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20 사이버 대란 이후에 정보보호 동향에 대하여 긴급 점검 해 보는 정보보안 교육을 하였습니다. 직장인 교육의 일환으로 한국수자원관리공단에 보안인식제고 및 경각심 제고 수준에 보안 교육이었습니다.

 

주로 그동안 개인정보보호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법이나 망법 그리고 의무조치사항, 개인정보 위험도 분석등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이 주를 이루었는데 이번에는 보안인식제고여서 아주 쉽게 보안을 알리고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이었습니다.

 

 

                                     

                             보안인식제고 및 경각심을 준비한 PT를 통하여 열심히 설명하는 엔시스. 

 

사람에게 지식을 전달 할 경우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이해와 공감대를 이끌어 낼수 있는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너무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다보면 오히려 지루해 하고 모르는 내용이라 흥미가 떨어지니 교육에 효과도 반감이 되겠지요..

 

또한 , 남 앞에 서서 여러가지로 청자와 화자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거리감을 없애는지, 어떻게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지식전달을 잘 할수 있는지등은 스스로 수많은 무대에 서서 체험을 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이 됩니다.

 

보안에 기초적인 개념과 요즘 보안에 대한 트렌드 , 그리고 3,20 사태 이후에 보안의 공격 형태, 또한 이에 대한 우리의 자세등을 주어진 시간에 맞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이 아닌 어려운 내용을 얼마나 쉽게 잘 전달하고 설명하는가가 훌륭한 강의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교육을 준비해 주시고 환대해 주신 담당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난번 2010/02/17 - [Security Policy] - 보안, 어려서부터 교육하고 사명감은 필수 -보안인닷컴 설문결과 를 통하여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보안문화 인식을 확산 할 수 있는지 설문해 보았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위 링크를 한번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일반인 - 트위터리언과 블로거- 을 상대로 하여 설문 해 보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부분에 한표 부탁드립니다.
기타 의견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

아래 설문에서 투표 하시면 됩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가지 마시고 한번씩 보안에 대한 생각을 잠시 하셨다가 클릭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보안이라는게 예방적인 성격이 크기 때문에 관심을 덜 받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건사고가 터지고 나면 아주 크게 되죠.. 이젠 이런 인식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일반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엔시스

국내 최대 보안커뮤니티인 보안인닷컴(http://www.boanin.com) 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일반인 보안인식제고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묻는 질문에 의외에 답변이 나왔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것이 '초.중고등학교 정보보호와 윤리 교육'이  38.46% 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언론 ,방송,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뒤을 이었다. 언론이나 방송 매체를 통하여 홍보하는 것이 가장 많을 것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은 어려서부터 해야 한다는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또한 '기업의 경영자나 공공기관의 장'등의 정기적인 보안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이 있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정보보호 활동을 체험' 하게 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보안인닷컴(http://www.boanin.com) 커뮤니티는 ' 당신은 왜 보안공부를 하려고 합니까? ' 라는 질문에 '보안연구가 좋아서' 라는 답변이 29.79%로 가장 많았다.


이는 '보안' '정보보호'는 좋아서 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보안의 사명감' 때문이라는 답변도 높은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 보안은 스스로 자산을 지켜낸다는 '사명감' 때문인 경우도 많은 것이다. 본인도 그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보안인닷컴 운영자 전주현씨(닉네임:엔시스)는 " 일반인들도 이제는 보안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보안, 정보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부터 올바른 보안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커뮤니티를 통하여 설문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설문조사는 지난 2월2일부터 2주간 보안인닷컴 커뮤니티를 통하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보안인닷컴은 '보안인식 확산'에 기여 하는 '정보보호'와 '보안'의 정보공유, 보안인맥형성, 보안스터디등 보안 커뮤니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2009 인터넷미디어대전 우수상' 을 수상한 바 있다.

결론은 어려서부터 보안에 대한 교육이 되어야 하고, 정보보호나 보안에 대한 연구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다분히 그 직업으로 먹고 살기만을 위하여 일하거나 공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름 사명감을 가지고 조금은 거창해 보이지만 "보안은 국력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이번 설문을 통하여 알수 있었습니다. 저도 더욱 보안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일조 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포스팅을 기사나 보도자료 형태로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가끔은 포스팅 방식을 바꾸어 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작성 한 것입니다. 조금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또는 홍보성이 되는거 같기도 하네요. 아무튼 그렇게 엔시스 보안인식 확산에 대한 홍보는 쭈~~욱 갑니다.. 주변에도 보안에 관심 갖으시라고 많이 말씀 해 주세요..그것이 애국 하는 길입니다. IT강국이라지만 정보보호 후진국..또는 중국발 해킹이란 용어는 이제 자존심 문제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최근에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사람들 의식 속에서는 보안이 그냥 귀찮은 존재로만 생각한다는 사실을 또 한번 느꼈다.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어서 트위터리언(트위터 하는사람을 일컫는말)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았다.



