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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TAG CBK, 리뷰


sph-m4655, 내손안에 작은 PC, 오즈 스마트폰

약 2년전에 쇼폰 3D 폰 처음 나오는 획기적인 기능 때문에 휴대폰을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실상 3D 화상통화는 그리 별로 하지도 않고 그냥 통화용도만 사용하더군요...

올해에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대세일꺼 같아서 눈요기 하고 있다가 이통사를 바꾸어 가면서까지 스마트폰 하나를 질렀습니다. 물론 2년 약정입니다...KTF에서 LGT로 갈아 탔습니다.  얼마주고 갈아 탔냐구요...옥션에서 500원 주었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다른 사람들은 단순한 기능만 찾는데 저는 이제 디지털 기기에 눈을 뜨는지 무언가 실용적인 기기를 찾게 되고 자꾸 실험하게 되더군요...그럼 지금부터 리뷰를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택배 받자 마자 인증샷..그리고 박스..또한 이어폰등이 가지런히 들어 있습니다..사실 저는 스마트폰 사용이 이번이 처음이어서 아마도 통화보다는 장난감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즉, PDA 기능으로 더많이 사용하려고 합니다..




똑딱이로 찍었는데 뭐.,.그런대로 나온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돈 생기면 똑딱이를 갈아 치우고 디카부터 바꾸어야겠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이통사 변경 없었으면 아마도 휴대폰 바꾸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이통사까지 바꾸어가면서 폰을 질렀습니다. 물론 거의 공짜폰에 가까운 것이기에 말입니다...물론 2년동안 사용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요...아무튼 새로운 기기를 접해 보고 싶은 생각이 더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이것저것 만져 보느라고 자세히 살펴 보지 못했습니다..DMB도 잘 나오고 어찌보면 작은 PC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스마트폰이나 터치폰등이 대부분 비슷한 개념일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외장형 저장장치를 마이크로 SD카드로 하여 8G정도 장착한다면 왠만한 영화나 그런 것을 충분히 저장하고 남을 것입니다. 또한 카메라 기능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등으로도 가능하겠습니다...이제는 왠만한 좋은 휴대폰 하나만 장만한다면 캠코더,디카,PMP,전화기,빔프로젝터 등이 하나로 복합되는 다양한 모델등이 출시되고 정말 휴대폰의 진화는 어디까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는 그냥 전화를 주고 받는 전화 기능정도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잘 활용할수 있도록 공부좀 해야겠습니다..요즘 자꾸 지름신이 다가와서 이거 큰일입니다...

최근에는 자꾸 염장성 포스팅만 하게 되네요...보안이야기 해야 되는데...

여러분 혹시 최신기기에 관심이 많으면 조금만 참으셨다가 이런식으로 6-7개월후에 갈아타면 조금은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을꺼 같더군요..사실 이폰도 제조는 2009년2월로 되어 있고 실제 출시는 2008년 7월,8월 정도 되는거 같더군요..그러니까 사실 먼저 만져보고 싶은 생각은 누구가 다 똑 같겠지만  돈 없이 알뜰하고 저렴하게 실용성 있게 길게 보고 구입 하려고 한다면 이런식으로 조금 시간차를 두고 구입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직 PDA 사용이 처음이라 익숙치 않지만 앞으로는 상당한 스마트폰이 탄력을 받을꺼 같습니다..그건 왜냐하면 내손안에 들어가는 움직이는 작은 PC 이니까요...








Posted by 엔시스

나에게 XNOTE ?  프로페션얼의 조건이자 인생의 동반자

 

우연히 방문한 블로그에서 배너를 보고  XNOTE에 대한 이벤트를 한다고 하길래 지금까지 함께 해온 XNOTE 에 이야기를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새로운 XNOTE 체험이 주어진다면 한번 멋지게 체험해 보고 싶다.



