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부 초청 연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한하는 리 브레너는 특히 블로그와 SNS (Social Network Service) 관련 업계에 종사하며 이들의 사회적 영향력과 잠재적 조직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최근 이집트 민주화 시위 관련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SNS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특히 IT선두국인 한국에서도 이 부분들은 화두가 되어있다. 리 브레너는 미 글로벌 뉴스채널 CNN에서 선임프로듀서로 근무한 바 있고 미국내 가장 영향력있는 포탈업체중 하나인 “마이 스페이스”에서 수석 프로듀서겸 정무국장을 지낸 바있다.
 


세미나 강연 : 리브레너
날짜: 2011년 3월 23일 수요일 오후 4시 (예정) - 1시간 30분

예정장소: 부산 초읍동 소재 부산 시민도서관내 아메리칸 코너 (American Corner)

최대 수용인원: 30명, 통역제공 (순차통역으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일체 없고 간단한 음료와 스낵이 준비됩니다

주최: 미대사관

후원: 부산블로거모임, 오픈쇼셜웹창업연구소

* 리브레너 이력서

LEE J. BRENNER 
EXPERIENCE:
 
HYPERVOCAL.COM Washington, D.C./NYC Co-Founder & Publisher October 2010-Present
Created a news, entertainment, and community blog portal for the Facebook Generation
Author a regular column under the title “Deep Dish Politics,” analyzing politics and the media
 
FASTFWD GROUP Washington, D.C. Founding Principal February 2009-Present
Co-founded strategic communications, grassroots marketing & public affairs firm dedicated to promoting online web 2.0
social media strategies to target often hard-to-reach, multi-cultural demographics
Clients include: Chevrolet, NBC/Universal, AMC, Planned Parenthood, Levi Strauss & Co., ManUp Campaign, & Voto Latino
 
MYSPACE Washington, D.C./Los Angeles Political Director / Executive Producer of Political & Social Engagement Programming August 2007-June 2009
Direct all political, civic and cause engagement activities for the nation’s most trafficked social portal
Executive produced the series of 2007-08 MySpace/MTV Presidential Dialogues
Coordinated between MySpace and the Pentagon for “Operation MySpace,” a concert for the U.S. troops in Kuwait
Developed landmark partnership between MySpace and the Commission on Presidential Debates; is the Internet Adviser to the Commission
Media appearances on: CNN, MSNBC, Al Jazeera English, NPR, and dozens of print publications, radio and blogs
 
CABLE NEWS NETWORK, INC. (CNN) Senior Editorial Producer, Late Edition w/ Wolf Blitzer Washington, D.C.
Produce guest interview segments, including topic ideas, guest bookings, and pre-interviews October 2005-August 2007
Work closely with the anchor to develop segment ideas and develop suggested interview questions
Travel with anchor on various trips to produce the program’s interviews from th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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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Producer, NewsNight w/ Aaron Brown // American Morning New York, NY
Produced program interviews, including topic ideas, guest bookings, and pre-interviews May 2003-October 2005
Developed individual segment research packet & author suggested on-air questions for anchors
Coordinated the graphics production and execution for the morning broadcast (American Morning)

부산블로거분들은 미국의 sns에 대한 인사이트와 트렌트를 접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부산 블로거분들 많은 참석 바라겠습니다.  이로써 부산블로거모임 (부블모 시즌2)가 시작되겠습니다.

참석하실분은 opensns@naver.com 으로  닉네임/소속/연락처/이메일/참석동기 한마디 를 적어서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변 메일 드리겠습니다.,

선착순 마감하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는 6월27~28일 7월4일 -5일  양일에 걸쳐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in Busan ' 을 개최합니다. 순수 블로거들간에 화합과 단합을 추구하고 여름 휴가를 미리 떠나 보는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6월말에 할려고 하였으나 7월초 블로거들 더 많은 참여와 연예인 공연을 같이 묶기 위하여 부득이 하게 한주 늦추었습니다.


