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흥미스러운 내용입니다. 이젠 하드디스크 자체에서 보안을 구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씨게이트 보도 자료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대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공급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 자사의 기업용 하드 드라이브에 자체 암호화 기능인씨게이트 시큐어™ SED’ (Seagate Secure™ Self-Encrypting Drive) 옵션을 탑재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씨게이트 시큐어™ SED 기능을 적용할 있는 제품군은 사비오™ 15K.2 (Savvio™ 15K.2), 사비오 10K.3 (Savvio 10K.3), 컨스텔레이션™ (Constellation™), 치타™ 15K.7 (Cheetah™ 15K.7) 등이다.

 

씨게이트는 업계 최초로 자체 암호화 기술을 기업용 하드 드라이브까지 확장해 적용함으로써 서버 스토리지 시스템에 보관된 데이터를 완벽하게 자동 암호화할 있도록 했다.

 

가트너(Gartner) 에릭 올렛(Eric Ouellet) 부사장은자체 암호화 드라이브는 기업들이 도입할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보안 수단 하나이다라며자체 암호화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저장 상태(data-at-rest) 데이터를 하드 드라이브나 시스템의 폐기, 재활용, 수리, 분실 도난 등의 과정에서 발생할 있는 정보 유출로부터 보호할 있다. 모든 드라이브는 결국에 어떤 형태로든 회사 외부로 처분되기 때문에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이러한 시스템 라이프사이클(lifecycle) 단계에서도 데이터를 보호할 있게 된다라고 밝혔다.

 

실제 기업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기업들은 비즈니스에 손해를 입힐 있는 데이터 유출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단순히 드라이브만 빼내가는 것이건 전체 시스템이 도난을 당하는 경우건, IT 관리자는 데이터 유출로 인한 매출 시장점유율 감소, 고객 신뢰 저하 등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또한 의료 금융 산업 민감한 고객 정보를 다루는 산업군의 경우 까다로운 정부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어려움까지 따른다. 5만대의 하드 드라이브, 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매일 폐기되고, 보증 서비스를 위해 맡기는 드라이브의 90% 저장된 정보를 읽을 있는 상태로 맡겨지는 현실을 감안하면 안전한 드라이브 폐기는 전세계 기업들에게 필수적일 밖에 없는 실정이다.

 

현재 인텔 LSITCG (Trusted Computing Group) 기반의 보안 기술이 적용된 로컬 관리(local key management) 6Gb/s SAS 기술을 구현하고 있는데, 씨게이트는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컨트롤러 서버 솔루션에 씨게이트 시큐어™ SED’ 제품을 완벽하게 통합시켰다. 이를 통해VARs (Value-Added Resellers) SI 업체들은 전체 시스템을 포괄하는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추고도 사람이 쉽게 관리할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있다.

 

인텔의 채널 서버 제품 담당 총괄 책임자인 데이빗 브라운(David Brown)중소기업들의 경우 더욱 데이터 침해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와 금전적 손해는 빠르고 치명적이다라고 밝히며인텔® 서버 보드 S5520HC 등과 같은 인텔 서버 보드를 인텔® 레이드 컨트롤러 RS2BL080 신제품 씨게이트의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와 결합해 사용하면 저장된 데이터를 드라이브가 자체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는 지적재산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가장 현명하면서도 쉬운 방법이 이라고 밝혔다.

 

LSI 채널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코뎃(Tom Kodet) “LSI 새로운 6Gb/s LSI MegaRAID 9200 시리즈 컨트롤러 카드가 업계 최초로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를 지원할 있도록 씨게이트와 긴밀하게 협력해왔다라며로컬 관리를 위한 LSI SafeStore 암호화 서비스가 구현된 MegaRAID 컨트롤러는 씨게이트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를 매우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설치할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이제 중소기업들도 정부 급의 보안 솔루션을 구비할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씨게이트의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를 이용한 비활성 데이터 보안은 암호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툴들과 비교해 기업의 시스템 정보 보호에 있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성능

암호화 엔진은 드라이브의 최대 인터페이스 속도와 동일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드라이브 성능 저하를 일으키지 않는다. 또한 각각의 드라이브가 별도의 암호화 엔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에 드라이브가 추가되어도 가용성 대역폭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호환성

드라이브 단에서의 디스크 암호화(FDE) 기술은 TCG 보안 규약이 지원하고 있다. TCG 모든 HDD 업체를 포함한 50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보안 표준 규약을 만들어가는 단체이다.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요 운영 기준 역시 모든 주요 스토리지 시스템 공급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는 IEEE 1619.3 상호호환성을 통해 규정된다.

