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obby/Book Review'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15.01.15 2015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개정판 출간
  2. 2014.10.21 2014년, 지금까지 읽은 도서목록입니다. (53권)
  3. 2014.07.11 책을 읽었습니다. 아니 읽어야만 했습니다.
  4. 2014.06.04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5. 2013.01.23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자격증 기초교재 출간에 즈음하여
  6. 2012.12.15 2012년 독서목록 , 지금까지 72%달성 35권 읽어.
  7. 2012.07.24 안철수 생각, 안철수 He, story 후기 (2)
  8. 2012.01.19 페이스북 [독서실천연구모임], 집단지성 쇼셜독서모임으로 자리매김
  9. 2011.11.20 [독서리뷰-39] '더탑'을 읽고
  10. 2011.07.15 [독서리뷰-38]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11. 2011.02.13 [독서리뷰-37] 월급의 비밀
  12. 2011.02.13 [독서리뷰-36] 고객만족경영 실천 바이블.
  13. 2011.01.22 [독서리뷰-35] 1년만 버텨라 -허병민
  14. 2011.01.17 [독서리뷰-34] 나의꿈 나의 인생
  15. 2011.01.11 [독서리뷰-33] 서른살엔 미쳐 몰랐던 것들
  16. 2011.01.01 [독서리뷰-32] 대한민국 불공정 경제학
  17. 2010.12.24 [독서리뷰-31] 세스고딘의 린치핀을 읽고 (2)
  18. 2010.12.04 [독서리뷰-30] 성공을 예감하라
  19. 2010.10.12 [독서리뷰-29]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4)
  20. 2010.09.27 [독서리뷰-28]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원칙
  21. 2010.09.08 [독서리뷰-27] 프로는 한장짜리 기획서도 다르다 (2)
  22. 2010.08.29 [독서리뷰-26]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 (4)
  23. 2010.08.28 [독서리뷰-25] 김미경의 아트스피치 (2)
  24. 2010.06.15 [독서리뷰-24] 오리진이 되라
  25. 2010.06.08 [독서리뷰-23] 일본전산이야기 (3)
  26. 2010.05.27 [책소개]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10)
  27. 2010.05.24 [독서리뷰-22]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정철상교수 (3)
  28. 2010.04.14 [독서리뷰-21]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 을 읽고 (2)
  29. 2010.03.20 [독서리뷰-20] 6개월만에 월3억9천 받은 인생도전기 - 더 탑 (2)
  30. 2010.01.15 [독서리뷰-19] 말할때 떨리십니까? - 말하기의 기술 (3)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국가 기술 자격증 시험이 시행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올해 3년째에 들어갑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도 이제 안정화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2016년도에는 정보보안 기술사 시험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포스팅 : 정보보호전문가, 공무원길 열리는가? )


또한, 지난 2014년 연말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한수원 내부자료 유출로 인하여 무엇보다 정보보호 강화요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워낙 정치적인 이슈들이 많다보니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보안에 대한 이슈가 있어도  금방 망각하게 됩니다.  최근 망법 시행령 개정안 (관련기사 : 기업들 여권, 운전자면허번호도 암호화해야)도 보도가 되었습니다. 점점 해야할 지식이 쌓여만 갑니다. 개인정보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기준 개정(안)도 입법 예고 되었습니다.


결국 보안은 기술적, 관리적, 법, 제도등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지식이 결코 아닙니다. 외부 신뢰된 검정 기관에서 정보보안에 대한 지식 테스트를 거쳐 일정한 평균 점수를 넘기면 이에 대한 증명을 하는 것이 자격증제도 입니다. 국가공인에서 이제 국가기술로 넘어간지 2년.


올해 5,6회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족한 수험서지만 다행스럽게도 많은 독자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부족한 부분은 조금씩 보완하고 의견 수렴하였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험을 위한 시험교재도 중요하지만 실무친화적인 내용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5년도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개정판이 오늘 출판사를 통하여 출간 되었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스24 클릭하기http://www.yes24.com/24/goods/15852504?scode=032&OzSrank=3 


혹시 인터넷 서점등에서 이미지 업데이트가 안된 곳은 곧 업데이트 됩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는 이미 업데이트가 되었으니 일반 오프라인 서점에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대고시기획  문의 하셔도 됩니다.


 2015년도 개정판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에 모호한 문장이나 표현을 읽기 쉽도록 다듬었습니다. 
  • 3-4회까지 기출문제를 최대한 복원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1-4회까지 기출문제를 분석한 요약정리를 단원화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한 단원 끝날때마다 키워드 중심으로 요약정리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
  • 중간 중간에 저자가 분석한 내용중 시험대비를 위한 <저자 한마디>로 부연 설명합니다.
  • 가독성을 높이기 위하여 긴 문장들을 다소 다듬거나 재분류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 교재 전면 커버 페이지 디자인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조금 더 심플하게
  • 기출문제와 요약정리를 추가하여 100페이지 이상 책의 두께가 늘어났습니다.
  • 최근 개정된 법,제도를 수정하여 반영하고, 충분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 원포인트 레슨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5과목을 한권으로 묶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또 한회 한회 시험이 시행될때마다 공개되지 않은 문제를 찾아 유사하게 복원하는 것 또한 쉽지 않는 작업입니다. 그러나 제가 강조하고 싶은 컨셉은 딱 한가지입니다...


" 페이퍼 라이센스를 양성하지 말자" 


정보보안의 이론과 실무지식 최대한 녹여내자. 자격증이 있어도 결국 실무적인 내용을 잘 모르거나 암기식 합격을 통한 페이퍼 라이센스가 되지 않도록 교재에 녹여내자등이 제 개인적인 욕심이고 컨셉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지만 처음부터 그 고집은 꺾지 않고 있습니다. 5과목 관리 및 법규에서 그냥 법조문만 카피하여 책에 나열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핵심 조문에 대한 설명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려주어야 추후 실무에서 그에 대한 대응을 하게 됩니다. 


저자, 출판사, 수험생...그리고 국가기술 자격증이라는 신뢰도 부분을 가지고 한권으로 책을 만들자니 여러가지 부담감도 있군요...그래도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 피드백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되고,  더 도움이 되도록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쪼록 올한해에도 여러가지 보안 이슈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그 사후조치 요구사항도 거세질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정보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정보보안의 시대입니다. 보안은 투자입니다.그 중심에 사람이 있습니다.단순히 솔루션만 도입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익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익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과 많은 격려, 그리고 피드백 주시면 최대한 수렴하여 더 나은 교재를 만들도록 귀를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부디 합격의 소식이 들리길 바라겠습니다.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저자    전주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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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 2014년 , 지금까지 책 읽은 도서 목록입니다. 


자세한 서평이나 후기 "독서실천연구모임"에 일부 올려 놓았습니다...책도 익숙해지니 속도와 습득력도 빨라지는군요.. 올해 연말까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40대 다시한번 공부에 미쳐라 (5/8) ***
2.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5/9) **
3. 소송에서 이기는 변호사 100% 활용법(5/13) ***
4. 교육출판 마케팅(5/22) **
5. 진짜 나로살때 행복하다(5/23). ****
6. 마흔, 고전에게 인생을 묻다(5/29) ***
7. 오프라인 비지니스 혁명(6/1) **
8. 관찰의 기술(6/11) ***
9. 이건희 법칙(6/14) ***
10. 48분 기적의 독서법(6/15) **
11.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6/17) **
12. 프랭클린 자서전(6/24) ****
13. 사업하려면 30대에 저질러라(7/2) **
14. 살아남는 회사(7/6) **
15. 자기경영(7/6) ***
16. 현장경영(7/7) ***
17. 빅터 프랭클린 죽음의 수용소에서(7/7) ****
18. 삼성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7/7) ***
19. 이건희 27법칙 (6/15) ***
20. 소유와 이별 (7/11) ***
21. 가치있는 삶(7/13) ****
22. 관계심리학 (7/13) ***
23. 1%에 사로잡힌 나라 (7/13) **
24. 긍정하면 마술이 시작된다.(7/14) **
25. 나도 번역한번 해 볼까(7/14) **
26. 은퇴후 40년 어떻게 살것인가(7/17) ***
27. 내인생이다.(7/19) **
28.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7/21) ***
29. 살아 있는 뜨거움 (7/23) ****
30.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가라(7/24) ***
31. 1인 기업이 갑이다.(7/24) ****
32. 대학에서는 무엇을 배울것인가?(7/26) ***
33. 성공 BIZ 컨설팅 노트 (7/26) ***
34. 지금 마흔이라면 군주론(7/26) ****
35. 창업비밀과외 (8/2) ***
36. 더 위너(8/2) ***
37.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8/5) ****
38. 나는 정말 나를 알고 있는가(8/8) ****
39. 참 쉬운세금(8/10) ***
40. 사물인터넷(8/13) ****
41. 끌어당김(8/15) ***
42. 대학권장도서 베스트10 논어 (8/17) ***
43.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8/18) ***
44. 남자의 물건(8/28) **
45.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8/29) ***
46. 검사의 락 (8/30) ****
47. 검이 짧으면 일보전진하라(9/4) ***
48. 데일리카네기 인간관계론(9/8) ****
49. 이미친 그리움 (9/17) ****
50. 삶을 빛낸 소중한 이야기(10/1) ***
51. 고개숙인 대한민국(10/10) *****
52. 기록(10/11) ****
53. 블로그 포스팅 이기는 전략(10/14) ***
54. 파는 것이 인간이다. (읽고 있는중)


1주에 한권 목표로 하여 12월까지 48권 독서가 목표였습니다. 이미 목표는 달성하였고, 더 많이 읽어 볼 예정입니다...기록은 습관입니다. 기록하지 않는 것은 어떤 것도 증명할 수 없어 개인적인 미미한 것이라고 블로그에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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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source : http://bit.ly/1nd3TcF >



2010년부터 독서를 시작 하였습니다.  이제 4년차가 되어 갑니다. 


그전에는 책이라곤  전공책 몇권이 전부였으며, 부끄럽지만 1년에 5권 미만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책을 읽어야 겠다는 계속을 세웠습니다. 아니 읽어야만 했습니다. 바로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1주일에 1권, 1년에 48권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사실 여러분들도 책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1주일에 책 한권 읽기도 그리 쉬운 미션은 아닙니다. 어떤 책을 읽을지 또 언제 읽을지, 책읽을 시간은 있을지..등등...그러나 무조건 진행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읽지 않는 것 보다는 한권이라도 읽으면서 변해가는 나 자신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책 한권도 읽지 않는다고 세상 못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기는 어렵울 것입니다.


2010년도 29권 읽었습니다. 

2011년도 41권 읽었습니다.

2012년도 40권 읽었습니다.

2013년도 32권 읽었습니다.

2014년도 현재 34권 읽었습니다.


독서 목록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 현재까지 독서 목록


2010년 독서목록 


1.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2.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

3. 재테크 99%실천이다.

4. 세상에 내가 꼭 해야할 천명

5. 크런치 포인트

6. 한국1인 주식회사

7. 행복한 리더

8. 부의미래

9. 교섭력

10. 육일약국갑시다.

11. 삽질정신

12.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라

13. 당신은 왜 복잡하게 말하는가?

14. 1인 성공시대

15. 35세 전에 꼭 해야할일

16. 노무현과 사기극

17. 1등처럼 공부하지마

18.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이름 안철수연구소

19. 말하기 기술

20. 더탑

21.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것

22.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는다

23. 일본전산 이야기

24. 오리진이 되어라

25. 아트스피치

26. 프로는 한장짜리 보고서

27.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28.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29. 성공을 예감하라

 

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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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읽은 책

 

30. 린치핀

31. 불공정 경제학

32. 서른살에 미쳐볼란다

33. 나의꿈 나의인생

34. 고객만족 경영 실천 바이블

35. 1년만 버텨라

36. 월급의비밀

37. 서른번 직업을 바꾼남자

38. 수퍼리치

39. 위키리스크

40. 소림사에 쿵푸만 배우란 법이없다

41. 나는 고집한다 고로 존재한다.

42. 백마디 이기는 한마디

43. 서른 성공하지 말고 성장하라

44. 메시

45. 세리경영노트2

46. 딥스마트

47. 행복의중심 휴식

48. 언니의 독설

49. 사장의 본심

50. 생각의 도구

51. 이상한 놈들이 온다.