부블모는 2007년 4월에 첫 모임을 시작하여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하여 다양한 블로거들끼리 '소통'을 주제로 하여 강의와 토론을 하고 있으며, 순수 블로거끼리로만 이루어진 순수 지역 블로거 모임입니다. 이와 같은 블로거 패스티벌은 이미 몇년전에 기획 하였던 것으로 아무래도 서울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많은 만큼 답답한 일상적인 도시를 떠나 멋진 해운대, 광안리 앞 바다를 배경으로 하여 블로거들끼리 한번 멋지게 즐겨 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기획을 하였고, 일부 서울에 거주하는 블로거들도 그런 계획에 대하여 호의적으로 평가 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통도아쿠아환타지아' 후원으로 스파와 물놀이를 같이 즐길수 있고 1박2일 코스로 콘도에서 숙식과 음료, 식사까지 제공하는 파격적인 후원을 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부블모에서는 부산인근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과 전국에 있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여 페스티벌을 개최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버스를 한대 마련하여 교통편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명이 서울에서 같이 동행하여 인솔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교통편에 대한 불편함은 없을 것이며, 가벼운 마음으로 연인과 친구와, 부부블로거면 부부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한번쯤 여행을 통하여 추억을 쌓을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엔조이부산넷' 포스팅을 참고 하시구요...참가 신청을 간단한 참가 동기를 적어서 트랙을 걸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부블모에서 처음 시행하는 행사라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계신 많은 분들 참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서울이 아닌 타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에 대한 사항은 우선 참가 신청 트랙백을 확인 한후에 인원이 확정이 되면 추후 안내 말씀을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아쿠아환타지아에 대한 내용을 보시려면 2009/06/14 - [Life] - 통도 아쿠아환타지아, 물놀이와 스파를 한꺼번에  를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많이들 관심 갖어 주시고 놀러 오세요.. @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역문화 발전과 내 고장 내것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 활동하는 열혈 블로거들이 뭉쳐서 엔조이부산넷(http://www.enjoybusan.net) 을 역사적인 날에 출항을 합니다. 물론 저도 부블모 운영진으로 하여 엔조이부산넷 필진으로 참여를 합니다.




                                           엔조이부산넷 첫 포스팅 - 해운대를 소개 하는 세미예님


그동안 블로거 모임중에 가장 활발하게 모임을 가지고 있는 부블모에서는 조금 더 참신하고 창의적인 도약 및 발전을 꾀하고자 하였습니다.


그것은 처음 부산블로그 모임을 진행 할때부터 그저 모이고 헤이지고가 아닌 나름대로 의미 있는 일을 해 보자는 취지였고 그렇게 하여 하나씩 둘씩 싹트게 된 것입니다.


엔조이부산넷은  부산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부산에 대한 소식과 여러가지 먹거리, 볼거리를 재미있고 신속하게 전달해 줄 것입니다. 그것은 역량있는 블로거가 부산에 많이 있다는 점도 한 몫을 하는 것입니다.


부산이 관광 도시인 만큼 부산에 웃고, 울고, 보고, 느낄수 있는 많은 정보를 엔조이부산넷을 통하여 부산을 즐길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제는 부산을 떠나신 분들은 향수를 느낄수 있고, 지금 부산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다시한번 부산을 재조명 하는 그런 매개체로 우뚝설 것입니다.  즉, 부산을 알리는데 일조 할 것입니다. 그것이 부블모에서 엔조이부산넷을 런칭하고 고민하기도 한 것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차차 말씀드리기로 하고  오늘 역사적인(5.18) 날에 같이 런칭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부산블로거모임(http://cafe.daum.net/busanblogger)은 늘 열린 채널로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모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주저하면서 고민만 하셨던 분들은 같이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엔조이부산넷이 순항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는 정기적인 블로거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모임을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 하는 영상제작단에서  지난 제11회 부블모 정기모임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기를 촬영하여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에 채택이 되어 오늘 방송이 되었습니다.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방송보기  --------> http://busan.kbs.co.kr/tv/tv_open_03.html



1. 블로거들의 진화


필자도 지난번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하여 취재를 하였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2009/04/07 - [부산광역시소식] - 부산지하철노조, 장애인 이동권 행사 동행 취재기


이렇듯 이제는 블로거들도 가만히 앉아서 글만 쓰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해당 이슈적인 사안들을 직접 발로 뛰고 현장을 취재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재기는 기존 미디어에서 채울수 없었던 틈새를 채워 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진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 했던  엔시스 >

