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1.04.14 SNS, 개인정보 유출이 더 쉬운 이유? (4)
  2. 2011.01.20 SNS 겨냥한 공격이 급증 - 2010년 일본
  3. 2011.01.10 SNS 개인정보보안, 규제 할 방법 없나?
  4. 2010.12.03 트위터, 가짜 짧은 URL 조심하세요 (10)
  5. 2010.09.13 트위터 보안인당을 출당하면서. (2)
  6. 2010.07.23 [칼럼-117] 보안과 쇼셜네트워크
  7. 2010.06.25 '트위터', 미연방통상위원회(FTC)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위협 지적받아 (2)
  8. 2010.05.27 페이스북 사용자, 동영상 클릭으로 악성코드 우려
  9. 2010.01.15 트위터야 마음껏 지저귀고 놀아도 안전한 거니? (2)
  10. 2010.01.05 트위터 패스워드로 다른 사이트 해킹 당할수있다. (3)
  11. 2009.12.31 드디어 OZ 트위터가 나왔네요. (4)
  12. 2009.09.22 트윗덱(tweetDeck)이 기능이 향상 되었네요 (2)
  13. 2009.08.24 트위터리언들, 보안은 귀찮은 존재이다. (4)
  14. 2009.08.10 트위터하려면 도메인부터 살피는게 어떨까?
  15. 2009.08.07 다시 DDoS 공격 당하고 있는 트위터 (2)
  16. 2009.08.07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도 DDoS 공격엔 속수무책 (3)
  17. 2009.08.03 올레 KT, 폰스토어 오픈마켓 런칭 (4)
  18. 2009.08.03 너도나도 트위터, 진짜일까 가짜일까? (5)
  19. 2009.07.17 트위터 사용하는 당신 연령은? (2)
  20. 2009.07.06 티스토리 포스팅을 트위터로 보내는 플로그인 (2)
  21. 2009.07.02 트위터 소통에 비용이 천문학(?)적이다 (1)
  22. 2009.06.30 트위터의 허와 실. (4)
  23. 2009.06.29 트위터로 본, 마이클잭슨 사망소식 전달 (4)
  24. 2009.06.24 twitter(트위터)사용자, 보안에 신경써야 할 5가지 (2)
  25. 2009.06.22 트위터, 한떄 유행이 될까? 아닐까? (2)

1. 개요

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많은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은 기업이 또는 조직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임의 또는 동의를 통하여 수집한 정보를 제대로 보호조치 하지 못해 일어난 사건이라고 한다면 최근 SNS을 통하여 스스로 개인이 정보를 노출 하는 것을 보호조치 것은 더욱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특히, SNS 서비스의 대표주자 격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국외 서비스라서 제재 할 규제 조차 힘들고, 또한 적용하기까지에 많은 시간이 들기도 합니다. SNS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2. SNS의 과도한 개인정보 유출


보안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 자신의 정보 공개의 범위를 뚜렷이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인 한 사람은 과거에 공개된 정보로 인하여 많은 곤란한 사항을 경험 한 바가 있기에 지금은 SNS에 대하여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노출 한다는 것은 스스로 정보에 대한 노출이기에 자신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에 대한 정보공개에 범위를 스스로 규제하고 경계의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SNS, 지인이기에 더욱 신뢰 하는 함정을 이용한다.


SNS의 첫번째 목적이 친구나 이웃입니다. 자신을 알고 있는 친구나 이웃이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 또는 근황은 어떤지를 웹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것이죠. 또한 그 친구에 친구가 아는 사람이니 서로 그 공간을 통하여 새로운 교류를 하게 하는 맥락도 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러한 SNS 의 특징을 교묘히 이용하는 것이 최근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인들의 페이스북에 가보면 아래 그림과 같은 모습을 많이 볼 것입니다.

 




퀴즈와 질문을 통하여 상대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 함으로 인하여 언락 할수 있도록 서비스화 해 놓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에 클릭을 하여 언락을 할려고 보면 제3의 서비스 즉, 서드파티 (Third Party)형태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일종으로 자신의 서비스로 연결 하겠는가? 라는 문구를 보여 줍니다.

여기까지 온 일반 이용자는 궁금증에 <예> 또는 <yes>를 클릭하겠지요.  물론 그렇게 되면 퀴즈에 대한 해답이나 물음에 볼수 있으나 대부분 자신의 사이트로 가입을 유도하고 있고, 실제 이렇게 되었을때에 그 사이트에 자신의 개인정보가 넘어갈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곳에서도 그런 경고 문구는 없으며, 단지 자신의 사이트 서비스에 많은 가입자가 있다는 자랑스러운 숫자만 보여 주는 것이 많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외국 서비스의 경우 국내 서비스처럼 과도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만약 이러한 것이 스팸이나 다른 사이트에 지인을 통하여 궁금증을 유발 하게끔하면 어쩔수 없이 클릭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4. 어떻게 대처 할까?

사실 지인들이 재미 삼아 이런 퀴즈나 이벤트 같은 재밌는 것은 남의 담벼락에 올리는 것이 무엇이 문제겠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가능하면 남의 담벼락에 홍보나 마케팅, 그리고 이러한 신빙성 없는 이벤트를 그냥 냅다 던져놓고 사라지는 그리고 당신이 답을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하는 식의 모습은 썩 좋지 않게 보아 집니다.

그래서 저는 저 나름대로 늘 타인의 담벼락에 대하여 올라온 글이 있으면 "좋아요" 버튼과 댓글로써 관심을 표명하고 최대한 그 분에 프로필에 담벼락에 훼손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야 누군가 방문했을때 주인의 생각과 발자취를 고스란히 볼수 있으니까요.

댓글로도 얼마든지 안부를 전하고 소통할수 있으니 구지 담벼락은 주인의 몫으로 놔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필자는 이렇한 성의 없는 홍보나 마케팅 이벤트가 담벼락에 올라 오면 친구나 이웃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냥 삭제 처리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의 신빙성을 알지 못하고, 교묘히 그 서비스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을 지인을 통하여 이용하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가입을 하더라도 직접 방문하여 가입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보안은 실천입니다. 이러한 무부분별한 SNS서비스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자신의 PC가 좀비가 되고 SNS의 사생활 노출과 개인정보가 알지 못하는 신뢰하지 못하는 사이트의 서비스로 넘어간다고 해서 그 지인을 욕할 순 없습니다. 스스로의 정보는 스스로가 지키는게 중요한 바로 당신의 몫일 것입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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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2010 년 SNS를 겨냥한 공격이 급증, 약 7 %의 SNS 사용자가 스팸을 경험



영 Sophos는 현지 시간 2011 년 1 월 19 일,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보안 위협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0 년, SNS를 무대로 한 스팸이나 악성웨어, 피싱 공격이 크게 증가했다.

 SNS를 통해 스팸 메일을받은 적이있는 사용자의 비율을 2009 년 4 월과 2010 년 12 월 비교하면 33.4 %에서 67 %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피싱 공격을받은 경험이있는 사람의 비율은 21 %에서 43 %로, 멀웨어을 보내 잡은 사람의 비율은 21.2 %에서 40 %로 모두 거의 배증하고있다.

