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obby'에 해당되는 글 174건

  1. 2015.01.15 2015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개정판 출간
  2. 2014.10.21 2014년, 지금까지 읽은 도서목록입니다. (53권)
  3. 2014.07.11 책을 읽었습니다. 아니 읽어야만 했습니다.
  4. 2014.06.04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5. 2014.03.31 프레젠테이션에서 비디오의 '재생' 옵션 설정
  6. 2014.02.08 맥북에어용 내장 웹캠 카메라 프로그램
  7. 2013.07.17 두대 PC에서 키보드 마우스를 하나로 사용할수 있다면
  8. 2013.01.23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자격증 기초교재 출간에 즈음하여
  9. 2013.01.03 아이폰5 , 길쭉하고 가볍고 그러나 배터리 소모는 빠르네요
  10. 2012.12.15 2012년 독서목록 , 지금까지 72%달성 35권 읽어.
  11. 2012.11.19 동의과학대 멘토링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2)
  12. 2012.07.24 안철수 생각, 안철수 He, story 후기 (2)
  13. 2012.06.10 프린터 무한공급기, 고객니즈 반영하면 매출쑥쑥
  14. 2012.05.27 나에게 선물한 뉴아이패드를 한달 사용해보니 (2)
  15. 2012.02.12 캐논 DSLR 600D 2개월 사용후기 (1)
  16. 2012.01.19 페이스북 [독서실천연구모임], 집단지성 쇼셜독서모임으로 자리매김
  17. 2011.11.20 [독서리뷰-39] '더탑'을 읽고
  18. 2011.07.30 블로거들과의 대화는 또 다른 즐거움 (2)
  19. 2011.07.15 [독서리뷰-38]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20. 2011.07.10 [도전] 인터넷비지니스 스타트업 프로그램 2011 도전과 후기
  21. 2011.05.06 보안인닷컴 보안 캠페인송 - "보안인송" 공개합니다. (8)
  22. 2011.02.13 [독서리뷰-37] 월급의 비밀
  23. 2011.02.13 [독서리뷰-36] 고객만족경영 실천 바이블.
  24. 2011.01.22 [독서리뷰-35] 1년만 버텨라 -허병민
  25. 2011.01.17 [독서리뷰-34] 나의꿈 나의 인생
  26. 2011.01.11 [독서리뷰-33] 서른살엔 미쳐 몰랐던 것들
  27. 2011.01.03 블루투스 자부라 익스트림 이어폰 (1)
  28. 2011.01.01 [독서리뷰-32] 대한민국 불공정 경제학
  29. 2010.12.24 [독서리뷰-31] 세스고딘의 린치핀을 읽고 (2)
  30. 2010.12.04 [독서리뷰-30] 성공을 예감하라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국가 기술 자격증 시험이 시행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올해 3년째에 들어갑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도 이제 안정화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2016년도에는 정보보안 기술사 시험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포스팅 : 정보보호전문가, 공무원길 열리는가? )


또한, 지난 2014년 연말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한수원 내부자료 유출로 인하여 무엇보다 정보보호 강화요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워낙 정치적인 이슈들이 많다보니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보안에 대한 이슈가 있어도  금방 망각하게 됩니다.  최근 망법 시행령 개정안 (관련기사 : 기업들 여권, 운전자면허번호도 암호화해야)도 보도가 되었습니다. 점점 해야할 지식이 쌓여만 갑니다. 개인정보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기준 개정(안)도 입법 예고 되었습니다.


결국 보안은 기술적, 관리적, 법, 제도등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지식이 결코 아닙니다. 외부 신뢰된 검정 기관에서 정보보안에 대한 지식 테스트를 거쳐 일정한 평균 점수를 넘기면 이에 대한 증명을 하는 것이 자격증제도 입니다. 국가공인에서 이제 국가기술로 넘어간지 2년.


올해 5,6회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족한 수험서지만 다행스럽게도 많은 독자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부족한 부분은 조금씩 보완하고 의견 수렴하였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험을 위한 시험교재도 중요하지만 실무친화적인 내용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5년도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개정판이 오늘 출판사를 통하여 출간 되었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스24 클릭하기http://www.yes24.com/24/goods/15852504?scode=032&OzSrank=3 


혹시 인터넷 서점등에서 이미지 업데이트가 안된 곳은 곧 업데이트 됩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는 이미 업데이트가 되었으니 일반 오프라인 서점에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대고시기획  문의 하셔도 됩니다.


 2015년도 개정판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에 모호한 문장이나 표현을 읽기 쉽도록 다듬었습니다. 
  • 3-4회까지 기출문제를 최대한 복원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1-4회까지 기출문제를 분석한 요약정리를 단원화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한 단원 끝날때마다 키워드 중심으로 요약정리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
  • 중간 중간에 저자가 분석한 내용중 시험대비를 위한 <저자 한마디>로 부연 설명합니다.
  • 가독성을 높이기 위하여 긴 문장들을 다소 다듬거나 재분류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 교재 전면 커버 페이지 디자인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조금 더 심플하게
  • 기출문제와 요약정리를 추가하여 100페이지 이상 책의 두께가 늘어났습니다.
  • 최근 개정된 법,제도를 수정하여 반영하고, 충분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 원포인트 레슨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5과목을 한권으로 묶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또 한회 한회 시험이 시행될때마다 공개되지 않은 문제를 찾아 유사하게 복원하는 것 또한 쉽지 않는 작업입니다. 그러나 제가 강조하고 싶은 컨셉은 딱 한가지입니다...


" 페이퍼 라이센스를 양성하지 말자" 


정보보안의 이론과 실무지식 최대한 녹여내자. 자격증이 있어도 결국 실무적인 내용을 잘 모르거나 암기식 합격을 통한 페이퍼 라이센스가 되지 않도록 교재에 녹여내자등이 제 개인적인 욕심이고 컨셉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지만 처음부터 그 고집은 꺾지 않고 있습니다. 5과목 관리 및 법규에서 그냥 법조문만 카피하여 책에 나열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핵심 조문에 대한 설명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려주어야 추후 실무에서 그에 대한 대응을 하게 됩니다. 


저자, 출판사, 수험생...그리고 국가기술 자격증이라는 신뢰도 부분을 가지고 한권으로 책을 만들자니 여러가지 부담감도 있군요...그래도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 피드백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되고,  더 도움이 되도록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쪼록 올한해에도 여러가지 보안 이슈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그 사후조치 요구사항도 거세질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정보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정보보안의 시대입니다. 보안은 투자입니다.그 중심에 사람이 있습니다.단순히 솔루션만 도입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익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익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과 많은 격려, 그리고 피드백 주시면 최대한 수렴하여 더 나은 교재를 만들도록 귀를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부디 합격의 소식이 들리길 바라겠습니다.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저자    전주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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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 2014년 , 지금까지 책 읽은 도서 목록입니다. 


자세한 서평이나 후기 "독서실천연구모임"에 일부 올려 놓았습니다...책도 익숙해지니 속도와 습득력도 빨라지는군요.. 올해 연말까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40대 다시한번 공부에 미쳐라 (5/8) ***
2.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5/9) **
3. 소송에서 이기는 변호사 100% 활용법(5/13) ***
4. 교육출판 마케팅(5/22) **
5. 진짜 나로살때 행복하다(5/23). ****
6. 마흔, 고전에게 인생을 묻다(5/29) ***
7. 오프라인 비지니스 혁명(6/1) **
8. 관찰의 기술(6/11) ***
9. 이건희 법칙(6/14) ***
10. 48분 기적의 독서법(6/15) **
11.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6/17) **
12. 프랭클린 자서전(6/24) ****
13. 사업하려면 30대에 저질러라(7/2) **
14. 살아남는 회사(7/6) **
15. 자기경영(7/6) ***
16. 현장경영(7/7) ***
17. 빅터 프랭클린 죽음의 수용소에서(7/7) ****
18. 삼성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7/7) ***
19. 이건희 27법칙 (6/15) ***
20. 소유와 이별 (7/11) ***
21. 가치있는 삶(7/13) ****
22. 관계심리학 (7/13) ***
23. 1%에 사로잡힌 나라 (7/13) **
24. 긍정하면 마술이 시작된다.(7/14) **
25. 나도 번역한번 해 볼까(7/14) **
26. 은퇴후 40년 어떻게 살것인가(7/17) ***
27. 내인생이다.(7/19) **
28.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7/21) ***
29. 살아 있는 뜨거움 (7/23) ****
30.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가라(7/24) ***
31. 1인 기업이 갑이다.(7/24) ****
32. 대학에서는 무엇을 배울것인가?(7/26) ***
33. 성공 BIZ 컨설팅 노트 (7/26) ***
34. 지금 마흔이라면 군주론(7/26) ****
35. 창업비밀과외 (8/2) ***
36. 더 위너(8/2) ***
37.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8/5) ****
38. 나는 정말 나를 알고 있는가(8/8) ****
39. 참 쉬운세금(8/10) ***
40. 사물인터넷(8/13) ****
41. 끌어당김(8/15) ***
42. 대학권장도서 베스트10 논어 (8/17) ***
43.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8/18) ***
44. 남자의 물건(8/28) **
45.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8/29) ***
46. 검사의 락 (8/30) ****
47. 검이 짧으면 일보전진하라(9/4) ***
48. 데일리카네기 인간관계론(9/8) ****
49. 이미친 그리움 (9/17) ****
50. 삶을 빛낸 소중한 이야기(10/1) ***
51. 고개숙인 대한민국(10/10) *****
52. 기록(10/11) ****
53. 블로그 포스팅 이기는 전략(10/14) ***
54. 파는 것이 인간이다. (읽고 있는중)


1주에 한권 목표로 하여 12월까지 48권 독서가 목표였습니다. 이미 목표는 달성하였고, 더 많이 읽어 볼 예정입니다...기록은 습관입니다. 기록하지 않는 것은 어떤 것도 증명할 수 없어 개인적인 미미한 것이라고 블로그에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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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source : http://bit.ly/1nd3TcF >



2010년부터 독서를 시작 하였습니다.  이제 4년차가 되어 갑니다. 


그전에는 책이라곤  전공책 몇권이 전부였으며, 부끄럽지만 1년에 5권 미만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책을 읽어야 겠다는 계속을 세웠습니다. 아니 읽어야만 했습니다. 바로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1주일에 1권, 1년에 48권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사실 여러분들도 책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1주일에 책 한권 읽기도 그리 쉬운 미션은 아닙니다. 어떤 책을 읽을지 또 언제 읽을지, 책읽을 시간은 있을지..등등...그러나 무조건 진행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읽지 않는 것 보다는 한권이라도 읽으면서 변해가는 나 자신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책 한권도 읽지 않는다고 세상 못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기는 어렵울 것입니다.


2010년도 29권 읽었습니다. 

2011년도 41권 읽었습니다.

2012년도 40권 읽었습니다.

2013년도 32권 읽었습니다.

2014년도 현재 34권 읽었습니다.


독서 목록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 현재까지 독서 목록


2010년 독서목록 


1.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2.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

3. 재테크 99%실천이다.

4. 세상에 내가 꼭 해야할 천명

5. 크런치 포인트

6. 한국1인 주식회사

7. 행복한 리더

8. 부의미래

9. 교섭력

10. 육일약국갑시다.

11. 삽질정신

12.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라

13. 당신은 왜 복잡하게 말하는가?

14. 1인 성공시대

15. 35세 전에 꼭 해야할일

16. 노무현과 사기극

17. 1등처럼 공부하지마

18.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이름 안철수연구소

19. 말하기 기술

20. 더탑

21.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것

22.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는다

23. 일본전산 이야기

24. 오리진이 되어라

25. 아트스피치

26. 프로는 한장짜리 보고서

27.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28.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29. 성공을 예감하라

 

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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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읽은 책

 

30. 린치핀

31. 불공정 경제학

32. 서른살에 미쳐볼란다

33. 나의꿈 나의인생

34. 고객만족 경영 실천 바이블

35. 1년만 버텨라

36. 월급의비밀

37. 서른번 직업을 바꾼남자

38. 수퍼리치

39. 위키리스크

40. 소림사에 쿵푸만 배우란 법이없다

41. 나는 고집한다 고로 존재한다.