오늘 TV 방송분과 부블모 카페를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링크를 참고 하여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방송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에서 제작을 하였고 이분들도 일반 시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존 방송매체인 KBS,MBC,SBS 같은 주요 방송매체가 아닌 시민과 시민들의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프로슈머"의 형태로 발전하는 것이지요..결국 퍼블릭 엑세스권을 주장하는 시민이 생산하고 시민이 소비하는 형태의 유통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주요 방송사에서나 가능했던 일이지만 이제는 그런 틀이 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  블로그 정기 모임을 통하여 지역발전 및 블로그문화 가치 창출



부산블로거 모임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한달동안 있었던 여러가지 블로그 관련하여 이슈와 내용을 점검해 보고 각자의 운영 노하우를 1-2시간 정도 시간을 할애하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늘 모임은 활기차고 화기애애하여 블로그 이야기만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늘 밤늦게까지 토론과 논의가 계속 됩니다.

  • 초창기 블로기 모임이 시작이 되었을땐 3명 내지 4명이 이끌어 왔고 2명은 학생으로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부산에 남아 지금도 참여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마루님과 저 엔시스 그리고 커서님이 주로 많이 참여하고 고민하였습니다.
  • 올해부터는 더 역량이 있는 부산블로거의 참여로 많은 힘과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3. 왜 부블모,  지역 블로거야만 하는가?



사실, 지방에 있는 블로거는 정보력과 문화 , 경제가 수도권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 할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보력은 최근 온라인을 타고 빠르게 전달이 된다고는 하지만 각종 모임이나 세미나 같은 경우는 전부 수도권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것으로 온라인으로 나오게 되고 뜻을 같이하여 진정한 블로거로서 "프로슈머"로 진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말을 흔히 합니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한국적인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주도 사람이 제주도 이야기 안 해주면 누가 해 주겠습니까?

진정한 제주도 이야기, 제주도의 삶이 녹아있는 이야기를 수도권에 있는 분들이 하기엔 그리 충분치 않겠지요..마찬가지로 이제는 가장 지역적인 이야기가 한국적인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란 ?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온라인 커뮤니티(소통)의 장이다"



4. 마무리글


이번 지하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하여 함께 취재를 하고  저희 팀은 아니였지만 열심히 좇아다니면서 촬영을 하였고 준비를 해 주셨던 부산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한  부산블로거모임에 꾸준히 참여 함으로 인하여 많은 소통을 하고  이제는 블로그가 삶의 소통의 툴(tool)로 사용 되는것을 또 한번 체험 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산인근에 있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이번주 토요일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습니다..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여러가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볼 생각입니다..

이번이 정기모임 10회를 맞이하고 있고 점점 발전해 가는 모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처음이라고 망설이는 분,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데 잘 모르시는분 등등  사람만나는 것을 즐겨 하시는 분등,,,

부산블로거모임(부블모)는 언제든지 오픈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참여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로그 마루님 블로그에 포스팅이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10회 부산블로거모임, 의미 깊은 소통에 함께 해요


특히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여 어떻게 할지 잘 몰라 궁금한 사항이 많으신 분이나  아니면 향후에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몰라 못하시는 분들은 필히 참석하시면 유익한 자리가 될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이번에 서면에서 모이게 되었으니 모임 장소 잘 파악하여 시간에 늦지 않게 참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부산 블로거 모두 모여라


** 혹시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참여자 명단에 올려 놓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어제 21일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었습니다. 거의 2년에 걸쳐 참여 하고 있는지라 이제는 제법 애착이 가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또 다른 생각, 같은 생각을 듣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자양분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부산블로거모임에 참여 하면서 의외로 부산에 유명한 블로거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3시, 부산미디어센터에서는 블로거들의 열기로 가득찼습니다..장소가 다소 먼곳에 있어 30분 늦은 3시 30분에 모임을 시작 하였습니다..


