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위터'에 대한 국내 사용자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명인들이 참여 하기 때문인 것과 또 기존에 한국 사용자가 없음으로 인하여 영어를 사용해야 했지만 지금은 국내 사용자가 증가 함으로 인하여 한국어로 소통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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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겠다는 대통령

기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지만 과연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트위터'의 소통 방식을 이해를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서비스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점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는 한국에서 우물안에 개구리만 될수는 없는 것입니다. 글로벌 하게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둘러보고 한국은 어떻게 소통을 해야 하는지도 고민 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국수주의만 고집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트위터를 하는데 왜 소통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우린 대통령을 보는것이 아니고 한 '사람'을 통하여 소통을 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진정 모든 것을 보여줄때 신뢰를 하고 서로 소통을 해 갈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국내 서비스를 놔 두고 외국서비스를 대통령이 사용하는 것도 모양새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적정한 수준에서 '소통'의 수단으로 어떤 서비스든지 잘 사용할수 있는 '열린' 마음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익숙한 서비스를 이용해야 소통 비용을 아낄수 있다고 하였는데 그 의미는 글을 읽는 사람으로는 잘 공감 할수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관심과 성의 문제이겠지요.

누구든지 진정한 소통을 하고 열린마음으로 다가서는 사람은 (정치인,유명인,연예인) 국민의 마음속에 자리 잡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이제는 국민의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사실만 기억 하면 될꺼 같습니다.

트위터에 대한 소통 비용이 언급 되는 바람에 몇자 포스팅 해 봅니다.  소통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든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딴지를 거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열성과 관심이 있으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것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난 한주 블로그 통계를 살펴 보았습니다.  다음에서 제공하는 인사이드 통계치인데, 그리 많이 그리 활발하게 포스팅 하는 것이 아니기에 늘 평균적으로 방문자 200- 400명정도 방문 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분 한분이 소중하지만 그래도 재 방문자 수가 보통 40 -50명 수준이었는데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분이 100명이 넘었다는 생각에 책임감 마져 느껴 집니다.

어떨땐 아무도 안 오겠지 하면서도,..어떨땐 왔다가 그냥  빈 발 걸음으로 가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비록 유수 유명한 블로거들보다  글 내용도 그렇고,  어떨땐 제 맘대로 부담 갖지 않고 대충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미안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솔직한 모습 그대로이기에 방문 하시는 분들과 함께 할수 있지 않은가 합니다. 최근에 포스팅이 많아지고 있는데 조금 더 생각을 정리하고 나름대로 글쓰기에 대하여 연습중이라 이것 저것 적어 보고 있습니다..

가끔은 댓글도 좀 달아 주시고..열린 마음을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더위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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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블로그 운영 어떻게 할까?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처음이신 분들은 그저 자신의 일상 생활을 기록하기도 하고 나중에 기억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스크랩 자료를 모아두기도 합니다.

본인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주제는 제목에서 알다시피 "보안" "정보보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블로그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한가지 주제에 대하여 꾸준한 포스팅을 한다면 전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단점은 너무 편협한 시각일수 있고, 너무 지루하고 양방향 소통이 되기에 제한적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블로거들은 대중적인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많이 피력을 하고 댓글을 달고 소통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양방향 소통이 될수 있는 블로깅을 할까?

제가 자주 가는 블로그가 있습니다...물론 유명한 분들이고 열심히 포스팅 하시는 분들입니다..그러다가 그분들의 면면을 유심히 관찰한 결과 이런 질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왜 나는 이 블로그에 자주 올까?  왜  이 블로그는 인기가 있을까?

그건 바로 "정보"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스스로 고생해서 정보를 찾기 싫어 합니다..누군가 새로운 정보를 가져다 주기를 바라는 것이지요...어떤 곳에 가면 늘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자주 찾아 가게 됩니다..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물론 본인 당사자는 부단한 노력을 하여 남에게 정보를 제공 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장기적을 본다면 한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이면 더욱 좋겠죠..

정보보호와 보안에 대한 정보 블로그로  거듭날터

이렇게 고민을 해 보고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 결과 향후 제 블로그에 대한 운영은 보안과 정보보호에 대한  자신의 견해나 비판논리를 내 세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는 관심 있는 사람이 알지 못하는 지식을 전달하게 되면 호기심이 해결이 되고 새로운 정보 전달의 매개체로 블로그를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그것이 제 결론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독서와 여러가지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겠습니다...

덧글. 글을 쓰고 보니 제목이 내용과 약간 다르게 정해진것 같아 수정을 해 보았습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