 최근에는 직장에서 SNS에 액세스하는 사용자가 많아 SNS의 보안 위협은 기업 두통 타네이다. "직원의 SNS 이용이 회사의 보안을 위태롭게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경영자는 59 %에 달했다. 또한 기업의 57 %는 "직원이 과도하게 정보를 공유하고있다"고 걱정하고있다. 그러나 절반 이상의 기업은 SNS에 대한 액세스 특히 제한을두고 있지 않다. SNS에 대한 액세스를 금지하고있는 기업은 4 분의 1에 못 미쳤다.

 공격자가 이전보다 SNS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있는 것은 분명하다. 5 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안고 Facebook 가장 타겟으로하고있다. 게다가 Facebook은 외부 사이트 및 응용 프로그램이 사용자 정보에 액세스할 수있는 데이터 공유 기능 등으로 종종 보안에 관한 논의를 야기해 온 (관련 기사 : Facebook, 외부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와 주소에 대한 액세스를 일시 중지 ) 개인 우려 Facebook 이용을 종료하는 것을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아마 종료" "종료 가능성이 높다"는 응답은 각각 30 %, "종료하지 않는다"는 12 %였다. 또한 16 %가 "이미 종료했다"고 답했다.


출처:  http://itpro.nikkeibp.co.jp/article/Research/20110120/356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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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내 SNS에 대한 위협은 점점 더 증가 할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위협의 증가가 대두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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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겨냥한 공격이 급증 - 2010년 일본  (0) 2011.01.20
Posted by 엔시스

SNS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작년에 관심이 증가하였지만 올해는 폭발적인 대세를 이룰것으로 예상이 된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이 더 많이 보급이 되면 사용자의 증가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이러한 SNS의 대표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아는바와 같이 외국 서비스로 서버가 외국에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여러가지 법적 제재 부분이 화두가 될 것이다.

이러한 조치로 방송위에서는 일부 페이스북에 대하여 정보통신 망법에 개인정보보호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못한 점을 들어 미국페이스북 본사에 서면으로 개선을 요구 했다.특히 페이스북측은 회원 가입시 개인정보 수집 사실을 알리거나 동의를 받지 않았고, 수집한 개인정보를 제3장에 제공하면서 이용목적과 이용기간등을 이용자에게 알리지 않았다.

개인정보 취급방침에도 한글로 되지 않았고, 이용자권리 및 행사방법등에 대한 고지하지 않은 점도 문제가 되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내 업체와 국외 업체의 동등하게 적용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렇게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고 해서 마땅히 제재 할 수 있는 없고 거부해도 그만인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문제는 직접적인 SNS 보안의 화두로 떠 오를 가능성이 많고 법에 대한 제도적 추가 보완이 시급해 보인다.

이에 방통위에서는 SNS개인정보보호 연구반을 구성해 개인정보호 수칙을 다룰 계획이라는 언론에 발표도 있었다.

보다, SNS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개인정보보호나 보안이 뒷받침 되지 않는 SNS서비스는 한순간에 무너질 우려가 있다. 이러한 점을 SNS서비스 해외 업체들은 신경써서 현지 법인이나 현지 법률에 맞는 보완 장치를 마련하여 서비스를 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SNS서비스에 대한 롱런을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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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출처: 시만텍

http://www.symantec.com/connect/blogs/turning-good-news-bad-news


최근 트위터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트위터에 대한 사용자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보안에 대한 인식도 점점 증가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트위터에 대한 사용도 미흡한데 보안까지 신경쓰기엔 갈길이 너무 먼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인식제고 차원에서 트위터에서 자주 사용하는 짧은 URL 가짜에 대한 경고가 있어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근, 시만텍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트위터의 가짜 짧은 URL 때문에 악성코드 및 여러가지 웜등에 노출이 될수 있다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 트위터를 통하여 Stuxnet 을 알리는 가짜 URL들



위 그림에서 보듯이 "Stuxnet" 에 대한 여러가지 바이러스 경고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를 통하여 알리고 있지만 실상은 가짜 URL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트위터 사용시에는 짧은 가짜 URL을 잘 판별을 하여야 하는데 트위터 자체 서비스에서는 기술지원센터에서 http://support.twitter.com/entries/109623  http://t.co/ 라는 서비스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트위터 가짜 짧은 url 관련 문제들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이것은 좀비PC와 악성코드 전파의 경로로 사용 예상이 됩니다.  스마트폰과 결합한 악성코드 전파 경로가 된다면 또 다른 보안위협 요소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트위터 가짜 짧은 URL에 대응 하나요?

1.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배포하는 웹체크 설치한다.

KISA에서 배포하는 웹체크 를 설치하여 안전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금 공개용으로 무료로 배포 하고 있으니 꼭 설치하여 신뢰된 사이트에만 접속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2. 운영체제, 어플리케이션 주기적인 업데이트

운영체제와 어플리케이션의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하여 꼭 최신 운영체제로 유지를 해야 합니다. 악성코드와 웜등은 보통 취약성 부분을 공격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최신으로 유지하는 것이 좀비PC나 웜에 감염되지 않을수 있는 방법입니다.

3. 백신 엔진 최신

우리가 악성코드와 웜을 손으로 막을순 없습니다. 어차피 소프트웨어이고 이제는 백신에 대한 최신 엔진 업데이트 하라는 내용의 대응방법은 너무 진부한 느낌이 들지만 백신엔신을 최신을 유지하는 것 만이 해당 보안위협 요소를 줄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4. TinyURL .COM 같은 사이트 이용



그림과 같이  위 사이트는 어떠한 짧은 URL이 링크가 되었는지 사전에 보여줌으로 인하여 링크된 곳을 사전에 알수 있도록 서비스 해 주고 있습니다.

이ㄷㅈㅈnyURL.com
마무리글

트위터, 페이스북에 친구신청과 숫자 늘이기에만 열을 올리다보면 꼭 한번쯤 실수를 하거나 이렇게 보안 위협요소로부터 피해를 당할 수 있으니 평소 보안에 대한 관심도 같이 가지면서 사용한다면 훨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이러한 부분을 각별히 신경써서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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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로 블로그와 카페 , 그리고 여러가지 채널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보안에 대한 인식제고를 넓힐까? 어떻게 하면 보안업계라든지, 보안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힘을 내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수 있을까? 왜 보안이라고 하면 귀찮은 것으로만 인식하고, 투자라기 보다는 비용이라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으로 온라인을 좀 활용 하는 편입니다.

비록 제 작은 힘이지만 같이 공감하시는 분들이 있고, 업계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지만 또한 새롭게 유입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분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보안인식제고에 앞장 서고자 "트위터 보안인당" 을 출범 시켰습니다. 괜히 말이 좀 거창한데요..

이미 지난 3월에 '보안1만명 모임' 이라고 하여 트위터에서 관심사를 같이 하시는 트위터 모임을 만들었고, 이번에 조금 확대하여 전국에 흩어져 있는 '보안'에 관심 있는 트위터 분들과 함께 하고자 전국을 네트워크화 시켜 출범 하였습니다.

그중에 보안에 관심은 있으나 어떻게 가입하시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가입 절차를 간단 하게 설명 하겠습니다.

 

<가입방법>

1.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46  접속을 합니다.





2. 위 그림에서 보듯이 오른쪽  [가입신청] 을 클릭을 합니다.

