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 하네요. 최근 책 읽기와 그리고 책쓰기, 여러가지 생업에 메이다보니 자주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스마트폰 사용후에 독서량이 48%라 줄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심각성을 이야기하고자 포스팅 해 봅니다.



                                                      <출처: 중앙일보 2012.1.21일 003면 정치>



최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무방비 상태로 보게 한다는 것이 가장 우려스럽습니다. 제 주변에도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통한 게임이나 동영상 보는 것을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치부하고 있는데요. 부모들의 경각심이 무뎌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가장 줄어든 활동이 '독서'이고 '신문읽기' '대화' 'TV시청', '라디오청취'등이라고 하니 ...그중에 대화가 줄어들었다는 것도 주목해야 겠습니다.


최근 2-3년전부터 저도 책읽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책을 읽는다는 것이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무엇인가를 깨닫고 성장한다는 것이 더 큰 기쁨으로 다가와서 매월 일정수에 책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도서관과 디바이스 기기의 발전으로 굳이 책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사이버상에서 대출하여 읽을 수 있으므로 아주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스스로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면 얼마든지 책 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활에 있어 스마트폰이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또 다른 역기능을 불러 올 가능성이 많으므로 잘 조절 하여 특히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안겨 주는 것 보다는 책을 볼수 있도록 지도하고 유도 하는 것이 자녀를 둔 부모님의 혜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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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非 컴퓨터 단말이 미국 전체 웹 트래픽 6.8% 차지
 
 o 美 조사업체 컴스코어(ComScore)는 미국 내 非 컴퓨터 단말(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이용한 웹
    페이지 접속이 지난 분기 6.2%에서, ’11. 8월 기준 6.8%로 증가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휴대폰 4.4%,
    스마트패드 1.9%)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10.10)
 
 o 특히 애플의 iPad는 스마트패드 웹 트래픽 점유율 부분에서 97.2%의 압도적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iOS
    단말 트래픽에서도 46.8%로 iPhone(42.6%)을 앞지름
 
 o 한편, 스마트패드를 이용하는 주요 목적은 뉴스검색과 SNS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스마트패드
    사용자의 58%가 뉴스검색을 위해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음
 
 o 컴스코어의 모바일 부문 Mark Donovan 수석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웹 접속 연결된 디바이스가 확대
    되면서 디지털미디어 소비가 급속히 증가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층
    (Digital Omnivores)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설명
 
< 단말별 웹 트래픽 점유율>
※ 출처 : Comscore
 
□  Non-PC 단말의 트래픽은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
 
 o 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iSuppli)는 ’15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10억 3천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하였으며, 이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 예상량(4억 8천만대)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
 
 o 또한, 同사는 저가형 스마트폰 판매량이 ’10년에서 ’15년까지 115.4% 증가하여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를
    견인할 것이며, 고가 단말은 동기간 16.4% 성장 할 것으로 예상
 
 o 더불어 올해 스마트패드 판매량은 6천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15년에는 2억 6천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추이>
 
<전세계 스마트패드 판매량 추이>
                                       ※ 출처 : iSuppli
 
 o 네트워크 장비 전문 업체 시스코(Cisco)도 ‘VNI Mobile 2011’을 통해 ’15년까지 스마트폰 가입자가
    24%, 모바일 트래픽은 116%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스마트패드의 경우도 가입자는 105%,
    트래픽은 190% 증가할 것으로 전망
 
 o 또한, 모바일 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10년에서 ’15년 사이 연평균 모바일 트래픽 증가율은 92%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15년에는 모바일 트래픽이 6.3EB에 이를 것으로 예측
    ※ 엑사바이트(ExaByte, EB) : 260으로 220 테라바이트(TB)에 해당
<’10~’15 모바일 트래픽 증가 전망>

<’10~’15 모바일 기기별 사용자 및 트래픽 증가 전망>
기기유형
사용자
모바일 트래픽
스마트폰
24%
116%
휴대형 게임콘솔
79%
130%
스마트패드
105%
190%
노트북&넷북
42%
85%
M2M Module
53%
109%
                                    ※ 출처 : Cisco
 