52. 마음으로 리드하라

53. 나를끌고가는 너는 누구냐

54. I,STEVE

55. 스토리 건배사

55. 버리고 사는 연습

56. 승자의 음모 (**)

57. 나는 아버지입니다.(**)

58. 철통보안 윈도즈 레지스트리 포렌식

59. 새로운 자본주의 선언

60. 트위터  잠언론

61. 5만가지 생각 5만가지 정리법

62. 스티브 잡스의 창조적 카리스마

63. 게임 스토밍

64.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

65. 중국은 무엇으로 세계를 움직이는가?

66. 지루한 세상을 향한 재미난 복수

67.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 치우기

68. 30분 산책기술

69. 수중혜 (*)

70.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

 

4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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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읽은 책


71. 젊은 사장들을 위한 거래의 7가지 함정 -21세기북스 (2012.01.06)

72. 자기혁명  

73. 내가 하는일 가슴설레는 일

74. 365 thank you

75. 한달에 한번 12명의 인생 멘토를 만나다.

76. 2012년 자기계발을 위한 트렌드 키워드

77. 은퇴후 8만시간

78. 자기암시

79.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80. 마흔 인간관계를 돌아봐야 할 시간

81. 서른과 마흔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

82. 프로패션얼의 조건

83. 무지개원리

84. 내가 열망하는 삶 ceo

85. 사장수업

86. 벤자민 프랭클린

87. 돈의심리,부자의 심리

88. 청년ceo를 꿈꿔라

89. 꿈,희망,미래

90. 고객의 마음을 읽는 마케팅

91. 몰입

92. 미래의 자서전으로 꿈을 디자인하라

93.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 

94. 코미디는 끝났다. (소설) -2012.07.15

95. 콰이어트 

96. 잠들기전에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2012.07.20

97. 안철수 생각, 안철수.  he story -2012.07.27

98. 사장으로 산다는 것 -2012.07.28

99. 누구에게나 최고의 하루는 있다. - 2012.07.28

100.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 2012.07.30

101. 새로운 미래가 온다 (미래인재 6가지조건)-2012.08.10

102. 공부의 락 -2012.08.26

103. 원칙으로 승부하라-2012.11.12

104. 모바일 혁명 -2012.12.10

105.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 2012.12.15

106. 새로운 도전이 만드는 나의 브랜드 가치 -2012.12.20

107.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2012.12.23

108. 백산주유소 -2012.12.24

109. 인포프래너 -2014.12.24

110. 모든 비지니스는 브랜딩이다. -2012.12.26

111. 필살기 - 2012.12.27


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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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읽은 책


112. 나는브랜드다. 조연심  2013.01.03

113. 왜 나는 돈을 못 벌까? 2013.1.6

114.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2013.1.17

115. 시간을 파는 사람들 2013.1.20

116. 마흔의 심리학 2013.2.3

117. 마흔에 무조건 행복 2013.2.12

118. 습관의 힘  2013.2.15

119.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습관  2013.2.21

1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013.2.22

121. 사표는 전략이다. 2013.2.25

122. 26세 100억부자  2013.3.11

123. 보안으로 혁신하라. 2013.5.9

124. 희망의 귀환 2013.05.20

125.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2013.06.07

126. 클릭모먼트 -프린스 요한슨 2013.06.10

127.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 기술 2013.06.21

128.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2013.06.24

129. 생각의 힘  2013.07.04

130. SNS을 활용한 우리점포 알리기 2013.7.22

131. 당신에게 집중하라 2013.7.22

132.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2013.07.25

133. 꿈에 진실하라, 간절하라 2013.7.28

134. 이영권 박사의 남자스피치 2013.7.28

135. 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 2013.8.9

136. 스타강사로 10억벌기 2013.08.09

137.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2013.8.10

138. 프리젠테이션에 달인이 된 최대리  2013.08.23

139. 돈의 심리학 2013.09.12

139. 영업기술의 비밀 2013.09.16

140. 좋은 아버지 수업  2013.10.7

141.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글쓰기 교실 2013.11.17

142. 회복탄력성 2013.12.02


3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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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도서 목록


143. 1인기업실무지침서

144. 유스마케팅
145. 40대에 다시한번 공부에 미쳐라.
146.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
147. 소송에서 이기는 변호사 100% 활용
148. 진짜 나로 살때 행복하다.
149. 밸런스 독서법
150. 교육출판 마케팅
151.라마의 행복론
152. 대통령 글쓰기
153. 운명이다..
154. 성공과 좌절
155. 당신은 지금무엇을 생각하는가?
156. 진실한 마음을 얻는 법
157. 당신에게 집중하라.
158.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159. 위기관리 10계명
160. 돈의 심리, 부자의 심리
161.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162. 공병호의 인생강독
163. 새로운 도전이 만드는 나의 브랜드가치
164. 마흔 고전에게 인생을 묻다.
165. 오프라인 비지니스 혁명
166. 관찰의 기술
167. 이건희27 법칙
168. 48분 기적의 독서법
169.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170. 프랭클린 자서전
171. 사업하려면 30대에 저질러라
172. 살아남는 회사
173. 자기경영
174. 현장경영
175. 삼성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176. 긍정의 사고력이 부자를 만든다. 


현재까지 34권



4년반동안 176권 읽었습니다. 독서가에 비하면 정말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체질을 변화 시켰다는 것에 주목합니다. 자신의 변화 시킨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거뜬히 목표 48권을 넘길듯 합니다. 


4년이 넘어가니 습관이 되었고, 지식이 쌓이게 되고, 점점탄력이 붙게 됩니다. 대부분이 경제, 경영, 자기계발, 철학, 가끔 시집정도입니다. 이제 인문,심리,소설등으로 넓혀 갈 예정입니다. 탄력이 붙는다면 1년에 365권을 목표로 더 높게 잡아 볼 생각입니다. 최종 1000권에 도전해 봅니다. 


독서를 하고 나서 유익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2. 세상의 이치를 조금 더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생각이 논리정연해 집니다.

4. 사색을 하게 되고,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5. 역사적 사실과 생각의 깊이가 더해집니다.

6. 처음엔 분야가 따로였지만 결국 연결되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본 독서목록은 전공분야서적을 제외한 독서목록입니다.


활자를 가까이 하는 것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키우는 것이라 믿습니다. 책 많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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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집어들게 된 책.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라는 책이다. 마음에 공허함이 있고, 그것을 채울수 있는 것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다. <2013 문광부 우수도서>라는 타이틀도 읽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저자
박은미 지음
출판사
소울메이트 | 2013-03-05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자기 자신과의 화해를 위한 철학카운슬링우리의 인생은 자신이 깊게...
가격비교



가끔 우린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하여 사는지?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가져 본적이 있는가? 저자는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삶에 대한 철학을 쉽게 풀어 내었다. 철학하면 굉장히 어렵고 난해한 용어와 뜬 구름 같은 이야기에 어려운 철학자의 말은 도무지 와 닿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쉽게 우리가 왜 삶에 고통을 느끼는지에 대한 이유를 논리 타당하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 최근들어 느낀 것이지만 '논리성'에 무게를 두는 나를 발견한다. 어떠한 설명을 하더라도 누구에게 협상을 하더라도 어떠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더라도 논리적인지 아닌지를 살피게 된다. 


아마도 생각이 논리정연하게 정립이 되어 있지 못함의 반증이라 하겠다. 세상 살아가는 것이 모두 논리정연할 순 없지만 지금처럼 팍팍한 삶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나를 돌아 볼 줄 알고 , 나를 사랑할 줄 알고, 내적충만감이나 자존감을 가질때 그 누구의 눈치도 없이 스스로 자립해 나갈 수 있다. 


상처난 자신을 스스로 보다듬어 주어야 함에도 너무 지칠때 우린 타인이 나를 보다듬어 주길 바란다. 그런데 타인을 그런 상처난 나를 보다듬어 줄 생각이 없다. 그럼 스스로를 보다듬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것이 삶이다.  


최근에 읽은 책중에서 가장 나 자신을 보다듬어 줄 수 있는 책 중에 하나였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 하지말라' 고 하였지만 삶이 그대를 속일때엔 너무나 깊은 상처와 마음에 아픔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해결 해 나가는것 또한 자신의 몫이다. 아무도 그 상처를 어루만져 주지 않는다. 이책에서는 진짜 내가 누구인지..진짜 나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마치 이는 지난번 보안 동영상에서 "진짜 지식"과 "가짜 지식"을 이야기 한 것 처럼 말이다. 어쩌면 이미 답은 스스로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얽혀 있는 것 같아도 어느순간 삶을 잘 바라보면 굉장히 단순하게 보게 될때가 있다.  아마도 세상살이에 진짜 나로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학생은 학생대로 가장은 가장대로 주부는 주부대로 진짜 자신을 찾지 못하고 남의 기준인 나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우린 되돌아 보아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측면에서 삶을 살아가는 것에 어떻게 하면 잘 살아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죽음에 대한 언지를 한다. 누구나 죽음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지만 한번쯤 맞이해야 한다.


사춘기의 질풍노도의 시기가 아닌 '사추기'의 질풍노도의 시기에서 나를 찾는다는 것은 많은 시간과 인내와 고통을 동반한다.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딱히 마음에 딱 드는 해답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금씩 조금씩 그 해답에 다가가는 내 자신을 볼때, 살아 있음을 느낌수 있다. 각자 그렇게 또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오늘도 진짜 내가 누군지 고민하는 하루를 보낸다. 시간이 되면 저자를 오프에서 한번 뵙고 대화를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다.  메일이라도 보내 이것저것 질문해 보고 싶었지만 그만 두었다. 아직 진짜 나를 찾지 못함 때문이었으리라.  어쨌든 좋은 글은 나의 생각을 살찌게 한다. 시간나면 필사 해 볼련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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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자격증 시험이 2013년도에 첫 시행이 됩니다. 이에 필자도 준비를 많이 해 왔는데요. 그동안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모임 (보안인닷컴 http://www.boanin.com)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그리고 이번에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 집필을 하면서 느낀 소회등을 블로그에 포스팅 해 보고자 합니다. - 주인백



정보처리의 시대를 넘어 이젠 정보보호의 시대


정보 전산화가 되어 있지 않았던 시대에는 기업의 정보전산화 (ERP)구축이나 업무 전산화에 열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보를 처리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문자와 메시지 그리고 넘쳐나는 인터넷의 정보 홍수속에서 '빅데이터'가 이슈가 되는 시대가 도래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그 역기능도 만만치 않는데요, 과거에는 IT개념이 크고 그 속에서 보안이라는 일부 작은 영역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 사견으로는 IT영역을 커버하는 부분이 '보안' 영역으로 자리 매김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처음에는 서비스가 도입이 되고 활성화 되지만 , 그러다 보면 또 다른 역기능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즉, 보안은 서비스 뒤에 따라오는 제일 마지막에 역기능을 막아 주는 잠금 장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기술적 발전은 점점 더해가고 있고 그에 따른 역기능도 많아지고 하기 때문에 보안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정보보호의 시대가 도래된 것이지요.



민간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 국가기술 정보보안 기사 / 산업기사 자격증


몇년전에는 국가 홈페이지가 마비 되는 7.7 DDoS 대란이 일어나 많은 사회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에 긴급 예산을 200억이나 투입하여 DDoS 장비에 투자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사건 사고가 일어날때마다 나오는 이슈는 이러한 사고를 방어하고자 하는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이런 인력을 어떻게 판가름 할까요? 


당장은 객관적인 잣대를 쉽게 들이댈수 있는 것이 바로 '자격증' 소지자를 보안 관련 인력으로 산정하게 됩니다. 즉, 국가 프로젝트 수주시에 보안인력을 몇명 보유 하였는지에 대한 측정을 자격증 소지자 수로 판단 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대부분 SIS,CISA,CISSP 자격증 소지가가 몇명 있는가를 찾게 됩니다. 


