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론에 나온기사를 보다가 포스팅 한번해 봅니다. 국내 S사와 L사가 보안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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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92202010431738005

드디어 대기업이 보안시장까지 진출을 하게 되네요. 안 그래도 보안업계의 회사 난립으로 인하여 영세성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대기업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시장 활성화가 될지 아니면 독이 될지

보통 대기업은 먼저 사업에 뛰어 드는 법이 없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다가 이거 돈 되겠다 싶으면 나중에 뛰어 들어 막대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시장의 점유율을 높혀 갑니다. 따라서 대기업의 보안시장 진출은 기존 보안업계는 그리 반길리 없겠습니다.


보안업계 자구책 마련도 해야 할듯.

이제는 보안업계는 틈새시장을 공략 하던지 아니면 대기업과 맞서게 덩치를 키우던지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대기업에 대응할 방안이 없습니다. 따라서 대기업 보안시장 진출은 자연스러운 보안업계 재편으로도 볼수 있겠습니다.

현재는 다소 초기 단계라 아직 알수 없으나 충분히 마케팅과 홍보 그리고 대기업이라는 특수성을 이용하여 밀어 붙이면 중소보안업체는 위기가 아닐수 없겠습니다.

가능하면 서로 윈-윈하거나 상생 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기업이라는 것이 생존을 위해서는 어제와 오늘이 다르기에 매일매일 전쟁이라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조금 더 지켜 보고 이번 대기업 보안시장 진출로 인하여 보안업계의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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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머니투데이 신문을 보면 2018년까지 보안시장 '20조' 시장의 문을 열자고 한다,. 지금 보안시장이 7000억정도 ..많이 잡아도 1조 시장이 안되는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시장 파이를 키우자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대기업, 즉,  IT서비스 업체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왜냐하면 국내 3대 IT서비스 업체 삼성SDS, SK C&C, LG CNS, 롯데정보통신에서  이제 갓 발돋움한 KT IT본부 분사로 인한 KTDS까지 각축전이 벌어질텐데 이 회사들이 보안에 눈독을 들인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한다. 향후 본인이 생각컨데 보안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고 얼마나 큰 파이를 형성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지금 보안업체가 약 170개 업체가 있는데 이중 직원 50명 미만이 70%가 넘다고 하니 아마 인수합병 되거나 시장에서의 약육강식은 자연히 이루어지리라 생각을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력과 경험, 노하우가 얼마나 많고, 잘 준비해서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활약을 할수 있느냐가 가장 핵심인 것이다.

혹시 보안에 관심이 있다고 하는 분들은 이런 흐름과 대세, 정책을 절대 간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공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세와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기술변화 속에서 살아 남기 힘든 것이다.

참고로 향후, 고민을 가져야 할 부분을 개인적으로 이야기 해 보자면  정보보호 관리체계, 정보보호시스템평가, 정보보호컨설팅, 정보보호서비스, 개인정보보호, 포렌식등에 관심을 갖어 보면 좋겠다.



Posted by 엔시스


난립하는 보안시장

오늘자 전자신문에 삼성네트웍스, 보안 사업 본격 진출 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새롭게 새로운 제품으로 경쟁력 있게 진출 한다면 환영할 일입니다. 또 어떻게 진행 될지 지켜 봐여겠습니다.

이렇듯 보안 시장에 너도 나도 뛰어 드는 일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조금만 이슈가 되면 그 아이템으로 보안 시장으로 뛰어 들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보안 시장에서 사라져 가고 , 한쪽에선 새롭게 진입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보안시장에서는 자본력 R&D 능력이겠죠.. 국내에 약 170여개 보안 업체가 있다고 하는데 이중에 약 70-80%가 직원 100명 미만인 영세 업체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안이 대세이긴 대세인 모양이다.

실제 보안쪽 일을 하다가 보면 기본적인 비지니스 사업의 상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있었던 인프라 위에 보안이 가미되는 이른바 부가적인 사업이 됩니다.. 그래서 더욱 어려운 것인지도 모르겠네요.,.하지만 대부분의 인식은 그렇지 않지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 같아요.. 빨리 그런 마인드가 사라져야겠습니다

이러한 모양새이다 보니 SI사업 하다가도 보안, 솔루션 사업하다가도 보안, 여기저기서 새롭게 보안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서로 선의의 경쟁력을 하기 위한 시장 진입은 환영하지만 너도 나도 무분별 하게 난립하는 것은 우리나라 보안시장의 가장 고질적인 현상입니다.


보안시장  M&A

너무 난립하는 보안 시장에 나누어 먹을 파이도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1세대 보안 기업이 사라지고 , 그나마 안랩같은 곳에서 선방을 하고 있지만 세계 보안시장에 비하면 국내 보안시장은 채 1%밖에 안된다는 기사를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차라리 경쟁력 있는 기업끼리 M&A(인수합병)을 하여 서로 윈-윈 하는 전략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여러가지 부가적인 문제점들도 있겠지만 요..

아무튼 새롭게 진입하는 한 기업의 보안시장을 살펴보고 , 또 사라져 가는 기업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고민 해 보아야 할 시점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일반 소비자 대상의 인터넷 보안 시장은 한때 "초콜릿이냐, 바닐라냐”하는 선택의 문제였다.

