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이폰 4S에서 아이폰5로 바꾸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4S를 가지고 있던 것이 1년이 지났고, 그 사이에 배터리상태로 조금 떨어진 상태입니다. 사용은 워낙 조심스럽게 해서 품질은  A급이라 자부 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그 사이에 아이폰5가 출시 되었습니다. 그다지 변동된 사항은 없었지만 늘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사용욕심은 있게 마련이지요.


아이폰 4S에서 5로 갈아탄 이유


그러던중  통신사에서 3G에서 LTE 사용자 확보를 위한 그린보상제도를 운영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린 보상제도란 기존에 자신이 사용하고 있던 단말기를 일정한 금액을 주고 바로 구입해 주는 제도입니다. 즉개인과의 중고로 거래 하는 것은 조금 더 신뢰된 통신사에서 매입을 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이용하게 되니가 기존에 사용하던 4S 단말기에서 아이폰5로 안갈아 탈 이유가 없었습니다. 단말기 남은 금액이 퉁쳐서 별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고민없이 주문하였더랬습니다.













아이폰5의 특징점



    • 우선 세로의 길이가 더 커진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카메라 8백만 화소로 올라 갔다.
    • 이어폰 모양이 조금 바뀌었다.
    • 충전기 연결 케이블 단자가 바뀌었다,
    • 무게가 상당히 가벼워 졌다.
    • 유심칩이 변경이 되었다.
    • 통신형태가 LTE로 바뀌었다.등등

이러한 변경 사항 때문에 주문하여 쓰고 있으며, 기존에 데이터 요금제를 저렴한 것으로 사용하였기 떄문에 이번에도 가장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42요금제 정도를 처음 생각을 하였지만 역시 데이터에 욕심을 내면 결국 그것이 모든 비용으로 처리된다는 생각에 보통 외부에 다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으니 데이터는 와이파이로 대략 사용한다고 하면 그리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지를 않을 것이라는 추측, 그냥 무자비하게 자신이 스마트폰에 중독이 되어 있다고 한다면 배터리 소모에서부터 과다한 데이터 사용으로 요금제를 높은 것을 사용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통신비가 비싼 만큼 절약에 노하우도 있어야 겠지요. 42요금제 대신에 지난번까지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분실 파손에 대한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34요금제 사용하는 댓가로 충분히 보험 적용이 되더군요..


아이폰5 장, 단점 


아직 그리 오래 사용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다음과 같은 장 단점이 느껴졌습니다.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장점


1. 디바이스기기는 바뀌어도 소프트웨어는 늘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사용하던 데이터와 호환성 유지

2. 기존 사용하던 폰에 데이터는 아이튠즈에 백업을 받아 놓고 새로운 폰 구매후 연결하여 복원을 하게 되면 기존에 있던 어플은 다시 받아야 하지만 그 나머지는 대부분 복원이 됩니다. 심지어 문자와 메모까지도 그대로 복원이 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단, 카톡에 있던 내용은 재설치후에 사라지게 됩니다..

3. 지난번 검정으로 하였으나 이번에는 색상을 흰색으로 하였더니 역시 색상의 호불호는 있지만 흰색이 조금 더 낫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3GS, 4S모두 검정색 사용하였음)


단점


1.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진 느낌이 드네요. 아직 조금 더 사용해 봐야 하겠지만 배터리 소모를 막기 위한 최적화 작업을 해야 겠습니다.


2. 무게가 가벼워진 만큼 약간의 그립감에서 조금은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케팅에서는 가벼움을 이야가 하지만 과거 모델에 비해 약간의 묵직함이 사라진 것에 대한 가벼움으로 기기의 기능마져 가벼워진 것은 아닌지 하는 심리적인 느낌이 옵니다.


스마프폰은 아이폰 시리즈만 사용을 해와서 사람의 사용 습관은 습게 변경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처음 접하는가에 따라 그 디바이스기기에 습관이 길들여 지고 눈에 익숙하기 때문에 기업은 이러한 마케팅에 중점을 두게 됩니다. 사용자를 빼앗아 올 만큼의 매력이 넘치는 기기가 아니면 굳이 숙지하고 어려움을 감내 하려기 보다는 익숙한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측면에서는 애플은 단연 우수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 아이폰5 구매에 대한 간략 후기를 적어 봅니다...


또 이렇게 24개월 노예계약이 되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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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애플은 최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튠즈 버전 10.2 에 대한 버전 업데이를 단행하였습니다. 그것은 몇개의 취약성이 발견되어서 그렇게 되었는데요.  ImageIO 에서 5개의 취약성을 고쳤다고 합니다. 또한 웹툴킷에서는  아이튠즈 브라우져를 통한 맨인더미들어택 (MITM) 공격이 가능하고, 버그는 약 50개 정도 되는 것을 패치 하였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애플 유저들은 10.2 업그레이드 버전을 다운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3.11 일에 아이폰,아이패드등 iOS4.3 버전이 모든 디바이스에 구동 될 것으로 보고, 아이튠즈도 업그레이드 되어 배포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튠즈도 보안에 대해서는 예외가 아니군요,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언제나 100% 완벽한 것은 없으니 추후 응용어플리케이션 취약점을 통한 해킹 공격이 더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아래링크를 통하여 한번 참고 해 보시죠..


출처: http://www.h-online.com/security/news/item/iTunes-10-2-addresses-multiple-security-vulnerabilities-1201288.html


iTunes 10.2 addresses multiple security vulnerabilities

iTunes 10 Logo Apple has released an update, version 10.2, to the popular iTunes media player software, closing a number of security vulnerabilities in its product. According to Apple, iTunes 10.2 corrects five vulnerabilities in ImageIO, as well as two issues in the libxml library, many of which could possibly be used by an attacker to execute arbitrary code.

The update also fixes a total of 50 bugs in the WebKit browser engine which could also lead to arbitrary code execution via a man-in-the-middle attack while browsing the iTunes Store. In addition to closing the above security vulnerabilities, the iTunes update also improves Home Sharing and adds support for iPhone, iPad and iPod touch devices running iOS 4.3, which is expected to arrive on 11 March.

Version 10.2 of iTunes is available to download for Windows (32- and 64-bit) and Mac OS X 10.5 or later. All users are advised to upgrade as soon as possible.

See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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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100% 완벽한 보안은 없는듯 합니다. 이제 스마트폰에 대한 보안은 또 다른 위협으로 다가 오겠습니다. 또한 무선이나 3G 망을 사용하는 것이라서 눈에 보이지 않는 사용자 입장으로서는 더욱  위협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즉,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첨부한 PDF 파일을 터치 하는 순간 나의 스마트폰은 이미 해커에 손에 넘어 간다라고 하면 , 또는 중요한 스마트 폰에 있는 정보가 유출이 된다라고 하면 더욱 더 민감한 사항이 아닐수 없습니다.

