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는 6월27~28일 7월4일 -5일  양일에 걸쳐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in Busan ' 을 개최합니다. 순수 블로거들간에 화합과 단합을 추구하고 여름 휴가를 미리 떠나 보는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6월말에 할려고 하였으나 7월초 블로거들 더 많은 참여와 연예인 공연을 같이 묶기 위하여 부득이 하게 한주 늦추었습니다.


부블모는 2007년 4월에 첫 모임을 시작하여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하여 다양한 블로거들끼리 '소통'을 주제로 하여 강의와 토론을 하고 있으며, 순수 블로거끼리로만 이루어진 순수 지역 블로거 모임입니다. 이와 같은 블로거 패스티벌은 이미 몇년전에 기획 하였던 것으로 아무래도 서울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많은 만큼 답답한 일상적인 도시를 떠나 멋진 해운대, 광안리 앞 바다를 배경으로 하여 블로거들끼리 한번 멋지게 즐겨 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기획을 하였고, 일부 서울에 거주하는 블로거들도 그런 계획에 대하여 호의적으로 평가 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통도아쿠아환타지아' 후원으로 스파와 물놀이를 같이 즐길수 있고 1박2일 코스로 콘도에서 숙식과 음료, 식사까지 제공하는 파격적인 후원을 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부블모에서는 부산인근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과 전국에 있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여 페스티벌을 개최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버스를 한대 마련하여 교통편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명이 서울에서 같이 동행하여 인솔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교통편에 대한 불편함은 없을 것이며, 가벼운 마음으로 연인과 친구와, 부부블로거면 부부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한번쯤 여행을 통하여 추억을 쌓을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엔조이부산넷' 포스팅을 참고 하시구요...참가 신청을 간단한 참가 동기를 적어서 트랙을 걸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부블모에서 처음 시행하는 행사라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계신 많은 분들 참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서울이 아닌 타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에 대한 사항은 우선 참가 신청 트랙백을 확인 한후에 인원이 확정이 되면 추후 안내 말씀을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아쿠아환타지아에 대한 내용을 보시려면 2009/06/14 - [Life] - 통도 아쿠아환타지아, 물놀이와 스파를 한꺼번에  를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많이들 관심 갖어 주시고 놀러 오세요.. @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역문화 발전과 내 고장 내것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 활동하는 열혈 블로거들이 뭉쳐서 엔조이부산넷(http://www.enjoybusan.net) 을 역사적인 날에 출항을 합니다. 물론 저도 부블모 운영진으로 하여 엔조이부산넷 필진으로 참여를 합니다.




                                           엔조이부산넷 첫 포스팅 - 해운대를 소개 하는 세미예님


그동안 블로거 모임중에 가장 활발하게 모임을 가지고 있는 부블모에서는 조금 더 참신하고 창의적인 도약 및 발전을 꾀하고자 하였습니다.


그것은 처음 부산블로그 모임을 진행 할때부터 그저 모이고 헤이지고가 아닌 나름대로 의미 있는 일을 해 보자는 취지였고 그렇게 하여 하나씩 둘씩 싹트게 된 것입니다.


엔조이부산넷은  부산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부산에 대한 소식과 여러가지 먹거리, 볼거리를 재미있고 신속하게 전달해 줄 것입니다. 그것은 역량있는 블로거가 부산에 많이 있다는 점도 한 몫을 하는 것입니다.


부산이 관광 도시인 만큼 부산에 웃고, 울고, 보고, 느낄수 있는 많은 정보를 엔조이부산넷을 통하여 부산을 즐길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제는 부산을 떠나신 분들은 향수를 느낄수 있고, 지금 부산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다시한번 부산을 재조명 하는 그런 매개체로 우뚝설 것입니다.  즉, 부산을 알리는데 일조 할 것입니다. 그것이 부블모에서 엔조이부산넷을 런칭하고 고민하기도 한 것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차차 말씀드리기로 하고  오늘 역사적인(5.18) 날에 같이 런칭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부산블로거모임(http://cafe.daum.net/busanblogger)은 늘 열린 채널로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모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주저하면서 고민만 하셨던 분들은 같이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엔조이부산넷이 순항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는 정기적인 블로거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모임을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 하는 영상제작단에서  지난 제11회 부블모 정기모임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기를 촬영하여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에 채택이 되어 오늘 방송이 되었습니다.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방송보기  --------> http://busan.kbs.co.kr/tv/tv_open_03.html



