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rend'에 해당되는 글 219건

  1. 2014.03.05 보안인닷컴, "보안인" 앱 꾸준히 다운로드 해 주시네요..
  2. 2014.03.01 허밍턴포스트 코리아 런칭을 바라보는 시각 (2)
  3. 2014.02.06 방문자 3,333,333 명, 한때 최고 월8만명 방문 (6)
  4. 2013.11.27 창조인재포럼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5. 2013.02.13 이미지 무단 사용시 처벌, 꼭 저작권 확인해야 (1)
  6. 2013.01.21 스마트폰 쓴 후에 독서 48% 줄어들었다 (6)
  7. 2013.01.04 IT블로거가 생각하는 ICT부처 신설해야 하는 이유
  8. 2012.12.17 훌륭한 인증심사원이 되려면 - e-매거진 18호 중에서
  9. 2012.10.26 페북 "좋아요" 클릭하면 클릭당 100원, 기부 두달전.
  10. 2012.08.29 티스토리 스팸댓글 플러그인으로 꼼짝마!
  11. 2012.08.27 당신의 인터넷중독 어떤 유형인가?
  12. 2012.06.14 드라마 "유령" 디테일함과 빠른 호흡이 tv 앞으로 불러모아
  13. 2012.06.10 뉴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하기 (2)
  14. 2012.05.02 보안교육, 연수생 면접관으로 면접을 해보니
  15. 2012.03.16 갑자기 블로그 방문자 수가 증가된 이유가 뭘까요 ? (8)
  16. 2012.02.07 금융권 연봉 부러워마라, 곧 저무는 시대가 도래(?)한다. (2)
  17. 2012.01.27 [IT동향] 2012년1월 세째주 클라우딩 기술동향 스크랩
  18. 2012.01.25 스팸댓글로 인하여 쇼셜댓글 플러그인 "라이브리"로 운영 (2)
  19. 2012.01.20 관련부처 2012년 주요업무계획-방통위,지경부,행안부,중기청 (16)
  20. 2012.01.18 소프트웨어기술자 신고, 특급기술자 승인 받았습니다. (2)
  21. 2011.11.03 Non-PC 단말 트래픽 꾸준한 증가세 보여
  22. 2011.10.06 스티브잡스 애도도 심플하게 역시 애플이다. (2)
  23. 2011.09.11 2011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24. 2011.09.06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지침제정 고시
  25. 2011.02.21 개인정보관리사, 지방에선 시험 못 보는가?
  26. 2011.02.08 구글 RSS 구독자 399, 한RSS257명이네요. (2)
  27. 2011.01.31 티스토리 블로그도 스마트폰으로
  28. 2010.12.18 5년간 블로그가 나에게 안겨준 득(得)과 실(失) (2)
  29. 2010.12.07 구글 리더로 구독하시는 350분 인사드립니다. ^^; (20)
  30. 2010.09.27 클라우드 IT담당자에게 위기인가 기회인가를 읽고


전국민 보안업데이트를 위한  보안관련 "보안인" 앱이 아이폰 사용자용만 우선 배포하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다운로드 해 주시고 계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숫자가 증가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만 하군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앱 실행 후 얼마나 가치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보안은 긴 안목을 가지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몇개월 반짝 관심 가졌다가 마는 그런 분야도 아닙니다.


따라서, 긴호흡으로 접근하시고 많은 조언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boan-indaskeom-jeongugmin/id806217406?mt=8


특히, 안드로이드 사용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안드로이드 사용자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 송구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 또한 여력이 변변치 않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이제는 보안에 대하여 조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킬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방문 하신분 그냥가시기 뭐 하니까 자신의 PC가 어떻게 악성코드에 감염이 되는지를 잘 분석해 놓은 벌새님의 포스팅 하나 링크 해 놓겠습니다. 유명한 분이라 잘 분석해 놓아서 그냥 눈으로 따라가면서 읽어 보시고 아...이렇게 해서 내 PC에 정보가 빠져 나가는구나라고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렵지 않으니 한번씩 읽어 보세요.. 우리 모두 악성코드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보안 마인드 업데이트 하시지요..


블로그 광고 배너를 통한 인터넷뱅킹 악성코드 유포 주의 (20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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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허밍턴 포스트에 대한 이야기는 블로그에 관심 있는 블로거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미디어이다. 최근 허밍턴포스트 코리아가 설립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에 대하여 블로거 입장으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


국내에는 IT인프라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정보 전달력이 뛰어나고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올라가면서 더욱 콘텐츠에 대한 소비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량 때문에 정보 소비자가 고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즉, 무분별한  정보가 쏟아지다보니 양보다는 질적인 측면에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이미 올드미디어에서 그런 현상을 보고 있다. 너도 나도 똑 같은 보도자료를 읽고 있노라면 차라리 잘 분석한 블로거 글 한편이 더 와닿는 것을 경험한 바가 있을 것이다.  


몇년전부터  뉴미디어 또는 1인미디어의 콘텐츠를 이용하여 소비에 활용한 모델은  이미 국내에서 시도한바가 있다. TNM, 다음뷰등..


블로그가 한창 시작이던 2007년정도에 웹2.0 바람이 불면서 각종 포털에서 블로거 글을 메인에 포지셔닝시키면서 트래픽을 유도하기도 하고 이에 블로거는 순식간에 트래픽을  받게 되면서 욕심을 내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지속적인 트래픽을 유지해야만 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블로그 포스팅 한번 하려면 적게는 20-30분에서 많게는 1-2시간씩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아무런 댓가 없이 허밍턴포스트 코리아가  포털이나 메타 블로그와의 차별점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이미지출처: 미디어스 >



단지, 허밍턴 포스트라는 브랜드 외에는 없다. 이는 흡사 TEDx가 국내에 강연 문화를 불러 일으켰고 지금은 오히려 세바시 같은 유사한 강연 프로그램이 더욱 인기가 있다. 


 브랜드만 가지고 내세우기에는 무엇인가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본다. 특정 언론와 합작한다는 것도  독립성에서 벗어나지 못함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또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고 문턱은 낮추었다고 하지만 과연 이에 따른 필터링은 없는지 필터링이 있다면 결국 편집권을 가지게 되는데 그러면 처음 취지와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다. 방금 허밍턴포스트코리아 사이트를 방문해 보았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아무튼, 한국이 11번째 국가라고 하니  잘 되길 바라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쉽지 않을꺼라 느끼는 것은 나만 아닐것이다.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하자. 필자의 예측이 틀리기를 바란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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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를 운영한지 9년째 되어 가고 있다. 테터툴즈 설치형블로그부터 사용했으니 꽤 오래 되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긴 것도 사실이다. 오늘 우연히 블로그를 방문하여 방문자 수를 보니 3,333,333명방문자를 달성 할것 같아 기념으로 포스팅 해 본다.




테터툴즈가 인수되어 티스토리가 되고,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였다. 처음에 블로그 운영은 그냥 잡다한 관심꺼리를 기록하게 되었고, 잡다한 아무런 색깔이 없는 글 모음 공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사실, 필자는 블로그 이전부터 개인홈페이지를 만들어 제로보드 게시판을 이용하여 유닉스, 리눅스, 보안등에 카테고리를 만들고 게시판에다 업무용 팁이나 이런 것을 올려 놓곤 했다. 그런데,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반드시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데 그것은 곧, 서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서버를 이용한다는 것은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고, 그냥 취미삼아 업무용 팁정도 공유하는 것에 많은 비용을 투입할 수 없었다. 그렇게 약 2-3년 운영하다보니 제법 자료도 많이 쌓였고, 나만의 공간도 있었지만 늘 서버가 다운되거나 서버의 소유자가 아니기 때문에 축척된 콘텐츠에 대한 미련이 있었다. 그러던 찰라에 2005년도에 블로그라는 개념이 IT에 불기 시작하였고, 쌍방향 소통에 대한 반향이 일기 시작하였다. 홈페이지가 정적이라면 블로그는 트랙백과 같은 기능도 있으니 참 신기한 기술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도구로서 조명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때 포털에서는 너도 나도 서비스용 블로그를 로그인 계정과 연동하여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블로그는 서비스용과 설치형이 있는데 아무래도 소스를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하여 테터툴즈가 인수된 티스토리에 안착하게 되었다. 물론 테터툴즈 설치형 블로그를 설치해서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장기간 오래동안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 업체를 찾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여기서 잠깐 팁>


자신이 축적하고자 하는 데이터가 있으면, 일기든 , 기록이든 ,자료등 업체를 잘 고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꾸준히 기록한 자신만의 데이터를 어느날 회사가 부도나거나 , 망해서 자신의 기록을 고스란히 날려 버린다면 굳이 꾸준히 성실하게 관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해서 몇번 소중한 데이터를 날려 먹은적이 있다. 그래서 조금 안정적인 서비스를 하는 기업의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블로그가 한창 인기있었을때, 블로그 관련하여 연구하는 모임도 가지게 되었고, 또한 어떠한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절도 있었다. 그때가 아마 블로그 운영하고 2-3년 정도가 된 2007년 정도로 기억이 된다. 그때 어떤 지인이 조언을 해 주었다. 자신만의 색깔을 나타낼수 있는 블로그를 꾸준히 3년이상만 운영을 한다면 아마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해 주었다. 나도 그 말에 고무되어 '보안'이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한때 블로그 방문자가 많을땐 한달에 8만명이상 방문한 적도 있었다. 물론 여러 인기 연예인 이야기나 가십성 글로 아주 많은 방문자를 유도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안이라는 주제로 그와는 상대할 바가 아니기에 굳이 비교 할 필요성은 느낄 수 없었다. 단지 한가지 얼마나 꾸준히 성실하게 운영하는가 그것이 관건이었다. 성실함 앞에는 그누구도 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07년도 방문자를 보면 그때 한창 포털에서도 블로거가 주가를 올리고 있어서 포털 메인에 전진매치하기도 하고 해서 서로 트래픽을 유도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도 있었다. 어떤이는 방문자 기록에 약간 허수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아무튼, 지금 현재 블로그 방문자는 한달에 꾸준히 3만명 이상 검색이나 기타 경로를 통하여 많이 방문을 한다. 그것은 과거든 지금이든 참고 할만한 콘텐츠가 기록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고 그것이 방문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블로그에 남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또 다른 카테고리를 이용하여 블로그내 콘텐츠를 살펴 볼것이다.


