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 차린  "교육기관과  지자체" 

국가 사이버 안전센터가 발간한 9월달 사이버 시큐리티에 따르면  "월간 공공분야 사이버 침해사고 현황" 에서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1,2위로 나타 난걸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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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단연 돋보이는 부분이 교육기관과 지자체이다. 관련 기관이 많아서 상대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건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기에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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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가사이버안전센터


유형별로 보면 악성코드 감염이 가장 높은 77%가 되었고,  홈페이지 변조도 9.9%나 되었다. 이런 사항으로 보았을때 악성코드 감염에 따른 대책이 있어야 겠다.

흔히 외부에서 내부로 침투하는 해킹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보안솔루션을 이용하여 방어를 하고 있지만 악성코드가 복잡화 지능화 되어 가면서 쉽게 넘기는 문제에서 비롯되지 않은가 싶다.

하지만 악성 코드 감염으로 인하여 위협과 취약성이 증가된다면 그만큼 해킹을 당할 위험의 소지는 커 진다는 소리이다.

늘 하는 소리이지만 정보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체계적인 정보보호관리와 실천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 하루빨리 갖추어 지길 바란다.
Posted by 엔시스
국가 사이버 안전센터 2006년 6월 사이버시큐리티에 의하면 해킹이나 홈페이지 변조등 사고기관 1위에는 교육기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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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사이버안전센터 사이버시큐리티 6월호>

또한 운영체제로는 윈도우가 31%, 리눅스가 7%로 나타났다.  아마도 윈도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적 퍼센티지가 높게 나타난것 같다.

그럼 왜 교육기관이 사고 1위 기관이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얼핏 생각하기에는
오히려 교육기관이니까 더욱 잘 하지 않을까 하는 뉘앙스를 풍기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렇지 않다는게 현실이다.

일부 대학들에서는 정보보호 관련 동아리에서 직접 학교 컨설팅 및 보호도 하고 실제 도움을
주고 연구하기 때문에 그나마 나은 실정이지만 , 실제 초,중,고교로 가게되면 관리 인력이 없다는게 그 원인인 것이다.  그건 아마 대부분 인지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달라지진 않을것 같으며 각 학교에 정보보호 인력을 파견하여 원스톱으로 관리체계를 관리해주는 제도적 방안이 모색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하루 빨리 교육기관이 1위의 불명예에서 벗어나길 기대해 본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