[출처]
1. ComScore, “comScore Introduces Device Essentials™ for Measuring Digital Traffic from All
    Devices, Enabling Optimization of Marketing Strategies and Customer Experience”, 2011/10/10
2. CNET, “Mobile devices driving near 7 percent of Web traffic”, 2011/10/10
3. Device Magazine, “Smartphones to Account for Half of the Devices Sold by 2015; Low-End
    Phones to Drive Sales”, 2011/8/27
4. BGR, “IHS ups tablet forecast, still sees Apple’s iPad share sinking through 2015”, 2011/8/24
5. Cisco, “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Global Mobile Data Traffic Forecast Update, 2010–2015”,
    2011/2/1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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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의 기업은 스마트폰에 의한 사내에 대한 원격 액세스에 관심 (Sonic Wall)

Scan 4月27日(水)11時49分配信 Scan 4 월 27 일 (목) 11시 49 분 배달

ソニックウォールは4月25日、ネットワークセキュリティおよびリモートアクセスに関するアンケートの結果を発表した。
 소닛쿠워루은 4 월 25 일 네트워크 보안 및 원격 액세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このアンケートは3月3日から3月28日にかけて、企業システムのネットワーク関連業務に従事している人を対象に、「ネットワークセキュリティの現状と課題」および「リモートアクセスとスマートフォンの利用状況」について調査したもの。

 이 설문 조사는 3 월 3 일부터 3 월 28 일까지, 엔터 프라이즈 네트워크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보안의 현황과 과제"및 "원격 액세스 및 스마트폰의 이용 상황"에 대해 조사 것.
回答者数は324件。 응답자 수는 324 개.

調査結果によると、ネットワーク外部からの脅威に対して、全体の80%以上が「ファイアウォール」および「PC用ウイルス・スパイウェア対策」を導入していた。 
조사 결과에 따르면, 네트워크 외부 로부터의 위협에 대해 전체의 80 % 이상이 "방화벽"및 "PC 용 바이러스 스파이웨어"를 소개했다.


より高度な対策となる「ゲートウェイ用ウイルス対策・スパイウェア対策」や「不正侵入検知・防止(IDS/IPS)」などの導入は全体の30%前後にとどまっている。

고급 대책이 될 "게이트웨이 안티 바이러스 안티 스파이웨어"나 "침입 탐지 방지 (IDS / IPS)"등의 도입은 전체의 30 % 내외에 머물고있다.

 ただし、統合セキュリティ機能を持つアプライアンス製品に対する興味は75%と高い
그러나 통합 보안 기능을 가진 기기 제품에 대한 관심은 75 %로 높다.


リモートアクセスとスマートフォンの利用状況については、社外から社内LANへのアクセスを許可しているのは全体の65%。
 원격 액세스 및 스마트폰의 이용 상황에 대해서는 외부에서 사내 LAN에 대한 액세스를 허용하는 것은 전체의 65 %.


また15%が、今後リモートアクセスの導入を予定・検討している。
 또한 15 %가 향후 원격 액세스를 사용하려고 계획 검토하고있다.



リモートアクセス端末としてのスマートフォン導入率は全体の9%であったが、一方で研究中・導入予定・検討中を合せた導入予備層は合計44%となっている。 원격 액세스 단말기로 스마트폰 도입 률은 전체의 9 % 였지만, 한편으로 연구 중 도입 예정 검토중를 합친 도입 예비 계층은 전체 44 %로되어있다.
(吉澤亨史) (요시 자와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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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완벽한 보안은 없는듯 합니다. 이제 스마트폰에 대한 보안은 또 다른 위협으로 다가 오겠습니다. 또한 무선이나 3G 망을 사용하는 것이라서 눈에 보이지 않는 사용자 입장으로서는 더욱  위협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즉,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첨부한 PDF 파일을 터치 하는 순간 나의 스마트폰은 이미 해커에 손에 넘어 간다라고 하면 , 또는 중요한 스마트 폰에 있는 정보가 유출이 된다라고 하면 더욱 더 민감한 사항이 아닐수 없습니다.

스마트 폰에 대한 보안이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런문서도 있네요... http://community.websense.com/blogs/securitylabs/archive/2010/08/04/jailbreakme-drivebys-limiting-potential-attacks.aspx

* 2010-08-06 추가 포스팅

아래 댓글로 어떤 분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추가 설명 드립니다. 