 

관리편의성

최종사용자는 물론 스토리지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동되는 씨게이트 SED 시스템 병목현상이나 오류 없이 자유롭게 확장이 가능하다. 암호화 키가 드라이브 내에 생성되기 때문에 관리자들은 데이터 복구를 위한 암호화 키를 별도의 장소에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스토리지 관리자들의 일손을 크게 있다.

 

보안성

SED 기술은 비활성 데이터 보안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암호화된 텍스트는 절대 노출되지 않으며 드라이브는 잠겨 있어 완벽한 승인 철자 없이는 누구도 접근이 불가능하다.

 

씨게이트의 SED 솔루션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SED 솔루션 페이지에서 얻을 있다



Posted by 엔시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는  세계 최고의 속도와 용량을 자랑하는 데스크탑용 하드 드라이브인 바라쿠다� XT (Barracuda� X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7,200 RPM의 속도로 동작하며, 2TB의 용량을 갖춘 바라쿠다 XT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SATA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초당 6Gb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송 속도를 자랑한다. 

 

세계 최초로 초당 6Gb의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바라쿠다 XT는 3.5인치 데스크탑 드라이브로, 게이밍 및 디지털 비디오 시스템, 대용량 데스크탑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이 필요로하는 충분한 저장 공간은 물론 동급 최고의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이다.
 
바라쿠다 XT 드라이브의 출시를 통해 씨게이트는 기존의 스토리지 성능을 두배로 끌어올려 데스크탑 컴퓨팅의 속도의 새로운 차원을 열게 됐다.
 
씨게이트의 영업 및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이브 모슬리 (Dave Mosley)는 “PC 게이머, 디지털 멀티미디어 컨텐츠 개발자 등 고성능 PC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고객층에게 하드 드라이브의 용량과 속도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다”라며 “씨게이트는 이 같은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TB의 용량과 현존하는 가장 빠른 속도의 차세대 SATA 인터페이스를 동시에 갖춘 최초의 7,200 rpm 하드 드라이브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밝혔다.
 
바라쿠다 XT 제품은 1평방 인치(약 6.4416㎠)당 368 Gb의 용량을 갖춘 플래터 4개를 탑재 했으며 모든 PC 애플리케이션에서 초당 최대 6Gb의 속도(burst speed)를 제공하는 세계 최고 성능의 하드 드라이브이다. 기존의 SATA 3GB/s와 SATA 1.5Gb/s 인터페이스와의 호환도 가능하며, 케이블 및 커넥터 역시 이전 세대 SATA 인터페이스와 동일하다. 바라쿠다 XT의 최신 SATA 6Gb/s 인터페이스 덕분에SATA 6Gb/s드라이브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시스템 빌더들은 최강의 성능을 갖춘 데스크탑 PC, 최고 속도의 게임 환경, 가정 및 SOHO용 서버 등을 구축할 수 있으며, 64MB의 캐시 메모리를 통해 순간 최대 성능 및 데이터 전송 속도를 최적화할 수 있다.
 
마벨(Marvell)의 비즈니스 스토리지 그룹 마케팅 담당 부사장 앨런 J. 암스트롱(Alan J. Armstrong) 박사는 “마벨이 씨게이트와 협력하여 업계 최초로 상업화된 SATA 6Gb/s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 기술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마벨은 이 솔루션을 시장에 내 놓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협력해 왔다. 선도적인 메인보드 업체인 아수스(ASUS)와 기가바이트(GIGABYTE)가 모두 SATA 6Gb/s 하드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해 마벨의 SATA 6Gb/s 기술이 빛을 보게 됐다”라고 밝혔다.
 
데스크탑 하드디스크 용량도 벌써 2테라를 넘어 간다. 정말 기술의 발전을 눈앞에서 보고 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테라바이트는 스토리지에서나 가능했지만 지금은 테스크탑까지 지원을 한다고 하니 참 격세지감을 느낀다. 이제는 그만큼 저장해야할 데이터 용량도 일반 데스크탑에서 늘어났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기회가 되면 한번 체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