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4.02.06 방문자 3,333,333 명, 한때 최고 월8만명 방문 (6)
  2. 2013.02.07 블로그 방문자 300만, 자축합니다요.. (12)
  3. 2012.06.10 뉴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하기 (2)
  4. 2012.03.16 갑자기 블로그 방문자 수가 증가된 이유가 뭘까요 ? (8)
  5. 2011.12.29 아듀 2011, 2012 Happy New Year ~~~ (2)
  6. 2011.07.30 블로거들과의 대화는 또 다른 즐거움 (2)
  7. 2010.12.18 5년간 블로그가 나에게 안겨준 득(得)과 실(失) (2)
  8. 2010.10.27 개인정보보호 권역별 순회강연-영남권 성황리 마쳐 (4)
  9. 2010.10.20 부산광역시 블로그, 쏘쿨~~ 한 걸음 더 도약해 (4)
  10. 2010.04.14 엔시스정보보호따라잡기 모바일에서도 구독 가능 (2)
  11. 2010.03.23 스마트폰과 RSS 전체공개 (12)
  12. 2010.03.20 자신의 블로그 주제를 알아 볼려면? (2)
  13. 2010.03.07 블로그는 진정한 나의 아바타 - 티스토리 베터테스트 신청
  14. 2010.02.21 스마트폰을 위한 블로그 글쓰기 5가지 (7)
  15. 2010.02.16 블로그의 성공은 , 결국 콘텐츠에 있다. (10)
  16. 2009.10.05 블로그에 있어서 최대 단점은 fact (사실)가 없다는 것 (9)
  17. 2009.09.28 [칼럼-97] 내가 블로그를 하는 것은 글쓰기 연습이다. (1)
  18. 2009.09.17 일간지 종이신문의 생존 위기를 느끼며 (8)
  19. 2009.09.14 RSS 구독자는 냉정하다. (10)
  20. 2009.08.30 『보안과 네이버카페』에 대하여. (10)
  21. 2009.08.26 나만의 블로그 콘텐츠, 쌓일수록 값진 보물이다. (6)
  22. 2009.06.12 블로그의 미래는 '전문성'이다. (15)
  23. 2009.05.02 블로거, 이제는 블로그운영도 서비스가 아닐까요? (6)
  24. 2009.05.01 블로거, 당신은 혹시 인터넷중독 아니십니까? (30)
  25. 2009.03.19 블로거, 포스팅 할때 조심해야 할것은? (8)
  26. 2009.02.18 블로그 생존가치는 전문화(professional)밖에 없다. (28)
  27. 2009.02.15 남들 애드센스달때, 나는 애드센스 떼었다. (49)
  28. 2009.01.13 블로그만 잘해도 직용채용되나? (1)
  29. 2007.11.28 어느날 갑자기 뛰어나온 "한블연" 타령.. (8)
  30. 2007.10.02 블로그를 떠난다는 것은 (3)


블로그를 운영한지 9년째 되어 가고 있다. 테터툴즈 설치형블로그부터 사용했으니 꽤 오래 되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긴 것도 사실이다. 오늘 우연히 블로그를 방문하여 방문자 수를 보니 3,333,333명방문자를 달성 할것 같아 기념으로 포스팅 해 본다.




테터툴즈가 인수되어 티스토리가 되고,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였다. 처음에 블로그 운영은 그냥 잡다한 관심꺼리를 기록하게 되었고, 잡다한 아무런 색깔이 없는 글 모음 공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사실, 필자는 블로그 이전부터 개인홈페이지를 만들어 제로보드 게시판을 이용하여 유닉스, 리눅스, 보안등에 카테고리를 만들고 게시판에다 업무용 팁이나 이런 것을 올려 놓곤 했다. 그런데,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반드시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데 그것은 곧, 서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서버를 이용한다는 것은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고, 그냥 취미삼아 업무용 팁정도 공유하는 것에 많은 비용을 투입할 수 없었다. 그렇게 약 2-3년 운영하다보니 제법 자료도 많이 쌓였고, 나만의 공간도 있었지만 늘 서버가 다운되거나 서버의 소유자가 아니기 때문에 축척된 콘텐츠에 대한 미련이 있었다. 그러던 찰라에 2005년도에 블로그라는 개념이 IT에 불기 시작하였고, 쌍방향 소통에 대한 반향이 일기 시작하였다. 홈페이지가 정적이라면 블로그는 트랙백과 같은 기능도 있으니 참 신기한 기술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도구로서 조명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때 포털에서는 너도 나도 서비스용 블로그를 로그인 계정과 연동하여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블로그는 서비스용과 설치형이 있는데 아무래도 소스를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하여 테터툴즈가 인수된 티스토리에 안착하게 되었다. 물론 테터툴즈 설치형 블로그를 설치해서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장기간 오래동안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 업체를 찾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여기서 잠깐 팁>


자신이 축적하고자 하는 데이터가 있으면, 일기든 , 기록이든 ,자료등 업체를 잘 고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꾸준히 기록한 자신만의 데이터를 어느날 회사가 부도나거나 , 망해서 자신의 기록을 고스란히 날려 버린다면 굳이 꾸준히 성실하게 관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해서 몇번 소중한 데이터를 날려 먹은적이 있다. 그래서 조금 안정적인 서비스를 하는 기업의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블로그가 한창 인기있었을때, 블로그 관련하여 연구하는 모임도 가지게 되었고, 또한 어떠한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절도 있었다. 그때가 아마 블로그 운영하고 2-3년 정도가 된 2007년 정도로 기억이 된다. 그때 어떤 지인이 조언을 해 주었다. 자신만의 색깔을 나타낼수 있는 블로그를 꾸준히 3년이상만 운영을 한다면 아마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해 주었다. 나도 그 말에 고무되어 '보안'이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한때 블로그 방문자가 많을땐 한달에 8만명이상 방문한 적도 있었다. 물론 여러 인기 연예인 이야기나 가십성 글로 아주 많은 방문자를 유도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안이라는 주제로 그와는 상대할 바가 아니기에 굳이 비교 할 필요성은 느낄 수 없었다. 단지 한가지 얼마나 꾸준히 성실하게 운영하는가 그것이 관건이었다. 성실함 앞에는 그누구도 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07년도 방문자를 보면 그때 한창 포털에서도 블로거가 주가를 올리고 있어서 포털 메인에 전진매치하기도 하고 해서 서로 트래픽을 유도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도 있었다. 어떤이는 방문자 기록에 약간 허수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아무튼, 지금 현재 블로그 방문자는 한달에 꾸준히 3만명 이상 검색이나 기타 경로를 통하여 많이 방문을 한다. 그것은 과거든 지금이든 참고 할만한 콘텐츠가 기록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고 그것이 방문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블로그에 남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또 다른 카테고리를 이용하여 블로그내 콘텐츠를 살펴 볼것이다.


이는 최근에 SNS와 연동이 되고 있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다양한 방문자 유입이 되고, 사실 블로그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많이 올수 있게 할까라는 고민도 하였지만 지금은 일시적인 방문보다는 한번 방문하고 , 그 다음에도 다시 재방문해서 즐겨찾기 해 놓고, 다시 올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다. 블로그를 9년여 동안 운영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그것은 아무리 제목이 낚시성 글이고,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고, 아무리 여기저기 떠들고 다녀도 겉포장보다는 내용이 좋아야 하는 것은 아주 단순한 진리이다. 음식을 만들어 보면 안다. 요리를 할때 재료가 좋아야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아무리 겉보기에 사진으로 멋지게 꾸며 놓아도 맛이 없으면 그 음식은 외면 받는 것이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꾸준하게, 성실하게 진심성 있게 자신의 글을 올리고 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자신을 나타낼수 있고 방문자로 하여금 진실된 글, 그리고 가치있는 정보를 줄수 있다면 보다 인간적으로 다가오고 또 다시 발걸음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이 될 것이다. 오랜만에 블로그 관리자 모드에 들어갔다가 방문자 통계를 보다가 이런저런 생각에 포스팅 해 보았다. 어쩌면 블로그라는 것은 자신과 대화하는 또 다른 창구일지도 모른다. 끝.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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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세요. 엔시스입니다.  엔시스 정보보호 따라잡기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저 아직 잘 살아 있구요..작년은 책 쓴다고 블로그 포스팅 잘 못하고 요즘은 생업에 메이다 보니 자주 포스팅 하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1-2년때에 블로그 정체성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했더랬습니다. 그냥 무의미하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고로 개인 도메인까지 구입하여 링크시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보안에 대한 제 나름대로 생각을 꾸준히 포스팅 해 왔고, 미흡하지만 여러가지 과분한 관심도 받았더랬습니다.


그냥 보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하고 싶고, 제가 생각하는 보안, 바람직한 보안의 방향등을 그냥 한번쯤 고민한것을 기록해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방문했을때 2백만 끝자락이었는데, 이제 3백만 방문이 넘었군요, 숫자에 그리 의미를 두는 것은 아니지만 (티스토리 운영 중간에는 아마도 약간의 허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어쨌든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분들, 혹은 어쩌다가 검색하다가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생각, 좋은 느낌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함께 보안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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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뉴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포스팅 테스트 해 봅니다

아마도 텍스트는 무난할듯한데 그림 업로드가 관건이겠네요

지금은 에그를 통하여 와이브로를 통한 테스트입니다




사진을 입력하고 다음부분부터는 새로 입력 공간이 나타나는군요

리뷰 중에는 이미지 업로드가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많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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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세요. 엔시스입니다.

여러분들 잘 지내시죠 ?  요즘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네요. 하지만 늘 댓글과 방명록등 기본적인 블로그 관리는 하고 있다는 거..벌써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6년이 넘어가네요...

대부분 "IT보안" 이라는 한가지 주제로 운영하다보니 별로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아주 전문적인 이야기도 하니고 약간은 범용적인 수준에서 조금 테크니컬한 부분을 다루다 보니 그리 많이 방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안과 관련이 없는 글을 적을때는 조금 방문을 하는듯 합니다. 평균 방문자 수는 1000명에서 1500명 정도로 통계로 잡히는데요..

아마 기존에 있던 글이나 콘텐츠 검색으로 인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며칠전 특이점을 발견하였습니다. 하루 방문자가 1만명이 넘었습니다.



유명한 블로거의 경우에는 아무것도 아닌 숫자지만 한분야만 꾸준히 글을 작성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방문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3.10일에 글을 쓴것도 아니고, 어떠한 이유 때문에 1만명이상이 방문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확 밀려 옵니다. 숫자가 큰의미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대도 왠지 궁금한 것은 어쩔수 없네요..

혹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중에 아시는 분들이 있을려나? 궁금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그리고 안부도 드릴겸해서 올려 봅니다.  아무튼, 꾸준히 보안에 대한 글을 지속적으로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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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아듀~~2011

안녕하세요..엔시스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이렇게 늦게나마 인사를 드리네요. 몇분이나 방문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올 한해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올 한해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난듯 합니다. 여러가지 사항이 있었지만 누군가와 늘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기쁘기만 했습니다.

이제 나이를 한살 더 먹는군요. 올해에는 생업에 시간을 할애 하다보니 블로그등에 신경을 잘 쓰지 못했습니다. 물론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영향도 있겠지요.

아무튼, 조금 더 깊이 있고 인사이트 있는 보안에 대한 성찰이나 개선점 그리고 나름대로 느낌을 정리하려 했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과거와 미래는 늘 현재 시점에서 이루어짐

과거와 미래는 늘 현재시점 현재 시간이 이루어짐으로 인하여 과거가 되고 또 미래는 현재가 되고 합니다. 점이 연결되어 선이 되듯이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겠지요..



이제 새로운 2012년이 다가옵니다..

뭐 2012년이라고 해봐야 당장 무엇인가 바뀔것 같지만 미리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12월31일이나 1월1일이나 별반 달라지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올 한해 무엇보다 다른해와 달랐던 것은 바로 "실천" 이었습니다.

72:1 법칙을 철저히 지킬려고 노력했고, 무엇보다 책을 많이 읽고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했습니다. 그 두가지에 많은 것이 변하고 또 조금 성장한 느낌도 듭니다.