3.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4. 그럼 가입이 된 것입니다.  간단하게 트위터에 가입소감 정도 남겨 놓으시면 되겠지요.
    참 쉽죠잉~~


'트위터'를 통한 인식제고와 다양한 긴급 보안뉴스를 혼자가 아닌 전국에 흩어져 있는 모든 트위터리언들이 실시간으로 주는 정보를 통하여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안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 참여 부탁드립니다.  혹시 참여는 하고 싶은데 '트위터'를 사용하는 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트위터 강좌] 부분을 하나하나 따라 하시면 금방 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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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처음 커뮤니티라는 것을 접하게 된것이 '카페'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그 이후에 여러가지 채널을 통한 '블로그' , '트위터' 등을 통하여 쇼셜네트워킹서비스 (sns)를 통하여 소통을 하고 있다.

일반적인 가십거리에 대한 이야기나 최신 디지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방문자수는 없지만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하지만, 주변을 쳐다보면 대부분 보안(정보보호)를 하는 사람들은 '기술'에만 집중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우선 기술적인 부분이 기본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서로 함께 소통하고 공유 할수 있는 ' 커뮤니케이션에도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보안' 이 중요하다고 외쳐도 알려도 모를 경우 다각적인 방법을 통하여 여러가지 툴을 이용하여 알려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들이 쓸데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보안인식이 안된다고 말을 한다.

최근에 활발한 쇼셜네트워킹을 하는 기업과 기관은 '안랩'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적극 나서고 있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고 더 많은 회사와 기업이 진출을 하여 많은 소통을 해야 한다.

필자는 비록 먼저 보안과 쇼셜네트워크에 진입을 하였지만 아무래도 개인이다보니 업무와 시간 틈틈히 이용하는 것이라 한계에 부딪힌다.

하지만 오늘과 같이 [긴급보안공지]가 올라 올땐 빨리 대처를 하기 위하여 실시간으로 바로 전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나 볼지, 또는 얼마나 인식 할지는 모르지만 누군가 즉각적인 대체를 해야 하는것이다.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스스로 그 홈페이지를 방문을 해야 하지만 쇼셜네트워크는 적절한 관계 유지만 하면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자동으로 자신에게 정보가 쏟아진다.



특히 최근에 보안위협은 실시간으로 전파되고 있어 제로데이 어텍이나 기타 사회적으로 혼란을 야기 시킬수 있는 위협은 보안담당자나 관리자가 빠른 대처를 해야 즉각 방어를 할수 있다. 특히 DDoS의 경우는 상당히 위협적이며 이러한 DDoS 공격을 하는 좀비PC를 만드는 악성코드는 빠른 시간에 차단을 해야 한다.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통하여 악성코드를 배포하다는 한 기업의 보안공지 사항을 보고 빠르게 트위터를 통하여 전파를 했더니 그에 따른 리트윗이 올라오고, 트위터 상에서 빠른 시간에 공지되는 효과를 직접 체험 한 것이다. 보안에 관심이 없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조금 더 다가설수 있는 보안에 대한 인식과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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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를 하고 있는 '트위터'에서는 미연방통상위원회 (FTC)에 개인정보의 유출 위험이 많아 보완 조치하기로 합의 하였다.


FTC는 지난해 부터 트위터에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위협을 제기 하였는데, 한 해커는 트위터의 관리자 권한을 이용하여 트위터를 컨트롤 할수 있었고, 140자 또는 그보다 적게 단문메세지를 보낼수 있었다고 한다.

FTC에 따르면, 2009년 1월과 5월 사이에 해커는 사용자들의 공개 하지 않은 정보와 DM(귓속말)을 볼수 있었고, 직접 차단할수도 있었고 패스워드로 리셋 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트위터측은 2009년 1월부터 4월10일까지 45개의 계정에 짧은 시간내에 해커들이 접근 되어졌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해커들에 따르면, 2009년 1월에 9개의 계정에서는 " 임의적인 트윗을 하였고, 또한 이메일,전화번호 그리고 회사정보까지 열어 볼수 있었다고 말했다.

4월에도 침해사고가 일어났는데, 18분동안 해커들이 트위터 관리자 권한을에 접근 하였는데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 이에대해 FTC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트위터는 해커에 노출이 되어 있다, 그 이유는 시스템에서 관리자 권한에 접근 하는 것을 방어하는데에 실질적인 단계를 수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아마도 미국사회가 개방적이다보니까 보안규제가 낮아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역자주)
FTC에 따르면, 트위터는 " 매년마다 서드파디를 10년 동안 만들어서 보안프로그램을 보완하겠다" 는 포괄적인 보안종합대책을 약속하였다.

또한 트위터는 " 이미 많은 인기있는 페이스북 같은  쇼셜사이트에 대해서도  두달전에 이와 같은 제안을 받았다고 이야기하였다. 이와 같은 내용은 30일동안 공개되고, 2010년 7월26일에 되면 FTC는 최종결정을 내리게 된다.

출처: http://www.foxnews.com/scitech/2010/06/24/ftc-forces-twitter-shape-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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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점

  • 쇼셜네트워크의 사용증가에 따른 보안위협이 점점 대두되고 있고, 트위터는 이에 따른 보안대책을 수립해야 하는데 정부에서 지시를 하는 듯합니다. 무엇이든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게 마련인데 역기능은 늘 대두가 됨으로 이에 따른 보완 대책이 필요 합니다.
  • 국내 트위터 사용자의 경우 남이 하니까 따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자신의 개인정보 노출이나 해킹을 당했을 시에 이에 따른 피해나 규제를 어디에서 할것인지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트위터'는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것이 아닌 미국에서 서비스를 하기에 이러한 요구조건을 처리하는데에만 해도 시간이 걸리고 또한가지 서비스 사업자가 미국이다보니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피해를 본다고 해도 제대로 구제 받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 따라서 쇼셜네트워크를 사용함에 있어 '자신만의 보안수칙을 가지고 ' 스스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겠습니다. 추후에는 이러한 쇼셜네트워크 보안위협성에 대하여 정리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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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쇼셜네트워크에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들어가니까 이미 서비스는 어느정도 자리 잡았으니 드디어 역기능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1. 트위터.

정보를 신속하게 빨리 전해 주는 소식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의 경우 140자내에서 정보를 전달 하려다 보니 긴 URL의 경우 짧게 쓰게 해  주는 옵션을 사용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짧은 주소가 랜덤하게 보여주는 의미 없는 알파벳으로 나열이 되다보니 실제 숏링크가 정상적인 숏링크인지 아니면 악의적인 링크인지 판가름 하기 쉽지 않아 트위터리안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2. 페이스북






전 세계적으로 가파른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페이스북도 여러가지 역기능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동영상에 악의적인 코드를 삽입하여 클릭시에 공격할 수 있는 도구로 악용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당부 된다. 아래 동영상을 한번 참고 하면 되겠다.


 


이젠 쇼셜네트워크에 다양한 위협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생각이 들며 , 무조건 팔로윙이나 아무생각 없이 관계 형성을 위하여 인맥 신청이 들어 왔을때 잘 살펴 보고 사용해야 할 것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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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지난 9월에 [시큐리티 월드] 라는 월간 잡지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트위터를 시작한지 약 3-4월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그리 많이 경험하지는 못하였지만 여러가지 보고 된 사항으로 기본적인 트위터 개념과 트위터 사용방법..그리고 간단한 보안위협까지 기고한 내용은 이미지 파일로 공유 하고자 합니다.

