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하여 어떤분이 잠시 TV를 보고 있길래 확인해 보니 KT에서 부산에도 IPTV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케이블 방송인지 IPTV 방송인지 잘 모르겠더라...

이제 정말 안방에서 양방향 채널 소통이 이루어지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사진출쳐 = 한국일보에서 캡쳐 >

이제 KT에서는 공격적 마케팅 시작할터

아마도 KT에 수장이 바뀐만큼 KT에서는 성장 동력으로서 IPTV를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서포팅 할 것으로 예상이된다. 더불어 기존에 VOD 서비스로 서비스를 받던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기존 VOD 서비스 보던 가입자들은 어떻게 될까?

기존 이미 VOD 서비스로 한참 홍보할때 가입한 사람들은 돈을 더 내고 IPTV를 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각 ISP업체에서는 우선 먼저 가입하여 여러가지 성능을 테스트 한 만큼 IPTV 지상파 실시간 방송이 다고 하여도 거기에 따르는 인센티브를 보였으면 좋겠다.

즉, 실시간 IPTV 방송을 본다고 하여도 바로 과금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몇개월간은 무료로 서비스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혹시 관련자분들이 이 글을 본다면 참고 해 보시기 바란다,.


케이블 방송들은 어떻게 할까?

그렇다면 IPTV 지상파 실시간 방송이 이루어지고 일부 케이블 채널에서 나오는 각종 방송들이 속속히 IPTV 속으로 들어 온다면 가장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바로 케이블 방송이다.

케이블 방송에서는 자구책을 노력을 하여야 한다. 아직까지 케이블 방송이 건재하고 있지만 서서히 분위기를 몰아가면 IPTV쪽으로 사용자들이 넘어갈 확률이 높다. 그것은 케이블방송은 이미 가입자들은 수성 (지켜야하고) 해야 하고 IPTV 업체는 빼앗아 오면 되는데 사용자들은 더 나은 조건으로 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런고로 앞으로 IPTV관련 정책과 케이블간에 경쟁이 불가피 하게 되었고, 이미 이러한 준비를 어느정도 한 케이블 방송이야 버티겠지만 향후에는 많은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자구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아무튼 오늘보니 지상파 실시간 방송과 각종 케이블 채널 그리고 홈쇼핑까지 IPTV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볼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수 없다.



Posted by 엔시스

(가) 10 BASE - T


전송매체로서 트위스트 페어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으로서, 10BASE-T의 10은 전송속도가 10 Mbps임을, BASE는 베이스 밴드(디지털 신호 전송) 방식임을, T는 전송매체로 트위스티드 페어 케이블을 사용함을 나타낸다.

이 방식은 관리가 용이하고, 안정성이 뛰어나지만, 초기 설치비용이 높다. 허브(Hub)에서 PC까지의 최대 거리는 UTP 케이블을 사용하여 100M까지 전송이 가능하고, 사용되는 컨넥터로는 RJ-45 잭을 이용한다.


(나) 10 BASE - 2


전송매체를 얇은 동축케이블을 사용하는 이더넷 구성 방법으로 10BASE-2의 10은 전송속도가 10 Mbps임을, BASE는 베이스 밴드 방식임을, 2는 한 세그먼트의 최장거리가 약 200M 임을 나타낸다.

이 방식은 케이블이 얇고 설치가 쉬우며, 설치비용이 저렴하지만, 케이블의 안정성이 떨어지고, 전송매체 단절 시 전 네트워크가 마비될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케이블의 전체 길이는 185M이며, 사용되는 컨넥터로는 BNC 잭을 사용한다.


(다) 10 BASE - 5


전송매체를 굵은 동축케이블을 사용하는 이더넷 구성 방법으로 10BASE-5의 10은 전송속도가 10 Mbps임을, BASE는 베이스 밴드 방식임을, 5는 한 세그먼트의 최장거리가 500M임을 나타낸다. 안전성 있는 데이터 전송과 긴 전송 거리를 보장하며, 각 노드마다 트랜시버를 설치 해야 한다.

이 방식은 케이블이 안전성은 있으나 유연성이 없고, 네트워크상 전송매체 단절 시 전 네트워크가 마비될 수 있다.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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