인생은 "마라톤"이라고들 합니다. 이제 인생의 절반을 뛰어 왔습니다. 앞으로 더 가야할 길이 멀기만 합니다. 긴 호흡으로 멀리 바라보고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한발짝 한발짝씩 나가야 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올 한해 수고 하셨고, 내년에도 하시고자 하는 일 꼭 이루시길 마음에 담아 적어 봅니다. 그동안 블로그 조금 소홀히 한점 양해 바랍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채널로 자주 소통 할 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도 블로그 많이 많이 관심 가져 주세요...그럼 이만.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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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전명헌 회장님을 알게 된지. 약 2-3년쯤으로 생각이 든다. 처음에 블로그를 아주 담백하게 운영하시면서 (지금도 아주 심플 담백하게 잘 운영하신다)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와 등산등에 대한 글을 올리시는데 너무 좋은 글들이고 특히 영어와 한글을 섞어서 포스팅 하는것에 자주 방문하게 되었고..그러다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 전회장님을 오프라인에서 뵙게 되었다. 물론 내가 먼저 제안 하였는데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맛있는 식사까지 사주셨다. (위에 링크참조)

그리고 나서 블로그를 통하여 늘 열정적이면서 트래킹 하는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주시어 중국이나 에베레스트등에 다녀온 이야기를 올려 주시는데 더욱 감동받게 된다.. 나도 나이들면 저렇게 노력을 할 수 있을까라고 하면서 말이지..

딱 1년후, 어제 오프라인에서 늘어난 블로그 이웃과의 만남

작년 오프라인 만남후 딱 1년..어제 서울 출장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심사원 자격으로 인증심사)차 서울에 갔다가 사전에 블로그를 통하여 모임을 알려 주셔서 집으로 돌아오기전에 다른 약속도 마다하고 모임 장소로 발길을 돌렸다.

                                        <사진설명: 안국역 6번출구 나와 왼쪽으로 돌아 골목길 >

처음 찾아오는 초짜를 위하여 회장님께서 문자로 아주 자세히 알려 주셨기 때문에 모임장소를 찾는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면서 문자찍기도 쉽지 않으실텐데 헤메지나 않을까 싶어 아마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배려를 하였을 것이다. 그런 마음까지 볼수 있었던 것이다.

모임장소는 "여자만"

정말 여자만 들어 오는 곳인줄 알았는데 팻말에 남자도 들어와도 된다고 적혀있다. 상호자체는 일단 '네이밍'에서 50% 먹고들어간다. 누구나 한번 들으면 잊어 버리지 않는 그런 상호 말이다. 너무 인상이 강해도 남자 손님이 없을 듯하여 팻말에 남자도 들어 오라고 하였는지 모르겠지만..이런 사소한것까지 놓치지 않는것보니 나도 점점 먹고 사는것에 집착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아무튼 식당은 사람들로 꽉차 있었다. 나는 출장중이라 가방에 우산에 정장에..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안으로 들어섰다.


블로거는 나이와 직업상관없이 블로그라는 공감대로 금새 친해져

전회장님이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고, 또한 블로그 인연으로 부산까지 왔던  '꼬날' 님도 있어서 반가운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백미러'님과 '브루스'님 그리고 '바람처럼'님이 자리에 있었다. 이미 지난번 블로거 모임에 대한 후기를 회장님이 올리신 것을 보았기 때문에 '백미러님'과 브루스님은 사진을 통하여 보았기에..왠지 익숙한 느낌.. 모두들 식사전이라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각자 자신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는 자리 였다.

무엇보다 요즘 사진에 흠뻑빠져 계신 회장님은 카메라를 2개씩이나 가지고 다니시면서 사진을 배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1년전부터 DSLR 사겠다고 돈 저축해 두었다가 큰 아들 학습교재 산다고 썼던 것이 아쉬기만 하였다. 하지만 또 저축하여 올해 안으로 고급형 디지털 카메라를 사야겠다. 회장님도 적극 해 보라고 권하신다.

또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참석한 모두가 동일한 모델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작년 이맘때쯤 회장님이 조언을 구한적이 있다. 어떤 것이 좋겠냐고..대표적인 두개 모델중에 나와 동일한 모델을 적극 추천해 드렸더니 이제는 아주 익숙하게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고..잘 추천해 드렸구나 하는 마음.


                                               <사진출처: Mark Juhn's Blog : '착한 파워블로거들' 중에서>


블로그는 블로그 자체가 아닌 블로거의 삶의 표현

자주 방문하는 이웃블로그들에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생각과 정보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근황 들에 대한 것도 적어 놓기 때문에  블로거 자체의 삶이 녹아 있는듯 하다. 어느 이름 모를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자신의 글을 읽을지 모르지만 우연히 방문한 블로그에서 삶에 대한 채취와 서정,.그리고 그 사람의 인간적인면을 느낄수 있다면 서로 블로그를 통하여 릴레이션쉽하는 이른바 BR(Blog Relationship)을 잘 유지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렇게 온라인에서 -> 오프라인으로 -> 다시 온라인으로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그렇게 어제 모임도 그렇게 참여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중심에는 무엇보다 회장님의 열정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그중에 가장 본 받을 점을 직접 먼저 찾아가서 댓글을 달아 주신다.  그것은 먼저 소통하겠다는 일종의 제스추어인데 무시하는 블로거들이 있을땐 안타까운 일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전문성 또한 '자동차'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주고 계시기에 많은 이웃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듯 하다. 어제는 '바람처럼'님이 여행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였는데 흐뭇하게 바라 보시는 회장님의 연륜이 묻어 남을 알수 있었다. 

어찌보면 회장님처럼 성공하시분이 퇴직후에 등산과 사진 등 젊은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 주시면서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면서 본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고, '바람처럼'님처럼 20대에 왜 나는 저런 용감한 시도를 해 보지 못했나 하는 것을 서로 각자의 다른 삶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비추어 보는 좋은 자리였다. 요즘 업무때문에 조금 힘들었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Mark Juhn's Blog : '착한 파워블로거들' 중에서>

이제 삶도 중요하지만 조금은 그 끈을 늦추어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 해보련다. '바람처럼'님 이야기를 듣고 ㅎㅎ 

어제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간단한 막걸리도 한잔 걸치고 서울 밤거리는 화려하였지만 나는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 위하여 몸을 싣고 KTX에 올라탔다.

지난 일주일 동안 (서울출장- 휴가반납)을 되돌아 보면서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심사에 충실하고 오늘 회장님과 즐거운 식사와  또한 블로그를 함께하는 이웃 블로거분들의 새로운 만남을 통하여 역시 사람을 부지런 해야 하고,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게으른 자는 복이 없나니..열심히 뛰어 다녀라..그리고 한결 같이 성실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것이 신뢰로 쌓이고 성실로 이어진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초대해주신  전명헌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초면에도 어색하지 않게 블로그 이야기로 함께 해준 이웃 블로거 분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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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10년12월.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해 가는 시점에서 블로그에 지난 5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에게 안겨준 득과 실에 대하여 정리를 해 보고자 한다. -주인백.


2005년2월.

처음 테터툴즈라는 것을 접하였을때 신기함이 있었고, 블로그라는것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설치형 블로그에 매력을 느껴 설치를 하고 하나씩 이것저것 뜯어보면서 일기 형식처럼 글을 적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이러저런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다.


1. 블로그의 정체성

시간이 지나고 흘러가면서 블로그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겠되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것이 "부산블로거 모임" 일명 "부블모" 지금은 그냥 유휴상태로 있지만 처음 오프라인에서 3-4명이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결과 여러가지 시도들을 하게 되었다. 블로그에 대한 글쓰기, 검색 최적화, 수익구조, 블로그 사용방법, 롤 모델등등..

한달에 한번씩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부페집에서 같이 모여서 음식도 먹었다. 그때 고등학생이 이제는 어엿한 대학새이 되기도 하고 아직도 블로그에서 만나기도 한다.

2. 블로그 운영 콘텐츠 7:3 형식으로

그 당시 많은 혼란을 가져오면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많이 했고, 주변에서 여러가지 조언도 주었다. 그때 블로그의 가장 핵심과 힘은 바로 "콘텐츠"이다. 콘텐츠가 쌓이게 되면 검색 엔진에서 많이 노출이 되고, 또한 질 좋은 글은 더 많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될수 있다라는 여러가지 시행 착오 끝에 얻은 결론이었다. 그래서 난 보안이라는 주제를 7 그리고 사적인 것이나 그외적인 부분을 3으로 삼아 7:3 비율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을 했다. 처음엔 스크랩 한 것도 많았고, 여러가지 보안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도 찾아서 나름대로 글을 적기 시작하였다.

3. 콘텐츠의 전문화

해마다 열리는 블로그 관련 각종 우수블로그 시상에는 분야별로 우열을 가리는 시상이 있다. 자세히 보면 블로그를 얼마나 전문적으로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 할수 있는 매체로써 운영을 했는지..사실 이렇게 주목 받으려면 정말 성실하게 여러가지 이슈 사항과 다양한 글감들을 찾아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이다. 아마도 블로그를 운영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을 할 것이다.

각 분야에서 드디어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어떤 블로거는 요리로 어떤 블로거는 책으로 어떤 블로거는 음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경험과 노력을 글쓰기를 통하여 나타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롤모델이 되기도 하면서 전면에 나타났다.

이러한 전문성을 띠기 위해 난 보안분야에 대한 글을 쓰려고 노력은 했지만 사실 보안이라는 기술적인 부분은 여러가지 오픈 할 수 없는 필수 불가결한 부분들이 있어 그러한 부분은 약간 비껴가면서 조금은 무미 건조하게 운영해 오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4. 질적 콘텐츠는 가치를 인정받아

그렇게 꾸준히 끊임없이 운영한 결과 주변에서 찾아 주고 알아 주고 해서 여러가지 채널을 통하여 블로그를 알리는 기회가 마련이 되었다. 여러번 기고도 하게 되고, 인터뷰도 하게 되고 심지어는 모 IT매체에 블로그에 대한 글을 콘텐츠로 제공도 하게 되었다. 물론 약간의 보상도 받게 되었다. 그 이후부터는 임의적인 글쓰기 보다는 조금은 신경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게 되는 무미건조한 블로그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어쩌면 나 자신의 아무렇게나 쓸수있는 글이 아닌 남이 항상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한 글을 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것을 떨쳐 버리기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

5. 블로그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아바타

블로그는 결국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아바타이다라고 표현 하고 싶다. 글에 자신의 생각이 뭍어나게 되고 힘들면 힘든대고 기쁘면 기쁜대로 함께 이웃할수 있는 사이버상에 아바타인 것이다. 며칠전 오프라인에서 지인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예전 직장이 부도를 당해 마음에 상실이 커서 어려움을 느꼈고 그때의 솔직한 심정을 적은 글이 있었는데 그 글도 기억하고 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감하고 그 사람의 진솔하고 진실된 면을 블로그를 통하여 엿볼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
" 엔시스님 ~~ 이제 착하게 사셔야겠습니다"
" 어디가서 이제 거짓말 못합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런 꺼리낌없이 그냥 사이버공간에 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출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조금 모든 행동과 처신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서 얻은  득(得)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득(得)이 되었던 부분을 생각을 해보니 첫째,아무래도 나 자신이 무엇인가를 글로써 정리하면서 스스로 학습 능력이 좋아진 느낌이 들고 하나씩 축적되어 가는 나만의 공간에서 나를 나타낼수 있는 나만의 글이 , 또 다른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가 된다라고 한다면 그 또한 보람있는 일이지 않는가를 생각하니 내 스스로가 자부심과 뿌듯함이 있었다. 그것이 가치있는 글이 아니든, 방문하는 한명이라도 소중한 정보라고 생각을 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것이다.

둘째는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또한 부담되는 사항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지만 온라인이라는 똑 같은 판에서 성실하게 꾸준히 글쓰기를 하여 대외적으로 자신을 알린다는 것은 또 다른 경험이었다.
 
셋째는, 글쓰기가 훨씬 수훨해진 느낌이 든다. 이제는 어떠한 주제에 대한 두렴움은 조금 떨쳐 버린게 아닌가 생각을 한다. 즉, 글을 많이 써 보다보면 그만큼 실력이 늘어간다는 것을 본인도 알게 된다.

네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의 모습을 하나씩 찾아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직도 난 비밀글로 블로그에 하나씩 일기 형식으로 적고 있다. 언젠가 오픈할 날이 오겠지만 ..그렇게 스스로의 '나'라는 존재를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스스로 자기다짐과 자신의 모습을 찾아 가는 것이다.