이는 최근에 SNS와 연동이 되고 있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다양한 방문자 유입이 되고, 사실 블로그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많이 올수 있게 할까라는 고민도 하였지만 지금은 일시적인 방문보다는 한번 방문하고 , 그 다음에도 다시 재방문해서 즐겨찾기 해 놓고, 다시 올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다. 블로그를 9년여 동안 운영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그것은 아무리 제목이 낚시성 글이고,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고, 아무리 여기저기 떠들고 다녀도 겉포장보다는 내용이 좋아야 하는 것은 아주 단순한 진리이다. 음식을 만들어 보면 안다. 요리를 할때 재료가 좋아야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아무리 겉보기에 사진으로 멋지게 꾸며 놓아도 맛이 없으면 그 음식은 외면 받는 것이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꾸준하게, 성실하게 진심성 있게 자신의 글을 올리고 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자신을 나타낼수 있고 방문자로 하여금 진실된 글, 그리고 가치있는 정보를 줄수 있다면 보다 인간적으로 다가오고 또 다시 발걸음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이 될 것이다. 오랜만에 블로그 관리자 모드에 들어갔다가 방문자 통계를 보다가 이런저런 생각에 포스팅 해 보았다. 어쩌면 블로그라는 것은 자신과 대화하는 또 다른 창구일지도 모른다. 끝.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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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지난 월요일 부산 롯데 호텔 그리스털 볼륨 3F에서 "창조인재 포럼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이에 저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잠시 스케치 해 보겠습니다.. - 주인백



1. 부산에 인재유출 심각 , 년 1만명, 년3조 경제적 유출


부산 인재 유출이 연 1만명, 그리고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3조원의 경제적 유출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창조인재포럼을 구성하여 여러가지 인재육성에 대한 발전기금과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자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


4시정도에 세미나가 있어 가벼운 차림으로 갔으나 추후 복장에 조금 신경 쓸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에 발기인 창립총회시에는 부산지역에 여러 유명인사와 각계 각층의 기업에 대표, 그리고 대학에 교수님들이 참석하셨습니다. 


2. 창립인재 발기인 190여명..









평소 교육과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총회 이전에 있었던 세미나에 듀얼(dual ) 시스템에 대한 정부정책 제도에 대해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듀얼시스템은  일-학습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잘 개선해 나갈지에 대한 제도입니다. 즉, 기업에서는 쓸만한 인재가 없다고 아우성이고, 학교에서는 취직이 안된다고 아우성인 미스매치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잘 매치 시킬것인가에 대한 고민 시스템이라고 이해 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모르겠으나 발기인에 한 사람으로 포럼 운영에 기여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이러한 기회를 주신 최성욱 박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기사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식창조도시 부산 만들기, 각계 전문가 192명 참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31126.220022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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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며칠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약 3년여전에 올린 블로그 포스팅에 텍스트에 조금 밋밋한 느낌이 있어 이미지를 하나 사용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텍스트만 있는 글 보다는 이미지가 있으면 의미 전달에 있어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출처를 밝혔습니다만 링크와 함께 이미지를 사용했더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이미지가 저작권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반신반의 하지만 정확한 이미지 사용에 대한 저작권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추후 문제가 됩니다. 



이미지 사용시 라이센스나 저작권이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최근 한미 FTA가 체결이 되고 그 가운데 저작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리고 저작권법도 강화가 되어 블로거나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홈페이지 제작사나 웹에이젼시등은 많은 주의가 필요하게 됩니다. 출처를 밝힌다 하여도 사전에 사용유무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사용된 이미지는 http://www.imagebit.co.kr/02_membership/membership_03.php?mst_code=CA01&det_01_code=&det_02_code=&det_03_code=&det_04_code=&cntn_seq_no=160095&data_sorting=CP01S.ORDER3_DESC&data_list_cnt=30&page=1  로 


저 또한 사용한 이미지는 이미지 포털업체 이미지비트 (http://www.imagebit.co.kr) 가 보유하고 있는 이미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확인해 본 결과 이미지만 20만건이 넘게 보유하고 있고, 또한 외국 기업 이미지 저작권 총판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 대부분 이미지나 , 폰트등을 아무런 생각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무료, 공짜에만 길들여진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지요. 조금은 부끄러운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사실 본인들이 해당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제가 아무리 보안에 대하여 강조를 한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보안에 대한 피해나 침해사고를 당하지 않고는 우린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요. 저도 이렇게 이미지 저작권에 대하여 통보를 받고 나서 이제 생각이 조금 달라 졌습니다. 



누군가 만들어낸 콘텐츠에 대한 권리 주장


이렇게 누군가 만들어낸 이미지 , 폰트, 사진, 영상을 아무렇지 않게 무단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게 되는 단초가 됩니다. 이번 기회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고, 저작권에 대해서도 또 다른 시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듯 합니다. 특히 블로거 여러분들 이미지 사용에 대한 저작권 관련 통보가 오게 되면 상당히 당황 스러울 것입니다. 스스로 이미지 사용전에 라이센스 위반은 없는지 정당한 이미지 사용에 대한 권리는 있는지를 파악하여 그렇지 않다면 이미지 사용에 대한 라이센스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습관이나 문화를 정착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기사에서 보았는데 공공기관 불법 소프트웨어 복제가 줄었다. 전년대비 50% 이상 감소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끊임없이 자정노력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작권이라는 것은 음악에서부터 이미지 , 사진 , 영상, 저작물, 강연등 다양하게 있는데 이 모든 저작권에 대한 분쟁은 바로 자신의 '무지'에서 출발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비록 작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많은 교훈을 안겨주는 기회였습니다..이제 블로깅 하더라도 이미지 함부로 사용하지 마시고 사용할려면 해당 저작권자에게 구매를 하던지 아니면 승인을 받고 적법하게 사용을 해야합니다.  인터넷을 조금 검색해 보니 이미지비트가 국내 이미지 사이트로는 많은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미리 검사해 보고 혹시나 모를 라이센스 문제가 있으면 사전에 해결 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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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 하네요. 최근 책 읽기와 그리고 책쓰기, 여러가지 생업에 메이다보니 자주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스마트폰 사용후에 독서량이 48%라 줄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심각성을 이야기하고자 포스팅 해 봅니다.



                                                      <출처: 중앙일보 2012.1.21일 003면 정치>



최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무방비 상태로 보게 한다는 것이 가장 우려스럽습니다. 제 주변에도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통한 게임이나 동영상 보는 것을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치부하고 있는데요. 부모들의 경각심이 무뎌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가장 줄어든 활동이 '독서'이고 '신문읽기' '대화' 'TV시청', '라디오청취'등이라고 하니 ...그중에 대화가 줄어들었다는 것도 주목해야 겠습니다.


최근 2-3년전부터 저도 책읽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책을 읽는다는 것이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무엇인가를 깨닫고 성장한다는 것이 더 큰 기쁨으로 다가와서 매월 일정수에 책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도서관과 디바이스 기기의 발전으로 굳이 책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사이버상에서 대출하여 읽을 수 있으므로 아주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스스로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면 얼마든지 책 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활에 있어 스마트폰이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또 다른 역기능을 불러 올 가능성이 많으므로 잘 조절 하여 특히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안겨 주는 것 보다는 책을 볼수 있도록 지도하고 유도 하는 것이 자녀를 둔 부모님의 혜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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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ICT 부처 마련을 위한 각축전이 심상치 않다. 밥그릇 싸움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5년전 정통부가 사라지고 IT관련 정책과 대응은 각 부처로 쪼개져 많은 IT인들로 하여금 하소연을 듣게 되었다. 지난 5년을 경험해 보니 비효율적이라는 일반적인 지적이 많으니 요구사항이 커 질수 밖에 없다.

 

예를들어 7.7 DDoS 사태나 3.3 DDoS사태를 본다면 아는 사람은 모두 알겠지만 관련 부처는 각 해당 산하 기관에 보고요청을 하고 또 민간 몇몇 특정 업체에 사고 대응이나 방안 또는 분석등을 의뢰하게 한다. 하지만 이것은 일원화 되어 있지 않고 여러곳에서 요청을 하다보니 정작 관련 산하 기관이나 민간 기업에서는 불려다니다가 볼일 다본다는 볼멘 소리가 나온다.

 

그래서 이제는 이러한 한곳에서 통합관리하는 부처가 나오기를 관련 업계나 기관에서는 바라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밥그릇 싸움 이상의 것이다. 기존에 통합한 것을 흩어져서 5년동안 관리 해 보니 많은 원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것이 비효율적이다보니 다시 통합하려는 움직임이다. 단순히 흩어졌으니 정권이 바뀌었으니 다시 통합을 요구하는 상황과는 괴리가 있다고 본다.

 

ITC란 정보 통신 기술(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보면 된다. ICT ICT 하지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이야기 하는 것은 모순이다. 이러한 정보통신 기술이 이제는 제대로 대우 받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5년간 IT인들은 많은 홀대를 받아 왔고, 음지로 내 몰리기도 하였다.  오늘 한 언론 매체에 기고된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공감되는 내용이 몇개 있었다.

 

 

 

 

내용은 정리 해 보면 통합부처의 마련이전에 IT인들의 반성을 되 짚어 봐야 한다는 내용이다. 3가지 정도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정보통신인의 오만했음을 반성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의 공대출신은 의대 출신과 맞먹을 정도로 수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입학성적이 우수했다고 한다.  지금은 어떠한가? 지금 공대에는 과거의 명성에는 둘째치더라도 홀대를 받고, 인력이 모자라는 경우도 많다. 또한 그 오만함 가운데에는 아무래도 공대쪽이 기술직군이다보니 자신의 기술력만 가지고 타 산업과 어울림에서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기술만 우수하고 타 업종에 대한 산업에는 아예 관심이 없다. 이제는 ICT가 전 산업에 걸쳐 거미줄처럼 엮여 있는 만큼 타 산업과 업종에 대한 이해와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

  • 정보통신인의 말솜씨와 글솜씨가 부족함음 반성해야 한다. 이에 대한 공감을 많이 하는 편인데 공대출신은 조잘조잘 말을 잘 한다거나 아니면 글쓰기를 잘 못한다는 편견에 사로 잡혀 있다. 주로 논리적이고 0 아니면 1 , 그리고 1+1=2 가 나와야 하는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 있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공대에도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 내가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하여 제시하는 말하기와 글쓰기에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도 같다. 글쓰기는 자신의 지식이나 기술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꾸준히 열심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말하기는 지행용훈평과 같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은 반드시 행하고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고 나면 남에게 가르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남을 가르친다는 것은 강의나 교육을 해 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결국 가르치는 것이 자신이 공부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렇다 보면 말하기에 자신감도 들어간다. 이런 글쓰기와 말하기를 통하여 ICT에 관련된 여러가지 목소리를 내야 함을 꼬집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포스팅 하는 것도 그에 따른 글쓰기의 한 수행이라 보면 된다.

