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봉한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스파이더맨은 영원한 영화팬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이지요...

 

사전 예고편을 한번 보세요..

 

http://movie.naver.com/movie/bi/pi/mediaView.nhn?code=124556&mid=18110

 

 

 

 

 

 

 

사실, 수퍼맨과 스파이더맨등은 어른들에게는 익숙한 캐릭터지만 아이들에게는 아닐수도 있어 ,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하여 보았습니다. 좋아라 합니다. 아마도 영화도 영화지만 엄마와 아빠 같이 나들이 하는게 더 좋은 모양이겠지요..

 

 

 

 

3D로 보면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길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3D로 보기로 하였습니다. 음료 , 팝콘은 영화볼때 필수인듯 합니다.

 

 

역시 아이들은 스파이더맨에 퍽가네요~~ 영화 마치고 나서 극장에 나와서도 거미줄 쏘는 흉내를 내는 아이들..그래서 아이들인가 봅니다.

 

"장군의 아들" 1편 보고 나서 영화관을 나오는 순간 어께에 힘이 들어간 그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여 아이들 마음을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남포동에 팥빙수 골목이 있습니다. 아마도 TV에도 몇번 나온듯 한데, 굳이 먹고 가자는 아이들 요구에 따라 팥빙수 한그릇 뚝딱 해 치웠네요..

 

가끔은 가족괴 함께 주말 영화를 보는 것도 작은 행복인듯 합니다. 혹시 댁에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가족영화 한편씩 같이 보고 저녁식사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애들은 피곤했는지 오자마자 잠들어 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남포동 시내를 나가 보았는데 카메라를 준비해 가 보았습니다. 타지에 계신 분들이나 최근 남포동 거리에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잠시 감상해 보시죠..

 

요즘은 이렇답니다..

 

 

 

 

 

 

 

 

 

 

 

 

 

 

 

 

이상 부산 남포동에서 영화와 팥빙수 먹은 이야기 끄~~~으읕.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