위 동영상을 보게 되면 그냥 pdf 파일 첨부 된 것을 터치를 하고 잠시후 리부팅으로 들어 갔는데 이게 왜 위험한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의아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선 원래 pdf 파일을 터치를 한다는 것은 실행 단계에 있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화면에서 pdf 파일을 볼수 있는 어플이 설치되어 있다는 가정하에서 pdf 가 보여야 하지만, 목적과는 다르게 기계가 리부팅이 되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원래 실행하고자 하는 것과 다르게 목적이외의 액션이 이루어질때는 다른 목적이 있다고 생각을 해 볼수 있습니다. 흔히 익스플로잇이라고 하는 용어 자체도 이러한 부분을 많이 내포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우리가 dos 화면에서 dir 이란 명령어를 치면 화면에 파일을 쭉 보여 주어야 하겠지만 만약 이상한 창이 열리면서 다른 형태로 실행 된다면 무엇인가 목적밖에 일로 되겠지요.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악성코드나 첨부파일 또는 해킹툴을 이용하여 자신에 pc나 단말기가 해킹에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그 기기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영체제 취약성 때문이기도 하고 거기에 설치 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 취약점 때문에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의 경우는 아이폰 4.0 운영체제에서 익스플로잇 된다고 이야기들 하네요. pdf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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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엔시스입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맨날 재미없는 이야기만 적는거 같아서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댓글도 좀 남겨 주시고 의견도 좀 주시면 더 힘이 날꺼 같기도 하네요..이미 초월한지 오래지만..

한가지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말씀 드립니다. 티스토리는 모바일에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향후에  <<엔시스정보보보호따라잡기>> 블로그를 스마트폰 버젼으로 보실때에는 http://www.sis.pe.kr/m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엔시스정보보호따라잡기 블로그





기존 도메인 뒤에 스마트폰을 나타내는 "m" 자 하나 더 붙이시면 되겠지요...요즘 워낙 스마트폰에서 서핑하거나 블로그 구독하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조금은 심플하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가 좋더군요.,..

여러분들도 혹시 출퇴근 시간에 블로그 구독시에 리더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바일 버전으로 구독 하시면 되겠습니다...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잠시 안내 말씀 드렸습니다.  즐겨찾기 해 놓았다가 필요시에 접속하여 보니까 간편하고 좋더군요...^^

앞으로도 보안에 대한 내용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여러분들에게 다가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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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폰을 사용한지 한달이 지났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결과 만족하면서 사용하였다. 물론 여러가지 장단점은 있지만 말이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바로 정보의 습득을 조금 더 용이하게 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제는 anytime, anywhere, anydevice 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습득하고자 하는 욕구를 조금 더 쉽게 실현해 주는 것이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한다.

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RSS 기능에 대한 부분이다.

예전에 다음과 같은 글을 포스팅 한 적이 있다.

2009/05/04 - [IT Trend] - RSS 부분공개, 그것은 블로거 욕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최근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RSS 어플을 설치하고 RSS 구독기를 통하여 구독을 하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조금이라도 트래픽을 더 가져오기 위한 블로거의 욕심으로 인하여 부분공개를 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 물론 그것은 블로거의 욕심이 아니라 하더라도 아무튼 전체공개에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그것이 얼마나 블로거의 욕심인지 알수 있었다. RSS 구독기를 통하여 한참 읽고 있는데 중간에서 글이 짤리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면 왠지 읽다가 갑자기 단절되는 느낌이랄까?

굳이 아이폰에서 '사파리'를 다시 열어서 그 URL을 타이핑을 쳐서 다시 방문해서 읽어야만 하는 정도의 가치가 있는 글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 RSS 전체공개는 스마트 유저에 대한 서비스

블로거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욕심 보다는 방문하는 이로 하여금 또는 자신의 RSS 구독을 하는 이로 하여금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해 주어야 한다. 굳이 RSS 전체공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 이제는 조금 더 편하게 구독하고 읽을수 있도록 전체 공개를 해 주는 것이 구독자를 위한 '배려'이다.

혹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다. 그게 무슨 대수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쉽고 편하게 해주려는 블로그 운영자의 마음이 전달이 된다면 구독자는 조금 더 블로거에게 다가가는 느낌이 아닐까?

한달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여러 블로그 RSS 구독도 해 보았고 해외 블로그에 RSS 구독도 해 보았다. 그중에 해외 블로그는 대부분 구독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RSS 전체공개를 해 놓았기 때문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읽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블로그 중에서 제법 알려진 블로거도 RSS를 부분 공개를 해 놓아 글을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다가 중간에 끊어져 버리는 그리고 구독자로 하여금 다시 브라우져를 통하여 방문하게 끔 하는 안타까운 현상을 많이 접하였다.