  • 정보통신인의 진정한 지식정보화 추진에 실패에 반성해야 한다. PC통신을 제외하고 인터넷을 접한 시기가 95년도 되었으니 아직도 인터넷의 발전은 채 10년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인터넷이란 일반 대중화를 의미한다. 그렇게 90년대는 전산 정보화와 인터넷 정보화를 하고 급속도로 성장을 하였다. 그중에 많은 기업들은 업무전산화 (ERP)구축등 작업을 많이 하였고, 집집마다 농촌까지 초고속인터넷은 대부분 보급이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아직도 기업에서 전산부서는 지원부서정도로 밖에 치부되지 못하고 경영지원부서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지식정보화에도 부족함이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냥 업무프로세스에 대한 정보화 뿐만 아니라 지식정보화에도 앞장을 서야 한다는 것이다.

 

CIO와 CSO, CISO가 걸어가야 할 길

 

IT업종에 발을 딛고 그 사람이 나갈 방향을 본다면 어디가 끝이 될 것인가? 우리는 많은 반성을 하고 노력을 해야 한다. 우선 사원으로 입사를 하여 나이가 들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최고의 자리라고 하면 C레벨에서 CIO, CISO, CSO정도가 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중도 하차를 하여 다른 곳으로 방향을 선회하거나 희망을 접는 경우가 많다. 또는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면서 타업종이나 타 부서에 설득을 이끌어낼수 없고 그냥 스스로 타박하기에만 머무르게 된다. 이제는 그래서는 안된다. 새해가 되었고 새로운 정부도 출범을 할 것이다.

 

지난 5년 동안 IT인들이 많은 홀대를 받았고 이제는 시대적으로 전 산업에 걸쳐서 ICT가 기초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주요 장치 산업의 하나로 성장을 하였다. 이러한 곳에서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긍지를 가지고 열정과 패기를 보여 주어야 한다. 스스로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부끄러워 하거나 자신감이 없는데 어떻게 타인을 설득하고 그 중요성을 전파하겠는가?

 

비록 작은 힘이지만 이렇게 IT블로거 & 보안 블로거로써 블로그에 글을 적는 이유도 스스로 생각하여 부끄럼이 없고 부족하지만 서로 뭉치고 힘을 합쳐 요구 사항을 관철하고 그렇게하여 5년을 또 다른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통합적으로 보았을때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ICT가 되어야 함에는 어느 누구도 반대가 없을 것이다. 지난 5년이 후퇴가 되었다면 누가 보더라도 객관적으로 성장 발전을 균형있게 이루어져야 하는것이 후대를 위해서도 맞는 것이다. 이제는 IT강국이다라는 말이 무색해 질 정도로 내부를 들여다 보면 아픈 상처들이 많다. 그 상처를 아물게 하고 감싸줄수 있는 경쟁력 있어 국가발전으로 이끌어 줄수 있는 부처가 생기길 기원 하는 바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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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닷컴 e-매거진 [보안人] 18호가 배포가 되었습니다. 이번호는 그냥 제가 땜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반기에는 책 집필한다고 시간을 내기가 너무 어려워 보안관련 인터뷰나 혹은 기고 해 주실 분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 해 주면 더 없이 좋을 것이나  아직까지 부족한 것에 소중한 글이나 시간을 할애해 주기 어렵겠지요.

 

그래서 아쉬운 사람이 우물판다고 제가 그냥 평소에 생각했던 주제를 가지고 적어 보았습니다. 그것은 "훌륭한 인증심사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한 자문자답 형태로 적어 보았습니다.

 

또한 교과부 산하 정보보호교육센터 지정이 이루어졌는데 제1권역은 고려대학교, 제2권역은 충남대학교, 제3권역은 부산대학교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에 부산대학교 정보보호 교육센터를 지난달에 직접 찾아가서 인터뷰와 간단한 취재한 내용을 실어 보게 되었습니다. 안내 정도로 보면 좋겠구요..지역에서도 보안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보안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이나 기술 등 평소 보안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고 싶은 분들은 boanin@naver.com 으로 메일 주시면  가능한 실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나 공감대를 같이 하시는 분이 저는 꼭 나타날 것이라 믿습니다. 많은 관심 갖어 주시고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흡하지만 이번호에는 제가 땜방한 내용으로 배포 합니다. 그래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있어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해 일부러 시간내어 만든 것이니 외면 하지 마시고 격려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올림.

 

 

 

 

 

                                                          보안인닷컴18호_2012-12_v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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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중심에 보안 , 전국민 보안마인드 업데이트 캐치 프레이즈를 걸고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안에 중요성과 보안의 대중화는 반드시 이끌어 내야 겠다는 개인의 외침이기도 합니다. 물론 혼자 외친다고 될 사항도 아니고 또한 많은 기업과 정부에서 관련 사업을 잘 하고 계시기에 굳이 나설 필요도 없습니다만 그 부족한 부분을 혼자라도 정보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여러 sns 채널을 통하여 보안인식제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페북 페이지 "좋아요" 클릭시 100원 기부

 

2012년 년초에 페북 페이지 "좋아요"을 클릭하면 클릭당 "10"원을 기부하겠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었습니다. 혹시나 너무 많은 클릭이 이루어지면 감당하지 못할듯 하여 10원으로 하였으나 혹시나는 역시나가 되었습니다. 그런 걱정 할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단위를 100원으로 올렸습니다. ^^

 

그렇게 이야기 한 이후에 실행 한달전으로 다가 왔네요. 의례껏 아무런 의미 없이 하는 기부행위보다는 보안인식제고를 위한 페북 페이지 확대와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조금은 제 스스로 강제적이고 의무적인 방법에 수단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올해에 저의 화두는 "실천" 이었습니다. 가급적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만 기부하면 좋다고 하지만 실제 실천으로 연결되지 않아 조금은 스스로 강제적인 방법을 동원 한 것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jeonjuhyun  


 

현재까지  412명이나 "42100"원을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 두달여 남아 있으므로 그 사이에 얼마나 더 기부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름 열심히 모은 용돈으로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하겠습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스스로 안될때에는 이렇게 조금이나마 강제성을 띄고 습관화하고 그것에 의미를 두면 마음이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담배값 술값을 내기 더 쉽지  나눔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울때 개인이라도 조금 나눔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두달후에 실제 기부후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여름이 유난히 더 더웠듯이 올 겨울도 유난히 더 추울들 합니다.  "좋아요" 클릭하시면 100원 기부하는 것이 됩니다. 이는 개인의 실천의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P.S 

아마도 저를 관찰 하고 계셨던 분들은 정말 이사람이 실천 하나 안하나 아마도 모니터링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지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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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로서 스팸 댓글에 한번쯤 곤혹을 치르지 않는 분이 없을 것입니다. 한꺼번에 수십개에서 수백개까지 올라오는 경우도 있어서난감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플로그 인 형태로 제공하고 있네요..적용한지 얼마 되지 않은듯 합니다.

 

 

 

 

 

이제는 댓글을 위해서는 캡차 같은 방식으로 인위적으로 문자열을 넣어 주어야 하니 스팸 댓글이 많이 줄어 들듯 합니다. 최근에는 댓글도 구글로 번역해서 올리는지 한국말로 아주 교묘하게 올려서 실제 댓글인지 아닌지 구분을 하기 어렵더군요..

 

댓글 다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번거로울수 있으나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서 양해 해 주시겠지요 ^^ 최근에는블로그에도 뜸하다보니 댓글 다시는 분도 별로 없으시네요..

 

앞으로 블로그에 애정과 사랑을 많이 주어야 겠습니다. ^^ 티스토리 사용하시는 분들은 즉시 적용해 보세요. 활성화만 시키면 되닊 그리 어렵지 않겠네요. 블로그를 통하여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건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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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 일간지에 인터넷 유형에 대한 5가지 모형이 제시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혹시 여러분들은 어떠한 유형에 해당이 되시나요? 혹은 공감가는 유형이 있는지요?





1. 웹서핑형 


말 그대로 의미 없는 웹서핑만 하는 유형을 말한다. 이는 가십거리나 낚시성 제목으로 이리 저리 떠 다니면서 일정한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유형이다.



2, 관계집착형


최근 SNS 유행으로 인하여 자고 일어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먼저 접속하듯이 가상세계인 사이버세계의 관계형성에 집작하는 부류를 말한다. 아마도 대다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카톡등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필자도 카페나 SNS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마도 이에 대한 시간 소비가 있음을 인정해 본다.


3. 게임형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디아블로3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유형으로 롤플레이 게임에 중독되는 유형을 말한다. 게임은 중독성이 강해 한번 빠지게 되면 헤어나지 못하는 일상 생활에도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한 문제이다.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너무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리게 하면 저절도 환경에 노출이 되어 중독으로 보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은 조심해야 한다.


4. 정보수집형


업무나 학업을 위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유형으로 대다수 인터넷 사용 목적이 이 경우에 해당이 된다. 하지만 어찌보면 정보수집은 합리화에 일환이고 자신도 모르게 관계집착형으로 간다든지 아니면 게임형으로 전환될 우려가 있다. 처음에는 정보수집 목적으로 접근을 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중독형이라 볼수 있겠다. 정보수집이면 딱 정보수집으로 인터넷 활용이 바람직 하겠다. 


5. 사이버섹스형


사실 이러한 유형에는 별로 공감하고 싶지 않지만 연구결과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가보다. 



