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업인이 사망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 언젠가 사망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신화창조를 일구어낸 스티브 잡스.

한 사람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만큼 업적을 남기고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떠났다. 그의 떠나는 마지막 홈페지에도 역시 애플 답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위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더이상 많이 필요없이 아주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홈페이지로 그의 애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유명인의 사망과는 다른 애플만의 심플함이 생애 마지막 잡스의 모습도 홈페이지에 그대로 나타내고자 하는 애플의 철학이 아닐까? 영원히 편안하게 잠드소서...

Posted by 엔시스


최근 빅 트렌드 이슈인 '아이패드' 관련 기사가 외신을 통해 올라오자 국내 언론에서는 일제히 자극적인 문구를 삽입하여 관련 소식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 출처:  아이패드 사용자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하는 메일과 ICC-ID 
                          http://gawker.com/5559346/apples-worst-security-breach-114000-ipad-owners-exposed


하지만, 일부 제목에서는 실제 '아이패드' 단말기에 대한 해킹일수 있다는 오해의 소지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언론중에 가장 잘 전달하고 있는 매일경제 신문이 가장 잘 기사화 한 듯 합니다.

출처: 매경 아이패드 개인정보 유출 개념도


특히 보안에 관련된 기사일 경우 정확한 '팩트(fact)' 를 전달 하는 것이 중요한데 어떠한 다른 기사에도 해당 사건에 대한 이해를 집중하려는 기사는 없는 듯 합니다. 매경의 경우에는 그림을 삽입 함으로 인하여 기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결국, 기사 작성자는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그림까지 삽입하여 기사화 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이번 사건은 해커가 AT&T 서버를 침입함으로 인하여 일어난 개인정보 유출이지 아이패드 단말기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이패드 단말기는 AT&T 서버에 접근에 가입자 정보를 넘긴 것 밖에 없는 것이죠, 단말기 자체에 대한 취약점 보다는 그 단말기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서버사이드에 취약점 문제인듯합니다.

이러한 형태는 대부분 개인정보유출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문제이며, 특별히 새로울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것이지만 최근 아이패드의 관심을 나타내 주는 단적인 예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아이패드라서 개인정보유출이 이슈화가 되고, 일반 개인 단말기라서 개인정보 유출이 조명을 못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보안의식이 낮다라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굳이 포스팅 할 이유도 없지만 혹시 보안관련 이슈 언론 기사를 접할때 올바르게 접해야 하고 또한 이러한 기사를 전달하는 기자 입장에선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어디를 찾아봐도 글씨 하나 안틀리고 똑 같이 기사화 되는 그런 소식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아이폰" 출시에서 부터 "아이패드" 출시까지 느낌 정리


본인이 애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잠시 미팅에 참여 할 기회가 있었는데 참여 한 분중에 한 분이 아이팟터치를 보여 주었다. 우선 아주 얇으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아이콘에 "아..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것은 주로 mp3 용도 정도로만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해 11월 드디어 국내에서 '아이폰이 도입이 되었다"  사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트위터를 통하여 "담달폰"이라는 조롱까지 받으면서 국내 출시를 앞두고 모두 설왕설래 하였다.

그때 심정으로 직접 포스팅 한 글이다.


그 당시 글을 보면 지금까지 국내 제품 출시는 스펙다운이 많았었기 때문에 글에 대한 내용중에 스펙다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아이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것이라는 "삼성"은 아이폰이 많이 팔리면서 또 다른 부가 수익을 얻는다는 내용도 있었다.


아이폰 국내 도입후 4개월이 지난지금

그렇게 11월 28일에 국내에서 출시되고 첫 출시에 장사진을 이루었다. KT는 대대적인 행사도 진행하였고 처음엔 그냥 바라보고 있는 나로써는 하나의 마케팅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고 있었다., 조금은 신중을 기하고 약간의 기기가 풀릴즈음에 국내 상황을 보고 판단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4개월이 지난 지금 초기 물량 50만대가 전부 판매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것은 다른 곳에서 발매된 그 어떤 곳보다 판매 속도가 빠르고 애플 본사도 이런 반응에 놀랐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하다. 그만큼 사용자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또 한가지 특이점은 국내 정부가 "무선랜 활성화"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 했다는 점이다. 그전까지만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던 부분인데 "아이폰"이 커다란 국내 통신시장에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킨 것이다.


직접 구매하여 "아이폰 사용해 보니 " 왜 아이폰 ~ 아이폰 하는지 알겠네 "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지 3개월 즈음에 각종 트위터와 사이트에는 아이폰 이야기로 도배를 하고 여러가지 이슈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런 즈음에 보안에 대한 연구와 향후 먹거리가 될만한 부분에 대한 연구를 위하여 스마트폰을 과감히 구매를 하였다. 물론 이런 저런 고민이 없지 않았지만 아무튼 구매를 하였다.


