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주말 특강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서울에서 하루는 부산에서 강철 체력을 요구하는군요. 아무튼 무사히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평소 회원분들과 호흡하지 못한 부분들을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지역은 나름대로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나가는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서울 KPC 특강모습


부산KPC 특강모습



자주 참석 하는 분들은 이미 얼굴을 익히고 있지만, 새롭게 참석 하시는 분들은 몇분이 있었지만 처음이라 아직서먹서먹 한 모양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모두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그리고 소외 받는 분들에게 저의 모든 경험과 지식을 나누어 드리려 합니다,.

비록, 힘든 서울부산에 일정이었지만 나름 보람이 있었고, 무엇인가 하나씩 성취해 나간다는 느낌에서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틀리다는 것은 스스로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듯합니다.




그리고 다함께 같이 먹는 저녁밥과 소주 한잔.  그리고 오고가는 오프더 레코드의 시크릿한 참석 하신분들만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서로 동기부여도 해 주었습니다.

또 다른 기회에 자주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분들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안인닷컴 부산정모 및 CISSP 설명회를 한국생산성본부(KPC) 도움으로 부산역 근처에 있는 한국생산성본부 부산,경남본부에서 세미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15층이라 전망도 좋고 음료수와 다과를 준비해 주신 KPC 측에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3일 서울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를 추최를 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0/07/07 - [Seminar&Association] - 보안, 이제는 커뮤니티가 앞장선다 -보안인닷컴

 
그 분위기를 이끌어 부산에서 마련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미나는 사실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IT관련된 분들이 보안에 대한 세미나를 접하려고 하면 꼭 서울로 가야만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말 듣고 싶은 세미나가 있어도 많은 비용을 드리고 서울로 가야만 하는경우에 참 애로 사항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지역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정보 공유를 할수 있는 그런 세미나가 많이 생겨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직 시작은 미흡하지만, 하나씩 시도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5월에는 15명정도 참석자가 오늘은 45명정도가 참여 하였습니다. 순수 협찬이나 후원 아무도 없이 보안인닷컴과 구글 그룹스 메일링을 통하여 정보를 접한 분들이 참석 하셨습니다.,

부산에서 이런 기회와 자리가 있다는 것에 대하여 참석하신 대부분의 회원분들은 만족을 하였으며 추후 같은 자리를 마련해달라는 부탁도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지역을 보면 마산,창원, 경주, 진주, 울산, 대구, 심지어는 경기도 일산에서 KTX를타고 역으로 부산으로 세미나를 내려 오신분도 있었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이제는 지역 자체적으로 그것도 기업도 아니고 기관도 아닌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인 세미나를 부산에서 스타트 하였다는 것에 대하여 자긍심을 가지고 타 지방에서도 그런 갈망을 해소시키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보안이라는 것은 '서울집중' , 수도권만 있는 것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자발적인 커뮤니티에서 행사를 치른다는 것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고, 추후 참석하는 사람도 발표하는 사람도 진짜 '실무형' 정보를 가지고 교류 할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안커뮤니티 보안인닷컴 http://cafe.naver.com/nsis/43494 참고하세요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