스마트폰과 테블릿PC 그리고 초고속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하여 다양한 정보의 홍수속에 빠져 살고 있다. 자칫 너무 많은 시간을 한곳에 할애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중독이 되는 현상이 발생이 된다. 인터넷을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잘못 활용시에는 독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을 해야 한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자연스러운 인터넷 환경 노출에 대하여 나름대로 컨트롤 할 필요가 있다. 최근 언론 지면을 메우고 있는 성관련 범죄나 사이버 폭력성 게임에 많은 노출이 되다보니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분하지 못하는 정신적 질환이 발생이 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는 사례가 많다. 인터넷 적당히 하고 중독 가능성이 있으면 자제 할 줄 아는 심적 힐링이 필요하다. 필자도 온라인에서 어려가지 친목 운영 카페등을 운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2번과 같은 중독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때에는 독서를 통하여 마음을 다스리고 힐링을 하고 있다. 책 읽기는 습관이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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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드라마는 여러가지 배경으로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이버수사대"를 배경으로 하는 수목드라마 "유령"이 많은 호흥을 얻고 있습니다. 드라마를 잘 보는 편이 아니지만 여러가지 관련 분야와 시나리오, 그리고 SNS을 통하여 사전 드라마 촬영에 여러 기관 및 정보보호 동아리등 많은 전문가들의 협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안방에는 어떤 식으로 비추어 지는지 궁금해서이기도 합니다.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작진 노력과 보안전문가 서포팅이 돋 보여

 

이미 SNS을 통하여 정보보호 교수님과 보안동아리 , 그리고 관련 기관, 업체등에서 드라마 촬영 협조를 해 주어서 보다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많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드라마 중간중간 일어날만한 가상 시나리오를 드라마에 녹여 그대로 재연하여 보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스테가노그라피 기법을 이용한 시나리오 베이스를 보여 준 것은 실제 그럴 가능성에 많은 무게를 두고 있고 보통 보안세미나나 컨퍼런스에서 시연정도로 보여주는 것은 잠깐이지만 드라마에 녹여 시나리오를 탄탄하게 하고 있고 드라마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관련 분야에서 서포팅 하는 분들의 노고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기서 잠깐!!!

 

스터가노그라피기법이란? (쉽게풀어쓰면)

 

비밀문서나 여러가지 사진등을 일반 사진이나 문서등에 합쳐 감추어 외형상으로는 일반적인 문서나 사진형태로 하여 보내지만 실제 받는 쪽에서는 그 속에 숨겨진 문서나 파일을 축출해  내는 기법

 

 

 

 

 

대부분 뭇 남성들은 드라마 여 주인공에 대한 부분도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지 않은가 싶네요. 드라마 극중에서도 은근히 그런 대사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연희 연기력(?)에 대하여 논란이 있는듯 합니다. 사실 조금 그부분이 아쉽기도 합니다. 차츰 나아지길 바랍니다.

 

 

 

 

 

드라마 3회인지 4회인지에서 보면  유강미(이연희 분)가 인적사항을 변경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러한 부분은 사실 내부자에 의한 위.변조 및 사회공학적 기법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드라마이기 때문에 약간은 가만을 하더라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기에  자리이동시에는 반드시 "화면잠금"을 해 놓는 것이 필수겠지요.  정보유출의 약 70-80%는 바로 내부자에 의한 유출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여야 합니다.

 

 

 

 

                                             드라마에 전화번호 바로 보여 주는 리얼함

 

 

위 전화번호는 실제 전화번호일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드라마에 이런 장면 나오면 꼭 장난전화 및 전화 걸어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모자이크 처리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었지만 요즘은 모두 오픈 하는 가 봅니다. 포스팅보고 실제 전화하지 마세요..리얼 전화번호면 제작진 힘들어해요..사실감을 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보시죠.

 

 

 

 

여 주인공 유강미가 데스크탑에 로그인 하는 장면에서 패스워드 길이가 그리 길어 보이지 않더군요. 아마도 보안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살펴 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미세한 부분까지도 눈에 보이는 것은 왜일런지..

 

 

제5회에선 스카다시스템과 스턱스넷

 

어제 제5화에는 스카다시스템에 대한 위험 시나리오가 아주 디테일 하게 나왔습니다. 그전에 남자 주인공 소지섭씨는 드라마 시작 초반에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루트권한은 서버관리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식이나 바쁜 사정이 있거나 하여 외주 개발자나 협력사 한사람에게 루트 비밀번호를 알려 줍니다. 그런데 "너만 알고 있어?" 라고 알려준 루트 권한 비밀번호는 전부 알게 되어 실제 서버(시스템관리자)의 권한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대충이런이야기)

 

 

이러한 대사는 사실 실무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과 혹은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반영하여 드라마에 녹여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러한 대본은 많은 보안전문가나 협조해주는 관계자분들이 리얼한 스토리를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져 뻔한 이야기가 아닌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등을 반영하는 것이죠.

 

또한 스카다시스템과 스턱스넷에 대한 이슈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 다이하드4에 나오는 것처럼 국가안전시설망인 철도,교통,전력등의 전산시스템을 파괴하여 사회가 혼란으로 빠지게 만드는 형태로 어제 5회에는 대한전력 직원에 usb를 통하여 아무리 폐쇄망이라 하더라도 일어날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라마 전개에 따른 급박한 호흡과 리얼리티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모방범죄나 자기과시, 청소년들의 영웅심리 부추켜서는 안돼.

 

무엇보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드라마가 자칫 모방범죄나 가치관이 올바르지 못한 일부 청소년등이 임의적으로 따라하거나 타인의 시스템을 함부로 침해 해서는 절대 안될 것입니다. 그것은 범죄이고, 자칫 자신의 인생을 망칠수도 있는 사안이라 드라마는 드라마로 볼 뿐입니다.

 

관련 기사

아이돌 `달샤벳' 홈페이지 해킹 당했다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ecurity/2600782_1477.html

 

 

 

마무리

 

우린 왜 이드라마를 제작했을까? 한번쯤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제작진은 다음과 같은 기획의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젠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세상.  그러나 그런 인터넷세상도 결국은 사람이 관리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보안의 중요성과 인식제고, 그리고 윤리성을 올바르게 가지는게 목적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제작진에게 박수를 보내며, 보안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이러다가 사랑이야기나 삼각관계등 뻔한 스토리인 삼천포(?)로 빠지지 않길 기대합니다. 물론 약간의 양념은 있지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스펙타클하고 호흡이 빠른것이 더 드라마 특징에 맞는듯 합니다. 앞으로 20부작까지 완성도 높은 드라마 기대하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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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포스팅 테스트 해 봅니다

아마도 텍스트는 무난할듯한데 그림 업로드가 관건이겠네요

지금은 에그를 통하여 와이브로를 통한 테스트입니다




사진을 입력하고 다음부분부터는 새로 입력 공간이 나타나는군요

리뷰 중에는 이미지 업로드가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많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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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근로자의날, 쉬는 날을 이용하여 한 지역 기관에서 보안관련 연수 프로그램 교육 연수생을 선발 하는데 면접관으로 참여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마침 쉬는 날이고, 또한 지역에 있는 보안에 관심있는 사전 교육생들에 대한 이해와 생각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인듯 싶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클라우딩 컴퓨팅 데이터센터 보안전문가" 상당히 거창한 제목인듯 합니다. 아무튼, 보안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으로 6개월 과정입니다. 이러한 사업은 특히 지방에 있다는 사실은 그것도 무료로 교육 연수를 받을수 있는 기회는 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중한 기회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대부분 학교를 졸업한 사람이거나 또는 이제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둔 학생들이 있었고, 장기 미취업자도 몇명있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느낀점 몇가지를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다음에 어떠한 마음에 자세로 면접에 임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으로 생각하셔도 좋겠습니다.

 

1. 면접관으로의 자세

 

면접관은 면접관이므로 이것이 교육 연수생 프로그램 연수가 되었든, 또는 기업채 채용 면접이 되었든, 이벤트 행사 면접이 되었든, 면접관으로의 자세는 흐트러짐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사전에 관계자에게 문의하여 복장준비와 하나의 주어진 상황을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사전에 보안에 대한 기술적 질문과 인성과 취업의지에 대한 사전 질문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질문 가운데에서도 그 질문의 의도를 왜 했는지에 대한 부연 설명도 잊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그것은 또 다른 상황을 접하였을때 사전 연습이기도 하다는 생각에 진지하게 진행 하였습니다.

 

2. 면접시 자기소개서

 

늘 면접을 하게 되면 사전에 서류전형을 통하여 자기소개서를 적습니다. 짧은 시간에 그 사람에 대한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서류 검토가 우선입니다. 서류에 자신을 나타낼수 있는 키워드나 단어를 일목 요연하게 기록하고 나타낼수 있어야 자신을 어필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면접을 보면서 느낀점과 유의사항 몇가지를 적어 봅니다.

 

  • 자기소개서의 3줄 - 자기를 소개하는 란에 자기를 소개할 수 있는 3줄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라고 하면 어떠한 면접관도 그 소개서에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할 말이 없다고 하여도 기본적인 성의를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 면접시 쩍벌남 - 면접시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쩍벌남 자세를 하여 자세가 불량한 피 면접자가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 하지 못하며 면접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면접시에 적극적인 자세를 임한다는 느낌을 주는게 좋겠습니다.
  • 자신없는 목소리 - 어떤 분야이든 처음 도전이나 처음 시작시에는 누구나 자신감이 떨어 집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자신의 의견 피력시에는 반드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목소리에는 힘이 들어가 있는 목소리로 분명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피해야할 행동중에는 웅얼거리는 목소리는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징표로 표출이 됩니다.
  • 성의있는 면접태도 - 면접관도 마찬가지이지만 피면접자도 어떠한 형태이든, 오디션이든 , 면접이든 , 상사와의 독대이든, 성의있는 태토를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면접을 볼시에는 서로 비교가 되어 성의없는태도는 바로 눈에 띄게 됨으로 면접자의 질문에 귀찮음이나 압박 면접시에 짜증 스러움을 나타내는 표현을 하게 되면 그 면접에서는 실패입니다.

 

타인을 평가한다는 것은 상당한 내공과 경험이 수반이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을 바꾸어 피면접자에서 면접자로 경험을 해 봄으로 인하여 무엇이 바람직하고 바람직 하지 않는지에 대한 판단을 몸소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자주 접하여 자신이 면접을 볼 기회가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는 것은 자신을 점점 발전 시키고 성장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감안 한다면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때, 그 사람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가능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역에서 국가사업으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부디 연수신청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셔서 6개월 과정 잘 마치시고 좋은 곳에 취직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불황의 시대에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수 있었다는 자긍심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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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세요. 엔시스입니다.

여러분들 잘 지내시죠 ?  요즘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네요. 하지만 늘 댓글과 방명록등 기본적인 블로그 관리는 하고 있다는 거..벌써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6년이 넘어가네요...

