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scaltex.co.kr/sschk/confirm.asp

 



지금 개인정보 유출이 되었는지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전 주유소 카드도 없는데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었군요,,, 이거 소송에 참여 해야 하나..말아야 하나..


Posted by 엔시스

관련뉴스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25444

이거 참 심각합니다...사태가 이 정도로 심각합니다..원인이야 밝혀 지겠지만 이렇게 개인정보가 쓰레기처럼 취급 된다는 것에 대하여 심히 우려를 표명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역기능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안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으면 정말 정보라는 것이 허울 좋은 껍데기에만 담겨져 있는 것 처럼 보이고 실제로는 어둠의 경로로 둥둥 떠나닌다고 생각하니...

하루 빨리 사태의 진상규명과 원인을 파악하여 긴급 조치를 취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법적 근거가 마련이 되었다. 개인정보를 팔게 되면 최고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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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파이낸셜 뉴스 2008.05.23>

항상 무엇인가 잃고 나면 교훈을 얻게 마련인데 여러가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법적 근거가 마련이 되어 다행입니다...향후 앞으로 더 많은 사고가 일어날수 있는 부분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라도 법적인 근거가 필요하겠습니다..

이젠 싸이트 가입때에 주민번호 대체를 의무화 한다고 하니 그나마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면 늘상 하는 말이 개인이 잘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상 제도적 , 정책적 지원 없이는 한계에 부딪입니다.  하반기에 개인정보보호법도 만들어 진다고 하니 기대 해 보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지난해  아이티투데이에 기고한 글에서도 밝힌 것과 같이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상태이다. 그것은 국내 최대 쇼핑몰이 해킹을 당하고, 또한 국내 손에 꼽는 통신사 마져 개인정보 유출의 후유증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오늘자 신문을 보면 IPTV나 초고속 인터넷과 같이 국내 통신을 주도 하는 상품을 판매하는데에는 텔레마케팅이 그 역할을 많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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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머니투데이 -2008년 5월 22일 >


하지만 통신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텔레마케팅을 중단한다고 국내 통신 3사는 밝히고 있다. 그것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회사이지지 추락이든지 고객이탈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회사의 경쟁력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그럼 개인정보 유출만 그런 것일까?  아니다 .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DDoS 공격 또한 마찬가지이다..개인정보 유출이야 조금 신경쓰고 계획을 잡아서 투자 하면 그나마 위험을 줄일수가 있다. 하지만 DDoS 공격은 실로 위협적이다.

만약 회사의 경쟁력과 이미지 제고에 힘쓴다면 반드시 2가지 보안투자는 해야 살아 남을 것이다. 꼭 명심하기 바란다. 향후 보안투자에 소홀히 하는 기업은 미래 경쟁력에서 떨어 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것은 텔레마케팅을 중단 하는 수준이 아닌 사업을 접어야 할 경우도 있다는 것에 인지를 해야 한다.
Posted by 엔시스

스타 연예인에 대하여 그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편이다.
보안이라는 단어 검색하다가 발견하여 어제 본 tv를 한번 포스팅 해 보겠다.

김희선, 결혼식도 미니홈피도 철통 보안
투데이코리아
수많은 취재진들과 그의 결혼식을 구경온 수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철저한 보안 속에서 식을 올렸다. 그녀의 결혼 사진을 미니홈피에서라도 만나 보려고 수 많은 누리꾼들이 김희선 홈피를 방문했지만 아직까지 미니홈피마저 철통보안이 한창이다. 그 가운데 약혼식 사진만 몇장 올라와 사람들의 궁금증을 더 자아냈다. ...

어제 집에서 TV 채널을 돌리던 중tvN 방송에서 연예가 뉴스를 방송하고 있었다.  며칠전 결혼한 김희선의 결혼식을 전격 단독 취재 했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저기서 스타 연예인들의 결혼식을 비밀리에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또 그런것을 해소 하기 위하여 취재진들이 몰려 서로 단독 발빠르게 취재하려는듯하다.

그런데 tvN에서 보니까 한 PD의 재치로 인하여 대충이나마 그 장면을 볼수 있었다. 어제 케이블 TV를 보신분들은 알것이다,

그내용은
         
       
김희선씨가 결혼하던 곳이 야외결혼식 장이고 상당히 산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모양이다,. 여러가지 궁리 방안을 가지고 취재를 하려는 모습이 보였지만 결국 철저한 보안으로 인하여 발길을 돌리는 듯했다, 그러다 한 PD님이 갑자기 강건너편을 바라보니더 아파트 꼭대기를 보기 시작했다, 그렇다.바로 강건너에서 카메라로 촬영을 하려는 모양이다,. 이내 두개팀으로 나누어 촬영을 시도 하였는데 ..오,,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충분히 분위기와 움직임을 볼수 있는 화면이었다.







이런 화면을 보면서 정말 저렇게까지 하면서 취재를 해야 하고 고생고생해서 찍어야 하는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

또 한가지는 카메라와 김희선 야외 촬영 결혼식장과의 직선거리는 약 2.5Km 정도 된다고 한다, 그런데 카메라 성능이 좋으니 충분히 촬영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정보보안 하는 사람 시각으로 보면 결국 왠만한 근접거리에 있는 사무실이나 , 아파트 등에 있는 모든 활동 들은 마음만 먹으면 촬영할수 있다는 이야기 아닌가?

이것을 그냥 단독 취재라고 생각해야 하나?  아니면 개인사생활 노출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