다섯째, 투명과 신뢰를 원칙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요즘 비밀이라는 것은 없다, 특히 온라인에 활동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진솔하게 투명과 신뢰를 가지고 솔직하게 모든 것을 오픈해도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이 하는게 좋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여러가지 역기능들이 발생 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성실하고 도전하고 열정적인 모습, 그리고 투명과 신뢰를 가지고 한분한분 만나는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 가고자 하는 습관이 생겼다.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서  잃은 실(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잃은 것이 있다면 바로 그것은 시간일 것이다. 블로그 글 하나 포스팅 하는데 사용되는 시간은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다. 또한 사진이나 여러가지 글을 신중하게 적어야 하는 글이면 최소한 2-30분에서 많게는 한시간 넘게 글을 포스팅하는데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자신만에 정체성이나 중심과 기준과 원칙이 없으면 이러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꼴이 되어버린다. 다행히 나는 그 시간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어 그나마 아직까지는 다행이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지난 5년 동안 블로그에 쏟은 정성은 많다. 주말에도 늘 블로그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했고, 어떠한 주제와 글로 포스팅 해야 할 것인지, 어떻게 하면 잘 운영 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이다. 그외에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실보다는 얻은 것이 더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것은 지방에 거주 한다라는 핸디캡을 커버 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온라인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마무리

블로그를 통한 수익도 좋고, 브랜딩도 좋고, 여러가지 의미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스스로 체험해 보고 느끼고 무엇인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 제일이지 않은가 생각을 해 본다. 아직도 블로그를 왜 운영해하는지를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그것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헤메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고민을 해 보고 여러가지 실험과 스스로 체험을 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한다.

최근 SNS가 전세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이것은 스마트폰과 맞물려 또 디지털 유목민으로서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사람들에게 고민을 던져 준다. 그리고 나에게 물어 본다.

"트위터를 해야 해요? 페이스북을 해야 해요? 라고

그럼 나는 대답한다

" 블로그를 운영하세요"

이 답에는 지금까지 카페, 블로그와 트위터,페이스북 등 각종 쇼셜 SNS을 사용해 본 나는 많은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 왜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아닌  제일 먼저 블로그 부터 운영해 보라고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여러분들의 숙제로 남겨 두겠다. 숙제에 대한 댓글은 아주아주 환영을 한다. 오늘은 지난 5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점을 조금 길게 한번 정리를 해 보았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P.S 혹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나름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환영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댓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자기 표현의 첫번째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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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지방에 보안에 관련 세미나나 교육이 그다지 많지 않은데 이번에 부산에서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권역별 순회 교육'이 부산 국제신문 4층 중강당에서 개최가 되었다.

지방에서 교육이라 주최측에서는 인원이 적을까 많은 고민을 했다는 후문이 있었지만 그것은 기우에 지났고 무려 180여분정도 참석을 하여 교육장에 추가로 자리를 배치하는 등 '개인정보보호'에 뜨거운 관심이 있는 것을 알수 있었다.



행사의 진행은 첫번째 교육으로 포털 다음에 이진화 차장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아주 유익하게 교육을 진행 하였다. 특히 개인정보 라이프 사이클 부분에서는 개인의 경험을 살려 교육이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 주었고, 교육생 반응을 살피면서 이끌어 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행사가 끝나자 여러가지 질문들이 오고 갔는데 실제 실무에서 질문 할수 있는 질문들이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

이에 행사를 진행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김민섭책임은 "너무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많이 준비하고 노력하여 개인정보보호법 인식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감사의 말씀과 질문답변을 성실히 해 주는 모습도 있어 더 많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게 되었다.

오늘은 이제 제주 지역을 순회교육을 하게 되는데 아직까지 공포가 되지 않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하여 일찍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한 준비를 해야하는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작용할 순 있지만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법률이 규제라는 측면 보다는 어떠한 배경으로 제정이 되었고, 향후 어떻게 대응을 하며, 지금까지 진행 상황을 이야기 함으로 인하여 지방에서 교육에 기회가 없었던 분들은 아주 유익한 자리가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실제 지방에서 있는 교육이라 관련 IT관련언론이나 하다 못해 지방언론 조차도 이런 중요한 보안교육에 대하여 취재조차 하지 않는 것은 정말 아쉬운 것중에 하나이다. 아마도 추후 주최측에서 보낸 보도자료를 통하여 접할수 있는 것은 진정한 소식이 아닌듯 하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그 분위기와 보도자료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이러한 것을 해당 분야 전문블로거를 통하여 소식을 듣고 그나마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것이 바로 블로그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앞으로 발빠른 취재와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은 언론보다 트위터 , 페이스북, 블로거들이 더욱 빠르게 전달하고 진화 할것으로 생각을 한다.  -부산에서 보안블로거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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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부산시 블로그가 탄생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다. 작년부터 '부산블로거모임(부블모)' 를 운영진에 있었기에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기존 블로그는 일방향 소통, 그냥 보도자료나 홍보자료만 업로드 하는 것이라면 이번엔 부산시 블로그 2.0 정도 된다고나 할까? 소통하고 노력하는 흔적이 보인다는 느낌이 든다.


                                                                 http://blog.busan.go.kr/80


서울 다음으로 제2의 도시 '부산' 인데 이번에 맘 먹고 블로그로 시민들에게 다가갈려는 작정인 모양이다. 아직까지 런칭한지 얼마되지 않아 발걸음이 없을것 같아 이렇게 소개도 해 본다. 그동안 부산에 대한 이슈가 있어도 대부분 유명 포털이나 신문 언론에 관심이 있지 정작 지역소식에 외면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측면에서 조금 더 지자체 등에서 소통의 수단으로 한 걸음 다가간다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이다. 추후 '부산블로거모임' 과 여러가지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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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세요..엔시스입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맨날 재미없는 이야기만 적는거 같아서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댓글도 좀 남겨 주시고 의견도 좀 주시면 더 힘이 날꺼 같기도 하네요..이미 초월한지 오래지만..

한가지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말씀 드립니다. 티스토리는 모바일에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향후에  <<엔시스정보보보호따라잡기>> 블로그를 스마트폰 버젼으로 보실때에는 http://www.sis.pe.kr/m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엔시스정보보호따라잡기 블로그





기존 도메인 뒤에 스마트폰을 나타내는 "m" 자 하나 더 붙이시면 되겠지요...요즘 워낙 스마트폰에서 서핑하거나 블로그 구독하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조금은 심플하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가 좋더군요.,..

여러분들도 혹시 출퇴근 시간에 블로그 구독시에 리더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바일 버전으로 구독 하시면 되겠습니다...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잠시 안내 말씀 드렸습니다.  즐겨찾기 해 놓았다가 필요시에 접속하여 보니까 간편하고 좋더군요...^^

앞으로도 보안에 대한 내용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여러분들에게 다가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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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이제 아이폰을 사용한지 한달이 지났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결과 만족하면서 사용하였다. 물론 여러가지 장단점은 있지만 말이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바로 정보의 습득을 조금 더 용이하게 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제는 anytime, anywhere, anydevice 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습득하고자 하는 욕구를 조금 더 쉽게 실현해 주는 것이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한다.

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RSS 기능에 대한 부분이다.

예전에 다음과 같은 글을 포스팅 한 적이 있다.

2009/05/04 - [IT Trend] - RSS 부분공개, 그것은 블로거 욕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최근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RSS 어플을 설치하고 RSS 구독기를 통하여 구독을 하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조금이라도 트래픽을 더 가져오기 위한 블로거의 욕심으로 인하여 부분공개를 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 물론 그것은 블로거의 욕심이 아니라 하더라도 아무튼 전체공개에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그것이 얼마나 블로거의 욕심인지 알수 있었다. RSS 구독기를 통하여 한참 읽고 있는데 중간에서 글이 짤리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면 왠지 읽다가 갑자기 단절되는 느낌이랄까?

굳이 아이폰에서 '사파리'를 다시 열어서 그 URL을 타이핑을 쳐서 다시 방문해서 읽어야만 하는 정도의 가치가 있는 글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 RSS 전체공개는 스마트 유저에 대한 서비스

블로거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욕심 보다는 방문하는 이로 하여금 또는 자신의 RSS 구독을 하는 이로 하여금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해 주어야 한다. 굳이 RSS 전체공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 이제는 조금 더 편하게 구독하고 읽을수 있도록 전체 공개를 해 주는 것이 구독자를 위한 '배려'이다.

혹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다. 그게 무슨 대수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쉽고 편하게 해주려는 블로그 운영자의 마음이 전달이 된다면 구독자는 조금 더 블로거에게 다가가는 느낌이 아닐까?

한달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여러 블로그 RSS 구독도 해 보았고 해외 블로그에 RSS 구독도 해 보았다. 그중에 해외 블로그는 대부분 구독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RSS 전체공개를 해 놓았기 때문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읽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블로그 중에서 제법 알려진 블로거도 RSS를 부분 공개를 해 놓아 글을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다가 중간에 끊어져 버리는 그리고 구독자로 하여금 다시 브라우져를 통하여 방문하게 끔 하는 안타까운 현상을 많이 접하였다.

자신이 유명한 블로거라면, 이제는 RSS는 전체공개를.

블로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것이기에 뭐라고 할 이유가 없다. 그 사람이 RSS를 부분 공개를 하던 전체공개를 하던 아무런 터치를 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방문자나 구독자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소중한 글, 콘텐츠를 소비해준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는 RSS를 전체공개 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늘 자신을 빼고 난 나머지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주는 고객임을 명심해야 한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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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과연 자신은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할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 물론 블로그라는게 그냥 자신이 쓰고 싶은대로 편안하게 쓰는 것이지만 일정기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한 사람은 어느시기에 도달해서는 정체됨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일상적인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래서 본 블로거도 지금까지 정보보호와 보안에 대한 대부분의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고자 하는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오늘 문득 블로그에서 지원되는 태그를 한번 클릭 해 보았다. 포스팅 하면서 태그를 열심히 달았더니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림 1> 엔시스 정보보호따라잡기 태그 캡쳐

이렇듯 정보보호에 대한 태크가 많이 모여 있다. 고로 보안이나 정보보호에 관련 된 글을 지금까지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태그는 자신이 쓴 글에 대한 핵심 키워드라고 보면 되겠다.

한번쯤 그냥 지나치지 말고 자신의 블로그 티스토리나 네이버에 있는 태그를 클릭하여 어떠한 태그들이 많이 있는지, 또는 특이한 태그는 있지 않은지 한번 클릭하여 관련 글을 읽어 보는것도 재미있는 놀이꺼리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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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처음 설치형 블로그에 필이 꽂여 '테터툴즈'를 이용하였고 그때부터 사용하게 된것이 바로 '티스토리' 이다. 지금까지 약 5년정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테터툴즈와 티스토리간에 데이터 호환이 가능하기에 티스토리 런칭후에는 바로 티스토리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초기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하여 스킨과 html을 많이 만졌던 기억이 난다.

사실, 지금은 귀찮이즘으로 같은 스킨으로 운영된지 이미 오래 되었다. 스킨과 디자인을  한번 바꾸어 보려고 했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 작업이라.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첫화면 꾸미기"를 선보이는 모양이다. 그래서 베타 테스트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고 있는데 한번 응시해 보고자 한다. 그것은 지금까지 티스토리를 블로그 관리를 위하여 자주 드나들다 보니 그만큼 애정이 생겼다고나 할까?

먼저 내손으로 내 블로그 첫 화면을 꾸며 보고 싶은 욕심때문이기도 하다. 모집내용은 다음과 같이 한다고 한다.

[베타 테스터 모집 안내]
-모집기간 : 3월 2일 (화) ~ 3월 10일 (수) 
-발표일자 : 3월 12일 (금)
-활동기간 : 3월중 2주간 활동 (활동 기간은 베타테스터 발표시 함께 공지)
-모집인원 : 100명


[활동 및 혜택]
-베타 테스터 미션 :
(1) 첫화면 꾸미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여 내 블로그 첫화면 꾸미기
(2) 2개의 미션을 수행하여 경품 혜택에 참여 (베타 테스터 발표 시 상세 미션 내용 함께 공지)


-베타테스터 혜택
  • 최우수 베타테스터 : 넷북 1명
  • 우수 베타테스터 : 아이리버 e북 e스토리 1명
  • 미션별 우수 베타테스터 : 외장하드, 블루투스 헤드셋 등 총 8명  

     * 우수한 활동을 해주신 베타테스터 30분께는 이후 진행될 티스토리 간담회에 초대해드립니다.


