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기본이 되는 블로깅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가장 기본적인 소통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게 됩니다. 가장 기반이 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나혼자 운영하는 블로그는 무인도에 사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소통하기 때문에 자정이 있고 유익한 생각이 덧붙여 지는 것입니다.
늘 블로깅은 개인적인 목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떠한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꾸준히 운영하는 것이 좋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블로거 댓글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부지런하게 댓글을 정성스럽게 잘 다는 블로거를 보게 됩니다..자신의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고 거기에 글까지 남겨 주니 고마울따름이지요..

뭐..저는 기본적으로 딱딱한 이야기만 적여 있어서 댓글을 다는 분들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댓글을 많이 달아주면 무언가 뿌뜻함과 자신의 생각이 정화되거나 자정이 된다는 느낌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블로그 특성 때문에 대부분 블로거들이 중독성이 있는거 같네요...


블로거 니가 올래, 내가갈까?

우린 무엇이든 give & take 기본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거도 나에게 오기를 바라기 보다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댓글도 남기고 소통하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린 그런것 보다는 내 블로그에 더 많이 오기를 기대 하죠...하지만 꾸준한 교류는 내가 먼저 다가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블로그에 방문을 했을때 그냥 가기보다는 댓글 한줄이라도 달아 주고 간다면 서로 방문을 하게 되고 소통의 기본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포스팅하는 것은 어느 블로거 한분이 댓글이 있으면 댓글 하나에 1-200원 적립을 하여 연말에 기부를 하겠다고 하는 글을 읽었기 때문입니다..나름대로 좋은 아이디어 같기도 하고 합니다만  남에게 칭찬에 인색하듯이 이제는 조금 더 타인을 위해 칭찬하고 배려하고 소통하고 내가 먼저 다가감이 블로그를 잘 유지 관리 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는 제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금까지 댓글을 아무나 쓸수 있게 환경 설정을 했더니 아주 스팸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처음 입질을 좀 슬슬 하더니 하루 아침에는 1700개에 달하는 스팸이 있어 아주 지우느라 곤혼을 치렀습니다...

아주 단순 작업인데 제법 시간이 소요 되더군요..그래서 댓글 승인으로 환경설정을 바뀌었습니다...댓글 달아 주시는 분들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