약 한달간 "아이폰"을 사용해 본 느낌은 향후 미래 기술은 "스마트폰"에 관련된 부분들이 많이 차지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느낌에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생각들이 들었다.,

  •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를 조금 더 정보의 소비를 가깝게 할수 있다.
  • 스마트폰은 개인화 전략으로 안성 맞춤이다. 선택은 공급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하는 것이다.
  •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갈수 있는 물꼬를 터주었다.
  • 어플에서 시작에서 어플로 끝난다.

애플에 대한 제품은 하나에 맛(?)을 들이면 묘한 이끌림이 있다. 그러기에 아이팟터치, 아이폰,아이패드로 그대로 사용자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또한 단일 제품으로 꾸준히 몇년이 지나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 잘하면 그대로 사용할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어떠한가? 몇일이 지나고 나면 스펙을 다르게 하여 요리조리 껍데기만 다르게 하여 내용 조금 바꾸고 해서 또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온다.  이런 부분은 많은 공급 업체가 조금 더 고민하고 다양한 니즈(Needs)를 파악하여 치고 빠지는 형태가 아닌 2년이 지나도 꾸준하게 팔릴수 있는 그런 기기가 필요한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한국이라는 국민성 (빨리빨리)에 기인하지 않은가 생각을 한다.


아이패드가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 분석



한국의 미국의 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우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이며 많은 글로벌 IT 기술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구조하에서 한국은 잘 갖추어진 인프라로 인하여 빨리 정보를 접할수 있게 된 것이다.

4월3일 미국에서 애플에서 생산하는 "아이패드" 에 대한 이야기로 전세계가 떠들석 하다. 왜 사람들은 애플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열광 하는가? 그것은 바로 폐쇄적이라고 하면서도 직관적이며서 사용자 편리성 때문이 아닌가 싶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도입이 되면 어떠한 모습일까?  다 같이 고민해 보자.

  • 안방에 TV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 조금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이제는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에서 다양하게 자신에 입맞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하게 될 것이다. 이미 신혼 부부들은 집에 유선전화가 없어지고 휴대폰으로 대체가 된지 오래 되었다. 자신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나 동영상을 유튜브나 아니면 직접 해당 웹사이트에서 "아이패드" 와 같은 기기로 접근 할수 있기 때문이다.
  • 콘텐츠의 질적 수준이 승부처 - 이제는 콘텐츠를 소비 할수 있는 채널이 더 다양해지고 더 개인화 되어간다. 따라서 개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질적으로 충족 시켜 주는가에 따라서 승부가 될 것이다. 이젠  와이파이 (WI-FI)만 되면 돈 낼 필요 없이 무료 서비스를 즐길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있기 때문이다.
  • e-book, news 소비 접근성 용이 - 가끔은 여행을 떠날때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을 소지하고 가고 싶다. 하지만 부피와 무게에 한계를 느끼고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이제는 이러한 콘텐츠를 소비할수 있는 기기 하나면 만사 ok. 무선랜을 접속하고 3G를 이용하여 e-book 을 다운로드 받아 공부와 독서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련 분야의 분들은 다양한 변화에 주목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서점,출판,온라인오프라인 언론사, 미디어등등
  •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 - 국내 스마트 폰이 많은 인기를 끌면서 이제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 그 방법으로는 텍스트와 간략한 이미지 위주와 굳이 스마트 폰에서 따로 풀브라우징 하지 않아도 접근 할수 있는 웹사이트를 마련해야 스마트폰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 하게 될것이다,. 그렇지 않을경우 접근이 떨어지고 거리감이 생기게 되면서 불편함이 가중되면 해당 기업이나 기관, 개인에 대한 이미지 추락을 예상 할수 있다.
  •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카페는 더 활용 - 정보 소비의 채널이 더 다양화되고 더 스피드 하게 되다 보니 없어질것 같은 기존의 형식이 오히려 상호보완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혹자는 트위터를 하게 되면 블로그나 카페등 커뮤니티 시대는 갔다라고 말하는 이가 있겠지만 아직까지 상호보완재 역활로 오히려 트위터가 그러한 완충재 역할을 것이고 더 많은 도구로 이용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것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것이 관건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결국 "사과(apple)"는 독이든 사과가 될 것인가? 아닌가?

무엇이든 지나치거나 너무 의존적이면 늘상, 역기능이 발생 할 우려가 있다. 너무 그곳에 길들여지고 또 그곳에서 안주하게 된다. 적당한 견제 해 줄수 있는 경쟁이 나타나야 더 발전하고 선의의 경쟁이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애플(사과)가 독이 든 사과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미국인 것이다. 현지인(local)에 대한 문화와 생각 그리고 국민성까지 반영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장점만 보일수도 있지만 반드시 단점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 한다.

