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5.14 서울집값 '25평 9억' 지방은 '24평 1억' 왜 이래 ? (4)
  2. 2008.05.25 10억 만들기 노하우 7
  3. 2007.10.01 재테크에 대한 생각 (2)


제목이 조금 도발적(?)이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여 집값에 대한 뉴스가 있길래 클릭을 해 보았다.  그런데 서울에 한강이 보이는 좋은 전망이 있는 집값 '25평' 이 '9억' 에 거래가 된다는 것이다. 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 왜 그러느냐고 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집값에 너무 꺼품이 끼었기 때문이 하는 말이다.

집은 집으로서의 '거주' 목적으로 둥지를 트는게 맞다라는게 나의 지론이다. 아래는 오늘 본 기사중에 일부분이다.


                                                        <출처 : 한국경제 신문 인터넷판>

관련기사 뉴스링크 :  여기


한눈에 보아도 거품이 낀 것을 느낄수 있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보금자리에 둥지를 틀고 마음 편안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마음 편안것인지 잘 안다. 필자도 전세를 살아 보았기 때문에 그 고통은 잘 안다. 내집 갖지 못한 설움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서울에서 25평하는 집이 '9억'에 거래된다는 것을 보고 허망함을 느낀다. 자신의 보금자리 하나를 만들기 위하여 9억이라는 돈을 만들려면 일반 직장 생활해서는 정말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것도 큰평수가 아닌 소형 아파트.  아무리 재테크 수단으로 아파트가 이용이 된다고는 하지만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사진출처: 여기 >
아마도 지금 본인이 9억짜리 25평 아파트에 살면 모든 것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것이라고 생각이 드는가? 당장 1억도 없어서 자기 집을 마련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9억이라면 선듯 집을 재테크 수단으로 이용을 할까?

일본에서 경기 불황이 왔듯이 국내 주택시장에 언젠가 거품이 빠질 날이 올 것이다. 서로 폭탄 돌리기를 하다가 어느순간 그 폭탄이 터지는 날엔 힘겨운 나날에 연속일 것이다.


새삼스럽게  왜 호들갑이냐고?

그것은 필자가 지방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에서 9억정도의 집이라면 상당히 좋은 집을 선택 할수 있을 것이다. 아니 차라리 답답하고 매연과 공기가 안 좋은 서울에 사는 것 보다 전망이 좋고 바다가 멀리 보이면서 가슴이 탁 트이는 부산 해운대나 광안리에 같은 평수에 살고 남은 여유돈이 있다면 은행에 저축해 놓고 여유로운 노후를 즐길 것이다. 아무리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1억이라는 돈은 없이 사는 소시민들에게는 큰 돈인 것이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가 문제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수준에 두고 볼때 말이다.


너 25평 9억에 서울에서 살래 ?  24명 1억에 지방에서 살래?

본인의 경우 이런 질문이 있다라고 하면 난 후자를 선택 할것이다. 지방에 있는 사람은 서울로 움직이려 하지만 서울에 있는 사람은 지방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은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이 되어 있고 문화 시설이나 학군 그리고 여러가지 혜택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삶이란 전략을 가져야 한다. 며칠전 부산 민락 회 센터 뒤쪽에 있는 어민활어 센터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싱싱한 '회' 한접시를 사려고 간 적이 있다. 물론 차를 가지고 이동을 했는데 주말이고 어버이날이라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  차를 가지고 인근 주차장과 센터 주자창으로 진입조차 하기가 어려웠고, 차가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하는 형국이었다. 나는 즉각 판단하여 차를 몰아 조금 걸어가더라도 한적한곳으로 차를 이동하여 파킹을 하였다. 사람들은 조금만 고생하면 되는 것을 움직이길 싫어하고 자신이 차량이 막히더라도 끝까지 진입하려는 의도가 있다. 집도 마찬가지이다. 아마도 자금이 있는 사람은 같은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안다.
서울에서 높은 집값으로 살까? 아니면 그돈으로 지방가서 조금 싸게 하고 여유롭게 살까?