보통, [시큐리티월드]를 구독 하는 독자분들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라 눈높이를 낮추어 달라는 요구도 있어 트위터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듯합니다.

이제 막 시작 하시려고 하는 분들이나 아니면 트위터 보안위협에 대한 간단한 부분들은 참고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트위터의 또 다른 위협이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트위터를 사용하다가 새로운 경험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또 다른 위협으로 다가 올듯 합니다. 따라서 늘 패스워드 관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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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보안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패스워드를 얼마나 강력하게 하느냐의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가장 합법적인 해킹수단이 바로 아이디/패스워드를 알아내서 로그인 하는 것이겠죠.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러 사이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동일한 패스워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동영상에서는 "소포스" 에서 제시하는 트위터 해킹 관련 동영상입니다.

결론은 " 패스워드" 관리를 잘 하자입니다. 동영상 한번 감상해 보시죠.. 핵심은 "동일한 패스워드" 를 사용하는 것이겠죠





아무튼  패스워드는 본인이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가끔 패스워드 관리를 잘 못해서 낭패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없는 것 같지만 주위를 한번 돌아 보면 그런경우가 많았습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패스워드 관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상적이고 일반적인 내용 같지만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참고 해 보세요.

  • 8자이상 패스워드를 만들어 관리한다.
  • 영문자판에서 한글로 만든 패스워드가 좋다.
  • 특수문자와 숫자가 포함되면 더욱 강력한 패스워드를 만들수 있다.
  • 자기만의 문구 내지는 자신만이 알고 있는 한글로 하여도 좋다.
  • 패스워드는 주기적으로 몇개를 만들어 놓고 번갈아 가면서 변경하는 것이 좋다.
  • 여러개 사이트 패스워드를 동일하게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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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OZ 무한자유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에 그동안 모바일 인터넷을 잘 하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매일같이 휴대폰만 들여다 보는 것이 아니기에 1G를 모두 쓰는 경우는 없네요..아까워라..아무튼...일단은 부담없이 쓴다는 것 자체가 좋다는 것이죠.

그런 이유로 트위터를 모바일 브라우징을 통하여 사용해 보았는데 상당히 불편하였습니다. 멀티터치가 된다고 하여도 클릭하는게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OZ 트위터' 나와서 한번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이젠 오즈에서도 트위터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OZ트위터 하는 것을 순서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그리 어렵지도 않군요..

사진=휴대폰 첫 메인화면 (c)엔시스

사진=오즈 첫 메인화면 (c)엔시스

사진=오즈 첫 메인화면에서 '마이라이프' 더보기 클릭후 트위터 아이콘 (c)엔시스

사진= 오즈 트위터 이용안내 (c)엔시스

사진= 오즈 트위터 로그인 화면 (c)엔시스

사진= 비밀번호 인증화면 (c)엔시스

사진= 트위터 계정입력(최초에만) (c)엔시스

사진= 트위터 비밀번호입력(최초에만)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 첫화면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 테스트 포스팅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에 포스팅된 화면 (c)엔시스

사진= 실제포스팅 업데이트 (c)엔시스



이제는 오즈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트위터'를 할수 있게 되었네요..저는 개인적으로 게임등을 별로 좋아라 하지 않기 때문에 1G 용량이 많이 남았는데 이제는 1G 용량도 많이 채울수 있게 되었네요...또한 가장 염려 되는 것이 바로 '베터리' 가 빨리 소모 될듯 합니다. 이젠 충분히 여분을 가지고 다녀야 겠습니다.

외부에 외근이나 사무실을 벗어 났을때에도 'OZ 트위터'를 이용하여 잘 쓰게 되겠네요..점점 세상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모두들 인터넷중독자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도 생기네요..그런 대응책 마련도 있어야 될듯 합니다. 편리성도 좋겠지만 너무 과하면 그것도 문제가 되겠지요.. post By 엔시스 (트위터 : @boa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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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웹보다는 트위터 클라이언트를 사용을 많이 합니다. 그중에 이용자가 많은 것이 바로 '트윗덱' 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http://tweetdeck.com/beta/

현재 베타판으로 되어 있고 최근 버전 0.026에서 0.30.5 버전으로 릴리즈 되었습니다. 오늘 업데이트 공지가 있어서 업데이트 해 보았습니다.



몇몇 변경된 아이콘들이 눈에 보이네요. [메뉴] 상단에 아이콘이 몇개 더 생겼습니다. [페이스북]과 [마이 스페이스]가 새로 아이콘으로 연동되어 사용할수 있게 되어 있네요..

그전에도 있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이콘 누르다 보니 [디렉토리] 기능도 눈에 보입니다. 현재 트윗덱에서 제공하고 있는 [디렉토리]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개 카테고리가 보이지만 클릭을 해 보니까 아직까지 한국 트위터리안들이 보이는 것은 없는거 같네요.. 아마도 미국서비스다 보니까 워낙 사용자층이 미국쪽에 많아서가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트위터 하시는 분들 클라이언트 업그레이드도 더 많은 부가기능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하게 하나에 익숙해지면 왜 다른것으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시스믹도 써 봤는데 전 트윗덱이 나은거 같더군요..국내에서도 멋진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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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에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사람들 의식 속에서는 보안이 그냥 귀찮은 존재로만 생각한다는 사실을 또 한번 느꼈다.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어서 트위터리언(트위터 하는사람을 일컫는말)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았다.



질문은 간단하다. 보안이 중요하다고 하는것은 누구나 인식을 같이 한다. 하지만 왜 잘 지켜지지 않을까 하는 원초적인 질문이었다.

그런 질문에 약간은 대답을 예상은 했지만 너무도 일치되는 답변들이 많아서 문뜩 놀랐으며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개인 프라이버시 관계상 앞에 사진을 제외 하였으니 양해 바란다. 일부는 보안업체의 자각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하지만 대부분은 개인의 습성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보안과 귀찮이즘과의 trade off 관계
  • 번거로움
  • 게으름
  • 안전성 보다는 편리성을 추구
  • 보안의 중요성은 인식
  • 행동으로 실천 옮기기가 쉽지 않음
  • 설마 어떻게 되겠어?

이러한 부분들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또한 답변 한 사람들이 많이는 아니었지만 대부분 너무 일치하는 답변들을 보고 흠짓 놀라기도 하였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는데 안전한 것 보다는 편리성을 더 찾는 인간의 습관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

참 어려운 문제이다.  보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우리 모두 보안 마인드를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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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 당신은 트위터 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






기업의 담당자나 홍보 마케팅 하시는 분들은 꼭 기억을 해야 겠습니다. 최근 트위터가 홍보 마케팅 비지니스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너도나도 뛰어 들고 있습니다.

특히, 경쟁사가 시작하고 있으면 이미 입소문을 통하여 자사도 해야 함으로 뒤 늦게 시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것.

왜냐하면 일부 도메인을 선점하는 '스쿼팅' 때문입니다. 이는 사용하지는 않지만 기업 이미지나 브랜딩때문에 미리 선점해 놓았다가 실제 기업이 필요시에 금전적인 요구를 하고 판매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실제 도메인 사용시에도 나타나게 되는데..