대부분 "IT보안" 이라는 한가지 주제로 운영하다보니 별로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아주 전문적인 이야기도 하니고 약간은 범용적인 수준에서 조금 테크니컬한 부분을 다루다 보니 그리 많이 방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안과 관련이 없는 글을 적을때는 조금 방문을 하는듯 합니다. 평균 방문자 수는 1000명에서 1500명 정도로 통계로 잡히는데요..

아마 기존에 있던 글이나 콘텐츠 검색으로 인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며칠전 특이점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루 방문자가 1만명이 넘었습니다.



유명한 블로거의 경우에는 아무것도 아닌 숫자지만 한분야만 꾸준히 글을 작성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방문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3.10일에 글을 쓴것도 아니고, 어떠한 이유 때문에 1만명이상이 방문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확 밀려 옵니다. 숫자가 큰의미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대도 왠지 궁금한 것은 어쩔수 없네요..

혹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중에 아시는 분들이 있을려나? 궁금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그리고 안부도 드릴겸해서 올려 봅니다.  아무튼, 꾸준히 보안에 대한 글을 지속적으로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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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오늘 흥미로운 기사 하나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모바일 시대에 변하는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사입니다. 한번 같이 공유해 보겠습니다.





1. 직장인의 로망, 고액연봉 - 금융권 이제 내리막

자본주의시대에 자고로 돈을 취급 하는 사람은 부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돈과 숫자를 업으로 삼는 사람은 과거에서부터 고액의 연봉을 받고 상당히 보수적인 직업으로 자리매김 하였지요. 하지만 이제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있네요.

 
 전자신문 기사 

스마트폰 모바일뱅킹 이용자 1000만 돌파…한국은행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2060138   



기사에 스마트폰 모바일 뱅킹 이용자가 1000만명이 돌파하였다는 내용에 기사입니다. 그럼 모바일뱅킹 서비스 이용건수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일평균 기준)

(단위 : 천건, 십억원, %)

  2008 2009 2010 2011
이용건수 1,058 1,721 3,736 7,697
(47.8) (62.7) (117.1) (106.0)
(스마트폰 기반)   19  907 5,910
  (4,673.7) (551.6)
  조회서비스 899 1,462 3,334 6,931
(50.3) (62.6) (128.0) (107.9)
<85.0> <85.0> <89.2> <90.0>
  자 금 이 체 159 259 403 766
(34.7) (62.9) (55.5) (90.1)
<15.0> <15.0> <10.8> <10.0>
이용금액 150.8 266.2 415.6 652.6
(42.1) (76.5) (56.1) (57.0)
  (스마트폰 기반)   0.0 46.7 372.7
  (〃) (698.1)

*주=( )내는 전년대비 증감률, < >내는 전체 이용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

<자료=한국은행>


2008년에 비해 이용건수가 무려 약 7배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기반으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금융권도 이제 몸집줄이기 수순으로

이제는 오프라인 은행점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금융업무를 모두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수가 점점 증가하게 되면 당연히 창구 업무가 줄어 들수 밖에 없고, 그러면 최소 업무만을 하는 인력만 남겨두고 구조조정에 들어가는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신규 개설이나 꼭 방문하여서 처리하는 업무외에는 점점 업무가 줄어들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스마트폰 뱅킹 사용자 2000만명 시대가 온다고 하면 이제는 그 많은 사용자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금융업무를 볼 수있다는 이야기니까요. 그러니 지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잘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시대는 변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물론 금융권이 아직까지는 못먹어도 준치이면서 대우받고 하겠지만 점점 그 갭이 줄어들고 있고 안심을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죠. 불과 2-3년 사이에 변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향후 2-3년에는 어떻게 될까요?

3. 향후방향

이제 모바일뱅킹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거래는 일반화 되고 그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사용자도 늘어 날 것입니다. 사이버 지점이 생기고 은행원이나 창구 업무를 점점 사용자 업무로 전환하여 효율성을 추구하게 될 것이고 과거에 줄서면서 번호표 기다리는 풍경은 과거의 추억으로 남겨질지 모릅니다. 그러니 금융권에 있는 분들은 천년만년 먹고 살것이라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경쟁력과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그리고 몸집 줄이기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살아 남을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이렇게 포스팅 하는 것은 어떠한 직종이나 직업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미래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필자가 해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지만 세상이 변하는데 금융권도 안 변할 수는 없겠지요,. 

또한 미래를 한번 생각해 볼때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향후를 예측하는 인사이트를 가질 필요가 있기 떄문입니다. 우린 무한한 정보 홍수속에서 자신이 미래를 예측하고 바라볼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이리저리 휘둘리다가는 결국 자신이 살아남는데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결론

금융권이라 안전하게 생각만 했다가는 안될 것입니다. 금융권의 인력이 할 일을 이제는 앱을 이용한 사용자가 할 수있는 세상이 점점 도래를 하고 최소한의 업무만 하면 될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는 이러한 학습효과를 이용하여 굳이 금융 오프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더라도 그냥 스쳐지나가지 말고 다시 한번 세밀하게 세상을 내다보는 안목을 길러야 겠습니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 해석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통찰력이고 인사이트이겠지요.  아마도 향후 2-3년후에는 사이버지점이 더욱 늘어 나 사이버 지점장님이 많이 늘어날 듯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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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12년 한해에도 보안이슈가 생길듯 합니다. 무엇보다 순기능이 있으면 반드시 역기능이 있기 때문에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보안이슈가 발생하기 때문에 관련 분야에 있는 분들은 더 최신 트렌드와 정보 그리고 기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관련 기사 스크랩을 공유합니다. ^^;;  전국민보안마인드 업데이트와 전국중심의 보안 그리고 새로운 보안일자리가 창출되는 그날까지 보안인,예비보안인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CES2012] 아카마이,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업계 지원하는 HD 네트워크 발표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636


아카마이(www.akamai.com)가 11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소비자가전 전시회) 2012’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위한 차세대 방송 솔루션인 ‘아카마이 HD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아카마이의 핵심 솔루션인 인텔리전트 플랫폼상에 구축돼 있는 HD 네트워크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수익 창출 기회를 넓히고, 비즈니스 모델을 유연하게 확장 지원한다. 또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보안 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다.

아마존 클라우드, 전년대비 매출 2배 ‘껑충’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482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난해 매출이 약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AWS는 2010년 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던 것에 비해 2011년에는 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약 10억 달러 이상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AWS의 구체적인 매출을 밝히고 있지 않다. 다만 AWS는 기타(others)로 분류되고 있다.


피어링포탈, 세계 최초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 개발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120141


토털 그리드 딜리버리 서비스 선두업체 피어링포탈 (대표 한봉우 www.peeringportal.com)은 세계 최초로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Mobile Grid Delivery Soluti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피어링포탈이 개발한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은 모바일 기기에 적용한 가장 효율적인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콘텐츠 이용자인 동시에 제공자가 되는 이 기술은 서비스 사업자의 서버 및 네트워크 비용을 크게 줄여주면서도 데이터 트래픽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파, 통합플랫폼 합작사 설립 초읽기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060149

한국판 '훌루' 서비스를 위한 지상파방송 합작사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MBC•SBS는 이르면 이번 주 중 50:50 지분을 투자해 합작사 설립을 발표하고 통합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KBS는 지분 투자는 하지 않고 콘텐츠 공급만 협의 중이다. 합작사에서는 '푹(pooq)' '고릴라' 'K플레이어'로 나뉘어 있던 N스크린 서비스를 한데 모아 공동으로 송출한다.

삼성-아마존, 콘텐츠 클라우드 발 맞춘다...'울트라바이올렛' 도입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120124


삼성전자와 아마존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또 한 번 발을 맞춘다. 두 회사는 나란히 클라우드를 이용한 콘텐츠 N스크린•공유 시스템인 '울트라바이올렛(UV)' 도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연동 기술로, 아마존은 콘텐츠 유통 채널로 각각 지원한다. 11일(현지시간) 강태진 삼성전자 MSC 전무는 CES 2012에서 열린 UV 간담회에 패널로 참석해 “올해 생산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UV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인증을 위해 '디스크 투 디지털(Disc-to-Digital)'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토렌트, 클라우드 진출 “무제한 무료“ (ZDNet)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06181841&type=xml


파일전송 프로토콜이자 소프트웨어인 비트토렌트가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했다. 피어투피어(P2P)에 기반한 클라우드로 무한용량의 무료 저장매체가 탄생했다.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5일(현지시간) 지디넷은 비트토렌트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셰어(Share)'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클라우드 인증제` 2월부터 시행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11702010931693001


일정 수준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인증을 부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인증제'가 2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클라우드 업체의 서비스를 평가, 일정 수준이상의 품질, 정보보호 등을 제공하는 경우 클라우드 인증을 부여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AT&T, 오픈스택 클라우드 진영에 합류 (한국IDG)
http://www.itworld.co.kr/news/73583

AT&T가 오픈소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단체인 오픈스택에 합류한 첫번째 미국 통신업체가 됐다. 오픈스택의 최고 스태커인 짐 커리는 AT&T와 같은 대형 통신업체가 오픈스택을 지지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진행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CES의 AT&T 개발자 서밋에서 이루어졌다. AT&T는 지난 해부터 기업용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오픈스택을 지지하는 것과 함게 AT&T는 모바일 개발자용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도 개시했다.

“웹하드•ASP 발달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성공할까”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809

VM웨어와 포레스터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1 아태지역 클라우드 리포트’를 발표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브라이언 왕(Bryan Wang) 포레스터리서치 부사장은 한국의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한국의 주요 통신사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망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규모의 경제로 경쟁하는 사업으로, 사용자가 많을수록 수익이 높아지며 어느 정도 규모에 이를 때까지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기술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바람타고 ADN•WAN 최적화 ‘확산일로’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56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화, 복잡화, 대용량화는 물론 분산 기업 환경 증가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ADN)의 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여기에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롯 소셜 네트워킹, 보안, 모바일 등 다양한 이슈들은 ADN의 진화를 견인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급변하는 IT 환경은 차세대 ADN 인프라 구축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만들고 있다.

“클라우드 성공열쇠 플랫폼, 규모의 경제로 승부”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12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공열쇠는 ‘플랫폼’ 기술에 있다. 클라우드의 핵심은 ‘온디맨드’며, 이를 위해서는 자원을 자유롭게 할당, 회수,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상화 기술이 유용하게 사용되지만 클라우드를 위해 가상화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잇는 플랫폼이 얼마나 유연하게 자동화된 자원관리와 서비스 이관을 지원해주는지에 따라 서비스 수준이 달라진다.