[신청 방법]
-베타 테스터 응모 자격
(1)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2)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 이상인 블로그 (펌글 및 간단한 링크 모음은 제외)
※ 1~2번을 모두 만족하는 블로그

-응모 방법
(1) 아래의 응모주제들로 블로그에 글을 작성
(2) 작성된 글을 이 공지글에 트랙백 보내기 (트랙백 주소 :
http://notice.tistory.com/trackback/1478 )

-베타 테스터 응모글 주제

  •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필수 입력!



그럼 이제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응모글 주제를 정하여 보자.  다음과 같이 정했다.

  • 티스토리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 사용환경 - 윈도우 XP, IE8.0

제목에서 적었듯이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우선 글쓰기에 재미를 들였다. 기존에는 무엇인가 생각을 하다가도 머리에 기억을 했다가 그냥 잊어버리기 쉬었는데 지금은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떠 오르면 바로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것은 나의 생각을 웹을 통하여 공유를 하고 조금 더 나은 피드백을 받을수 있고 아니면 미쳐 생각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도 줄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나 둘 관리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던 것이 어언 5년..지금까지 잘 쓴글 못쓴글이 있지만 분명 나에게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기에 블로그 글쓰기는 자연스럽게 더욱 생활에 일부로 자리를 잡게 되고 비록 보안이라는 특화된 주제를가지고 운영하기는 하지만 가끔 사적인 이야기나 개인 생활 , 관심사도 적기에 재미가 있다.

그래서 블로그는 나의 "아바타"이다.

국내 포털에서 커뮤니티 운영자로 있는 나는 늘 회원들에게 블로그를 운영하라고 말하고 또한 그 사람을 이해하는데에는 블로그만큼 좋은 도구가 없다. 짧은 시간동안 한 사람을 바로 이해하긴 어렵기에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글을 보면서 더 많은 것을 이해하게된다.  아무튼,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바로 바로 지난해 "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이다. 2009/07/07 - [Busan news] -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행사 이모저모  요즘 조금 소원해진 느낌이 있지만 "부산블로거모임" 부블모를 이끌면서 함께 나누었던 행사이기도 하다.

그냥 무난히 행사를 치렀다면 기억에 남지 않겠지만 나에게는 진행하면서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행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겨 또한 블로거로 만났던 많은 사람들도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도 티스토리 블로그는 꾸준히 사용을 하게 될 것이며, 나의 또 다른 "아바타"로 만들어 낼 것이다. 아직도 블로그 운영을 하지 않거나 망설이고 있는 사람은 소스를 편집할 수 있고 자신만의 블로그로 개성과 느낌을 만들어 낼수 있는 티스토리를 한번 사사용해 보길 권장한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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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스마트폰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기에 이제는 웹이 아닌 모바일에서 블로그를 접할 기회가 많아 졌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과 블로그 글쓰기'란 주제로 한번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지난해 국내 '아이폰 상륙' 이 시작되면서 많은 모바일 환경이 바뀌어지고 있습니다. 2009/11/28 - [IT Trend] - 아이폰 국내 출시일 "아이폰 행사장 생중계"  심지어는 최근 정부에서 모바일 제2 벤처를 만들겠다는 발표를 보고 조금은 실소를 금할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이통사중심에 많은 폐쇄된 구조로 휴대폰은 그냥 전화 통화만 하는 시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미 외국에서 2-3년전에 출시한 아이폰이 이제서야 도입이 되어 뚜껑을 열어 놓고 보니 상황이 반전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젠 그 대세를 콘트롤 하기 힘이드니까 차라리 더 지원하고 확대 시키는 쪽으로 선회를 한 것입니다. 국내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분출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전엔 스마트폰이 있어도 그다지 눈길을 주지 못한 환경이고 관심이었습니다. '아이폰' 이 국내 스마트폰 패러다임을 다시 바꾸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2009/09/24 - [IT Trend] - 아이폰 도입, 득(得)이될까? 실(失)이 될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젠 불과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득"이된다고 판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자..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너무 아이폰에 대한 도입이 된다 안된다 말이 말았던 시점을 같이 해었던터라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죽하면 "담달폰" 이란 별명까지 붙었으니까요.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는지요? 개인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다음 범주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업무용/비지니스용도 - 업무용이나 비지니용으로 이메일,업무관리, 일정관리,스케쥴, 명함관리
  • 미디어용 - SNS 서비스이용, 블로그 활용, 카페관리, 트위터사용, 신문구독,
  • 멀티미디어용 - 음악청취, 동영상감상, 영화감상, 사진찍기,카메라 활용, 인터뷰, 녹음,
  • 엔터테인먼트용 - 게임, 오락,

등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할 것입니다. 어떠한 어플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겠습니다.
그럼 가장 쉽고 많이 접하는 웹이나 블로그와 스마트 폰에 대하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구독하기

무선랜(WI-FI)이 지원되는 곳에서는 데이터 요금 부과 없이 무선을 통하여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검색하여 웹상에서 자주 접하는 '블로그'입니다. 이런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블로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1. 광고 배너 제거하기 및 위치변경하기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보기 위해서는 작은 화면에서 터치를 해야 하는데 애드센스도 일종의 광고이니 로딩 속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혹자는 스마트폰의 잘못된 터치를 이용하여 오히려 에드센스 같은 광고를 더 교묘히 이용할지도 모릅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젠 애드센스를 이용한 광고의 커다란 수익을 기대하기엔 이미 그 시기가 지난듯 합니다. 어떤곳을 방문해도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는 오히려 더 거부감을 들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면 본문이 가장 부각될수 있는 다른 곳에 위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이 더 많은 광고효과를 불러 온다는 것은 오랜 블로그 운영과 노하우임은 후일에 알게 될 것입니다.

2. 블로그 폰트 및 크기 조절하기

제가 실험해 본 바로는 글크기 (폰트크기)를 크게 함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에서 볼수 있는 가독성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폰트 크기는 기존의 폰트크기를 9나 10정도였던 사람들의 상대적인 크기를 이야기합니다. 적당한 크기정도는 웹이나 스마트폰에서 티스토리 기준 폰트11 정도면 어느정도 불편함이 없는 듯 합니다. 작으면 멀터터칭을 하여 확대하면 되지 않느냐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글 하나 읽는데 작은 글씨를 몇번이나 이리저리 옮기면서 확대 축소를 구독자로 하게 끔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불편을 초래 한다는 것이죠.


3. 가급적 로딩속도가 떨어지는 큰 이미지 자제

블로그를 텍스트로만 사용하기엔 왠지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이유로 이미지를 이용하는게 효율적인데요. 이젠 가능하면 이미지를 사용하더라도 사이즈와 크기를 적게 한 이미지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스마트폰으로 보기에 수훨합니다. 물론 일반 PC 웹으로 보기에도 무난하게 해야겠지요.
가능하면 텍스트 위주로 하여도 좋습니다. 외국 블로그를 보면 화려한 이미지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주로 텍스트 위주로 되어있지요.


4. 무분별한 사이드 위자드 제거

저도 블로그에 위자드 몇개를 걸고있는데 이제는 블로그를 스마트 폰에 최적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자제를 하여야 합니다. 또는 무분별한 위자드는 제거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PC환경에 맞춘 블로그를 최대 성능을 내기엔 부족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맞추어 주는것이 좋겠습니다.


5. 사진과 동영상은 크기 및 사이즈 변경과 링크로해야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사진과 블로그를 굳이 자신의 블로그에올릴 경우는 크기 및 사이즈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요즘은 오픈쇼셜웹을 이용한 여러가지 웹 환경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신의 계정을 만들어 링크시키는 방법이 오히려 더 스마트폰 환경에서는 더 나을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진등은 플리커 동영상은 유튜브나 다음팟 등에 올려 블로그시에는 링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결론

이제는 블로그 운영자도 서비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내가 쓴 글이니 읽는 내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방치하듯이 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겠지요. 자신이 조금 알려진 블로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앞으로는 '스마트 폰' 에 최적화된 블로그 글쓰기 및 운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더 많은 사람을 받는 블로그 운영법이고 블로거들에 대한 작은 배려심이라 생각을 합니다. 위에 5가지가 모든 것을 충족하지는 않겠지만 블로그 운영시 참고할 만한 사항일수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나의 욕심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세상 살다보니 그렇더군요., 욕심을 버리면 삶은 조금 더 편해 질듯합니다.

며칠전 스마트폰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봐야 스마트폰에 대한 느낌, 사용법, 활용,아이디어등등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열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왜 먼저 사용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집중할수 밖에 없었는지.. 결코 말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보고 느껴보는 것이 가장 좋은 가르침이 될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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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오랜만에 블로그에 대한 글을 한번 적어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해 온지 어언 4년정도 지났는듯 하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꾸준함을 가지고 성실히 운영해 왔다.


블로그의 장점은 바로 쌓이는 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장점은 바로 웹상에 자신의 글에 대한 주제가 쌓인다는 것이다. 그것을 네티즌들이 검색을 하고 키워드를 검색하여 시간이 흘러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문서로 만들어 놓으면 PC에 저장되는 순간 그것을 다시 꺼내 읽어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아마도 자신의 PC에 저장되어 있는 무수한 자료들이 그것을 반증해 줄 것이다. 하지만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주제에 대한 내용을 웹에 기록해 놓고 저장을 해 놓으면 자주 찾아 오게 된다.

흔히, 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지만 결국 하루에도 수 많은 글과 정보 그리고 이슈화가 되어 스쳐지나가는 수 없는 자료 속에서 일관되게 주제를 흔들림 없이 적어 나가는 것이 추후 다시 찾을수 있는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난 그래서 보안에 대한 주제를 주로 다루고 있다.


블로그 주제는 보안과 자유로운 비율 7:3 정도

블로그 주제를 7:3 정도로 비율을 맞추고 운영하고 있다. 딱 조율이라고 해서 신경써서 적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은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내가 생각하는 것들..그리고 주변에 있는 여러 디지털 기기..독서에 대한 이야기등등 그렇게 운영해 나가고 있다. 물론 이러한 것 마져도 보안이라는 딱딱한 주제이기 때문에 가쉽꺼리나 연예인 이야기등에 비하여 재미가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보안에 대한 주제에 대한 일관성은 유지하고 있다. 그래야 다시 블로그를 찾는 사람이 이 블로그를 찾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한번 방문하였다가 다시 방문하지 않은 ..소위 말하는 뜨네기 블로거들을 잡는것 보다는 늘 방문하고 또는 RSS피드로 읽고 구독해 주는 구독자에게 읽을꺼리를 제공하는 것이 더 보람있기 때문이다.

보안에 대한 글도 자극적인 글보다는 조금 더 통찰력을 가지고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는 관점에서 제언이나 제안 또는 주장을 피력하고 있다.

난 카페를 운영하는 운영자이기에 자주 젊은이들과 만남을 가진다. 그럴때 반드시 블로그를 운영하는가? 라고 질문을 해 본다. 대부분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을 한다고 하여도 성실한 운영이 아닌 그져 자신의 일기장 정도나 끄적거림 정도로 운영을 한다. 난 한마디 조언을 해 주고 싶다.

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느냐고?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아야 될 이유 3가지만 말해 보라고?

그러면 시간이 많이든다. 그거 쓸데 없는 시간 낭비이다. 쓸께 없다. 어떻게 운영할지 모른다. 등등 여러가지 답변들이 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지만 어느순간 별로 관심이 없구나라는 생각을 들때가 많다. 그러면서 취직 안된다고 난리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마무리글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나름한다. 그져 트렌드니까 그러니까라는 정도로 치부하기엔 너무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게 블로그 운영이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삶, 그리고 관심 있는 주제를 일관성 있게 꾸준히 정리해 나가다 보면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바로 자신만의 콘텐츠가 되는 것이다. 하루 아침에 모든 지식 콘텐츠가 쌓이는것이 아니다. 우린 늘 무엇을 줄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어느날 무엇인가 줄 수 있는 것이 없을땐 이미 사람들은 발길을 끊는다. 꾸준히 노력하고 함께 공유하고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도구로써 "블로그"는 콘텐츠를 쌓을 수 있는 최적의 툴이다. 지금 출발 하는 사람과 3년전에 출발 한 사람이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어떠한 양질의 콘텐츠를 기록해 내고 써 내느냐에 따라 그 블로그에 대한 가치는 달라지는 것이다. 무조건 오래했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양보다 질적인 부분이 더 우선시 되는 것이 바로 '블로그'이다.  아직도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시도해 보라고 권해 보고 싶다.