같은 현상이 트위터 열풍으로 인하여 똑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1732613&cDateYear=2009&cDateMonth=08&cDateDay=09

이렇듯 시대에 흐름에 귀를 놓고 있다보면 결국 낭패를 당하는 것입니다.



" 그거 뭐 우리가 그런거 해서 뭐해 "  " 그 딴거 다 쓸데 없어 회사 업무나 열심히 잘해 "


그런데 어느날 김사장님을 만났더니 자신이 얼마전부터 '트위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저런 소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자신이 알고 있는 노하우와 지식을 알려 주었더니 자연히 비지니스와 연결이 되어 매출이 상승되었다고 말합니다.


" 어이 .. 이 사장 "  " 자네...요즘 트위터 하나?"

" 하도 말이 많아서 듣긴 했는데 왜..무슨 일 있는가? "

" 아이 ..이 사람아..난 요즘 트위터에 흠뻑 빠졌다네..그것으로 소통을 하니 매출도 상승했어"


사무실로 돌아온 이사장은 직원에게 우리도 브랜드를 알려야 하고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하니 당장 '트위터'를 개설해서 시작 하라고 지시합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회원 가입인데 그중에서 자신의
기업을 가장 잘 알릴수 있는 회사 이름이면 제일 좋겠는데 이미 선점을 당했다고 한다면 ...결국 원치 않는 다른 도메인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린 살아 가면서 적절한 타이밍이라는게 있습니다. 그 타이밍을 얼마나 잘 맞추느냐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혹시 트위터를 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는다면 바로 당신을 잘 알릴수 있는 조직을 잘 알릴수 있는 도메인(즉, 계정)부터 빨리 만드시기 바랍니다.. @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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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어제 한차례 DDoS 공격을 받았던 트위터는 지금 다시 재차 공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 지금 접속을 하여도 접속이 되지 않는다.

관련 포스팅
2009/08/07 - [Security Skill&Trend] -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도 DDoS 공격엔 속수무책


또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접속을 하면 화면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트윗덕으로 접속 했을때 모습

 
결국 이렇게 되리라는 예상을 하지 못했는가?  지난번에는 '트위터'가 사업계획서 파일이 유출이 되어 한창 인터넷을 달구었다.

갑작스러운 열풍으로 인하여 서비스가 인기가 있으면 꼭 배아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도 사촌이 땅을 사니 배가 아팠는 모양이다.

지금은 시초에 지나지 않는다. 향후 이러한 서비스 중단이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면 트위터로서는 상당한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사용자들은 떠나 버릴 것이다.

트위터가 앞으로 고려해야 할 점을 보안적인 관점에서 몇가지 살펴 보자

  1. 트위터 스팸문제

트위터 스팸에 대한 문제도 대두가 되었으며 무작위로 자신의 DM으로 메세지 발송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기술적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다.

2.  트위터 본인 인증 문제

현재 트위터는 인증문제를 등한시 하고 있다. 최소한의 서비스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인증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면 서비스에 대한 연속성은 보장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그것은 다양한 보안 위협과 같이 겹쳐서 트위터를 위협 할 것이다.

3. DDoS 공격에 대한 대응문제

지금처럼 DDoS 공격에 대한 대응을 해야 할 것이다. 전 세계가 쓰고 있는 서비스라면 상당한 하드웨와 물리적인 용량이 지원이 되고 있을 것이다. 이런 부분에 대한 서비스 거부 공격을 할때 감당 할수 있는 대안이 조치가 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트위터는 수익모델이 보이지 않았던 서비스라 유지하는데 굉장히 궁금한 요소이기도 하였다 일부에서는 투자를 많이 받고있다는 소리가 있지만 결국 그것은 서비스가 열풍이 있었을때이고 그 상승 곡선이 꼭지점을 찍고 하강 곡선을 그린다면 수 많은 비용과 운영 관리 비용이 들 것이다.

지금까지 무료로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러한 보안적인 위협 요소에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트위터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이다.


이런 사례로 들어 보았을때 국내 어떤 사이트도 마찬가지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마련하여 대응 할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트위터가 하루 빨리 복구 되길 바란다.

* 추가 포스팅

트위터 DDoS 공격 원인이 있는데 사이버 전쟁으로 번지는 것은 아닌지..관련기사 링크

디도스 공격, 전쟁 연장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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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 구글,페이스북, 트위터" 이 3가지 공통점이 무엇인가?

바로 어제 DDoS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한국 시간 어제오후 늦게 위 사이트들이 접속이 지연되는 사건이 발생이 되었다. 이것을 가장 피부로 빨리 느낄수 있는 것이 최근 '트위터' 열풍이 불고 있으니 바로 알수 밖에 없다.






트위터리안들의 지저귐에 바로 알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세계 곳곳에 인터넷 망을 이용하여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악의적인 마음을 가진 크래커들에게 당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DDoS 공격은 공격 타켓이 되는 사이트에 과도한 트래픽 부하를 주어 서비스를 하지 못하게 하는 공격이다.

이는 실제 사이트를 침해 하거나 정보 유출 하는 것 보다 우선 즉각적인 반응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격 당하고 있는 사이트나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는 바로 서비스가 중지 됨으로 인하여 서비스의
신뢰성에 상당한 타격을 입는 것이다.


이러한 공격을 위에 있는 3개의 사이트가 공격을 당했다고 하는 것이다. 실제로 어제 일부 서비스에서 지연이 되는 현상이 있었다.

지난번 7.7 DDoS 공격이 있는지 이제 딱 한달이 지났다. 얼마든지 향후에 또 우리나라 주요 사이트도 공격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딱 한달이 지났는데 벌써 남에 이야기처럼 잊어 버린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보안은 늘 생활화 하여야 하고 개개인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습관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보안 후진국이 아닌 보안 선진국 대열에 오를수 있는 것이다, 누차 강조해서 말하지만 인프라 강국만 되면 뭐 하겠는가?  보안의식 수준은 후진국인데..

부디 위 사건과 같은 기사를 접하면서 7.7 DDoS 사태를 잊어 버리지 말고 늘 긴장하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관심을 가질수 있는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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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CI변경과 "올레" 마케팅으로 이미지를 휘몰아치고 있는 KT에서 '폰스토어'라는 오픈 마켓을 런칭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올레 KT  트위터' (@ollehkt) 를 통하여 전파되었는데 "이제 공식 SHOW 폰 스토어에서 안심하고 구매하라"라는 단문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올레 KT 공식 트위터



기존 '쇼(Show)'를 마케팅하던 KTF가 KT와 합병됨으로 인하여 이제 KT는 유선과 무선을 같이 서비스 하는 통신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이젠 KT도 이통사가 되어 버렸으니 무선 마케팅에 주력을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직접 이통사에서 '폰스토어'형식으로 하여 폰에대한 '오픈마켓'을 운영하겠다는 것은 그만큼 무선에 대한 또 다른 카드를 던지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대리점에서 팔던 것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하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번 '폰스토어'를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폰스토어 바로가기 --->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Index



KT에서 런칭하는 '폰스토어'

 

앞으로의 향방은 ?  KTF(KT) 오프라인 매장은 긴장을 해야 할듯

이통사가 직접 폰 오픈마켓을 운영함으로 인하여 이젠 "SHOW" 상품으로 출시되는 제품을 조금 싸게 하여 온라인 매장으로 이끌어 낸다면 직접 오프라인을 찾아 가는 번거로움이 없이 바로 온라인에서 주문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이제는 "쿡(QOOK)" 상품으로 갈꺼 같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사용자 편리를 도모하고 일반 다른 쇼핑몰에서 안심 하지 못하던 구매를 조금 더 신뢰된 사이트에서 구매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렇게 함으로 인하여 또 다른 문제점은 기존 KTF 오프라인 매장은 어떻게 될 것인가? 아마도 그 위치가 점점 축소되어 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 의존도 또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휴대폰 시장을 주도 하고 있는 주 소비층이 아무래도 젊은 층이다 보니까 인터넷에 익숙한 온라인 매장을 선호 할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럼 왜 KT는 온라인 매장을 오픈 한 것일까?  개인적으로 한번 추측을 해 보았습니다.