질문은 간단하다. 보안이 중요하다고 하는것은 누구나 인식을 같이 한다. 하지만 왜 잘 지켜지지 않을까 하는 원초적인 질문이었다.

그런 질문에 약간은 대답을 예상은 했지만 너무도 일치되는 답변들이 많아서 문뜩 놀랐으며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개인 프라이버시 관계상 앞에 사진을 제외 하였으니 양해 바란다. 일부는 보안업체의 자각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하지만 대부분은 개인의 습성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보안과 귀찮이즘과의 trade off 관계
  • 번거로움
  • 게으름
  • 안전성 보다는 편리성을 추구
  • 보안의 중요성은 인식
  • 행동으로 실천 옮기기가 쉽지 않음
  • 설마 어떻게 되겠어?

이러한 부분들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또한 답변 한 사람들이 많이는 아니었지만 대부분 너무 일치하는 답변들을 보고 흠짓 놀라기도 하였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는데 안전한 것 보다는 편리성을 더 찾는 인간의 습관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

참 어려운 문제이다.  보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우리 모두 보안 마인드를 가집시다..

 

Posted by 엔시스

이번 7.7 DDoS 사태를 겪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현실을 바로 바라볼 줄 알아야하고 또한 무엇이 잘못되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향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본 블로그 성격에 맞게 3회에 걸쳐 기획 포스팅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순수한 개인 블로거 생각이니 다양한 피드백과 생각을 댓글로 소통 하였으면 한다.  - 편집자 주



필자는 IT경력 13년차..그중에서 보안에 관심을 둔지는 약10년정도 된다. 1.25 대란을 현장에서 직접 겪었다. 물론 그전에도 보안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저런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직접 겪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2009/01/06 - [Security Skill&Trend] - 기억속의 1.25 대란 현장을 생각하며

늘 그렇지만 시간이 지남에따라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또한 한국인의 냄비 근성으로 인하여 또한 사람들 머리속에서 쉽게 사라져 갔다. 그때 당시에 긴급 상황 대응에 대한 방법을 알게 되었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 더 느낄수 있었다. 아마도 보안에 몸을 담고 있는 선배들은 더 그런 느낌을 잘 알것이다.

결국 누구의 잘못인가를 두고 몇년에 걸친 법정으로까지 이어져 딱 누구의 잘못이라고 판결이 나지는 않은 것으로 기억이 난다. 이처럼 보안은 늘 남의 일처럼 생각이 되고 그쪽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게 이어오면서 중간에 이런저런 보안 이슈를 많이 접하기도 하였다.


2004년부터  이론과 커뮤니티 활동으로 보안 홍보 자처를

이번 DDoS 공격시에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고 온갖 힘을 기울였다. 포스팅을 통하여 참여를 이끌어 내었고, 2009/07/08 - [Security Skill&Trend] - [긴급제안] 블로거 여러분, 지금 바로 백신검사 부탁합니다. 문자로 또는 메신저로 트위터를 이용하여 좀비PC를 없애보자고 앞장서서 홍보를 하였다.,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 하였다. 누군가가 나서지는 않고 개인사용자 보안의식이 있네 없네 이야기 해 봤자 안되는 것이다. 카페에서도 마찬가지로 홍보를 하였다. 다 같이 백신검사 하는데 동참하자고. [긴급제안] 각자 자신의 PC백신점검 및 이웃에게 상황전파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모두들 동참을 해 주었다. 큰힘이 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누군가 실천하고 홍보하고 하나라도 더 감염이 되어 공격 도구로 전락되는 것보다 하나라도 공격도구로 감염되어 있는 것을 줄이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지난 2001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SIS이라는 자격증이 마련이 되었다. 아마 그때에도 미래에 보안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정보보호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수준을 가늠하기 위하여 만든 자격증이었다. 필자도 기억이 난다. 그때 당시 제1회 자격증 시험으로 처음 시행하는 시험이라 쉽다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보았다. 물론 필자도 시험을 보았다. 그때에는 보험하는 사람도 왔으니 첫회 시험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합격자는 그 1/10도 못미쳤다. 물론 공부가 미흡하였다.

한동안 잊고 살다가 2004년에 시험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땐 사람이 확 줄었다. 1.25대란이 지나간 이후에도 사람들에게 관심 밖에 느낌을 시험장에가서 알게 되었다. 시험도 어렵거니와 대부분 국가기술 자격증의 정보처리기사 수준의 시험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필기 시험조차도 통과하기 쉽지 않았다. 실기는 그야말로 실무에서 보안전문가가 알아야 할 사항을 시험을 본다.

