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보다 가치 있는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이영숙님이 지은이로 네덜란드 twente 에서 리더쉽을 전공을 하였고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다. 주로 책에서는 HP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성공하려면루이비통을버려라명품보다가치있는나만의브랜드만들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이영숙 (새빛에듀넷,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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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로 지은이가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겪은 내용을 솔직담백하게 풀어서 독자로 하여금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내용이다. 그중에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 공개하고자 한다.

페이지 110 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당신의 가치는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며 보냈느냐에 따라 상당히 달라진다. 회사가 경쟁력이 없다면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도 경쟁력이 없다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시장의 법칙이다.
 
- 이영숙.


상당히 공감이 가고 , 그래서 네이밍과 브랜드 있는 회사에 취직 하기를 원한다. 최근에도 느끼는 것이지만 아무리 개인이 뛰어나다고 해도 개인이었을때에는 잘 표가 나지 않지만 기업의 경우 잘 알려진 경우에는 누구나 아는 기업에 근무한다고 하면 그 사람마져도 그 기업화하는데 아무런 거부감이 없다.

따라서, 그럴때에는 그 사람은 개인이 아니라 그 유명한 기업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에 아주 행동이 조심스럽고 잘 행동해야 한다.

이번 독서 리뷰부터는 책을 깨끗이 보는 것이 아닌 중요하고 기억할만한 부분에는 줄을 쳐 가면서 다음에 볼 경우 그 중요한 부분만이라도 다시 읽고자 밑줄을 긋고 있는데 효과가 조금 있는 듯하다. 독서 방법중에 하나인데 나도 인터넷에서 얻은 방법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 가치를 높이는 조언] 이라는 짧은 문구 몇개를 던져 주고 있는데 이 글중에서는 아주 귀중한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 몇개만 소개해 보겠다.

  • 당신의 능력을 회사의 핵심 활동에 맞추어라
  • 당신의 강점을 전략적으로 상품화 하라
  • 수시로 당신의 이력서를 수정하여 당신의 강점이 아직도 유효한지 확인하라
  •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20퍼센트에 80퍼센트를 집중했다는 점을 기억하라.


총평.

다른 자기계발서와 그다지 차별되는 점은 없으며, 주로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지은이의 경험담을 경영과 리더쉽, 자기계발과 연계하여 소개를 하고 있고, 가끔은 공감가는 내용들이 눈에 들어 온다. 이것은 자기계발서의 공통된 내용인데 , 가끔씩 불꺼져 가는 동기부여 측면에서 읽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글로벌적인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지은이의 조언을 깊이 새겨 볼만 하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내가 그(정철상)를 안 것은 한창 블로그가 트랜드가 될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3년전이 될 것 같다. 서울에 한 블로거모임에 참석한 비디오를 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후에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여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다. 닉네임 '따뜻한 카리스마' 를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다.

마침 블로그에서 그의 저서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라는 이벤트 하고 있었는데 선물을 받게 되어 읽게 되었다.

평소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에 관심이 많은 본인으로서는 아주 잘 읽은 책이기도 하다. 결국 사람은 비전이 없으면 죽은 삶이고 또한 비전이 있다하더라도 그 삶의 목표와 지향점이 되는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 않으면 결국 쓸모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제목에서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다. 그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이웃 블로거로 알게 되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지난 5년간 준비한 서적을 새롭게 들고 나왔다. 파워블로거로 소문난 그이지만 이번에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라는 책은 많은 부분을 이웃 블로거들과 함께 하여 만든 책이라 한다.

제목도 블로그를 통하여 공개공모하여 지은것이라 한다.



어떠한 내용일까?

