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디바이스 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젠 자신의 주변기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경쟁력과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중 LG에서 나온 아레나 (LG-LU9000) 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개봉기를 포스팅 해 보려고 합니다. 집에오니 택배가 와있었습니다.

보내신 분이 꼼꼼하게 포장


아이들이 잘 가지고 놀수 있는 뽕뽕이 비닐에 싸서 보냈더군요...궁금하였습니다..어떤 폰일까?

은색 케이스가 고급스러움



우선 포장이 상당히 고급스러웠습니다. 색상은 실버로 하였는데 한 번 살려 보겠습니다.

아레나폰 첫 대면식


실버 색상과 메탈느낌이 저는 가장 좋더군요..늘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 다른 폰 사용할떄에는 실버 색상을 자주 사용하였습니다.

아레나폰 부속물



뚜껑을 열자 마다 바로 폰이 있었고 그 밑에 부속물들이 나란히 되어 있었습니다. 아레나 폰을 본 첫 대면이자 느낌은 바로 디자인에 있었습니다. 조금 큰 듯한 하지만 바로 한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번이 오즈폰 2번째 사용하는 폰인데 케이스까지 제공해 주고 있어 따로 케이스를 사야하는 번거로움은 없었습니다.


대부분 개봉기에는 이렇게 펼쳐 놓고 한 컷 찍어 보길래 저도 한번 해 보았습니다. 부속물을 보면 알겠지만 눈에 띄는 것이 두개가 있었습니다.

강화유리 액정을 닦는 천을 위 그림에서 보듯이 카드처럼 생긴 것에 넣어서 아레나 (LG-LU9000) 폰을 처음 접하는 고객으로 하여금 신경을 썼다고 하는 무언의 말을 하듯이 고이 접해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 이게 무엇인가?  그냥 고객들에게 구입해 주어서 고맙다고 하는 인사말인 줄 알았습니다.

두번째는 충천용 연결고리가 라운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 기존에 타사 제품에 사용하던 각진 모습이 아니라고 조금은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 또한 디자인을 곡선 보다는 유선을 택한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렬한 것도 좋겠지만 부드러움은 거부감을 적게 하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폰을 이리저리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위에 말하였지만 기존 폰 보다 상담히 그립감이 있었고 케이스까지 넣어서 한손에 딱 뒤어 지었습니다. 카메라도 500만화소를 구비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폰카를 제대로 한번 찍어 볼수 있겠습니다.


부팅하면서 나타난 도움말인데 아레나 (LG-LU9000) 폰을 처음 접한 느낌은 상당히 선명하다는 느낌이었고 아이폰 터치와 같이 정전압 방식이라서 터치 방식에서 감이 좋았습니다. 기존에 스마트 폰과는 달리 손 끝으로 똑똑 찍어서 터치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개통하지 않은 상황이라서 일단 개봉기만 적고, 지난번에도  오즈 서비스를 쓰면서 무제한 요금을 쓸가 말까 생각을 하다가 말았는데 이번에는 무제한 요금 (월6000원)을 적용하여 하나 하나 서비스에 대한 소감을 한번 적어 봐야 겠습니다. 아무튼 최근 많이 언급되고 있는 아레나폰을 손에 넣고 나니 왠지 비싼 폰인만큼 최대한 많이 활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쫌 폼나게 폰을 들고 다닐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상 개봉기였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sph-m4655, 내손안에 작은 PC, 오즈 스마트폰

약 2년전에 쇼폰 3D 폰 처음 나오는 획기적인 기능 때문에 휴대폰을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실상 3D 화상통화는 그리 별로 하지도 않고 그냥 통화용도만 사용하더군요...

올해에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대세일꺼 같아서 눈요기 하고 있다가 이통사를 바꾸어 가면서까지 스마트폰 하나를 질렀습니다. 물론 2년 약정입니다...KTF에서 LGT로 갈아 탔습니다.  얼마주고 갈아 탔냐구요...옥션에서 500원 주었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다른 사람들은 단순한 기능만 찾는데 저는 이제 디지털 기기에 눈을 뜨는지 무언가 실용적인 기기를 찾게 되고 자꾸 실험하게 되더군요...그럼 지금부터 리뷰를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택배 받자 마자 인증샷..그리고 박스..또한 이어폰등이 가지런히 들어 있습니다..사실 저는 스마트폰 사용이 이번이 처음이어서 아마도 통화보다는 장난감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즉, PDA 기능으로 더많이 사용하려고 합니다..




똑딱이로 찍었는데 뭐.,.그런대로 나온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돈 생기면 똑딱이를 갈아 치우고 디카부터 바꾸어야겠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이통사 변경 없었으면 아마도 휴대폰 바꾸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이통사까지 바꾸어가면서 폰을 질렀습니다. 물론 거의 공짜폰에 가까운 것이기에 말입니다...물론 2년동안 사용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요...아무튼 새로운 기기를 접해 보고 싶은 생각이 더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이것저것 만져 보느라고 자세히 살펴 보지 못했습니다..DMB도 잘 나오고 어찌보면 작은 PC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스마트폰이나 터치폰등이 대부분 비슷한 개념일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외장형 저장장치를 마이크로 SD카드로 하여 8G정도 장착한다면 왠만한 영화나 그런 것을 충분히 저장하고 남을 것입니다. 또한 카메라 기능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등으로도 가능하겠습니다...이제는 왠만한 좋은 휴대폰 하나만 장만한다면 캠코더,디카,PMP,전화기,빔프로젝터 등이 하나로 복합되는 다양한 모델등이 출시되고 정말 휴대폰의 진화는 어디까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는 그냥 전화를 주고 받는 전화 기능정도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잘 활용할수 있도록 공부좀 해야겠습니다..요즘 자꾸 지름신이 다가와서 이거 큰일입니다...

최근에는 자꾸 염장성 포스팅만 하게 되네요...보안이야기 해야 되는데...

여러분 혹시 최신기기에 관심이 많으면 조금만 참으셨다가 이런식으로 6-7개월후에 갈아타면 조금은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을꺼 같더군요..사실 이폰도 제조는 2009년2월로 되어 있고 실제 출시는 2008년 7월,8월 정도 되는거 같더군요..그러니까 사실 먼저 만져보고 싶은 생각은 누구가 다 똑 같겠지만  돈 없이 알뜰하고 저렴하게 실용성 있게 길게 보고 구입 하려고 한다면 이런식으로 조금 시간차를 두고 구입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직 PDA 사용이 처음이라 익숙치 않지만 앞으로는 상당한 스마트폰이 탄력을 받을꺼 같습니다..그건 왜냐하면 내손안에 들어가는 움직이는 작은 PC 이니까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