몇년전 일이었습니다. A기업에서는 국가 관제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하려고 하는데 여기에는 초급 보안인력이 필요하고 초보 보안인력으로 가늠하는 SIS2급 자격증 소지자가 필요하여 필자에게 주변에 SIS2급 자격증 소지한 사람있으면 바로 취직 시켜 준다는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 졌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우선 프로젝트를 수주 하고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초급 보안인력에 중급 , 고급을 보낼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에 이러한 측면에서 SIS자격증은 늘 민간 자격증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특별히 메리트를 부과하지 못하여 외면 받고 있었습니다. 나름 공부하여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은 자부심은 대단하였습니다. 시험이 그리 쉬운 시험은 아니었으니까요.. 어쩌면 이렇게 시험이 어려웠기 때문에 더 가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필자도 SIS1급과 2급 자격증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시험이 어렵긴 어려웠더랬습니다. 


그런데 올해 2013년 민간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이 국가기술 자격증으로 승격이 되어 '정보보안기사 / 산업기사' 자격증으로 시행이 되니 그만큼 신뢰성과 국가기술 자격이라는 메리트가 부가되어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예상입니다.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우선 관심을 가지게 될것으로 예상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장 관심을 가지는 곳이 바로 '공공기관' 입니다.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인력이나 담당자의 전문성은 그야 말로 낮은 수준입니다. 정보보호관련 전공을 한 사람도 소수에 불과하고 또한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도 그 다지 많지 않는 숫자입니다. 따라서 공공기관에 보안인력이나 담당자는 국가기술 자격증인 '정보보안기사'나 '산업기사 ' 자격증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전산직렬에 있는 공공기관에 담당자들은 대부분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또한 대기업에서도 공공기관의 사업수주 프로젝트시에 관련인력을 추가 함으로써 이에 대한 자격증 소지자 수요가 생길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겠지요.



상대적으로 CISSP와 CISA 자격증에 대한 수요는 급감할 것으로 판단


보안에 대한 인력에 대한 지식 가늠으로 자격증에 대한 부분은 대부분 해외 자격증이 많이 차지하고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에 대한 수험료 비용이 너무 크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현재 환률로 계산하여 약 60 -70만원에 육박하는 시험이니 정말 그리 쉬운 시험은 아닐것입니다. 또한 매년마다 유지 비용도 만만치 않게 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큰 장벽은 바로 시험 자격에 '경력'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취업이나 이직 그리고 자젹증을 당장 써야 하는데 경력이 모자르니 시험을 보더라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대적 필요성에 따른 충족감을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가 충족 시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이는 국내에 신뢰성 있는 보안관련 자격증이 없었는데 이번에 신설되면서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사나 산업기사등의 국가기술 자격증을 3년 이상 시행하게 되면 그 다음 단계인 기술사 단계로 시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됨으로 향후 유선과 무선을 넘어 모바일 , 테블릿PC등 다양한 보안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사가 시행 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됩니다.


그럼 우려감은 없는가? 정보보안 기사의 수준이 낮아져서 인력에 대한 품질 저하가 되면 안돼.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이슈가 있다보니 시험 응시에는 모든학과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5과목에 평균 60점에 각과목 40점 이상만되면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고 이를 통한 보안인력 검증이 쉽게 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실기 시험이라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자격증만 보유하고 있으면 모두가 보안인력으로 추정되는 질적 하락에 대한 우려감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별력을 가지는 방안이 준비가 되어야 하며 이는 필기 시험에서 난이도 조절과 또한 실기시험에서 난이도 조절을 통하여 변별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냥 너무 가볍고 쉽게 누구나 조금만 공부를 하여 자격증을 취득 할 수있다면 결국 페이퍼 자젹증 인력만 양산해 내는 꼴이 되므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관련 기관은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정보보안 기사 / 산업기사 기초 교재 발간으로  보안에 대한 지식 재정립


필자는 이러한 고민을 거듭한 끝에 작년 4월부터 시작하여 여러가지 고민을 하였고 지금까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기초 교재를 집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막연히 집필에 도전한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고 있는 지식을 재정리 하는 차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부족함을 느끼는것은 어쩔수 없군요..개정판을 통하여 피드백과 그리고 시험 1-2회차 정도 치러진 다음에 어떤 경향으로 문제가 출제 되는지를 살퍄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스24 에 수험서 코너에 눈에 띄는 책으로 소개 중 >




                                                                          < 인터파크 자격 수험서 코너 >




책 표지 선정에도  많은 고민이 되었는데 책 표지 디자이너분께서 검정색 계열과 빨간색 계열 표지를 디자인 해 주었습니다. 역시 보안이라는 이슈답게 빨간색으로 곳곳에 보이니 눈에는 확실히 띄는 듯 합니다.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나 이슈만큼이나  빨간색이 같은 컨셉이라 잘 선택한 듯 합니다.


결론


관련 자격증이 있다고 하여 모두 전문가도 아니며, 자격증 만을 가지고 모두 해결 하려는 자세도 바람직 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해당 분야에 있으면서 객관적인 자신의 실력과 지식 능력을 가늠하는 잣대는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것이 또한 자격증입니다..이러한 부분에 있어 집필한 교재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고 보다 보안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일조하는 매개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또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엔시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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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목표중에 하나가 바로 책을 1주일에 한권씩 읽는 것이었습니다. 12달이니 한달에 4주로 하면 평균 48주가 나오고 그러면 책 48권을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그중에 일부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책이 35권 정도 되니 거의 72% 정도 되는군요...아직까지 약 15일 정도 남았으나 최소한 100%까지 달성해 보려고 합니다. 



                                [출처: 전주현의 성공다이어리  http://sbnow391.blog.me  중에서]



네이버 블로그에 책을 읽고 나면 간단하게라도 꼭 서평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중에 일부를 캡쳐하였고 자세한 내용은 위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참조 해 보시면 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을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고스란히 자신의 성취목록으로 남고 또 다른 책을 읽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떄문이죠. 또한 제목에 카운팅을 하는 것도 그 숫자를 보면서 자신이 처음에 수립한 목표를 채우기 위한 동기유발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지금 35권 읽었으니 최소한 5권을 더 읽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것이지요...


물론 숫자에 연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과의 약속이고 가능하면 목표대비 100% 달성하는 습관을 들이고 그 습관을 가지고 자신의 사고를 높일수 있고 그것으로 인하여 타인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일이될까요?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는것이 바로 국어에 대한 어휘력입니다. 말하기나 글쓰기를 하더라도 어휘력이 많아야 고급 글쓰기가 된다는 사실을 독서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국어라고 하면 우리나라 말이고 말이야 하는 말이니까 그냥 하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지만 오히려 좋은 글 , 좋은 말을 잘 하려면 말하는 스킬이 중요한 것도 있겠지만 자신이 선택하는 단어의 어휘력의 선택도 좌우가 된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사고력이 깊어지고, 어휘력이 늘어나며 문장력이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글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고 글이 저급하지 않고 고급스러워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논문쓰듯이 딱딱하게 아주 무미 건조하게 글을 쓴다고 해서 고급이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표현중에서도 어쩌면 이러한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종종 발견 하기 때문입니다.


장문의 글을 쓴다고 해서 좋은 글이 아니면 간결하고 짧지만 임팩트 있게 전달 할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사고를 만드는데에는 독서만한 것이 없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고 최근 2-3년전부터 독서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왜..책을 읽어야 한다고 하는지를..그리고 왜 독서경영을 한다고 하는지를...이해를 하겠습니다. 책이라면 아주 머리가 아프신분들...그래도 자신의 개인발전을 위하여 사고력 증진과 타인의 삶,..그리고 간접체험,.논리적이해..정보의 수집,,각종 명언등을 접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입니다...2


2013년도에는 지금까지 독서근력을 키워 온 만큼 이제는 1주일에 2권을 목표로 잡고 2013년도에는 100권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1년에 100권 정도면 독서광들에 비하여 조족지혈이겠지만 일반인들에 비하면 그래도 적은양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는 독서 100권에 목표에 근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올해 남은 시간 동안에도 100% 채울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2월 31일에 다시 한번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책 많이 읽으세요...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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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책 몇권을 구입하였습니다. 몇년전부터 책읽기를 습관화하여 틈틈히 책을 접하고 있습니다. 보통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보다는 그때 그때 읽을만한 책을 접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인물, 트렌드, 전공서 등 한꺼번에 그동안 읽을것을 구입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기록하여 봅니다.

* 본 포스팅은 제 개인적 생각을 기록한 것이므로 정치적인 의견으로 논의 할 생각은 없습니다. ^^ 그냥 저의 생각일뿐입니다.

 

이번에 서평을 남길  책은 [안철수 생각] 과 박근우저 [안철수 He, story] 입니다. 박근우저자에 대한 책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안원장님의 책이 조만간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같이 읽어볼 요량으로 미루고 있었더랬습니다.

혹시 독자분들중에 책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면 두권을 같이 읽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1. 안철수 He, story

 

우선 제목부터 참 많은 고민을 하였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은 제목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기에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안철수의 이야기면서 그의 기록이라는 history 등 다양하게 해석 할수 있을듯 합니다. 저자는 안랩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였던 분으로 안철수 원장과 근거리에서 접하면서 여러가지 그의 생각이나 태도 그리고 뒷 이야기 같은 것을 책에 주로 기술하였습니다. 이미 안원장님에 대한 이야기는 강연이나 책 그리고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알고 이야기들입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3가지 정도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 삶에 원칙을 가지고 살아간다. -책을 읽는 내내 근거리에서 본 저자는 안원장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듯하다.  안원장 자신은 많은 실수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같은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그러한 원칙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올때 자신의 가치관을 그대로 적용하면서 흔들림없이 삶을 살아 가는 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근거리에서 보고 느낀대로 서술해 나간다. 그중에서도 스스로 지키고자 하는 원칙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키고자 하는 원칙, 그리고 안철수가 말하는 삶의 원칙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의 삶에 정체성의 혼돈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표본으로 삼아도 좋을 듯 하다.


 

나도 이러한 점은 배우고 선택의 순간이나 마음이 흔들릴 시점에 그 기준점으로 삼는다면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일관성은 곧 그 사람의 신뢰로 이어진다. - 책을 읽는 내내 일관성에 대한 느낌을 받았다. 사람이 일관성을 가진다는 것은 곧 그 사람을 신뢰 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자신만의 원칙이 있을때 가능한 것이다.

  • 말이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보여준다. -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실천과 행동을 통하여 이행 하였을때 우린 그 사람을 신뢰하는 것이다. 직원들에게 무상주식을 나누어 주거나 안철수 재단을 만들어 타인을 돕겠다고 하는 것은 바로 그가 보여준 실천의지이다. 말이 쉽워서 기부이고 나눔이지 그것을 실천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은 모두 알것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

박근우 저자는 [탐진강] 이라는 필명으로 자주 블로그를 통하여 소통하였던 터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컴밍아웃하기전까지는 안랩에 근무하는지를 몰랐다. 아마도 대부분 블로거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재미있는 글쓰기를 하는 분이고 진솔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잘 풀어 놓을 줄 아시는 분이라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책 중간중간에 비화나 숨겨진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어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안랩에는 V3 스쿨에 강연을 부탁받아 여의도에 방문하여 그때 저자를 뵙게 되었고, 올해 판교사옥으로 옮긴후에 사옥 구경을 하러 방문하였을때 안내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구경한 경험이 있다. 이제 새로운 일을 하신다고 하니 앞으로 잘 되길 기원해 본다.

 

 

2. 안철수 생각

 

서울시장 후보 이후에 덩달아 대권주자로 이름이 오르내리며 주가로 오르락 내리락한다. 사람들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기존에 있던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새로운 인물론에 대한 열광이 안철수신드롬으로 나오게 되고, 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안원장은 이러한 국민들의 바램에 우선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책으로 이야기 하고자 하는듯 하다. 책은 인터뷰 형식으로 엮여져 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에 대하여 기록해 본다. 5월30일 부산대 특강에서 내용을 들었던 터라 어느정도 내용을 알고 있었으나 책에는 전반적인 안원장에 대한 정치적인 생각을 내포하고 있다. 한 3가지 정도로 요약해 보도록 하겠다.