42. 백마디 이기는 한마디

43. 서른 성공하지 말고 성장하라

44. 메시

45. 세리경영노트2

46. 딥스마트

47. 행복의중심 휴식

48. 언니의 독설

49. 사장의 본심

50. 생각의 도구

51. 이상한 놈들이 온다.

52. 마음으로 리드하라

53. 나를끌고가는 너는 누구냐

54. I,STEVE

55. 스토리 건배사

55. 버리고 사는 연습

56. 승자의 음모 (**)

57. 나는 아버지입니다.(**)

58. 철통보안 윈도즈 레지스트리 포렌식

59. 새로운 자본주의 선언

60. 트위터  잠언론

61. 5만가지 생각 5만가지 정리법

62. 스티브 잡스의 창조적 카리스마

63. 게임 스토밍

64.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

65. 중국은 무엇으로 세계를 움직이는가?

66. 지루한 세상을 향한 재미난 복수

67.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 치우기

68. 30분 산책기술

69. 수중혜 (*)

70.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

 

4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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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읽은 책


71. 젊은 사장들을 위한 거래의 7가지 함정 -21세기북스 (2012.01.06)

72. 자기혁명  

73. 내가 하는일 가슴설레는 일

74. 365 thank you

75. 한달에 한번 12명의 인생 멘토를 만나다.

76. 2012년 자기계발을 위한 트렌드 키워드

77. 은퇴후 8만시간

78. 자기암시

79.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80. 마흔 인간관계를 돌아봐야 할 시간

81. 서른과 마흔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

82. 프로패션얼의 조건

83. 무지개원리

84. 내가 열망하는 삶 ceo

85. 사장수업

86. 벤자민 프랭클린

87. 돈의심리,부자의 심리

88. 청년ceo를 꿈꿔라

89. 꿈,희망,미래

90. 고객의 마음을 읽는 마케팅

91. 몰입

92. 미래의 자서전으로 꿈을 디자인하라

93.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 

94. 코미디는 끝났다. (소설) -2012.07.15

95. 콰이어트 

96. 잠들기전에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2012.07.20

97. 안철수 생각, 안철수.  he story -2012.07.27

98. 사장으로 산다는 것 -2012.07.28

99. 누구에게나 최고의 하루는 있다. - 2012.07.28

100.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 2012.07.30

101. 새로운 미래가 온다 (미래인재 6가지조건)-2012.08.10

102. 공부의 락 -2012.08.26

103. 원칙으로 승부하라-2012.11.12

104. 모바일 혁명 -2012.12.10

105.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 2012.12.15

106. 새로운 도전이 만드는 나의 브랜드 가치 -2012.12.20

107.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2012.12.23

108. 백산주유소 -2012.12.24

109. 인포프래너 -2014.12.24

110. 모든 비지니스는 브랜딩이다. -2012.12.26

111. 필살기 - 2012.12.27


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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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읽은 책


112. 나는브랜드다. 조연심  2013.01.03

113. 왜 나는 돈을 못 벌까? 2013.1.6

114.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2013.1.17

115. 시간을 파는 사람들 2013.1.20

116. 마흔의 심리학 2013.2.3

117. 마흔에 무조건 행복 2013.2.12

118. 습관의 힘  2013.2.15

119.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습관  2013.2.21

1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013.2.22

121. 사표는 전략이다. 2013.2.25

122. 26세 100억부자  2013.3.11

123. 보안으로 혁신하라. 2013.5.9

124. 희망의 귀환 2013.05.20

125.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2013.06.07

126. 클릭모먼트 -프린스 요한슨 2013.06.10

127.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 기술 2013.06.21

128.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2013.06.24

129. 생각의 힘  2013.07.04

130. SNS을 활용한 우리점포 알리기 2013.7.22

131. 당신에게 집중하라 2013.7.22

132.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2013.07.25

133. 꿈에 진실하라, 간절하라 2013.7.28

134. 이영권 박사의 남자스피치 2013.7.28

135. 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 2013.8.9

136. 스타강사로 10억벌기 2013.08.09

137.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2013.8.10

138. 프리젠테이션에 달인이 된 최대리  2013.08.23

139. 돈의 심리학 2013.09.12

139. 영업기술의 비밀 2013.09.16

140. 좋은 아버지 수업  2013.10.7

141.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글쓰기 교실 2013.11.17

142. 회복탄력성 2013.12.02


3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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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도서 목록


143. 1인기업실무지침서

144. 유스마케팅
145. 40대에 다시한번 공부에 미쳐라.
146.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
147. 소송에서 이기는 변호사 100% 활용
148. 진짜 나로 살때 행복하다.
149. 밸런스 독서법
150. 교육출판 마케팅
151.라마의 행복론
152. 대통령 글쓰기
153. 운명이다..
154. 성공과 좌절
155. 당신은 지금무엇을 생각하는가?
156. 진실한 마음을 얻는 법
157. 당신에게 집중하라.
158.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159. 위기관리 10계명
160. 돈의 심리, 부자의 심리
161.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162. 공병호의 인생강독
163. 새로운 도전이 만드는 나의 브랜드가치
164. 마흔 고전에게 인생을 묻다.
165. 오프라인 비지니스 혁명
166. 관찰의 기술
167. 이건희27 법칙
168. 48분 기적의 독서법
169.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170. 프랭클린 자서전
171. 사업하려면 30대에 저질러라
172. 살아남는 회사
173. 자기경영
174. 현장경영
175. 삼성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176. 긍정의 사고력이 부자를 만든다. 


현재까지 34권



4년반동안 176권 읽었습니다. 독서가에 비하면 정말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체질을 변화 시켰다는 것에 주목합니다. 자신의 변화 시킨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거뜬히 목표 48권을 넘길듯 합니다. 


4년이 넘어가니 습관이 되었고, 지식이 쌓이게 되고, 점점탄력이 붙게 됩니다. 대부분이 경제, 경영, 자기계발, 철학, 가끔 시집정도입니다. 이제 인문,심리,소설등으로 넓혀 갈 예정입니다. 탄력이 붙는다면 1년에 365권을 목표로 더 높게 잡아 볼 생각입니다. 최종 1000권에 도전해 봅니다. 


독서를 하고 나서 유익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2. 세상의 이치를 조금 더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생각이 논리정연해 집니다.

4. 사색을 하게 되고,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5. 역사적 사실과 생각의 깊이가 더해집니다.

6. 처음엔 분야가 따로였지만 결국 연결되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본 독서목록은 전공분야서적을 제외한 독서목록입니다.


활자를 가까이 하는 것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키우는 것이라 믿습니다. 책 많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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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집어들게 된 책.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라는 책이다. 마음에 공허함이 있고, 그것을 채울수 있는 것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다. <2013 문광부 우수도서>라는 타이틀도 읽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저자
박은미 지음
출판사
소울메이트 | 2013-03-05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자기 자신과의 화해를 위한 철학카운슬링우리의 인생은 자신이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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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린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하여 사는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가져 본적이 있는가? 저자는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삶에 대한 철학을 쉽게 풀어 내었다. 철학하면 굉장히 어렵고 난해한 용어와 뜬 구름 같은 이야기에 어려운 철학자의 말은 도무지 와 닿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쉽게 우리가 왜 삶에 고통을 느끼는지에 대한 이유를 논리 타당하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 최근들어 느낀 것이지만 '논리성'에 무게를 두는 나를 발견한다. 어떠한 설명을 하더라도 누구에게 협상을 하더라도 어떠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더라도 논리적인지 아닌지를 살피게 된다. 


아마도 생각이 논리정연하게 정립이 되어 있지 못함의 반증이라 하겠다. 세상 살아가는 것이 모두 논리정연할 순 없지만 지금처럼 팍팍한 삶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나를 돌아 볼 줄 알고 , 나를 사랑할 줄 알고, 내적충만감이나 자존감을 가질때 그 누구의 눈치도 없이 스스로 자립해 나갈 수 있다. 


상처난 자신을 스스로 보다듬어 주어야 함에도 너무 지칠때 우린 타인이 나를 보다듬어 주길 바란다. 그런데 타인을 그런 상처난 나를 보다듬어 줄 생각이 없다. 그럼 스스로를 보다듬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것이 삶이다.  


최근에 읽은 책중에서 가장 나 자신을 보다듬어 줄 수 있는 책 중에 하나였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 하지말라' 고 하였지만 삶이 그대를 속일때엔 너무나 깊은 상처와 마음에 아픔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해결 해 나가는것 또한 자신의 몫이다. 아무도 그 상처를 어루만져 주지 않는다. 이책에서는 진짜 내가 누구인지..진짜 나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마치 이는 지난번 보안 동영상에서 "진짜 지식"과 "가짜 지식"을 이야기 한 것 처럼 말이다. 어쩌면 이미 답은 스스로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얽혀 있는 것 같아도 어느순간 삶을 잘 바라보면 굉장히 단순하게 보게 될때가 있다.  아마도 세상살이에 진짜 나로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학생은 학생대로 가장은 가장대로 주부는 주부대로 진짜 자신을 찾지 못하고 남의 기준인 나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우린 되돌아 보아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측면에서 삶을 살아가는 것에 어떻게 하면 잘 살아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죽음에 대한 언지를 한다. 누구나 죽음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지만 한번쯤 맞이해야 한다.


사춘기의 질풍노도의 시기가 아닌 '사추기'의 질풍노도의 시기에서 나를 찾는다는 것은 많은 시간과 인내와 고통을 동반한다.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딱히 마음에 딱 드는 해답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금씩 조금씩 그 해답에 다가가는 내 자신을 볼때, 살아 있음을 느낌수 있다. 각자 그렇게 또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오늘도 진짜 내가 누군지 고민하는 하루를 보낸다. 시간이 되면 저자를 오프에서 한번 뵙고 대화를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다.  메일이라도 보내 이것저것 질문해 보고 싶었지만 그만 두었다. 아직 진짜 나를 찾지 못함 때문이었으리라.  어쨌든 좋은 글은 나의 생각을 살찌게 한다. 시간나면 필사 해 볼련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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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에서 비디오의 '재생' 옵션 설정

비디오의 재생 옵션을 설정하려면 먼저 프레젠테이션에서 비디오를 포함하거나 비디오에 연결해야 합니다.

이 문서의 내용

비디오 자동 재생/클릭하면 재생

 팁   애니메이션을 추가하거나 비디오를 시작하기 전에 이 옵션을 설정합니다. 이 옵션을 변경하면 비디오와 연결된 모든 애니메이션이 제거됩니다.

  1. 기본 보기에서 슬라이드의 비디오 프레임을 클릭합니다.

비디오 옵션

프레젠테이션 중에 비디오를 시작하는 방법을 지정합니다.
  1. 비디오 도구 아래의 재생 탭에 있는 비디오 옵션 그룹의 시작 목록에서 다음 중 하나를 실행합니다.
    • 비디오를 포함하는 슬라이드가 슬라이드 쇼 보기에 표시될 때 비디오를 재생하려면 자동을 클릭합니다.
    • 마우스를 클릭하여 비디오 시작 시간을 제어하려면 클릭할 때를 클릭하고 슬라이드 쇼 보기에서 비디오를 재생할 준비가 되면 비디오 프레임을 클릭합니다.

 팁   재생 중인 비디오를 클릭하여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를 계속 재생하려면 다시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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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화면으로 비디오 재생

프레젠테이션을 표시할 때 비디오가 전체 슬라이드(화면)에 가득 차도록 재생할 수 있습니다. 원본 비디오 파일 해상도에 따라서는 비디오를 확대하면 영상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가 왜곡되거나 흐리게 표시되는 경우 전체 화면 옵션을 실행 취소할 수 있도록 항상 프레젠테이션에 비디오를 포함하기 전에 비디오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비디오가 전체 화면으로 표시되고 자동으로 시작되도록 설정한 경우, 비디오가 슬라이드에 표시되지 않도록 하고 비디오가 전체 화면으로 재생되기 전에 잠깐 동안 깜박임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려면 비디오 프레임을 슬라이드 밖의 회색 영역으로 끌면 됩니다.