스마트 폰에 대한 보안이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런문서도 있네요... http://community.websense.com/blogs/securitylabs/archive/2010/08/04/jailbreakme-drivebys-limiting-potential-attacks.aspx

* 2010-08-06 추가 포스팅

아래 댓글로 어떤 분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추가 설명 드립니다. 

위 동영상을 보게 되면 그냥 pdf 파일 첨부 된 것을 터치를 하고 잠시후 리부팅으로 들어 갔는데 이게 왜 위험한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의아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선 원래 pdf 파일을 터치를 한다는 것은 실행 단계에 있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화면에서 pdf 파일을 볼수 있는 어플이 설치되어 있다는 가정하에서 pdf 가 보여야 하지만, 목적과는 다르게 기계가 리부팅이 되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원래 실행하고자 하는 것과 다르게 목적이외의 액션이 이루어질때는 다른 목적이 있다고 생각을 해 볼수 있습니다. 흔히 익스플로잇이라고 하는 용어 자체도 이러한 부분을 많이 내포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우리가 dos 화면에서 dir 이란 명령어를 치면 화면에 파일을 쭉 보여 주어야 하겠지만 만약 이상한 창이 열리면서 다른 형태로 실행 된다면 무엇인가 목적밖에 일로 되겠지요.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악성코드나 첨부파일 또는 해킹툴을 이용하여 자신에 pc나 단말기가 해킹에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그 기기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영체제 취약성 때문이기도 하고 거기에 설치 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 취약점 때문에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의 경우는 아이폰 4.0 운영체제에서 익스플로잇 된다고 이야기들 하네요. pdf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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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오늘자 신문에 '아이튠즈 해킹' 에 대한 기사가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이미 예견된 시나오리며, 보안이라는 것은 인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지저분 한 사람이 병에 더 잘 걸리듯이 보안 마인드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결국 해킹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문제이고 아이튠즈 해킹은 무엇인가?


 아이튠즈 해킹

애플에서 사용하는 디바이스 기기를 사용하려면 일정한 플랫폼을 거쳐야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튠즈'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디바이스기기에 연결을 하고 각종 어플리케이션이나 음악,노래등을 앱스토어나 또는 디바이스기기에서 보내고 받기를 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튠즈를 통해서 앱스토어에 접속을 하고 접속시에는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후에 로그인하여 무료로 된 어플리케이션이나 유료로 된 어플리케이션은 카드로 결제를 하고 구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군가에 이러한 계정이 도용이 되거나 누출이 되었다고 한다면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튠즈 앱스토어 접속화면

여기엔 무료와 유료의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누군가 해킹을 하던 아니면, 개인 정보유출이 되었든 유료 어플을 결제하여 신용카드에서 결재가 되는것이죠.


그럼 어떻게 내 계정이 해킹 당한 것인지 알수 있나요?

오른쪽 상단에 보면 자신의 처음 계정 만들시에 만든 이메일 주소가 보입니다. 즉 자신의 계정이 되겠지요..


클릭을 하면 로그인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암호를 물어 봅니다. 그럼 암호를 입력해 주고 로그인을 하여 <계정보기>를 합니다.



그러면 잠시후에 <계정정보>를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의 경우에는 지금 저의 경우에는 한곳에의 컴퓨터에서만 아이튠즈 구입을 할수 있는 인증으로 걸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여러곳에서 인증하여 구매 할수 없도록 해 놓았습니다.

2)의 경우를 보면 쉽게 자신의 어플리케이션 무료,유로 구입 이력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 알수 있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물품 구입 명세서 같은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2번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자신이 구입한 <무료> <유로> 어플 이력을 상세히 보여줍니다. 이렇게 보았을때 자신이 유료나 무료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적이 없는데 있으며, 또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결제하여 다운로드 받은 적이 없으면 분명히 다른 누군가가 이용을 했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이제 좀 이해가 되셨나요?


그럼 어떻게 하면 아이폰/아이패드/아이튠즈 해킹을 예방 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아마도 이러한 질문과 궁금증을 많이 가지실텐데요..그것을 우선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원론적인 부분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신용카드나 결제로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무단 다운로드 당하지 않을려면 꼭 실천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 아이디 /패스워드 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디/패스워드를 동일한 것을 많이 사용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포털에 쓰는 아이디와패스워드를 그대로 여러곳에 동일하게 사용을 많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알면 얼마든지 남의 계정에 들어가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수 있습니다.그러니 유료로 결제가 되는 곳에 아이디/패스워드는 꼭 각각의 것으로 이용하셔야 합니다. 불편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해킹을 당해서 수십수백만원이 결제되는것 보다는 불편함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 남에게 아이디/패스워드를 알려주어서는 안됩니다. - 보통 아이튠즈를 이용하다보면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게 마련인데 그러다보면 더 나은 어플을 사용하기 위하여 유료로 결제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편법을 사용하여 누군가 유료결제를 한번 하고 난 이후에 그계정과 패스워드를 이용하면 또 다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A가 B 어플을 유료로 결제하여 다운로드를 받아 잘 쓰고 있던차에 C가 그 어플을 설치하고 싶어서 C가 가기고 있는 기기에 A계정으로 아이디패스워드를 가지고 로그인하여 B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유로로 결제 하지 않고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은 상당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며, 실제 애플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의 아이디패스워드를 남에게 알려주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입니다.
  • 아이폰/아이패드 단말기 분실 및 패스워드 관리 - 단말기를 통한  분실에 대비하여 꼭 패스워드를 걸어 두기를 권장 드립니다.
  • 아이튠즈 사용후엔 반드시 로그아웃 할 것 - 보통 아이튠즈 사용후에는 로그아웃을 하지 않고 그냥 프로그램을 종료 하는 경우가 많으데 꼭 로그인후에 사용하는 모든 웹이나 어플리케이션 또는 프로그램은 종료시에 로그아웃 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만인에 대비하여 다른 사람이 자신의 pc를 사용하거나 누군가 원격에서 로그인이 된다면 그래도 접속 가능할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로그아웃을 하자.
  • 신뢰된 링크를 따라가는것도 자제하자 - 전 웹과 마찬가지로 앱에서도 동일합니다 복합적 보안이슈가 생길 수 있기때문입니다 XSS,CSRF,MITM 같은 공격과 같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트위터 이웃인 미니어스님이 추가로 제보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글