1. 마루님 강의 및 세미나 분위기 스케치


우선 마루님이 지금까지 본인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진 노하우나 팁을 모조리 알려 주었습니다. 본인 표현에 의하면 '속을 모두 드러내 보인다'라는 표현을 했지만 듣는 사람들은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블로그 포스팅 하면서 이미지가 상당히 중요한데 이미지 편집하는 과정을 듣고, 바로 무릎을 딱 쳤습니다. 저렇게 하는거였구나...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스케치-1>

(사진설명)

좌측상단 - 모임진행하기전에 각자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 모습
좌측하단 - 마루님이 명강의를 해 주고 있는 모습
우측상단 - 서로 명함 주고 받으면서 인사하는 모습
우측하단 - 섹시고니님,커서님,부사니스님등 경청하고 있는 모습

향후에도 부산블로거모임은 각 참여 블로거가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지고 있는 노하우나 팁, 그리고 자신의 전문적인 분야를 약 1시간정도로 하여 강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이러한 부분은 자기자신의 블로그 정체성에 대하여 한번더 고민할수 있는 부분이고 또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그래서 늘 참여하면 하나라도 배워가고 알아갈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 할것입니다.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스케치-2>


(사진설명)

좌측상단 - 마루님 열강중
좌측하단 - TNM 정대표님과 이팀장님
우측상단 - 참석자 모두 경청과 진지모드
우측하단 - 세미나 도중 한컷

사실, 위 이미지도 그날 배운것으로 하여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후후,,그리 어려울꺼 없지요.,그전에도 알고 있는 사항이었으나 조금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우린 이미지가 직관적이고 글의 빡빡함을 덜어 줄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사실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  부블모 운영가이드라인 논의 - 체계화, 조직화



강의후에는 운영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논의 하였습니다. 서로 의견이 분분한 부분이 있었지만 부산블로거모임 공식 카페와 블로그를 통하여 조금더 논의하고 상의 하기로 하였습니다..조만간 운영회칙과 운영 방안이 수립 될꺼 같습니다..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또 논의가 되었지만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나 부산인근에 계신 분들은 다음 3월 모임에 꼭 참여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부블모는 언제가 열려 있습니다.



3. 부블모 모임후 뒷풀이 - 블로그 이야기로 밤 새지 말란 말이야(?)


간단한 저녁식사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늘 중요한 이야기는 이러한 저녁식사 시간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겠지요..최근에 이슈가 되는 몇몇 이야기들을 나누어 볼수 있었고, 조금은 블로거스피어가 커 가기위한 성장통 정도로 이해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부블모의 나아갈 방향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저녁식사>


4.  서면으로 자리를 이동한 맥주 입가심




부블모 참석하신 한 회원이 선물해 주신 돈방석입니다..이렇게 선물까지 준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몇명이 남아서 아쉬운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습니다..역시 맥주는 입가심으로 먹었습니다..또 다른 여러가지 회원님들과 이야기하면서 알아가는 자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저는 또 여러분들과 소통(communication) 을 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부산블로거 모임후기 마무리

아직까지도 지역은 변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질 것입니다. 정보가 한곳에 집중된 것이 아닌 분산이 되고 그리고 이제는 정보 컨슈머가 되어 우리가 생산하고 우리가 소비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부산블로거모임의 캐치프레이즈인 '지역문화가치창출을 위한 지역블로그모임'을 표방하면서 앞으로 더 달려 볼 것을 다짐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떡이떡이님 블로그에 같다가 서울시에서 배포하는 언론 보도자료를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겨 보았습니다. 그것은 시정에 블로거들과 소통하면서 정책에 반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 부분이라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하여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편집자 주


 
왜 서울은 되고 부산은 안되는가?

잠시 언론 보도자료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출처는 떡이떡이님 블로그입니다..

2월 15일자 서울시 언론배포 보도자료
'서울 블로거 데이'로 블로거의 시정참여 '활짝'

  블로거들이 정책을 평가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길이 활짝 열렸다.

 서울시는 웹2.0환경에 맞춰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코리아’와 함께 소셜미디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로거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서울 블로거 데이' 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블로거 데이' 참가 대상자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서울시민이며 금일(16일)부터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와 서울공식블로그(blog.seoul.go.kr) 공개모집을 통해 20명을 추첨, 오는 26일 시청에서 열리는 시민참여 행사에 초청된다.

 '서울 블로거 데이'의 주요 행사로는 '천만상상 오아시스 실현회의'시민평가단 참여 뿐 아니라 '공공기관과 블로거의 소통 활성화'라는 주제로 간담회가 개최되는 등 서울시와 블로거간의 활발한 소통과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이 행사를 계기로 환경, 복지 등 시정과 연계해 블로거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서울 블로거 데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로 서울시는 작년 10월부터 '창의경영발표회' 등 시 주최 회의에 시민대표로 파워블로거를 초청,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왔다.