  1. 기본 보기의 슬라이드에서 전체 화면으로 재생할 비디오 프레임을 클릭합니다.
  2. 비디오 도구 아래의 재생 탭에 있는 비디오 옵션 그룹에서 전체 화면 재생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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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미리 보기

  • 기본 보기에서 비디오 프레임을 클릭합니다.
  • 재생을 클릭합니다.

 참고   비디오 도구의 서식 및 재생 탭 둘 다에 있는 미리 보기 그룹에도 재생 옵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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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볼륨 설정

 팁   재생 컨트롤 막대의 볼륨 슬라이더를 사용하여 볼륨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 비디오 도구 아래의 재생 탭에 있는 비디오 옵션 그룹에서 볼륨을 클릭한 후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낮음
    • 중간
    • 높음
    • 음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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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하지 않을 때 비디오 숨기기

프레젠테이션을 표시할 때는 비디오 재생이 준비될 때까지 비디오를 숨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려면 자동 또는 트리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재생을 시작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슬라이드 쇼 중에 비디오가 재생되지 않습니다. 자동 또는 트리거 애니메이션 만들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텍스트 또는 개체 애니메이션을 참고하십시오.

  • 비디오 도구 아래의 재생 탭에 있는 비디오 옵션 그룹에서 재생하지 않을 때 숨기기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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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반복

프레젠테이션 중에 비디오를 계속 반복 재생하려면 반복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 비디오 도구 아래의 재생 탭에 있는 비디오 옵션 그룹에서 반복 재생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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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후에 비디오 되감기

프레젠테이션 중에 비디오를 재생한 후 되감으려면 다음을 실행합니다.

  • 비디오 도구 아래의 재생 탭에 있는 비디오 옵션 그룹에서 자동 되감기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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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컨트롤 표시

프레젠테이션 중에 미디어 컨트롤을 표시하려면 다음을 실행합니다.

  • 슬라이드 쇼 탭의 설정 그룹에서 미디어 컨트롤 표시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http://office.microsoft.com/ko-kr/powerpoint-help/HA010374728.aspx#B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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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PC와 노트북을 번갈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PC에서 해야 할 작업이 있고 , 데스크탑에서 해야 할 작업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에서 하는 작업은 눈에 피로도라든지 화면의 크기 그리고 디스크 한계 때문에 간단한 작업을 하게 되고 PC 에는 많은 데이터가 고용량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자료를 검색시에는 자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PC켜고 노트북켜고 PC작업했다 노트북 작업했다, 아주 번거로운데요... 한방에 해결하는 장치가 있더군요...며칠전 페이스북에 타임라인보고 꽂혀서 바로 주문했던 제품입니다...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참고 해 보세요..


잠시 보시죠...





제품은 아주 간단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usb를 통하여 꽂을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한쪽에는 데스크탑에 usb에 꽂으면 됩니다.. 자동으로 가상디스크 형태로 인식이 되더군요...플레이앤 플레그 기능이 되어 아주 쉽습니다..





장치 드라이버 인식하는 화면입니다....자동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트북에 연결을 하면 양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집니다...이렇게 되면 한쪽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가지고 다른 pc에 화면을 타이핑과 마우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그러니 양쪽 pc만 켜 놓으면 되는 것이지요.. 또 한가지는 다른쪽 PC에서 파일을 복사해오기도 가능합니다.  지금은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옥션에서 구입을 했구요..비용은 조금 비싸네요..보기보다 ..... 약 3만2-3천원 정도 주었네요..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 해 보세요..오랜만에 블로르 포스팅 하다보니 간략하게 밖에 쓸수 없네요...



* 추가포스팅


혹시 오해가 있을것 같아 추가 포스팅 합니다. 며칠전 페이스북 타임라인 보고 있다가 이 제품이 보안상에는 관리하기 힘든 제품이라고 하기에 어떤한 기능이 있는지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급 궁금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보안하려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 포스팅이 홍보포스팅이 되어 보안담당자분들을 더 힘들게 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송구스럽게 생각하구요...그런 의도는 아니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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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자격증 시험이 2013년도에 첫 시행이 됩니다. 이에 필자도 준비를 많이 해 왔는데요. 그동안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모임 (보안인닷컴 http://www.boanin.com)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그리고 이번에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 집필을 하면서 느낀 소회등을 블로그에 포스팅 해 보고자 합니다. - 주인백



정보처리의 시대를 넘어 이젠 정보보호의 시대


정보 전산화가 되어 있지 않았던 시대에는 기업의 정보전산화 (ERP)구축이나 업무 전산화에 열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보를 처리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문자와 메시지 그리고 넘쳐나는 인터넷의 정보 홍수속에서 '빅데이터'가 이슈가 되는 시대가 도래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그 역기능도 만만치 않는데요, 과거에는 IT개념이 크고 그 속에서 보안이라는 일부 작은 영역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 사견으로는 IT영역을 커버하는 부분이 '보안' 영역으로 자리 매김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처음에는 서비스가 도입이 되고 활성화 되지만 , 그러다 보면 또 다른 역기능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즉, 보안은 서비스 뒤에 따라오는 제일 마지막에 역기능을 막아 주는 잠금 장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기술적 발전은 점점 더해가고 있고 그에 따른 역기능도 많아지고 하기 때문에 보안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정보보호의 시대가 도래된 것이지요.



민간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 국가기술 정보보안 기사 / 산업기사 자격증


몇년전에는 국가 홈페이지가 마비 되는 7.7 DDoS 대란이 일어나 많은 사회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에 긴급 예산을 200억이나 투입하여 DDoS 장비에 투자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사건 사고가 일어날때마다 나오는 이슈는 이러한 사고를 방어하고자 하는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이런 인력을 어떻게 판가름 할까요? 


당장은 객관적인 잣대를 쉽게 들이댈수 있는 것이 바로 '자격증' 소지자를 보안 관련 인력으로 산정하게 됩니다. 즉, 국가 프로젝트 수주시에 보안인력을 몇명 보유 하였는지에 대한 측정을 자격증 소지자 수로 판단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대부분 SIS,CISA,CISSP 자격증 소지가가 몇명 있는가를 찾게 됩니다. 


몇년전 일이었습니다. A기업에서는 국가 관제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하려고 하는데 여기에는 초급 보안인력이 필요하고 초보 보안인력으로 가늠하는 SIS2급 자격증 소지자가 필요하여 필자에게 주변에 SIS2급 자격증 소지한 사람있으면 바로 취직 시켜 준다는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 졌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우선 프로젝트를 수주 하고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초급 보안인력에 중급 , 고급을 보낼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에 이러한 측면에서 SIS자격증은 늘 민간 자격증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특별히 메리트를 부과하지 못하여 외면 받고 있었습니다. 나름 공부하여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은 자부심은 대단하였습니다. 시험이 그리 쉬운 시험은 아니었으니까요.. 어쩌면 이렇게 시험이 어려웠기 때문에 더 가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필자도 SIS1급과 2급 자격증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시험이 어렵긴 어려웠더랬습니다. 


그런데 올해 2013년 민간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이 국가기술 자격증으로 승격이 되어 '정보보안기사 / 산업기사' 자격증으로 시행이 되니 그만큼 신뢰성과 국가기술 자격이라는 메리트가 부가되어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예상입니다.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우선 관심을 가지게 될것으로 예상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장 관심을 가지는 곳이 바로 '공공기관' 입니다.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인력이나 담당자의 전문성은 그야 말로 낮은 수준입니다. 정보보호관련 전공을 한 사람도 소수에 불과하고 또한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도 그 다지 많지 않는 숫자입니다. 따라서 공공기관에 보안인력이나 담당자는 국가기술 자격증인 '정보보안기사'나 '산업기사 ' 자격증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전산직렬에 있는 공공기관에 담당자들은 대부분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또한 대기업에서도 공공기관의 사업수주 프로젝트시에 관련인력을 추가 함으로써 이에 대한 자격증 소지자 수요가 생길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겠지요.



상대적으로 CISSP와 CISA 자격증에 대한 수요는 급감할 것으로 판단


보안에 대한 인력에 대한 지식 가늠으로 자격증에 대한 부분은 대부분 해외 자격증이 많이 차지하고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에 대한 수험료 비용이 너무 크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현재 환률로 계산하여 약 60 -70만원에 육박하는 시험이니 정말 그리 쉬운 시험은 아닐것입니다. 또한 매년마다 유지 비용도 만만치 않게 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큰 장벽은 바로 시험 자격에 '경력'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취업이나 이직 그리고 자젹증을 당장 써야 하는데 경력이 모자르니 시험을 보더라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대적 필요성에 따른 충족감을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가 충족 시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이는 국내에 신뢰성 있는 보안관련 자격증이 없었는데 이번에 신설되면서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사나 산업기사등의 국가기술 자격증을 3년 이상 시행하게 되면 그 다음 단계인 기술사 단계로 시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됨으로 향후 유선과 무선을 넘어 모바일 , 테블릿PC등 다양한 보안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사가 시행 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됩니다.


그럼 우려감은 없는가? 정보보안 기사의 수준이 낮아져서 인력에 대한 품질 저하가 되면 안돼.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이슈가 있다보니 시험 응시에는 모든학과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5과목에 평균 60점에 각과목 40점 이상만되면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고 이를 통한 보안인력 검증이 쉽게 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실기 시험이라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자격증만 보유하고 있으면 모두가 보안인력으로 추정되는 질적 하락에 대한 우려감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별력을 가지는 방안이 준비가 되어야 하며 이는 필기 시험에서 난이도 조절과 또한 실기시험에서 난이도 조절을 통하여 변별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냥 너무 가볍고 쉽게 누구나 조금만 공부를 하여 자격증을 취득 할 수있다면 결국 페이퍼 자젹증 인력만 양산해 내는 꼴이 되므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관련 기관은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정보보안 기사 / 산업기사 기초 교재 발간으로  보안에 대한 지식 재정립


필자는 이러한 고민을 거듭한 끝에 작년 4월부터 시작하여 여러가지 고민을 하였고 지금까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기초 교재를 집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막연히 집필에 도전한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고 있는 지식을 재정리 하는 차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부족함을 느끼는것은 어쩔수 없군요..개정판을 통하여 피드백과 그리고 시험 1-2회차 정도 치러진 다음에 어떤 경향으로 문제가 출제 되는지를 살퍄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스24 에 수험서 코너에 눈에 띄는 책으로 소개 중 >




                                                                          < 인터파크 자격 수험서 코너 >




책 표지 선정에도  많은 고민이 되었는데 책 표지 디자이너분께서 검정색 계열과 빨간색 계열 표지를 디자인 해 주었습니다. 역시 보안이라는 이슈답게 빨간색으로 곳곳에 보이니 눈에는 확실히 띄는 듯 합니다.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나 이슈만큼이나  빨간색이 같은 컨셉이라 잘 선택한 듯 합니다.


결론


관련 자격증이 있다고 하여 모두 전문가도 아니며, 자격증 만을 가지고 모두 해결 하려는 자세도 바람직 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해당 분야에 있으면서 객관적인 자신의 실력과 지식 능력을 가늠하는 잣대는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것이 또한 자격증입니다..이러한 부분에 있어 집필한 교재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고 보다 보안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일조하는 매개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또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엔시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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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폰 4S에서 아이폰5로 바꾸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4S를 가지고 있던 것이 1년이 지났고, 그 사이에 배터리상태로 조금 떨어진 상태입니다. 사용은 워낙 조심스럽게 해서 품질은  A급이라 자부 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그 사이에 아이폰5가 출시 되었습니다. 그다지 변동된 사항은 없었지만 늘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사용욕심은 있게 마련이지요.


아이폰 4S에서 5로 갈아탄 이유


그러던중  통신사에서 3G에서 LTE 사용자 확보를 위한 그린보상제도를 운영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린 보상제도란 기존에 자신이 사용하고 있던 단말기를 일정한 금액을 주고 바로 구입해 주는 제도입니다. 즉개인과의 중고로 거래 하는 것은 조금 더 신뢰된 통신사에서 매입을 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이용하게 되니가 기존에 사용하던 4S 단말기에서 아이폰5로 안갈아 탈 이유가 없었습니다. 단말기 남은 금액이 퉁쳐서 별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고민없이 주문하였더랬습니다.