  • 오프라인 매장 관리 비용
  • 오프라인 매장에 인력 관리
  • 사용자 편의성 도모
  • 잘 발달되에 있는 배송 시스템
  • 최신 휴대폰 주 타켓 - 젊은층 공략
  • 오프라인 매장을 거치면서 생기는 중간 마진을 소비자에게 환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필자의 생각으론 단연코 오프라인 매장 운영관리비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매장 운영은 해당 대리점 점주가 운영하는 것이지만 전국에 수 많은 대리점을 관리 하는 것 또한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당장에 의존도가 떨어지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는 온라인에 집중함으로 인하여 그런 비용을 절감 할수 있을 것입니다.

순전히 필자 개인 생각이므로  향후 추이를 지켜 보아야겠습니다. 단지 이 한마디는 해 주고 싶습니다.

" 이젠 이 대리점 저 대리점 찾아 다니지 않아도 될꺼 같아요" 

내일 런칭이지만 '트위터'에서 먼저 소식을 접하기 때문에 포스팅하여 알려 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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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트위터'가 유행을 타면서 마치 자신도 트위터를 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아 너도 나도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필자도 그런 의미도 있었지만 도대체 왜 열광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유발이 되어 직접 체험해 보고자 약 두달전부터 해 보았습니다.

필자 트위터는 http://www.twitter.com/boanin 입니다. ^^


                                                         <이미지 출처: 여기 >

처음 개설시에는 영문으로 되어 있어 약간은 이질감도 있었고 영어로 소통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일수도 있었지만 국내 스타급 인사들이 대거 몰리면서 국내에도 한글로 '트위터'하는 것이 쉬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개설이 되고 있고, 특히 대기업이나 커뮤니케이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하는 홍보팀에서는 당연히 주요 이슈에 민감하다보니 타 경쟁사에 뒤 처지지 않기 위하여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마냥 좋은 점만 있는가 보안위협은 없는가?

그럼 '트위터'가 그렇게 열풍이라고 하는데, 보안관점에는 문제가 없을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오다가 역시 인기가 있으면 보안적 위협도 당연히 있습니다.

관련 기사에서 알아 볼수 있습니다.

[단독]허경영 트위터 사칭사건..1000명 '허탕
손담비, 트위터에 '아이폰'가지고 싶어요..이름 도용 논란


위 두사람은 결국 다른 사람이 명의를 도용하여 만든 '트위터'로 밝혀 졌습니다. 이럿듯 현재 트위터 시스템에는 본인임을 확인하는 인증이 없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앞으로 점점 더 많은 문제점으로 나타나겠습니다. 


그럼 대안을 없을까?  어떻게 그 사람이 본인인지 검증할까?


이 서비스는 해외에서 하고 있는 서비스인만큼 당장 그 시스템이 바뀌기엔 그리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런 논란이 일어나자 트위터리언(틑위터 하는 사람을 일컫는말)들 사이에서 어차피 쇼셜 네트워크인만큼 서로 인증을 하는 '트위팅'도 일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A 라는 사람이 신뢰 할수 있는 B라는 사람이라는 것이 맞다라는 트위팅을 하는 것이지요..물론 이것은 온라인에서 그렇고 오프라인에서도 몇번 검증이 된 사항을 트위팅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서로 퍼져 나간다면 어차피 유명한 사람이라면 금방 검증이 될수 있음으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바로 판별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트위터'의 특성인 것입니다. 조금  확대 해석 한다면 서로 짜고 가짜면서 진짜라고 할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렇게까지는 확대 해석 할 필요는 없고 그냥 순수하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다" 라는 인증을 해 주는 것이지요..그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기에 거짓이 없겠지요.

만약 거짓이라는게 밝혀지면 그 또한 빠른 입소문으로 인하여 바로 퇴출이라는 철퇴를 맞기에 그리 쉽게 거짓 인증을 하지는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보안적 요소를 고려한 신뢰된 트위터와 소통하는 방법 5가지

  • 너무 팔로우잉만 하는 사람은 서로 팔로윙 하지 말기
  • 트위트 업데이트가 없으면서 팔로우잉만 하는 트위터는 피하기
  • 상대방 트위터에게 답변 하지 않고 일방적인 자기 이야기만 하는 트위터 피하기
  • 유명인의 경우 유령 트위터가 아닌지를 검증을 한후 팔로우윙 하기
  • 무엇보다 자신이 열심히 트위터를 하여 상대방에게 소통하고 배려 할수 있는 트위터 운영하기

국내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가지 모델이 나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조금 신중하게 하나씩 하나씩 무조건 추종하기 보다는 실제 '소통'의 도구로서 활용하는 것이 진정 트위터를 즐기는 방법일 것입니다.

무조건 좋다고 하여 추종하여 또 다른 소문을 양산 하기보다 늘 보안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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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설문이 있어 하나 소개를 하겠습니다. 도아님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들 기준으로 연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twtpoll.com/r/i4d1pr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30대가 가장 많고 그 다음 20대 그리고 40대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회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때가 30대이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지금 활발한 '트위터' 사용자들을 보면 40대 이상도 제법 보이는데 아마 투표에는 잘 참여 하지 않아 수치가 조금 낮게 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트위터'기 하나의 유행으로 지나갈지 아니면 쇼셜네트워크로 국내에서 자리 잡을지는 조금 더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트위터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너무 많이 개발이 되고 있네요.. 미국에서 하는 서비스라 사용자가 많아서 그럴까요?

트위터 사업파일이 유출 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도 지켜 보겠습니다..@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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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티스토리 포스팅을 플로그인을 이용하여 '트위터'로 보내는 플로그인이 티스토리 내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포스팅을 '트위터'에서도 구독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하나씩 따라해 보시죠..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 하여 > 플로그인 > 플로그인 설정 에 갑니다.


제일 상단에 있는 티스토리 트위터로 보내기 클릭을 합니다..짧은 URL 사용을 위하여 활성화 시킵니다..






그리고 '트위터' 계정과 동기화 시킵니다..




지금 저는 '트위터'가 로그인 되어 있기 때문에 위 그림과 같이 바로 보입니다. 물론 <승락>을 클릭하면 되겠죠..