1. 블로거들의 진화


필자도 지난번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하여 취재를 하였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2009/04/07 - [부산광역시소식] - 부산지하철노조, 장애인 이동권 행사 동행 취재기


이렇듯 이제는 블로거들도 가만히 앉아서 글만 쓰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해당 이슈적인 사안들을 직접 발로 뛰고 현장을 취재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재기는 기존 미디어에서 채울수 없었던 틈새를 채워 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진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 했던  엔시스 >

오늘 TV 방송분과 부블모 카페를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링크를 참고 하여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방송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에서 제작을 하였고 이분들도 일반 시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존 방송매체인 KBS,MBC,SBS 같은 주요 방송매체가 아닌 시민과 시민들의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프로슈머"의 형태로 발전하는 것이지요..결국 퍼블릭 엑세스권을 주장하는 시민이 생산하고 시민이 소비하는 형태의 유통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주요 방송사에서나 가능했던 일이지만 이제는 그런 틀이 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  블로그 정기 모임을 통하여 지역발전 및 블로그문화 가치 창출



부산블로거 모임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한달동안 있었던 여러가지 블로그 관련하여 이슈와 내용을 점검해 보고 각자의 운영 노하우를 1-2시간 정도 시간을 할애하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늘 모임은 활기차고 화기애애하여 블로그 이야기만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늘 밤늦게까지 토론과 논의가 계속 됩니다.

  • 초창기 블로기 모임이 시작이 되었을땐 3명 내지 4명이 이끌어 왔고 2명은 학생으로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부산에 남아 지금도 참여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마루님과 저 엔시스 그리고 커서님이 주로 많이 참여하고 고민하였습니다.
  • 올해부터는 더 역량이 있는 부산블로거의 참여로 많은 힘과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3. 왜 부블모,  지역 블로거야만 하는가?



사실, 지방에 있는 블로거는 정보력과 문화 , 경제가 수도권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 할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보력은 최근 온라인을 타고 빠르게 전달이 된다고는 하지만 각종 모임이나 세미나 같은 경우는 전부 수도권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것으로 온라인으로 나오게 되고 뜻을 같이하여 진정한 블로거로서 "프로슈머"로 진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말을 흔히 합니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한국적인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주도 사람이 제주도 이야기 안 해주면 누가 해 주겠습니까?

진정한 제주도 이야기, 제주도의 삶이 녹아있는 이야기를 수도권에 있는 분들이 하기엔 그리 충분치 않겠지요..마찬가지로 이제는 가장 지역적인 이야기가 한국적인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란 ?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온라인 커뮤니티(소통)의 장이다"



4. 마무리글


이번 지하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하여 함께 취재를 하고  저희 팀은 아니였지만 열심히 좇아다니면서 촬영을 하였고 준비를 해 주셨던 부산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한  부산블로거모임에 꾸준히 참여 함으로 인하여 많은 소통을 하고  이제는 블로그가 삶의 소통의 툴(tool)로 사용 되는것을 또 한번 체험 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산인근에 있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이번주 토요일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습니다..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여러가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볼 생각입니다..

이번이 정기모임 10회를 맞이하고 있고 점점 발전해 가는 모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처음이라고 망설이는 분,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데 잘 모르시는분 등등  사람만나는 것을 즐겨 하시는 분등,,,

부산블로거모임(부블모)는 언제든지 오픈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참여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로그 마루님 블로그에 포스팅이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10회 부산블로거모임, 의미 깊은 소통에 함께 해요


특히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여 어떻게 할지 잘 몰라 궁금한 사항이 많으신 분이나  아니면 향후에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몰라 못하시는 분들은 필히 참석하시면 유익한 자리가 될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이번에 서면에서 모이게 되었으니 모임 장소 잘 파악하여 시간에 늦지 않게 참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부산 블로거 모두 모여라


