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과 모바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킬크'님이 트위터에서 알려준 정보가 있어 같이 공유 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애드센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관심이 많을텐데요..이참에 운영하지 않았던 에드센스 운영에 변화가 생기기도 하겠습니다. 그전에 운영을 했었지만 사실, 수표 교환 하는번거로움도 한 몫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살펴 보니 <Western Union Quick Cash> 라고 하여 애드센스 지급 형식에서 선택할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계정은 가지고 있었지만 요즘 그리 신경을 쓰지 않은터라 오늘 로그인해서 확인해 보니 정말 선택 할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애드센스 수익지급방식


기존에 수표로 선택이 되었을 경우 상당한 시일이 걸리고 또한 일반 은행에가서 줄을 서야 하고 점심시간을 이용할라고 하면 오랜 시간을 기달려야 하고 처음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은 여기저기 물어서 또 처리해 주어야 하고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바로 송금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군요. 조금 더 자세히 알아 보기 위하여 세부 항목을 보았습니다.

클릭을 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클릭을 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클릭을 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클릭을 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이 잘 나와 있어 한번 읽어 보시면 알수 있겠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상황이라서 테스트를 위하여 애드센스를 게제해 보겠습니다. 요즘 워낙 신경을 안써서..지급 받을 정도의 금액이 아니다 보니까 조금 신경을 써 보아야 겠군요..

애드센스 운영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라고 이 소식을 알려준 킬크님께 감사드립니다..^^

* 당분간 애드센스 실험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애드센스를 2년여 사용해 오면서 여러가지 느낀점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고 오늘날짜로 애드센스를 떼어 내겠다고 마음 먹었다. 


애드센스라는 것을 알고 지금까지 게제해 온지가 한 2년 정도 되는것 같다.  중간에 계정이 정지되어 일정기간 동안 공백이 있었다. 그러면서 최적화니 뭐니 한동안 애드센스에 대하여 연구해 본적도 있었다..


1. 왜 애드센스를 다는가?

본 필자는 처음에  애드센스를 달았을때 돈이 된다는 생각보다는 파워블로거, 즉 유명블로거들이 달고 있어서 정말 달면 돈이 많이 되는줄 알고 달았다...처음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여기저기 달고 있었으니까..아마 지금 이시간에도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유명한 블로그에 방문했을때 애드센스가 있다면 저거 돈이 많이되니까 게제 해 놓은가 하는 생각을 하는 블로그도 있을 것이다. 잘 생각하기 바란다.


2. 애드센스 한때는 단가가 높아서 짭잘하기도

애드센스 문맥광고는 한때 짭짤한 경우도 있었다..그건 본인이 그랬다기 보다는 블로그 이곳 저곳에서 한달에 몇 백달러, 몇천달러를 넘었니 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 블로거들에게 회자 되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거는 방문자수도 없고 기술적인 부문을 다루다 보니 당연히 저조 할수 밖에 없다. 알고 있는 지인들도 대단한 수입을 올렸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3. 애드센스가 중독성이 되는 경우가 있다.


처음 애드센스를 달고 단가가 괜찮았을때에는 매일 궁금해서 애드센스 금액을 조회 하기도 하였다. 얼마나 많은 클릭이 일어났는지 궁금하기도 하여서 그런것이다. 하지만 늘 수입은 실망이었다. 그러면서도 가만히 게재만 해 놓으면 자동으로 단돈 몇달러라도 수입이 생긴다는 애드센스 시스템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서 한때 실험을 해본다고 이곳저곳을 다니면 연구도 해 본적이 있었다.


4. 한번 계정 정지되었을때, 애드센스 하지 않으려다 조금이라도 수입이 생긴다는 생각에

경기가 어렵다. 블로그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정한 수익도 없다. 문맥광고를 게제하여 수입이 생긴다면 한번쯤 고민해 볼것이다.                                                                                                           
 
그러면서 계정 정지되었을때에 본인은 블로그에 메인에 본인 사진도 올리고 개인정보도 노출 시켰다. 그것은 본 블로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보다 빠르게 소통하기 위해서였다. 일부에서는 보안을 한다는 사람이 그렇게 하면 위험하지 않느냐는 말도 하는데 부정적인 요소보다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아서 지금까지 공개하고 있다.


5. 본문에 내용을 해치는 애드센스보다는 보다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그러면서 한때 본문 메인에 떡하니 애드센스를 배치한 경우도 있었다. 그것은 단가가 안나오니 클릭수라도 한번 높여 볼려고 해보려는 욕심이여서였다. 하지만 늘 마음구석에서는 마치 내 얼굴에 찌라시를 붙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마음 한쪽이 왠지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동안 그렇게 놔 두었다.. 그러면서 뜬금 없는 내용을 블로그에 한번 올려 본적도 있었다. 메타싸이트에서 트래픽을 한번 타 본적도 있었다.