필자는 그래서 이러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보보호, 보안전문가가 한 곳에 모여서 모르는 것은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어서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모임이란 커뮤니티를 개설 하였다.. 그래서 지금은 회원이 2만3천명이 모여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런 커뮤니티를 통한 여러가지 보안에 대한 이슈를 이끌어 내었다. 얼마나 국가기관이 보안에 미온적인지는 그 사례를 보면 알수 있다.

그것은 SIS 자격증 시험을 치르는 인원이 모자란다고 필기는 5대 광역시에서 시험을 보는데 실기시험은 서울에서만 보라고 한다. 더 많은 인원이 시험을 보게끔 대안을 마련해도 시원치 않을판에 오히려 자꾸 축소 하는 경우가 생겼다.  그래서 필자는 KISA 원장님께 직접 메일을 보내기도 하였다.

2008/06/10 - [Security License] - 국가공인 정보보호 자격증(SIS) 운영 논란 - 실기는 서울에서만 봐라(?)
2008/06/13 - [Security License] - 존경하는 정보보호진흥원 원장님께

그렇게 하여 서울에서만 실기시험을 볼려던 것을 다시 백지화하고 지방에서도 볼수 있도록 이끌어 내었다.
2008/06/23 - [Security License] - SIS 자격증 실기시험 지방에서도 응시가능

지금생각해도 참 잘못된 정책이라 생각이 든다. 물론 이런 이면에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국가는 무엇인 진정 문제인지를 고민해 보아야 한다.



보안은 관심이다. 관심이 없으면 실천도 없다.

물론 이런 사례를 한개만 두고 하는 것은 아니다. DDoS 사태가 있고 나서 필자는 지방언론과 지자체,그리고 각 교육청, 그리고 청와대에 나타난 정보조직전부에 대하여 일일이 홈페이지 메인에 DDoS관련 공지사항이 있는지 없는지를 조사를 하였다.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공무 담당자들의 관심을 보고 싶었던 것이다.

2009/07/10 - [Security Skill&Trend] - 대한민국 공공기관, 이것이 정보보호(보안) 현주소

누구다 모두 동일하다면 싸 잡아 비난을 하겠지만 그것은 조사를 해 보면서 어떤 기관은 잘 실천을 하여 가정통신문까지 공지사항에 첨부해 올린 곳도 있었다. 이런것은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한 잣대이다. DDoS 공격의 심각성을 알았기 때문에 메인공지에 올리고 홍보를 한 것이다.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총제적인 것들에 대한 보안인식이 문제인 것이다.


보안에 대한 정의는 "작은 실천"이다

필자는 보안을  "보안=사람=교육=실천" 이라 생각을 한다. 이것은 필자가 보안에 입문하면서 생각했던 것이고 지금도 그 철학에는 변함이 없다. 아무리 기술이 우수하고 좋은 하드웨어적 , 소프트웨어적 솔루션을 도입을 한다고 하여도 결국 그것을 사용하고 운영 하는 것은 사람인 것이다. 이런 사람이 그냥 도입만 해 놓고, 그냥 백신만 설치해 놓고 정기적으로 점검과 검색을 하지 않는다면 우수한 기술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은 주기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그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렇게 교육을 받다 보면 안 받을때 보다는 실천율이 조금 더 올라갈수 있다. 결국 다른 것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실천"으로 연결되어 진다. 결국 필자는 "보안=실천"으로 정의를 하는 것이다.,

언젠가 이러한 행위에 따른 이론적 분석을 한번 해 보고 싶다. 어떤 연관 관계가 있는지..아무튼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그냥 말로만 하는 보안, 또는 글로만 하는 보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스스로 일정한 시간과 날짜, 혹은 그것이 약간 어려우면 생각날때마다 보안마인드를 실천으로 옮기는 습관이 중요하다. 이러한 보안마인드는 자주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질수 있다. 보안담당자나 관리자는 사내 교육을 기획하고 실행하던지 아니면 유능한 외부 보안전문가를 초빙을 하여 수시로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보안은 그들만의 외침으로 남을 것이다.  @엔시스.


* 2편에서 이어집니다.

7.7 DDoS 사태가 남겨 준 교훈(2) -사이버 조폭 DDoS
7.7 DDoS 사태가 남겨 준 교훈(3) - 보안인식 제고를 위한 제언
Posted by 엔시스


"국가가 나서서 보안인식제고를 적극 홍보 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



7월7일부터 국내 DDoS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는 공격 감행이 되어 보안업계 및 관련 기관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홍보입니다. 긴급 상황전파와 실질적으로 체계적인 상황전파와 국민 행동요령 같은 것이 동반이 되어야 합니다.

필자는 보안을 다음과 같이 정의 합니다.