아이폰5의 특징점



    • 우선 세로의 길이가 더 커진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카메라 8백만 화소로 올라 갔다.
    • 이어폰 모양이 조금 바뀌었다.
    • 충전기 연결 케이블 단자가 바뀌었다,
    • 무게가 상당히 가벼워 졌다.
    • 유심칩이 변경이 되었다.
    • 통신형태가 LTE로 바뀌었다.등등

이러한 변경 사항 때문에 주문하여 쓰고 있으며, 기존에 데이터 요금제를 저렴한 것으로 사용하였기 떄문에 이번에도 가장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42요금제 정도를 처음 생각을 하였지만 역시 데이터에 욕심을 내면 결국 그것이 모든 비용으로 처리된다는 생각에 보통 외부에 다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으니 데이터는 와이파이로 대략 사용한다고 하면 그리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지를 않을 것이라는 추측, 그냥 무자비하게 자신이 스마트폰에 중독이 되어 있다고 한다면 배터리 소모에서부터 과다한 데이터 사용으로 요금제를 높은 것을 사용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통신비가 비싼 만큼 절약에 노하우도 있어야 겠지요. 42요금제 대신에 지난번까지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분실 파손에 대한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34요금제 사용하는 댓가로 충분히 보험 적용이 되더군요..


아이폰5 장, 단점 


아직 그리 오래 사용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다음과 같은 장 단점이 느껴졌습니다.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장점


1. 디바이스기기는 바뀌어도 소프트웨어는 늘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사용하던 데이터와 호환성 유지

2. 기존 사용하던 폰에 데이터는 아이튠즈에 백업을 받아 놓고 새로운 폰 구매후 연결하여 복원을 하게 되면 기존에 있던 어플은 다시 받아야 하지만 그 나머지는 대부분 복원이 됩니다. 심지어 문자와 메모까지도 그대로 복원이 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단, 카톡에 있던 내용은 재설치후에 사라지게 됩니다..

3. 지난번 검정으로 하였으나 이번에는 색상을 흰색으로 하였더니 역시 색상의 호불호는 있지만 흰색이 조금 더 낫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3GS, 4S모두 검정색 사용하였음)


단점


1.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진 느낌이 드네요. 아직 조금 더 사용해 봐야 하겠지만 배터리 소모를 막기 위한 최적화 작업을 해야 겠습니다.


2. 무게가 가벼워진 만큼 약간의 그립감에서 조금은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케팅에서는 가벼움을 이야가 하지만 과거 모델에 비해 약간의 묵직함이 사라진 것에 대한 가벼움으로 기기의 기능마져 가벼워진 것은 아닌지 하는 심리적인 느낌이 옵니다.


스마프폰은 아이폰 시리즈만 사용을 해와서 사람의 사용 습관은 습게 변경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처음 접하는가에 따라 그 디바이스기기에 습관이 길들여 지고 눈에 익숙하기 때문에 기업은 이러한 마케팅에 중점을 두게 됩니다. 사용자를 빼앗아 올 만큼의 매력이 넘치는 기기가 아니면 굳이 숙지하고 어려움을 감내 하려기 보다는 익숙한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측면에서는 애플은 단연 우수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 아이폰5 구매에 대한 간략 후기를 적어 봅니다...


또 이렇게 24개월 노예계약이 되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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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12년 목표중에 하나가 바로 책을 1주일에 한권씩 읽는 것이었습니다. 12달이니 한달에 4주로 하면 평균 48주가 나오고 그러면 책 48권을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그중에 일부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책이 35권 정도 되니 거의 72% 정도 되는군요...아직까지 약 15일 정도 남았으나 최소한 100%까지 달성해 보려고 합니다. 



                                [출처: 전주현의 성공다이어리  http://sbnow391.blog.me  중에서]



네이버 블로그에 책을 읽고 나면 간단하게라도 꼭 서평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중에 일부를 캡쳐하였고 자세한 내용은 위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참조 해 보시면 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을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고스란히 자신의 성취목록으로 남고 또 다른 책을 읽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떄문이죠. 또한 제목에 카운팅을 하는 것도 그 숫자를 보면서 자신이 처음에 수립한 목표를 채우기 위한 동기유발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지금 35권 읽었으니 최소한 5권을 더 읽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것이지요...


물론 숫자에 연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과의 약속이고 가능하면 목표대비 100% 달성하는 습관을 들이고 그 습관을 가지고 자신의 사고를 높일수 있고 그것으로 인하여 타인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일이될까요?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는것이 바로 국어에 대한 어휘력입니다. 말하기나 글쓰기를 하더라도 어휘력이 많아야 고급 글쓰기가 된다는 사실을 독서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국어라고 하면 우리나라 말이고 말이야 하는 말이니까 그냥 하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지만 오히려 좋은 글 , 좋은 말을 잘 하려면 말하는 스킬이 중요한 것도 있겠지만 자신이 선택하는 단어의 어휘력의 선택도 좌우가 된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사고력이 깊어지고, 어휘력이 늘어나며 문장력이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글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고 글이 저급하지 않고 고급스러워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논문쓰듯이 딱딱하게 아주 무미 건조하게 글을 쓴다고 해서 고급이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표현중에서도 어쩌면 이러한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종종 발견 하기 때문입니다.


장문의 글을 쓴다고 해서 좋은 글이 아니면 간결하고 짧지만 임팩트 있게 전달 할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사고를 만드는데에는 독서만한 것이 없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고 최근 2-3년전부터 독서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왜..책을 읽어야 한다고 하는지를..그리고 왜 독서경영을 한다고 하는지를...이해를 하겠습니다. 책이라면 아주 머리가 아프신분들...그래도 자신의 개인발전을 위하여 사고력 증진과 타인의 삶,..그리고 간접체험,.논리적이해..정보의 수집,,각종 명언등을 접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입니다...2


2013년도에는 지금까지 독서근력을 키워 온 만큼 이제는 1주일에 2권을 목표로 잡고 2013년도에는 100권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1년에 100권 정도면 독서광들에 비하여 조족지혈이겠지만 일반인들에 비하면 그래도 적은양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는 독서 100권에 목표에 근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올해 남은 시간 동안에도 100% 채울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2월 31일에 다시 한번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책 많이 읽으세요...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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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이번에 동의 과학대에서 실시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멘토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이제는 함부로 타인의 인생을 평가하거나 조언하기 않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아는 지인의 부탁으로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것은 학생에 대한 멘토이지만  거울 삼아 자신이 스스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벤에 참여하게 된 곳은 동의과학대 전기과 학생들입니다. 지난 주말에 첫 만남을 가졌는데요.,.저는 6조 아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정말 풋풋함이 묻어나고 남학생들이지만 오히려 여 학생들보다 덜 부담 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6조를 맡게 되었는데요...구성원은  신호종, 박현수, 김남휘, 유준제, 강승리 군입니다.  이 멘티들과 함께 두달간 함께 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성장합니다. 멘티는 멘토를 보고 성장합니다. 멘토가 몸소 실천하고 모범적으로 할때 멘토의 역할을 다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경험해 봤으니 너희들도 무조건 해야 한다는 식의 강요보다는 그들의 눈높이와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같이 걸어가 주는 것이 멘토라고 생각합니다. ^^

 

 

 

 

이번에 함께 참여 하는 7명의 멘토들과 멘티 들입니다... 부디 멘티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한 부분을 차지하는 기억에 남는 멘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

 

인연이라는 것은 소중하고, 그 만남을 통하여 소통하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다시 그 분들에게서 보완 할 수 있는 그런 멋진 교양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소중한 6조 멘티들 화이팅 바랍니다...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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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책 몇권을 구입하였습니다. 몇년전부터 책읽기를 습관화하여 틈틈히 책을 접하고 있습니다. 보통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보다는 그때 그때 읽을만한 책을 접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인물, 트렌드, 전공서 등 한꺼번에 그동안 읽을것을 구입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기록하여 봅니다.

* 본 포스팅은 제 개인적 생각을 기록한 것이므로 정치적인 의견으로 논의 할 생각은 없습니다. ^^ 그냥 저의 생각일뿐입니다.

 

이번에 서평을 남길  책은 [안철수 생각] 과 박근우저 [안철수 He, story] 입니다. 박근우저자에 대한 책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안원장님의 책이 조만간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같이 읽어볼 요량으로 미루고 있었더랬습니다.

혹시 독자분들중에 책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면 두권을 같이 읽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1. 안철수 He, story

 

우선 제목부터 참 많은 고민을 하였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은 제목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기에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안철수의 이야기면서 그의 기록이라는 history 등 다양하게 해석 할수 있을듯 합니다. 저자는 안랩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였던 분으로 안철수 원장과 근거리에서 접하면서 여러가지 그의 생각이나 태도 그리고 뒷 이야기 같은 것을 책에 주로 기술하였습니다. 이미 안원장님에 대한 이야기는 강연이나 책 그리고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알고 이야기들입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3가지 정도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 삶에 원칙을 가지고 살아간다. -책을 읽는 내내 근거리에서 본 저자는 안원장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듯하다.  안원장 자신은 많은 실수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같은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그러한 원칙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올때 자신의 가치관을 그대로 적용하면서 흔들림없이 삶을 살아 가는 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근거리에서 보고 느낀대로 서술해 나간다. 그중에서도 스스로 지키고자 하는 원칙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키고자 하는 원칙, 그리고 안철수가 말하는 삶의 원칙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의 삶에 정체성의 혼돈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표본으로 삼아도 좋을 듯 하다.


 

나도 이러한 점은 배우고 선택의 순간이나 마음이 흔들릴 시점에 그 기준점으로 삼는다면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일관성은 곧 그 사람의 신뢰로 이어진다. - 책을 읽는 내내 일관성에 대한 느낌을 받았다. 사람이 일관성을 가진다는 것은 곧 그 사람을 신뢰 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자신만의 원칙이 있을때 가능한 것이다.

  • 말이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보여준다. -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실천과 행동을 통하여 이행 하였을때 우린 그 사람을 신뢰하는 것이다. 직원들에게 무상주식을 나누어 주거나 안철수 재단을 만들어 타인을 돕겠다고 하는 것은 바로 그가 보여준 실천의지이다. 말이 쉽워서 기부이고 나눔이지 그것을 실천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은 모두 알것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

박근우 저자는 [탐진강] 이라는 필명으로 자주 블로그를 통하여 소통하였던 터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컴밍아웃하기전까지는 안랩에 근무하는지를 몰랐다. 아마도 대부분 블로거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재미있는 글쓰기를 하는 분이고 진솔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잘 풀어 놓을 줄 아시는 분이라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책 중간중간에 비화나 숨겨진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어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안랩에는 V3 스쿨에 강연을 부탁받아 여의도에 방문하여 그때 저자를 뵙게 되었고, 올해 판교사옥으로 옮긴후에 사옥 구경을 하러 방문하였을때 안내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구경한 경험이 있다. 이제 새로운 일을 하신다고 하니 앞으로 잘 되길 기원해 본다.

 

 

2. 안철수 생각

 

서울시장 후보 이후에 덩달아 대권주자로 이름이 오르내리며 주가로 오르락 내리락한다. 사람들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기존에 있던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새로운 인물론에 대한 열광이 안철수신드롬으로 나오게 되고, 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안원장은 이러한 국민들의 바램에 우선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책으로 이야기 하고자 하는듯 하다. 책은 인터뷰 형식으로 엮여져 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에 대하여 기록해 본다. 5월30일 부산대 특강에서 내용을 들었던 터라 어느정도 내용을 알고 있었으나 책에는 전반적인 안원장에 대한 정치적인 생각을 내포하고 있다. 한 3가지 정도로 요약해 보도록 하겠다.

