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01 보행중 흡연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3)
  2. 2006.04.24 황사가 너무 심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길을 걸으면서 흡연을 하는 것을 아주 쉽게 목격하게 됩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목적지에 내리면 의례적으로 흡연자는 담배를 꺼내어 물고 피기시작합니다. 버스안에서 흡연 욕구를 내리자 마자 피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보행시 흡연자 뒤를 따라 가다가 보면 흡연 연기가 뒤로 날라와 담배를 피는 사람도 불쾌할 경우가 있습니다. 대학시절 이후 담배 끊은지 이미 오래전이라 비흡연자들도 불쾌감이 듭니다.

사실, 저도 흡연시에는 그런경우가 많았지만 그게 타인에게 피해가 되는지는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어쩌다 여자분들이 흡연자 뒤를 지나가다보면 한결같이 얼굴을 찡그리며 피해가는 모습을 보곤합니다. 차라리 피우고 싶으면 잠시 한곳에 서서 피우고 보행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왠만한 건물에는 모두 금연지역으로 지정이 되고 , 또 어떤 경우에는 남자들의 경우 잠시 휴식시간에 담배 한대 피우면서 비지니스 이야기도 하고 , 사담을 나눌수도 있는데 담배를 끊고 나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공감대를 형성 할수 없다는 느낌은 듭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금연하는게 좋겠으며, 혹여나 흡연할 기회가 생기면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한곳에서 흡연후 이동하였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흡연자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이제는 타인을 배려 할줄 아는 센스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보행중에는 아예 흡연을 할수 없다고 이야기 들은적인 기억이 납니다.

요즘 담배값도 많이 오르고 주머니 사정도 얇아지는데  금연 한번 해 보시는게 어떨런지요?

블로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sted by 엔시스

황사가 너무 심합니다..

오늘 아침 하늘은 마치 구름이 낀듯이
황사가 너무 심합니다..
기관지, 호흡기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외출을 피하시는게 좋은듯합니다...

괜히 하늘이 희뿌연 황사로 덮히니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그런데 갑자기 흡연과 황사와의 관계가 떠올랐습니다.
흡연을 매일같이 하고 있고(저는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만)
황사는 가끔 오는건데 ..역시 눈에 보이는 것이
효과는 있는것 같군요..

담배는 건강에 안좋다는 소리는 너무 들어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서 그런가...

오늘은 황사와 흡연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하루로 시작 하게 됩니다..

여러분 개인 위생에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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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