자신이 유명한 블로거라면, 이제는 RSS는 전체공개를.

블로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것이기에 뭐라고 할 이유가 없다. 그 사람이 RSS를 부분 공개를 하던 전체공개를 하던 아무런 터치를 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방문자나 구독자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소중한 글, 콘텐츠를 소비해준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는 RSS를 전체공개 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늘 자신을 빼고 난 나머지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주는 고객임을 명심해야 한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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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이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폰 어플중에 주유소를 찾아 주는 어플도 있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지 않은 분은 오즈에서 주유소를 검색해 주소 가격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굳이 기름 몇십원때문에 고생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조금 저렴하고 서비스 좋은 곳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더욱 편리하겠지요..

오즈 무한요금제를 이용하시면 월6000원에 1G를 사용할 수 있어 폰을 끼고 사는 분이 아니라면 한달에 충분히 쓸만한 데이터가 되겠더군요./

일반폰 쓰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오즈 메인 화면입니다.

최저가 주유소란 메인 문구가 시선을 끌게 하죠..

[##_'1C|cfile24.uf@152A69124B8706CB1B7822.jpg|width="450"_##]사상구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자신의 동네를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가격이 조금 차리가 나는군요..

 

사실 , 몇십원에 민감한 것이 기름 값입니다. 자가용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리터당 계산이 되니까 그 비용도 1년치로 계산한다면 무시는 못하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저는 차라리 조금 더 비싸더라도 서비스와 친철한 주유소를 찾아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무조건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 보다는 무엇인가 서비스 정신으로 손님을 맞이한다는 느낌을 주는 주유소가 더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아무튼, 비싼 주유소보다는 싼 주유소를 선택 하기엔 이젠 주유소 업체에도 소비자의 검색이 손쉬워진만큼 가격보다는 다른 것으로 고객을 유치하는 전략을 세워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옆집 주유소가 가격을 저렴하게 하면 자신만 높게 받을수는 없으니 아마도 가격은 어느정도 평준화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고객을 사로 잡는 차별적인 전략이 필요하겠죠.

요즘은 정보의 시대라서 누가 그 정보를 빨리 획득하는가에 따라 소비자나 사업자 모두 경쟁력을 갖지 않는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늘 휴대하고 다니는 휴대폰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순수 전화기만 될수 있고 각종 정보를 획득할수 있는 정보기기가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최근 각종 주변 디바이스 기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 중에 하나도 바로 이러한 나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 시킬수 있는 것은 최신 디바이스기기를 먼저 접하고 그에 따른 준비와 일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고려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런말이 생각이 나네요..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다"  적절한 비유는 아닌듯 하지만 아무튼 주변기기를 잘 활용하면 그만큼 손발이 고생하지 않는다는 의미였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더욱 가세를 하니 아마도 피쳐폰과 스마트폰의 간극이 더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스마트폰도 잘 못 따라가는데 최소한 일반폰의 기능이라도 따라 가야 하는거죠..기술이 너무 빨리 변하고 진보하고 있으니 쫓아가는 것도 쉬운일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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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스마트폰 보안 관련 ‘이용자 10대 안전수칙’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고 이와 관련된 보안위협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위한 ‘이용자 10대 안전수칙’을 발표하였다.

PC와 마찬가지로 악성코드 감염, 침해사고 발생 등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스마트폰은 악성코드에 감염될 경우 정보 유출, 데이터 변조, 금전적 피해, 기기 오작동, 사생활 침해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단말기가 이용자 모르게 해커에 의해 조종되거나 공격도구로 악용될 수 있다.

현재 구성ㆍ운영 중인 ‘스마트폰 정보보호 민․관 합동대응반’에서 마련한 이용자 10대 안전수칙은 스마트폰 관련 악성코드 감염, 침해사고 발생 등의 보안위협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상증상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대응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 스마트폰 정보보호 민ㆍ관 합동대응반 : 스마트폰 보안위협 관련 선제적 대응협력체제 구축 및 보안대책 마련 등을 위해 지난달 21일 구성되었으며, 방통위와 KISA를 비롯, ETRI, 이통3사(KT, SK텔레콤, LG텔레콤), 제조3사(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백신6사(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바이러스체이서, 이스트소프트, 잉카인터넷, NHN) 등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

스마트폰 이용자 안전수칙의 주요 내용으로는 악성코드 유포 경로로 악용될 수 있는 신뢰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 및 사이트 이용 주의하기, 발신인이 불명확한 메시지와 메일을 수신하였을 경우 바로 삭제하기, 스마트폰 운영체제 및 백신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기 등의 보안수칙을 담고 있다.