서울에서 9억에 사느니 지방에서 1억으로 살면서, 남은 돈을 가지고 여유롭게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삶을 즐길 것이다. 조금은 비약적인 비유인듯 하지만 예를들자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25평이 이럴진대 더 큰평수의 서울 집값은 사상을 초월 하겠지. 뉴스만 틀면 나오는 목동 은마아파트등 집값만 올랐다고 생활이 윤택해 질까? 차라리 그 돈으로 조금 눈높이를 낮추고 이익을 취했을때 여유롭게 사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세상을 얼마나 슬기롭게 사느냐가 문제에 달려 있다. 이제는 서울 부산이 조금 있으면 2시간이면 주파한다. 지금은 2시간 50분이지만 KTX 대구 -> 부산 구간이 개통이 되면 2시간의 시간만 소요될 뿐이다. 서울에서 의정부까지 1시간 30분 거리, 조금 먼 거리면 서울끝에서 끝까지 , 또는 서울 인근 지역에 가는 시간과 맞먹는 것이다.

그럼 서울에서 3일 근무, 지방에서 2일 근무어떨까?


굳이 서울에서 살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부산에 멋진 바다전망이 보이는 아침에 있어나면 눈부신 햇살이 비추고 가슴 탁 트이는 전망있는 바다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곳에 보금자리를 틀고 여유 자금으로 서울을 오고가며 생활 하면 되는 것이다. 예전에야 서울까지 하루종일이 걸렸지만 이제는 2시간이면 서울에 도착하는 시대에 살고 있고 그만큼 교통과 인터넷 , 모든 부분이 조금씩 서울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진출처: 여기>

아직도 서울과 지방에 격차가 많이 났지만 오히려 탈도시화 하는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은 한번쯤 고민 해 봐야 할 문제는 아닌가 생각해 본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본인과 생각이 다른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니다. 악플은 정중히 거절한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재테크] 10억 만들기 노하우 7


Know-how 1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다


10억 만들기 마스터플랜을 짜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무조건 본업에 충실해야 한다. 이렇게 본업에 충실하다 보면 아무래도 남들보다 더 빨리 진급할 것이고, 남들보다 자산의 축적 또한 더 빠를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꼭 이렇게 해야만 부자가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이 부자가 되기 위한 첩경. 여기 저기 우물을 파는 사람보다는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이 유리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Know-how 2 ‘목돈-투자-목돈’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종자돈은 부자로 가는 비밀 열쇠이자 재산을 늘려주는 징검다리가 된다. 종자돈으로 목돈을 만들어 놓으면 기회가 왔을 때 놓지 않을 수 있다. 혹시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길은 여전히 남아 있다. 하지만 대출금으로 투자에 나섰다가 실패한다면, 그 대출금을 갚아나가는데 아까운 시간을 모두 허비해 버린다는 것이 10억대 자산가들의 공통적인 지적이다. 투자를 위해선 얼마 건 일단 종자돈을 모아야 한다. 그러려면 저축이 필수. 재테크에 왕도는 없어도 정도는 있다.

 
맞벌이라면 종자돈 마련은 훨씬 빨라질 것이다. 처음에는 저축을 해서 목돈을 만들고, 그렇게 만든 목돈으로 투자를 해 더 큰 목돈을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커진 목돈에서 투자에 성공하면 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있다. 눈을 뭉쳐서 굴리듯이 그렇게 ‘저축-목돈-투자-목돈-투자-목돈…’의 사이클을 돌리는 부자들의 지혜를 배우자.