이 책을 내용은 300페이지 분량으로 20대 청춘들이 겪는 심리적인 부분과 상담하면서 겪은 내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실제 우리가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을 아주 쉽게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 다지 머리 아프게 읽지 않고 아주 가볍게 읽어도 좋은 이야기이다.  본인도 가볍게 읽을 수 있었는데 결론은 '삶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라고 한문장으로 귀결 될꺼 같다는 내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 보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면에 대한 심리를 잘 알아야 하고 상대방의 심리, 남성의 심리, 여성의 심리, 20대의 심리, 30대의 심리, 40대의 심리,,등등 내면을 잘 파악 하여여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20대가 제일 불쌍해요"

그럼 과연 이 책을 지은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잠시 그의 생각을 들어 보자. 이는 사전에 협의 없이 근처 대학에 외부 강연을 나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전화를 하고 무조건 찾아가서 인터뷰 한 내용이다. 반갑게 맞이해준 저자와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저자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는 사모님 모습을 자주 공개하기에 얼굴이 익숙했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정철상 교수>

인터뷰에서도 저자는 말하지만 꼭 20대에 국한 되는게 아니라 30대 40대가 읽어도 좋다라고 말하고 있다. 인터뷰는 질문이 생명인데 사전에 준비된 질문이 아니라 바로 즉흥적인 질문이어서 저자에게 미안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는 사전 질문이라도 좀 준비 해 가야겠다. 처음엔 인터뷰까지는 아니고 잠깐 얼굴이나 볼려고 했는데...블로거 기질이 발동을 해서 그냥 밀어붙였다.

아무튼,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출간을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갑자기 찾아간 저에게 반갑게 맞이해 준 저자 정철상 교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즉흥적인 인터뷰에 응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혹시 그의 강의를 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책을 한번 읽어 보아도 좋겠다고 조언을 해 본다.  그리고 <심리학을 통한 자기계발 워크샵>도 한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참석해 보아도 될꺼 같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이젠 몸에 기름칠좀 해야겠다.

이제 어느덧 인생 중반기를 달려 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꾸준한 운동하나 하지 못하고 있는게 정말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2009년 목표중에 하나로 선택하였다.  간단한 운동은 조금씩 하였으나 꾸준한 운동은 하지 않았다. 여러가지 변명이 많아서이겠지..

그런데 이젠 점점 몸이 삐끄덧거리기 시작할 때이다. 그런고로 2009년에는 새로운 취미와 특기를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우연찮은 기회에 "골프"를 접하게 되었다.


미래 나 자신에 대한 투자

정식으로 배우기 위해서는 수강비를 내고 정식 코스로 배워야 한다.,.그래서 며칠전에 막 수강비를 내고, 이제 하루 갔다가 왔다. 물론 실내연습장에서 회사 가까운 곳에서 정하여 이제는 조금 빠짐없이 운동을 해 보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이 골프가 허리와 어깨운동이 제법 된다는 사실을 난 직접 체험하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냥 남들이 건성건성 하는것 처럼 보아 별 운동이 안되는 줄 알았는데..이건 규칙적인 행동은 전부 운동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비록 만만치 않은 수강비지만 미래를 위하여 나자신을 위하여 하나씩 투자 하기로 했다. 나 자신에 대한 투자는 나중에 그만큼 투자결과를 가져 오면 되는 것이다.


골프 이젠 대중화되어 비지니스 도구로 자리잡아

                                                                                                                             <사진 = 네이버 사전 >

세상살이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나 보다. 사실 골프라고 하면 돈 있는 사람들이나 치고, 대단한 사람들이나 하는 운동으로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많은 대중화가 되어 스크린골프연습장과 케이블tv에서도 쉽게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있다. 그런데 말이다.,.이것이 남들이 하는 것은 이제 못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래서 어느정도는 할수 있어야 한다. 사회가 점점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 같다. 그런 변화속에 우리는 자꾸 과거에 집착하여 그대로 있는다면 그 사람은 그만큼 도태되는 것이다. 사회가 변화하고 세상이 변화를 하게 되면 "자신"도 스스로 변화를 해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물론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계발과 변화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철저하게 그렇게 따라 가려고 하고있다. 그래서 골프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운동을 하기 위함이다. 실내에서 할수 있고 잘 하면 여러가지 유용성이 있는 골프가 제격인거 같아서이다.  아무튼 새롭게 하는 운동이기만큼 당분간 열심히 해 보려고 한다. 늘 새롭게 한다는 것은 긴장과 어색함이 있다. 이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



Posted by 엔시스

제가 운영하는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2회에 걸쳐 적게 되었네요..제 스스로가 다짐하기 위한 성격의 글이 더 강합니다. 아래는 제가 어제 칼럼을 쓴 내용입니다..부족한 글이지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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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엔시스입니다..