또한 단말기가 보안위협에 노출되지 않도록 스마트폰 플랫폼 구조를 이용자 스스로 임의로 변경하지 않도록 하고, 모바일 악성코드의 전파경로로 블루투스 기능 등의 무선 인터페이스가 악용될 수 있으므로 블루투스 및 무선랜 기능은 사용 시에만 켜놓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외에도 단말기 분실ㆍ도난 시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을 위해 비밀번호 설정 기능을 이용하고, 스마트폰의 오작동 등 이상증상이 지속될 경우 백신 프로그램을 통해 단말기를 진단하고 치료하도록 하는 대응수칙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방통위는 ‘스마트폰 정보보호 민․관 합동대응반’을 통해 ‘이용자 10대 안전수칙’에 이어 스마트폰 관련 주체별(이통사, 제조업체, 백신업체, 정부 등) 역할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관련 사항들을 정리ㆍ발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폰 ‘이용자 10대 안전수칙’
① 의심스러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하지 않기
②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 방문하지 않기
③ 발신인이 불명확하거나 의심스러운 메시지 및 메일 삭제하기
④ 비밀번호 설정 기능을 이용하고 정기적으로 비밀번호 변경하기
⑤ 블루투스 기능 등 무선 인터페이스는 사용시에만 켜놓기
⑥ 이상증상이 지속될 경우 악성코드 감염여부 확인하기
⑦ 다운로드한 파일은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한 후 사용하기
⑧ PC에도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바이러스 검사하기
⑨ 스마트폰 플랫폼의 구조를 임의로 변경하지 않기
⑩ 운영체제 및 백신프로그램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기


출처: - 2010.02.08 방통위 보도자료


꼭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일반 PC와 유의사항에서 특이점이 없는 듯 합니다. 아무튼 조심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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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스마트폰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기에 이제는 웹이 아닌 모바일에서 블로그를 접할 기회가 많아 졌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과 블로그 글쓰기'란 주제로 한번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지난해 국내 '아이폰 상륙' 이 시작되면서 많은 모바일 환경이 바뀌어지고 있습니다. 2009/11/28 - [IT Trend] - 아이폰 국내 출시일 "아이폰 행사장 생중계"  심지어는 최근 정부에서 모바일 제2 벤처를 만들겠다는 발표를 보고 조금은 실소를 금할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이통사중심에 많은 폐쇄된 구조로 휴대폰은 그냥 전화 통화만 하는 시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미 외국에서 2-3년전에 출시한 아이폰이 이제서야 도입이 되어 뚜껑을 열어 놓고 보니 상황이 반전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젠 그 대세를 콘트롤 하기 힘이드니까 차라리 더 지원하고 확대 시키는 쪽으로 선회를 한 것입니다. 국내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분출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전엔 스마트폰이 있어도 그다지 눈길을 주지 못한 환경이고 관심이었습니다. '아이폰' 이 국내 스마트폰 패러다임을 다시 바꾸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2009/09/24 - [IT Trend] - 아이폰 도입, 득(得)이될까? 실(失)이 될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젠 불과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득"이된다고 판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자..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너무 아이폰에 대한 도입이 된다 안된다 말이 말았던 시점을 같이 해었던터라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죽하면 "담달폰" 이란 별명까지 붙었으니까요.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는지요? 개인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다음 범주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업무용/비지니스용도 - 업무용이나 비지니용으로 이메일,업무관리, 일정관리,스케쥴, 명함관리
  • 미디어용 - SNS 서비스이용, 블로그 활용, 카페관리, 트위터사용, 신문구독,
  • 멀티미디어용 - 음악청취, 동영상감상, 영화감상, 사진찍기,카메라 활용, 인터뷰, 녹음,
  • 엔터테인먼트용 - 게임, 오락,

등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할 것입니다. 어떠한 어플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겠습니다.
그럼 가장 쉽고 많이 접하는 웹이나 블로그와 스마트 폰에 대하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구독하기