 

  • 쉽게 쓰여져 있다 - 혹자는 이게 무슨 대권주자가 내놓은 생각인가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흔히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눈높이를 낮추고 쉽게 풀어 가듯 적어 놓은 것이다. 실제 책을 읽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리 어려운 내용은 없다. 즉, 대중을 상대로 눈높이를 맞추었다는 이야기이다. 만약 정말 어려운 이야기들로 잔뜩 서술해 놓았다면 안철수 생각이 무엇인지 대중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물론 책에서 모든 것들을 전달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 자세한 부분은 추후 따로 검증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일관성이 있다. - 책과 강연 그리고 TV를 통하여 워낙 많은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에 안원장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일수도 있다, 그렇기에 그 원칙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원칙이 변하면 국민은 그를 외면하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중에는 자신의 원칙과 소신을 지키지 못하여 국민에 지탄을 받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일관성이 있다는 것은 신뢰와 믿음이 있는 것이고 그러면 어떠한 판단이 나올지 답을 구할수 있다. 만약 그 신뢰가 무너진다면 더 이상 존재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원칙을 준수하길 기대해 본다.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수평적 리더쉽이 있고, 상식과 원칙을 강조하면서 상식적인 것이 비상식적인 일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우린 상식이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이 발생을 한다. 비록 안원장님이 모든 것이 만족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국민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기성정치인들의 말 바꾸기, 일관성 없는 정책, 입장에 따라 발목잡기등등.. 지금은 약간 부족할지 몰라도 국민의 기대와 성원을 힘으로 하여 자리에 앉는다면 국민이 힘을 실어 준다면 그 보다 더한 힘은 없는 것이다. 기존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으로 국민을 지배하려고 하였다. 그런 기성정치에 신물이 나 있는 국민들인데...그 염원을 달래려고 하는 것이다.

 

결론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그는 자신을 채찍질 하였고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 올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 아무리 사람이 욕심을 버린다고 하여도 자신의 재산의 절반을 기부 할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 그 돈 많은 사람들 더 욕심내서 재산을 모으려 하고 있지..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분명 안원장님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을 미화 시키고 추대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가 걸어 온 길..그리고 실천한 내용..등을 보면서 국민을 위하여 일해 줄 수 있을꺼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고, 조금은 여린듯 보이는 이미지도 있지만 국민의 열망이 그렇다면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변화의 변곡점을 만드는 것도 후대에 흔적을 남기는 소중한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에 글을 써도 제 생각을 모두 담아 내지 못하는 필력이라 안타까움이 있네요.. 아직도 내공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엔시스.

 

2012.07.25 추가포스팅

 

시중에 책이 깔리고 종종 책에 대한 혹은 그리고 tv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의 생각들이 올라 온다.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왜 부정적일까? 아마도 기대가 컸기때문에 실망도 큰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 실망을 희망으로 만들어 보이는 것은 바로 안철수 원장의 몫이다. 이제는 그정도까지 진도는 나간듯 하다. 한국 사람들 성향은 빨리 빨리 성향이 있고, 느긋한 성격들이 못된다. 좋은 선택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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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년전에 캐논 프린터기 한대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아시다시피 프린터기 보다는 잉크가 벼룩 눈물방물만큼 들어 있어 몇장 프린트하고 나면 벌써 잉크가 떨어졌다고 경고를 보냅니다. 아무리 소모품 장사라고 하지만 너무 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무한공급기로 눈을 돌렸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무한 공급기를 구매하여 사용해 보았는데 , 다음과 같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1. 사용자가 직접 카트리지에 선을 연결하고 잉크 주입을 해야 한다.

2. 직접 작업을 하다보니 손과 프린터기에 각종 잉크로 얼룩이 진다.

3. 작업을 하다가 실패시에는 재 구입을 해야 한다.

 

무한 공급기 작업을 해 보신 분들은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동안 잘 사용을 하였지만 역시 카트리지가 문제였습니다.  기존에 정품으로 사용하던 카트리지를 사용하다보니 카트리지가 고장이 나고 접촉불량도 있었습니다.

 

 

다시 정품으로

 

프린터기 사 놓고 안 쓰자니 아깝고 , 쓰자니 잉크값 많이 들고, 무한 공급기하자니 사용자 불편함이 있고, 진퇴 양난인데 급하게 쓸 수 밖에 없어 이번에는 정품을 사서 썼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사용과 비슷하게 칼라를 많이 사용하는 우리로서는 금방 떨어지는 칼라 카트리지 정품을 지속적으로 살수 없었습니다. 가격이 칼라 하나만 하더라도,.3만5천원정도니 흑백까지 하면 거의 5만원이 넘어가니..

 

이번엔 재생품으로

 

이번에는 재생품으로 도전을 했습니다. 정품보다는 우선 가격대도 조금 낮고, 판매자 말에 따르면 흑백의 경우는 기존 정품보다는 두배정도의 장수를 인쇄 할수 있다고 하여 구매 하였습니다. 흑백 인쇄의 경우에는 잘 사용할 수 있지만 역시 칼라인쇄를 감당하기 어렵더군요..

 

 

다시 무한공급기로.

 

이런 고민을 하다가 어쩔수 없이 다시 무한 공급기를 구입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판매자와 다르게 눈에 띄인 것은 프린터 무한 공급기를 카트리지와 케이블을 미리 판매자가 전부 테스트하고 케이블 미리 연결하여 카트리지 장착하고 케이블만 정리 할 수 있도록 하고 판매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카트리지와 무한공급기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프린터기 안에를 보면 지난번 잉크넘침이나 카트리지 교환하면서 흘렸던 파란색 잉크가 보이면서 지저분하게 보인다.

 

 

 

 

 

카트리지와 케이블이 잘 연결 되었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휴지에 하였을때 칼라 잉크가 무지개 빛으로 보이면 제대로 잘 연결이 되었다는 뜻이라고 설명서에 나와 있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이러한 부분이 잘 안되었습니다. 아마도 카트리지와 케이블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거나 무한 공급기 공급이 잘 안되는 오류도 있었습니다.

 

 

 

 

무한공급기 구매해 보신 분들은 대부분 이러한 설명서를 받았을 것입니다. 설명서대로 하면 그리 어렵지 않으니 여성분들도 모두 할수 있을듯 합니다. 한 곳에 버튼 갈라끼우는 것이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나머지는 그냥 카트리지를 넣어주고 , 케이블 정리정도만 하면 되었습니다.

 

 

지난번처럼 카트리지 구멍을 뚫을 필요도 없고, 뚫다가 잘못하여 잉크 흘려서 온 방바닥이나 손에 묻히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총평

 

아직도 쇼핑몰이나 오픈마켓에 보면 카트리지 따로 케이블 따로 해서 무한공급기와 잉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구매 수요는 있지만 사용자가 임의로 조작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조작이 되지 않았을 때는 편리성을 따지면 그리 많이 프린트 하지 않는다면 정품을 구매하여 쓰는 것이 더 편할 것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이 곳은 지방에 있는 곳이었으며, 아마도 다른 업체에서도 이러한 형태로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소비자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남들과 조금 차별화 하여 판매함으로 인하여 쇼핑몰에서의 매출을 극대화 하지 않는가 생각이 듭니다. 돈 벌고 싶으면 소비자의 니즈와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여 그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것이 바로 비지니스의 시작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물론 무한공급기로 유치원아이의 "오늘의 스포츠기자"라는 유치원 과제도 척척 해 내었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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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요즘 포털에서 많은 언론사의 낚시질 제목이 있어서 블로그에도 한번 낚시질 해 봅니다. 별 내용은 없지만 개봉기와 사용기를 겸해서 기록에 남겨 봅니다.  혹시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입시점 : 2012.05.08

 

1.  타이밍에 놓쳐 1년만에 구입한 태블릿 뉴아이패드

 

태블릿에 대한 구매는 늘 마음에 가지고 있었으나 기회가 없었네요. 지난 6월정도에 아이패드2가 출시되었을때 구입타이밍을 놓쳐 거의 1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실 그 1년동안 틈틈히 모 대학 신문사에 sns 관련 칼럼도 1년 넘게 기고하였더랬습니다. 사실 그 원고비로 아이패드를 구매하였으니 스스로 나에게 선물을 준 셈이죠. 이런 목표 설정하여 자신에게 수고한 선물을 주는 것도 의미가 있군요.

 

 

 

 

프리스비에서 직접구매 하였습니다. 사전에 몇번 방문하여 이런저런 사항을 점검해 보고 구매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리뷰를 올려서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애플은 가격이 전 매장에서 동일에서 마음에 듭니다. 사실 매장마다 온라인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면 왠지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들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와이파이 버전 32기가  74만원.

 

 

 

 

 

 

2. 흰둥이와 검둥이 어떤 것을 선택할까?

 

세상 살아가면서 선택할 일이 많지만 제품에서도 선택을 해야 하니 참 난감하더군요. 사실 전반적인 주변의 반응은 흰색이 더 낫다고 하지만 저는 검은색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듯 합니다. 주로 책과 논문 그리고 간단한 인터넷 pt 등 용도로 사용하기에 시력에 대한 피로도와 집중력이 주요 키워드였습니다. 흰색은 이쁘기는 하지만 장시간 보면 눈에 피로도가 있다는 매장 직원의 말도 한 몫 했습니다. 검정색을 선택하고 pdf 로 된 원고나 책 그리고 논문을 보았을때 집중도는 훨씬 검은색이 나았습니다.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괜찮겠습니다.

 

 

 

 

 

 

구성품은 이미 알고 계시다시피 초 간단합니다.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워낙 잘 알고 있으니..

 

 

 

 

 

 

 

3.  뉴아이패드 속도와 성능 테스트

 

 

 

 

지인중에 아이패드 초기 버전을 가지고 있어 뉴아이패드와 비교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우선 유튜브 동영상 플레이시에 뉴아이패드는 끊김없이 플레이되는 반면 구형 아이패드는 조금 끊김이 있었습니다. 스펙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4. 발열과 무게

 

 

발열을 문제 삼는 분들이 있었는데 발열은 그다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케이스를 사용하면 잘 알지 못합니다. 또한 꾸준히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문제 되지 않겠습니다. (저만 그런지..모르겠지만) 주로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은 약간 느낄수도..보통 2-3시간 사용시에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저 기준) 또한 무게는 몇 그램 차이나는거 그정도까지 민감하지는 않아 문제 되지 않었습니다.

 

 

 

 

5. 배보다 배꼽이 더큰 액세서리 - 필름과 케이스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이 바로 디지털 디바이스 기기 입니다. 어쩌면 주변기기나 액세서리로 비지니스를 하는 분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어쨌든 기본적인 필름이나 케이스는 제일 좋은 것으로 하다보니 비용이 제법 나가는군요..

 

특히 다이어리 형식의 깔끔한 마무리를 하는 케이스를 선호하다보니 비용이 제법 나가는데 눈 딱 감고 질렀네요..

 

 

 

태블릿이 주요 용도의 하나로 바로 과연 노트북을 대체 할수 있을까? 혹시 프리젠테이션이나 교육이나 강의 할때 무거운 노트북을 대체하여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할수 있을까 ? 라는 것은 비지니스맨의 로망입니다.  그럴려니 vga 어뎁터도 바로 구매 하였습니다. 가격 3만5천원.

 

 

 

 

 

 

6.  아이패드와 이이폰의 비교 표현 - 24평아파트와 43평 아파트 차이

 

아이패드에 시선과 크기에 고정이 되다보니 한참을 사용한 후에 아이폰을 보았을땐 정말 작게 느껴졌고 장난감처럼 보이더군요. 아마도 다른 분들과 공감하실텐데요. 그러면 화면이 큰 아이패드를 주로 이용하고 정말 pc 를 사용할 일이 잘 없어지더군요.

 

 

7. 총평  ★반 (5개 기준 4개반)

 

아이패드 한달간 사용에 대한 총평은 별 5개 기준으로 4개반 정도 되겠네요. 반개는 바로 충전시간에 대한 문제입니다. 뉴아이패드를 충전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만큼 사용시간도 있으니 자신이 적절하게 잘 조절하여 사전에 미리 충전해 놓아야겠습니다.

 

- 책읽기 , pdf 파일 등을 담아서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다는 것이 무거운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 키노트를 통한 교육 및 강연 , 프리젠테이션 할때, 노트북 대용으로 간편한 디바이스 기기 사용과 시각적 효과 활용

- 미팅이나 회의시에 굳이 출력하지 않더라도 즉석에서 즉석 프리젠테이션 가능

- 아이폰에 비해 큰 화면을 통한 시원한 효과.

- 사진과 동영상을 이용한 기록 메모 , 인터뷰등 다양한 어플 활용하여 스마트워크에 활용

- 무엇보다 아이들 교육에 짱. 아마도 자녀가 있는 분들은 공감하실 듯, 마냥 장난감으로 사용하기엔 중독 가능성.