Know-how 3 무조건 내 집부터 마련한다

우리 부모 세대만 하더라도 그 분들 일생의 제일 큰 관심사는 ‘내 집 마련’이었다. 하지만 요즘의 젊은 세대들은 집보다 자동차를 먼저 장만한다. ‘삶의 질’을 따진다면 당연히 자동차를 먼저 장만하는 것이 순서겠지만,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집부터 먼저 장만하라고
하는 것이 10억대 자산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그리고 10억 자산가들은 이왕이면 투자가치가 있는 집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이 때의 집이란 아파트를 이야기하는데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집은 다른 요소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최대한 빨리 장만하는 것이 좋다. 만일 전세에 살고 있다면, 그 전세금으로 서울 근교의 집을 매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외곽순환도로가 뚫리는 등 서울근교의 교통사정도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파트 가격이라고 하는 것이 오르면 같이 오르고 내리면 같이 내리기 때문에, 일단 집을 한채 사 놓는 것이 더욱 필수적인 것이다. 이렇게 집을 먼저 산 연후에 큰 평수, 혹은 더 좋은 지역으로 옮기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필요하다.

Know-how 4 반드시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한다

부자들이 생각하는 자금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는 생계를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생활자금’이다. 아파트 관리비를 내고 반찬거리를 사고 핸드폰 요금을 내는 것이 다 생활자금에 속한다. 둘째는 여유자금이다. 이 여유자금은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자금이다. 설령 집안에 우환이 생겨 여유자금을 모두 소진하게 되더라도 전혀 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돈이다.
 
셋째는 빚이다. 빚은 내 돈이 아니라 남의 돈이다 모든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야 하는 것이 철칙이지만, 그 중에서도 주식은 반드시 여유자금 으로만 해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자산가들은 이 원칙을 무슨 강박관념처럼 지키고 있다. 때때로 여유자금이 아닌 돈으로 주식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심지어 은행대출을 받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초 저금리시대에 살다보니 주식으로 자산증대에 일조하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빚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늘 마음이 조급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다. 주식투자라고 하는 것을 주가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 수익을 내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것은 주식 초보자들이나 생각하는 수준이다. 주식 고수가 생각하는 주식 투자는 '누가 얼마나 위험을 줄이면서 투자를 하는가’하는 냉철한 위험관리 게임이다.

Know-how 5 아는 것이 곧 돈이다! 돈 지식에 투자하라

재테크를 위한 공부를 시작하라고 하면 무슨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막막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10억대 자산가들이 가장 먼저 권하는 것은 경제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는 공부다. 그 교재는 바로 경제신문이다. 경제신문은 경제의 흐름을 읽는 데 가장 훌륭한 교재라고 할 수 있고, 이렇게 경제신문을 매일 정독하는 것이야말로 돈 지식에 대한 가장 확실한 공부이다.
 
경제신문은 한 부에 500원 밖에 하지 않고 한달 1만 2천원이지만, 그 신문에 실린 내용은 몇 십억, 아니 몇 백억의 가치가 있다는 게 부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다음으로 10억대 자산가들이 권하는 것은 각 부문별로 기본서를 한권씩 읽으라는 것이다. 서점에 가면 수없이 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우선 한 권씩만 골라보자. 가능하면 실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사람이 쓴 책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이런 식으로 기본서를 골라서 읽게 되면 부동산, 주식, 금융상품, 보험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진다. 또한 돈을 모으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필수적인 것이 부동산 공부다.
 
부동산이라고 하니까 거창하게 생각들을 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바로 부동산이다. 그 다음은 주식공부다. 그 다음으로 금융상품에 대해서도 늘 신경을 쓰고 지식을 축적하자. 단기상품으로는 무엇이 있는지, 어떤 상품이 유리한지, 투자신탁과 뮤추얼펀드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또 리츠는 뭐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분야별로 공부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는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하고 생각만 해서는 반쪽 지식밖에 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을 절대 당해낼 수 없다.