무선랜(WI-FI)이 지원되는 곳에서는 데이터 요금 부과 없이 무선을 통하여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검색하여 웹상에서 자주 접하는 '블로그'입니다. 이런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블로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1. 광고 배너 제거하기 및 위치변경하기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보기 위해서는 작은 화면에서 터치를 해야 하는데 애드센스도 일종의 광고이니 로딩 속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혹자는 스마트폰의 잘못된 터치를 이용하여 오히려 에드센스 같은 광고를 더 교묘히 이용할지도 모릅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젠 애드센스를 이용한 광고의 커다란 수익을 기대하기엔 이미 그 시기가 지난듯 합니다. 어떤곳을 방문해도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는 오히려 더 거부감을 들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면 본문이 가장 부각될수 있는 다른 곳에 위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이 더 많은 광고효과를 불러 온다는 것은 오랜 블로그 운영과 노하우임은 후일에 알게 될 것입니다.

2. 블로그 폰트 및 크기 조절하기

제가 실험해 본 바로는 글크기 (폰트크기)를 크게 함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에서 볼수 있는 가독성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폰트 크기는 기존의 폰트크기를 9나 10정도였던 사람들의 상대적인 크기를 이야기합니다. 적당한 크기정도는 웹이나 스마트폰에서 티스토리 기준 폰트11 정도면 어느정도 불편함이 없는 듯 합니다. 작으면 멀터터칭을 하여 확대하면 되지 않느냐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글 하나 읽는데 작은 글씨를 몇번이나 이리저리 옮기면서 확대 축소를 구독자로 하게 끔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불편을 초래 한다는 것이죠.


3. 가급적 로딩속도가 떨어지는 큰 이미지 자제

블로그를 텍스트로만 사용하기엔 왠지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이유로 이미지를 이용하는게 효율적인데요. 이젠 가능하면 이미지를 사용하더라도 사이즈와 크기를 적게 한 이미지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스마트폰으로 보기에 수훨합니다. 물론 일반 PC 웹으로 보기에도 무난하게 해야겠지요.
가능하면 텍스트 위주로 하여도 좋습니다. 외국 블로그를 보면 화려한 이미지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주로 텍스트 위주로 되어있지요.


4. 무분별한 사이드 위자드 제거

저도 블로그에 위자드 몇개를 걸고있는데 이제는 블로그를 스마트 폰에 최적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자제를 하여야 합니다. 또는 무분별한 위자드는 제거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PC환경에 맞춘 블로그를 최대 성능을 내기엔 부족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맞추어 주는것이 좋겠습니다.


5. 사진과 동영상은 크기 및 사이즈 변경과 링크로해야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사진과 블로그를 굳이 자신의 블로그에올릴 경우는 크기 및 사이즈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요즘은 오픈쇼셜웹을 이용한 여러가지 웹 환경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신의 계정을 만들어 링크시키는 방법이 오히려 더 스마트폰 환경에서는 더 나을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진등은 플리커 동영상은 유튜브나 다음팟 등에 올려 블로그시에는 링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결론

이제는 블로그 운영자도 서비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내가 쓴 글이니 읽는 내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방치하듯이 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겠지요. 자신이 조금 알려진 블로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앞으로는 '스마트 폰' 에 최적화된 블로그 글쓰기 및 운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더 많은 사람을 받는 블로그 운영법이고 블로거들에 대한 작은 배려심이라 생각을 합니다. 위에 5가지가 모든 것을 충족하지는 않겠지만 블로그 운영시 참고할 만한 사항일수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나의 욕심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세상 살다보니 그렇더군요., 욕심을 버리면 삶은 조금 더 편해 질듯합니다.

며칠전 스마트폰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봐야 스마트폰에 대한 느낌, 사용법, 활용,아이디어등등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열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왜 먼저 사용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집중할수 밖에 없었는지.. 결코 말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보고 느껴보는 것이 가장 좋은 가르침이 될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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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09년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이 되면서 모바일 인터넷이 활기를 찾고 있다. 또한 정부도 의욕적으로 모바일 인터넷 활용을 장려하고 있다. 그것은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아이폰이 한 몫 한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가 아이폰 사업을 먼저 하느냐에 따라 기업에 새로운 비지니스 사업에 대한 촉각이 곤두서 있기도 하였다.

그런 가운데 무심코 너도 나도 앞 다투어 구매를 하고 있다. 그중에 한가지 또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 보안관점에서 한번 정리해 보고자 한다.