 

이상 한달간 허접 후기였습니다. 무엇보다 1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렸고, 그 기간에 잘 모은 비용으로 나에게 선물해준 뉴아이패드 , 무조건 아끼는 것보다는 스마트워크, 스마트라이프를 위해서는 디바이스기기를 잘 다룰줄 알아야 남보다 더 경쟁력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구입을 고려 하시는 분들은 잘 참고 하시고 자신이 구입후에는 반드시 ROI를 뽑으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도 전화용도만 사용하기엔 오히려 피쳐폰이 더 낫겠지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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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그동안 똑딱이만 사용하다가 작년 12월에 캐논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는 바람에 큰맘 먹고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그덕분에 라푸마 구스다운 파카도 준다고 하니 혹 했었더랬죠.. 물론 지금 잘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초짜라서 배워야 할 것이 많겠지만 지난 두달 동안 약 3000장 정도 찍어 본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뭐가 뭔지..잘 모르겠네요..우선 많이 찍으라는 주위 조언이 있어 찍긴 하는데 아직도 갈길이 멀고...렌즈나 액서사리등이 아주 돈을 많이 잡아 먹네요...


그중에 몇 컷만 올려 보겠습니다...


역시 렌즈가 좋으니 대충 찍어도 잘나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테드엑스해운대 흑백 커플 머그컵은
작년 테드엑스해운대 디렉팅 하면서  행사에 오신분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하여 제작한 컵입니다.. ^^;;

날씨 좋으면 출사한번 나가 봐야겠습니다. 사진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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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나이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음이 하나 더 생겼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깨달을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그것은 바로 '독서'의 필요성이다.,


독서가 왜 필요한가?

지금까지 그냥 말로만 하는 독서를 하였다. 정말 창피한 이야기지만 일년에 책 읽는 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인스턴트적인 책읽기만 하였다. 그런데 독서를 함으로 인하여 사유와 어휘가 늘어간다는 사실을 깨닭게 된 것이다. 우리는 말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말이 아니고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것이 글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얼마나 말을 조리있게 하고 얼마나 글을 조리있게 쓰는 것은 많은 어휘력이 있어야 하고 그 문장에 맥락을 잘 조절하는 문맥의 논리성도 가져야 하는것이다. 그것을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았고 필요성을 느꼈단 말이다.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 죽을때까지 자신이 깨닭지 못하고 살아가는 진실도 많기에 한개라도 깨달았기 때문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독서습간 들이는데 1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독서는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라는 것은 늘 가까이 해야 하고 늘 가방에 자신의 근거리에 있어야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다. 책읽기 즉, 독서의 제일 적은 바로 '시간이없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 최대 적이다. 필자도 그랬고 대부분 사람들이 책읽을 시간을 따로 마련해서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습관을 지난 1년동안 만들어서 스스로 체화시킨 것이다. 나 자신도 그점에 대해서는 나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어느날 갑자기 책읽고 싶다고 해서 책 읽고, 읽기 싫다고해서 그만두는 것이 아닌 습관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고 꾸준히 독서를 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때 소개하도록 하겠다.



독서후의 나 자신 변화를 위한 내면화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기계적인 책 읽기나 그냥 베스트 셀러이기 때문에 그냥 읽고 나서 그 순간 감흥에 젖어, 혹은 감동으로 지나고 며칠이 지나면 그대로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그런 책읽기는 바람직 하지 않다.


독서는 먼저 문자를 읽고 거기서 담긴  저자의 생각과 사상, 지식을 지식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이해한 것들을 기반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박경철 '자기혁명' p287

우연히도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유명한 저자의 책을 읽다가 위와 같은 생각의 일치로 나타날때 그 짜릿함이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저자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결국 나와 저자가 일치가 될때 자신도 저자와 동기화 되는 느낌을 가진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자신은 독서후에 저자가 던지 메세지를 통하여 자신이 스스로 변화하는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모습을 상상하여 반드시 실천으로 옮겨 내면화 시키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기계적인 책읽기에 불과하다.

그 일환으로 필자는 페이스북에서 [독.실.연] 독서실천연구모임이라고 해서 독서쇼셜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분야에 책 읽기를 통하여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실천하는 지를 함께 공유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우선 이런 모임을 운영함으로 인하여 나 자신에게 의무감을 부여함이고 실천력을 기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이 책읽기를 통하여 변화된 모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서로 공유함으로 인하여 타인도 함께 변화 할수 있는 도구로 책읽기를 권장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은 자신도 변화되고 타인도 변화시킬수 있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2011년도 책읽기를 통하여 1주일에 1권 목표로 하여 50권에 도전을 하였는데 40권 읽었다. 목표량에 약 80%정도 도달한 셈이다. 여러분도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1주일에 1권 읽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1년동안 나 자신을 스스로 절제하고 통제함으로 인하여 독서 습관을 들여 이제는 체화가 되었다. 그 탄력으로 올해 목표는 우선 1주일에 1권 책 읽기 목표로 삼아 50권에 도전하지만 작년의 관성으로 인하여 목표의 150% 달성을 노력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책읽기 이후에 변화된 모습을 독서쇼셜모임인 [독실연] 에서 함꼐 행동하는 분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 책읽기를 시작하시는 분이면 혼자보다는 함께 할수 있는 독실연에서 뵙길 바란다.

페이스북 독서실천연구모임
https://www.facebook.com/#!/groups/340691332627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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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now391.blog.me/150082627402 - 2010.03.14 서평

책 표지에 당당하게 서 있는 저자 '온대호' 난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시작한 후 많은 것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 표지는 저자가 ING 생명에서 성공을 하였기에 주황색으로 디자인 한 것 같고 내용도 힘이 넘치는 필체로 적혀 있었다.

 

저자는 6개월만에 월 3억9천만원의 월급을 가져가고 ING 기네스에도 올라있고 지금은 교보생명 FMG에서 APEC 지점장까지 하게된 성공 노하우를 책에 기술하고 있다. 그것이 불과 2년이 안 걸렸다는 이야기이다. 보통 업계에서 지점장까지 가려면 7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것도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보통 FC-> 부지점장-> 지점장 이런 단계로 승진이 되는 모양이다.

 

1. 남자 나이 40세에 제2의 삶

 

보통 대학교 졸업하고 나면 20대후반 약 10년간 직장생활하고 나면 40대 정도면 제2의 삶이나 중년 가장으로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저자도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으나 2.2.2 법칙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재 창조하였다. 비슷한 나이때라서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기도 하다.

 

또한 친적중에 같은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어 또 다른 공감이 가곤한다. 하지만 분명히 느끼는 것은 책에도 나왔지만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진리이다.

 

 

2.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요건은 '열정' 과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이책에서 현장 컨설턴트에서 부지점장, 지점장이 되기까지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최고의 성공요인으로 삼고 스스로 실천하고 인재 채용에 주요요소로 삼고 있다. 본인도 지금 네이버에서 보안커뮤니티인 '보안인닷컴' 을 운영하고 있는데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많은 점을 공감하고 있다.

 

 

3. 2.2.2 법칙

 

저자는 책에서 2.2.2 법칙을 통하여 성공에 가는 길로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 알에서 깨어나기 위한 고통으로 철저하게 이틀(2)동안 아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생각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두달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환골탈퇴 하라고 주문한다. 기존에 기득권과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한다. 나머지 2년동안 불광불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미쳐야 한다고 주문을 하고 있다. 스스로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게 정하여 자신만의 노력을 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서평 마무리

 

본인도 자기계발을 좋아한다. 조금 나태해지려고하면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세미나나 글 책등을 이용하여 꺼진 엔진을 다시 불태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더탑에 대한 책을 읽고 나도 불꽃처럼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더 느낄수 있었고, 그것이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닌 꼭 실천과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또한 하루만에 읽어 버린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몇개 떠 올라 수첩에 적어 두었다.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성공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의 길을 이야기 하고 책으로 내고 하여도 늘 자신에게 꼭 같이 적용될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계발과 성공의 길이 어렵기만 한 것이다. 그런 책이나 강연을 들었을때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이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았구나 하는 동기부여를 받고 자기스스로의 새로운 계획과 실천 방안을 가지고 추후 나도 이런 사람들처럼 불꽃처럼 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게 노력과 실천을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작심삼일을 지속적으로 하면 되는것이다.,그래서 72:1 법칙이 있다. 무엇을하기로 마음먹은 다음 72시간 즉, 3일내에 하지않으면 성공할 확률이 단 1%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실행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난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서평을 남기는 실천을 한 것이다. 마음 먹었으면 바로 실행하자.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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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헌 회장님을 알게 된지. 약 2-3년쯤으로 생각이 든다. 처음에 블로그를 아주 담백하게 운영하시면서 (지금도 아주 심플 담백하게 잘 운영하신다)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와 등산등에 대한 글을 올리시는데 너무 좋은 글들이고 특히 영어와 한글을 섞어서 포스팅 하는것에 자주 방문하게 되었고..그러다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 전회장님을 오프라인에서 뵙게 되었다. 물론 내가 먼저 제안 하였는데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맛있는 식사까지 사주셨다. (위에 링크참조)

그리고 나서 블로그를 통하여 늘 열정적이면서 트래킹 하는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주시어 중국이나 에베레스트등에 다녀온 이야기를 올려 주시는데 더욱 감동받게 된다.. 나도 나이들면 저렇게 노력을 할 수 있을까라고 하면서 말이지..

딱 1년후, 어제 오프라인에서 늘어난 블로그 이웃과의 만남

작년 오프라인 만남후 딱 1년..어제 서울 출장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심사원 자격으로 인증심사)차 서울에 갔다가 사전에 블로그를 통하여 모임을 알려 주셔서 집으로 돌아오기전에 다른 약속도 마다하고 모임 장소로 발길을 돌렸다.

                                        <사진설명: 안국역 6번출구 나와 왼쪽으로 돌아 골목길 >

처음 찾아오는 초짜를 위하여 회장님께서 문자로 아주 자세히 알려 주셨기 때문에 모임장소를 찾는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면서 문자찍기도 쉽지 않으실텐데 헤메지나 않을까 싶어 아마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배려를 하였을 것이다. 그런 마음까지 볼수 있었던 것이다.

모임장소는 "여자만"

정말 여자만 들어 오는 곳인줄 알았는데 팻말에 남자도 들어와도 된다고 적혀있다. 상호자체는 일단 '네이밍'에서 50% 먹고들어간다. 누구나 한번 들으면 잊어 버리지 않는 그런 상호 말이다. 너무 인상이 강해도 남자 손님이 없을 듯하여 팻말에 남자도 들어 오라고 하였는지 모르겠지만..이런 사소한것까지 놓치지 않는것보니 나도 점점 먹고 사는것에 집착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아무튼 식당은 사람들로 꽉차 있었다. 나는 출장중이라 가방에 우산에 정장에..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안으로 들어섰다.


블로거는 나이와 직업상관없이 블로그라는 공감대로 금새 친해져

전회장님이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고, 또한 블로그 인연으로 부산까지 왔던  '꼬날' 님도 있어서 반가운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백미러'님과 '브루스'님 그리고 '바람처럼'님이 자리에 있었다. 이미 지난번 블로거 모임에 대한 후기를 회장님이 올리신 것을 보았기 때문에 '백미러님'과 브루스님은 사진을 통하여 보았기에..왠지 익숙한 느낌.. 모두들 식사전이라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각자 자신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는 자리 였다.

무엇보다 요즘 사진에 흠뻑빠져 계신 회장님은 카메라를 2개씩이나 가지고 다니시면서 사진을 배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1년전부터 DSLR 사겠다고 돈 저축해 두었다가 큰 아들 학습교재 산다고 썼던 것이 아쉬기만 하였다. 하지만 또 저축하여 올해 안으로 고급형 디지털 카메라를 사야겠다. 회장님도 적극 해 보라고 권하신다.

또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참석한 모두가 동일한 모델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작년 이맘때쯤 회장님이 조언을 구한적이 있다. 어떤 것이 좋겠냐고..대표적인 두개 모델중에 나와 동일한 모델을 적극 추천해 드렸더니 이제는 아주 익숙하게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고..잘 추천해 드렸구나 하는 마음.