만약 로그인이 안되어 있다면 '트위터' 계정을 입력 하여 주면 되겠죠..본 포스팅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여 트위터로 발행 되는지 기념하여 포스팅 합니다.

이제 '트위터'의 읽을꺼리가 더 풍성해 지겠군요..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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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트위터'에 대한 국내 사용자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명인들이 참여 하기 때문인 것과 또 기존에 한국 사용자가 없음으로 인하여 영어를 사용해야 했지만 지금은 국내 사용자가 증가 함으로 인하여 한국어로 소통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기사
트위터 하겠다는 대통령

기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지만 과연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트위터'의 소통 방식을 이해를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서비스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점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는 한국에서 우물안에 개구리만 될수는 없는 것입니다. 글로벌 하게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둘러보고 한국은 어떻게 소통을 해야 하는지도 고민 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국수주의만 고집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트위터를 하는데 왜 소통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우린 대통령을 보는것이 아니고 한 '사람'을 통하여 소통을 하는것입니다. 그것이 진정 모든 것을 보여줄때 신뢰를 하고 서로 소통을 해 갈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국내 서비스를 놔 두고 외국서비스를 대통령이 사용하는 것도 모양새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적정한 수준에서 '소통'의 수단으로 어떤 서비스든지 잘 사용할수 있는 '열린' 마음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익숙한 서비스를 이용해야 소통 비용을 아낄수 있다고 하였는데 그 의미는 글을 읽는 사람으로는 잘 공감 할수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관심과 성의 문제이겠지요.

누구든지 진정한 소통을 하고 열린마음으로 다가서는 사람은 (정치인,유명인,연예인) 국민의 마음속에 자리 잡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이제는 국민의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사실만 기억 하면 될꺼 같습니다.

트위터에 대한 소통 비용이 언급 되는 바람에 몇자 포스팅 해 봅니다.  소통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든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딴지를 거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열성과 관심이 있으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것입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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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더라 통신

 

실로 트위터로만 보았을때 파급 효과는 굉장합니다. 중요한 것은 "카더라"통신이 더 발달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 신빙성에 대해서는 객관성과 사실 증명이 있어야 하며, 그런 것을 무시한 '카더라' 통신은 또 다른 문제점을 낳을 요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2. 트랙픽 폭주

 마이클잭슨 사망과 같이 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이슈가 발생시에는 트랙픽이 폭주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글처럼 거대한 기업이 운영하는 것도 아닐테고 마땅히 수익 구조도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저만 모르는것 아니겠죠..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을)  그러다 보니 전 세계인을 상대로 서비스 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게 되지요..그러다 보니 얼마나 오랬동안 서비스가 지속될지가 궁금합니다.  트위터에서 올리는 글들이 쌓이는 디비량은 상당 할 것입니다. 그것도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여 서비스를 하다 보니까요.. 아무튼 지켜 보겠습니다.

  

3.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최소한 하루 단위 점검


 대부분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마이크로 블로깅이다 보니까 수 많은 팔로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상당한 시간을 투자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날마다 모니터 앞에만 앉아 있을수 만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하루에 한번씩은 점검 하고 소통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만은 않겠지요..특히 팔로우숫자가 무수히 많을땐..

 

4. 트위터는 목적에 맞게 사용하지만 핵심 키워드는 "소통"

 

트위터를 사용하는 것은 유명인일수록 유리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을 쫓아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렇다면 자신의 할말만 하는 그런 도구로 전락을 한다면 결국 매 만찬가지로 소통이 단절된 일방향 통신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에게 팔로우 한 사람이 10명 100명이면 가능 하겠지만 수천명 수만명이 되면 결국 힘겨운 것이죠.. 하지만 그 유명인의 블로그에 방문을 했을때 얼마나 @ 로 시작 되는 단어가 많은지에 대하여 우린 신뢰감과 조금 더 SNS에 밀착한 서비스와 감동을 갖을 것입니다.

 유명인이 자신의 글에 답변을 해 주었다는 것은 설레임이죠..그건 유명인이라서기 보다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5. 모든게 너무 인기가 많으면 보안적 취약점도 있게 마련


 갑작스러운 인기는 -사실 국내에서만 갑작스럽게 언급되는거 - 아닌듯 합니다. 이미 미국에서 서비스 되었던 서비스이고 '김연아 선수와 ' '이대통령'이 언급하면서 '정치인'들과 '연예인'이 몰리면서 결국 쫓아가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보안적인 취약점은 늘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자세한 보안적인 관점은 twitter(트위터)사용자, 보안에 신경써야 할 5가지 에도 포스팅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서비스이며 세계적인 서비스의 장벽에서 무너지고 국내 토종 SNS 서비스로 돌아올지 아니면 꾸준히 진행이 되어 갈지는 지켜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너무 강풍이 분다고 하여 태풍을 맞이하다 모든 것이 날아가는 것 보다 미풍이라고 우리들을 시원하게 해줄 살랑살랑 산들바람이 되는지 보겠습니다..이상 트위터를 통한  '트위터 허와 실'을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엔시스.

 
추가포스팅.

투라님 제보로 다음과 같은 기사가 올라왔네요.. 
`트위터` 국내 음란사이트 홍보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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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 본포스팅은 며칠전에 작성하다 미완성하여 오늘 최종포스팅한 내용입니다. 시간차가 조금 있슴을 양해 바랍니다.


며칠전부터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는데 영어 공부 좀 할까 싶어서 외신 뉴스 채널을 전부 팔로우 하였습니다. 따라서 CNN,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같은 세계 외신들에 긴급 뉴스를 보고 있는데 마이클 잭슨에 대한 사망 소식이 트워터를 통하여 타전 되는 것을 시간대 별로 짚어 보았습니다.


역시 마이클 잭슨 사망 소식 때문일까요? 현재 트위터는 접속이 약간 불안정 합니다..


마이클잭슨은 팝 아이콘이므로 이슈가 될것은 분명합니다..그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한 곳이 CNN이었습니다. 약 1시간전쯤이네요..



마이클 잭슨이 LA 병원에 후송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시간때에 이미 다른 트위터를 하는 사람들이 소식을 전하고 트위터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CNN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트위팅 해 주고 있습니다..역시 CNN이 발이 빠르군요...


이젠 구체적인 병원이름까지 나옵니다. UCLA 메디컬 센터라고 말이죠..이때까지 CNN외에 어떤 매체도 아직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슬슬 국내 트위터러들에게 전파 되기 시작됩니다. 물론 저도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트위터에 어떤 소식이 올라 왔나 살펴 보고 있었던 중입니다.

 

 우주님과 창선님이 마이클잭슨 사망소식에 대하여 막 트위팅을 해 주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이제서야 트위터에 마이클잭슨 관련 기사를 올립니다..이때까지만 해도 반신반의 합니다..




이제서야 워싱턴 포스트발 마이클 잭슨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워싱턴포스트지는 LA타임즈를 인용하여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도 마이클잭슨 사망 소식을 트위팅 했습니다. 이때 이미 각 신문과 포털등에는 기사화 되었습니다. 상당히 빨랐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특종이니 만큼 귀를 기울이고 있었나 봅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트위터"가 버벅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단숨에 아..접속자가 몰리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세계적인 팝 아이콘 '마이클잭슨'에 대한 소식이기에 트래픽이 폭주 할수 밖에 없겠지요..

