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과연 자신은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할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 물론 블로그라는게 그냥 자신이 쓰고 싶은대로 편안하게 쓰는 것이지만 일정기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한 사람은 어느시기에 도달해서는 정체됨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일상적인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래서 본 블로거도 지금까지 정보보호와 보안에 대한 대부분의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고자 하는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오늘 문득 블로그에서 지원되는 태그를 한번 클릭 해 보았다. 포스팅 하면서 태그를 열심히 달았더니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림 1> 엔시스 정보보호따라잡기 태그 캡쳐

이렇듯 정보보호에 대한 태크가 많이 모여 있다. 고로 보안이나 정보보호에 관련 된 글을 지금까지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태그는 자신이 쓴 글에 대한 핵심 키워드라고 보면 되겠다.

한번쯤 그냥 지나치지 말고 자신의 블로그 티스토리나 네이버에 있는 태그를 클릭하여 어떠한 태그들이 많이 있는지, 또는 특이한 태그는 있지 않은지 한번 클릭하여 관련 글을 읽어 보는것도 재미있는 놀이꺼리가 되겠다.

Posted by 엔시스

여기저기에서 누군가 핫 이슈를 내 걸면 대중심리는 그것을 쫒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예로 최근 국내 블로그스피어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에 대하여 보안적인 시각에서 문제는 없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최근 불고있는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



필자도 한달전에 '트위터(twitter)' 계정을 생성하고 업무를 하느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제부터 포스팅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그리 새로울 것도 그리 신기한거도 별로 없습니다. 다만 처음에 그 개념과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시작된 서비스라 '영어' 라는 것이 조금 낮설기만 합니다.

이미 우리는 '일촌' '싸이' '아이러브스쿨' '미투데이' 같은 쇼셜 네트워크(SNS) 서비스를 접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난리를 치고 있을까요? 아마도 그건 미국이란 나라와 영어..그리고 유명인이 사용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무튼 이렇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깅 ...보안적인 측면에서 문제점은 없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부분 IT지식 및 보안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사용할시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1. 웹에서의 패스워드 관리.

각종 포털이나 트위터에서도 마찬가지로 '나'.  바로 '나' 임을 인증하는 수단으로 가장 쉬운 방법이 아이디/패스워드입니다..그런데 만약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유출이 된다면 치명적입니다.

특히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우리나라에서 아이디와 패스워드 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하여야 합니다. '나'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인척 트위팅을 한다면 신뢰가 한꺼번에 무너지겠죠..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트위트 패스워드를 알아내서 사용을 한다면 끔찍하겠죠. 이미 아이디는 공개된 것이고 패스워드만 알면 되겠죠..패스워드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특히 패스워드는 기존 포털과 다르게 해야 합니다.


2. 개인프로파일 관리.

트위터를 사용하다보면 개인 프로파일이 어느정도 노출이 되게 마련인데 이럴경우 제3자에 의해 악용 또는 오용 될 경우 피해가 클수 있다. 가능하면 최소 정보만 노출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선 필자도 위험(Risk)가 있는거 같다.  조심하자. 하지만 패스워드 관리와 가능하면 최소한의 정보를 노출시키고는 있지만 온라인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많은 부분이 노출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3. 스팸머가 될수 있다.


자칫 잘못 관리하다보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패스워드 관리가 안되면 스팸머로 몰릴수 있습니다. 인적네트워크가 핵심인 SNS 서비스에서 무분별한 스팸식 글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짜증을 일으킬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혹은 개인 스스로도 적절한 타이밍과 횟수로 잘 포스팅을 해야 할 것입니다.


4. 다양한 서비스에 가입은 노출과 비례한다

IT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나 또는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은 늘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관리해야 하는 서비스들이 하나 둘씩 많이 생깁니다. 기본적인 포털은 기본으로 하고.. 또..새로운 것이 있으면 또 해봐야 직성이 풀리고..그러다 보니 자신의 신분 노출도 자연히 많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많은 신분 노출을 통하여 특정 개인에 대한 맞춤형 정보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젠 서비스도 골라 사용해야 할까요?


5. 패스워드는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자.

설령 어떠한 이유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하여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즉시 패스워드를 교체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주기적으로 패스워드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동일시 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유출된 패스워드는 각종 다른 서비스에서도 적용되는 수가 적지 않아서 중요한 사안에 따라 서비스별로 다른 패스워드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신만 알고 있는 특수한 패스워드를 3개정도 만들어 돌아가면서 사용을 한다면 최소한으로 위험을 줄일수 있을 것입니다.


6. 유명인이여 고스트 블로거가 되지 말자.

아무래도 "트위터"를 이용하는 목적이 소통이라고는 하지만 1백만명씩 되는 팔로어에게 같이 소통하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인의 경우 바쁜 스케쥴로 인하여 기획사나 또는 비서실, 홍보실에서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본인이 직접이 아닌 타인이 패스워드를 관리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그 관리에 소홀함이 있을수 있고 공통 패스워드를 사용하다보면 올바르지 않은 트위팅이 되었을땐 그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습니다.