** 혹시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참여자 명단에 올려 놓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어제 21일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었습니다. 거의 2년에 걸쳐 참여 하고 있는지라 이제는 제법 애착이 가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또 다른 생각, 같은 생각을 듣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자양분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부산블로거모임에 참여 하면서 의외로 부산에 유명한 블로거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3시, 부산미디어센터에서는 블로거들의 열기로 가득찼습니다..장소가 다소 먼곳에 있어 30분 늦은 3시 30분에 모임을 시작 하였습니다..


1. 마루님 강의 및 세미나 분위기 스케치


우선 마루님이 지금까지 본인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진 노하우나 팁을 모조리 알려 주었습니다. 본인 표현에 의하면 '속을 모두 드러내 보인다'라는 표현을 했지만 듣는 사람들은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블로그 포스팅 하면서 이미지가 상당히 중요한데 이미지 편집하는 과정을 듣고, 바로 무릎을 딱 쳤습니다. 저렇게 하는거였구나...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스케치-1>

(사진설명)

좌측상단 - 모임진행하기전에 각자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 모습
좌측하단 - 마루님이 명강의를 해 주고 있는 모습
우측상단 - 서로 명함 주고 받으면서 인사하는 모습
우측하단 - 섹시고니님,커서님,부사니스님등 경청하고 있는 모습

향후에도 부산블로거모임은 각 참여 블로거가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지고 있는 노하우나 팁, 그리고 자신의 전문적인 분야를 약 1시간정도로 하여 강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이러한 부분은 자기자신의 블로그 정체성에 대하여 한번더 고민할수 있는 부분이고 또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그래서 늘 참여하면 하나라도 배워가고 알아갈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 할것입니다.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스케치-2>


(사진설명)

좌측상단 - 마루님 열강중
좌측하단 - TNM 정대표님과 이팀장님
우측상단 - 참석자 모두 경청과 진지모드
우측하단 - 세미나 도중 한컷

사실, 위 이미지도 그날 배운것으로 하여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후후,,그리 어려울꺼 없지요.,그전에도 알고 있는 사항이었으나 조금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우린 이미지가 직관적이고 글의 빡빡함을 덜어 줄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사실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  부블모 운영가이드라인 논의 - 체계화, 조직화



강의후에는 운영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논의 하였습니다. 서로 의견이 분분한 부분이 있었지만 부산블로거모임 공식 카페와 블로그를 통하여 조금더 논의하고 상의 하기로 하였습니다..조만간 운영회칙과 운영 방안이 수립 될꺼 같습니다..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또 논의가 되었지만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나 부산인근에 계신 분들은 다음 3월 모임에 꼭 참여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부블모는 언제가 열려 있습니다.



3. 부블모 모임후 뒷풀이 - 블로그 이야기로 밤 새지 말란 말이야(?)


간단한 저녁식사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늘 중요한 이야기는 이러한 저녁식사 시간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겠지요..최근에 이슈가 되는 몇몇 이야기들을 나누어 볼수 있었고, 조금은 블로거스피어가 커 가기위한 성장통 정도로 이해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부블모의 나아갈 방향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저녁식사>


4.  서면으로 자리를 이동한 맥주 입가심




부블모 참석하신 한 회원이 선물해 주신 돈방석입니다..이렇게 선물까지 준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몇명이 남아서 아쉬운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습니다..역시 맥주는 입가심으로 먹었습니다..또 다른 여러가지 회원님들과 이야기하면서 알아가는 자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저는 또 여러분들과 소통(communication) 을 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부산블로거 모임후기 마무리

아직까지도 지역은 변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질 것입니다. 정보가 한곳에 집중된 것이 아닌 분산이 되고 그리고 이제는 정보 컨슈머가 되어 우리가 생산하고 우리가 소비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부산블로거모임의 캐치프레이즈인 '지역문화가치창출을 위한 지역블로그모임'을 표방하면서 앞으로 더 달려 볼 것을 다짐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