 서울시청 김태완 뉴미디어담당관은 "서울시가 생각하는 파워블로거는 방문자 수가 많은 블로거가 아니라 서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은 블로거"라며 "앞으로도 시정과 관련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다양한 소통채널 및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출처 : 떡이떡이님 블로그




1. 지역문화 가치창출을 블로거들의 힘으로


우린 서울중심에 모든 영향력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그것은 각종 언론과 방송이 서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주로 방송이 됩니다. 물론 나라 안팎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고, 수도 서울에 일어나는 일들을 안다는 것은 또 다른 정보원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껏해야 정규방송 끝트머리에 일부 보내주는 지역방송, 그리고 오히려 외면하는 지역의 소식들..너무나 익숙해졌기 때문에 무엇이 잘못된지를 잘 모르고 있는것이죠..이러한 지역문화 가치창출은 이제는 지역 블로거가 해 주어야 합니다. 다 같이 소식을 전하고 서울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전국민이 알수 있는 지역에서의 정보원이 지역블로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메타블로그에서도 지역에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훈훈한 이야기등 ..현재 사회전반에 있어 각박해진 현실에서 전국 방방 곡곡의 아름다운 소리를 같이 들을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지역에 아름다운 소리가 결코 저 멀리 메아리쳐 사라져는 안되는 것입니다.


2. 서울 시정에 부산 블로거가 참여 할순 없어

위 언론 보도자료를 보니까 열린 시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담으려고 하는 시도로 여겨집니다. 상당히 반길만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이런저런 여러가지 목소리를 듣겠다는 열린 마음의 자세라고 보여집니다.. 내고장 내소식 전하고 내가 사는 시정인데 부산에 거주하는 시민이 서울에 가서 시정에 참여 할순 없잖습니까?

왜 서울은 하는데 제2의 도시라고 하는 부산은 못할 이유가 없겠지요

아마 이글을 보시는 많은 지역 블로거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서울도 중요 하겠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공기를 마시고 있고, 지역에 보건소를 다니며 , 지역동사무소를 이용하고 있는데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시청 홈페이지에는 얼마나 방문해 보는지 ...우리고장 시정은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반성을 해야 할 것입니다..그것은 시민이 잘못하고 있는지 아니면 시가 잘못하고 있는지 둘중에 반드시 한쪽은 잘못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젠 올바른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3.  아니야?? 부산시도 블로거 운영하고 있어요..그럼 어디한번 볼까요?


그렇지요..운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한번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N포털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 블로그입니다..하나씩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N포털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 블로그 화면 >


아주 멋있습니다..그럼 지금부터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을 쓰는지 아니면 직원이 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른쪽 날짜를 보면 아주 성실하게 근무일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살펴 보니까 전부 보도자료 밖에 없습니다..또한 일부 링크를 걸어 홈페이지로 유도 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다고 보시나요?

운영하는 노력은 대단하나 운영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이지요..

그럴바엔 시정 홈페이지 운영에 노력과 블로그 운영에 힘을 분산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호응도 없고  반응도 없는 블로그를 굳이 이중으로 운영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과연 운영 담당자는 블로그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마져듭니다..그저 홈페이지에 있는 보도자료 공지사항 정책만 가져도 끊임없이 올려만 놓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그럴바엔 굳이 힘들게 블로그 운영보다는 차라리 홈페이지 운영에 힘쓰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4.  안부게시판은 스팸글로 가득차 - 관리 안된다는 것 입증


안부게시판은 스팸 글로 가득차 있습니다..이것만 보더라도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저 보도자료나 정책 공지를 올리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겠지요.. 운영이 잘 안되면 귀를 한번 기울여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같이 한번 열린 마음으로 같이 공부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신경을 조금만 더 쓰고 조금만 열린자세로 귀를 한번 기울여 보신다면 아직도 지역에서 귀중한 소식과 문화 발굴할수 있는 여러가지 콘텐츠들이 있을 것입니다..한번 눈높이를 맞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시가 괜히 블로거들과 소통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닙니다..