6. 어느날 다른 블로거에 방문했을때 얼굴이 화끈거려

어느날 이곳저곳 다니면서 글을 읽고 있었는데 너무나 심한 경우를 많이 보았다.. 심지어는 메인 본문에도 불구하고 아주 도배를 해 놓았다. 순간 나는 너무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정말 그랬다..본문에 걸어서 몇번 더 클릭이 일어날진 몰라도 자신의 소중한 글을 헤치면서 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것이 애드센스를 떼는 이유이기도 하다.


7.  바로 내리기지 못하는걸 보니 중독이 되었나 보다..그래서 소심하게 사이드에 링크 몇개로

애드센스를 달아서 추심수표도 몇번 받아 보았다. 책을 사보기도 하였고, 아이들 용돈도 준 적도 있었고,  그냥 용돈으로 쓴 적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바로 내리지 못하고 그나마 알량한 욕심이 남았는지 소심하게 사이드나 본문 위에 링크로 몇개를 두었다. 아주 욕심을 버리지 못한 것이었다.


8. 오늘로 애드센스 중독성에서 벗어나 바로 삭제 하였다.,

마치 담배를 끊는 것과 같이 중독성이 있는 것은 왠지 게제 해 놓으면 몇달러라도 클릭이 일어나 들어 올것 같은 그런 중독성이 있었고, 솔직하게 말한다면 게제만 해 놓은다면 내가 무슨일을 하든 , 산에 가든 강에 가든 해외에 가든 누군가 클릭만 한다면 수입이 생긴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글 애드센스의 시스템적 구조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에야 난 그 중독성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로 하였다.


9. 결정적으로 수입이 얼마 안되었다. 그럴바엔 차라리 접어버리자.


뭐...처음에 애드센스에 신경쓸땐 이렇게 저렇게 고민도 하면서 최적화니 뭐니 하였지만 어느순간 그냥 방치를 해두니 그야 말로 수입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그리고 굳이 그 금액을 높이자고 시간을 투여하고 싶지도 않았다. 무언가 의식을 하면 자꾸 구속되기 마련인 것이다. 그래서 아예 깨끗하게 접어버리기로 한 것이다..



마무리글

경기가 어렵고, 다들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하는 상황이 오다보니 요즘 블로그스피어를 돌아 다니다보면 정말 너무할 정도의 문맥광고로 애드센스를 붙인것을 볼수 있다.  어떨땐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을 정도로 해 놓았다. 광고를 게재하여 수입을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는 뭐라고 하지는 않겠다. 본인도 게제하였었고, 사람이라면 그럴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사람들이 욕심이 생기는 것이다. 늘 우리는 그런 욕심때문에 한동안 자신의 모습에 대하여 자기성찰을 할수 없고, 또 다른 목적을 향하여 달려가게 마련이다. 그것은 자신의 블로그 정체성을 헤치고 여러가지 부작용을 가져올수 있다.

난 그것을 깨닫았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이제는 본문에 충실하고 콘텐츠에 충실하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얼굴 찡그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더 정갈하고 깔끔한 상태로 가독성이 뛰어난 상태로 보여드릴 것이고, 블로그도 하나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최소한의 방문자에게 서비스 정신으로 맞이 하기로 하였다.  그나저마 지금까지 남아 있던 수입을 어쩔꺼나? 몇푼되지 않아 추심도 못하니..남아 있는 것을 기부라도 할 방법이 없을까? @엔시스


덧글

1. 우선 애드센스를 떼고나니 블로그가 한결 깨끗해진 느낌이 듭니다. 뭐..디자인 실력이 없어 그냥 기본 스킨 그대로를 이용하지만 아무튼 덕지덕지 붙지 않아 훨씬 블로그에 방문했을때 거부감이 덜하고 가독성이 높아지네요,..

2.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이겠죠..콘텐츠 강화하는게 장기적인 전략으로 볼때 훨씬 유리 할 것입니다. 따라서 콘텐츠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이젠 쓰레기가 되어 버린 구글 애드센스 수표,,,이제 더 이상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포스팅은 없을꺼 같다..자의든 타이든 어떠한 원인도 모른채 갑자기 계정 비활성화가 되어 버린 현실에서 더이상 애드센스에 대한 미련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애드센스를 떼고 나니 무언가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사람들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도 다음블로거뉴스에 트랙픽 대박을 받기 위한 포스팅이 늘고,  결국 그것에 종속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관련 포스팅

미디어다음을 고발한다 -그들만의 카르텔
베스트블로거의 양심선업

나 또한 그랬었다...그것은 어찌보면 콘텐츠보다 광고에 더 신경을 썼는지도 모른다...대부분 이야기 형성이 자연스레 광고쪽으로 가서 수익을 얻는다는 것에 다다르게 된다..