 

  • 쉽게 쓰여져 있다 - 혹자는 이게 무슨 대권주자가 내놓은 생각인가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흔히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눈높이를 낮추고 쉽게 풀어 가듯 적어 놓은 것이다. 실제 책을 읽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리 어려운 내용은 없다. 즉, 대중을 상대로 눈높이를 맞추었다는 이야기이다. 만약 정말 어려운 이야기들로 잔뜩 서술해 놓았다면 안철수 생각이 무엇인지 대중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물론 책에서 모든 것들을 전달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 자세한 부분은 추후 따로 검증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일관성이 있다. - 책과 강연 그리고 TV를 통하여 워낙 많은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에 안원장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일수도 있다, 그렇기에 그 원칙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원칙이 변하면 국민은 그를 외면하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중에는 자신의 원칙과 소신을 지키지 못하여 국민에 지탄을 받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일관성이 있다는 것은 신뢰와 믿음이 있는 것이고 그러면 어떠한 판단이 나올지 답을 구할수 있다. 만약 그 신뢰가 무너진다면 더 이상 존재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원칙을 준수하길 기대해 본다.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수평적 리더쉽이 있고, 상식과 원칙을 강조하면서 상식적인 것이 비상식적인 일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우린 상식이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이 발생을 한다. 비록 안원장님이 모든 것이 만족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국민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기성정치인들의 말 바꾸기, 일관성 없는 정책, 입장에 따라 발목잡기등등.. 지금은 약간 부족할지 몰라도 국민의 기대와 성원을 힘으로 하여 자리에 앉는다면 국민이 힘을 실어 준다면 그 보다 더한 힘은 없는 것이다. 기존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으로 국민을 지배하려고 하였다. 그런 기성정치에 신물이 나 있는 국민들인데...그 염원을 달래려고 하는 것이다.

 

결론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그는 자신을 채찍질 하였고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 올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 아무리 사람이 욕심을 버린다고 하여도 자신의 재산의 절반을 기부 할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 그 돈 많은 사람들 더 욕심내서 재산을 모으려 하고 있지..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분명 안원장님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을 미화 시키고 추대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가 걸어 온 길..그리고 실천한 내용..등을 보면서 국민을 위하여 일해 줄 수 있을꺼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고, 조금은 여린듯 보이는 이미지도 있지만 국민의 열망이 그렇다면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변화의 변곡점을 만드는 것도 후대에 흔적을 남기는 소중한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에 글을 써도 제 생각을 모두 담아 내지 못하는 필력이라 안타까움이 있네요.. 아직도 내공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엔시스.

 

2012.07.25 추가포스팅

 

시중에 책이 깔리고 종종 책에 대한 혹은 그리고 tv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의 생각들이 올라 온다.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왜 부정적일까? 아마도 기대가 컸기때문에 실망도 큰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 실망을 희망으로 만들어 보이는 것은 바로 안철수 원장의 몫이다. 이제는 그정도까지 진도는 나간듯 하다. 한국 사람들 성향은 빨리 빨리 성향이 있고, 느긋한 성격들이 못된다. 좋은 선택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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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음이 하나 더 생겼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깨달을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그것은 바로 '독서'의 필요성이다.,


독서가 왜 필요한가?

지금까지 그냥 말로만 하는 독서를 하였다. 정말 창피한 이야기지만 일년에 책 읽는 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인스턴트적인 책읽기만 하였다. 그런데 독서를 함으로 인하여 사유와 어휘가 늘어간다는 사실을 깨닭게 된 것이다. 우리는 말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말이 아니고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것이 글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얼마나 말을 조리있게 하고 얼마나 글을 조리있게 쓰는 것은 많은 어휘력이 있어야 하고 그 문장에 맥락을 잘 조절하는 문맥의 논리성도 가져야 하는것이다. 그것을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았고 필요성을 느꼈단 말이다.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 죽을때까지 자신이 깨닭지 못하고 살아가는 진실도 많기에 한개라도 깨달았기 때문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독서습간 들이는데 1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독서는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라는 것은 늘 가까이 해야 하고 늘 가방에 자신의 근거리에 있어야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다. 책읽기 즉, 독서의 제일 적은 바로 '시간이없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 최대 적이다. 필자도 그랬고 대부분 사람들이 책읽을 시간을 따로 마련해서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습관을 지난 1년동안 만들어서 스스로 체화시킨 것이다. 나 자신도 그점에 대해서는 나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어느날 갑자기 책읽고 싶다고 해서 책 읽고, 읽기 싫다고해서 그만두는 것이 아닌 습관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고 꾸준히 독서를 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때 소개하도록 하겠다.



독서후의 나 자신 변화를 위한 내면화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기계적인 책 읽기나 그냥 베스트 셀러이기 때문에 그냥 읽고 나서 그 순간 감흥에 젖어, 혹은 감동으로 지나고 며칠이 지나면 그대로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그런 책읽기는 바람직 하지 않다.


독서는 먼저 문자를 읽고 거기서 담긴  저자의 생각과 사상, 지식을 지식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이해한 것들을 기반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박경철 '자기혁명' p287

우연히도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유명한 저자의 책을 읽다가 위와 같은 생각의 일치로 나타날때 그 짜릿함이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저자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결국 나와 저자가 일치가 될때 자신도 저자와 동기화 되는 느낌을 가진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자신은 독서후에 저자가 던지 메세지를 통하여 자신이 스스로 변화하는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모습을 상상하여 반드시 실천으로 옮겨 내면화 시키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기계적인 책읽기에 불과하다.

그 일환으로 필자는 페이스북에서 [독.실.연] 독서실천연구모임이라고 해서 독서쇼셜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분야에 책 읽기를 통하여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실천하는 지를 함께 공유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우선 이런 모임을 운영함으로 인하여 나 자신에게 의무감을 부여함이고 실천력을 기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이 책읽기를 통하여 변화된 모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서로 공유함으로 인하여 타인도 함께 변화 할수 있는 도구로 책읽기를 권장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은 자신도 변화되고 타인도 변화시킬수 있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2011년도 책읽기를 통하여 1주일에 1권 목표로 하여 50권에 도전을 하였는데 40권 읽었다. 목표량에 약 80%정도 도달한 셈이다. 여러분도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1주일에 1권 읽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1년동안 나 자신을 스스로 절제하고 통제함으로 인하여 독서 습관을 들여 이제는 체화가 되었다. 그 탄력으로 올해 목표는 우선 1주일에 1권 책 읽기 목표로 삼아 50권에 도전하지만 작년의 관성으로 인하여 목표의 150% 달성을 노력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책읽기 이후에 변화된 모습을 독서쇼셜모임인 [독실연] 에서 함꼐 행동하는 분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 책읽기를 시작하시는 분이면 혼자보다는 함께 할수 있는 독실연에서 뵙길 바란다.

페이스북 독서실천연구모임
https://www.facebook.com/#!/groups/340691332627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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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now391.blog.me/150082627402 - 2010.03.14 서평

책 표지에 당당하게 서 있는 저자 '온대호' 난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시작한 후 많은 것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 표지는 저자가 ING 생명에서 성공을 하였기에 주황색으로 디자인 한 것 같고 내용도 힘이 넘치는 필체로 적혀 있었다.

 

저자는 6개월만에 월 3억9천만원의 월급을 가져가고 ING 기네스에도 올라있고 지금은 교보생명 FMG에서 APEC 지점장까지 하게된 성공 노하우를 책에 기술하고 있다. 그것이 불과 2년이 안 걸렸다는 이야기이다. 보통 업계에서 지점장까지 가려면 7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것도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보통 FC-> 부지점장-> 지점장 이런 단계로 승진이 되는 모양이다.

 

1. 남자 나이 40세에 제2의 삶

 

보통 대학교 졸업하고 나면 20대후반 약 10년간 직장생활하고 나면 40대 정도면 제2의 삶이나 중년 가장으로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저자도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으나 2.2.2 법칙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재 창조하였다. 비슷한 나이때라서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기도 하다.

 

또한 친적중에 같은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어 또 다른 공감이 가곤한다. 하지만 분명히 느끼는 것은 책에도 나왔지만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진리이다.

 

 

2.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요건은 '열정' 과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이책에서 현장 컨설턴트에서 부지점장, 지점장이 되기까지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최고의 성공요인으로 삼고 스스로 실천하고 인재 채용에 주요요소로 삼고 있다. 본인도 지금 네이버에서 보안커뮤니티인 '보안인닷컴' 을 운영하고 있는데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많은 점을 공감하고 있다.

 

 

3. 2.2.2 법칙

 

저자는 책에서 2.2.2 법칙을 통하여 성공에 가는 길로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 알에서 깨어나기 위한 고통으로 철저하게 이틀(2)동안 아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생각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두달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환골탈퇴 하라고 주문한다. 기존에 기득권과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한다. 나머지 2년동안 불광불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미쳐야 한다고 주문을 하고 있다. 스스로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게 정하여 자신만의 노력을 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서평 마무리

 

본인도 자기계발을 좋아한다. 조금 나태해지려고하면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세미나나 글 책등을 이용하여 꺼진 엔진을 다시 불태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더탑에 대한 책을 읽고 나도 불꽃처럼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더 느낄수 있었고, 그것이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닌 꼭 실천과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또한 하루만에 읽어 버린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몇개 떠 올라 수첩에 적어 두었다.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성공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의 길을 이야기 하고 책으로 내고 하여도 늘 자신에게 꼭 같이 적용될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계발과 성공의 길이 어렵기만 한 것이다. 그런 책이나 강연을 들었을때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이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았구나 하는 동기부여를 받고 자기스스로의 새로운 계획과 실천 방안을 가지고 추후 나도 이런 사람들처럼 불꽃처럼 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게 노력과 실천을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작심삼일을 지속적으로 하면 되는것이다.,그래서 72:1 법칙이 있다. 무엇을하기로 마음먹은 다음 72시간 즉, 3일내에 하지않으면 성공할 확률이 단 1%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실행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난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서평을 남기는 실천을 한 것이다. 마음 먹었으면 바로 실행하자.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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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더탑

블로그 이웃중에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카리스마가 있는것 같지는 않는데..이번에 새로운 책을 출판 하셨다고 하는군요... 책 제목이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이네요..

몇년전에 자주 만나 뵙고, 제 고민도 이야기 하고 , 특히 환하게 웃은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는 유명 블로거가 되셔서 많은 이들에게 커리어 코칭도 해 주고 계시네요..진짜 직업을 30번 바꾸었는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직업군을 가져 보았기에 더 따뜻한 이야기를 묶어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너무 바쁘게만 사시지 마시고, 저 같은 변방에 블로거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솨~~ 밥 한번 사 주세요 ^^  책도 한번 사서 읽어 봐야 겠군요...작가에게는 책을 사서 읽어 봐주시는 분이 제일 고맙다고 하더군요.. 요즘 책읽는 재미에도 푹 빠져 있습니다. 해야 할 것은 많고, 배울꺼도 많고, 책도 읽어야 하고, 가족도 챙겨야 하고...대한민국 가장들 화이팅입니다요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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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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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경영 실천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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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 버텨라"

제목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화두를 던져 준다. 1년만 버텨라 ..어쩔수 없이 일년만 버티라는 것인지. 아니면 1년만 버티면 무엇이 좋아지는지 ..아무튼 그렇게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 책은 책의 저자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직접 책에 메세지를 써서 전해 주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느낌이 더 와 닿고 인간미가 있다는 것이다.



책소개 

평생 직장생활의 축소판, 1년의 성적표가 나의 커리어를 말해준다!

탄탄한 커리어를 구축하는 직장 생존전략 12가지 『1년만 버텨라』. 직장 1~3년차가 직장 생활을 효율적으로 해쳐나갈 수 있도록 12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의욕과 열정은 앞서지만 실행할 구체적인 노하우가 형성되지 않고, 이 일이 나의 적성에 맞는지 고민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1년 동안 내 능력을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는 마인드와 비법을 전수한다. 회사가 구성원들을 보는 시선, 실패를 하였을 때 대처해야 할 마음자세 등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출처: 네이버 책소개


[리뷰]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어쩌면 자신에 과거를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한다는 것이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점일 것이다. 그것을 차별화 하려고 한 느낌이 들었다. 즉, 남들과 똑 같은 책을 내지 않겠다. 뭐 이런 의도가 아닐까?

