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에는 클라우드와 스마트폰, 보안등이 주요 키워드가 되는데에는 누구도 이견(異見)이 없을 듯 합니다.  최근 데이터센터(IDC)의 요충지로 꼽히는 곳중에 한 곳이 바로 '부산시'입니다.

입지적 요충지로서 일본과도 가깝고 해서 최근 관심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필자도 데이터센터에 근무를 하고 있기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관전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출처: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29265&kind=1




1. KTSB 데이터 센터

우선 부산위치에 데이터센터 건립 물꼬를 튼 것은 바로 일본의 소프트뱅크에서 부산에 국내 통신사 KT와 손잡고 김해연수원을 리모델링하여 오픈 한 경우입니다..


클라우딩컴퓨팅에 대한 이해 동영상 참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374&aid=0000005629

KT,소프트뱅크 제휴 클라우드 IDC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5&aid=0000020182


2. LGCNS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허브 구축

 

LG CNS는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내 미음지구 3만8610㎡(1만1700평)의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인 연면적 13만3000㎡(4만평)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국제 해저케이블의 90% 이상이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제1관문이다. 또 일본과는 최단거리(250km)의 전용 해저케이블이 위치하고 있는 대한민국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지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LG CNS 부산데이터센터가 설립되는 미음지구는 부산신항, 김해공항과도 인접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데이터센터 육성단지다.

LG CNS 부산데이터센터는 2012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LG CNS와 부산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기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강자인 홍콩, 싱가포르를 뛰어넘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일본 기업과 글로벌 인터넷 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서비스와 재난복구 서비스 등 IT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LG CNS 부산데이터센터는 LG CNS의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과 부산이 가진 천혜의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국가대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우리나라가 글로벌 IT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에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korea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57


이처럼 큰 데이터센터가 부산에 속속 들어선다는 사업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IT 측면에 보아서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고,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어 기대가 됩니다.


3. 왜 부산시이냐?

그럼 왜 부산시인지 궁금하게 됩니다. 아마도 해저터널과 제2의 도시 그리고 인접해 있는 국가와 지리적 요충지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사업기회를 잘 살려 부산시는 IT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에 대하여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실 IT산업은 서울과 수도권을 벗어나면 대부분 서울의 총판,채널사 형태로 운영이 되고, 제대로 된 IT서비스 컨설팅사와 보안전문 업체로서 입지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늘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인데 지방IT업체 자구책 노력도 필요하고 지자체나 정부의 지방 활성화 방안도 지원이 되어야 합니다.


4.  일자리 창출, 문제 없는가?

데이터센터라는 것은 IT서비스를 하기 위한 집적정보통신 시설로 각종 다양한 시설이 집적해 있는 시설입니다. 전력과 항온항습, 난방, 그리고 각종 서버, 네트워크 장비, 인력등이 많이 필요하고 소요가 되는 시설입니다.

얼핏보기에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듯하지만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력수급' 문제입니다.  초기 기업은 리스크를 부담하지 않기 위하여  고급 인력보다는 초급 인력을 선호 하게 됩니다. 

혹은 고급인력을 선호하더라도 서울과 수도권에서 인력을 수급하게 되면 비싼 임금이 문제가 됩니다.  여러가지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대부분 글로벌 IDC는 해외 고객과 업무를 해야 함으로 영어와 일본어등 기본적인 언어에 장벽이 있어서는 애로 사항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력을 수급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고, 만약 이러한 인력을 구한다 하더라도 높은 임금을 요구하게 됩니다.


5. 앞으로 해결 방안 

지리적 요충지로 인하여 부산시에 다양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이 들어서게 되는데 여러기업이 한꺼번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 또한 출혈경쟁에 나서서는 안될 것이며, 서로 윈-윈 할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로 자리 매김 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또한 인력수급에 있어서도 데이터센터로서 입지를 다지고 성공적인 모델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로컬라이제이션 할 수 있는 고급인력과 경험이 있는 인력을 영입하여, 안정적이고 집중할 수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둔 다양한 공공기관이 지방 이전지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롤모델이 될 수 있고 오랜만에 부산시는 지방IT 활력소를 찾은 만큼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IT경쟁력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제2의 도시가 될 수있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최근 데이터센터의 입지 조건으로서 부산이 집중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그 최초 불씨를 당긴 것은 바로 KT와 소프트뱅크와의 협약으로 김해에 데이터센터가 구축이 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KT와 소프트뱅크 합작회사로 데이터센터 건립예정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02574

특히 부산은 일본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DR센터로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에 근무하는 저로서도 일본 사람들이 자주 와서 문의하는 것을 목격하였기 때문에 언젠가는 일본의 상륙을 예상 하고 있더랬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한 DR센터의 중요성이 커지기에 불씨를 당긴듯 합니다.


국내에 이베이 사상 첫 현지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기사  http://www.etnews.co.kr/201106130085

세계최대 쇼핑몰을 자랑하는 이베이옥션도 부산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데이터 센터가 건립됨으로 인하여 부산 인근지역에 일자리 창출과 IT산업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아무래도 파급효과는 조금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LGCNS와 부산시 데이터센터 건립

부산에 아태지역 대표하는 글로벌 IT 허브 구축된다” 
관련기사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54


이렇게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이면에는 늘어나는 자원과 클라우딩 컴퓨팅에 따른 집약적인 입지 조건 중에서 부산이 가장 적합한 지역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글로벌 IT이면서 전략 요충지로선 부산이 최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출처: 조선비즈>