구글에서는 이미 클릭 단가를 낮추고 있고, 앞으로도 이렇게 일방적인 계정 폐쇄는 점점 늘어 갈것이다..오히려 종속되기보다 차라리 계정이 비활성화 된것이 더 나아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애드센스 사용하시는 분들 잘 관리하셔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2007/11/29 - [에드센스] - 얼굴에 붙은 껌딱지를 떼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


Posted by 엔시스

7월달에 100달러 근처로 하여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차일 피일 미루다가 8월달에 수표랑 같이 바꿀 예정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애드센스 달고 나서 신경을 많이 쓰이게 되었는데 누구나 그렇듯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저 그려려니 하는 심정이 되더군요..


저 역시 부산 블로거 포럼에 참여 하면서 여러가지 블로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고 무엇보다 콘텐츠에 힘써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편한 마음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으며, 이래저래 잊어 버리고 있다보니 수표가 날라 오게 되네요..

몇분이나 오셔서 글 읽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글 포스팅 노력하겠습니다.

조금은 전문적이고 정보보호, 보안에 관련된 이야기다 보니 재미없을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애드센스가  안보였다 보였다..


잘 동작하던 애드센스가  잘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현상이 있다. 그건 문자광고의 경우 상관이 없는데...

추천광고의 경우 어떨경우에는 잘 보이는데 어떤 경우에는 안 보인다.


지금도 아래 추천광고 중에 버튼 광고는 보이지 않는다..혹 보인다면 그사이에 또 바뀐거 같다..


왜 그런지 알수 없다...혹시 아시는 분 있는가?


Posted by 엔시스

애드센스(AdSense)를  달고 나서  100달러 이상이 되면 수표를 받을수 있다., 물론 이것은 애드센스(AdSense) 계정에서 100달러이상  도달시마다 수표를 지급 받겠다고 설정 했을때이다.

그렇게 해서 지급 받게 되면 우린 가까운 은행에가서 애드센스(AdSense) 외국환 추심을 하여 그날 환율을 적용하여 한화로 받게 된다.

하지만 애드센스(AdSense)가 100달러 이상이 되어 그때마다 교환하기 보다는 2-3 개월 모았다가 한꺼번에 교환 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다.

그것은 애드센스(AdSense) 추심 수수료 때문이다.

어제 국민은행에서 교환하였는데  한번 추심하는데 드는 수수료는 1만원이다.  금액이 적을시에는 1만원 수수료가 비싼 편에 속한다.  그래서 한꺼번에 추심하는게 유리하다는 이야기이다.

애드센스(AdSense) 수표는 물론 6개월 이내에는 전부 추심을 해야한다는 조건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지게 되는 종이가 되버린다는 이야기를 어느 포스팅에서 보았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자기계발에 쓰고 있고 지금 주로 책을 사 보고 있다.



Posted by 엔시스

애드센스 계정에 로그인 하다가  다음과 같은 문구를 보았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이 있어 뒷북치는건지 모르겠지만 하나씩 보이길래 찾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옆에 있는 "NEW"라는 문구가 무언가 새로와진 느낌을 주기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를 클릭하라고 해서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그림으로 카테고리가 보입니다...그래서 제품 보기를 클릭을 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이는 건 이미 자주 접했던 여러가지 추천툴이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면 네트워크 실적이라는게 별표로 눈에 보였습니다..애드센스가 더 실적이 좋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구글 패키지가 높은가 봅니다..아니면 그냥 예시인지..아무튼

한가지 주목할 것은 아직 국내에는 활발하게 서비스 하고 있지 않은 것  같고 앞으로는 실적이 높은 추천 항목으로 해당 카테고리별 광고가 나가지 않을까 유추해 보았습니다..
검색해 하지 않고 바로 포스팅 하는거라 그렇게 생각만 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하면 위와 같은 광고 형식이 나열이 됩니다..지금은 구글관련된 광고지만 앞으로는 위의 이미지는 실적이 좋은 광고로 바뀌겠지요..아직 국내 광고는 잘 안보이더군요..

그러다가 유일하게 카테고리 안에서 한글로 제공되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외국에는 이미 몇개가 보이더군요,,..이거 생뚱맞게 한번 올려 봐야 겠습니다..얼마나 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새추천 2.0 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냥 매뉴만 쭉 따라 와 보았는데 그래서 조사해 보았다. 구글에 발빠른 포스팅을 하는후글님 블로그를 찾아 보았습니다. 

관련 내용 포스팅 참고 : http://hoogle.kr/647

궁금증이 확 풀렸다,..이젠 지켜보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새로운 광고로 어떻게 진행될지 자뭇 궁금합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