클라우드 시대… SW 라이선스 폭탄 맞을라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704


무형의 생산물인 소프트웨어(SW)는 일반적으로 제품 자체를 사는 것이 아니고, 라이선스(사용권)을 삽니다. 이는 사용자가 구매한 SW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권한만 가진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MS 윈도 운영체제 CD를 샀다고 해서 친구에게 빌려주거나, 회사에 있는 PC에 설치하는 것이 불법인 이유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 M→N의 시대로 간다 (한국경제)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704

‘M(모바일)에서 N(네트워킹)의 시대로.’ 올해 CES에 전시된 제품들의 특징 중 하나는 연결성(네트워킹)이다. 독립적인 기기 간 경계가 무너지고 콘텐츠와 서비스를 호환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삼성 N 서비스’라는 이름의 콘텐츠 포털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TV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CES2012]LG전자, 스마트TV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11108075408664


X박스, 플레이스테이션3 등의 차세대 게임기가 없어도 스마트TV에서 최신 3D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게임 서비스다.  LG전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2'에서 클라우드 기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가이카이(Gaikai)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글로벌 SW기업이 한국에 클라우드센터를 설립하는 이유는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201090131

우리나라가 글로벌 소프트웨어(SW)기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이 올해 한국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기로 한 데 이어 전사자원관리(ERP) 전문업체 어프라이즈소프트웨어가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 회사는 한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국내 고객은 물론이고 아시아권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이 아시아 지역 클라우드 허브로 부상한 것은 중국, 일본 등 주변국보다 입지조건 면에서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에이서 클라우드’ 등장…아이클라우드 판박이 (블로터닷넷)
http://www.bloter.net/archives/91116

PC 제조업체 에이서가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에이서는 1월8일(현지기준) ‘에이서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에이서 클라우드는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진,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문서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웹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다.

오픈마켓 지각변동 ‘초읽기’…네이버 ‘샵N’ 3월 선봬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310&idxno=530557


지난해 초 오픈마켓 진출을 공식 선언한 네이버가 오랜 침묵을 깨고 올해 3월 신개념의 오픈마켓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힘에 따라 국내 오픈마켓 시장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포털공룡’등장에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 G마켓, 11번가 등 기존 업체들은 주력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 신규 즈니스 사업 추진 등 다가올 ‘총성없는 전쟁’에 만발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한국형 구글어스 사업 본격화, 1월 중 시범 서비스 시작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806

한국형 구글 어스 프로젝트가 1월 말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지난해 5월부터 추진해온“공간정보 오픈플랫폼”사업이 오는 1월말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오픈플랫폼 운영을 위해 설립 중인 플랫폼 운영기구(비영리법인)도 CEO영입 등 조직기반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3월경에 정식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 모든 모바일기기 지원하는 `스마트러닝` 앱 개발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11102019957744008

경희사이버대학교는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하는 스마트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해 6월부터 11월말까지 5개월에 걸쳐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왔다. 그동안 일부 통신사와 기기에만 지원하는 서비스는 있었지만 경희사이버대의 이 앱은 통신사 제한없이 국내 대부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지원한다.


LTE•MS, 2012년 모바일 시장‘양대 화두’… 막내린 CES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668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2’가 막을 내렸다. CES는 매년 1월 한 해 정보기술(IT) 업계 화두를 보여주는 전시회다. TV와 가전 등에 집중돼 왔으나 작년부터 모바일 비중이 커졌다. 올해 CES를 관통했던 모바일 화두는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과 마이크로소프트(MS)였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2가 폐막됐다. 행사를 주최한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EA)는 이번 행사에는 3100여개 기업이 2만여개의 신제품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총 15만3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CES 2012] 스마트 넘어 초고화질•클라우드 입은 TV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11/2012011100949.html

‘스마트 넘어 초고화질에 조작•콘텐츠 이동까지 자유롭게’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12’에서는 진화하는 ‘미래형 TV’의 모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TV에서 인터넷검색을 하고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아 실행하는 스마트 기능에 화질•조작•서비스 측면에서 또 한번 발전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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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티스토리를 사용하다보면 최근 들어 스팸댓글에 아주 곤혼스러운 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번역기를 사용하여 댓글을 달기 때문에 이게 진짜 댓글인지 혼란스러울때도 있더군요,




이제 댓글 정책을 로그인한 사람과 쇼셜댓글 플로그인 "라이브리" 로만 운영하겠습니다. 그동안에는 블로그 방문자 편의를 위하여 아무나 댓글을 달도록 하였더니 스팸 댓글로 많은 스트레스가 쌓이는군요..

우선 1차로 기존 댓글떄문에 로그인한 댓글과 "라이브리"로만 운영을 하다가 커다란 불편함이 없으면 쇼셜댓글로만 운영해 보고자 합니다. 최근에 플러그인 형태로 티스토리에 제공하고 있어 아주 사용이 편리 하더군요.

1. 관리자 모드에서 플러그인을 활성화 해 준다.




2. 라이브리 옵션을 설정하고 발급키를 받는다.




3. 블로그 댓글 대신에 쇼셜댓글 "라이브리"




위 그림에서 보듯이 이름,패스워드, 웹사이트 형태로 쇼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댓글을 달면 되구요.. 아래 그림은 최근에 SNS서비스 하나 정도 사용하고 있으니 클릭하여 인증 허가만 허용이 되면 가장 대표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로 댓글을 달수 있습니다.


우선은 티스토리 로그인과 함께 사용하다가 "라이브리"로 쇼셜댓글로만 운영하여도 무리가 없으면 쇼셜댓글 "라이브리"로만 운영 해 보고자 합니다.


"라이브리"라는 이름도 실시간 댓글이라는 라이브리플에서 가져 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닉네임 센스까지 있으십니다.

스팸 댓글에 짜증나시는 분들은 당장 플러그인 적용해 보세요~~ 올해에는 블로그 포스팅에도 주력을 해 보려고 합니다. ^^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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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올 한해에는 조금 살림살이 나아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정부에서 올 한해 어떤 사업을 추진 계획하고 있는지 관련 자료를 함께 공유합니다.

여러가지 부처가 있지만 관련업무와 관련된  방통위, 지경부, 행안부, 중기청 핵심과제입니다...

 



많은분들  올 한해에도 살림살이 나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도움되셨다면 댓글 한줄씩 남겨 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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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작년 12월부터 서류 준비를 거쳐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작업을 거쳐 '소프트웨어기술자 경력신고'를 하여 특급기술자 승인을 받았습니다.

보통 노임이나 단가 산정시에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공공기관에 프로젝트 투입시에는 반드시 필요한 기준이라 판정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번 기술자 신고를 하면서 느낀점은 상당히 엄격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 사유에 대해서는 몇가지 요인이 있더군요..

관련기사  :  기업에서 SW기술자 경력증명서 위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60802011060600002 

SW 기술자 8만명 신고…경력인정 비율은 개선돼야”  2010.11.17일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011170094


지금은 약 10만명 정도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초기 무료로 등록한 부분을 감안 하더라도 10만정도 잡고 초기 연회비 3만원을 친다면 30억정도 되는군요...


2011년도 8월기준 일급여 기준



노임단가표를 보니  특급기술자의 경우 일 급여기준으로 340,793 원이군요. 월 평균 근로 근무일수 21.5일 근무한다고 보았을때 약 700만원 정도 계산이 되는군요.

이 노임단가대로 지급해주는 경우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특급기술자에 맞는 산출물과 퀄리티를 보일수 있도록 노력 하는 자세가 중요하겠지요.

위 소프트웨어기술자경력신고를 하실려는 분들은 http://career.sw.or.kr/ 을 이용하면 됩니다. 아무래도 연초에는 해당 연도에 많은 사업수주를 위하여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에 많이 바쁜 모양이더군요..전화 통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수준이었습니다.

필요로 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준비해 놓는게 좋겠습니다. 이미 도산,폐업이나 기존 직장에서 단위당 프로젝트 서류 검증을 받는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더군요.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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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 非 컴퓨터 단말이 미국 전체 웹 트래픽 6.8% 차지
 
 o 美 조사업체 컴스코어(ComScore)는 미국 내 非 컴퓨터 단말(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이용한 웹
    페이지 접속이 지난 분기 6.2%에서, ’11. 8월 기준 6.8%로 증가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휴대폰 4.4%,
    스마트패드 1.9%)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10.10)
 
 o 특히 애플의 iPad는 스마트패드 웹 트래픽 점유율 부분에서 97.2%의 압도적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iOS
    단말 트래픽에서도 46.8%로 iPhone(42.6%)을 앞지름
 
 o 한편, 스마트패드를 이용하는 주요 목적은 뉴스검색과 SNS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스마트패드
    사용자의 58%가 뉴스검색을 위해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음
 
 o 컴스코어의 모바일 부문 Mark Donovan 수석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웹 접속 연결된 디바이스가 확대
    되면서 디지털미디어 소비가 급속히 증가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층
    (Digital Omnivores)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설명
 
< 단말별 웹 트래픽 점유율>
※ 출처 : Comscore
 
□  Non-PC 단말의 트래픽은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
 
 o 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iSuppli)는 ’15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10억 3천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하였으며, 이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 예상량(4억 8천만대)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
 
 o 또한, 同사는 저가형 스마트폰 판매량이 ’10년에서 ’15년까지 115.4% 증가하여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를
    견인할 것이며, 고가 단말은 동기간 16.4% 성장 할 것으로 예상
 
 o 더불어 올해 스마트패드 판매량은 6천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15년에는 2억 6천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추이>
 
<전세계 스마트패드 판매량 추이>
                                       ※ 출처 : iSuppli
 
 o 네트워크 장비 전문 업체 시스코(Cisco)도 ‘VNI Mobile 2011’을 통해 ’15년까지 스마트폰 가입자가
    24%, 모바일 트래픽은 116%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스마트패드의 경우도 가입자는 105%,
    트래픽은 190% 증가할 것으로 전망
 
 o 또한, 모바일 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10년에서 ’15년 사이 연평균 모바일 트래픽 증가율은 92%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15년에는 모바일 트래픽이 6.3EB에 이를 것으로 예측
    ※ 엑사바이트(ExaByte, EB) : 260으로 220 테라바이트(TB)에 해당
<’10~’15 모바일 트래픽 증가 전망>

<’10~’15 모바일 기기별 사용자 및 트래픽 증가 전망>
기기유형
사용자
모바일 트래픽
스마트폰
24%
116%
휴대형 게임콘솔
79%
130%
스마트패드
105%
190%
노트북&넷북
42%
85%
M2M Module
53%
109%
                                    ※ 출처 : Cisco
 
[출처]
1. ComScore, “comScore Introduces Device Essentials™ for Measuring Digital Traffic from All
    Devices, Enabling Optimization of Marketing Strategies and Customer Experience”, 2011/10/10
2. CNET, “Mobile devices driving near 7 percent of Web traffic”, 2011/10/10
3. Device Magazine, “Smartphones to Account for Half of the Devices Sold by 2015; Low-End
    Phones to Drive Sales”, 2011/8/27
4. BGR, “IHS ups tablet forecast, still sees Apple’s iPad share sinking through 2015”, 2011/8/24
5. Cisco, “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Global Mobile Data Traffic Forecast Update, 2010–2015”,
    2011/2/1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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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한 기업인이 사망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 언젠가 사망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신화창조를 일구어낸 스티브 잡스.