Know-how 6 인맥관리가 바로 재테크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인맥에 대한 오해 한가지는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집안 출신만이 좋은 인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맥이란 그렇게 거창한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주변 사람들도 좋은 인맥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 인맥관리에 있어서 요구되는 사항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수십억대의 자산가들이 가장 처음 전하는 말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즉, 내가 먼저 베풀 줄 알아야 한다.
 
“설령 내가 베풀기만 하고 받지 못한들 그 무슨 대수인가? 지인을 위해 도움이 되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며 가슴 벅찬 일인가?”라고 생각해야 한다. 두 번째는 평생 인맥을 쌓으라고 강조한다. 좋은 인맥을 만드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긴 세월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필요하면 만나고 필요없다고 연락을 끊어 버리면 그런 인맥은 소멸되기 마련이기 때문에, 한번 맺은 인연은 무덤까지 가져간다는 마음으로 인맥을 관리해야 한다.
 
세 번째는 부지런하라고 충고한다. 인맥관리에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것은 ‘게으름’이다. 이 말은 인맥을 관리하는 최고의 비법이 바로 부지런함이라는 사실과 일맥상통한다. 서양속담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사람인 이상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다.

Know-how 7 역발상으로 투자하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회원권이든 남들이 모두 투자를 꺼릴 때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이 역발상 투자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역발상투자는 시류에 편승하는 투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투자방법이다. 이런 과감한 투자는 결국 경제적인 여유에서 나온다. 빚을 내서 투자할 때는 역발상투자에 나서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마음을 비운 역발상투자는 성공할 확률이 무척 높아 돈 있는 사람이 또 돈을 버는 계기가 된다.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라고 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주장한다.
 
아무리 우량주라고 하더라도 타이밍에서 어긋나면 손실을 입게 되고, 아무리 부실주라고 하더라도 타이밍이 잘 맞으면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도 침체기일 때 샀다가 활황기에 팔면 큰 수익이 남을 텐데, 대부분 침체기에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활황기가 되면 “어휴, 그 때 사는 건데...”하며 후회를 한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일반 투자가들의 승률이 낮은 이유도 대부분이 주가가 바닥일 때는 더 빠질지 모른다는 공포심 때문에 주식을 팔고, 주가가 천정일 때는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맹신으로 주식을 사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한가지 이유는 투자와 종목선정에 대한 스스로의 고민보다는 TV나 경제신문에 실린 증권 전문가들의 의견을 따른다는 것이다. 즉, 대중과 같이 움직이려고 하는 군중심리가 강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비단 주식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부동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주식이나 부동산의 경우, 모두 사람 심리가 개입되어 있는 ‘심리 게임’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역발상투자’는 우리 인생에 3번은 찾아온다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부자들은 모두 그 기회를 살린 사람들이다.

출처: 네이버 카페 -성공마을
Posted by 엔시스
요즘들어 재테크에 대한 글을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게 합니다.  재테크는 결코 돈이 많아서 하는것이 아니라 , 우리의 최종 목표는 돈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재테크라곤 저축하는것 밖에 몰랐었습니다.

저축만 해서는 만약에 1억을 모은다고 가정을 하면 한달에 100만원씩 저축을 해도 9년도정도가 걸립니다.  봉급쟁이 생활해서 9년동안 그것도 한달에 100만원씩 저축하기가 힘들지요. 아마 대부분 그래서 재테크에 관심이 있고 , 공부를 하고 있나 봅니다.

항상 그렇듯이 남의 일인양 생각했던 것들이 대부분 나의 일이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언제가 돈을 모은다고 생각한다면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분산 투자를 해야 하는데 무엇이 알아야 하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그렇다고 해서 대단한 공부를 한다기 보다 경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조금더 경제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살펴 본다는 뜻이 되겠지요.

그래서 재테크에 대한 블로그 내용중 전직증원 영업직원이 말씀드리는 주식 이라는 포스팅에 주식이나 펀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되어 있네요.

그나저나 어떻게 해서 재테크를 할지 의문이군요...ROI가 좀 있어야 하는데..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