자기 계발서의 내용이야 모두 대동 소이 하기에 여기서 일일이 나열 하지는 않겠다. 다만 이제 막 책읽는 재미를 붙인 나에게는 (아니..어쩌면 일부러 독서해야 하기에 하는지도) 몇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 책 중간중간에 명언을 따로 디자인 하여 중간 중간 넣어 놓아서 읽으면서 잠시나마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곤 했다.글 몇줄이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주는 것이 있고, 또한 좋은 문구는 좌우명이나 여러가지 인생의 방향으로 삼아도 될 것이다.
  • 두번째는 책을 읽다보면 어디선가 내가 책을 읽었을 경우 그것을 인용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그냥 <<책 제목>> 정도만 나열하는데 저자는 책 제목과 책 출판사 , 그리고 년도까지 옆에 제시하고 있어서 독자로서는 책 흐름에 있어서 이러한 책을 한번 읽고 싶다고 하면 그것을 메모해 놓았다가 추후 읽어 볼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나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입장에서 방문자로 하여금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줄수 있는 하나의 팁인듯 싶다.

주어진 상황이 다르고, 자신에 처해진 상황이 다르다 보니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어도 공감은 하지만 스스로 변하기엔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늘 다람쥐 체바퀴처럼 생활을 한다든지..스스로 인생 삶에 대한 지표를 마련한다든지..또는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한번쯤은 깊이 있고 고민해 보려면 남의 인생살이에도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1년만 버티면 ? " 무엇인가 있을꺼 같은 제목의 뉘앙스가 있지만 사실 제목에서 혹시 기대했던 부분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더 많은 고기 낚는법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제목이 주는 뉘앙스가 너무 강력해서 내용이 조금 덜 전달되는 면이 아쉽게 보이는 듯 하다.  허병민 저자님 덕분에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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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 인생"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 올 한해 목표중에 하나이다. 지난해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여 다양한 책을 읽고 독서에 대한 독서력을 길러 보려고 한다. 

국일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이미 유명한 책 중에 하나였다.  개정판으로 나온 것이다.



책소개

성공철학의 세계적 거장 나폴레온 힐이 평생 연구한 자신의 성공이론을 현실에 적용해 수많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화제의 책이다. 헨리 포드,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성공철학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있으며, 소망을 달성하기 위해서,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 잠재의식을 스스로 조절하여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 삶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보석 같은 지침을 준다. 2005년, 제3권 『자기 가치를 높여 주는 성공철학 17단계』를 내면서 세 권의 시리즈 완성 후, 이번에 개정판을 내며 새롭게 태어났다.

1권은 ‘꿈을 실현하는 성공철학 13단계’를 다룬다. 나폴레온 힐이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마셜 필드, 헨리 포드 등의 성공 비결을 직접 인터뷰하고 연구한 결과물인 성공철학과 이론들이 들어 있다.  -yes24 제공



과연 나의 꿈 , 나의 인생은 어떤 것인가? 또는 성공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 할까?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읽어 보았던 책인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인문학'이다. IT관련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접하면서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내 주변의 모든 것을 보고 끊임없이 따라갈 순 있을까? 라는 생각에 잠기다 보면 결국 정작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인 핵심인지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변하지 않는 진리, 성공에 대한 실천 방안등이 이 책에 아주 상세히 기록이 되어 있으며, 결코 어렵지않은 방법들을 제시 해 놓았다. 

우선 1권을 읽어 보았지만 나머지 2,3권도 읽어볼 예정이다.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다보면 스스로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 결말은 결국 "나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다," 그 밑 걸음이 되는 자양분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꾸준한 책읽기는 좋은 책 고르는 안목도 길러

작년에 이어 몇권 안되는 책이지만 꾸준히 읽다 보니 역시 저자가 각기 다른 관점과 필체 그리고 감각으로 책을 저술 하다보니 이런저런 여러가지 형태로 접하게 되어 책을 보는 안목을 길을 수 있게 된다. 아직도 그 다지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조금씩 알아 갈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책이란 ? 베스트 셀러가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자신에게 영양분을 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나름대로 기준을 삼아 본다. 남이 아닌 바로 자신에 기준과 원칙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접하고 그에 따른 리뷰와 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경험을 다 해 보면 좋겠지만 간접경험은 역시 책이 최고인듯 하다. 올 한해에도 너무 자기계발서 위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책을 읽어 보려고 한다.   @엔시스.



* 저자소개

나폴레온 힐

저자 나폴레온 힐
일생 동안의 연구와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성공철학의 거장이 되었다. 특히 개인의 성취와 동기부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마셜 필드, 윌리엄 듀런트, 윌터 크라이슬러 등 세계 거부들의 경험이 그가 성공철학의 대가가 되게 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나폴레온 힐의 독특한 성공철학을 집대성한 작품이 바로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으로, 이 책은 출간된 지 7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성경》만큼 팔려 나갔다. 또한 1960년에는 성공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PMA : Positive Mental Attitude)을 완성하여 보급하였으며, 윌슨 대통령 홍보담당 비서관과 루스벨트 대통령 고문관 등을 역임했다. 1970년 88세의 일기로 생을 마친 후에는 ‘나폴레온 힐 재단’에서 그의 연구 결과와 저술서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에게 성공철학과 실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1, 2, 3권), 《1년 안에 행복한 부자가 되는 지혜》,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1, 2권), 《나폴레온 힐이 대학에서 강의한 성공학 노트》(1, 2권),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나폴레온 힐의 성공을 위한 365일 명상》, 《마음의 평화로 부자되기》 외 다수가 있다 -네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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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엔미처몰랐던것들죽어라결심과후회만반복하는소심하고서툰청?
카테고리 시/에세이 > 지혜/상식 > 교훈/지혜
지은이 김선경 (걷는나무, 2010년)
상세보기


"서른 살엔 미쳐 몰랐던 것들"

이미 나이를 서른을 훨씬 넘은 나로서는 아직도 서른 살에 정작 무엇을 미쳐 알지 못했는지 궁금했다. 지은이 김선경은 [좋은생각]등에 잡지에서 본부장을 지냈고, 3년동안 사업도 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마흔개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지은이가 이야기를 펼쳐 가는데 자기계발서등이 대부분 그렇듯이 자기 경험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그것이 다른 어떤것보다 차별 될 수 있는 컨텐츠이기 떄문이다. 지은이가 여성으로 이제 마흔을 넘겨 서른살즈음에 아쉬움 감정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여성이라 필체는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데 글의 내용이 약간은 감정적으로 흐르는 부분이 있는 듯하다.





에세이 형태로 되어 있어 가볍게 읽을수 있고, 하나하나씩 의미를 되새기면서 읽으면 좋을 듯하다. 약간 가벼운 필체로 이루어져서 에세이 형태지만 자기계발서 적인 느낌이 있는데 정작 같은 연령대를 살아가는 입장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또한 본인 스스로가 내성적이고 소심하다고 하면서 사업을 하는것은 조금 힘든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지은이의 생각이 책에 묻어 나왔고, 마치 자신이 서른살 즈음에 할수 없었던 것을 마흔이 되어서야 아쉬움으로 정리한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제 서른살즈음에 있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 보면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본다. 한가지 아쉬움점은 글에 너무 감정적으로 흐른 부분이 자주 언급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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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서른살

그동안 경제,경영 서적을 읽기는 했지만 언론 신문기사 , 즉 경제신문 기사에 대한 내막을 알게 된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느낀 키워드 두가지 " 독립성" "인사이트"

지은이는 한겨레신문 출신 기자로 '김진철'씨이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한가지 새로운 점은 바로 "독립성"과 "인사이트" 라는 두가지 단어를 가지게 되었다.

무슨 일을 하든 외부압력이나 원래 본연의 업무에 초심으로 해야 하지만 현실은 외압이나 정치적적논리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많이 왜곡 되고 있다는 사실을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가끔은 모르고 지나갈수 있는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기도 하고, 어쩌면 기자이기에 더욱 더 냉철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말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래서 기자들의 속사정을 고백하였는지도 모른다. 기자 스스로도 발전해야하고 노력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늘 그렇듯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책에는 " 대한민국 경제와 경제기사의 이면을 탐사한다"라고 하였는데, 경제기사에 대한 여러가지 행간을 잘 관찰 할수 있는 안목을 가진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결국, 무엇이든 액면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만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두고 실제로 확인하고 발품을 팔아 봐야 한다는게 지은이의 조언이다. 그것은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인 듯 하다.


인터넷판 언론사이트와 블로그

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에 블로그 초창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성에 대한 부분을 많이 연구해 본 경험이 있다. 실제 경험도 해 보고 여러가지 실험도 진행을 해 본 바가 있다. 또한 블로그가 마케팅 홍보의 도구로 활용되기도 하기에 여러가지 여론의 도마에 올린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언론 인터넷판에 들어가보면 매 마찬가지이다. 그건 기사가 주가 되는지 광고가 주가 되는지를 알 수 없다. 그나마 종이신문은 보기가 수훨하지만 인터넷판은 간편하면서 접하기쉽지만 어지럽게 널려 있는 광고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면을 이 책에서 파헤쳐 주고 있다.

총평

경제기사에 대한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경제기사가 쓸모없는 , 또는 광고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지은이는 어떻게 하면 경제기사를 잘 활용하고 자신만의 눈높이로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도 책의 마지막에 제시해 주고 있다. 아무튼 이 경제기사를 읽는데 조금 더 참고 할 수있는 책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을 읽고 지금 나오는 일반기사나 경제기사를 보면 그 행태를 그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조금 씁쓸한 느낌도 있었다. 그냥 한번쯤 편안 하게 읽어보고 경제기사에 대한 이면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 보면 좋겠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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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해 최대 목표중에 하나는 바로 '독서'였다. 남는 시간 틈틈이 쪼개어 독서를 하자. 최소한 1주일에 한권 그러니까 한달에 4권.

12*4=48권 1년에 50권은 책을 읽자라고 목표를 잡았다. 그러나 목표는 목표일 뿐이었다. 솔직히 그동안 책을 읽기는 하였지만 올해처럼 이렇게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지는 않았다. 물론 전문기술서적은 많이 읽었으나 교양이나 자기계발서는 소홀히 하였다.

그리고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책 접하게 되면 읽고, 그렇지 않으면 읽어야지 하는 생각만 갖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다보니 조금은 더 욕심이 나서 일부러라도 책을 읽게 되었다.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약 한달에 1.5권 정도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달에 책 두권정도는 읽은 듯 하다. 목표달성률 50%정도. 하지만 최근 책 읽기에 조금씩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야 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로 해서 읽어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올해가 가기전 2-3권 마져 읽을 것이다.

이번에 읽을 책은 바로 "린치핀" 세스고딘이 저자로 보라빛 황소가 온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번에 "린치핀"이라는 책으로 나왔다.



당신은 "린치핀"인가?  여기서 말하는 린치핀이라는 것은 톱니바퀴 사이에 있는 작은 핀으로 그 핀이 없으면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지 못하듯이 누구도 당신을 대신 할 수 없는 존재를 세스고딘은 '린치핀'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참 진도가 나가지 않는 책이었다. 한마디로 제 개인적으로는 한챕터 한챕터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책이었다. 그냥 술술 넘어가는 책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이다.

어떨땐 조금 심도있게 생각해 봐야 하는 문장이 있다든지, 세스고딘의 깊이 있는 문장력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다.

이책에서는 '예술'을 강조하고 있으며 '도마뱀두뇌'를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린치핀이 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마지막까지 덮을때까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한편으로 책을 읽으면서 위안이 되는 면도 있었다. 그게 아마도 자기계발서의 함정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다면 그리고 그것을 실행력으로 옮긴다면 꼭 자기계발서가 함정만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아무튼, 세스고딘이 말하는 '린치핀' '나를 대신 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궁금한 분들은 일독을 권해 드린다. 포털에서 '린치핀'이라고 검색하니 많은 리뷰들이 올라와 있다. 한번씩 참고 하여 읽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오랜만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은 듯 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추후 다시한번 더 읽어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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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올해 독서를 1주일에 한권씩 해서 약 48권 목표를 잡았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군요., 정말 바쁜 시간속에 1주일에 책 한권을 읽은다는 것은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면 조금 쉽고, 어려운 책이면 더 시간이 걸리고, 꾸준히 시간을 확보하여 읽지 않으면 책의 흐름이 끊겨 앞뒤가 연결되지 않아 책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데 애로 사항이 있는 듯 합니다.