관련기사

업무혁신위해 스마트폰 전사 도입



1. 스마트 폰은 무엇인가?

초보자들은 스마트폰을 전화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전화기라기보다는 일반 모바일PC에 전화기능이 추가된 모바일PC로 봐야한다. 크기가 작을뿐이지 이젠 엄연한 PC로 보아야한다. 누군가 스마트폰을 전화기로 사용한다면 분명 그 사람은 차라리 단순하고 쉬운 피쳐폰을 사용하는것이 더 낫을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것인가를 곰곰히 고민하고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자일 것이다.


2. 스마트 폰, 공부 많이 해야한다.

남들이 모두 스마트폰..스마트폰 하니까 호기심에 비싼 요금제 선택해 가면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것도 몇일만 지나고 나서 이리저리 사이트 찾아다니고 유료어플이나 무료 어플을 설치하면서 잘 관리하면서 효율성 있게 사용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 단지 전화나 문자 메세지 그리고 MP3 용도로만 사용하지 않을까?  잘 활용하려면 공부 많이 해야한다. 그렇지 않을바엔 차라리 피쳐폰 요금제를 대신 납부해 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3.  스마트폰과 후생복지  그리고 보안

기업에서 너도 나도 스마트폰을 지급한다고 언론에서 자주 보게 된다.  같은 값이면 업무 능률도 올리고 직원 니즈도 채울겸 해서 후생복지로 스마트 폰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채널이 생겼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전에는 유선 네트워크만 이용하면 되었지만 이젠 전사에서 업무효율성을 위하여 지급한 스마트폰은 개인 생활이나 문자보내라고 지급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면 업무적인 부분과 분명 연계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또 다른 보안 위험성(Risk)으로 다가온다.

이런 보안성을 뒤로 한채 아무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그리고 아직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도 않은 전사직원들에게 보급은 오히려 더 역기능으로 다가올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를 해야한다.

4.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와 바이러스를 이용한 악의적인 사용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터넷의 성장으로 갖가지 역기능이 나타나는 것은 뻔한 일이다. 이러한 악성코드와 바이러스는 또 다른 조직의 위협으로 다가 올 것이다. 그러기에 더욱 철처한 교육과 보안 교육을 실시하여야 할 것이고 이러한 모바일 폰이 좀비폰이 되어 DDoS나 악성바이러스로 모바일 인터넷망을 마비시켜 스마트폰이 스마트(?) 하지 않은 폰으로 전락 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결론

"친구따라 강남간다" 라는 말이 있다.  자신의 업무와 역량 그리고 잘 활용하고 철저한 보안의식을 가지고 있을때 조금 더 편리한 내손안에 PC로 활용하고 문명의 이기로 다루어질 것이다. 그렇지 않고 무조건 전사로 도입을하여 아무렇게나 지급하여 여기저기서 악성코드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오히려 더 골치덩어리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사전에 도입에 따른 세부지침이나 절차를 만들고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사용해야 안전한 스마트폰으로서 업무효율성과 보안성을 높일수 있다. 물론 대기업이기에 잘 알아서들 하겠지만 노파심에서 한번 포스팅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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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얼마전에 스마트폰을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물론 비싼 돈 주고 하면 안되겠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이 대세이고 번호이동까지 하면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어 그리고 직장인에게 있어 점점 자기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겸사 겸사해서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2009/04/01 - [My 관심사/디지털기기] - [리뷰] 내손안에 작은 PC, 오즈 스마트폰 SPH4665





그 가운데  지인의 도움으로 조금 더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GPS를 연결하여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차량용 네비게이션도 가능하지만 특히 내가 처음 방문한 거리에서 헤메고 있을때 장소를 찾을 수 있는 일명 '뚜벅이'를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든 재료는 다음과 같네요..

  • 중고 GPS SIRF2
  • 그리고 케이블
  • 납땜기
  • 맵피지도

 

이렇게 하여 다음과 같은 멋진 뚜벅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점점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엔 크기가 너무커서 불편함이 있었지만 사용자 능력에 따라 이것 저것 맞추어 쓸수 있다는 것이 유용한거 같습니다.



                               <그림 -1> 스마트폰에서 GPS가 잘 연결되어 동작하고 있는 모습



현재 GPS 수신기를 달아서 맵피 지도에서 수신을 잘 하고 있다는 상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실내 건물안이라서 GPS 위치를 찾아 주는것은 안나타나고 있네요..



