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2월부터 블로그를 운영하였습니다. 이제 약 6년정도 블로그를 운영해 온 듯 합니다. 처음에는 글 퍼 오기에만 신경을 썼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블로그 본연에 모습으로 운영자의 블로그 운영 원칙에 따라 흔들림 없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보안에 대한 이야기로 운영하고 있으며, 간혹가다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도 적고 하는데 예전만큼 심혈을 기울이기엔 시간이 좀 모자라는 듯한 느낌이 있네요. 또한 블로그라는게 글을 올리다 보면 자신의 '흔적'과 같이 스스로 삭제 하기 전에는 웹에 남아 있기 때문에 또한 조심 스러운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 블로그만 운영하기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이번에 [배너 교환] 이벤트를 벌여 보려고 합니다. 배너 공간을 하나 만들어서 배너를 보내 주신 분들의 배너를  포스팅 하나에 링크를 걸어 보려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sis@sis.pe.kr 로 자신의 배너를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상업적인 목적이나 도박, 음란관련 배너는 받지 않습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몇개나 보내 올까요?  변방에 알려지지 않는 블로거라서 한명도 없을수도 있겠지만...

IT나 보안관련 블로거분들이 많이 참여하면 좋을듯하네요..보안인식제고에도 도움이 되겠지요..이상 배너교환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수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뭐..디자인 , 이미지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못했다. 아니 솔직히 이야기 하면 멋지게 만들고 싶었으나 전공이 아닌지라 손을 댈수 없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렇다보니 늘 같은 모습으로 보이는 블로그도 조금 식상한 느낌이 들고 해서 배너를 만들려고 했으나 잘 만들줄도 모르고 아는 지인에게 부탁을 했으나, 함흥차사.

나의 지론은 남이 안 하면 내가 한다. 그것이 좋건 나쁘건은 상관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조금은 민망함과 뻔뻔함을 무릎쓰고 본인 사진으로 도배를 해 버렸다. 이것도 이어붙이기 하는데 참..해야 할 작업이 많더구나. 그나마 이리저리 하다가 조금은 날림으로 하여 얼굴로 도배를 해 버렸다. 조금은 민망함도 있으나 그동안 온,오프라인 활동하면서 찍은 사진이고 내 블로그에 내가 가장 잘 돋보이는게 중요하기에 그냥 넣어 버렸다.

방문하시는 블로거분들 조금은 알록달록 타이틀이 있더라도 블로그 변화를 주기 위한 운영자 마음이니 널리 이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너무 아니다 싶고, 안스럽다고 생각되시는 분이 있으면 멋진 인물 사진으로 배너 하나 만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ㅎㅎㅎ

우린 늘 자신이 전문적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 그것을 할 줄 모르는 초보자나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 하기 바란다. 자신이 잘 할수 있는 것을 남에게 베푼다는 것은 배려이자 겸손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보안에 대하여 조금 더 연구하고 초보자분들에게 베풀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마치 내가 다른분야에 초보자가 되어 헤메는 것을 도와주는 것처럼.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