 

그즈음에 이런 분위기를 느끼고 아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추후 트위팅에 올라온 글을 살펴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역시 접속자수가 몰리면서 서버가 견딜수 없었나 봅니다. 그만큼 이슈가 되는 사안이었으니까요. 아무튼 이글은 며칠전에 비공개 포스팅 해 놓았던 글인데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혹시 포스팅 중에 트위팅 캡쳐 부분에 있어서 공개를 원치 않으신 분은 댓글 달아 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이처럼 마이크로 블로그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이 빨리빨리 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며칠전에는 중앙통신이라고 하여 북한에서도 트위팅 한다고 말이 있었는데 진짜다 가짜다 설왕설래 합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이젠 국경도 이념도 초월한 사이버 상에서 세상에 모두 돌아가는 일을 알수 있게 된 것이지요. 이젠 비밀이 없어진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늘 바른 행동과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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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여기저기에서 누군가 핫 이슈를 내 걸면 대중심리는 그것을 쫒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예로 최근 국내 블로그스피어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에 대하여 보안적인 시각에서 문제는 없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최근 불고있는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



필자도 한달전에 '트위터(twitter)' 계정을 생성하고 업무를 하느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제부터 포스팅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그리 새로울 것도 그리 신기한거도 별로 없습니다. 다만 처음에 그 개념과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시작된 서비스라 '영어' 라는 것이 조금 낮설기만 합니다.

이미 우리는 '일촌' '싸이' '아이러브스쿨' '미투데이' 같은 쇼셜 네트워크(SNS) 서비스를 접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난리를 치고 있을까요? 아마도 그건 미국이란 나라와 영어..그리고 유명인이 사용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무튼 이렇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깅 ...보안적인 측면에서 문제점은 없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부분 IT지식 및 보안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사용할시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1. 웹에서의 패스워드 관리.

각종 포털이나 트위터에서도 마찬가지로 '나'.  바로 '나' 임을 인증하는 수단으로 가장 쉬운 방법이 아이디/패스워드입니다..그런데 만약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유출이 된다면 치명적입니다.

특히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우리나라에서 아이디와 패스워드 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하여야 합니다. '나'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인척 트위팅을 한다면 신뢰가 한꺼번에 무너지겠죠..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트위트 패스워드를 알아내서 사용을 한다면 끔찍하겠죠. 이미 아이디는 공개된 것이고 패스워드만 알면 되겠죠..패스워드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특히 패스워드는 기존 포털과 다르게 해야 합니다.


2. 개인프로파일 관리.

트위터를 사용하다보면 개인 프로파일이 어느정도 노출이 되게 마련인데 이럴경우 제3자에 의해 악용 또는 오용 될 경우 피해가 클수 있다. 가능하면 최소 정보만 노출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선 필자도 위험(Risk)가 있는거 같다.  조심하자. 하지만 패스워드 관리와 가능하면 최소한의 정보를 노출시키고는 있지만 온라인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많은 부분이 노출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3. 스팸머가 될수 있다.


자칫 잘못 관리하다보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패스워드 관리가 안되면 스팸머로 몰릴수 있습니다. 인적네트워크가 핵심인 SNS 서비스에서 무분별한 스팸식 글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짜증을 일으킬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혹은 개인 스스로도 적절한 타이밍과 횟수로 잘 포스팅을 해야 할 것입니다.


4. 다양한 서비스에 가입은 노출과 비례한다

IT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나 또는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은 늘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관리해야 하는 서비스들이 하나 둘씩 많이 생깁니다. 기본적인 포털은 기본으로 하고.. 또..새로운 것이 있으면 또 해봐야 직성이 풀리고..그러다 보니 자신의 신분 노출도 자연히 많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많은 신분 노출을 통하여 특정 개인에 대한 맞춤형 정보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젠 서비스도 골라 사용해야 할까요?


5. 패스워드는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자.

설령 어떠한 이유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하여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즉시 패스워드를 교체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주기적으로 패스워드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동일시 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유출된 패스워드는 각종 다른 서비스에서도 적용되는 수가 적지 않아서 중요한 사안에 따라 서비스별로 다른 패스워드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신만 알고 있는 특수한 패스워드를 3개정도 만들어 돌아가면서 사용을 한다면 최소한으로 위험을 줄일수 있을 것입니다.


6. 유명인이여 고스트 블로거가 되지 말자.

아무래도 "트위터"를 이용하는 목적이 소통이라고는 하지만 1백만명씩 되는 팔로어에게 같이 소통하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인의 경우 바쁜 스케쥴로 인하여 기획사나 또는 비서실, 홍보실에서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본인이 직접이 아닌 타인이 패스워드를 관리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그 관리에 소홀함이 있을수 있고 공통 패스워드를 사용하다보면 올바르지 않은 트위팅이 되었을땐 그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습니다.

어떤 연예인 매니져나 기획사가  유명 연예인 "트위터"를 홍보할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하죠. 그런데 어떠한 사정으로 인하여 서로 앙숙 관계가 되어 버려 패스워드를 안 알려 주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안티팬을 조장할수 있는 트위팅을 했다면 한순간에 이미지 전락은 말할것도 없이 새들의 지저귐에 일파만파 퍼져 나갈 것입니다.

부디,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고, 홍보도 좋고, 소통도 좋지만 본인이 아닌 홍보대행사나 기획사 또는 비서실을 시켜서 하는 고스트 블로거 (유령블로거)는 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직접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맹목적으로 너도 하고 나도 하고 하니 이제서야 따라하는 것 보다는 사용목적을 가지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고, 서비스 개설후에 사용도 하지 않은 경우라면 위와 같은 보안적 위험에 노출이 될수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자신의 정보는 자신이 지켜야 하고 인기 있는 서비스라고 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뛰어 들었다가 오히려 해(害)를 입으면 않되겠지요..꼭 염두해 둡시다. 패스워드라도 자주 바꾸어주면 안전하데요.   그리고 늘 메일에 첨부 되는 첨부 파일이나 메신져의 첨부파일등은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아예 쓸데 없는 메일은 클릭도 하지 말고 바로 삭제 하는게 좋습니다. @엔시스.

그럼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http://www.twitter.com/boanin 에서 지져귀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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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주변에서 마이크로 블로그를 워낙 많이해서 오늘 한번 본격적으로 '트위팅'해 보았습니다. 이미 만들기는 지난달에 만들었으나 이래저래 미루다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한번 지져귀어 볼려고 합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이러한 마이크로 블로그는 있었지만 왜 이렇게들 열광인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IT밥 좀 먹고 있는데 할줄 모르면 바보 취급 당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전 오늘 한번 사용해 보면서 이 대세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때 XX질 이라는 유행어가 나오는 것처럼 결국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 인맥을 형성하는 인맥 게임.

빈익빈 부익부, 유명한 사람에게는 더욱 유명세를 가질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냥 따라 다니는..

사실, 팔로우 할려고 해도 그 짧은 140자에서 상대방을 안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소통만이 상대를 이해 할수 있겠지요..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미국에서 밀고 있는 서비스인것 만큼 주로 영어를 사용을 하는 이들이 많고 과연 이 대세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도 새들 지져귀십니까?  @boanin 트위터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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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