그리고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꾸준한 업데이트와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양보다는 질적인 글쓰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다. 본인도 그렇게 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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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1인으로 블로그에 대한 장점만 보는 것 같아 오늘은 단점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보고자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개인의 생각 및 사소한 것을 기록하는 행위로 볼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그 경계가 분명치 않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영이 사건 범일얼굴 공개 알고보니 딴 사람

관련기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00202019922601017&ref=naver



당사자는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특히 이슈가 되었던 사건인만큼 불분명한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 하였다면 당사자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법에 잣대를 대는 수밖에는 없다.

그런 가운데 무분별하게 퍼 나른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부분 ~ 카더라 통신이나 아니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이 무슨 대수가 있겠냐고 반문 하겠지만 상대방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히 법에 호소를 하는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다.


본인도 얼마전에 말로만 듣던 악플을 경험해 보았다. 그전까지는 악플에 대한 감정을 그냥 남에 일로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댓글들이 올라올땐 정말 법에 잣대로 대는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똑 같이 하였다. 그러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퍼나르기를 해야지 그렇지 않다면 자칫 잘못 알려진 사람을 더 확장 시키는 매개체 역할 밖에 안된다.

그럴 경우 위 기사에 있는 사건처럼 법에 저촉을 받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이것 또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이런 저런 경험을 하게 되는데 본인도 그러한 경우를 겪어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신뢰성 있는 기사를 토대로 나름대로 의견을 제시한 것 뿐이었는데 상대방에게는 또 다른 밀미를 제공하여 여러가지 이의를 제기 받은 적도 있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는 다소 블로그라 하더라도 조심성 있고 팩트(fact)에 근거하여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 확대 재생산이 됨으로 인하여 미칠 파장에 대하서는 당사자는 잘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무리글

블로그가 개인 미디어로서 떠오르는 대안이 되고 있지만 이러한 주의 사항을 지키지 않았을때에는 또 다른 역기능을 불러 올수 있기 때문에 초보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오래 운영한 블로그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는것도 좋겠다. 아무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인 만큼 자신이 책임질수 있는 글만 올리는 것이 좋겠고, 불확실한 사실이나 근거는 자제 하는 것이 좋겠다. 오늘은 블로그 단점에 대하여 포스팅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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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글쓰기 연습이 된다는 사실이다. 세상살아가면서, 사회 생활하면서 여러가지 글쓰기, 말하기에 대한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게 사실이다.

그냥 글을 쓰면 보고서를 쓰는 정도이며, 말을 하면 간단하게 자기 소개정도로 치부하곤 하였다. 그런데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가지 기회가 주어지게 마련이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중요한 자리에서 글과 말하기의 중요성은 점점 늘어나게 마련이다.

이젠 세상에 노출될 기회도 많고,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말하기와 글쓰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런 가운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나름대로 적어 볼수 있는 것이 바로 일기나 블로그에 글쓰기이다.


꾸준한 연습과 경험은 자신감을 가지게 해 준다.

꾸준한 글쓰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처음 생각을 정리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나아진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한 꾸준한 글쓰기 연습은 자신감을 가지게 해 주고 자신감은 곧 말하기에 더 나은 방법을 제시해 준다.

글을 잘 쓰고 논리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를 한다는 것은 이미 머리속에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잘 정리된 생각은 말하기에도 정리되어 논리적으로 말하기에 도움을 준다.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우선 그리 부담이 가지 않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여 부담없이 연습할수 있는 연습의 장(場)이 되는 것이다.


칼럼과 기고도 글쓰기 향상에 좋은 방법중에 하나

이러한 블로그 글쓰기를 검증 받는 방법은 칼럼이나 기고등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 보는 것도 좋다. 그래서 최근 기고나 칼럼(네이버 카페 운영자칼럼)을 적어 보기도 하고 또한 이미 나름대로 적어본 글을 보내 보기도 한다. 이러한 글을 적어 봄으로 인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과 능력이 향상됨을 알수 있다.

첫째,  우선 글의 전개 방식을 머리속으로 생각할수 있다.
둘째,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한번 정리 할수 있다.
셋째,  최종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서두나 결론에 내릴수 있다.
넷째,  많은 글을 적는다는 것은 콘텐츠 생산에도 도움을 줄수 있다.
다섯째, 어떤 주제가 주어지더라도 A4 용지 한장 분량을 바로 거뜬히 적을 수 있다.


요즘 인터넷이 발달하여 한국인 특성상 빨리빨리 문화 때문에 그냥 눈으로 모니터 화면에서 읽고 사라지는 지식이 있게 된다. 그렇다고 그러한 모든 지식을 머리에 남겨 둘수도 없다. 하지만 중요한 글쓰기와 말하기는 세상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요소임을 이제 어느덧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알게 되었다. 이러한 글쓰기 연습을 통하여 책을 한번 써 보는 것도 좋겠다.

많이 읽고 쓰고 그리고 말하기를 꾸준히 연습하여 갑작스러운 오더(order)에도 뚝딱하고 해 낼수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그 중에 하나가 '블로그 글쓰기' 를 추천해 주고 싶다. 많이 읽고 쓰기 바란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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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어제 저녁 늦게 주요 일간지 중에 한 곳에서 신문 구독을 영업하기 위하여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처음에 아무런 생각없이 열었으나 제법 영업을 하시는 듯한 말솜씨로 저를 유혹 하였습니다.

그 주요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7개월 동안 무료로 신문을 넣어 주겠다.
  • 어린이가 있을 경우 학습지를 같이 주겠다.
  • 여성 월간지를 같이 넣어 주겠다.
  • 그리고 대형 할인점 30000원 상품권 주겠다.



대충 이정도이면서 구독 하기를 권하였습니다. 아마도 남성 직장인들이 퇴근 하는 시간대를 맞추어 각집집마다 다니면서 신문 구독 영업을 하시나 봅니다.

그런데 제시한 내용이 너무 파격적이라서 잠시 주춤하였습니다. 그런데 분위기상 일방적으로 구독 하게끔 몰아가고 있었습니다. 사실, 구독 한다고 해도 그리 손해 보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제 신문 구독비도 올라서 제법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젠 너무 노골적으로 구독을 자꾸 권해서 다음과 같은 일침을 놓았습니다.

" 저..저는 IT쪽 일을 하고 있는데요..요즘 오프라인 신문 잘 안보게 되더군요. 대부분 인터넷 온라인에서 제공 하기에 굳이 오프라인 신문을 볼 이유가 없습니다. "  "요즘도 누가 종이신문 보시나요? "

라고 말하자 순간 영업하시는 나이가 좀 있어 보이는 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며

" 아..그래요...네..잘 알겠습니다. " 라고 하시면서 문을 닫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아마도 그분은 안 그래도 어려운 시기에 오프라인 종이신문 매체에 대한 구독자의 시대적 변화에 대하여 아주 냉철한 교훈을 얻은듯 자리를 떠났을 것입니다.



일간지 신문들이 가져야 하는 교훈


그렇습니다. 요즘 오프라인 종이신문이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실시간 정보를 온라인을 통하여 얻고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어디서나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대가 변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옛날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면 당장 현실이 어떠한지를 파악하여야 합니다. 시대적 흐름과 트렌드를 빨리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이신문이 점점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신문값도 올라가고 온라인에서 무료로 볼수 있는 신문을 이제는 구독자는 돈내고 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점점 온라인으로 옮겨 갈수 밖에 없고 또한 국내 거대한 포털들이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쇄하는 비용과 신문사 종이값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한 경제적 비용을 따져 본다면 이제는 휘발유 냄새 풀풀나는 종이신문 보다는 온라인에 접속하여 온라인 신문을 무료로 보는 것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종이신문을 스크랩도 하고 정기적인 구독도 하였지만 지금은 굳이 비용을 내면서 종이신문을 읽을 이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1인 개인미디어의 발달과 정보제공의 기회와 횟수 다양해


최근에 IT의 발달과 온라인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점차 새로운 미디어가 생겨나고 또한 개인 1인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하여 예전에 신문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원천 소스가 많아졌고 접하는 기회와 횟수도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보수언론 종이신문에만 의존하기엔 현실감에서 점점 멀어져서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될 것입니다. 굳이 돈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것이죠..종이신문에..

또한 기존 일간지언론에 비해 최근 유능한 개인이나 사회적 리더에 있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편안하게 올리는 글들에서 더 많은 정보와 교류 그리고 자정을 할수 있는 미디어들의 등장으로 인하여 오프라인 종이신문은 점점 설 자리가 위협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항은 일간지 신문사에 근무하는 기자분들을 만나보면 알수 있게 됩니다. 많이들 어렵다고 합니다.

아무튼 어제 주요 일간지 영업하시는 분을 보면서 워낙 요청을 하셔서 구독 하려고 했지만 굳이 구독해야할만한 이유를 찾지 못하여 거절 하였지만, 수 개월의 무료 신문과 각종 어린이 학습지 또는 여성지를 같이 준다는 생각에 일간지 신문의 화려한(?) 시절은 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독자 수가 자꾸 떨어져 나가니까 그런 많은 혜택을 주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기존의 종이 오프라인 신문의 기득권(?)이 많이 상쇄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몇 글자 적어 보았습니다. 현실을 직시하는 안목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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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바쁜 업무로 인하여 한주에 최소 5-6회정도로 하루에 한개 정도는 포스팅 하던것이 급기야는 지난주에는 그리 많이 포스팅을 하지 못했다.

그랬더니 얼마 되지 않은 RSS 피드 독자이지만 40명대로 확 줄어 들었다. 물론 한RSS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역시 블로그는 꾸준한 관리와 정보성을 제공해 주어야 독자로 하여금 머물를수 있도록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았다.

쉽게 말해, 먹거리가 없으면 더이상 머무를 이유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야만 많은 구독자수를 얻을수 있다. 사실 구독자 수에 연연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독하고 있었던 사람이 멀리 떠나가는 것을 보고 느낀 교훈이랄까 하는 생각에서 짧게 포스팅 해 본다.

조금 더 꾸준하고 보안에 대한 먹거리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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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초보자개발 항해일지를 운영하고 있는 아리새펜촉님이 바톤을 넘겨 주어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http://hisjournal.net/blog/259 포스팅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다른 일때문에 많이 바쁘다보니 미쳐 마음에 여유를 가질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한번 돌아 볼겸 해서 정리해 봅니다..

바톤을 넘겨준 제목은 『보안과 네이버카페』 아마도 저에게 있어서 특화된 주제로 넘겨 준거 같은데 한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제가 네이버에서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모임 이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원은 약 2만4천명정도 되겠네요..

자칫 네이버 카페에 대한 보안적인 측면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신 분은 낚기신것입니다. 네이버 카페 보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제가 보안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고 또한 사람과 사람들이 엮인 커뮤니티인만큼 보안이란 키워드와 카페라는 키워드 측면에서 적어 보는 것입니다.

1. 카페의 시작

카페는 2004.7월에 어느날 SIS 자격증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SIS 1급 자격증 시험이 너무 어려워 그만 시험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나름 준비 부족도 있었지만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SIS 자격증은 반드시 취득하고자 마음 먹었으며 그러면서 카페를 만들어 자료 정리를 해 보고 또한 준비 하는 사람들끼리 정보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처음엔 재미가 없게 마련이지요..늘 혼자 노는 기분과 같겠지요..그리고 아는 사람도 없으니 방문자도 없고..

2. 카페 홍보와 자료 마련

카페 홍보를 하기 위하여 그 당시 한창 잘나가던 지식인에 보안에 대한 답변을 쓰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은 카페에 올리기도 하였고 같은 질문과 답을 적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이야 지식인이 한물 같지만 그당시만 해도 지식인이 인기였습니다. 또한 정회원이 되기 위하여 자료 2개를 반드시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3. 서울카페 첫 정모

서울에서 카페 첫 정모를 하였습니다. 사전에 준비도 하였고 몇명 안되지만 카페내에서 닉네임이 익숙한 몇분과 함께 첫 모임을 갖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모인 인원중에 지금 운영진에 있는 회원이 대다수이며 같이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첫 정모에서 약 20여명 모였으며 몇분의 여성분들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4. 보안커뮤니티 연합 세미나

그런던중 옆 카페에서 평소 교류가 있던 솔라리스테크넷과 연합 보안 세미나를 서울역 세미나실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몇분의 새로운 지인분들 알게 되었습니다. 약 100명정도 모인 세미나였으며 카페를 더 많이 알리고 서로 알아가는 기회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또한 처음 행사를 해 본 경험도 되겠습니다.

