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근로자의날, 쉬는 날을 이용하여 한 지역 기관에서 보안관련 연수 프로그램 교육 연수생을 선발 하는데 면접관으로 참여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마침 쉬는 날이고, 또한 지역에 있는 보안에 관심있는 사전 교육생들에 대한 이해와 생각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인듯 싶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클라우딩 컴퓨팅 데이터센터 보안전문가" 상당히 거창한 제목인듯 합니다. 아무튼, 보안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으로 6개월 과정입니다. 이러한 사업은 특히 지방에 있다는 사실은 그것도 무료로 교육 연수를 받을수 있는 기회는 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중한 기회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대부분 학교를 졸업한 사람이거나 또는 이제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둔 학생들이 있었고, 장기 미취업자도 몇명있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느낀점 몇가지를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다음에 어떠한 마음에 자세로 면접에 임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으로 생각하셔도 좋겠습니다.

 

1. 면접관으로의 자세

 

면접관은 면접관이므로 이것이 교육 연수생 프로그램 연수가 되었든, 또는 기업채 채용 면접이 되었든, 이벤트 행사 면접이 되었든, 면접관으로의 자세는 흐트러짐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사전에 관계자에게 문의하여 복장준비와 하나의 주어진 상황을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사전에 보안에 대한 기술적 질문과 인성과 취업의지에 대한 사전 질문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질문 가운데에서도 그 질문의 의도를 왜 했는지에 대한 부연 설명도 잊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그것은 또 다른 상황을 접하였을때 사전 연습이기도 하다는 생각에 진지하게 진행 하였습니다.

 

2. 면접시 자기소개서

 

늘 면접을 하게 되면 사전에 서류전형을 통하여 자기소개서를 적습니다. 짧은 시간에 그 사람에 대한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서류 검토가 우선입니다. 서류에 자신을 나타낼수 있는 키워드나 단어를 일목 요연하게 기록하고 나타낼수 있어야 자신을 어필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면접을 보면서 느낀점과 유의사항 몇가지를 적어 봅니다.

 

  • 자기소개서의 3줄 - 자기를 소개하는 란에 자기를 소개할 수 있는 3줄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라고 하면 어떠한 면접관도 그 소개서에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할 말이 없다고 하여도 기본적인 성의를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 면접시 쩍벌남 - 면접시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쩍벌남 자세를 하여 자세가 불량한 피 면접자가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 하지 못하며 면접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면접시에 적극적인 자세를 임한다는 느낌을 주는게 좋겠습니다.
  • 자신없는 목소리 - 어떤 분야이든 처음 도전이나 처음 시작시에는 누구나 자신감이 떨어 집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자신의 의견 피력시에는 반드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목소리에는 힘이 들어가 있는 목소리로 분명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피해야할 행동중에는 웅얼거리는 목소리는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징표로 표출이 됩니다.
  • 성의있는 면접태도 - 면접관도 마찬가지이지만 피면접자도 어떠한 형태이든, 오디션이든 , 면접이든 , 상사와의 독대이든, 성의있는 태토를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면접을 볼시에는 서로 비교가 되어 성의없는태도는 바로 눈에 띄게 됨으로 면접자의 질문에 귀찮음이나 압박 면접시에 짜증 스러움을 나타내는 표현을 하게 되면 그 면접에서는 실패입니다.

 

타인을 평가한다는 것은 상당한 내공과 경험이 수반이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을 바꾸어 피면접자에서 면접자로 경험을 해 봄으로 인하여 무엇이 바람직하고 바람직 하지 않는지에 대한 판단을 몸소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자주 접하여 자신이 면접을 볼 기회가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는 것은 자신을 점점 발전 시키고 성장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감안 한다면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때, 그 사람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가능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역에서 국가사업으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부디 연수신청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셔서 6개월 과정 잘 마치시고 좋은 곳에 취직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불황의 시대에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수 있었다는 자긍심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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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