보안이라는 것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부터 출발을 합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혹시 이렇게 하면 보안에 대한 위험성을 없을까 라고 생각하는 평소에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중요하고,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학교를 졸업을 하고 회사에 취직을 하면 그 회사는 언젠가 중요한 자료가 유출될지도 모릅니다. 결국 보안이라는 것은 '사람' 에 의한 것이므로 사람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과 의식 개혁이 필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보안을 무시하거나 비효율적이고 비용낭비적인 생각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의 경영자는 비지니스에서 절대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최근 ddos 1주년이라고 해서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 꼭 그렇게 호들갑 떠는 것보다는 평소 보안에 대한 충분한 마인드와 기술적 부분이 보강이 되어 준비가 된다면 정보보호의 강국으로 발돋움은 충분하리라 생각해 봅니다. 아이튠즈도 그맥략에서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 아무렇게나 넘기지 마시고 잘 관리하여 해킹당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겠습니다. 저도 또 한번 조심해야 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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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세요..엔시스입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맨날 재미없는 이야기만 적는거 같아서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댓글도 좀 남겨 주시고 의견도 좀 주시면 더 힘이 날꺼 같기도 하네요..이미 초월한지 오래지만..

한가지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말씀 드립니다. 티스토리는 모바일에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향후에  <<엔시스정보보보호따라잡기>> 블로그를 스마트폰 버젼으로 보실때에는 http://www.sis.pe.kr/m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엔시스정보보호따라잡기 블로그





기존 도메인 뒤에 스마트폰을 나타내는 "m" 자 하나 더 붙이시면 되겠지요...요즘 워낙 스마트폰에서 서핑하거나 블로그 구독하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조금은 심플하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가 좋더군요.,..

여러분들도 혹시 출퇴근 시간에 블로그 구독시에 리더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바일 버전으로 구독 하시면 되겠습니다...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잠시 안내 말씀 드렸습니다.  즐겨찾기 해 놓았다가 필요시에 접속하여 보니까 간편하고 좋더군요...^^

앞으로도 보안에 대한 내용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여러분들에게 다가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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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아이폰" 출시에서 부터 "아이패드" 출시까지 느낌 정리


본인이 애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잠시 미팅에 참여 할 기회가 있었는데 참여 한 분중에 한 분이 아이팟터치를 보여 주었다. 우선 아주 얇으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아이콘에 "아..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것은 주로 mp3 용도 정도로만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해 11월 드디어 국내에서 '아이폰이 도입이 되었다"  사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트위터를 통하여 "담달폰"이라는 조롱까지 받으면서 국내 출시를 앞두고 모두 설왕설래 하였다.

그때 심정으로 직접 포스팅 한 글이다.


그 당시 글을 보면 지금까지 국내 제품 출시는 스펙다운이 많았었기 때문에 글에 대한 내용중에 스펙다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아이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것이라는 "삼성"은 아이폰이 많이 팔리면서 또 다른 부가 수익을 얻는다는 내용도 있었다.


아이폰 국내 도입후 4개월이 지난지금

그렇게 11월 28일에 국내에서 출시되고 첫 출시에 장사진을 이루었다. KT는 대대적인 행사도 진행하였고 처음엔 그냥 바라보고 있는 나로써는 하나의 마케팅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고 있었다., 조금은 신중을 기하고 약간의 기기가 풀릴즈음에 국내 상황을 보고 판단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4개월이 지난 지금 초기 물량 50만대가 전부 판매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것은 다른 곳에서 발매된 그 어떤 곳보다 판매 속도가 빠르고 애플 본사도 이런 반응에 놀랐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하다. 그만큼 사용자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또 한가지 특이점은 국내 정부가 "무선랜 활성화"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 했다는 점이다. 그전까지만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던 부분인데 "아이폰"이 커다란 국내 통신시장에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킨 것이다.


직접 구매하여 "아이폰 사용해 보니 " 왜 아이폰 ~ 아이폰 하는지 알겠네 "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지 3개월 즈음에 각종 트위터와 사이트에는 아이폰 이야기로 도배를 하고 여러가지 이슈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런 즈음에 보안에 대한 연구와 향후 먹거리가 될만한 부분에 대한 연구를 위하여 스마트폰을 과감히 구매를 하였다. 물론 이런 저런 고민이 없지 않았지만 아무튼 구매를 하였다.


약 한달간 "아이폰"을 사용해 본 느낌은 향후 미래 기술은 "스마트폰"에 관련된 부분들이 많이 차지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느낌에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생각들이 들었다.,

  •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를 조금 더 정보의 소비를 가깝게 할수 있다.
  • 스마트폰은 개인화 전략으로 안성 맞춤이다. 선택은 공급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하는 것이다.
  •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갈수 있는 물꼬를 터주었다.
  • 어플에서 시작에서 어플로 끝난다.

애플에 대한 제품은 하나에 맛(?)을 들이면 묘한 이끌림이 있다. 그러기에 아이팟터치, 아이폰,아이패드로 그대로 사용자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또한 단일 제품으로 꾸준히 몇년이 지나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 잘하면 그대로 사용할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어떠한가? 몇일이 지나고 나면 스펙을 다르게 하여 요리조리 껍데기만 다르게 하여 내용 조금 바꾸고 해서 또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온다.  이런 부분은 많은 공급 업체가 조금 더 고민하고 다양한 니즈(Needs)를 파악하여 치고 빠지는 형태가 아닌 2년이 지나도 꾸준하게 팔릴수 있는 그런 기기가 필요한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한국이라는 국민성 (빨리빨리)에 기인하지 않은가 생각을 한다.


아이패드가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 분석



한국의 미국의 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우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이며 많은 글로벌 IT 기술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구조하에서 한국은 잘 갖추어진 인프라로 인하여 빨리 정보를 접할수 있게 된 것이다.

4월3일 미국에서 애플에서 생산하는 "아이패드" 에 대한 이야기로 전세계가 떠들석 하다. 왜 사람들은 애플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열광 하는가? 그것은 바로 폐쇄적이라고 하면서도 직관적이며서 사용자 편리성 때문이 아닌가 싶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도입이 되면 어떠한 모습일까?  다 같이 고민해 보자.