오늘 제가 읽은 독서 리뷰중에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성공을 예감하라] 라는 책은 이러한 근심을 떨쳐 버리는 책입니다.



KTX 기차안에서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며, 특히 "성공"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들이 아주 많이 들어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보통 자기계발서의 경우, 한번 읽고 나면 그럴듯한 사항만 있고, 그다지 가슴에 와 닿지 않는데 이책은

조셉 존슨이 지은 책으로 성직자이면서 사회 교육가로 젊은이들에게 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는데 생애의 전반을 보낸 사람이 지은 책이라 합니다.

1884년에 간행된 이책 [self effort, The true method of attaining success in life] 은 성과과 행복을 얻기 위한 자기계발서로 현재까지도 미국 젊은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베스트 셀러라 합니다.
거의 100년이 넘은 이 책이 아직도 지금까지 현실에 비추어 그다지 변한게 없다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성공과 행복이라는 근본적 진리는 동일 한가 봅니다.

특히 이책 181페이지에 올바른 인생을 위하여 반드시 익혀야 하는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1. 매일 매일 계획을 세우는 습관
            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습관
            3. 인내를 기르는 습관
            4. 시간을 아끼는 습관
            5. 일찍 일어나는 습관
            6. 만나는 사람 모두로부터 무엇인가 배우는 습관
            7. 생각,행동에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갖는 습관
            8. 무엇이든 성실히 처리하는 습관
            9. 감정을 억제하는 습관
            10. 정확한 판단을 하는 습관
            11. 주변사람들을 중요시 하는 습관

이러한 습관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가슴에 와 닿는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말로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경우가 있지만, 이렇게 글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총평.

일반 다른 책과 달리 책이 얇게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며, 특히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일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과거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사례를 들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관점이 자신의 확신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되어 있는 만큼 "자신"을 되돌아 보고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성공과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셔도 좋은 책인 듯 싶네요. 나중에 저는 다시한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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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 명품보다 가치 있는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이영숙님이 지은이로 네덜란드 twente 에서 리더쉽을 전공을 하였고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다. 주로 책에서는 HP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성공하려면루이비통을버려라명품보다가치있는나만의브랜드만들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이영숙 (새빛에듀넷, 2010년)
상세보기


자기계발서로 지은이가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겪은 내용을 솔직담백하게 풀어서 독자로 하여금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내용이다. 그중에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 공개하고자 한다.

페이지 110 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당신의 가치는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며 보냈느냐에 따라 상당히 달라진다. 회사가 경쟁력이 없다면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도 경쟁력이 없다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시장의 법칙이다.
 
- 이영숙.


상당히 공감이 가고 , 그래서 네이밍과 브랜드 있는 회사에 취직 하기를 원한다. 최근에도 느끼는 것이지만 아무리 개인이 뛰어나다고 해도 개인이었을때에는 잘 표가 나지 않지만 기업의 경우 잘 알려진 경우에는 누구나 아는 기업에 근무한다고 하면 그 사람마져도 그 기업화하는데 아무런 거부감이 없다.

따라서, 그럴때에는 그 사람은 개인이 아니라 그 유명한 기업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에 아주 행동이 조심스럽고 잘 행동해야 한다.

이번 독서 리뷰부터는 책을 깨끗이 보는 것이 아닌 중요하고 기억할만한 부분에는 줄을 쳐 가면서 다음에 볼 경우 그 중요한 부분만이라도 다시 읽고자 밑줄을 긋고 있는데 효과가 조금 있는 듯하다. 독서 방법중에 하나인데 나도 인터넷에서 얻은 방법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 가치를 높이는 조언] 이라는 짧은 문구 몇개를 던져 주고 있는데 이 글중에서는 아주 귀중한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 몇개만 소개해 보겠다.

  • 당신의 능력을 회사의 핵심 활동에 맞추어라
  • 당신의 강점을 전략적으로 상품화 하라
  • 수시로 당신의 이력서를 수정하여 당신의 강점이 아직도 유효한지 확인하라
  •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20퍼센트에 80퍼센트를 집중했다는 점을 기억하라.


총평.

다른 자기계발서와 그다지 차별되는 점은 없으며, 주로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지은이의 경험담을 경영과 리더쉽, 자기계발과 연계하여 소개를 하고 있고, 가끔은 공감가는 내용들이 눈에 들어 온다. 이것은 자기계발서의 공통된 내용인데 , 가끔씩 불꺼져 가는 동기부여 측면에서 읽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글로벌적인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지은이의 조언을 깊이 새겨 볼만 하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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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원칙

제목만 들어도 성공을 지켜주는 원칙이 무엇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 있다. 이번에 연휴기간과 잠시 서울을 다녀올기회가 있었는데 KTX안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

KTX에서 읽었던 책





마리아 바르티로모가 이야기하는 성공에 10가지 원칙이란? 무엇인가?

그럼 마리아 바르티로모는 누구인가? 미국CNBC [클로징 벨] 인기 앵커라고 한다. 우리가 미국 방송을 보는 일은 잘 없다보니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앵커를 알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역시 사람은 전문성을 가지고, 또한 많은 성공한 사람을 만나보아야 자신도 성공에 길로 어떻게 가는지를 그 방법을 알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 성공 하고 싶은가? 그러면 성공에 대한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직접 만나보는 것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간접경험이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녀가 앵커를 15년 하면서 수 많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거나 인터뷰를 한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느낀점을 10가지를 주제별 키워드로 나누어 서술해 주고 있다.

1. 자각 -내면에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 비전 - 현실의 마당에 꿈을 심어라
3. 이니셔티브 - 계속문제를 일으켜라
4. 용기 - 과감하고 현명하고 공정하게 처신하라
5. 정직 - 올바른 일을 하라
6. 적응 - 변화를 받아들여라
7. 겸손 - 몸을 낮추고 주위를 둘러보라
8. 인내 - 스태미나를 길러라
9. 목표의식 -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재 점검하라
10. 끈질김 - 일어나서 앞으로 가라

각 주제별 키워드와 첫 테마 첫번째 제목을 소개해 보았다. 그냥 키워드만 읽어도 좋은 말임을 할수있다. 이러한 10개의 챕터로 쓰여진 이 책은 각각의 주제에 맞게끔 성공한 CEO을 중심으로 인터뷰한 내용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어서 하나로 묶어 놓은 책이다.

그중에 인상적인적 구절은 p141 에 나오는 MBA 서약이다.

  • 나는 최대한 정직하게 행동하며, 윤리적인 방법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
  • 내가 맡은 주주,동료,고객과 우리가 사는 사회의 이익을 지키겠다.
  • 내가 맡은 기업을 성심을 다해 돌볼것이며, 나의 편협한 야망을 추구함으로써 기업과 사회에 해를 끼지는 결정이나 행동을 하지 않겠다.
  • 나는 자신과 내가 일하는 기업의 행동을 지배하는 정신과 규정,계약을 이해하고 준수하겠다.
  •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것이며, 내가 맡은 기업의 실적과 위험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알리겠다.
  • 자신은 물론 내가 지휘하고 모든 관리자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그리하여 우리가 하는 일이 계속 성장해서 사회발전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
  • 전 세계가 경제,사회,환경적인 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나와 동료들은 이 서약을 준수하며 살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이것은 비단 하버드 MBA 서약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조직 생활을 하면서 추구해 나가야 하는 덕목일지도 모른다. 혹시 성공을 갈망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겠다. 주로 미국에 성공한 CEO와 미국 관점으로 서술한 내용이라서 읽으면서 몇몇 아이디어도 얻은 것이 있어 메모해 놓았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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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책을 좀 가까이 하려고 하다보니 자주 책을 접하게 됩니다. 역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읽은 책은 어쩌면 저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기획'과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여러가지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프로는 한장짜리 기획서도 다르다"
   




제목만 봐서는 또 그저그런 책인가 보다하고 한장 한장씩 넘겨서 보았는데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게 쉽게 쉽게 풀어가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책에서  기획에 대한 구체적인 이론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스타이론]을 적용한 것인데, 보통 별을 그리는 방식으로 몇가지 방법론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내용에 때라 맞추어 조금만 다듬어 보면 한장짜리 기획서가 뚝딱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타이론이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순차적으로 시행을 합니다.

  • why - 왜 기획하는지에 대한 이유,배경,필요성
  • analysis - 그 기획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수집 및 분석
  • message - 과연 그 기획에 있어서 어떤 메세지를 보낼 것인가?
  • how -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 effect - 이 기획에 따른 이점과 효과는 어떤것이 있는가?

위 5가지 방법만 대입을 해도 서론-본론-결론 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틀을 갖춘 그리고 목적이 있는 한장짜리 기힉서가
마련이 됩니다. 아직 저도 실천은 해 보지는 않았지만 꼭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배웠으니 써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또한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를 하고 기획서나 보고서에 어떤 내용을 포함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까지 꼼꼼히 기록해 주고 있어 기획,보고서, 기획안을 잡는 분에게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어떠한 책이든 필자는 책을 통하여 그책에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녹여 낼때 독자는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가끔은 그져 성공하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라는 [자기계발서 중독증] 보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이런 기획서, 활옹서 책을 읽으면 대충

" 아~~ 기획서는 이렇게 만들면 되겠구나 ~~" 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많은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고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일것 같아 가까이 두고 참고 하려고 합니다.


마무리

체계적인 기획에 대한 방법과 경험을 알지 못했고, 그냥 머리속에 멤도는 것을 기록했다가 워드에 천편일률적인 방법으로 시간 장소일시를 적어서 공지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은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 하게 되었고, 스스로 기획을 할떄에도 두려움없이 한장에다 적을수 있을껏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실제 실무에서 써 먹을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어 아주 괜찮았습니다. 이 책은 꼭 자신이 기획업무를 하지 않더라도 하다못해 집에 대소사, 이사, 여러가지 애경사를 미리 사전에 준비할때, 또는 비지니스 사업제안할때 책에 내용대로 제안을 하게 되면 훨씬 형식과 틀을 갖추게 되고 받아 보는 사람도 조금은 어떠한 근거와 성의를 가지고 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내용에 비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 재질이 조금 안좋다는 것입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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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주말에는 주로 주중에 밀린 작업을 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책읽기인데 올해 한주에 책 1권씩 목표로 삼고 1년에 50권을 목표로 삼았는데 절반 밖에 하지 못했다. 아무튼, 아직도 남은 기간이 있으니 목표에 다가갈수 있도록 틈틈히 책을 읽어 보도록 해야 겠다.

오늘 책은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 따라잡기 ㅎㅎ 내 블로그 제목도 따라잡기가 들어가다보니 왠지 어색하지 않다. 이는 활용서로 윈도우7 사용하시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정말 윈도우 7을 무작정 따라하면 되는 그런 책이다. 사실 이러한 활용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는 사람은 잘 없다. 책 꽂이에 잘 꽂아 놓고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펼쳐 보고 찾아 보는 것이다.

[길벗]은 따라하기 시리즈로 잘 나가는 출판사로 기존에 XP에서 윈도우즈 7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는 분들은 차근차근 따라해 보면서 사용해 보면 좋겠다.

저자중에 한명은 [아크몬드]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인데 어린나이때부터 윈도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 받은 사람들에 구독하고 있는 블로거 중에 한명이다.



책을 따라하기 쉽게 편집을 해 놓아서 쉽게 하나 하나 짚어 갈수 있었다. 책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실습을  해 본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부분은 찾아가면서 숨어있는 기능을 찾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어떤 책을 편집을 너무 요란하게 하거나 아니면 캡쳐 화면이 너무 크게 만들어 책 분량만 많은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편집을 깔끔하게 처리 한듯 하다.

이제 IT관련 일을 하지 않더라도 운영체제 하나와 워드 하나 그리고 스마트폰 하나는 능수능란하게 다룰수 있는 것이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다. 처음 시작 하는 분들은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실습을 해 보고, 조금 아시는 분들은 책꽂이에 꽂아 놓고 필요하거나 궁금할때마다 찾아 볼수 있는 책으로 권하고 싶다.