이제는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변하고 모든 것이 변해 가기 때문에 열린마음으로 모든 것을 수용하고 포용하는 자세로 민심에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입니다..부디 마음을 열고 한번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5. 부산블로거모임 - 지역발전 및 블로그 문화 가치창출을 위한 모임으로 발전할터


늘 지역의 목소리는 외면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누구 하나 귀를 기울여 주는 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 멀리서  지역의 발전 및 블로그 문화 가치창출이라 캐치플레이즈 가지고 부산블로거모임이 소리를 외치며 지속적으로 모임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이젠 귀를 기울이고 우리 동네가 사는 이야기, 우리시가 사는 이야기, 우리 옆집에 이야기를 담소 할수 있고 소통할수 있는 것에  부산시도 서울시를 롤 모델로 삼아 귀를 열어야 할 것입니다. 이젠 열린 시정 열린 정책으로 다양한 목소리와 우리 시민이 조금 더 부산광역시정에 관심을 갖을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하고 하는것이 부산시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그져 블로그 하나 운영한다고 하여 소통 한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난번 서울시에서 파워블로거를 모시고 열린 시정정책토론을 열었을때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역시 서울은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부산도 늦지 않았습니다..이젠 진정한 시민들과 소통할수 있는 마음의 자세와 실천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2009년들어 처음 만나는 부산블로거 모임

부산블로거모임이 1월에 있으려고 했으나 다소 날짜가 안 맞아 이래저래 망설이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모임이 있다고 하여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정보 공유 및 인식확산에 대한 파워 블로거 그룹 인터뷰가 있어서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블로그는 좋아하지만 파워블로거니, 인기블로거 등이 아니므로 그리 참석 하려고 하지는 않으려 했으나 한달만에 블로거들의 모임이라 그냥 사람들 만나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 못지 않게 가지고 있습니다.

모임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진지한 대화는 이미 그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모두 쟁쟁한 사람들이 포진해 있는 만큼 그 관심과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사진출처 = 실비단 안개님 블로그- 마침 제가 이야기 하고 있을때 촬영하심>


지역 문화 정보 공유 확산 기여하고파

우리나라 제2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서울에 편중되어 있는 정보나 문화에 대하여 늘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서울에 있는 문화와 소식만 대한민국 소식은 아닐것입니다.. 각자 지방마다 특색이 있고 특산품이 있는만큼 그런 부분을 지역에 있는 지역사람이 하지않으면 누구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그건 서울에 있는 분들이 지역에 있는 것을 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거들이 한명한명 모여 그런 시도를 하게 되는 것이죠..

의외로 열심히 블로깅 하는 인기있는 블로거들이 지역에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하는데 블로그가 앞장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부산의 자갈치 축제 소식도 보내고, 남포동 국제 영화제 피프광장에 소식도 실시간으로 보낼 것입니다. 여름에는 해운대 바닷가의 시원함을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에게 발빠르게 전달도 할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그런 부분을 부산블로거 모임 으로 국내 블로거모임의 롤 모델이 되고자 합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래도 끊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 갈 예정입니다...

블로거가 블로그를 꾸준히 하듯이...앞으로 많은 지역 블로거모임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고 전국적인 모임으로 확산되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의 말씀과 활발한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역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알림사항]

이러한 뜻을 반영하여  다음 카페에 [부산블로거 모임 (http://cafe.daum.net/busanblogger) 카페도 개설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와 카페를 중심으로 하여 각종 행사 및 모임을 진행 해 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오늘 부산에 거주 하는 블로거 모임이 있어 블로거 모임에 다녀 왔습니다.  집에서 출발할때 적정하게 시간을 가지고 출발을 하였으나 중간에 버스를 갈아 타는 과정에서 해당 노선 버스가 오지 않아 약 15분 정도 늦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  그림 1-  블로거모임으로 가는중 사진 한컷>

시간이 늦게 가다보니  지하철 역에서 조금만 가면 될 듯한 거리가 상당히 멀게 느껴졌습니다..그리고 목적지가 어딘지도 모르고 무작정 약도에 나온 위치만 가지고 추정하고 가던 길에  숨을 헐떡 거리며 사진 한장을 찍었습니다..