  • 안방에 TV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 조금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이제는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에서 다양하게 자신에 입맞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하게 될 것이다. 이미 신혼 부부들은 집에 유선전화가 없어지고 휴대폰으로 대체가 된지 오래 되었다. 자신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나 동영상을 유튜브나 아니면 직접 해당 웹사이트에서 "아이패드" 와 같은 기기로 접근 할수 있기 때문이다.
  • 콘텐츠의 질적 수준이 승부처 - 이제는 콘텐츠를 소비 할수 있는 채널이 더 다양해지고 더 개인화 되어간다. 따라서 개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질적으로 충족 시켜 주는가에 따라서 승부가 될 것이다. 이젠  와이파이 (WI-FI)만 되면 돈 낼 필요 없이 무료 서비스를 즐길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있기 때문이다.
  • e-book, news 소비 접근성 용이 - 가끔은 여행을 떠날때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을 소지하고 가고 싶다. 하지만 부피와 무게에 한계를 느끼고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이제는 이러한 콘텐츠를 소비할수 있는 기기 하나면 만사 ok. 무선랜을 접속하고 3G를 이용하여 e-book 을 다운로드 받아 공부와 독서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련 분야의 분들은 다양한 변화에 주목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서점,출판,온라인오프라인 언론사, 미디어등등
  •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 - 국내 스마트 폰이 많은 인기를 끌면서 이제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 그 방법으로는 텍스트와 간략한 이미지 위주와 굳이 스마트 폰에서 따로 풀브라우징 하지 않아도 접근 할수 있는 웹사이트를 마련해야 스마트폰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 하게 될것이다,. 그렇지 않을경우 접근이 떨어지고 거리감이 생기게 되면서 불편함이 가중되면 해당 기업이나 기관, 개인에 대한 이미지 추락을 예상 할수 있다.
  •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카페는 더 활용 - 정보 소비의 채널이 더 다양화되고 더 스피드 하게 되다 보니 없어질것 같은 기존의 형식이 오히려 상호보완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혹자는 트위터를 하게 되면 블로그나 카페등 커뮤니티 시대는 갔다라고 말하는 이가 있겠지만 아직까지 상호보완재 역활로 오히려 트위터가 그러한 완충재 역할을 것이고 더 많은 도구로 이용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것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것이 관건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결국 "사과(apple)"는 독이든 사과가 될 것인가? 아닌가?

무엇이든 지나치거나 너무 의존적이면 늘상, 역기능이 발생 할 우려가 있다. 너무 그곳에 길들여지고 또 그곳에서 안주하게 된다. 적당한 견제 해 줄수 있는 경쟁이 나타나야 더 발전하고 선의의 경쟁이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애플(사과)가 독이 든 사과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미국인 것이다. 현지인(local)에 대한 문화와 생각 그리고 국민성까지 반영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장점만 보일수도 있지만 반드시 단점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 한다.

따라서,
한국의 기술력은 세계가 인정하는 부분이다. 지금까지 하드웨어에 치중하여 애플과 같은 기업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남의 나라에 기술에 감탄하기 보다 조금 더 우리의 미래를 함께 할수 있는 국내 기업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지금까지 아이폰에서부터 아이패드가 나오는 시점까지 개인적인 느낀바를 정리 하였는데 당분간의 애플의 독주가 될 것인지, 아니면  국내 기업들의 대응전략은 어떻게 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결국 우리는 독이든 사과를 먹는 것인지 아닌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한가지 핵심적인 사항중에 하나는 바로 소비자가 생각이 깨어지고 있고 바보가 아니라는 점이다. 기업은 이점을 반드시 기억하고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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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얼마전서부터 쇼 고객센터라는 애플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그런데 살펴보다가 한가지 궁금한 점이 발생을 했다.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무선데이터가 3MB 정도 초과 했다고 나오는 것이다. 그 옆에 탭을 이용하면 무료 이용량이라고 해서 확인한 결과는 아직까지 남아 있는데도 말이다. 도대체 어떤 사유로 무선데이터가 초과 되었는지.

그래서 100번에 물어보았다. 아직도 100번 상담원들이 ARS로 아이폰 상담을 한다고 해도 여전히 스마트폰에 대한 상담은 꽝이더라.

아는 것이 없었다. 무조건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은 없다. 그리고 전화와서 하는 말이

" 고객님 고객님은 100M 데이터 아이슬림 요금을 사용하니까 무선랜으로 데이터를 100MB 밖에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아니 이런 무슨 황당한 말씀을....

"데이터 요금제라는 것은 3G망을 이용하여 사용하였을때 사용하는 데이터량으로 무선랜(WI-FI)망을 이용하였을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말하는 것입니다."

" 아 그래요?  그럼 다시 알아보고 연락드릴께요? "


"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은 데이터 요금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왜 3MB 정도 초과 요금이 나왔는지 그 용도가 무엇인지...분명 무료 데이터 이용에는 아직도 남아 있다고 조회가 되는데 말이죠?"


전화를 끊고나니 참 ...상담원들 교육을 더 철저히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 블로그를 보시는 관계자 분들은 스마트폰에 대한 상담원 교육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야 할듯 싶다. 상담하려고 했던 고객이 오히려 상담해 주면서 교육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최소한 자신이 고객센터 상담원이고 스마트폰 ARS 콜을 받는다고 하면 최소한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과 상식은 교육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조금 공부를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본다.

결국 2-3 시간이 지난후에 전화온 상담원 왈

"고객님 제가 알아보니까 그것은 아이폰 사용자 아침 출,퇴근 시간에 즉 6시부터 9시까지 아이폰 사용하는 사용량을 체크 하는 것으로서 나타나는 데이터 요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 또 무슨 황당한 말인지..출퇴근 시간에 데이터 사용량 조사하려면 차라리 그렇게 명시를 해 놓는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무선데이터 요금초과라는 제목으로 명시했을때 사용자는 오해하기 마련이다. 이런 부분은 어플 업그레이트때 수정 되어야 할 부분이다.

마무리글

고객센터는 고객을 접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점이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 애로사항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상냥한 목소리로 자신이 원하는바를 똑바로 바로 알려주는 곳 또한 고객센터에서 해주면 하루가 또 즐겁게 맞이 할수 있는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량의 증가로 스마트폰에 대한 질문과 문의가 많이 이어질것으로 생각이 된다. 상기 상담원과의 대화에서처럼 데이터요금을 무선랜에 과금한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듣는 고객으로서는 당황스러울수 밖에 없다.  또한 어플에 대한 부분도 해당 항목에 대한 도움말을 만들어 해당 항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려주는 배려심도 갖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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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이제 아이폰을 사용한지 한달이 지났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결과 만족하면서 사용하였다. 물론 여러가지 장단점은 있지만 말이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바로 정보의 습득을 조금 더 용이하게 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제는 anytime, anywhere, anydevice 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습득하고자 하는 욕구를 조금 더 쉽게 실현해 주는 것이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한다.

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RSS 기능에 대한 부분이다.

예전에 다음과 같은 글을 포스팅 한 적이 있다.

