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엔시스입니다.  이번 영남지부(지부장 전주현)에서는 사단법인후에 두번째로 세미나 개최를 하고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네요...

벡스코에서 개최하는데요.....이러한 기회가 잘 없어서 협회에서도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11/27일에 부산에서 성공리에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올해에도 잘 마칠수 있도록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부산인근 지역에 계신 보안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CISSP이신 분들은 많은 참석을 하셔서 보안 지식의 목마름을 해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ISSP이신 분들은 간담회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아래 참고 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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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ISSP협회 제14회 정보보호리더십 세미나(5.21 부산)

안녕하십니까?
협회가 사단법인 허가를 받은 후 첫 세미나를 부산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14회 세미나에서는 영남지역의 CISSP와 정보보호에 관심 있으신 여러분들과 함께
2011년 상반기 주요보안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서는 협회 임원진과 영남지부 정(CISSP)회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단법인으로 출발하는 협회와 영남지부의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오니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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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1년 5월 21일(토) 오후 1시 ~ 5시

장소 : BEXCO 컨벤션홀 101호(약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43번지

혜택 : 4 CPE 부여
* 세미나 사전등록 정보를 기준으로 (ISC)2에 통보하여 자동 입력되므로 참석 후, 별도로 CPE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사전등록시 정보를 잘못 입력하여 CPE 자동 획득 처리가 안된 것에 대한 책임은 등록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비용 : 무료

사전등록 : 5/09(월) ~ 5/19(목)
* 협회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등록.
* 신청인원을 감안하여 조기마감 될 수 있음.

문의 : info@cisspkorea.or.kr

발표자료 다운로드: 5/19~
(행사장에서 자료집을 배포하지 않으니 따로 출력을 부탁드립니다)

Agenda
12:30 ~ 13:00 현장등록 및 세미나 안내
13:00 ~ 13:20(20분) 인사말씀 및 협회소개
13:20 ~ 14:50(30분) "협회 선정 2011년 보안이슈와 대응방안" (백제현 이사)
14:50 ~ 14:20(30분) "7.7DDoS의 업그레이드판 3.4 DDoS의 고찰" (허종오 이사)
14:20 ~ 14:40(20분) 휴식
14:40 ~ 15:20(40분) "중소기업 정보보호컨설팅의 효율적 방향- 사례중심" (김건오 팀장)
15:20 ~ 15:50(30분) "9월시행 개인정보보호법의 이해"(노중구 부회장)
15:50 ~ 16:00(10분) Q&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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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 17:00(45분) 영남지부 정회원(CISSP) 간담회





(참 고) CPE 입력 정보
Domain for CPE Credit : Multiple Domains (Group A)
Activity Start Date : 05/21/2011
CPE Type : Education Courses and Seminars
Course Name : 14th Information Security Leadership Seminar
Vendor Name : Other
Other : CISSP Korea Chapter
Number of Hours Completed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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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5월 9일 .  일요일

일요일 아침이지만 오늘 부산역 근처에 있는 KPC(한국 생산성 본부)에서 강의가 있어 아침부터 준비를 하였다. 지방에서 하는 강의라 몇명이나 올까? 신청자수가 그리 많지는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하였지만 전부 올수는 있을까라는 생각에 강의 장을 향했다.

마침, 사무실 근처라서
아주 쉽게 찾아 갈수 있었는데 15층 건물에 가장 꼭대기 층이라서 전망이 아주 좋았다. 강의장은 조그만 하였지만 중앙동 제 8부두 바닷가를 보는 멋 스러움이 있었다.

강의장이라기 보다는 공부하기 위한 카페라고나 할까?
잠시 분위기를 보자.



휴게실도 그냥 의자가 아닌 디자인이 멋스러운 의자를 비치하여 더욱 멋있게 꾸며 놓았다. 시설은 괜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여기에서 강의를 듣는 강의 품질만 좋으면 금상 첨화

내가 오늘 강의한 내용은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한 나만의 로드맵> 이란 주제를 가지고 50분 동안 강의를 하였다. 비록 지방이고, CISSP 자격증이고, 일요일이란 제한적인 상황이라서 그리 많은 사람들이 참석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약 3시 정도에 걸친 강의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중간에 10분씩 쉬면서 말이다.

특히, 강의를 하면서 노트에 하나씩 받아 적는 참석자들을 보면서 세미나 강의가 헛되지 않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





지방에서 보안관련 세미나가 없어서 세미나를 들으려면 서울로 올라가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 첫발을 이제 부산에서 디딘 것이다. 지방에 서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줄수 있는 발판을 만든  것이다. 어제 참석 하셨던 마산,창원,울산, 부산에 계신 여러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추후 정기적인 세미나를 계획중에 있다.


혹시 자세한 후기를 보고자 하시는 분은 http://cafe.naver.com/nsis/41725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부산 인근에 있으신 보안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 관심 갖어 주시고 더 많은 참석을 하시면 이제 굳이 서울에 보안관련 세미나를 부러워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방에 애로사항을 공감하는 몇분을 만났기에..아마도 지방에서 근무하는 IT쪽 근무자라면 누구나 느끼는 지식 정보에 목마름을 알것이다. 이제 그것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

어제 참석한 전원에게는 ISC2 한국 공인교육센터인 KPC에서 제공하는 CISSP 공인교육교재를 특템하였다. 아마 제본비만 하더라도 차비는 충분히 건졌으리라 생각한다.