5. 커뮤니티 운영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경우는?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SIS 시험 관련하여 그 당시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원장님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어 민원을 청구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이러한 민원이 접수가 되어 해결이 되긴 하였지만 그 모든 것이 개인 스스로의 일이었다면 불가능 하였을 것입니다.


6. 카페 운영하면서 자주 받는 질문은?

카페를 운영을 하다보면 자주 메일과 쪽지를 받게 되는데 대부분 보안에 대한 이야기이며 어떻게 하면 보안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으며 시험 공부를 하려면 또는 취직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다수 받습니다. 가끔은 카페를 양도하면 얼마를 주겠다는 메일과 쪽지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7. 카페를 운영하면서 잃은 것과 얻은 것은?

우선 카페를 운영하면서 얻은 것은 많은 분들과 교류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규모가 되었을땐 알아보는 사람이 조금 있다는 것입니다.
잃은 것이 있다면 카페 운영에 많은 시간이 투여가 됩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습관이 되고 운영진과 예비스텝들이 도와 주고 있어서 조금 나아지긴 하였지만 아직도 시간이 투여가 됩니다. 역시 무슨 일이든 시간을 투자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더군요.

8. 왜 하필이면 보안 커뮤니티였습니까?

물론 카페가 보안자격증 정보공유정도로 보일수도 있지만 지금 추구 하고 있는 것은 보안, 정보보호라는 것은 즉, 소홀히 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록 미래 전망 직업에 항상 등장하는 이유이기 때문이기 아닌 이제는 잘 갖추어진 인프라를 통하여 더 많은 역기능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빠른 정보화와 편리성 보다는 정보보호에 대한 마인드는 아직도 뒤쳐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 보안에 중요성과 인식을 일깨우는 커뮤니티로 거듭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9. 블로그와 카페에 대한 느낌을 각각 적어 본다면?

블로그는 개인 미디어로 개인에대한 느낌과 생각을 적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담이 덜 됩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개인이 지게 됩니다. 또한 블로그는 오픈된 공간이라서 서로 깊은 피드백이 오고 가지 못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주제가 일정하지 않고 그렇다 보니 각자 관심사가 그리 많이 일치하는 점이 없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카페는 그 충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약간은 폐쇄적인 구조를 가지고 같은 주제와 생각을 가지 사람들로 모인 만큼 피드백이 상당히 높습니다. 블로그와 카페를 둘다 운영하고 있는 제 입자으로 봐서는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카페가 운영자로서는 더 관심이 가고 높은 충성도와 피드백으로 인하여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다만, 카페와 블로그를 같이 연계하여 장단점을 보완해서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을 띄면 많은 부분이 보완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몫은 여러분들 고민해야 하겠죠.

10.  마지막으로 블로거와 카페 분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인생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 그리고 노력입니다. 카페도 열심히 활동하다보니 네이버 대표카페에 선정이 되었고, 블로그도 열심히 노력하여 꾸준히 운영하다보니 여러가지 수 많은 콘텐츠도 점차 쌓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 이 시간 바로 시작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언젠가 시작하기 보단 자신이 원하고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시작하라는 것이죠. 보안과 네이버 카페에 대하여 충실하게 질문 대답형식을 적어 보았으나 제대로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네이버에 카페를 먼저 정착 하였기에 지금에 많은 회원들과 호흡할수 있고 그것은 또 다른 인연을 불러 오는 것입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또 다른 인연과 발전은 올수가 없겠지요. 지금 이 시간에도 부단히 노력하면서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정보보호 커뮤니티를 만들고 보안 블로그로 거듭 나게끔 노력해 보겠습니다.

아리새펜촉님 이정도면 어느정도 답변이 되었나요? 추후 나중에 조금 더 자세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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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하나하나씩 쌓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스크랩 해 오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콘텐츠를 모아 가는 것이다.





가끔은  블로그 리퍼러를 확인해 보면 알수가 있다. 자주 검색 되어 오는 것에는 꾸준히 검색이 되어 오는 것이다.

비록 그것이 2-3년전에 글이라 하더라도 좋은 글과 내용에는 꾸준한 링크와 검색을 통하여 찾아 오는 것이다. 그럼 다시 찾아 오게 하기 위한 블로그는 어떻게 하면 될까?


    • 콘텐츠 주제가 확실한게 좋다.
    • 자주 업데이트를 해라.
    • 가끔은 주제와 다른 콘텐츠를 7:3 으로 포스팅 하라.
    • 찾아오는 이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라.
    • 한번 오면 더 오래 머물러 있도록 하고 다시 찾아오도록 해라

     

 늘 이런 고민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지만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난 믿는다.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꾸준히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쌓아가는것이 중요 한것이라고.

이제는 블로그가 습관이 되어 있어 다른 곳에 기록하는 것 보다 블로그에 기록하는 것이 편하다.  블로그 하나만 잘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도움도 많이 받는다.

각종 리뷰나 독서 그리고 자신의 추억꺼리까지 기록해 가는 것은 역시 소중한 것이고 자신의 이야기 자신만의 글이면 더욱 값지게 되는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씩 하나씩 쌓아가는 콘텐츠를 볼때면 티끌모아 태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생각이 난다. 앞으로 꾸준한 포스팅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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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잠시 미래의 블로그는 어떻게 진화 할것인가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떤 블로그가 미래에 주목을 받고, 끝까지 살아 남을 것인가? 어찌보면 아주 원초적인 고민이고 질문입니다. 그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당연히 고민해 봐야 하는 주제중에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린다고 하면 '전문성'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출처: 플리커>


1. 왜 우린 블로그(Blog)를 운영하는가?

초기 블로그 운영은 아직까지 블로그라는 개념정립이 되지 않아 자신의 일기장 또는 정보의 축적의 장(場)으로 사용을 많이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필자도 처음엔 그렇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정한 시간이 흐르고 나니 블로그를 왜 운영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마도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적없는 블로깅은 힘들경우에 헤쳐 나오지 못합니다. 필자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은 '개인브랜딩'과 '지식공유'입니다.


2. 블로그 운영을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블로그를 구독하고 검색하고 하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정보'입니다. 정보에 목말라 있는 것이지요. 신문도 방송도 모두 '정보'를 취급합니다. 물론 전부 정보만을 위한 것은 아니고 '오락'도 있고 다양한 볼거리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린 '최신 정보' 를 접하고 찾길 원합니다. 그래서 기사나 방송,블로그등을 헤메고 다니는 것이지요.

'정보'성이 없는 것은 죽은 정보나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지식과 어디서나 접할수 있는 가치없는 정보는 쓰레기에 불과 하지요.

2009/02/18 - [IT Trend] - 블로그 생존가치는 전문화(professional)밖에 없다.

언젠가 위와 같은 포스팅을 한적도 있습니다. 그런 정보성을 유지하기 위해선 전문성(professional)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 블로그 운영 어떻게 할것인가?


블로그 내용의 70% 전문성, 30% 개인성 을 띄고 운영하면 제일 좋은듯 합니다. 전문성이라고 해서 무조건 이해 할수 없는 그들만의 언어로 전문화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자신이 또 다른 초보로서 전문화된 블로그에 가본다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입장도 고려한 측면에서 가끔은 개인적인 일상적인 이야기를 약간 섞어 주되 주된 테마 주제는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블로그도 결국은 사람(人)이 운영하는 것이니까요.


4. 향후 2-3년후의 블로그 형태는??


이제 어느정도 블로그 대중화도 되었고 각 공공기관이나 단체에서 또 기업에서 관심을 가지는 만큼 블로그는 우리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시에도 언론보다 블로거들의 활약이 더 눈부셨습니다.

2009/05/25 - [Busan news] - 봉하마을 생생한 목소리, 그건 기자,방송이 아닌 블로거였다.

우린 너무 틀에 얶메어 있기 때문에 제대로 표출을 못하는 부분의 한계를 벗어나 표출을 할수 있습니다.그런 부분을 보여준 하나의 예시라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아무런 검증이나 증명없이 상상으로 표현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런 객관적인 기준은 스스로 블로깅을 하면서 원칙을 세워야 겠지요.

향후 2-3후에는 전문화된 콘텐츠를 축적한 블로그만 살아 남을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그런 형태로 흘러가고 있고 주요 블로거들은 일정한 주제를 가지고 팀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알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자신의 주제가 없이 이런저런 이야기꺼리로 운영을 한다면 심사숙고 하여 충분히 하나의 테마로 다시금 자리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 즉 전문화된 콘텐츠가 없다라고 한다면 그 발길이 멀어 질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흑백논리로 볼수는 없지만 전문화만이 끊임없는 발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5. 환자도 전문 의사에게 진료 받기를 원한다.

우리가 보통 몸이 안 좋으면 병원에 갑니다. 그리고 어디어디 전문으로 하는 전문의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향후 블로그의 미래는 '전문성'으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정보'가 중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꼭 모든것이 전문성만은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자신이 모른 정보를 전문가가 가지고 있는 식견으로 풀어내는 블로그를 찾아가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브랜딩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전문성이 있기에 브랜딩 하기가 쉽습니다. 그 사람만의 특색, 그 블로그 만의 특색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무색무취로 가는 의미없는 블로그 운영이 되는것입니다.


마무리글

미래의 블로그는 여러 형태로 진화를 하겠지만 초창기 자신의 일기나 스크랩에서 이제는 생산하고 소비를 동시에 할수 있는 블로그 형태로 발전 할 것입니다. 또한 일정한 주제를 가진 팀블로그가 많아 질 것이며, 특히 실버 세대의 블로그가 더 많아 질 것입니다. 그것은 그만큼 연륜과 경험이 많아 할말이 많다는 반증이겠지요. 1인미디어로 충분한 가치를 인정 받을 것이며 또한 각 분야에서 '전문성'만이 그 블로그를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에 필자는 '보안' '정보보호'의 블로그 운영을 지속 할 것이며 전문화된 콘텐츠의 축적으로 쌓아 갈 것입니다.  @엔시스.


* 이 포스팅은 2009 e하루616 다음뷰에 발행송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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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지금까지 RSS 구독을 브라우져에서 제공하는 RSS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운영체제 재 설치 및 백업,복구등 , 또는 업데이트 안되는 문제등으로 인해 고민을 하다가 주말을 통하여 구글 리더로 갈아 탔습니다.


1. RSS 리더기로 어떤것을 할까?


초창기 RSS 리더기로 "연모"라는 국산용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설치형에다 최근에 "한RSS"가 인기가 있으면서 설치형 보다는 웹에서 바로 구독할수 있는 리더기가 인기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구글RSS리더기"가 있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것인데 구글 엡스를 이용하는 필자로서는 이곳 저곳을 다니는 것 보다는 하나에 로그인 하여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 리더기를 선택 하였습니다.

다른 리더기도 있겠지만 장단점은 얼마전에도 포스팅 된 글이 많이 있어 참고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2. 구글 RSS 리더기


대부분 한RSS는 쉬운 인터페이스인데  구글은 그렇지 못하는게 단점입니다. 조금은 사용법을 알아야 하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유심히 살펴 보면 금방 할수 있고 구독을 위한 반복 작업을 하다 보면 바로 알수가 있습니다. ^^;;




주말 연휴를 이용하여 지금까지 브라우져에서 제공하던 RSS 피드 폴더와 블로그들을 정리하여 전부 구글 RSS 리더기로 옮겼습니다. 아..이 작업만 해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되는군요.

우선 웹에서 제공하는 RSS리더기를 사용함으로 인하여 로그인만하면 되니까 브라우져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백업과 복구를 하지 않아도 되고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다른 서비스와 연동하여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3. 제 블로그도 구글리더기로 많이 받아 보고 있더라.



이번에 구글 리더기 셋팅하면서 보았는데 제 블로그도 구글리더기로 상당수 받아 보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구독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일부 한RSS 같은 경우는 구독자수를 나타내어 보여 주고 있지만 그 밖에 기존에 필자처럼 브라우져로 받아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RSS피드 구독을 잘 몰라 그냥 "즐겨찾기"로 방문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자신의 블로그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찾아 오시는 분들에게 조금 더 유익한 자료와 정보 제공으로 서비스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편안하게 RSS피드를 받아 볼수 있겠습니다...이번에 옮기면서 한가지 필자도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옮기다 보니까 어떤 분들은 RSS공개 정책을 전체공개를 한 반면에 어떤 분들은 부분공개를 하였습니다. 장단점은 아래와 같이 요약이 되겠지요..