2009/05/04 - [IT Trend] - RSS 부분공개, 그것은 블로거 욕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최근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RSS 어플을 설치하고 RSS 구독기를 통하여 구독을 하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조금이라도 트래픽을 더 가져오기 위한 블로거의 욕심으로 인하여 부분공개를 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 물론 그것은 블로거의 욕심이 아니라 하더라도 아무튼 전체공개에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그것이 얼마나 블로거의 욕심인지 알수 있었다. RSS 구독기를 통하여 한참 읽고 있는데 중간에서 글이 짤리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면 왠지 읽다가 갑자기 단절되는 느낌이랄까?

굳이 아이폰에서 '사파리'를 다시 열어서 그 URL을 타이핑을 쳐서 다시 방문해서 읽어야만 하는 정도의 가치가 있는 글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 RSS 전체공개는 스마트 유저에 대한 서비스

블로거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욕심 보다는 방문하는 이로 하여금 또는 자신의 RSS 구독을 하는 이로 하여금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해 주어야 한다. 굳이 RSS 전체공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 이제는 조금 더 편하게 구독하고 읽을수 있도록 전체 공개를 해 주는 것이 구독자를 위한 '배려'이다.

혹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다. 그게 무슨 대수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쉽고 편하게 해주려는 블로그 운영자의 마음이 전달이 된다면 구독자는 조금 더 블로거에게 다가가는 느낌이 아닐까?

한달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여러 블로그 RSS 구독도 해 보았고 해외 블로그에 RSS 구독도 해 보았다. 그중에 해외 블로그는 대부분 구독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RSS 전체공개를 해 놓았기 때문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읽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블로그 중에서 제법 알려진 블로거도 RSS를 부분 공개를 해 놓아 글을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다가 중간에 끊어져 버리는 그리고 구독자로 하여금 다시 브라우져를 통하여 방문하게 끔 하는 안타까운 현상을 많이 접하였다.

자신이 유명한 블로거라면, 이제는 RSS는 전체공개를.

블로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것이기에 뭐라고 할 이유가 없다. 그 사람이 RSS를 부분 공개를 하던 전체공개를 하던 아무런 터치를 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방문자나 구독자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소중한 글, 콘텐츠를 소비해준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는 RSS를 전체공개 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늘 자신을 빼고 난 나머지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주는 고객임을 명심해야 한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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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작년 아이폰 구매를 두고 본인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스마트 폰을 장만하려고 하는데 그놈의 약정 때문에 아무래도 약정이 노예 계약은 아닌지..~~ 그것때문에 보조금이 지원되니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렇게 지켜보기를 3개월이 지난시점에 아이폰을 질렀습니다. 위약금까지 물어가면서.. 사실 위약금이라 해봐야 4만원정도 남았더군요. 과감히 포기하였습니다.

제가 스마트폰을 구매한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 시대 트렌트 파악 - 아무리 스마트 폰이 어떻고 저떻고 해도 실제 스마트 폰을 사용해 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느낌과 자신이 직접 사용해 보는 느낌은 또 다릅니다.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선택 하였지요.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면 조금 거창한가?
  • 아이폰선택 - 우선 심플한 디자인, 강점이 15만 여종의 강력한 어플,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이런 저런 이유로 선택을 하였는데 사용을 해 보니 잘 선택 하였다는 생각을 함.
  • 개인 경쟁력 향상 - 아무래도 얼리어답터에 조금 근접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 차별, 그리고 개인 경쟁력을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그것은 업무와 이런 저런 여러가지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런 이유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럼 아이폰 개봉기 올리겠습니다. 그냥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 바랍니다.

쇼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안내문 같이 넣어주더군요

유심넣은 방법

셋팅가이드.

자신의 환경에 맞게 안내문 제공

아이폰 박스

변심 하지 말랍니다. ㅋ

개봉전..두둥

첫대면식 - 블랙 색상으로 선택

아이폰 블랙 신상

아이폰 블랙 뒷면

손에 감기는 그립감 만족

사이드 볼륨 조절 터치 버튼

애플 로고 - 사과라는 고유명사인 애플을 세계 최고의 회사로 올려놓은 스티브잡스 형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방통위 로고가 보이는군요

가벼운 느낌...

뒷면에 장착된 카메라

아이폰 구성품 - 디자인 만큼이나 무지 단조로움

간단한 매뉴, 이어폰,전원잭 끝

간단 메뉴

아이폰에 대한 전반적인 기능설명 -간단한 내용

유심칩 장착후 모습


아이폰에 유심 요렇게 넣으면 끝

 
요까지 아이폰에 대한 개봉기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스마트폰, 또는 기존 피쳐폰의 한(?)을 풀어주는 가장 강력한 기능이 바로 와이파이 기능입니다.

전 이 와이파이 기능을 보면서 기존 이통사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더욱 팽배해 졌습니다. 예전부터 블로거 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 국내 일반 피쳐폰이나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스펙다운이 많았었습니다. 해외 수출제품에는 와이파이나 GPS가 탑재가 되고 국내에선 그 모든 것이 빠진 상태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얼리어답터라고 하면 대한민국이 최고인듯 합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DSLR 카메라 불량화소등 일부 카메라 테스트를 할려면 대한민국에서 검증받으면 통과 된다는 말이 있을정도니 말이죠. 그런데 휴대폰 시장에서만 이통사와 제조사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아무튼 사용자 입장으로 보아선 기업 이익을 우선시 하였지 개인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는 없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애플 정책에 의하여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이 되자 이제는 그 반향이 선회가 되어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이제는 와파이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여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는 무선인터넷을 활성화 하겠다고 연일 IT관련 매체나 언론을 통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우습다는 생각도 듭니다.  심지어는 정부공공기관에서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쓰겠다는 기사를 보면서 언제부터 스마트폰에 대한 정책이 이렇게 반응이 뜨거웠고, 적극적이었는지 왜 아이폰 들어오기 전에는 진작부터 이렇게 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남더군요.,

이젠 소비자와 사용자, 국민을 우습게 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아이폰 도입도 다른 나라에서는 전부 도입이 되는데 유일하게 국내에서 늦게 도입되는 이유도 국민의 이러한 열망이 있어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마도 정책을 집행하시는 분들이나 이통사, 제조사들은 아이폰 하나로 인하여 많은 교훈과 깨달음이 있지 않았을까 자위해 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스마트폰이 팽창하고 있으면서 또 다른 상품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무선 공유기' '스마트폰 악세서리' 입니다.

