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3.03 프리젠테이션 하면서 화면 확대하는 유틸리티 (2)
  2. 2007.08.07 프레젠테이션 10가지 치명적 실수

프리젠테이션이나 앞에서 강의 하거나 강연을 할때 뒤쪽에서 멀리 있어 화면이 작아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ZoomIt  이라는 유틸리티인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화면을 캡쳐해 보려고 했지만 줌잇 프로그램이 먼저 동작하는 바람에 캡쳐 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냥 직관적으로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아 설치후에  CTL+1 하시면 바로 동작하기 때문에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느이동지점에서 마우스로 클릭을 하면 화면이 멈추어져 버립니다.

그때 마우스로 빨간색 포인트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강의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유틸리티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물론 강의장이 크지 않고 사람이 많지 않다면 다행이지만 한번씩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단순하면서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유틸리티 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프레젠테이션은 투자 유치, 제품 판매 등 직장인에겐 꼭 필요한 직무 능력.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대중 앞에 나서는 연설을 힘들어 한다. 고통을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의 격주간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지난 1일(현지시간) 정치가부터 종교인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연설 전문가 28명에게 조언을 받았다. 다음은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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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의 실수 10가지


▲밥 케리(미 상원의원)=천천히 말해라. 특히 연설을 처음 시작할 때 중간중간 멈추며 말하면 청중의 관심을 끌 것이다.

▲아리 플레이셔(전 백악관 대변인)=1단계. 당신의 연설이 신문 1면을 장식한다고 가정한 뒤 원하는 헤드라인을
적어라. 2단계. 확신에 찬 전망을 내놓고 논란이 되는 문제에 대해 입장을 확실히 하라. 3단계. 연설은 즐거워야 한다. 4단계. 너무 길게 말하지 말라. 좋은 연설이라도 40분이 지나면 지루해진다.

▲키에란 해링턴(세인트 패트릭 교회 목사)=아이 콘택트(눈마주치기)가 핵심이다.

▲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스 창업자)=절대 지루해선 안 된다. 그러나 연설을 재미있게 하는 데만 치중하다 보면 청중이 핵심 메시지를 놓칠 수도 있다.

▲앨런 허슈비츠(NRDC 박사ㆍ과학자)=사실은 최대한 간단하게 전달한다. 데이터는 최소화하라. 한 번에 3가지 이상 말하지 않는다.

▲토니 로빈슨(라이프 코치)=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봐라.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생각하라.

▲샐리 코슬로(작가)=연설을 앞둔 전날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연설문을 훑어본다. 이때마다 거의 매번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꿈꾸는 듯한 상태에서 단어를 기억하게 되고 내용도 빠르게 흡수된다.

[유주연 기자] 매일경제

치명적인 실수까지는 아니더라도 프리젠테이션 할때 참고 하면 좋은 내용인거 같네요...PT는 언제나 피말리는거 같아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