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삶을 살아가다보면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그중에 희와락은 가까이 있으면서도 잘 느끼지 못하고 늘 노와 락이 삶을 힘들게 한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릅니다.

 

대부분 인생의 삶이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멘토 한 분은 "살아 있기 때문에 삶은 불안정 한 것이다. 안정은 죽은 뒤에나 찾을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하여 안정만 추구하는 젊은이들에게 일갈을 보내는 것도 보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우연히 페이스북 친구분중에 링크되어 있는 동기부여 동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다가 갑자기 눈물이 주르르 흘렀습니다.

 

잠시 보시죠.

 

 

 

 

나의 능력이 얼마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포기하려 했던 부분이 너무나 많고, 자신의 한계를 극한 상황까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해 보았는가를 동영상을 보면서 뼈저리가 느꼈습니다.

 

미리 한계를 그어 놓고 가면 그 정도 밖에 가질 못합니다. 하지만 눈을 가리고 끝까지 소리쳐 주는 코치야 말로 진정한 지도자가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역시 사람은 자신이 모르는 분야나 더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지도와 멘토를 받아야 하는가 봅니다.  5분짜리 동영상을 보고 있자니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맺히는군요. 제가 감성적이어서 그럴까요?  꼭 그렇지만은 아닐것입니다.

 

 

 

 

 

 

공감대 형성이 소통의 기본

 

아마도 위 동영상을 보고, 뭐 별것 아니군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흔히 볼수 있는 그렇고 그런 동기부여 ? 책에서 많이 보는 그런내용?

라고 느끼시는 분들은 아직 공통요소와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소통하기 어렵습니다. 공감 요소를 불러 일으키는 것이 소통의 기본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포기하고 싶은 대한민국 모든 가장들의 공감요소일 것입니다. 힘들다고 느끼지만 자신의 능력을 무한히 펼쳐 볼수 있는 자신을 끝까지 믿고 용기내어 오늘 하루도 살아 보려고 합니다. 자신한계를 제한하지 않고 눈앞을 수건으로 가리고 전력질주를 해 보아야겠습니다. 대한민국 중년 가장 여러분 힘내시고 함께 달려 보시죠..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