                                                    <그림2 -  부산 시청자 미디어 센터 >

그렇게 하여 도착한 곳이 시청자미디어센터 ..부산에도 이런 곳이 있더군요...건물은 상당히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렇게 하여 원래 제 시간에 도착을 했더라면 1층에서 보기로 하였지만, 제가 조금 늦은 관계로 2층 장소로 바로 올라갔습니다...올라 갔을땐 이미 여러분들이 오셔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고, 눈에 띄는 분이 커서님과 미고자라드님, 그리고 따뜻한카리스마님이 보였습니다....



                                      < 그림 3 - 부산 블로거모임에서 각자 자신을 소개 하고 있는 모습 >

제 앞으로 계신분들을 상대로 그냥 찍어 보았습니다... 커서, 부산오류시정본부, 레이스톨, 미고자라드, 파비, 라이너스 , 따뜻한카리스마, 세미예, 카메라를 든 여전사, 그리고 장애우 2분이 더 계셨습니다.(아마 블로그가 있는 걸로 아는데 찾지 못해 링크 못걸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는 자기를 소개하면서 어떻게 블로그를 하게 되었고, 자신은 어떤 내용으로 블로그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무려 1사람씩만해도 상당한 시간이 흐르게 되더군요.,..아마 한시간 반 정도 시간이 흘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사람 저사람 무분별하게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여 상대 블로거에 대하여 정확하게 파악 하지 못하는 것 보다는 오히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본인을 통해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오히려 값지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가다보니 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우선 다양한 분야에서 나름대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림 4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각자 소개를 열심히 기록 하고 있는 모습 >


이렇게 하여 각자 나름대로 파악을 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간간히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일어나는 해프닝이나 에피소드 같은 것도 간간히 이야기 나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소개 할때 블로그에 온갖 보안이야기 밖에 안하니까 사실 댓글이나 방명록에는 글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그리 상관없이 포스팅 하고 있었는데 커서님 왈;


" 어떨땐 정말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라고 말씀을 하셔서 이제는 조금은 양념을 섞어서 포스팅을 해야 겠습니다.
너무 어려운 글을 적어서 사실 몸에 와 닿지는 않는 모양입니다...가끔은 제 자신의 서정적인 면이나 내면적인 면도 가끔은 포스팅 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따뜻한 카리스마님 옆에 앉아 있었기에 세미예님,여전사님등 제쪽에 있었던 분들은 제가 사진을 찍지 못하여 소개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장애우들의 진실된 이야기 들을수 있어


오늘에는 장애우 2분이 참석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사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자기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는데, 우리는 늘 따뜻한 마음으로 장애우들을 대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참석 하신 분들도 그런 시각에서 블로깅을 한번 해 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 이분들은 아직 블로거 초보 인듯 하셨습니다.

이렇게 약속된 시간이 다되어 자리에서 일어서게 되었습니다...일부 참석한 분들은 약속과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나머지 7분들과 저녁식사를 하러 주위에 음식점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  저녁식사 하면서  블로거들 더욱 분위기 업

저녁식사를 하면서  또 다른 블로그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고, 맛있는 부대찌개와 소주를 한잔씩 기울이면서 서로에 대하여 알아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능을 앞두고 있으면서 지금껏 모임에 같이 참여 해준 미고자라드님은 학생 신분이라 술도 못하고 그냥 이야기를 듣기만 하여서 내심 다음에는 많은 이야기를 좀 나누었으면 했었습니다..(말을 좀 말이 시킬걸 그랬나 )
 
역시 소주잔이 몇잔씩 돌아가니까 조금은 대화가 더 자연스러울수 있었고, 저는 오늘은 말을 하기보다는 주로 많이 청취하고자 하였습니다.. 그것은 나와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고 살아가는지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소통인 것입니다.. 그리고 멀리 마산에서 참석해 주신 "파비"님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참 열정이십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블로그를 막 시작하시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기존에 하신 분들이 좀 도움 주기를 약속 하면서  저녁 8시쯤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제 오늘 참석하신 블로거분들 블로그에 방문하여 인사를 나누어야 겠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여 여러 사람들과 소통해 갑니다..  밤 늦게라도 포스팅 하는 것은 그때 그장소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 위함입니다.  저는 보통 시간이 지나면 그 당시 느낌이 조금은 희석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오늘 참석 하신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다들 댁에 잘 들어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