정통부에서 지정하는 IT멘토링에 멘토가 되었습니다.

NEXT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멘티,대학교수님 ..이렇게 하여 학생들에게는 실무에 대한 감각을 , 멘토에겐 실무지식을 , 교수님에게는 전체적인 총괄을 하여 실무중심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좋은 프로젝트 구상중입니다.  혹시 멘토링제도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이음 싸이트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그냥 공부도 중요하지만 가장 관심 있는 프로젝트 멘토에게 연락을 하여자신이 열심히 프로젝트에 임하여 이 어려운 취업난을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변화할때

스스로 발로 뛰고 , 찾고 , 무조건 들이대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겪어 나가야 합니다..가만히 앉아 있으면 아무도 들어주는 이 없는 무한 경쟁시대에 여러분들은 살고 있습니다.

개강초라고 해서 술로 지내십니까?  너무 연애 사업만 하십니까?  며칠전 기사에서 요즘 대학생들이 투자 동아리를 만들어 투자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그려면서 난 학부때 왜 저런 공부에 대한 눈을 뜨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은 전문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사회에선 박학 다식한 인물도 유능있다고 봅니다. 다방면에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 어려운 말입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법률 전공한 사람이 디지털 포렌식을 잘 한다면 과연 디지털 포렌식 공학도가 필요할까요? 그런데 그런 세상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학 계열에 있으신 분들은 서로 의사 소통이 통하는 사람이면 대화가 가능하지만 모르는 사람과 기술적인 대화는 서로 공감을 얻기에 부족하지요. 그럴떈 대중적 경제에 대한 (재테크) 이야기도 좋은 대화로 이끌어 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인맥관리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늘상 인맥 하면 안 좋은 시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혈연,지연,학연이 우리 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고들 외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 또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자기 혼자 사는 사회가 아닙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 집니다.  요즘 정치권에선 총선 공천 때문에 친박이니 친이이니 난리입니다. 무슨 공산당 파벌 싸움도 아니고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혈연,학연,지연이 이 사회를 멍들인다고 하면서 배운사람, 가진사람들이 더 난리입니다. 분명 무엇인가 있겠지요..그러면서 기존에 물들어 있던 사고 방식에서 탈피해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무조건 변화 해야 합니다..그 변화에 대해서는 스스로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우린 늘 무엇을 하든 두렵습니다. 공부를 하다가도 잘 모르니까 포기 하게 됩니다. 한번 떨어지니까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스스로 합리화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발표 내일인데 준비를 하루 전에 성급히 만들어 진행합니다.

그리고 질문이라도 들어 올라 치면 무슨 말인지 스스로 횡설수설 합니다. 그래서 또 좌절하고 힘이 듭니다.

꽃 피는 춘삼월이 왔습니다., 개강초라서 직장인들은 주말이라서 가족과 룰루랄라 나들이 가기 좋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 구석에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준비와 자신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런 시행 착오를 겪어 보았습니다.

어제인가 TV를 잘 안봅니다만 우연히 산악인 허영호씨가 경비행기로 서울 제주를 왕복 비행 한다고 합니다. 1차는 실패해서 바다에 떨어 졌다고 하고 다시 준비하면서 맹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리포터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 처음에도 실패 하고 또 준비하였다가 실패 하시는게 두렵지 않으십니까? "

허영호씨 답변입니다..

"실패 하는것은 두렵지 않습니다..왜냐하면 또 도전하면 되니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준비와 자신감을 가지려면 우선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습니다.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다. 무엇이든 할수 있는 체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난 할수 있다.  안해서 그렇지 하면 할수 있다. 하면 된다.