그 이유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와이파이를 이용한 무선망을 자유롭게 이용함이죠. 물론 기존에 가정에서 보통 1인 2PC 시대에 접어들고 있기에 보유하신 분들도 있지만 그냥 PC 1대만 가지고 있었던 대다수 분들은 스마트폰을 구입 함으로 인하여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무선 공유기 시장도 많이 뜨거워진게 사실입니다. 그중에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는 iptime 시리즈중에 하나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대로 착하고 심플하면서 사용하기에 별다른 무리가 없는게 셋팅 방법도 아주 쉽습니다.


iptime 구성물

iptime 뒷면 포트

4개의 포트를 지원합니다. 하나는 업로드 포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인터넷망과 직접적인 접속을 해주는 포트로 보면 되겠습니다.


두번쨰 악세서리는 바로 ' 케이스' 와 '보호필름'입니다. 보통 휴대하고 다니기에 스크래치나 또는 흰색과 검은색 딸랑 두종류만 있는 색상과 스크래치 방지를 위하여 케이스를 각자 개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렇다고 그대로 사용하자니 조금은 금방 중고품이 될꺼 같은 느낌은 모든 사용자의 공통된 생각인듯 합니다. 보호필름 자체도 일반 쇼핑몰에서는 저렴한 것도 있지만 일부 악세서리 전문점에서는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보호필름 붙이는 것도 쉽지는 않아 서비스로 직접 붙여주는 곳도 있었고 부착비를 받는 곳도 있었습니다.


아이튠즈 첫 접속화면




지난주에 구입을 하여 1주일 탈옥 하기까지 1주일 동안 사용을하여 보았습니다. 탈옥을 한 이유는 이 탈옥을 체험을 해 보아야 어떠한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또는 보안적 위협요소는 어떤게 있는지를 살펴 보기 위함이며 최소한 IT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무조건 많은 것을 체험해 보아야 한다는 제 지론때문이기도 합니다. 다음과 같이 총평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총평

장점

1. 터치감이나 디자인 , 그립감 만족
2. 수많은 어플 - 일반폰이라면 사용해 보지 못하는 다양한 어플들
3. 아이폰 유저들끼리의 사용할수 있는 어플
4. 순정과 탈옥의 유혹 - 탈옥후 더 많은 어플과 다양한 기능을 사용 (권장사항은 아닌듯 -개인의 판단)
5. 베터리 문제- 노트북을 휴대하는 분들은 긴급한 상황에서는 USB를 통한 충전도 가능하니 노트북을 이용한 일시적 충전
6. 와이파이와 GPS 기능제공 -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가능, 지도 및 네비게이션

단점

1. 장난감으로 생각하거나 게임, 유선 인터넷처럼 사용하면 빨리 소모되는 베터리문제, 보조 베터리 없다는 점
2. 주변기기 및 악세서리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
3. 아직 A/S를 받지는 않았지만 A/S에 대한 상황
4. 아이튠즈 사용법이 어렵다. 데이터 백업과 업로드 및 설치에 대한 사용법을 잘 익혀야 한다.
5. 실제 시내에 있는 와이파이 오픈된 접속이 쉽지는 않았다.
6. 시내에서 검색되는 무선랜 (AP) 검색시 보호모드로 되어 있는 곳이 예전보다는 많아졌다.


아직까지 1주일밖에 사용해 보지 못하였지만 기존 일반폰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러가지 활용적인 부분에 만족하고 있으며 게임등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보통 업무, 유틸리티, 문자, 전화, 인터넷, 메일,등 비지니스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앞으로 사용하면서 유익한 정보는 본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과 함께 공유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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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스마트폰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기에 이제는 웹이 아닌 모바일에서 블로그를 접할 기회가 많아 졌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과 블로그 글쓰기'란 주제로 한번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지난해 국내 '아이폰 상륙' 이 시작되면서 많은 모바일 환경이 바뀌어지고 있습니다. 2009/11/28 - [IT Trend] - 아이폰 국내 출시일 "아이폰 행사장 생중계"  심지어는 최근 정부에서 모바일 제2 벤처를 만들겠다는 발표를 보고 조금은 실소를 금할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이통사중심에 많은 폐쇄된 구조로 휴대폰은 그냥 전화 통화만 하는 시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미 외국에서 2-3년전에 출시한 아이폰이 이제서야 도입이 되어 뚜껑을 열어 놓고 보니 상황이 반전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젠 그 대세를 콘트롤 하기 힘이드니까 차라리 더 지원하고 확대 시키는 쪽으로 선회를 한 것입니다. 국내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분출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전엔 스마트폰이 있어도 그다지 눈길을 주지 못한 환경이고 관심이었습니다. '아이폰' 이 국내 스마트폰 패러다임을 다시 바꾸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2009/09/24 - [IT Trend] - 아이폰 도입, 득(得)이될까? 실(失)이 될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젠 불과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득"이된다고 판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자..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너무 아이폰에 대한 도입이 된다 안된다 말이 말았던 시점을 같이 해었던터라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죽하면 "담달폰" 이란 별명까지 붙었으니까요.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는지요? 개인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다음 범주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업무용/비지니스용도 - 업무용이나 비지니용으로 이메일,업무관리, 일정관리,스케쥴, 명함관리
  • 미디어용 - SNS 서비스이용, 블로그 활용, 카페관리, 트위터사용, 신문구독,
  • 멀티미디어용 - 음악청취, 동영상감상, 영화감상, 사진찍기,카메라 활용, 인터뷰, 녹음,
  • 엔터테인먼트용 - 게임, 오락,

등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할 것입니다. 어떠한 어플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겠습니다.
그럼 가장 쉽고 많이 접하는 웹이나 블로그와 스마트 폰에 대하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구독하기

무선랜(WI-FI)이 지원되는 곳에서는 데이터 요금 부과 없이 무선을 통하여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검색하여 웹상에서 자주 접하는 '블로그'입니다. 이런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블로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1. 광고 배너 제거하기 및 위치변경하기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보기 위해서는 작은 화면에서 터치를 해야 하는데 애드센스도 일종의 광고이니 로딩 속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혹자는 스마트폰의 잘못된 터치를 이용하여 오히려 에드센스 같은 광고를 더 교묘히 이용할지도 모릅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젠 애드센스를 이용한 광고의 커다란 수익을 기대하기엔 이미 그 시기가 지난듯 합니다. 어떤곳을 방문해도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는 오히려 더 거부감을 들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면 본문이 가장 부각될수 있는 다른 곳에 위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이 더 많은 광고효과를 불러 온다는 것은 오랜 블로그 운영과 노하우임은 후일에 알게 될 것입니다.