  • RSS공개를 전체로 했을때.

- RSS구독자는 굳이 본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고 그대로 모든 포스팅을 구독 할수 있다.
- 따라서 구독 블로그에 방문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면 댓글과 답글이 잘 안 달릴꺼 같다.

  • RSS부분 공개를 하였을때

-부분공개를 하였을 경우에는 RSS구독자라고 하여도 반드시 블로그에 방문하여서 끝까지 구독 가능하다.
-방문을 하기 때문에 방문자를 유입 또는 유도 할수있다.
-직접 방문하는 것이라 댓글과 답글에 조금 더 호의적일수 있다.

이런 장단점이 있는데 RSS구독을 추가 작업을 하면서 필자 자신도 이것을 전체 공개로 해야 할지 아니면 부분공개로 해야 할지 고민에 쌓였습니다. 현재 필자는 부분 공개만 해 놓고 있습니다. 한동안 전체 공개를 해 놓았었는데 지금은 부분공개로 하여 RSS피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실험적인 성격인데..지켜보고는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더 필자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쉽고 간편하게 제공할수 있을까요?   이제는 블로그도 서비스라고 생각을 해야 겠습니다..그러면 전체공개로 해야 하겠군요..


4. 블로그 운영을 서비스라 생각한다면?


블로그 운영도 서비스라고 생각을 한다면 방문자에게 불편함이 없이 편안하게 구독 할수 있도록 운영자는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가끔은 구독자의 시각에서 바랄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그것은 자칫 잘못 하다보면 내 블로그 내가 운영하는데 하는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면 나만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겠지요. 조금 더 소통을 하길 원한다면 나만을 위한 블로그 보다는 함께 할수 있는 블로그를 추구하는게 맞겠지요.....오늘 RSS구독기를 구글로 갈아타면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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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블로깅..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말이다. 예전에 "싸이질"이란 용어가 생겨 나듯이 너도 나도 한개쯤 가지고 있는 블로그, 그러나 그 블로그를 유지 관리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당신, 혹시 인터넷 중독자는 아닌지 조명해 본다.


1. 들어가면서


최근 각 집에는 1인1PC를 넘어서서 최소 2-3대의 컴퓨터가 있기도 하다. 또한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은 OECD 국가의 3번째 정도로 된다. 제일 많이 보급된 곳이 덴마크,그리고 네널란드, 한국등이다..인프라 강국이 아닐수 없다. 이렇다 보니 이제는 숙제도 인터넷, 신문도 인터넷, 은행도 인터넷으로 모든것이 인터넷 중심의 생활 패턴으로 바뀌었다.



2. 개인 브랜딩과 블로그



인터넷이 이렇게 많이 이용되다보니 자신을 관리 할수 있는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한동안 국내에서 "싸이질"이란 용어가 생겨나듯이 "1촌"으로 엮어지는 싸이 열풍이 불더니 이제는 금융위기와 침체되는 불경기, 여러가지 자신을 표출 하고자 하는 수단으로 블로그가  대세이다. 필자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각자 나름대로 목적과 진정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직도 다양한 방법과 블로그를 하면서 돈을 추구 하는 목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우린 조금 더 넓고 긴 안목으로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을 표출하고 브랜딩 할수 있는 정보의 장으로 이용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3.  블로그의 유지와  관리


사정이 이렇다 보니 꾸준한 블로그 유지 관리는 자신이 조금 더 알려지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에 하나이다.  그렇지 않으면 변방에 이름 없는 블로그로 남기 쉽상이다.  필자도 블로그 초장기부터 운영해 왔지만 그 운영 형태를 보면 패턴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 처음에는 대다수 블로거들이 자신의 일상적인 내용이나 스크랩, 소소한 이야기를 적는 일기 형식의 블로그에서 이제는 다양한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해 가는 유통 구조로 바뀌어 가고 있다. 기존의 방식에서는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눈 높이가 높아졌고 퀄리티도 뛰어 나다는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러한 블로그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자가 된다. 어느날 갑자기 이슈성 글을 적어 한몫에 주목을 받을지 몰라도 그것은 신기루와 같은 것이다. 하루정도의 관심이 쫘악 빠지면 오히려 허망함을 느낄수 있다. 그럴려면 최소한의 블로그 운영관리가 필요하다. 간단하게 한번 짚어 보도록 하자.

  • 자신의 블로그 댓글 답변
  • 최신 트랙백이 있는지 없는지
  • 방명록에 누가 글을 작성해 놓았는지
  • 방문자수는 어느정도 되는지.
  • 리퍼러를 통하여 누가 나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고 중요 키워드는 어떻게 유입이 되는지
  • 다른 블로그에 방문하여 구독하기
  • 메타 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잘 발행이 되고 있는지
  • RSS 구독자 수는 감소 증가 하고 있는지

 

최소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라면 이 정도는 관리를 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이렇게 관리 하다보면 자연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인터넷에서 각종 자료와 또 다른 정보 수집에 시간을 할애 하는 경우가 많다.



4. 블로거, 혹시 자신은 인터넷 중독은 아닐까?


최근에는 일부 메타블로그에서는 우수한  편집진을 선정하여 좋은 글에는 추천을 해주는 시스템이 있다. 어떤 경우에는 자신의 글에 대하여 추천을 해 주기에 고마운 생각도 있지만 그 수 많은 사람들을 추천해 주기 위해서는 정말 컴퓨터 앞에서 앉아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서로 경쟁을 하듯 이제는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또는 블로거도 마찬가지이다. 서로 너무 경쟁을 하듯, 트래픽 유입에 열을 올리고, 블로그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돈을 벌더라라고 하면 전부 관심이 그쪽으로 쏠려서 블로그를 이용하여 더 많은 수입을 올릴까 하는 고민을 한다면 그만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 날수 밖에 없다.

자..이제는 조금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냉정해 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혹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자신이 인터넷 중독이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한다.

  • 오늘도 내 블로그에 방문자 수와 댓글이 몇개 달렸는지 너무 궁금하다.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컴퓨터 전원부터 넣는 나 자신을 발견된다.
  • 주말이나 여행을 떠나 잠시라도 인터넷을 하지 않으면 왠지 불안한 감이 있다.
  • 무엇인가 메일에 새로운 정보가 올꺼 같아 수시로 메일에 들락거린다.
  • 자신이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문맥광고 포함)하면 수시로 체크한다.
  •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 보단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다.
  • 밤 늦게까지 결과물은 없이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다.

필자도 몇가지는 해당사항이 있는거 같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가급적이면 자신의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 할줄 알수 있는 사람이라면 인터넷 중독자라고 하지는 않겠다.



5. 인터넷 중독을 막는 방법은 없을까?


무엇인가 한곳에 너무 집착하거나 매달리다 보면 광(狂)적으로 된다고 말을 한다. 맞는 말이다. 최소한 그곳에 미쳐야만 최소한 1인자가 될수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역기능인 자신이 인터넷 중독자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감도 있는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인터넷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 보겠다. 혹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기 바란다.

  • 중요한 업무를 할 경우 인터넷 케이블을 제거 하여 업무에 집중을 한다.
  • 주말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을 한다.
  •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면서 관심을 운동에도 갖어보자.
  • 블로그나 게임등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 중요한 결과물 없이 무작정 인터넷 검색을 하는 습관을 줄이자.
  • 컴퓨터을 습관적으로 켜서 아무런 결과물 없이 하지말고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컴퓨터 앞에 앉자.


6. 마무리글


언젠가부터 자신이 컴퓨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다는 것을 발견을 한다면 한번쯤 자신을 컨트롤 할수 있는 마음에 자세가 필요하다. 자신이 관리하는 사이트가 많고 인터넷을 이용한 업무가 많다면 자연히 노출되는 시간과 범위도 많아진다. 우리는 아이들에게만 인터넷 중독을 이야기해서는 안된다.

어느날 갑자기 우리 아이들이 " 아빠(엄마)는 맨날 컴퓨터만 해? 라고 하는 말을 종종 듣는다면 우리는 한번쯤 다시 생각하고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조금은 자신 스스로를 컨트롤 할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필자도 가끔은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해 볼수 있다는 것은 자신을 컨트롤 할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메타블로그에서 올라오는 각종 돈되는 이야기로 너무 넘쳐나다보니 그것만 좇아가는 비기너(Beginner) 블로거 들이 자칫 잘못하면 혹시 인터넷 중독자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감과 필자의 반성으로 한번 적어 본 포스팅이었다.  혹 공감가는 부분들이나 아니면 더 좋은 방법등을 모든 블로거들과 같이 공유하고자 한다면 멋진 대안을 댓글로 남겨 주기 바랍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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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우리가 블로그를 포스팅 하다보면 특히 어떠한 팩트(fact) 전달을 신경을 쓰고 적다보면 가끔은 본의 아니게 너무 오픈되게 글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럴때 만약 언급된 상대방의 사전 동의가 없이 적게 된다면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등 여러가지 괸련 법률에 저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보보호는 반드시 기술적 부분만 있는게 아닙니다. 관리적 부분도 있고 이처럼 법률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법률이 있고 어떻게 되면 주의를 해야 하는지 얼마전에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올라온 부분이 있어 개인 정보보호 차원에서 같이 공유하고자 하오니 블로거 여러분들 포스팅 하실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티스토리에 공지 사항에 올라온 개인신상에 대한 사항입니다..


※ 개인 신상 정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개인 신상 정보는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당사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 정보를 말하며, 사진, 실명, 연락처, 소속, 전화번호, 홈피주소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신상정보를 직접적으로 기재하는 것 뿐 아니라, 간접적인 표현으로 특정 인물을 유추할 수 있을 경우에도 역시 개인 신상 정보에 포함됩니다.

예) 간접적인 신상 정보의 표현 : xxx의 김x수 부장


※ 명예훼손이란?
개인 신상 정보를 온라인 상에 유포하여 특정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는, 유포된 내용의 사실 여부를 떠나 개인의 명예 훼손에 해당됩니다. 또한 이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는 행위에 해당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관련 법률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법률보기

1.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3.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말, 음향, 글, 화상 또는 영상을 반복적으로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한 자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5조제1항(벌칙)]


1. 너무 사실전달에 의존하려다 보니

블로거는 1인 미디어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아직까지 기자도 아니며 그렇다고 체계적인 교육을 밥고, 글쓰기는 하는 것도 아니고 또는 어떠한 점을 주의를 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그래서 너무 사실 전달에만 치중을 하려고 하다보니 가끔은 글에서 개인 신상정보나 이런 부분들이 언급이 될수 있습니다..

사전에 동의를 구하였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라든지 하는 여러가지 분쟁들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2. 블로그 포스팅시에는 사실 유무 확인 절차가 필요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끔은 필자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추측성 글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상당히 위험한 형태이며 블로거 자신들도 이제는 가능하면 사실 확인을 하고 나서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겠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모 전직기자 사건도 보면 여러가지 소통의 문제에 있어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특히 자신이 조금 유명한 블로거라든지 아니면 나름대로 영향력을 가지는 블로거라고 생각이 들면 이러한 부분들은 더욱 신중을 기해야 겠습니다..


3. 자칫 블로그 포스팅 하나로 법률적 제재를 받을수 있어

그래서 글쓰기는 상당히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위 공지사항에서도 보셨겠지만 가능하면 법률적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글쓰기를 하고 적정한 자신만의 원칙과 범위를 가지고 포스팅 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꺼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식은 1인 미디어인 블로그를 통하여 접할수 있고 더 다양하고 더 심도 있는 지식 소재들이 블로그를 통하여 쏟아져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적고 공유하고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듣고 또 남의 생각을 간접적으로나마 글로 읽게 됩니다...이러한 점만 스스로 조심하여 원칙을 가지고 포스팅 한다면 훨씬더 알찬 자신만의 삶의 기록들을 채워 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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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요즘 블로그스피어에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있고, 향후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이러한 고민을 다 같이 한번 해 보고 느껴 보기 위한 포스팅을 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주제를 명확히 하자.

우리가 잡동사니가 되면 안되듯이 자신의 테마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시류에 휩쓸림이 없이 꾸준히 가꾸어 가는 블로거만이 자신의 블로그 존재가치를 인정 받을꺼라 생각을 합니다. 가끔씩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는 하겠지만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기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콘텐츠 역량강화에 힘쓰자.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 본질이 훼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엔 잘 몰랐는데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것들이 눈에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질을 잊어버린채 다른 곳에 신경을 쓴다면 그 블로그의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곳보다 가장 중요하게 신경써야 하는 것은 바로 콘텐츠입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쓰자.