                                               <사진출처: Mark Juhn's Blog : '착한 파워블로거들' 중에서>


블로그는 블로그 자체가 아닌 블로거의 삶의 표현

자주 방문하는 이웃블로그들에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생각과 정보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근황 들에 대한 것도 적어 놓기 때문에  블로거 자체의 삶이 녹아 있는듯 하다. 어느 이름 모를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자신의 글을 읽을지 모르지만 우연히 방문한 블로그에서 삶에 대한 채취와 서정,.그리고 그 사람의 인간적인면을 느낄수 있다면 서로 블로그를 통하여 릴레이션쉽하는 이른바 BR(Blog Relationship)을 잘 유지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렇게 온라인에서 -> 오프라인으로 -> 다시 온라인으로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그렇게 어제 모임도 그렇게 참여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중심에는 무엇보다 회장님의 열정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그중에 가장 본 받을 점을 직접 먼저 찾아가서 댓글을 달아 주신다.  그것은 먼저 소통하겠다는 일종의 제스추어인데 무시하는 블로거들이 있을땐 안타까운 일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전문성 또한 '자동차'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주고 계시기에 많은 이웃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듯 하다. 어제는 '바람처럼'님이 여행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였는데 흐뭇하게 바라 보시는 회장님의 연륜이 묻어 남을 알수 있었다. 

어찌보면 회장님처럼 성공하시분이 퇴직후에 등산과 사진 등 젊은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 주시면서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면서 본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고, '바람처럼'님처럼 20대에 왜 나는 저런 용감한 시도를 해 보지 못했나 하는 것을 서로 각자의 다른 삶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비추어 보는 좋은 자리였다. 요즘 업무때문에 조금 힘들었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Mark Juhn's Blog : '착한 파워블로거들' 중에서>

이제 삶도 중요하지만 조금은 그 끈을 늦추어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 해보련다. '바람처럼'님 이야기를 듣고 ㅎㅎ 

어제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간단한 막걸리도 한잔 걸치고 서울 밤거리는 화려하였지만 나는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 위하여 몸을 싣고 KTX에 올라탔다.

지난 일주일 동안 (서울출장- 휴가반납)을 되돌아 보면서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심사에 충실하고 오늘 회장님과 즐거운 식사와  또한 블로그를 함께하는 이웃 블로거분들의 새로운 만남을 통하여 역시 사람을 부지런 해야 하고,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게으른 자는 복이 없나니..열심히 뛰어 다녀라..그리고 한결 같이 성실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것이 신뢰로 쌓이고 성실로 이어진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초대해주신  전명헌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초면에도 어색하지 않게 블로그 이야기로 함께 해준 이웃 블로거 분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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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 이웃중에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카리스마가 있는것 같지는 않는데..이번에 새로운 책을 출판 하셨다고 하는군요... 책 제목이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이네요..

몇년전에 자주 만나 뵙고, 제 고민도 이야기 하고 , 특히 환하게 웃은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는 유명 블로거가 되셔서 많은 이들에게 커리어 코칭도 해 주고 계시네요..진짜 직업을 30번 바꾸었는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직업군을 가져 보았기에 더 따뜻한 이야기를 묶어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너무 바쁘게만 사시지 마시고, 저 같은 변방에 블로거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솨~~ 밥 한번 사 주세요 ^^  책도 한번 사서 읽어 봐야 겠군요...작가에게는 책을 사서 읽어 봐주시는 분이 제일 고맙다고 하더군요.. 요즘 책읽는 재미에도 푹 빠져 있습니다. 해야 할 것은 많고, 배울꺼도 많고, 책도 읽어야 하고, 가족도 챙겨야 하고...대한민국 가장들 화이팅입니다요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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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아무런 준비없이 공모전에 한번 도전 했는데 결과는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군요. 중요 임팩트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떠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도전한듯 합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신 분에 대한 트위터에 관련 내용도 올라 왔네요..



내용을 보니 주로 역시 최근 트렌드인 '쇼셜'을 많이 반영 한 듯 합니다. 집단 지성에서 이젠 쇼셜로 바뀐듯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얼마나 지속될지가 관건이고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모든 맥락은 큰 줄기를 잡아야 하며, 길게 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최근 트렌드를 이해하되, 또는 반영하되 긴 안목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2-3년후에 또 다른 파고를 넘어야하겠지요. 아무튼 지금 대서는 쇼셜인듯 합니다.

사실, 준비보다는 생각만 한 부분을 검증해 보려는 의도였기에 조금 더 색다른 아이디어가 가미되어야 함을 이번 기회를 통하여 얻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특화된 부분보다는 범용성을 고려 한다는 것이 서비스로서 매리트가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듯 합니다. 아무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선택되신 분들은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아마도 팀을 꾸리지 않아서 바로 서류에서 떨어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엔시스.

합격자 발표 리스트는 여기에 있네요 http://www.ibsp.kr/index.jsp?menuCode=0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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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시스입니다. 그동안 블로그와 보안인닷컴에 관심갖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안인닷컴은 "보안인식제고, 보안마인드 향상" 과 "전국 중심 보안"을 알리려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안에 관심 있는 분들과 일반인들로 하여금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늘 24시간 대기해야 하고, 명절에도 비상대기해야 하고, 사명감 없으면 절대 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보안업계에 종사하고, 힘들게 사명감 없으면 할수 없는 그런분들에게 힘과 용기를 일깨워 주는 차원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 중에  신인가수 싱어송 라이터인 "소원석"씨의 "눈물이 펑펑"을  개사하여 녹음을 직접 해 주셨습니다. 국내의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도와 주신 "소원석"님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겠습니다. ^^;;

개사는 제가 직접하였는데 쉽지 않더군요...부족하더라도 용기를 붇돋아 주는 차원에서 또는 보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차원이기 때문에 맞은 응원과 성원 바라겠습니다.





<보안인송>

                                                                  작(개)사: 전주현


보안인 닷컴,  어렵기만 하다는 그런 오해 제발 하지 말아요

어렵게 생각한 보안이 라도 이젠 해야하니까

보안인 닷컴,  힘들어 보인다는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보안을 향해 갔던 내 삶이 갈 곳이 없으니까

보안을 점점 알려


소중하고 소중한 주민번호 이제 나를 떠나갔죠

하지만 괜찮아요 보안인 이있으니

가끔 힘들고 지쳐 외우울땐 그대만을 생각하면서

외쳐요 그리고 즐겨요 소중한 내 정보 지켜냈기에

보안인 닷컴 어렵기만 하다는 그런 오해 제발 하지 말아요

어렵게 생각한 보안이라도 이젠 해야하니까

보안인 닷컴 힘들어 보인다는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보안을 향해 갔던 내 삶이 갈 곳이 없으니까

보안을 점점 알려


일부 중간에 코러스 부분에 원곡에 썼던 코러스가 들어가서 살짝 (?) 들리기도 하네요..ㅎㅎ

 
그리고 보안에 대하여 널리 널리 알려 주시고,  혹시 궁금해 하실 분들은 원곡의 "눈물이 펑펑" 곡도 한번 들어 봐 주시면 좋겠네요.. 늘 주위에서 도와 주시는 분들이 있어 , 국내 보안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요즘 국내 사건사고 때문에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도 힘내시고 더욱 보안역량 강화와 용기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안인 화이팅입니다.. 들어 보니까 재미있네요...^^  @엔시스.

* 들어보시고,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첨부한 mp3 파일을 메일을 남기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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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의 비밀
http://sbnow391.blog.me/15010273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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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경영 실천 바이블.

http://sbnow391.blog.me/15010231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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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 버텨라"

제목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화두를 던져 준다. 1년만 버텨라 ..어쩔수 없이 일년만 버티라는 것인지. 아니면 1년만 버티면 무엇이 좋아지는지 ..아무튼 그렇게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 책은 책의 저자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직접 책에 메세지를 써서 전해 주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느낌이 더 와 닿고 인간미가 있다는 것이다.



책소개 

평생 직장생활의 축소판, 1년의 성적표가 나의 커리어를 말해준다!

탄탄한 커리어를 구축하는 직장 생존전략 12가지 『1년만 버텨라』. 직장 1~3년차가 직장 생활을 효율적으로 해쳐나갈 수 있도록 12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의욕과 열정은 앞서지만 실행할 구체적인 노하우가 형성되지 않고, 이 일이 나의 적성에 맞는지 고민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1년 동안 내 능력을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는 마인드와 비법을 전수한다. 회사가 구성원들을 보는 시선, 실패를 하였을 때 대처해야 할 마음자세 등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출처: 네이버 책소개


[리뷰]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어쩌면 자신에 과거를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한다는 것이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점일 것이다. 그것을 차별화 하려고 한 느낌이 들었다. 즉, 남들과 똑 같은 책을 내지 않겠다. 뭐 이런 의도가 아닐까?

자기 계발서의 내용이야 모두 대동 소이 하기에 여기서 일일이 나열 하지는 않겠다. 다만 이제 막 책읽는 재미를 붙인 나에게는 (아니..어쩌면 일부러 독서해야 하기에 하는지도) 몇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 책 중간중간에 명언을 따로 디자인 하여 중간 중간 넣어 놓아서 읽으면서 잠시나마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곤 했다.글 몇줄이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주는 것이 있고, 또한 좋은 문구는 좌우명이나 여러가지 인생의 방향으로 삼아도 될 것이다.
  • 두번째는 책을 읽다보면 어디선가 내가 책을 읽었을 경우 그것을 인용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그냥 <<책 제목>> 정도만 나열하는데 저자는 책 제목과 책 출판사 , 그리고 년도까지 옆에 제시하고 있어서 독자로서는 책 흐름에 있어서 이러한 책을 한번 읽고 싶다고 하면 그것을 메모해 놓았다가 추후 읽어 볼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나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입장에서 방문자로 하여금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줄수 있는 하나의 팁인듯 싶다.

주어진 상황이 다르고, 자신에 처해진 상황이 다르다 보니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어도 공감은 하지만 스스로 변하기엔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늘 다람쥐 체바퀴처럼 생활을 한다든지..스스로 인생 삶에 대한 지표를 마련한다든지..또는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한번쯤은 깊이 있고 고민해 보려면 남의 인생살이에도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1년만 버티면 ? " 무엇인가 있을꺼 같은 제목의 뉘앙스가 있지만 사실 제목에서 혹시 기대했던 부분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더 많은 고기 낚는법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제목이 주는 뉘앙스가 너무 강력해서 내용이 조금 덜 전달되는 면이 아쉽게 보이는 듯 하다.  허병민 저자님 덕분에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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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 인생"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 올 한해 목표중에 하나이다. 지난해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여 다양한 책을 읽고 독서에 대한 독서력을 길러 보려고 한다. 

국일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이미 유명한 책 중에 하나였다.  개정판으로 나온 것이다.



책소개

성공철학의 세계적 거장 나폴레온 힐이 평생 연구한 자신의 성공이론을 현실에 적용해 수많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화제의 책이다. 헨리 포드,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성공철학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있으며, 소망을 달성하기 위해서,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 잠재의식을 스스로 조절하여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 삶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보석 같은 지침을 준다. 2005년, 제3권 『자기 가치를 높여 주는 성공철학 17단계』를 내면서 세 권의 시리즈 완성 후, 이번에 개정판을 내며 새롭게 태어났다.

1권은 ‘꿈을 실현하는 성공철학 13단계’를 다룬다. 나폴레온 힐이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마셜 필드, 헨리 포드 등의 성공 비결을 직접 인터뷰하고 연구한 결과물인 성공철학과 이론들이 들어 있다.  -yes24 제공



과연 나의 꿈 , 나의 인생은 어떤 것인가? 또는 성공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 할까?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읽어 보았던 책인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인문학'이다. IT관련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접하면서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내 주변의 모든 것을 보고 끊임없이 따라갈 순 있을까? 라는 생각에 잠기다 보면 결국 정작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인 핵심인지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변하지 않는 진리, 성공에 대한 실천 방안등이 이 책에 아주 상세히 기록이 되어 있으며, 결코 어렵지않은 방법들을 제시 해 놓았다. 