그동안 수많은 보안 제품이 시장에 나왔지만, 시만텍의 노란(노튼) 박스와 맥아피의 빨간 박스가 언제나 컴퓨터, 전자 제품, 사무용품 매장의 전면과 중앙 진열대를 차지했다. 그리고 결국 시장을 선점했다. CA, 에프시큐어, 판다, 트렌드 마이크로 등 2군 업체들도 매년 진열대의 일부 공간을 차지하면서 저가 공세로 시장 판도를 바꿔보려 애쓰고는 있지만, 이런 전략이 먹혀든 적은 한번도 없다. 시만텍과 맥아피가 언제나 선두였다.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와 보자.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소프트웨어 거물 MS가 소비자 보안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MS가 보안, 백업, 시스템 튜닝 툴이 포함된 소비자용 보안 서비스인 원케어 라이브(OneCare Live)를 공식 출시했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hotissue/0,39030451,39148970,00.htm

Posted by 엔시스
"국내 보안시장 연평균 13% 성장"
디지털타임스
국내 보안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3%의 성장률을 기록, 오는 2010년 8150억원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IDC(대표 오덕환)는 1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보안 및 비즈니스 ...


보안시장은 성장할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게 완벽할순 없으니까..항상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그러면 또 이 기술에 허점이 생기면 ,..꼭 이런걸 이용해서 헤꼬지(?)해야 속이 시원한 사람들이 있지요..그러면 또 막아야 하니 솔루션을 내놓고 이렇게 반복되어 가는 가운데 그 기술의 성장은 급속도로 발전해 가기때문에 시장은 더 발전하게 됩니다. 단지 파이가 너무 크기전에 서로 나누어 먹기식이거나 출혈경쟁이 되다보면 건실한 기업만 살아남게 됩니다.
아무튼 많은 성장과 발전하는 보안시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하우리, “온라인상 바이러스-악성코드 무료 치료가 마땅”

MS보안시장 진출, 불공정거래만 없다면 큰 걱정없다!

하우리, 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이익 150%이상 증가...해외시장 노크


<하우리 이상우 솔루션사업본부장>

“악성코드를 이용해 돈을 버는 것은 부도덕하다고 생각한다. 온라인 백신은 무료로 제공돼야하고 이를 사용해본 이용자들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대한 위험성을 깨닫고 자연스럽게 보안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올바른 패턴이라고 본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 개발 업체 하우리(www.hauri.co.kr 대표이사 현영권) 이상우 솔루션본부장은 악성코드를 이용해 돈을 버는 형태의 사업은 부도덕하다는 MS의 입장에 동감을 표시했으며 하우리 또한 현재 온라인 상에서 바이러스 검사와 치료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홈페이지 등에 접속하면 하우리의 바이로봇으로 무료진단 및 치료를 할 수 있다.


MS사가 올해말부터 본격 시행할 각종 보안사업 계획에는 온라인상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등에 대한 완전 무료 검사 및 치료, 그리고 상용 백신과 안티스파이웨어 출시, 유해사이트차단 서비스 등이 포함돼있다.


이에 국내 보안시장 관계자들은 MS사의 보안시장 진출에 대해 “MS사가 상용백신을 패키지 형태로만 판매하지 않는다면 보안시장에는 큰 영향은 없을 것이다. 또 하나의 경쟁사일 뿐”이라며 “MS가 세계적인 보안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주로 확산되는 악성코드를 완전하게 잡을 수는 없다.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도 지역적인 특성들이 다르기 때문에 그 지역에 맞는 연구가 필수적이어서 MS사가 전세계를 모두 커버하기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우리는 MS사와 국내 파트어십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순수 백신사업에 집중한다는 기본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대중을 상대로한 보안서비스에도 적극적이어서 5월 중에는 엠파스와 네이버 등 주요 포털을 중심으로 애드웨어, 안티스파이웨어, 백신 등을 무료지원할 방침이며 미국, 중남미 등으로 시장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하우리 백신 '바이로봇'은 최근 공공기관과 각 도청, 국방부 등에 공급되고 있다.>

하우리 백신 ‘바이로봇’은 CC인증을 획득한 조달등록 품목으로 현재 공공기관은 55%, 전국 구청 95%, 대학 등 교육기관은 5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공공기관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軍 정보화 구축이 한창인 가운데 하우리 백신이 국방부내 백신으로 채택된바 있다.


이상우 본부장은 “국내 바이러스 백신 시장, 특히 B2B시장은 일부 중소기업이 남아있긴 하지만 포화상태에 도달했고 B2C 시장은 여전히 고전하고 있다”며 하지만 “다가올 웹 2.0시대에는 개인시장도 어느정도 시장성이 확보될 전망이어서 이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PC에 번들로 백신을 제공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PC제조사와 가격 갭이 너무 심해 현재로서는 검토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하우리의 올해 1/4분기 사업 실적 결과에 대해 이선희 과장은 “매출 43억원, 매출총이익 19억, 당기순이익 11억의 경영실적을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이익 150%이상의 증가로 현재 주상품인 바이로봇ISMS(Internet security management system)외 온라인 통합 보안제품인 Livecall Suite의 뚜렷한 매출증대로 올해 매출 140억원 달성에 긍정적인 신호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우리 김영종부사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지속해 안정적 매출기반을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매출이 1,965%, 매출총이익 465%, 영업이익 167%, 당기순이익이 150% 등 올해는 확실한 턴어라운드 원년이 되어, 백신업계 최초CC인증을 획득해 고객의 수준높은 욕구를 충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우리는 올해도 지속적인 글로벌화를 추진, 본 궤도에 오른 중국과 미국, 유럽등 신시장을 개척해 새로운 수출시장공략 등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구조 개편 및 확대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kr/media/view.asp?idx=2225&kind=2

CCRA로 인한 보안시장이 개방되고, MS의 보안 사업 진입과 하반기 경기침체로 인한 보안시장은 더욱더 열악해 질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전반기 보다 훨씬 더 피터지는 전쟁이 되어 생존과 멸망의 구분이 확실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