2. 블로그 폰트 및 크기 조절하기

제가 실험해 본 바로는 글크기 (폰트크기)를 크게 함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에서 볼수 있는 가독성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폰트 크기는 기존의 폰트크기를 9나 10정도였던 사람들의 상대적인 크기를 이야기합니다. 적당한 크기정도는 웹이나 스마트폰에서 티스토리 기준 폰트11 정도면 어느정도 불편함이 없는 듯 합니다. 작으면 멀터터칭을 하여 확대하면 되지 않느냐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글 하나 읽는데 작은 글씨를 몇번이나 이리저리 옮기면서 확대 축소를 구독자로 하게 끔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불편을 초래 한다는 것이죠.


3. 가급적 로딩속도가 떨어지는 큰 이미지 자제

블로그를 텍스트로만 사용하기엔 왠지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이유로 이미지를 이용하는게 효율적인데요. 이젠 가능하면 이미지를 사용하더라도 사이즈와 크기를 적게 한 이미지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스마트폰으로 보기에 수훨합니다. 물론 일반 PC 웹으로 보기에도 무난하게 해야겠지요.
가능하면 텍스트 위주로 하여도 좋습니다. 외국 블로그를 보면 화려한 이미지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주로 텍스트 위주로 되어있지요.


4. 무분별한 사이드 위자드 제거

저도 블로그에 위자드 몇개를 걸고있는데 이제는 블로그를 스마트 폰에 최적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자제를 하여야 합니다. 또는 무분별한 위자드는 제거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PC환경에 맞춘 블로그를 최대 성능을 내기엔 부족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맞추어 주는것이 좋겠습니다.


5. 사진과 동영상은 크기 및 사이즈 변경과 링크로해야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사진과 블로그를 굳이 자신의 블로그에올릴 경우는 크기 및 사이즈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요즘은 오픈쇼셜웹을 이용한 여러가지 웹 환경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신의 계정을 만들어 링크시키는 방법이 오히려 더 스마트폰 환경에서는 더 나을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진등은 플리커 동영상은 유튜브나 다음팟 등에 올려 블로그시에는 링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결론

이제는 블로그 운영자도 서비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내가 쓴 글이니 읽는 내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방치하듯이 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겠지요. 자신이 조금 알려진 블로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앞으로는 '스마트 폰' 에 최적화된 블로그 글쓰기 및 운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더 많은 사람을 받는 블로그 운영법이고 블로거들에 대한 작은 배려심이라 생각을 합니다. 위에 5가지가 모든 것을 충족하지는 않겠지만 블로그 운영시 참고할 만한 사항일수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나의 욕심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세상 살다보니 그렇더군요., 욕심을 버리면 삶은 조금 더 편해 질듯합니다.

며칠전 스마트폰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봐야 스마트폰에 대한 느낌, 사용법, 활용,아이디어등등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열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왜 먼저 사용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집중할수 밖에 없었는지.. 결코 말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보고 느껴보는 것이 가장 좋은 가르침이 될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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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오늘은 국내 이동통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아이폰 출시일"입니다. 아이폰은 KT를 통하여 오늘 출시되고 있는데 이미 예약 판매를 통하여 약 5만대정도 예약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출시일을 맞이하여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300명에게 이벤트와 선물을 증정한다고 하여 많은사람들이 새벽에 줄을 서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올레KT" 트위터를 통하여 "USTREAM" 을 통하여 생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주말 토요일 아침에도 불구하고 약 700명 정도가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하는 것은 아니고..KT트위터 담당자로 알려지고 있네요..

참 진풍경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무엇이든 새롭다는 것은 흥미로운 것인가 봅니다.



세상은 점점 편리해 지는 것 같네요...아무튼 국내 "아이폰"이 뭐길래 이렇게...그리고 이렇게 케이블이나 지상파..공중파가 아닌 또다른 개인 사설 방송으로 트위터를 연동하여 긴급 방송은 개인이 소식을 전해 줄수도 있겠습니다.

앞으로는 이제는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방송과 언론"은 정말 긴장을 해야 겠습니다. 현장에서 와이브로로 방송하고있다고 합니다.

 아이폰 출시되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것을 보고 느낌을 간단히 포스팅을 해 봅니다.  이 방송은 지상파도 케이블도 아닌 그냥 일반개인이 물론 KT 관련 홍보자가 방송하는 것이지만 향후 새로운 물꼬를 트는 방송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향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추이를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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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역시 안전한 곳이 없군요...국내 막 풀리기 시작한 아이폰.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이미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여 해킹하는 소스 코드가 인터넷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명 " 아이폰정보도둑" 정도로 해석이 되겠는데.




늘 보안의식을 가지고 100% 안전한 곳은 없다라는 인식이 중요하겠습니다. 특히 무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제는 유선보다 보안이 취약하면 더 겉 잡을수 없는 보안위협과 정보 유출이 되었을때 파급효과가 미칠것입니다. 효율성과 보안은 양날의 검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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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09년 9월23일 방통위, 국내 아이폰 도입확정  



어제 아이폰이 국내 도입된다는 뉴스 기사가 전 언론을 장식했다.. 방통위에서 벌률적 해석을 탄력적으로 하여 도입한다고 하였다. 스마트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쓸것임에는 분명한 것이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기득권들이 무너질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된 법 적용때문에 시끄러워졌는데 전 세계 전부 도입이 되는데 한국만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부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나 보다.

이러한 상황에 의해서 가장 반기는 사람이 바로 L대표. 요즘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인데 그분 글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이 묻어나 있다. 그쪽으로 사업준비를 많이 해 와서 반길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


1.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게 마련, 냉철한 판단과 대응이 필요

모든것이 그렇지만 기대감이 크면 실망도 크게 마련이다. 너무 기대감이 크면 아주 대박이 나지 않는이상 입소문은 또 별것 아니라는 식으로 몰아가게 마련이다. 소문난 잔치에 먹어 볼꺼 없다는 식으로..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은 커지고 있는데 우리나라 스마트폰의 새로은 변화를 가져올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

또한 국내 휴대폰 제조사인 S사와 L사도 가만이 앉아서 지켜만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가지 대응책들을 마련하고 있을 것이다.


2. 한국의 문화적인 측면과 수요층 고려
 
사실 스마트 폰이라는 것이 똑똑한 내손안에 작은 PC로 너무 복잡하게 사용하기 싫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효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휴대폰 단말기의 경우 아주 단순한 전화기능으로서의 기능만 가지고 쉽고 간편하게 만든 휴대폰들도 있다.

일부 얼리어답터와 기대수요들이 충족되고 나면 그 이후에 일반 피쳐폰(일반폰) 사용자들이 사용하다가 휴대폰에 질리거나 더 확장성을 요구하는 수요가 얼마나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는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모든 장사는 첫 오픈하는 개업하는 날이 아닌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은 지나봐야 아는 것이다. 