블로그를 운영해 보시는 분을 아시겠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무렇게나 대충 쓴다고 해도 꾸준하게 적기가 쉽지 않은 것이지요. 따라서 일정한 시간적 간격을 두고 꾸준하게 지치지 않게 할수 있는 은근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개씩만 적어도 일년이면 365개가 되네요..하지만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 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튼 자신의 역량에 맞게 꾸준한 포스팅으로 소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스팅 하나를 하더라도 실속 있는 포스팅을 하자.

아무렇게나 써버린 내용은 그냥 가십거리는 될수 있을지언정 실제 도움이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따라서 포스팅 하기전에 조금은 어느정도 어떻게 포스팅 할것인지에 대한 생각읋 해 본다면 조금 더 의미있고 주제가 있는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얻기는 쉬워도 주려고 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누구나 얻기만 한다면 주려는 사람은 없겠지요..실속있는 정보와 지식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판매 한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자.

포스팅을 하면서 자신의 글에 자신감을 가지고 이글을 판매를 한다고 생각하고 작성을 한다면 아무렇게나 쓸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미팅을 하던지 면접을 보러갈때 준비를 많이 하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면접보러 갈때 아무렇게나 가지 않듯이..깨끗하고 깔끔한 차림으로 면접에 임하듯이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 들도 깔끔하고 깨끗한 상태로 늘 이글을 누군가에게 판매를 한다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포스팅을 하면 조금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향후 블로그의 생존가치는 그 블로그가 얼마나 전문화 되어 있고 글이 얼마나 존재감이 있느냐가 좌우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시류에 편승하여 이것저것 하는것은 잠시 중독되어 하는 것이겠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고 나면 아무런 존재감이 없이 그냥 시간만 허비하는 결과를 초래 할수도 있습니다. 보다 전문화 되고 체계적이고 지식을 함께 나눌수 있는 블로거로 성장하길 기대하면서 포스팅을 마감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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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애드센스를 2년여 사용해 오면서 여러가지 느낀점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고 오늘날짜로 애드센스를 떼어 내겠다고 마음 먹었다. 


애드센스라는 것을 알고 지금까지 게제해 온지가 한 2년 정도 되는것 같다.  중간에 계정이 정지되어 일정기간 동안 공백이 있었다. 그러면서 최적화니 뭐니 한동안 애드센스에 대하여 연구해 본적도 있었다..


1. 왜 애드센스를 다는가?

본 필자는 처음에  애드센스를 달았을때 돈이 된다는 생각보다는 파워블로거, 즉 유명블로거들이 달고 있어서 정말 달면 돈이 많이 되는줄 알고 달았다...처음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여기저기 달고 있었으니까..아마 지금 이시간에도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유명한 블로그에 방문했을때 애드센스가 있다면 저거 돈이 많이되니까 게제 해 놓은가 하는 생각을 하는 블로그도 있을 것이다. 잘 생각하기 바란다.


2. 애드센스 한때는 단가가 높아서 짭잘하기도

애드센스 문맥광고는 한때 짭짤한 경우도 있었다..그건 본인이 그랬다기 보다는 블로그 이곳 저곳에서 한달에 몇 백달러, 몇천달러를 넘었니 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 블로거들에게 회자 되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거는 방문자수도 없고 기술적인 부문을 다루다 보니 당연히 저조 할수 밖에 없다. 알고 있는 지인들도 대단한 수입을 올렸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3. 애드센스가 중독성이 되는 경우가 있다.


처음 애드센스를 달고 단가가 괜찮았을때에는 매일 궁금해서 애드센스 금액을 조회 하기도 하였다. 얼마나 많은 클릭이 일어났는지 궁금하기도 하여서 그런것이다. 하지만 늘 수입은 실망이었다. 그러면서도 가만히 게재만 해 놓으면 자동으로 단돈 몇달러라도 수입이 생긴다는 애드센스 시스템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서 한때 실험을 해본다고 이곳저곳을 다니면 연구도 해 본적이 있었다.


4. 한번 계정 정지되었을때, 애드센스 하지 않으려다 조금이라도 수입이 생긴다는 생각에

경기가 어렵다. 블로그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정한 수익도 없다. 문맥광고를 게제하여 수입이 생긴다면 한번쯤 고민해 볼것이다.                                                                                                           
 
그러면서 계정 정지되었을때에 본인은 블로그에 메인에 본인 사진도 올리고 개인정보도 노출 시켰다. 그것은 본 블로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보다 빠르게 소통하기 위해서였다. 일부에서는 보안을 한다는 사람이 그렇게 하면 위험하지 않느냐는 말도 하는데 부정적인 요소보다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아서 지금까지 공개하고 있다.


5. 본문에 내용을 해치는 애드센스보다는 보다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그러면서 한때 본문 메인에 떡하니 애드센스를 배치한 경우도 있었다. 그것은 단가가 안나오니 클릭수라도 한번 높여 볼려고 해보려는 욕심이여서였다. 하지만 늘 마음구석에서는 마치 내 얼굴에 찌라시를 붙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마음 한쪽이 왠지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동안 그렇게 놔 두었다.. 그러면서 뜬금 없는 내용을 블로그에 한번 올려 본적도 있었다. 메타싸이트에서 트래픽을 한번 타 본적도 있었다.


6. 어느날 다른 블로거에 방문했을때 얼굴이 화끈거려

어느날 이곳저곳 다니면서 글을 읽고 있었는데 너무나 심한 경우를 많이 보았다.. 심지어는 메인 본문에도 불구하고 아주 도배를 해 놓았다. 순간 나는 너무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정말 그랬다..본문에 걸어서 몇번 더 클릭이 일어날진 몰라도 자신의 소중한 글을 헤치면서 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것이 애드센스를 떼는 이유이기도 하다.


7.  바로 내리기지 못하는걸 보니 중독이 되었나 보다..그래서 소심하게 사이드에 링크 몇개로

애드센스를 달아서 추심수표도 몇번 받아 보았다. 책을 사보기도 하였고, 아이들 용돈도 준 적도 있었고,  그냥 용돈으로 쓴 적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바로 내리지 못하고 그나마 알량한 욕심이 남았는지 소심하게 사이드나 본문 위에 링크로 몇개를 두었다. 아주 욕심을 버리지 못한 것이었다.


8. 오늘로 애드센스 중독성에서 벗어나 바로 삭제 하였다.,

마치 담배를 끊는 것과 같이 중독성이 있는 것은 왠지 게제 해 놓으면 몇달러라도 클릭이 일어나 들어 올것 같은 그런 중독성이 있었고, 솔직하게 말한다면 게제만 해 놓은다면 내가 무슨일을 하든 , 산에 가든 강에 가든 해외에 가든 누군가 클릭만 한다면 수입이 생긴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글 애드센스의 시스템적 구조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에야 난 그 중독성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로 하였다.


9. 결정적으로 수입이 얼마 안되었다. 그럴바엔 차라리 접어버리자.


뭐...처음에 애드센스에 신경쓸땐 이렇게 저렇게 고민도 하면서 최적화니 뭐니 하였지만 어느순간 그냥 방치를 해두니 그야 말로 수입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그리고 굳이 그 금액을 높이자고 시간을 투여하고 싶지도 않았다. 무언가 의식을 하면 자꾸 구속되기 마련인 것이다. 그래서 아예 깨끗하게 접어버리기로 한 것이다..



마무리글

경기가 어렵고, 다들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하는 상황이 오다보니 요즘 블로그스피어를 돌아 다니다보면 정말 너무할 정도의 문맥광고로 애드센스를 붙인것을 볼수 있다.  어떨땐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을 정도로 해 놓았다. 광고를 게재하여 수입을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는 뭐라고 하지는 않겠다. 본인도 게제하였었고, 사람이라면 그럴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사람들이 욕심이 생기는 것이다. 늘 우리는 그런 욕심때문에 한동안 자신의 모습에 대하여 자기성찰을 할수 없고, 또 다른 목적을 향하여 달려가게 마련이다. 그것은 자신의 블로그 정체성을 헤치고 여러가지 부작용을 가져올수 있다.

난 그것을 깨닫았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이제는 본문에 충실하고 콘텐츠에 충실하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얼굴 찡그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더 정갈하고 깔끔한 상태로 가독성이 뛰어난 상태로 보여드릴 것이고, 블로그도 하나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최소한의 방문자에게 서비스 정신으로 맞이 하기로 하였다.  그나저마 지금까지 남아 있던 수입을 어쩔꺼나? 몇푼되지 않아 추심도 못하니..남아 있는 것을 기부라도 할 방법이 없을까? @엔시스


덧글

1. 우선 애드센스를 떼고나니 블로그가 한결 깨끗해진 느낌이 듭니다. 뭐..디자인 실력이 없어 그냥 기본 스킨 그대로를 이용하지만 아무튼 덕지덕지 붙지 않아 훨씬 블로그에 방문했을때 거부감이 덜하고 가독성이 높아지네요,..

2.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이겠죠..콘텐츠 강화하는게 장기적인 전략으로 볼때 훨씬 유리 할 것입니다. 따라서 콘텐츠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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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다음은 행정 안전부에 있는 채용 공고인데 일용 계약직이긴 하지만 블로그를 잘 관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채용하고 있군요..

이젠 이래저래 여러모로 블로그의 인식 확대가 커져 가는 것 같네요..^^ 블로그만 잘 해도 먹고 살려나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관심이 많거나 하신 분들은 한번 시도 해 보시는게 좋겠네요...




http://gojobs.mopas.go.kr/employ/alter_manpower_employ_view.asp?idx=5297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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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오늘 갑자기 눈에 띈 기사하나가 보였다 . 그것은 블로그를 연합한다는
'한국블로거연합' 이라는 단체가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다음은 헤럴드경제에 난 기사이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11/28/
200711280146.asp



한국블로그연합이라고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겼다..지금까지 블로그스피어에 한번도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고,  최소한 블로그 주소정도는 오픈시켜 두어야
각 블로거들이 어떤 블로그를 운영해 왔고,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다...

느닷없이 단체하나 만들어서 이름하여 블로거 연합이라고...조금은 삐딱선을
 타는지 모르겠는데 분위상 대선냄새가 난다는 것은 왜 그럴까?   제발 아니길 바란다..


또 이렇게 묶고 저렇게 묶어서 어떠한 영향을 행사 할려고 하는 것일까?? 사뭇 궁금하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할 사항이지만 지금 생각으론 명칭만 '한국블로거연합'이지
대부분 블로거들은 연합하지 않을껏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왠지 그렇다..


그들만의 잔치로 끝날것 같다는 생각이다...정말 블로거 연합을 하려고 한다면
 진정한 블로거가 어떤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기 바란다...물론 본인한테
블로거가 무엇이냐라고 물으면 아직도 초보 블로거인 나에겐 쉽게 답할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갑자기 회원운운하고 , 회비 이야기하고, 단체 이야기 하면서
대선권력에 눈치보지 말라는둥의 블로거 연합은 아니라고 본다,..

어쨌든 누군가 구심점이 될수 있는 것은 좋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하여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여 다른 어떤 목적이 있다면 , 충분히 블로거나 블로거
스피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접근 하기 바란다...

마치 모든 사람이 블로거 연합이 된 것 같은 분위기는 풍기지 말라는
이야기이다.

신뢰공감, 공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은 기존의 방식대로 한곳에
묶으려 한다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튼 갑자기 뛰어나온 단체로 인하여 하고 픈 말이 있어 몇자  포스팅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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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디지털과 디바이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펼쳐 보았던 우주님이 잠정 블로그를 떠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무슨 일 때문에 블로그 문을 닫는지 모르겠지만 그간 자주 들락거리면서 디지털 기기에 대한 나름대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무선 레이져포인터 이며 기타 여러가지 기획이나 회사 업무하면서 느낄수 있는 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2007/09/05 - [디지털기기] - MS 무선 프로젝터 포인터 3000 리뷰

우주님 앞으로 어떤 일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또 다른 모습으로 블로그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보면 사람과 사람은 만나고 헤어지게 마련이군요.. 다음은 양깡님의 블로그 닫는사람 여는 사람이란 포스팅이  있어서 링크 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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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