1.  보안전문가로 가는데 함께한 XNOTE 노트북

 

IT쪽 시스템엔지니어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달려 오는데 많은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도전을 하였다. 시스템엔지니어에겐 필수가 되어버린 노트북 ..그렇게 만난 XNOTE 노트북..고객의 장애처리에서부터 업무 프리젠테이션까지 나를 보안전문가로 이끌어 가는데 늘 같이한 XNOTE이다.  그런 수많은 시스템 관리때 생사고락을 같이하여 나름 전문가로 가는데 늘 함께 하였다.  아직도 전문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림-1 > 나에게 든든한 업무 동반자 XNOTE

2.
카페, 블로그 관리의 훌륭한 비서 – XNOTE 노트북

 

네이버에서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모임 운영자(http://www.boanin.com) 를 하면서 XNOTE로 카페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수 있었다. 그것은 가끔 외부에 나갔을 때 커뮤니티 운영상 운영자가 관리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을 때 펼쳐지는 XNOTE로 깔끔하게 처리해 버려 회원들에게 늘 카페를 잘 관리한다는 말을 듣곤 한다.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것을 블로그(http://www.sis.pe.kr)를 운영하면서부터이다. 시스템관리를 하다보면 수시로 노트북을 이용하여야 하고 그러다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이 있으면 무선으로 바로 나의 블로그에 접속하여 그동안 기록하여 두었던 지식을 이용하여 재빠르게 시스템을 트러블 슈팅 할수 있었다. 그러기에 더욱 애착이 가는 XNOTE 노트북


                                       <그림 -2> 블로그와 커뮤니터 관리하는 비서 XNOTE

 
3.
진정한 노트북의 진가는 제안서 작업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설치에도 끄떡없어

 

IT에 근무하는 나로서는 제안서 작업을 자주 한다.  보통 제안서 작업시에는 전부 노트북으로 많이들 한다. 급할때는 여러명의 인원이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때 저마다 가방에서 꺼내는 각각의 브랜드 노트북들.  그때 제안 작업시 어떤 응용어플리케이션을 띄웠을 때 어떤 노트북에서 제일 먼저 실행되는지 내기를 한적이 있는데 당당한게 1위를 차지한 XNOTE. 간만에 어깨에 힘 좀주고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봤던  XNOTE 노트북.

또한 늘 보안에 신경을 쓰다보니 최소한 6개월에 한번씩은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를 한다. 그것은 이것저것 쓸데 없이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정리하고 노트북 성능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지금까지 지우고 깔고 하여도 아직까지도 하드디스크에 아무런 무리가 없이 굿굿히 잘 사용하고 있다.

                                      <그림 -3>  프로젝트 제안 작업시 늘 같이한 써포터 - XNOTE 


 4. 새로운 XNOTE로 체험을 한다면 - 멋진 보안 세미나 프리젠테이션 하고파

보안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세미나에 참여 하거나 발표할 기회가 있는데 XNOTE 노트북 으로 멋진 강연을 한번 해 보고 싶다.  그것은
MS 무선 프로젝터 포인터 3000 리뷰 을 구입을 하여 잘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XNOTE 노트북과 레이져 프로젝터 포인터가 적절히 이용하면 멋진 강연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우리는 보통 유명 강사나 프리젠터를 하는 사람들이 강연할때 자신의 노트북을 이용하는데,  최근에 디지털기기에 관심이 가는 나로서는 당연히 노트북을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보게 된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라면 충분히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프로페션얼 조건에 같이 하고픈 XNOTE 노트북을 만나 볼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면 지나친 욕심일까?

XNOTE 생활속에 진실된 모습을 담아 이제 여러분들도 한번 이벤트에 응모해 보시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 하시고 아래 링크로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됩니다...^^;;

http://2009xnote.ebuzz.co.kr/event.php 

Posted by 엔시스

삽질정신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박신영 (다산북스, 2008년)
상세보기


마루님 2주년 이벤트에 신청을 했다가 당첨이 되어 읽은 책입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블로그를 통하여 이벤트를 자주 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제목이 '삽질정신'으로 무엇인가 '맨땅에 헤딩하기'와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라 생각하고 읽기 시작을 했는데 여러가지 노하우와 책을 읽으면서 반성 할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자는 광고쪽 공모전을 통하여 수상한 경력이 상당히 화려한데 그 이면에는 어떠한 노력과 노하우들이 있었는지를 책을 통하여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젊은만큼 책의 내용도 상당히 딱딱하지 않게 그져 앞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글을 적은 것 같습니다.

책 말미에 가장 눈에 와 닿는 문구중에

" 변명에서 성공으로 가는 것 보다, 차라리 실패에서 성공으로 가는 것이 더 쉽다"
" It's easier to go from failure to success than from excuse to success "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젠 변명 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문구입니다. 실패 하더라도 경험해 보는게 중요 하겠지요...

광고나 공모전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여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