"보안은 작은 실천입니다" "실천하지 않은 보안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보안커뮤니티에서 자율적백신 점검 동참




그래서 지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http://cafe.naver.com/nsis/30494  한명 한명씩 주위에 전파을 하고 한명 한명씩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자신의 웹싸이트가 아니라고 불구경만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가 손쉽게 할수 있는 인터넷이 하루만 안되어도 안절부절 못 할 만큼 생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런 편리함이 너무나 가까이 와 있기에 실제 경험하지 않으니 불편함을 모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그저 방관 하기보다 누군가 나서서 홍보하고 이끌어 주고 또한 참여를 유도하여 좀비PC를 없애는데 동참을 해야 합니다.


필자가 트위터로 백신점검 하자는 내용 리트위팅



보안관리자 보안담당자는 더 앞장을 서야 하며 일반 사용자들도 같이 동참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가 불가 할땐 강제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보안과 편리성과는 trade Off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고 각 싸이트 담당자는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처를 하고 있겠지만 일반 사용자들도 꼭 이글을 보고 백신으로 자신의 pc를 검색하는데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색하는 방법은 http://www.sis.pe.kr/2706 를 참고 해 주시구요.. 다 같이 함께 할때만이 사이버 재난을 피할수 있습니다.

"행안부, 지경부, 방통위" 로 쪼개 버린 정보보호 업무, 이젠 서로 미루기 게임 하면 안됩니다. 이건 통일성도 없고, 담당업무도 제각각이고 참..총제적인 점검을 하여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합니다. 무엇이 진정 잘못인지..

오늘 아침에  DDoS 공격을 바라보면서 잠시 생각에 잠겨 포스팅한 글입니다.. @엔시스.

관련글 --> http://blog.naver.com/sbnow391/150052773510 




Posted by 엔시스

이 포스팅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최근 IT동향"을 필자가 재구성 편집하여 포스팅 함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이미지 출처도 동일 합니다.

미국 보안회사 RSA security가 자사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하여 분석한 결과 2008년이 최다 피싱 건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까지가 최다였으나 2008년이 또 최다가 되다보니 피싱건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보면 되겠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미국이다 보니까 피싱건수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평균 8000건 에서 많게는 월에 15000건 까지 분포 한 것을 알수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렇게 피싱건수가 증가하는 것은  [Rock Phish] 라는 범죄 조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조직은 피싱 건수의 약 50%가 이루어지고 있어 RSA Security 사는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 범뵈 조직은 봇넷을 이용하여 가짜 사이트를 구축하거나 봇넷을 통하여 피싱용 이메일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피싱에 이용된 국가를 보더라도 미국이 단연 앞도적이라는 것을 볼수 있다..아무래도 미국 시장이 크니까 그렇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확인된 피싱 사이트 국가별 비율에서 한국이 7%나 차지 하고 있다는 것은 눈여겨 보아야 할 사실이다. 이는 미국,독일 다음으로 한국으로 피싱 사이트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알수 있다.

아마도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는 반면에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 수준은 그 이상 잘 따라가지 못하여 발생하는 피싱사이트에 노출이 되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피싱사이트는 가짜 웹싸이트를 진짜처럼 똑 같이 만들어 놓고 자신의 개인정보라든지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하게 하여 정보를 빼앗아가서 여러가지 범죄 행위를 하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잘 사용하는 은행 홈페이지나 게임 홈페이지를 똑 같이 만들어 놓고 메일을 보내어 무슨 무슨 이벤트가 있는데 참여하면 "공짜로 00를 주겠다"라고 낚아 버린다면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분명히 걸려드는 경우가 있다.


그럼 피싱사이트에 걸려 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가?

이러한 피싱사이트는 보통 이메일을 통하여 많이 접근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메일로 보내온 것 중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일이나 이벤트성 메일에 링크를 따라 클릭하여 따라 가기 보다는 반드시 검색이나 즐겨찾기 또는 직접 URL을 타이핑하여 해당 웹싸이트를 접근하기 바란다.

피싱사이트가 표가 나지 않느냐고?

필자도 언제인가 한번 피싱 사이트를 본적이 있는데 진짜와 똑같다..물론 첫 화면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 이후에 클릭을 하여 개인정보를 넣는다든지 하는 부문들은 약간 허술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무런 보안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그 차이점도 잘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결론

결국은 우리 주위 환경에서 나 자신의 정보를 가져가려는 시도는 다양하게 접근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항에서 내가 안전하게 대처하려고 하면 우리 모두 어느정도 보안지식을 가지고 있고 관심 정도는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라고 하면 언제가 무심코 그러한 시스템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의 정보는 자신도 모르게 빠져 나간다는 사실을 인지 하고 있어야 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피싱 사이트를 들었지만 여러가지 많은 사례들이 있다. 추후 시간이 될때마다 이러한 사례와 통계를 통하여 조금 더 보안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일수 있는 글을 써 보고자 한다. 이 포스팅으로 인하여 구독하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에 보안에 대한 각인이 되었다라고 한다면 포스팅의 목적을 다 한 것이라 생각한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