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안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많은 사실을 깨닭게 된다. 어떤 조직이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였을때 솔루션만 구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도 같이 구매 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년 무상 그 이후 유지보수가 요율이 있다는 핑게로 무상 기간에도 잘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제품 판 업체로 봐서는 한두번의 요청에는 대응을 할수 있지만 수시로 고객의 요구 사항을 들어 주어야 하는 경우엔 그런 점을 소홀히 하기 쉽상이다.

한 업체가 있었다...이 업체는 A보안 제품을 서비스 받기로 하였다..한동안 잘 서비스 받다가 최근 기술지원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발생을 하였다. 그런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자신만의 입장을 세우게 된다면 그 제품을 구입한 업체는 어디에 하소연 할때가 없어 심한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IT 비지니스라는 것은 이러한 솔루션에 대한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 고객의 요구 조건만 잘 파악하여 다시말해 고객의 니즈만 잘 파악하여 대응 했더라면 추가적인 제품구매와 매출로 이어질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근본적인 대응이 안되어 오히려 주변에 안 좋은 입소문이 나게 되는것이다.

비지니스를 하다보면 분명히 여러가지 지원을 하지 못할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그럴때 솔직히 말을 하고 대응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그것이 고객을 신뢰하게 만들고 추후 사업을 이끌어 갈수 있는 방법이다.

이번 안티 디도스 장비 대응으로 인하여 많은 부분을 깨닭고 힘들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신뢰 관계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 그것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면 되는 것이다...

Posted by 엔시스
디지털큐브는 8일 전자파(EMI) 방사 초과로 PMP V43의 생산중지 및 수거명령 행정처분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디지털큐브는 행정조치를 받아 해당제품 생산을 중지했으며, 유통중인 재고 제품을 수고 및 시정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미 판매된 제품은 오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무상수리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서비스에서 전자파개선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시사점 ◆
이번 디지털큐브 사태는 얼마나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느냐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잠시 이번 사태에 대하여 살펴보니 회사측은 고객의 니즈(needs)를 하나하나 살펴 고객입장에서 조금만 신경쓰고 겸허한 자세를 갖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마도 작은 불씨로 인하여 회사의 이미지와 신뢰성 하락은 곧 회사의 문을 닫는 것과 같다. 그것은 너무 안일한 대처와 감추려고만 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것이다.
아무튼,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고객 한명 한명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된것이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