어떤 연예인 매니져나 기획사가  유명 연예인 "트위터"를 홍보할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하죠. 그런데 어떠한 사정으로 인하여 서로 앙숙 관계가 되어 버려 패스워드를 안 알려 주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안티팬을 조장할수 있는 트위팅을 했다면 한순간에 이미지 전락은 말할것도 없이 새들의 지저귐에 일파만파 퍼져 나갈 것입니다.

부디,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고, 홍보도 좋고, 소통도 좋지만 본인이 아닌 홍보대행사나 기획사 또는 비서실을 시켜서 하는 고스트 블로거 (유령블로거)는 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직접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맹목적으로 너도 하고 나도 하고 하니 이제서야 따라하는 것 보다는 사용목적을 가지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고, 서비스 개설후에 사용도 하지 않은 경우라면 위와 같은 보안적 위험에 노출이 될수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자신의 정보는 자신이 지켜야 하고 인기 있는 서비스라고 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뛰어 들었다가 오히려 해(害)를 입으면 않되겠지요..꼭 염두해 둡시다. 패스워드라도 자주 바꾸어주면 안전하데요.   그리고 늘 메일에 첨부 되는 첨부 파일이나 메신져의 첨부파일등은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아예 쓸데 없는 메일은 클릭도 하지 말고 바로 삭제 하는게 좋습니다. @엔시스.

그럼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http://www.twitter.com/boanin 에서 지져귀어 볼까요?

Posted by 엔시스

요즘 블로그스피어에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있고, 향후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이러한 고민을 다 같이 한번 해 보고 느껴 보기 위한 포스팅을 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주제를 명확히 하자.

우리가 잡동사니가 되면 안되듯이 자신의 테마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시류에 휩쓸림이 없이 꾸준히 가꾸어 가는 블로거만이 자신의 블로그 존재가치를 인정 받을꺼라 생각을 합니다. 가끔씩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는 하겠지만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기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콘텐츠 역량강화에 힘쓰자.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 본질이 훼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엔 잘 몰랐는데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것들이 눈에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질을 잊어버린채 다른 곳에 신경을 쓴다면 그 블로그의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곳보다 가장 중요하게 신경써야 하는 것은 바로 콘텐츠입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쓰자.

블로그를 운영해 보시는 분을 아시겠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무렇게나 대충 쓴다고 해도 꾸준하게 적기가 쉽지 않은 것이지요. 따라서 일정한 시간적 간격을 두고 꾸준하게 지치지 않게 할수 있는 은근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개씩만 적어도 일년이면 365개가 되네요..하지만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 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튼 자신의 역량에 맞게 꾸준한 포스팅으로 소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스팅 하나를 하더라도 실속 있는 포스팅을 하자.

아무렇게나 써버린 내용은 그냥 가십거리는 될수 있을지언정 실제 도움이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따라서 포스팅 하기전에 조금은 어느정도 어떻게 포스팅 할것인지에 대한 생각읋 해 본다면 조금 더 의미있고 주제가 있는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얻기는 쉬워도 주려고 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누구나 얻기만 한다면 주려는 사람은 없겠지요..실속있는 정보와 지식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판매 한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자.

포스팅을 하면서 자신의 글에 자신감을 가지고 이글을 판매를 한다고 생각하고 작성을 한다면 아무렇게나 쓸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미팅을 하던지 면접을 보러갈때 준비를 많이 하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면접보러 갈때 아무렇게나 가지 않듯이..깨끗하고 깔끔한 차림으로 면접에 임하듯이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 들도 깔끔하고 깨끗한 상태로 늘 이글을 누군가에게 판매를 한다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포스팅을 하면 조금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향후 블로그의 생존가치는 그 블로그가 얼마나 전문화 되어 있고 글이 얼마나 존재감이 있느냐가 좌우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시류에 편승하여 이것저것 하는것은 잠시 중독되어 하는 것이겠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고 나면 아무런 존재감이 없이 그냥 시간만 허비하는 결과를 초래 할수도 있습니다. 보다 전문화 되고 체계적이고 지식을 함께 나눌수 있는 블로거로 성장하길 기대하면서 포스팅을 마감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서버와 인연 10년

처음 시작은 PC로 시작했지만 , 서버를 접한지도 어언 10여년이 지났습니다..그러면서 수 많은 서버와 씨름했었고, 새로운 모델이 나올때 마다 테스팅을 하였습니다...

PC는 클라이언트이지만 서버는 서빗스 제공자라는 입장을 잘 이해 하게 된거죠...그러면서 생각이 늘상 요구사항에서 제공사항으로 바뀌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늘 주기만 하는게 서버 아닐까요?


그렇게 시작은 서버와 시작이 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것을 알려고 하였고, 보다 많을 것을 접해 보려고 하였습니다...자연스럽게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을 쌓을수 있었으며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도 많이 알아야 했습니다.


그가운데 가장 많은 소프트웨어중에 윈도우와 리눅스를 들수 있겠지요...리눅스를 접한지도 어언 10여년...윈도우는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접하게 되는 OS이구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앞으로 또 어떻게 발전해 나가고 또 어떻게 변화 될지 모르겠지만 꾸준한 여려가지 콘텐츠로 블로그에 기록함으로 인하여 그 기록들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IT에 일을 하시는 분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관리자로 바뀌기 때문에 접할수 있는 기회는 적어 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늘 우리는 실무를 잘 이해해야만 잘 리더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런 맥락에서 꾸준한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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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