시작은 미비하지만 끊임없이 보안의 인식제고와 보안마인드 확산 , 그리고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데 경주 하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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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지난 26일 한국CISSP협회에서는 제6회 정보보호리더쉽 세미나를 서울 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가 되었다. 2010년 처음 열리는 세미나라서 본인도 회사에 휴가를 내고 참석을 하였다.

지난번 한번 세미나 했던 장소라 눈에도 익숙하고 협회 사람들도 준비를 할때 위치 선정이나 지정을 하기가 쉽지 않았을까 생각을 한다.

이번 세미나로 참석 한 사람들은 약 300여명 정도 참석한듯 하고 350석 회의장이 거의 차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올해에는 cissp협회 사단법인화 추진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듯 하며 지부설립도 더욱 본격화 될 전망이다.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하기에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 ^^; 그럼 지난 26일 세미나장 분위기를 잠시 스케치 해 보겠다.

입구에서 떡과 팜플릿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강연중

처음 시작전 부회장님 말씀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듣고 있습니다.

처음시도하는 토론식 세미나

마무리는 역시 부회장님 말씀



세미나를 치르면서 늘 느끼는 것은 이런저런 방식으로 자꾸 시도를 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고, 그것의 고민은 대한민국 CISSP를 소지하신 분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함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를 참고 하시고 일방적인 발표보다는 쌍방향 통신으로 토론 하는 것이 훨씬 더 나았다는 자평을 해 보겠다. 그것은 발표자가 모든 것을 전부 아는 것은 아니다.

진정 알아야 하는것은 바로 "청취자" 들의 목소리일수도 있다. 발표자는 그냥 포문만 열어주고 함께 나눌려고 시도 했던 것이다. 다행이 여러분들이 참여를 해 주었고, 중간중간 조금은 싸한 ~~분위기가 있었지만 사회자의 순발력으로 이끌어 무사히 마쳤던거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정보보호담당자의 역할과 비전"으로  조금 더 고민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세미나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행사함으로 인하여 보안에 대한 마인드를 점점 제고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세미나 잘 듣고 문을 나서고 몇분만 지나고 나면 잊어버리는 그런 행사가 아니라 머리와 가슴에 각자가 정말 보안을 하지 않으면 안되고 왜 해야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과 비젼을 가지고 행사장을 빠져 나가야 하는것이다.

비록 지방에서 올라가서 피곤한 부분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협회 임원진과 간사들을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또 다른 보안에 대한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2010년 첫 세미나 제6회 리더쉽세미나 준비를 하신 협회 임원진과 간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7회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덧글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영남지방에 CISSP를 보유하시고 협회에서 한번 일해 보실 생각이 있으신 분은 비밀글로 댓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협회에서 일한다고 해서 월급주는 것은 아니니 그냥 봉사차원에서 일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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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한국CISSP협회에서는 제3회 정보보호 리더쉽 부산 세미나를 동명대학교에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방에서 시행하는 정보보호 세미나인만큼 많은 준비를 하였는데 참석자가 적으면 어떻게 할까 하는 염려도 있었지만 지방에서도 보안과 정보보호에 대한 열기가 많음을 다시한번 확인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동명관 105호에서 열리는 동명대 세미나장 입구입니다. 사전에 동명대측에서 프린트물로 세미나장 장소를 알리는 표시물을 부쳐져 있습니다. 건물이 깨끗합니다.



세미나장에 들어가기 전에 사전 등록 확인과 프린트물 그리고 생수와 필기도구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회장님이 같이 부산에 오셨는데  아침일찍 서울에서 긴급 연락을 받고  다시 서울로 급거 올라가시게 되어 노중구 기획총무이사님이 대행하여 진행 하고 있습니다.


강연장을 가득 채워 주신 학생분들과 CISSP회원분들이 세미나를 듣고 있습니다.



강용남 연구/교육부분 이사님이 첫 강연을 열어 주셨습니다.



두번째는 조희준 협회 교육팀장님이 두번째 세션을 열어 주셨습니다.


3번째 세션은 안랩의 허종오 팀장님이 최근 보안 이슈및 동향에 대하여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이날 참석하신 CISSP회원분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참석하신 동명대 교수님과 학생들 그리고 협회 회원님들과 같이 함께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영남지역 한국CISSP 정기 제 3회 리더쉽 세미나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동명대 학교관계자분과 학생들 그리고 영남 지역에 거주하시는 CISPP협회 참석하신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정보보호와 보안에 대한 세미나 및 보안 기업의 로드쇼가 하나둘씩 지방을 향하여 수요를 품어 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이젠 지방에서도 같이 호흡할수 있고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다 같이 정보보호와 보안에 함께 할수 있다는 것 그런 자리와 기회를 마련하여 어딘가에 컨텍을 할수 있는 것에 의미를 부여 하여야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보안 관련 협회와 기업이 지방에서 좋은 아젠다로 보안에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으로 만나 뵐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전주현 (sis@sis.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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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