따라서,
한국의 기술력은 세계가 인정하는 부분이다. 지금까지 하드웨어에 치중하여 애플과 같은 기업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남의 나라에 기술에 감탄하기 보다 조금 더 우리의 미래를 함께 할수 있는 국내 기업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지금까지 아이폰에서부터 아이패드가 나오는 시점까지 개인적인 느낀바를 정리 하였는데 당분간의 애플의 독주가 될 것인지, 아니면  국내 기업들의 대응전략은 어떻게 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결국 우리는 독이든 사과를 먹는 것인지 아닌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한가지 핵심적인 사항중에 하나는 바로 소비자가 생각이 깨어지고 있고 바보가 아니라는 점이다. 기업은 이점을 반드시 기억하고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2009년 9월23일 방통위, 국내 아이폰 도입확정  



어제 아이폰이 국내 도입된다는 뉴스 기사가 전 언론을 장식했다.. 방통위에서 벌률적 해석을 탄력적으로 하여 도입한다고 하였다. 스마트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쓸것임에는 분명한 것이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기득권들이 무너질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된 법 적용때문에 시끄러워졌는데 전 세계 전부 도입이 되는데 한국만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부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나 보다.

이러한 상황에 의해서 가장 반기는 사람이 바로 L대표. 요즘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인데 그분 글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이 묻어나 있다. 그쪽으로 사업준비를 많이 해 와서 반길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


1.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게 마련, 냉철한 판단과 대응이 필요

모든것이 그렇지만 기대감이 크면 실망도 크게 마련이다. 너무 기대감이 크면 아주 대박이 나지 않는이상 입소문은 또 별것 아니라는 식으로 몰아가게 마련이다. 소문난 잔치에 먹어 볼꺼 없다는 식으로..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은 커지고 있는데 우리나라 스마트폰의 새로은 변화를 가져올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

또한 국내 휴대폰 제조사인 S사와 L사도 가만이 앉아서 지켜만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가지 대응책들을 마련하고 있을 것이다.


2. 한국의 문화적인 측면과 수요층 고려
 
사실 스마트 폰이라는 것이 똑똑한 내손안에 작은 PC로 너무 복잡하게 사용하기 싫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효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휴대폰 단말기의 경우 아주 단순한 전화기능으로서의 기능만 가지고 쉽고 간편하게 만든 휴대폰들도 있다.

일부 얼리어답터와 기대수요들이 충족되고 나면 그 이후에 일반 피쳐폰(일반폰) 사용자들이 사용하다가 휴대폰에 질리거나 더 확장성을 요구하는 수요가 얼마나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는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모든 장사는 첫 오픈하는 개업하는 날이 아닌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은 지나봐야 아는 것이다. 


3. 이통사는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그런데 상당히 고가인 아이폰을 보조금을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보급 하려고 하다보니 사실 요금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게 될 것이다. 결국 이통사들은 많은 아이폰을 보급하고 요금제를 통하여 나머지 수지타산을 맞추어야 하는데 지금 언론에 공개된 요금제는 대략 4만원에서 9만원대까지..데이터 요금을 쓰면 많은 요금이 나온다는 고정관념을 이통사들은 빨리 깰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사실, 전세계에서 다 쓰는 폰을 국내에만 도입이 안되어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인하여 사용해 보고자 하겠지만 요금제가 마음에 걸린다. 자세한 부분은 또 정식 출시가 되어야 알겠지만, 대략  월 5-10만원.  아이폰을 쓴다고 하여도 통신비가 월 5-10만원이면 그리 싼 금액은 아니다. 물론 폰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야 그렇겠지만 일반 호기심으로 사용하기엔 사용자는 그 만큼 활용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다.


4. 이통사 유용한 콘텐츠 확보도 관건

이렇게 사용자층이 많아지만 사실 아이폰은 통화하기 위한 전화기능보다 확장 가능한 어플리케이션과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게 된다. 그러한 측면에서 사용자는 요금제를 최대한 활용하여 금액을 뽑을려고 할 것이고 이통사의 유용한 콘텐츠를 이용하려 할것이다. 따라서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다. 그렇지 않는다고 한다면 결국 콘텐츠의 부실은 사용자로 하여금 대충 눈가리기식 콘텐츠를 나열해 놓고 데이터 요금제에서 아이폰 보조금을 회수하려는 오해를 살수 있다.