3. 이통사는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그런데 상당히 고가인 아이폰을 보조금을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보급 하려고 하다보니 사실 요금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게 될 것이다. 결국 이통사들은 많은 아이폰을 보급하고 요금제를 통하여 나머지 수지타산을 맞추어야 하는데 지금 언론에 공개된 요금제는 대략 4만원에서 9만원대까지..데이터 요금을 쓰면 많은 요금이 나온다는 고정관념을 이통사들은 빨리 깰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사실, 전세계에서 다 쓰는 폰을 국내에만 도입이 안되어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인하여 사용해 보고자 하겠지만 요금제가 마음에 걸린다. 자세한 부분은 또 정식 출시가 되어야 알겠지만, 대략  월 5-10만원.  아이폰을 쓴다고 하여도 통신비가 월 5-10만원이면 그리 싼 금액은 아니다. 물론 폰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야 그렇겠지만 일반 호기심으로 사용하기엔 사용자는 그 만큼 활용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다.


4. 이통사 유용한 콘텐츠 확보도 관건

이렇게 사용자층이 많아지만 사실 아이폰은 통화하기 위한 전화기능보다 확장 가능한 어플리케이션과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게 된다. 그러한 측면에서 사용자는 요금제를 최대한 활용하여 금액을 뽑을려고 할 것이고 이통사의 유용한 콘텐츠를 이용하려 할것이다. 따라서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다. 그렇지 않는다고 한다면 결국 콘텐츠의 부실은 사용자로 하여금 대충 눈가리기식 콘텐츠를 나열해 놓고 데이터 요금제에서 아이폰 보조금을 회수하려는 오해를 살수 있다.


5. 애플코리아의 A/S 체계도 바꾸어야

기존 아이팟터치등으로 인한 A/S체계가 도마위에 올려진 적이 있었다. 그것은 A/S 기간이 지나거나 소비자 과실로 인하여 고장이 났을때 부품교체가 아닌 1:1교체나 수리 또는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의 휴대폰 A/S 문화로 볼때 이러한 라인업은 상당히 거부감을 가져 오는 것이다. 1년이 지난 제품을 만약 잘못하여 부품 수리를 해야 한다면 또 다시 하나의 제품을 사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그동안 국내 휴대폰 A/S로 봐서 상당한 소비자 불만을 살수있는 대목인 것이다. 그냥 뽀대나는 외형만 보고 구입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것이다. 요즘 소비자들은 사후관리에도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무작정 사고 보자는 식에는 조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6. 앱스토어 자율적 성장으로 커나가야    


스마트 폰을 사용하다보면 주로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PC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쓰듯이 스마트폰에도 그러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수 있는데 그 기반을 만드는 것이 앱스토어이다. 주요 이통사는 이러한 앱스토어를 너무 수익에 집착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 기반은 마련하되 자연스러운 파이를 형성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자연스럽게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합류 할수 있는 정책도 잘 마련이 되어야 할 것이다. 너무 수지타산 수익에만 급급하다간 오히려 악이 될수도 있다.


7. 아이폰 스팩 다운 하지 않아야한다.

국내에 고질적인 것중에 하나가 바로 해외에 출시하는 제품과 국내 출시하는 제품이 상이하다는 것이다,. 소위 스펙을 다운시켜 출시하는 것이다. 오히려 국내 스펙을 높이지는 못하더라도 다운을 시키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것은 너무 일방적인 것이고 사용자는 사고 싶으면 사고 사기 싫으면 말아라 하는 식이 되었다. 하지만 아이폰만은 그런식으로 하지 말았으면 한다. 이제는 소비자의 눈높이와 요구사항이 커지고 국내 도입까지 이끌어 내지 않았겠는가? 아마도 스펙다운이 있다고 한다면 아이폰 도입은 사업은 불보듯 뻔한 것이다.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기도 한 것이다. 만약 스펙다운으로 도입이 된다면 기존에 있던 국내 제조사들은 해외에 나가는 제품처럼 스펙 다운이 아닌 동일한 제품으로 맞불 작전을 놓는다면 ..


결론

어제 어디선가 블로그에 읽은 기억으로는 한국이 정말 IT강국인가? 하는 글을 읽었다, 그글에 따르면 세계에 사람들이 한국에 와 보면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사람을 잘 찾아 볼수 없다고 한다. 그게 무슨 IT강국인가 하는 글을 보았다. 기존의 데이터 요금과 기득권으로 인하여 스마트폰이 1%점유밖에 안되는 결과를 가져 온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아이폰 국내 도입은 분명 스마트폰의 물꼬를 여는 기폭제가 되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클수 있기 때문에 냉철하고 담담한 마음으로 생활의 편리한 도구로 자리잡아 가야 한다.

당장 아이폰이 들어 온다고 해서 무슨 대박이 나는것도 아니고 또한 그것으로 인하여 사업이 망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서비스, 그리고 이런저런 규제로 인하여 묶어 놓은 규제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찾고 만들어 갈수 있는 무선 통신의 파이를 키워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몇가지 생각했던 점을 블로그에 정리하여 포스팅 해 보았다.

부디 전세계적인 국내 휴대폰제조사인 S사와 L사들도 긴장을 하고 또한 그동안 기득권만 내세웠던 이통사들도 적정한 긴장 상태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여 국내 무선통신시장에 한판 승부를 겨루어볼 기회에 분위기 조성으로 인하여 괜한 소비자만 골탕을 먹는 일을 없어야 할 것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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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아이폰 팔릴때 마다 삼성은 약 76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7만원을 버는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1&articleid=200707042108004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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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시장조사 회사인 아이서플라이가 아이폰을 분해·분석해 본 결과, 아이폰 8GB(기가바이트) 모델 1대의 경우 삼성전자가 납품한 반도체 제품들의 가격이 76.25달러였다. 이는 이 회사가 분석한 제조원가 265.83달러의 29%에 해당돼 다른 어떤 회사의 부품들보다도 비중이 높다.(표 참조) 아이폰에 사용된 삼성 제품들은 메인프로세서와 플래시메모리칩 및 디램(DRAM)칩 등이며, 이 가운데 메인프로세서의 얼개는 영국의 ARM홀딩스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밖에도 아이폰이 가장 칭송을 듣고 있는 터치스크린 화면 관련 부품 제공 업체들이 높은 비중을 자랑햇다. 
-기사중에서-

이렇게 따진다면 메인프로세서와 메모리칩을 제공하는 삼성으로선 상당한 벌이를 하는 셈이다. 지금 미국은 아이폰으로 열광하고 있는데 ..원가의 30%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삼성은 이래저래 돈을 벌어들이지만 실제 삼성의 자체 브랜드와 경쟁하여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아이폰 정말 인기가 많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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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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