2000만명 시대가 온다고 하면 이제는 그 많은 사용자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금융업무를 볼 수있다는 이야기니까요. 그러니 지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잘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시대는 변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물론 금융권이 아직까지는 못먹어도 준치이면서 대우받고 하겠지만 점점 그 갭이 줄어들고 있고 안심을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죠. 불과 2-3년 사이에 변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향후 2-3년에는 어떻게 될까요?

3. 향후방향

이제 모바일뱅킹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거래는 일반화 되고 그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사용자도 늘어 날 것입니다. 사이버 지점이 생기고 은행원이나 창구 업무를 점점 사용자 업무로 전환하여 효율성을 추구하게 될 것이고 과거에 줄서면서 번호표 기다리는 풍경은 과거의 추억으로 남겨질지 모릅니다. 그러니 금융권에 있는 분들은 천년만년 먹고 살것이라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경쟁력과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그리고 몸집 줄이기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살아 남을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이렇게 포스팅 하는 것은 어떠한 직종이나 직업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미래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필자가 해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지만 세상이 변하는데 금융권도 안 변할 수는 없겠지요,. 

또한 미래를 한번 생각해 볼때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향후를 예측하는 인사이트를 가질 필요가 있기 떄문입니다. 우린 무한한 정보 홍수속에서 자신이 미래를 예측하고 바라볼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이리저리 휘둘리다가는 결국 자신이 살아남는데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결론

금융권이라 안전하게 생각만 했다가는 안될 것입니다. 금융권의 인력이 할 일을 이제는 앱을 이용한 사용자가 할 수있는 세상이 점점 도래를 하고 최소한의 업무만 하면 될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는 이러한 학습효과를 이용하여 굳이 금융 오프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더라도 그냥 스쳐지나가지 말고 다시 한번 세밀하게 세상을 내다보는 안목을 길러야 겠습니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 해석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통찰력이고 인사이트이겠지요.  아마도 향후 2-3년후에는 사이버지점이 더욱 늘어 나 사이버 지점장님이 많이 늘어날 듯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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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