한 사람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만큼 업적을 남기고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떠났다. 그의 떠나는 마지막 홈페지에도 역시 애플 답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위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더이상 많이 필요없이 아주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홈페이지로 그의 애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유명인의 사망과는 다른 애플만의 심플함이 생애 마지막 잡스의 모습도 홈페이지에 그대로 나타내고자 하는 애플의 철학이 아닐까? 영원히 편안하게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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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11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SW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의 대가기준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기술자 일 노임단가를 통계법 제23조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표합니다.

【2011년 공표임금: 일 급여 기준】

(단위: 명, 원)

구 분

2011년
조사인원

노임단가

전년대비
증가액

2009년도

2010년도

2011년도

기술사

313

356,999

358,777

369,995

11,218

특급기술자

9,736

314,773

333,226

340,973

7,747

고급기술자

8,266

228,833

239,085

251,772

12,687

중급기술자

10,305

190,248

188,139

208,943

20,804

초급기술자

14,932

141,761

146,620

162,862

16,242

고급기능사

420

126,106

140,918

138,613

-2,305

중급기능사

640

109,777

110,637

107,288

-3,349

초급기능사

530

86,961

90,599

93,127

2,528

자료입력원

758

67,032

69,680

76,887

7,207

* 본 2011년 노임단가는 인원가중평균치임.

* 상기결과는 일급여기준이며, 기본급여+제수당+상여금 등을 모두 포함한 결과임.

* 자료입력원 노임단가의 기본급여는 2010년 58,795원, 2011년 65,685원으로 조사됨.

* 2011년의 월평균 근무일수는 21.5일로 조사됨.

* SW기술자 공인노임단가는 2010년 대비 평균 5.5% 증가함.

<시행일> 2011년 9월 1일부터

2011년 8월 30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http://www.sw.or.kr/pds/view.asp?idx=5336&masteridx=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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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특히 제안서 검토 시간을 기존에 30분에서 ->600분 , 60분에서 ->90분으로 늘린 것에 대해서는 잘 한 조치라 생각이 든다. 제안서 검토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공정한 판단을 내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http://www.mopas.go.kr/gpms/ns/mogaha/user/userlayout/bulletin/userBtView.action?userBtBean.bbsSeq=1020779&userBtBean.ctxCd=1012&userBtBean.ctxType=21010002&currentPage=1


고시내용은 파일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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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라 , 각 기관이나 조직, 그리고 관련 업계에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기만 하다. 이에 관련 근거와 인력 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관련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정보관리사' 자격증과 개인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보고 싶다. -주인백


개인정보보호관리사 주관은 한국CPO 포럼에서 주관하고 있는데 오늘자 신문에 다음과 같이 공고가 올라왔다. 주변에 아는 지인들도 많이들 문의가 오고 있기에 살펴 보았다.  올해에도 4/10일 시행한다고 되어 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2011.02.21일자>


개인정보보호법과 개인정보관리사와의 함수관계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이 되면 6개월후에 효력이 발생을 한다. 따라서 산업전반에 걸쳐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관심과 많은 부분들이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그것이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일반법으로서 제정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정보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국익차원에서 제정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미 KISA에서 발주하는 일부 '개인정보'관련 용역의 경우 '개인정보관리사' 소지자를 직접 언급하여 RFP를 공지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실질적으로 CPPG에 대한 관계기관의 기준으로 삼을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CPPG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하리라 생각을 한다. 어쩌면 SIS자격증 보다 타이밍이 아주 시기 적절한 듯 하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에 국한 되어 있기에 디테일 하게는 적용이 될지 몰라도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SIS가 더욱 적용이 좋을 듯하다..

왜냐하면 개인정보보호법과 개인정보보호에서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취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CPPG만 소지 하고있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개인정보보호 업무에도 SIS자격증의 인센티브 확대 적용

자격증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인력에 대한 기준선 제시에 있어서 '자격증'이 객관적 기준제시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에도 관심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자격증에 대한 인센티브는 아쉬운 편이다. 개인정보보호관련하여서도 그냥 민간자격증 CPPG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국가공인 자격증인 SIS 자격증 소지자도 포함하여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국내 보안관련 인력자격기준시에 국가공인 SIS 자격증 적용을 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적용할 것인가? 각종 용역에 있어서도 민간자격증 보다도 SIS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주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SIS자격증에 대한 국가공인이라는 권위는 점점 약화 될 것이다..



CPPG(개인정보보호관리사), 지방에선 시험 볼수 없나?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이 되면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공공기관, 지자체 , 기업등에서도 분주하게 준비를 할것이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전문성을 키우기 위하여 관련 자격증에 관심을 지방에 거주하는 분들도 관심을 가질텐데..어떤대안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관계자분들이 신경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뚜렷한 이야기가 없어서 시험을 보기 위하여 KTX비용까지 지불하면서 민간자격증 CPPG 시험을 보러 가야 하는지까지 의문이 든다.

관련 용역에는 CPPG 자격증 소지자를 언급하고 있고, 특히 개인정보보호 처리자나 취급자, 관련 분야에 개인정보보호를 담당을 한다면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지방에 수요는 더욱 늘어 날 것으로 본다. 이러한 측면에서 빠른 시일내에 전국 5대 광역시에서 시험을 볼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수험생 유치도 좋겠지만 정책적인 부문과 수도권 지역의 니즈를 반영하여 진행 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면서 늘 지역에서 사는 서러움을 이 하나의 포스트에 실어 본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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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누군가 자신의 글을 읽어 주시는 정기 구독자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도 메타 사이트가 아닌 RSS로 정기 구독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치있는 글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글에 힘이 실리고 포스팅 하는 사람도 더욱 노력을 하겠지요.

운영자도 사람인지라 가끔 로그 분석이나 이렇게 RSS구독자를 보게 되네요. ^.^



지난번에 보았을때보다 약 50명 정도 더 늘었네요. ^^;; 최근엔 이래 저래 포스팅을 잘 못하고 편식만 하게 되어 사실 한RSS구독자수는 들죽날쭉 하더군요..

조금 보안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을 포스팅하면 몇명 추가되었다가 제 개인 사적인 책 리뷰나 보안정책이나 관리적 보안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 줄어 들더군요,.,ㅎㅎ

아무튼 구글 리더 구독자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러네요..저도 구글리더기  사용하고 있는데요. 콘텐츠 수집, 이용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족한 글 읽어 주시는 구글리더 사용하시는 분들 그리고 한 rss 구독 하시는 분들 그리고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보안에 대한 인사이트 있는 정보 있으면 더 많이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힘과 용기 북 돋아 주시면 감사하겠어요...댓글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지요..이거야 원 읽는지 안 읽는지 댓글이 없으니 알수 있어야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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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이제 포스팅도 스마트폰으로 합니다

언제어디서나 짧막하게 스마트폰으로 포승 가능하겠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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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10년12월.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해 가는 시점에서 블로그에 지난 5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에게 안겨준 득과 실에 대하여 정리를 해 보고자 한다. -주인백.


2005년2월.

처음 테터툴즈라는 것을 접하였을때 신기함이 있었고, 블로그라는것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설치형 블로그에 매력을 느껴 설치를 하고 하나씩 이것저것 뜯어보면서 일기 형식처럼 글을 적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이러저런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다.


1. 블로그의 정체성

시간이 지나고 흘러가면서 블로그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겠되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것이 "부산블로거 모임" 일명 "부블모" 지금은 그냥 유휴상태로 있지만 처음 오프라인에서 3-4명이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결과 여러가지 시도들을 하게 되었다. 블로그에 대한 글쓰기, 검색 최적화, 수익구조, 블로그 사용방법, 롤 모델등등..

한달에 한번씩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부페집에서 같이 모여서 음식도 먹었다. 그때 고등학생이 이제는 어엿한 대학새이 되기도 하고 아직도 블로그에서 만나기도 한다.

2. 블로그 운영 콘텐츠 7:3 형식으로

그 당시 많은 혼란을 가져오면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많이 했고, 주변에서 여러가지 조언도 주었다. 그때 블로그의 가장 핵심과 힘은 바로 "콘텐츠"이다. 콘텐츠가 쌓이게 되면 검색 엔진에서 많이 노출이 되고, 또한 질 좋은 글은 더 많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될수 있다라는 여러가지 시행 착오 끝에 얻은 결론이었다. 그래서 난 보안이라는 주제를 7 그리고 사적인 것이나 그외적인 부분을 3으로 삼아 7:3 비율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을 했다. 처음엔 스크랩 한 것도 많았고, 여러가지 보안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도 찾아서 나름대로 글을 적기 시작하였다.

3. 콘텐츠의 전문화

해마다 열리는 블로그 관련 각종 우수블로그 시상에는 분야별로 우열을 가리는 시상이 있다. 자세히 보면 블로그를 얼마나 전문적으로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 할수 있는 매체로써 운영을 했는지..사실 이렇게 주목 받으려면 정말 성실하게 여러가지 이슈 사항과 다양한 글감들을 찾아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이다. 아마도 블로그를 운영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을 할 것이다.

각 분야에서 드디어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어떤 블로거는 요리로 어떤 블로거는 책으로 어떤 블로거는 음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경험과 노력을 글쓰기를 통하여 나타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롤모델이 되기도 하면서 전면에 나타났다.