우선 1권을 읽어 보았지만 나머지 2,3권도 읽어볼 예정이다.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다보면 스스로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 결말은 결국 "나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다," 그 밑 걸음이 되는 자양분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꾸준한 책읽기는 좋은 책 고르는 안목도 길러

작년에 이어 몇권 안되는 책이지만 꾸준히 읽다 보니 역시 저자가 각기 다른 관점과 필체 그리고 감각으로 책을 저술 하다보니 이런저런 여러가지 형태로 접하게 되어 책을 보는 안목을 길을 수 있게 된다. 아직도 그 다지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조금씩 알아 갈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책이란 ? 베스트 셀러가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자신에게 영양분을 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나름대로 기준을 삼아 본다. 남이 아닌 바로 자신에 기준과 원칙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접하고 그에 따른 리뷰와 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경험을 다 해 보면 좋겠지만 간접경험은 역시 책이 최고인듯 하다. 올 한해에도 너무 자기계발서 위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책을 읽어 보려고 한다.   @엔시스.



* 저자소개

나폴레온 힐

저자 나폴레온 힐
일생 동안의 연구와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성공철학의 거장이 되었다. 특히 개인의 성취와 동기부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마셜 필드, 윌리엄 듀런트, 윌터 크라이슬러 등 세계 거부들의 경험이 그가 성공철학의 대가가 되게 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나폴레온 힐의 독특한 성공철학을 집대성한 작품이 바로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으로, 이 책은 출간된 지 7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성경》만큼 팔려 나갔다. 또한 1960년에는 성공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PMA : Positive Mental Attitude)을 완성하여 보급하였으며, 윌슨 대통령 홍보담당 비서관과 루스벨트 대통령 고문관 등을 역임했다. 1970년 88세의 일기로 생을 마친 후에는 ‘나폴레온 힐 재단’에서 그의 연구 결과와 저술서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에게 성공철학과 실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1, 2, 3권), 《1년 안에 행복한 부자가 되는 지혜》,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1, 2권), 《나폴레온 힐이 대학에서 강의한 성공학 노트》(1, 2권),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나폴레온 힐의 성공을 위한 365일 명상》, 《마음의 평화로 부자되기》 외 다수가 있다 -네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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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엔미처몰랐던것들죽어라결심과후회만반복하는소심하고서툰청?
카테고리 시/에세이 > 지혜/상식 > 교훈/지혜
지은이 김선경 (걷는나무, 2010년)
상세보기


"서른 살엔 미쳐 몰랐던 것들"

이미 나이를 서른을 훨씬 넘은 나로서는 아직도 서른 살에 정작 무엇을 미쳐 알지 못했는지 궁금했다. 지은이 김선경은 [좋은생각]등에 잡지에서 본부장을 지냈고, 3년동안 사업도 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마흔개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지은이가 이야기를 펼쳐 가는데 자기계발서등이 대부분 그렇듯이 자기 경험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그것이 다른 어떤것보다 차별 될 수 있는 컨텐츠이기 떄문이다. 지은이가 여성으로 이제 마흔을 넘겨 서른살즈음에 아쉬움 감정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여성이라 필체는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데 글의 내용이 약간은 감정적으로 흐르는 부분이 있는 듯하다.





에세이 형태로 되어 있어 가볍게 읽을수 있고, 하나하나씩 의미를 되새기면서 읽으면 좋을 듯하다. 약간 가벼운 필체로 이루어져서 에세이 형태지만 자기계발서 적인 느낌이 있는데 정작 같은 연령대를 살아가는 입장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또한 본인 스스로가 내성적이고 소심하다고 하면서 사업을 하는것은 조금 힘든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지은이의 생각이 책에 묻어 나왔고, 마치 자신이 서른살 즈음에 할수 없었던 것을 마흔이 되어서야 아쉬움으로 정리한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제 서른살즈음에 있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 보면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본다. 한가지 아쉬움점은 글에 너무 감정적으로 흐른 부분이 자주 언급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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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서른살

새해를 맞이하여 지름신이 강림하여 블루투스용 이어폰을 장만하였습니다. 우선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활용도가 높아졌고 무엇보다 운전하면서 전화를 받는 경우에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자 장만을 하였습니다.

또한 원어데이에 가격이 싸게 올라온 것도 한몫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자브라 이어폰 블루투스 가격은 2-3원정도..원어데이 가격시..그런데 이번엔 어차피 블루투스 사용하면 이어폰은 어디에도 사용가능 하기에 조금 더 투자 하기로 하였습니다.



자브라 블루투스 이어폰 앞면

자부라 블루투스 이어폰 뒷면

자부라 이어폰 장착한 모습



가끔은 업무를 하다가 긴 통화를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경우에 상당히 유용한 이어폰이며, 일반 옥션등에서 약 11만원대하는 것을 원어데이에서 7만원 정도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폰카로 찍어서 화질이 조금 흐릿하네요..양해 부탁드리구요.. 블루투스 이어폰 쓰면 이제 전자파는 조금 덜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최근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얼마나 주변기기나 디바이스 기기를 잘 활용하고 액세서리를 활용하는지에 따라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같아 조금씩 조금씩 투자해서 모으고 있네요...

특히, 운전하면서 많은 통화를 하시는 분들은 괜찮은 디바이스 기기라 생각합니다. 우선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새해부터 지름신 강림하여 질러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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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제,경영 서적을 읽기는 했지만 언론 신문기사 , 즉 경제신문 기사에 대한 내막을 알게 된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느낀 키워드 두가지 " 독립성" "인사이트"

지은이는 한겨레신문 출신 기자로 '김진철'씨이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한가지 새로운 점은 바로 "독립성"과 "인사이트" 라는 두가지 단어를 가지게 되었다.

무슨 일을 하든 외부압력이나 원래 본연의 업무에 초심으로 해야 하지만 현실은 외압이나 정치적적논리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많이 왜곡 되고 있다는 사실을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가끔은 모르고 지나갈수 있는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기도 하고, 어쩌면 기자이기에 더욱 더 냉철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말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래서 기자들의 속사정을 고백하였는지도 모른다. 기자 스스로도 발전해야하고 노력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늘 그렇듯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책에는 " 대한민국 경제와 경제기사의 이면을 탐사한다"라고 하였는데, 경제기사에 대한 여러가지 행간을 잘 관찰 할수 있는 안목을 가진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결국, 무엇이든 액면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만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두고 실제로 확인하고 발품을 팔아 봐야 한다는게 지은이의 조언이다. 그것은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인 듯 하다.


인터넷판 언론사이트와 블로그

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에 블로그 초창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성에 대한 부분을 많이 연구해 본 경험이 있다. 실제 경험도 해 보고 여러가지 실험도 진행을 해 본 바가 있다. 또한 블로그가 마케팅 홍보의 도구로 활용되기도 하기에 여러가지 여론의 도마에 올린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언론 인터넷판에 들어가보면 매 마찬가지이다. 그건 기사가 주가 되는지 광고가 주가 되는지를 알 수 없다. 그나마 종이신문은 보기가 수훨하지만 인터넷판은 간편하면서 접하기쉽지만 어지럽게 널려 있는 광고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면을 이 책에서 파헤쳐 주고 있다.

총평

경제기사에 대한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경제기사가 쓸모없는 , 또는 광고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지은이는 어떻게 하면 경제기사를 잘 활용하고 자신만의 눈높이로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도 책의 마지막에 제시해 주고 있다. 아무튼 이 경제기사를 읽는데 조금 더 참고 할 수있는 책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을 읽고 지금 나오는 일반기사나 경제기사를 보면 그 행태를 그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조금 씁쓸한 느낌도 있었다. 그냥 한번쯤 편안 하게 읽어보고 경제기사에 대한 이면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 보면 좋겠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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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해 최대 목표중에 하나는 바로 '독서'였다. 남는 시간 틈틈이 쪼개어 독서를 하자. 최소한 1주일에 한권 그러니까 한달에 4권.

12*4=48권 1년에 50권은 책을 읽자라고 목표를 잡았다. 그러나 목표는 목표일 뿐이었다. 솔직히 그동안 책을 읽기는 하였지만 올해처럼 이렇게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지는 않았다. 물론 전문기술서적은 많이 읽었으나 교양이나 자기계발서는 소홀히 하였다.

그리고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책 접하게 되면 읽고, 그렇지 않으면 읽어야지 하는 생각만 갖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다보니 조금은 더 욕심이 나서 일부러라도 책을 읽게 되었다.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약 한달에 1.5권 정도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달에 책 두권정도는 읽은 듯 하다. 목표달성률 50%정도. 하지만 최근 책 읽기에 조금씩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야 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로 해서 읽어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올해가 가기전 2-3권 마져 읽을 것이다.

이번에 읽을 책은 바로 "린치핀" 세스고딘이 저자로 보라빛 황소가 온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번에 "린치핀"이라는 책으로 나왔다.



당신은 "린치핀"인가?  여기서 말하는 린치핀이라는 것은 톱니바퀴 사이에 있는 작은 핀으로 그 핀이 없으면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지 못하듯이 누구도 당신을 대신 할 수 없는 존재를 세스고딘은 '린치핀'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참 진도가 나가지 않는 책이었다. 한마디로 제 개인적으로는 한챕터 한챕터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책이었다. 그냥 술술 넘어가는 책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이다.

어떨땐 조금 심도있게 생각해 봐야 하는 문장이 있다든지, 세스고딘의 깊이 있는 문장력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다.

이책에서는 '예술'을 강조하고 있으며 '도마뱀두뇌'를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린치핀이 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마지막까지 덮을때까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한편으로 책을 읽으면서 위안이 되는 면도 있었다. 그게 아마도 자기계발서의 함정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다면 그리고 그것을 실행력으로 옮긴다면 꼭 자기계발서가 함정만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아무튼, 세스고딘이 말하는 '린치핀' '나를 대신 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궁금한 분들은 일독을 권해 드린다. 포털에서 '린치핀'이라고 검색하니 많은 리뷰들이 올라와 있다. 한번씩 참고 하여 읽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오랜만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은 듯 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추후 다시한번 더 읽어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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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올해 독서를 1주일에 한권씩 해서 약 48권 목표를 잡았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군요., 정말 바쁜 시간속에 1주일에 책 한권을 읽은다는 것은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면 조금 쉽고, 어려운 책이면 더 시간이 걸리고, 꾸준히 시간을 확보하여 읽지 않으면 책의 흐름이 끊겨 앞뒤가 연결되지 않아 책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데 애로 사항이 있는 듯 합니다.


오늘 제가 읽은 독서 리뷰중에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성공을 예감하라] 라는 책은 이러한 근심을 떨쳐 버리는 책입니다.



KTX 기차안에서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며, 특히 "성공"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들이 아주 많이 들어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보통 자기계발서의 경우, 한번 읽고 나면 그럴듯한 사항만 있고, 그다지 가슴에 와 닿지 않는데 이책은

조셉 존슨이 지은 책으로 성직자이면서 사회 교육가로 젊은이들에게 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는데 생애의 전반을 보낸 사람이 지은 책이라 합니다.

1884년에 간행된 이책 [self effort, The true method of attaining success in life] 은 성과과 행복을 얻기 위한 자기계발서로 현재까지도 미국 젊은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베스트 셀러라 합니다.
거의 100년이 넘은 이 책이 아직도 지금까지 현실에 비추어 그다지 변한게 없다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성공과 행복이라는 근본적 진리는 동일 한가 봅니다.

특히 이책 181페이지에 올바른 인생을 위하여 반드시 익혀야 하는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1. 매일 매일 계획을 세우는 습관
            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습관
            3. 인내를 기르는 습관
            4. 시간을 아끼는 습관
            5. 일찍 일어나는 습관
            6. 만나는 사람 모두로부터 무엇인가 배우는 습관
            7. 생각,행동에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갖는 습관
            8. 무엇이든 성실히 처리하는 습관
            9. 감정을 억제하는 습관
            10. 정확한 판단을 하는 습관
            11. 주변사람들을 중요시 하는 습관

이러한 습관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가슴에 와 닿는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말로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경우가 있지만, 이렇게 글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총평.

일반 다른 책과 달리 책이 얇게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며, 특히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일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과거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사례를 들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관점이 자신의 확신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되어 있는 만큼 "자신"을 되돌아 보고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성공과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셔도 좋은 책인 듯 싶네요. 나중에 저는 다시한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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