5. 애플코리아의 A/S 체계도 바꾸어야

기존 아이팟터치등으로 인한 A/S체계가 도마위에 올려진 적이 있었다. 그것은 A/S 기간이 지나거나 소비자 과실로 인하여 고장이 났을때 부품교체가 아닌 1:1교체나 수리 또는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의 휴대폰 A/S 문화로 볼때 이러한 라인업은 상당히 거부감을 가져 오는 것이다. 1년이 지난 제품을 만약 잘못하여 부품 수리를 해야 한다면 또 다시 하나의 제품을 사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그동안 국내 휴대폰 A/S로 봐서 상당한 소비자 불만을 살수있는 대목인 것이다. 그냥 뽀대나는 외형만 보고 구입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것이다. 요즘 소비자들은 사후관리에도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무작정 사고 보자는 식에는 조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6. 앱스토어 자율적 성장으로 커나가야    


스마트 폰을 사용하다보면 주로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PC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쓰듯이 스마트폰에도 그러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수 있는데 그 기반을 만드는 것이 앱스토어이다. 주요 이통사는 이러한 앱스토어를 너무 수익에 집착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 기반은 마련하되 자연스러운 파이를 형성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자연스럽게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합류 할수 있는 정책도 잘 마련이 되어야 할 것이다. 너무 수지타산 수익에만 급급하다간 오히려 악이 될수도 있다.


7. 아이폰 스팩 다운 하지 않아야한다.

국내에 고질적인 것중에 하나가 바로 해외에 출시하는 제품과 국내 출시하는 제품이 상이하다는 것이다,. 소위 스펙을 다운시켜 출시하는 것이다. 오히려 국내 스펙을 높이지는 못하더라도 다운을 시키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것은 너무 일방적인 것이고 사용자는 사고 싶으면 사고 사기 싫으면 말아라 하는 식이 되었다. 하지만 아이폰만은 그런식으로 하지 말았으면 한다. 이제는 소비자의 눈높이와 요구사항이 커지고 국내 도입까지 이끌어 내지 않았겠는가? 아마도 스펙다운이 있다고 한다면 아이폰 도입은 사업은 불보듯 뻔한 것이다.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기도 한 것이다. 만약 스펙다운으로 도입이 된다면 기존에 있던 국내 제조사들은 해외에 나가는 제품처럼 스펙 다운이 아닌 동일한 제품으로 맞불 작전을 놓는다면 ..


결론

어제 어디선가 블로그에 읽은 기억으로는 한국이 정말 IT강국인가? 하는 글을 읽었다, 그글에 따르면 세계에 사람들이 한국에 와 보면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사람을 잘 찾아 볼수 없다고 한다. 그게 무슨 IT강국인가 하는 글을 보았다. 기존의 데이터 요금과 기득권으로 인하여 스마트폰이 1%점유밖에 안되는 결과를 가져 온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아이폰 국내 도입은 분명 스마트폰의 물꼬를 여는 기폭제가 되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클수 있기 때문에 냉철하고 담담한 마음으로 생활의 편리한 도구로 자리잡아 가야 한다.

당장 아이폰이 들어 온다고 해서 무슨 대박이 나는것도 아니고 또한 그것으로 인하여 사업이 망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서비스, 그리고 이런저런 규제로 인하여 묶어 놓은 규제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찾고 만들어 갈수 있는 무선 통신의 파이를 키워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몇가지 생각했던 점을 블로그에 정리하여 포스팅 해 보았다.

부디 전세계적인 국내 휴대폰제조사인 S사와 L사들도 긴장을 하고 또한 그동안 기득권만 내세웠던 이통사들도 적정한 긴장 상태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여 국내 무선통신시장에 한판 승부를 겨루어볼 기회에 분위기 조성으로 인하여 괜한 소비자만 골탕을 먹는 일을 없어야 할 것이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매니아층이 있게 마련인데 제가 알고 있는 지인도 맥북(Macbook)을 구매 하고 싶어 하더군요. 그런데 이러한 맥북을 구매하고 난 이후에 절도(theft)등의 위험으로 안전 할수 있는 재미있는 노트북 케이스가 나타났군요.

그것은 바로 컴퓨터 백을 신문으로 위장 하는 것인데요..Mitemite’s Newspaper MacBook Sleeve 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림으로 봐서는 백에 넣으면 신문인지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지 알수 없을 것 같네요.. 이것은 37.7*27.5*3.4cm 크기로 되어 있는데 5개의 다양한 종류의 신문으로 위장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물론 언어도 다르게 해서 말이죠.



이는 메탈재질로 지퍼가 달려있고 보통 €60 에 팔리고 있으며 아무래도 해외에서 구매를 한다면 대충 $86 정도 플러스 된다고 합니다..

참..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신선한 아이디어는 늘 새로것을 찾는 구매자로 하여금 욕구 충족을 하기에 충분한거 같습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