기본적인 운영체제 보안에 대한 내용은 있지만 조금 더 활용적인 부분이 더 언급이 되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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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남 앞에 서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냥 일상적인 대화 수준이 아니라 자신을 조금 알리고 또한 상대방을 설득 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상황으로 남 앞에 서야 하는 경우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전문적 지식을 전달 하고자 할때 어떻게 스피치 해야하는지를 알아 볼수 있는 책이 있다.


첫 표지는 바로 책본문에 나오지만 아마도 '오바마 대통령 스피치 장면중' 벤치마킹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아무튼 멋지다.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가 "김미경" 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다. 예전에 박철 쇼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은 보긴 몇번 본것 같은데 솔직히 IT엔지니어 보안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이러한 명 강사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접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외부 강연을 할 기회가 있어서 알아보던 중에 "김미경"원장이 날리는 트위터 메세지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지난날 스탠딩 스피치에서 가슴 쿵쾅거렸던 생각이 있어 그 노하우를 배우고자 서점으로 달려갔다.

어제 바로 서면 동보서적으로 달려가서 책을 구입하였다. 지금 동보서적에는 8/30 일까지 일정 비율 할인해 주고 있어서 더 책을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다.

오랜만에 간 서점에는 여러가지 책들이 나와 있었는데 다시 한번 들어서면서 생각한 것이 저 수 많은 책들속에서 "내 책 한권 없다는 것이 정말 불행한 것이라 생각하고 꼭 나만의 책을 쓰겠노라고 마음먹었다"

그렇게 1층을 서성이고 있다가  평소 잘 알고 있던 한 지인이 쓴 최근 책이 베스트 코너에서 [3위]에 놓여 있었다. 속으로 꼭 [1위]에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도 갖었다. 늘 나 한테 조언해 주고 고마움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 책을 읽어 보았고, 또한 잘 아시는 분이라 괜히 뿌듯하기도 하면서 나도 언제간가 베스트 코너에 [1위]에 얹을수 있는 책을 쓰겠노라고 다시 한번 굳게 마음 먹었다.

그런데  책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바로 검색을 해 보았는데 3층에 있다고 했다....

그렇게 3층 서점에서 고른 [ 김미경의 아트스피치] 라는 책이 있었다. 난 이분이 16년동안 강사생활만 하였는지 잘 몰랐다.



그렇게 잠시 책 목차와 구성을 읽어보고 또 다른 약속이 있어 바로 구매를 하고 서점을 나왔다. 이쯤에서 모든 것이 그렇듯이 책에 관련된 홍보나 마케팅은  독자로 하여금 서점에 방문했을때 구매에 결정적인 요소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책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것은 그만큼 홍보가 덜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나는 단숨에 책을 새벽1까지 집중해서 읽었다. 한 사람이 스피치에 대한 16년 동안에 노하우를 아주 쉽게 글로 녹여 냈으니 그것이 충분히 마음에 전달해 오는 것이다. 사실 다 읽고 잘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그냥 자고 나서 방금 오전내내 책을 읽고 마지막 장까지 책을 덮었다.

<서평>

아트 스피치의 저자 김미경씨는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 책 한권에 담은 것 같은데 그의 말대로 역시 프로다운 모습이 보였고 책 구간구간 마다 에피소드나 그만의 방법을 만들어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다. 아마도 강연이나 스피치에 대한 것은 그녀가 음악을 전공해서 강연도 지루하지 않게 음율있게 해서 더욱 인기있는 강연자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을 간략히 적어 보자.

  • 일상적인 대화나 말하기도 무대에 섰을때는 전문적인 영역으로 들어간다. 결국 스피치를 잘해야 하고 그래야 대중으로 부터 공감을 얻어낼수 있다.
  • 16년 동안 강연하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었고, 이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닌 순수한 몸으로 체득한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었다.
  • 강연을 우습게 생각하면 안된다. 모든 것은 프로다운 모습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사전에 치밀한 기획과 설계 그리고 연습이 있어야 한다.
  • 강연은 음악과 같이 강약이 있어야 하고 고저가 있어야 더욱 빛난다. 고저 강약이 없으면 청중은 잠잔다.
  • 일반인도 누구나 한번은 만날수 있는 스탠딩 스피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다. 물론 이것도 자신이 준비를 해야 겠지만 말이다.
  • 프로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것, 나만의 스토리로 차별화 해야 한다.
  • 책이라는 매체는 내가 원한는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저자의 생각을 다양하게 전달 받게 해 준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제공해 준다.




세상 사람들 모두 성공하길 원한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여 살아 왔지만 자신의 품격과 성품 그리고 그 열정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 할려면 스피치 전달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지은이가 말하는 보수적인 공무원 조직이나 기업의 CEO가 부하직원이 늘 용비어천가만 부르다 직접 외부 청중에게 외면 당한다면 그 얼마나 민망한 일인가?

나 또한 대학원 다니기 전까지만 해도 스탠딩 스피치나 자기소개, 강연등에서 너무 긴장하고 가슴 쿵쾅거렸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청중이나 강의, 강연자들의 앉아 있는 모습이나 표정까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니 그래도 많이 여유가 있고 나아진 모양이다.

이 책은 아무나 읽어도 어렵지 않게 소화 할수 있고, 자신이 특히 말하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나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해 드린다. 책 마지막을 넘기고 끝에 인쇄를 보니 1판24쇄까지 갔더라. 하루만에 뚝딱 읽고 추후 아트 스피치 원장 [김미경 원장님께] 저자 사인 받으려고 고이 모셔 두었다.

"그리고 꼭 나만의 책을 쓰겠다고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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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요즘 들어 책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간접경험으로 '독서' 만한게 없는 듯 합니다. 또한 1주일에 책 한권 읽기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쉽지는 않군요. 그래도 꾸준히 쫓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읽었던 책은 바로 '오리진이되라' 라는 책입니다.  책 겉장을 받아들던 순간  순에 들어오는 두가지가 있었는데요 .

하나는 추천서를 쓰신 분들이 상당히 유명인들과 사회 저명하신분들이 쓰셨다는거와 또 다른 하나는 출판사가 얼마전에 책을 읽었던 '일본전산이야기' 출판사와 동일한 출판사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강신장' 대표님으로 삼성에서 오랜동안 근무 하신 분이더만요. SERI CEO 를 기획 하신 분으로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한가지 놀라운 점은 세리 CEO 가 연회비 100만원이 되는 회원이 1만명이 넘가고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연회비를 투자 할 만큼 CEO 들에게 유익한 공간이 되는 모양입니다.

아무튼 저자는 전반적으로 '가치창조' '창조' 에대하여 많이 언급을 하던데요. 상당히 공감이 가고 예전에는 잘 몰랐던 내용이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실제 경영현장에서 있으면서 느낀 생각이나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영감을 얻을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창조' 에 대한 다양한 정의와 방법론을 적어 놓고 있는데  아주 쉽게 적어 놓아서 누구나 천천히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인듯합니다.



그리고 각 챕터가 끝나는 무렵에 당신이 성공하려면? 이란 질문에 대하여 책에 내용을 다시 한번 질문함으로 인하여 책을 읽은후 성공하기 위한 답변을 독자 스스로 하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 책을 읽는내내 그 질문에 대하여 책에서 언급한 내용과 상관 없이 저나름대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곤 했는데 책을 덮는 순간 '창조' 라는 것이 어렵게만 느낄 것이 아니라 새롭게 접근 할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먼 미래에 성공을 고민하시는 분들과 '가치창조'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한번 권해드립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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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우연히 사무실 책장에 꽂여 있는 책하나.  "일본전산이야기"

신문이나 언론 또는 경제 경영서에서 추천 목록으로 올라온 책 목록이 눈에 보였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일본전산이라는 기업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직장생활이 따분하다고 생각되는 분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아무튼 그렇게 해서 집어들게 된 책은 아주 빠른 스피드로 읽게 되면서 몰입을 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우선 그중에 하나는 무엇보다 이 책은 나가모리 사장에 대한 경영자 관점에서 피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고용자와 피고용자 입장에서 있는 부분에서는 많은 부분이 공감이 안 가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제 어느정도 사회 경험이 있고 삶에 대한 고민을 하는 나이대에서는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 내용중에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 잠시 소개 합니다.

워크숍을 하던 회의를 하건 취할건 취할 것이있고 버릴 것이 있다.
진정 버려야 할 것은 '안된다'는 사고 패턴이다. 그리고 취해야 할 것은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습관이다,'
- p 105

"직장은 ' 생산적이고도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곳이다. 그것도 기존과는 아주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 그결과를 고객이 돈을 지불하고 사주어야 비로소 '일'이라는 의미가 성립이 된다. 생산재를 다루는 회사건 서비스를 다루는 회사건 , 모두 똑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

일본전산에 쓸모없는 사람

- 변명만 하고 혼을 내는 진의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사람
- 혼을 내도 진보적 반발심(승부욕)을 가지지 않고 태연한 사람
- 다른 사람이 혼나고 있는 것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
- 다른 사람을 나무랄 줄 모르는 사람
- 개인적인 사생활을 전혀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

일본전산에서 떠나야 하는 사람

-지혜를 내지 않는 사람
-지시받은 것만 하는 직원
- 처음부터 다른 사람 힘에 의존 하는 사원
- 곧바로 책임을 전가부터 하는 직원
- 혈기 왕성 하지 않는 사람
- 자주 불평불만을 말하는 직원
- 자주 쉬고 자주 늦는 직원

등용문으로 들어서기 위한 직원 7가지 조건

-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는 직원
- 일에대한 정열, 열의,집념을 기복 없이 가질수 있는 직원
- 어떤 경우에도 비용에대한 인식을 가지는 직원
- 일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가진 직원
- 지적받기 전에 할수 있는 직원
- 꼼꼼하게 마무리를 하는 직원
- 당장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직원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나가모리 사장에 대한 기업경영 철학과 경영 방식에 대한 내용인데 오너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고, 이 책이 주목 받는것 중에 하나가 기존에 나와 있던 경영 이론에 상당히 어색하리 만큼 차별화 된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입사를 하기 위한 조건으로 '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사람' 등등

내가 이책에 대하여 더욱 공감하는 이유는?

본인도 첫 사회생활 발 걸음을 일본전산에 인재채용과 비슷하게 시작을 했기 때문입니다. 1996년 한창 잘나가던 중소 pc 제조 전문업체인 S사에 학력철폐,나이철폐 , 전공무시, 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입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발들여 놓은 IT밥을 15년째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추후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기로 하고..일본전산은 다음과 같은 캐치플레이를 가지고 경영을 한다고 합니다.

"즉시한다" "반드시한다"  "될때까지한다"  그리고 3Q와6베이직 등등...그중에 하나가 바로 "청소"와 "정리정돈"입니다. 최근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나가모리 사장은 조직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고 경영에 사용하고 있군요. 그러고 보면 경영(Mamagement) 한다는 것은 아주 단순한 것에서 부터 출발을 하는가 봅니다.


책을 펼쳐서 덮는순간까지 , 경영자 마인드를 읽을수 있어, 누구나 오너가 되는 것은 아니다.

책을 펼쳐서 덮는 순간까지 경영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방법에 차이고 표현에 차이일뿐이지. 추후 자신이 창업을 하던 아니면 스스로 자신을 경영을 하던 무엇이든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많이 반성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내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머리속으로는 생각을 하지만 절대적으로 앉아서는 될수 없는 것을 다시한번 책을 통하여 알수 있었고, 역시 발로 뛰어야 하고 작은 것에서도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환경 조성도 중요 한듯 하였습니다.

아무튼, 경영자로서의 마인드, 또한 배울점..그리고 참고 할점들이 많이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조직생활을 하거나 아니면, 나약한 마음 , 그리고 수동적인 자세, 메너리즘에 빠져 있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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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작년 9월쯤인가? 원서 번역을 한번 해 보겠는가라고 의뢰가 들어왔다. 지금도 바쁘지만 그때에도 하는 것 없이 바쁜 것이다.그래도 무엇인가 책을 하나 준비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꺼 같아 담당자분을 만나고 진행을 시작하려고 했던 책이 바로 지금 소개 하려던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이란 책이다.



처음에 원서로 접했을때 윈도우즈에 대하여 한번 정리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또한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있었던 책이기에 사실 욕심도 좀 나는 책이었다. 그 세컨드 에디션 버전이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번역을 진행 하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최종 마지막에 K대표님에게 할수 없다고 통보를 하였다.

