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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7 나에게 선물한 뉴아이패드를 한달 사용해보니 (2)

 

 

요즘 포털에서 많은 언론사의 낚시질 제목이 있어서 블로그에도 한번 낚시질 해 봅니다. 별 내용은 없지만 개봉기와 사용기를 겸해서 기록에 남겨 봅니다.  혹시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입시점 : 2012.05.08

 

1.  타이밍에 놓쳐 1년만에 구입한 태블릿 뉴아이패드

 

태블릿에 대한 구매는 늘 마음에 가지고 있었으나 기회가 없었네요. 지난 6월정도에 아이패드2가 출시되었을때 구입타이밍을 놓쳐 거의 1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실 그 1년동안 틈틈히 모 대학 신문사에 sns 관련 칼럼도 1년 넘게 기고하였더랬습니다. 사실 그 원고비로 아이패드를 구매하였으니 스스로 나에게 선물을 준 셈이죠. 이런 목표 설정하여 자신에게 수고한 선물을 주는 것도 의미가 있군요.

 

 

 

 

프리스비에서 직접구매 하였습니다. 사전에 몇번 방문하여 이런저런 사항을 점검해 보고 구매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리뷰를 올려서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애플은 가격이 전 매장에서 동일에서 마음에 듭니다. 사실 매장마다 온라인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면 왠지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들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와이파이 버전 32기가  74만원.

 

 

 

 

 

 

2. 흰둥이와 검둥이 어떤 것을 선택할까?

 

세상 살아가면서 선택할 일이 많지만 제품에서도 선택을 해야 하니 참 난감하더군요. 사실 전반적인 주변의 반응은 흰색이 더 낫다고 하지만 저는 검은색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듯 합니다. 주로 책과 논문 그리고 간단한 인터넷 pt 등 용도로 사용하기에 시력에 대한 피로도와 집중력이 주요 키워드였습니다. 흰색은 이쁘기는 하지만 장시간 보면 눈에 피로도가 있다는 매장 직원의 말도 한 몫 했습니다. 검정색을 선택하고 pdf 로 된 원고나 책 그리고 논문을 보았을때 집중도는 훨씬 검은색이 나았습니다.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괜찮겠습니다.

 

 

 

 

 

 

구성품은 이미 알고 계시다시피 초 간단합니다.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워낙 잘 알고 있으니..

 

 

 

 

 

 

 

3.  뉴아이패드 속도와 성능 테스트

 

 

 

 

지인중에 아이패드 초기 버전을 가지고 있어 뉴아이패드와 비교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우선 유튜브 동영상 플레이시에 뉴아이패드는 끊김없이 플레이되는 반면 구형 아이패드는 조금 끊김이 있었습니다. 스펙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4. 발열과 무게

 

 

발열을 문제 삼는 분들이 있었는데 발열은 그다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케이스를 사용하면 잘 알지 못합니다. 또한 꾸준히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문제 되지 않겠습니다. (저만 그런지..모르겠지만) 주로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은 약간 느낄수도..보통 2-3시간 사용시에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저 기준) 또한 무게는 몇 그램 차이나는거 그정도까지 민감하지는 않아 문제 되지 않었습니다.

 

 

 

 

5. 배보다 배꼽이 더큰 액세서리 - 필름과 케이스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이 바로 디지털 디바이스 기기 입니다. 어쩌면 주변기기나 액세서리로 비지니스를 하는 분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어쨌든 기본적인 필름이나 케이스는 제일 좋은 것으로 하다보니 비용이 제법 나가는군요..

 

특히 다이어리 형식의 깔끔한 마무리를 하는 케이스를 선호하다보니 비용이 제법 나가는데 눈 딱 감고 질렀네요..

 

 

 

태블릿이 주요 용도의 하나로 바로 과연 노트북을 대체 할수 있을까? 혹시 프리젠테이션이나 교육이나 강의 할때 무거운 노트북을 대체하여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할수 있을까 ? 라는 것은 비지니스맨의 로망입니다.  그럴려니 vga 어뎁터도 바로 구매 하였습니다. 가격 3만5천원.

 

 

 

 

 

 

6.  아이패드와 이이폰의 비교 표현 - 24평아파트와 43평 아파트 차이

 

아이패드에 시선과 크기에 고정이 되다보니 한참을 사용한 후에 아이폰을 보았을땐 정말 작게 느껴졌고 장난감처럼 보이더군요. 아마도 다른 분들과 공감하실텐데요. 그러면 화면이 큰 아이패드를 주로 이용하고 정말 pc 를 사용할 일이 잘 없어지더군요.

 

 

7. 총평  ★반 (5개 기준 4개반)

 

아이패드 한달간 사용에 대한 총평은 별 5개 기준으로 4개반 정도 되겠네요. 반개는 바로 충전시간에 대한 문제입니다. 뉴아이패드를 충전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만큼 사용시간도 있으니 자신이 적절하게 잘 조절하여 사전에 미리 충전해 놓아야겠습니다.

 

- 책읽기 , pdf 파일 등을 담아서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다는 것이 무거운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 키노트를 통한 교육 및 강연 , 프리젠테이션 할때, 노트북 대용으로 간편한 디바이스 기기 사용과 시각적 효과 활용

- 미팅이나 회의시에 굳이 출력하지 않더라도 즉석에서 즉석 프리젠테이션 가능

- 아이폰에 비해 큰 화면을 통한 시원한 효과.

- 사진과 동영상을 이용한 기록 메모 , 인터뷰등 다양한 어플 활용하여 스마트워크에 활용

- 무엇보다 아이들 교육에 짱. 아마도 자녀가 있는 분들은 공감하실 듯, 마냥 장난감으로 사용하기엔 중독 가능성.

 

이상 한달간 허접 후기였습니다. 무엇보다 1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렸고, 그 기간에 잘 모은 비용으로 나에게 선물해준 뉴아이패드 , 무조건 아끼는 것보다는 스마트워크, 스마트라이프를 위해서는 디바이스기기를 잘 다룰줄 알아야 남보다 더 경쟁력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구입을 고려 하시는 분들은 잘 참고 하시고 자신이 구입후에는 반드시 ROI를 뽑으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도 전화용도만 사용하기엔 오히려 피쳐폰이 더 낫겠지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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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