안하니까 못하는 것이지 못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지속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마술을 걸면서 준비를 해 보십시오

그러면 할수 있습니다..정말 입니다..한번 해 보세요..그리고 용기가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여러분 이제 주눅들지 마십시오. 그리고 당당하게 사십시오, 어깨를 쫙 펴고 아랫배에 힘 꽉 주고 그리고 스스로에게 주문 하십시오,..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최고다..난 할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무 나약하고 못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늘 자신없이 살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하나씩 준비하면서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나설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라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 보십시오. 시간이 걸려도 어제보다는 오늘이 낫고 오늘 보다는 내일이 나아 질것이라는 목표와 실천으로 전진하다보면 1달만 지나도 1일과 31일의 차이는 나지 않겠습니까? 1년이면 딴 사람이 되어 있겠지요..아닌가요?

이제 용기가 나십니까? 자신감이 조금 갖어 지셨나요?  그럼 빨리 책상 앞에 앉아서 책을 펴시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남 앞에서 당당한 자신 의견을 제시하십시오. 준비 못한 사람은 질문도 할수 없습니다..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을 이끌어 내게 마련이지요.. 그렇게 하나둘 하다보면 스스로 성취감이 나타나고 자신감도 붙어 어느새 또 다른 자신을 발견 하실수 있을 겁니다. 

부자라고 돈 안모은다고요? 부자라고 공부 안한다고요?  먹고 살만하니까 공부 안해도 된다구요? 생각만 하지 마시고 그런사람을 직접 만나 보십시오. 그러면 자신이 얼마나 무지속에서 살아 왔는지를 깨닭을수 있을 겁니다. 누가 더 많이 깨닭느냐가 성공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카페 회원 여러분 같이 열심히 살아 보시죠. 오늘은 일요일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준비와 열정, 도전을 늘 저와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운영자 올림,


Posted by 엔시스

어제 집에서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장경동 목사의 TV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냥 그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워낙 재미있게 하기 때문에 잠시 들어 보았습니다..

이야기의 핵심은 모든 사람이 성공하고 싶어 하고 , 돈을 벌고 싶어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에 대한 실천과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실 예를 들고 이야기합니다.

아줌마들이 돈 10000원을 가지고 찜찔방에 갑니다...6000원으로 목욕비 내고 , 2000원으로 식혜사먹고, 2000원으로 국수 사먹으면서 하루 종일 찜찔방에서 뒹굴면서 아줌마들끼리

"이번 대통령 후보는 누굴찍을꺼야??"
" 이효리가  실제로 보면 그렇게 이쁘다며..어떻게 다이어트 했을까?"
" 장경동 목사가 아주 웃긴 양반이라며"

등등 흔히 우리가 일상에서 일어나는 대부분들의 이야기를 합니다..그런데 여기서 장경동 목사는 이야기 합니다..

" 나는 그를 알아도 그가 나를 모른다 "

이효리가 그 아줌마들을 알리가 없고, 유명한 누군가 자신을 알리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부분 우리가 입에 오르내리는 그 사람은 그 시간에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이나 꾸준히 자신을 알리기 위하여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찜찔방에서 놀 시간있으면 집에서 봉투나 붙이라고 합니다..그러면 대부분 사람들은 봉투 붙여서 그 얼마나 번다고 그러냐 라고 합니다..하지만 그분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에이 세상 바보 사람들아 "
" 봉투 붙여서 돈을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 봉투 붙임으로 인하여 내가 쓸데 없이 돈 낭비 안하고, 지출 안하는게 더 돈버는 걸 알아야지"

라고 이야기 하고 그만의 너털 웃음을 크게 한번 웃습니다..


그리고  귀가에 아직도  그분이 말씀하신 내용이 귓가에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그를 아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가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비약하자면 내가 대통령을 아는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대통령이 나를 아는게 중요 하겠지요.. 그럴려면 무언가 자신을 위하여 열심히 투자하고 열정적이고 도전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것입니다...쉬운 진리이면서도 어려운 이야기인것 같아 가슴에 담아 두었습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