그것중에 하나는 함께 번역을 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주변에 아무리 수배를 해 봐도 사람이 없었다. 그렇다고 혼자서 욕심을 내 다 번역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었다. 그래도 사람은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야 하기 때문에 진행 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할수가 없을 듯 하였다.

차라리 못하면 처음에 못한다고 해야지 진행하다가 못한다고 하면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을것 같아 그렇게 기회는 넘어가게 되었다. 사실, 난 신뢰와 약속을 생명으로 여기는 사람이다. 중도에 포기하며 신뢰를 져 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약 거의 1년후 지난 5월24일 .

다른 분들을 역자로 모시고 '인사이드 윈도우 포렌식' 이라는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직접적인 관계는 없었지만 감회가 새로웠다.  다른 능력있는 주인을 만나 한글화 되어 세상에 나온 것이다.


역자분들도 모두 능력 있는 분들인거 같아 오히려 더 잘 되었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만약 내가 번역을 하였다면 이보다 더 잘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갖어 보았다. 아무튼 세상에 나온 만큼 많은 사람들에 호응을 받았으면 좋겠다. 비록 처음에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주저 없이 번역을 하겠다고 번역에 욕심을 갖었지만 말이다.



오늘 집에 퇴근을 해서 와 보니 그래도 인연이 있었기에 ...방금 막 태어난 책을 선물까지 출판사에서 주었다. 비록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인연이 되지는 못했지만 더 나은 역자분들이 정성들여 번역을 하였기에 후회는 없다... 잠시 책을 그냥 넘겨만 보았기에 책에 대한 서평은 다 읽어 본 후에 올리도록 해 보겠다. 아무튼 번역 하신분들 고생 하셨고 그리고 출판사 K대표님 그간 고생 하셨습니다.  좋은 기회에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책도 좋은 호응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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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내가 그(정철상)를 안 것은 한창 블로그가 트랜드가 될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3년전이 될 것 같다. 서울에 한 블로거모임에 참석한 비디오를 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후에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여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다. 닉네임 '따뜻한 카리스마' 를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다.

마침 블로그에서 그의 저서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라는 이벤트 하고 있었는데 선물을 받게 되어 읽게 되었다.

평소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에 관심이 많은 본인으로서는 아주 잘 읽은 책이기도 하다. 결국 사람은 비전이 없으면 죽은 삶이고 또한 비전이 있다하더라도 그 삶의 목표와 지향점이 되는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 않으면 결국 쓸모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제목에서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다. 그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이웃 블로거로 알게 되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지난 5년간 준비한 서적을 새롭게 들고 나왔다. 파워블로거로 소문난 그이지만 이번에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라는 책은 많은 부분을 이웃 블로거들과 함께 하여 만든 책이라 한다.

제목도 블로그를 통하여 공개공모하여 지은것이라 한다.



어떠한 내용일까?

이 책을 내용은 300페이지 분량으로 20대 청춘들이 겪는 심리적인 부분과 상담하면서 겪은 내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실제 우리가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을 아주 쉽게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 다지 머리 아프게 읽지 않고 아주 가볍게 읽어도 좋은 이야기이다.  본인도 가볍게 읽을 수 있었는데 결론은 '삶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라고 한문장으로 귀결 될꺼 같다는 내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 보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면에 대한 심리를 잘 알아야 하고 상대방의 심리, 남성의 심리, 여성의 심리, 20대의 심리, 30대의 심리, 40대의 심리,,등등 내면을 잘 파악 하여여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20대가 제일 불쌍해요"

그럼 과연 이 책을 지은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잠시 그의 생각을 들어 보자. 이는 사전에 협의 없이 근처 대학에 외부 강연을 나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전화를 하고 무조건 찾아가서 인터뷰 한 내용이다. 반갑게 맞이해준 저자와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저자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는 사모님 모습을 자주 공개하기에 얼굴이 익숙했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정철상 교수>

인터뷰에서도 저자는 말하지만 꼭 20대에 국한 되는게 아니라 30대 40대가 읽어도 좋다라고 말하고 있다. 인터뷰는 질문이 생명인데 사전에 준비된 질문이 아니라 바로 즉흥적인 질문이어서 저자에게 미안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는 사전 질문이라도 좀 준비 해 가야겠다. 처음엔 인터뷰까지는 아니고 잠깐 얼굴이나 볼려고 했는데...블로거 기질이 발동을 해서 그냥 밀어붙였다.

아무튼,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출간을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갑자기 찾아간 저에게 반갑게 맞이해 준 저자 정철상 교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즉흥적인 인터뷰에 응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혹시 그의 강의를 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책을 한번 읽어 보아도 좋겠다고 조언을 해 본다.  그리고 <심리학을 통한 자기계발 워크샵>도 한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참석해 보아도 될꺼 같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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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팔리게 한다" 라는 말로 카피라이터 되어 있는 닌텐도의 이야기.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것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김정남 (북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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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임에 그다지 관심이 없기에 엑스박스니 플레이스테이션이니 닌텐도니 해도 잠시 이야기만 들었지 자세한 이야기를  알지 못했다.

우연히 접하게된 <<닌텐도처럼 창조 한다는 것>> 김정남지음 - 북섬출판사에 책을 읽고 모든 궁금증을 풀수 있었다.
 

아마도 저자는 닌텐도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한듯한 느낌이 들었다.  위 카테고리에서도 알수있는듯이 본 책은 경제/경영서에 분류가 되어 있다.

사실, 부끄러운 일이지만 "화투"를 닌텐도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책을 통하여 처음 알았고, 닌텐도가 게임기 이름이 아닌 기업이름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다. 그러니 얼마나 게임에 관심이 없는지 알것이다. 물론 게임을 전부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머리가 나빠서인지 게임을 오래 할수 없는듯 하다. 그래도 그나마 많이 해 본 게임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정도인데 그것도 몇번 하고 나니까 흥미를 느낄수 없었다.

게임에 대한 소질이 없는가 보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게임업게의 신화. "닌텐도"에 대한 많은 역사와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알게 되었다.

특히 주목가는 점은 바로 "닌텐도의 경영"에 대한 부분이었다., 여간하여 책을 읽으면서 줄을 치거나 지저분하게 읽는 편이 아니지만 앞으로는 책을 읽을때 좋은 문구에는 줄도 그으면서 책을 읽게 된 그런 책이다. 그만큼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이 있고 배울점이 많은 책이라는 말이다., 역시 사람들은 왜 책을 읽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 책이기도 하다.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 -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 몇가지

  • 회사의 현실적인 역량을 고려하여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시든 기술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야한다. -pp 141
  • 대기업은 확실한 수익 모델이 보장된 뒤 움직이는 조직이다., -pp 169
  • 창조적인 인재를 다루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팀을 만들어 주고 마음껏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pp 189
  • 인센티브로 직원들의 마음을 붙잡으면 나중에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로 금방 옳겨 갈수 있기 때문이다. -pp 198



  • 등 많은 회사 경영에서 중요한 사안들을 닌텐도를 통하여 어떻게 운영해 왔는지를 알수 있는 단면을 볼수 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닌텐도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닌텐도라는 회사가 어떤 조직이고어떤 역사를 만들었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어떻게 창조적으로 이루어 갈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준 책이라 볼수 있다. 게임은 흔히 우리 일상에서 많이 접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여러가지 아이디어와 마케팅 그리고 기업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일반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다. 한번쯤 닌텐도의 역사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또한 회사에서 전략과 기획을 담당하고 있거나 게임관련 업종에 있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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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엔시스

    더 탑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온대호 (다산라이프,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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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표지에 당당하게 서 있는 저자 '온대호' 난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시작한 후 많은 것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 표지는 저자가 ING 생명에서 성공을 하였기에 주황색으로 디자인 한 것 같고 내용도 힘이 넘치는 필체로 적혀 있었다.

     

    저자는 6개월만에 월 3억9천만원의 월급을 가져가고 ING 기네스에도 올라있고 지금은 교보생명 FMG에서 APEC 지점장까지 하게된 성공 노하우를 책에 기술하고 있다. 그것이 불과 2년이 안 걸렸다는 이야기이다. 보통 업계에서 지점장까지 가려면 7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것도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보통 FC-> 부지점장-> 지점장 이런 단계로 승진이 되는 모양이다.

     

    1. 남자 나이 40세에 제2의 삶

     

    보통 대학교 졸업하고 나면 20대후반 약 10년간 직장생활하고 나면 40대 정도면 제2의 삶이나 중년 가장으로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저자도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으나 2.2.2 법칙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재 창조하였다. 비슷한 나이때라서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기도 하다.

     

    또한 친적중에 같은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어 또 다른 공감이 가곤한다. 하지만 분명히 느끼는 것은 책에도 나왔지만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진리이다.

     

     

    2.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요건은 '열정' 과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이책에서 현장 컨설턴트에서 부지점장, 지점장이 되기까지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최고의 성공요인으로 삼고 스스로 실천하고 인재 채용에 주요요소로 삼고 있다. 본인도 지금 네이버에서 보안커뮤니티인 '보안인닷컴' 을 운영하고 있는데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많은 점을 공감하고 있다.

     

     

    3. 2.2.2 법칙

     

    저자는 책에서 2.2.2 법칙을 통하여 성공에 가는 길로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 알에서 깨어나기 위한 고통으로 철저하게 이틀(2)동안 아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생각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두달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환골탈퇴 하라고 주문한다. 기존에 기득권과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한다. 나머지 2년동안 불광불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미쳐야 한다고 주문을 하고 있다. 스스로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게 정하여 자신만의 노력을 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서평 마무리

     

    본인도 자기계발을 좋아한다. 조금 나태해지려고하면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세미나나 글 책등을 이용하여 꺼진 엔진을 다시 불태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더탑에 대한 책을 읽고 나도 불꽃처럼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더 느낄수 있었고, 그것이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닌 꼭 실천과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또한 하루만에 읽어 버린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몇개 떠 올라 수첩에 적어 두었다.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성공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의 길을 이야기 하고 책으로 내고 하여도 늘 자신에게 꼭 같이 적용될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계발과 성공의 길이 어렵기만 한 것이다. 그런 책이나 강연을 들었을때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이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았구나 하는 동기부여를 받고 자기스스로의 새로운 계획과 실천 방안을 가지고 추후 나도 이런 사람들처럼 불꽃처럼 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게 노력과 실천을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작심삼일을 지속적으로 하면 되는것이다.,그래서 72:1 법칙이 있다. 무엇을하기로 마음먹은 다음 72시간 즉, 3일내에 하지않으면 성공할 확률이 단 1%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실행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난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서평을 남기는 실천을 한 것이다. 마음 먹었으면 바로 실행하자.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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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엔시스

    올해에 들어서 1주일에 책 한권 읽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최소 50권 책을 읽기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아주 보잘것 없는 독서량이지만 스스로 너무 책을 읽지 않았기에 이 정도도 많다 싶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보면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 직접 하지 못한 경험을 간접 경험할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것이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드시 서평을 적기로 하였습니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말하기의 기술] 입니다.


    말하기기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오쿠시 아유미 (이아소,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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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수 많은 대화를 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그 중에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세상을 살다 보면 흔히 경험할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고 관련업계에서 어느정도 알려지거나 전문가 소리를 들으면 남이나 대중앞에 서야 하는 횟수가 많아집니다. 이러한 경우 이책에서 여러가지 관련 지식들을 저자는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중에 저자는

    "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 보다는 청중이 무엇을 듣기를 원하는가? " 에 집중을 하라고 합니다.
     
    가끔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만 정작 청중은 그것이 듣고 싶지 않고 청중이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찾아서 말을 하는가가 핵심이 되겠지요.

    앞으로 살아가다보면  1분 스피치, 3분스피치, 또는 저처럼 여러 동호회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을 자신을 소개하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서 얼마나 자신을 어필할수 있고 깊은 인상을 남겨 줄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대중을 위한  강연에서의 멋진 강연을 위한 방법도 제시하고 있더군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주로 말로써 또는 대중앞에 많이 서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해 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이고 연습이겠지요. 독서를 하였다면 실전에서 한번 써 먹어봐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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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