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친척들이 많이 왔다. 늘 지내는 제사지만 가끔씩 지내는 제사상에는 음식과 격식을 차려 순서대로 놓는 것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명절에 대비하여 오즈서비스에선 제사상과 한복 입기 라는 사이트를 추천사이트에 올려 놓아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였다. 아마도

올해 처음 결혼을 올리고 시댁에 간 며느리가 이런 오즈 서비스를 이용을 하였다면 바로 알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세상 참 많이 좋아 졌다는 생각이 든다.


오즈 추천 사이트 단축 아이콘

오즈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수많은 단축 아이콘들이 보이고 있다.

그중에 명절이 다가오니까 제사상과 한복 입기 단축 아이콘을 만들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하였던 것이다.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라 생각을 한다.

이제는 인터넷..그것도 PC가 아닌 모바일 휴대폰만 잘 이용하면 제사상도 거뜬히 차릴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며느리가 오랫동안 서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다면 그거 100%임다..~~

"오즈 서비스에서 제사음식 보고 있는 것이겠죠?"


아무튼 그때 그때 시의성에 맞게 콘텐츠를 제공한 오즈가 센스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한복을 제법 많이 입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 개량 한복이라서 입기에 그리 어려움은 없다.

제사상 오즈 서비스

한복입기 오즈 서비스


















하지만 댕기를 맨 다든지 아니면 앞 저고리에 고리를 매는것은 잘 알아야 한다. 처음 하는 사람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오즈에서 또 한복 입기 단축 아이콘을 마련하여 어떻게 하면 한복을 잘 입을수 있는지 서비스를 하였다.


시의성이 맞는 콘텐츠 제공 호평


이렇게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알맞은 시의성 콘텐츠를 제공함으로 인하여 사용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따라서 오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LGT는 조금 더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하는 것이 지금까지 데이터 정액 요금제로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위치를 지킬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이젠 휴대폰에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늘 요란한 밥상 보다는 한개를 먹어도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그 시기마다 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 인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아~~ 거기에 가니까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더라..한번 가볼까 하는 사람들 뇌를 자극할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이러한 것이 아마도 이통사들의 주요 경쟁 요소중에 핵심이 될것이다. 그것은 향후 더 가시화 될것이고 사용자는 유용한 콘텐츠에 따라서 이동하게 될 것이다.

아무튼, 이것저것 살펴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Posted by 엔시스

주말에 아는 지인과 함께 오랜만에 등산을 갔었습니다. 대학생 시절에는 주변에 산이 많아 등산을 제법 자주 다니곤 하였는데 최근 몇년은 등산을 하지 않았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등산을 하지 못한거 같네요.

오랜만에 등산이라 조금은 긴장도 되고 그랬습니다. 처음엔 대구에 팔공산으로 가려고 했으나 초보인 저를 배려 하여 인도하는 대장님이 가까운 곳으로 정하여 대운산으로 갔습니다.


대운산은 부산인근에 있는 산으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주말에도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미리 등산로를 점검하고 있는 일행 두분입니다. 오늘 저를 같이 인도하실 분입니다..한분은 선배님이고 한분은 또 다른 선배님이십니다.

그렇게하여 출발한 산은 처음에 천천히 진입을 하다가 바로 산을 등산을 하게 되더군요. 일반적인 등산로가 아니라 조금은 가파른 등산로였습니다. 숨이차고 다리가 후들거리는게 사무실에서만 앉아있던 제 가 얼마나 저질 체력을 가지고 있었는지 후회가 밀려 오는 순간이었습니다.


힘은 들어도 산 중턱에 올랐을땐 우선 공기가 좋더군요. 이미 산은 여름을 지나 가을로 살짝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서서 가고 있었는데 사진 찍으랴 걸어가랴 조금은 힘들게 올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산에 대한 의미를 새겨 보았습니다. 과연 '산'이란 무엇일까?  그래 '산'은 '인생' 이란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2시간정도 등산을 하니 정상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미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으며 점심쯤에 도착하였기에 여기저기서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저도 맛있는 김밥을 싸가지고 갔었기에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상에서 조금 휴식을 취한후 내려오는 길에 갑자기 휴대폰이 생각이 났습니다. 과연 산에서도 인터넷이 잘 될까?



제 트위터에 한번 접속을 해 보았습니다. 조금 느리긴해도 접속이 잘 되고 있었습니다. 산에서 하는 인터넷은 조금 느낌이 다르더군요.

그냥 사무실에서 하는 환경이랑 달라서 그런가 봅니다.  접속상태가 아주 양호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인터넷을 할수는 있었습니다.

지금 오즈서비스 무한 자유 데이터 요금제 월에 6000원 하는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달 너무 경험치가 없어서 사용을 하지 못했더니 너무 많은 양이 남아서 이번달에 조금 많이 사용을 해 보려고 합니다.


내려오다 두번째 산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멀리 울산이 보이고 시야도 맑더군요..이런 맛에 산을 등산 하나 봅니다.

힘든 등산이기 하였지만 간만에 새로운 공기와 자연을 느낄수 있었고 가능하면 1달에 한번 정도는 밖으로 나와 자연과 더불어 호흡을 하기로 다짐을 하였습니다.

다리는 아직도 근육통으로 뻑쩍지근 하는군요..여러분들도 사무실과 방에만 있지말고 이제 가을에 근처산으로 한번 등산 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