이러한 전문성을 띠기 위해 난 보안분야에 대한 글을 쓰려고 노력은 했지만 사실 보안이라는 기술적인 부분은 여러가지 오픈 할 수 없는 필수 불가결한 부분들이 있어 그러한 부분은 약간 비껴가면서 조금은 무미 건조하게 운영해 오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4. 질적 콘텐츠는 가치를 인정받아

그렇게 꾸준히 끊임없이 운영한 결과 주변에서 찾아 주고 알아 주고 해서 여러가지 채널을 통하여 블로그를 알리는 기회가 마련이 되었다. 여러번 기고도 하게 되고, 인터뷰도 하게 되고 심지어는 모 IT매체에 블로그에 대한 글을 콘텐츠로 제공도 하게 되었다. 물론 약간의 보상도 받게 되었다. 그 이후부터는 임의적인 글쓰기 보다는 조금은 신경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게 되는 무미건조한 블로그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어쩌면 나 자신의 아무렇게나 쓸수있는 글이 아닌 남이 항상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한 글을 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것을 떨쳐 버리기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

5. 블로그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아바타

블로그는 결국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아바타이다라고 표현 하고 싶다. 글에 자신의 생각이 뭍어나게 되고 힘들면 힘든대고 기쁘면 기쁜대로 함께 이웃할수 있는 사이버상에 아바타인 것이다. 며칠전 오프라인에서 지인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예전 직장이 부도를 당해 마음에 상실이 커서 어려움을 느꼈고 그때의 솔직한 심정을 적은 글이 있었는데 그 글도 기억하고 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감하고 그 사람의 진솔하고 진실된 면을 블로그를 통하여 엿볼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
" 엔시스님 ~~ 이제 착하게 사셔야겠습니다"
" 어디가서 이제 거짓말 못합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런 꺼리낌없이 그냥 사이버공간에 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출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조금 모든 행동과 처신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서 얻은  득(得)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득(得)이 되었던 부분을 생각을 해보니 첫째,아무래도 나 자신이 무엇인가를 글로써 정리하면서 스스로 학습 능력이 좋아진 느낌이 들고 하나씩 축적되어 가는 나만의 공간에서 나를 나타낼수 있는 나만의 글이 , 또 다른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가 된다라고 한다면 그 또한 보람있는 일이지 않는가를 생각하니 내 스스로가 자부심과 뿌듯함이 있었다. 그것이 가치있는 글이 아니든, 방문하는 한명이라도 소중한 정보라고 생각을 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것이다.

둘째는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또한 부담되는 사항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지만 온라인이라는 똑 같은 판에서 성실하게 꾸준히 글쓰기를 하여 대외적으로 자신을 알린다는 것은 또 다른 경험이었다.
 
셋째는, 글쓰기가 훨씬 수훨해진 느낌이 든다. 이제는 어떠한 주제에 대한 두렴움은 조금 떨쳐 버린게 아닌가 생각을 한다. 즉, 글을 많이 써 보다보면 그만큼 실력이 늘어간다는 것을 본인도 알게 된다.

네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의 모습을 하나씩 찾아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직도 난 비밀글로 블로그에 하나씩 일기 형식으로 적고 있다. 언젠가 오픈할 날이 오겠지만 ..그렇게 스스로의 '나'라는 존재를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스스로 자기다짐과 자신의 모습을 찾아 가는 것이다.

다섯째, 투명과 신뢰를 원칙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요즘 비밀이라는 것은 없다, 특히 온라인에 활동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진솔하게 투명과 신뢰를 가지고 솔직하게 모든 것을 오픈해도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이 하는게 좋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여러가지 역기능들이 발생 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성실하고 도전하고 열정적인 모습, 그리고 투명과 신뢰를 가지고 한분한분 만나는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 가고자 하는 습관이 생겼다.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서  잃은 실(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잃은 것이 있다면 바로 그것은 시간일 것이다. 블로그 글 하나 포스팅 하는데 사용되는 시간은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다. 또한 사진이나 여러가지 글을 신중하게 적어야 하는 글이면 최소한 2-30분에서 많게는 한시간 넘게 글을 포스팅하는데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자신만에 정체성이나 중심과 기준과 원칙이 없으면 이러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꼴이 되어버린다. 다행히 나는 그 시간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어 그나마 아직까지는 다행이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지난 5년 동안 블로그에 쏟은 정성은 많다. 주말에도 늘 블로그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했고, 어떠한 주제와 글로 포스팅 해야 할 것인지, 어떻게 하면 잘 운영 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이다. 그외에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실보다는 얻은 것이 더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것은 지방에 거주 한다라는 핸디캡을 커버 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온라인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마무리

블로그를 통한 수익도 좋고, 브랜딩도 좋고, 여러가지 의미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스스로 체험해 보고 느끼고 무엇인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 제일이지 않은가 생각을 해 본다. 아직도 블로그를 왜 운영해하는지를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그것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헤메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고민을 해 보고 여러가지 실험과 스스로 체험을 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한다.

최근 SNS가 전세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이것은 스마트폰과 맞물려 또 디지털 유목민으로서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사람들에게 고민을 던져 준다. 그리고 나에게 물어 본다.

"트위터를 해야 해요? 페이스북을 해야 해요? 라고

그럼 나는 대답한다

" 블로그를 운영하세요"

이 답에는 지금까지 카페, 블로그와 트위터,페이스북 등 각종 쇼셜 SNS을 사용해 본 나는 많은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 왜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아닌  제일 먼저 블로그 부터 운영해 보라고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여러분들의 숙제로 남겨 두겠다. 숙제에 대한 댓글은 아주아주 환영을 한다. 오늘은 지난 5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점을 조금 길게 한번 정리를 해 보았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P.S 혹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나름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환영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댓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자기 표현의 첫번째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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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구글 리더에서 제공하는 세부기능



블로그를 운영한지 5년. 처음부터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운영 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리저리 시행 착오끝에 주제를 잡았고, 지금도 원칙을 지키면서 7:3 정도의 콘텐츠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안이 7 기타가 3정도 차지하고 있네요.

보통 블로그를 구독 할땐 직접 방문보다는 RSS기능을 이용한 RSS로 많이 구독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한RSS죠.

저도 블로그 한쪽에다 올려 놓았지만, 그래서 그 인원 수 만큼 구독하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구글 리더기를 사용하고 있기에 사용하다가 [세부기능]이라는 제 블로그를 클릭 해 보았더니 위 그림에서 보듯이 구글 리더기로 더 많이 구독하고 계시네요.

물론, 다른 유명한 분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보안]쪽으로 재미 없는 부분만 포스팅 하다보니 그 다지 방문자수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았는데 350여분이 더 늘어났으니 조금 더 글 작성시에 신경을 써서 포스팅 해야 겠습니다. 구글 리더기를 통하여 구독 하시는 분들 이 글 읽으시면 댓글 좀 달아 주세요..^^; 더 신경 쓰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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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터닷넷에 올라온 http://www.bloter.net/archives/39443  글을 읽고 몇가지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최근 트렌드는 이젠 무한자원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비용절감 차원에서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자. 결국 쓴만큼 돈을 내자라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참 뜬 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리고 실제 실무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가라는 고민을하게 하는 주제 이기도 합니다. 언론에서 또는 매체에서 너도나도 클라우드라고 외치니 이름은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와 닿지 않는 것이죠..






그런데 어차피 기술에 발전은 진화하게 마련이고 기존에 부족한 부분은 대체가 되어 발전되어 가고,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해당 벤더들은 마케팅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위 링크 포스팅한 내용에서도 나타나듯이 IT담당자는 흐름을 빨리 파악하고 분위기를 캐취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리고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냐?  프라이빗 클라우드냐?

우선 국내 시장상황으로 보았을때 필자 개인적인 생각은 아무래도 퍼블릭 보다는 프라이빗 쪽으로 먼저 시장이 형성이 될듯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바로 '보안' 때문이겠지요. 자신의 비밀스러운 자산이나 자료를 외부의 저장장치에 올려 놓은다는 것이 그리 쉽게 받아 들여지지는 않을테니까 말이죠. 결국 자신들이 관리하고 스스로 내부 조직이 관리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쪽으로 먼저 시작을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아진다면 우선 시장에 움직임중에서 어디에서 먼저 움직이는지 우리 조직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어떻게 도입을 해야 하는지..누구 한테 조언을 받아 보아야 하는지..기술적, 외부적 위협요소는 없는지..다양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쉽지 만은 않겠지요. 하지만 누구보다 앞서 나가려면 부단한 노력은 해야겠습니다.

IT블로거, 기술의 노하우와 경험 공개냐 자신의 노하우를 머리속에만 간직 할 것인가?

필자의 경우는 보안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본 블로그를 통하여 지금 5년째 해당 주제를 가지고 쓰고 있는데, 지식은 공유되어야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블로그는 자신의 글쓰기의 아주 좋은 도구죠. 생각을 정리해 볼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고, 좋은 글은 남에게 많은 도움을 주어 또 다른 지식의 장으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물론 때론 조금 부족한 지식은 댓글을 통하여 그 부족분을 채우기도 하니까요.

머리속에 가지고만 있는 지식은 어쩌면 스스로의 필살기처럼 보이지만 다양성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바라보는 측면이 강하죠. 특히 IT엔지니어 들에게는 더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머리속에 있는지식과 좋은 자료가 자신의 PC에서 저장되어 시간이 흐르게 되면 그냥 PC에 그대로 묻혀지는것처럼 아무 쓸모가 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소중한 정보는 자신의 블로그등을 통하여 함께 공유하고 그 자료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는 것이겠지요.


맺음말

결론은 오픈된 마인드와 큰 안목과 시선을 가지고 최신 기술에 흐름과 트렌드를 놓치려고 하지 말고 각종 세미나나 외부교육 그리고 블로그 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열심히 귀를 열어 놓은 자세가 중요하겠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외부환경과 내부 환경이 있지만 그것은 결국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 부분이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자신이 제일 잘 알게 됩니다.

앞으로 서비스로서의 '클라우딩컴퓨팅'은 향후 하나의 축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는 것에는 의문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보안적인 문제도 많은 대두가 될텐데..우린 이러한 기술 하나하나를 빨리 접하고 익히면서 적응 해 나가고 변화해 나가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것이 어쩌면 생존 방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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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