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목적은 정보 프라이버시 관련 국내외 연구의 리뷰를 통하여 연구경향과 향후 연구방향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정보시스템, 마케팅, 기타 분야의 주요저널을 중심으로 프라이버시 관련 연구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정보 프라이버시는 침해 불가한 절대적 고유 권리의 개념에서 정보 제공자와 활용자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정보자기결정권 개념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정보 프라이버시 역설의 존재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셋째, 개인의 정보 프라이버시와 관련한 종합적 인지는 정보프라이버시염려(IPC)로 식별되었고 초기 프라이버시 관련 실증 연구는 IPC의 측정모델 개발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넷째, 정보프라이버시 관련 연구가 위험과 효익의 상충관계에 기반한 분류이론 관점에서 주로 수행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다섯째, 정보 프라이버시 관련 연구가 개인 수준에 집중된 반면 조직수준에서의 연구는 부족함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국내 프라이버시 연구의 경우 법/제도적인 측면에서 정보 프라이버시를 다루고 있으며 정보 프라이버시 관련 요인의 영향, 관련 측정도구의 개발에 관한 연구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정보 프라이버시 염려, 프라이버시 계산, 정보공개, 분류이론, 정보프라이버시 분석단위

 ** 프라이버시 즉,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논문입니다...참고 하세요..




 

Posted by 엔시스
요약
우리나라 디지털기회지수(DOI)와 전자정부가 1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신문 기사를 보아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빨리빨리 정책과 IT인프라에 대한 기반은 우수한 수준으로 발전하였다. 하지만 정보보호에는 아직도 많은 부족한 부분이 있다. 디지털타임즈에 기획기사를 토대로 하여 재구성 해 보았다.


고객정보의 소중함과 해킹 목적의 변화

IT가 가속화 되면서 해킹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을 하게 된다. 기존에 자기 과시형 해킹에서 지금은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해킹으로 그 목적이 변화 하고 있다. 최근에 이유가 되고 있는 DDos 공격만 하더라도 실제 웹싸이트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500만원"을 요구하고 이에 불응하면 서버를 다운시키는 일은 남의 일이 아닌것이 되어 버렸다...

개인정보보호의 이슈화

개인정보보호가 이슈화가 된것은 작년 엔시소프트의 리니지 게임에 대량 명의 도용으로 인하여 사회적 파급을 가져 왔었다. 이에 노무현 대통령의 주민번호가 구글에서 검색되기도 하여 개인 정보에 대한 눈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또 국민은행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도 한 몫하여 사회적 이슈가 된적이 있다.

이렇게 하면서 개인은 자신에 대한 정보를 보호 받고 싶어 하게 되고 개인에 대한 정보가 노출시에는 단체로 소송을 걸어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됨으로 인하여 더욱 개인정보보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이제는 CCTV(폐쇄회로)로 인한 개인 사생활 침해까지도 부각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률은 아직도 국회에서 통과 못해

이에 반해 처벌할수 있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률적 근거는 미비하다. 개인정보보호기본법은 몇년째 국회에서 통과를 하지 못하고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만약 국회의원 자신의 주민번호나 가족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떠 돌아 다녀도 그럴까 하는 생각 마져든다..아마 그때가 되면 왜 관리 잘 못했냐고 담당자를 추궁하겠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으로 제시된 I-PIN 제도 부처간 조율안돼

I-PIN 제도는 가상의 주민번호를 사용하여 유출시에도 실제 주민번호를 보호 받을수 있게 만든 제도이다..하지만  아이핀 제도에 따른 정통부는 시행를 주장하고 문화관광부산자부에서는 반대 입장을 표명 함으로 인하여 부처간에 의견 조율도 되지 않아 일부에서만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론

그렇다. 개인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국민의 의식이 높아 짐에 따라서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긴다..그만큼 자신의 개인에 대한 정보를 소중히 여긴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보호 받아야만 하는 개인 정보가 기술은 앞서고 법률은 뒷전으로 하여 얼마나 보호 받을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무엇보다 민간보다 정부 주도로 개인정보에 대한 정책을 시행하여 모범이 될수 있어야 할것이다..@엔시스

2007/11/14 - [보안기술&트렌드] - i-pin(아이핀) 으로 개인 정보누출 방지하세요
2007/08/10 - [보안기술&트렌드] - 개정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2007/05/16 - [보안기술&트렌드] - 교육기관 개인정보보호제도
2007/05/14 - [보안기술&트렌드] - 중소기업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배포
2007/04/19 - [보안기술&트렌드] - 나의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Posted by 엔시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 지난 3월에 실시한 개인정보보호교육 관련
자료이다.
앞으로의 개인적 프라이버시는더욱 중요시 될 것이며 발달된 인프라
는 개인정보누출 부분을 더욱 증가하게 만들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필요성 등을 알아 볼 필요가
있다.

정보보호 관리자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담당자라면 반드시 읽어
보길 권한다.
Posted by 엔시스

태그 내 정보 획득 쉬워... 해킹 툴 등장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

태그와 리더 간 인증 시스템과 암호화 기술 사용해야


최근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 사업이 각광을 받으면서 RFID 기술도 함께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RFID 기술이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문제점이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http://www.boannews.co.kr/media/view.asp?idx=2942&kind=3

이렇게 해킹툴까지 만들어 사용할 머리라면 차라리 좋은쪽으로 연구하여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세상의 이치는 그렇지 않다는데 있다. RFID 유통의 혁명이라고까지 하는 RFID는 편리성도 중요하지만 프라이버시 침해까지 되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얼마나될까?

아니면 그런 환경적 지배를 받게 되면 그 편리성과 프라이버시와의 관계가 Trade off 관계가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Posted by 엔시스

신록의 계절 5월 첫 근무일에 언론에는 개인정보에 대한 이야기로 많은 부분을
할애 하였다.  지난번 포스팅시에 잠시 언급한 부분이 있었지만 꼭 리니지2 문제로
인하여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그것이 밀미를 제공한 것에는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이제 먹고 살만하고 각자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는것이다. 그것은 앞으로 더욱더 심화될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에 대한 정보야 말로 이제는 가장 소중이 하여야 할 정보중에 하나라고 생각이된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특히 미국이 같은 곳에서는 몇년전부터 개인정보에 대한 상당한
제도적 마련과 인식이 되어 있었다.

국내에서도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기관이 KISA 산하에 있었지만 그저 그역활을 다하기엔
조금 역부족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한다.

지금이라도 제대로된 개인 정보보호에 제도적 ,법적 뒷바침이 되어 개인으로서
보장 받아야 할 권리를 지켜야 할 것이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