                                              <그림-2> 맵피지도를 이용하여 네비 실행한 모습


네비게이션을 실행해 본 모습입니다...  와..어제 잠시 테스트 해 보았는데 잘 동작하더군요..가능하면 여유가 좀 있는 분들은 SIRF3 모듈을 이용하여 사용하시면 조금 더 정확하게 GPS 수신을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SIRF2라서 조금 느린 감이 있지만 사용하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림-3> 오른쪽 하단에 뚜벅이 모습


중구 중앙동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스마트폰이나 PDA를 가지고 있다면 원가 1만원을 가지고 충분히 외부 GPS와 연결하여 차량용 네비게이션이나 '뚜벅이'를 만들수 있습니다.. 결론은 요즘처럼 불경기에 1만원에 저렴한 비용으로 네비게이션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궁금하시죠?

저에게 이렇게 만들어 준 지인 블로그에 더 자세히 나와 있으니 한번쯤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M4655] 만물상 GPS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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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sph-m4655, 내손안에 작은 PC, 오즈 스마트폰

약 2년전에 쇼폰 3D 폰 처음 나오는 획기적인 기능 때문에 휴대폰을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실상 3D 화상통화는 그리 별로 하지도 않고 그냥 통화용도만 사용하더군요...

올해에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대세일꺼 같아서 눈요기 하고 있다가 이통사를 바꾸어 가면서까지 스마트폰 하나를 질렀습니다. 물론 2년 약정입니다...KTF에서 LGT로 갈아 탔습니다.  얼마주고 갈아 탔냐구요...옥션에서 500원 주었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다른 사람들은 단순한 기능만 찾는데 저는 이제 디지털 기기에 눈을 뜨는지 무언가 실용적인 기기를 찾게 되고 자꾸 실험하게 되더군요...그럼 지금부터 리뷰를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택배 받자 마자 인증샷..그리고 박스..또한 이어폰등이 가지런히 들어 있습니다..사실 저는 스마트폰 사용이 이번이 처음이어서 아마도 통화보다는 장난감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즉, PDA 기능으로 더많이 사용하려고 합니다..




똑딱이로 찍었는데 뭐.,.그런대로 나온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돈 생기면 똑딱이를 갈아 치우고 디카부터 바꾸어야겠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이통사 변경 없었으면 아마도 휴대폰 바꾸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이통사까지 바꾸어가면서 폰을 질렀습니다. 물론 거의 공짜폰에 가까운 것이기에 말입니다...물론 2년동안 사용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요...아무튼 새로운 기기를 접해 보고 싶은 생각이 더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이것저것 만져 보느라고 자세히 살펴 보지 못했습니다..DMB도 잘 나오고 어찌보면 작은 PC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스마트폰이나 터치폰등이 대부분 비슷한 개념일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외장형 저장장치를 마이크로 SD카드로 하여 8G정도 장착한다면 왠만한 영화나 그런 것을 충분히 저장하고 남을 것입니다. 또한 카메라 기능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등으로도 가능하겠습니다...이제는 왠만한 좋은 휴대폰 하나만 장만한다면 캠코더,디카,PMP,전화기,빔프로젝터 등이 하나로 복합되는 다양한 모델등이 출시되고 정말 휴대폰의 진화는 어디까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는 그냥 전화를 주고 받는 전화 기능정도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잘 활용할수 있도록 공부좀 해야겠습니다..요즘 자꾸 지름신이 다가와서 이거 큰일입니다...

최근에는 자꾸 염장성 포스팅만 하게 되네요...보안이야기 해야 되는데...

여러분 혹시 최신기기에 관심이 많으면 조금만 참으셨다가 이런식으로 6-7개월후에 갈아타면 조금은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을꺼 같더군요..사실 이폰도 제조는 2009년2월로 되어 있고 실제 출시는 2008년 7월,8월 정도 되는거 같더군요..그러니까 사실 먼저 만져보고 싶은 생각은 누구가 다 똑 같겠지만  돈 없이 알뜰하고 저렴하게 실용성 있게 길게 보고 구입 하려고 한다면 이런식으로 조금 시간차를 두고 구입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직 PDA 사용이 처음이라 익숙치 않지만 앞으로는 상당한 스마트폰이 탄력을 받을꺼 같습니다..그건 왜냐하면 내손안에 들어가는 움직이는 작은 PC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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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