아무튼, 이러한 대규모 데이터 건립은 기존에 부산에 위치하고 있는 온세통신 데이터센터와 KT데이터센터와 함께 부산의 데이터 센터 집결지로 각광을 받게 되겠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데이터 센터 건립은 열악해진 부산의 IT산업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듯 하며, 향후 그 파생적인 추가적인 산업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강서 미음지구는 그야 말로 예전엔 허허 벌판이었는데 이러한 데이터센터가 건립이 됨으로 인하여 점점 발달되고 집값과 땅값도 많이 올라가겠군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환영하는 일이며, 좋은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되어 균형있는 지역 발전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Posted by 엔시스



데이터센터는 2000년도 우리나라에서 붐이 일기 시작하여 많은 수의 데이터센터가 만들어 졌다,. 하지만 많은 수의 서버를 수용하다보니 여러가지 문제점과 그 많은 전력에 대한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그런 가운데 몇몇 데이터센터는 사업을 그만두기도 하였지만 현재는 조금 답보 상태에 이르러 있다.


하지만, 그린IT를 표방한 각 ISP업체에서 새로운 개념의 데이터센터를 건립 오픈함으로 인하여 다시 재 도약을 하고 있으며 이런한 부분에 있어 물리적 보안에 대한 측면도 상당히 강화가 되었다. 또한 각 기업마다 자체 데이터센터를 건립을 하여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라 물리적 보안에 대한 위협은 더 증가하리라 생각한다.

데이터센터는 보통 랙과 상면 그리고 회선이 제공이 되고 있으며 서버 호스팅의 경우 월 일정금액을 내면 서버를 임대를 해주는 방식으로 그리고 코로케이션의 경우 자신의 서버를 가지고 물리적공간과 회선,랙을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비용을 납부 해야 한다.

이런 개념에서 사실 물리적보안에 대한 부분이 일부 취약할수 있다.  하지만 모든 랙은 잠금 장치가 있어 함부로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초기 출입에 있어서는 출입자 명단에 일일이 기록해야 출입이 된다.

그럼 데이터센터가 물리적 보안을 강화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살펴보자.

  • 건물 정문을 통과할때 경비실에서 신분증을 맡기고 신분을 확인한다.
  • 1차 센터에 방문하면 방문자 출입자에 전산 기록을 한다. (입실과 퇴실 기록)
  • 서버가 있는 랙은 잠금 장치를 하여 관리자에 의하여 오픈한다.
  • CCTV는 사각지대가 없게 하고 모니터링 모니터를 두어 늘 모니터 한다는 것을 알린다.
  • 관리자는 일정시간을 주어 서버룸에서 어떤 작업을 하는지 가끔 확인을 한다.
  • 서버 점검시에는 해당 업체와 적절한 관계인지를 물어 신분을 확인한다.


일부 서버를 관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지만 늘 보안이라는 것은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실제 물리적 보안에도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다.

위 기사에서 이야기는 하는 부분은 극도로 비약적인 부분이거나 실제 그러한 위협을 안고 있다는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게 좋겠다. 그러한 위협이 대두됨에 따라 해당 데이터센터에서는 조금 더 물리적 보안을 강화 할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을 것이다.

늘 그렇지만 아무리 잘 된 보안이라도 실제 물리적 접근이 쉽거나 물리적 보안이 안되어 있다면 사실 여러가지 어려움에 봉착할수 있다. 그것은 비단 데이터센터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기업의 접근금지나 관계자외 출입금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해당되는 사항이다.

따라서 물리적인 측면에서의 보안을 언급했다는 측면에서 집중을 할 필요가 있고 해당 담당자들은 한번쯤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항이기도 하다.




Posted by 엔시스


최근에 SAS 하드디스크의 크기가 작아진 것과 용량 증가로 인하여 1U서버로도 랙에 많은 서버를 마운트 할수 있어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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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DL360(G5)  정면에서 본 모습>


예전 SCSI 방식 같으면 최소한 2U 정도 되어야 하는데 이제는 1U로도 처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최근에는 DVD 도 읽을수 있는 CDROM 이 장착이 되기 때문에 리눅스 설치시에 여러장 CD를 넣을 필요없이 바로 1장의 DVD 시디로 해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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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내부를 보시면 제일 앞에 서버 내부 온도를 식혀 주는 쿨링팬이 있으며 3개씩 나누어 총 9개가 있다. 대부분 서버의 소음도 이 쿨링팬에서 난다고 보면 되겠다..서버 한두대면 그나마 참지만 대수가 많아 질수록 그것은 소음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뒤에 은색 빗살처럼 보이는 것이 CPU다 ...위에 보이는 것은 방열판으로 CPU에 열이 날때 식혀주는 역할을 한다.. 해당 서버는 쿼드쿼어 2.0 장비이다...쿼드쿼어 언제나 한번 써볼까...

그리고 가지런히 8개가 꽂혀 있는 메모리이다. 램 뱅크가 8개 밖에 없는데 2G짜리 8개를 장착한 서버이다. 메모리 용량만 16기가가 되는 것이다..우와~~~메모리 하나 빵빵하다.,...

그리고 제일 상단 왼쪽에는 파워서플라이가 있다. 서버 전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데 실제 내부를 열어 놓고 보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서버는 역시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들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빵빵한 시스템은 보통 중요 공공기관에 많이 사용되거나 일정기간 특정 트래픽이 몰리는 것에 집중 사용이된다...


이렇게 빵빵한 시스템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서버 한대만 있어도 여러가지 일들을 할수가 있지...여러분 이렇게 빵빵한 서버 한번 운영해 보고 싶지 않나요..리눅스 설치 했는데 설치 5분 밖에 안걸리고..물론 쓸데 없는 패키지는 제거한 상태지만....정말 빨랐습니다..

HP DL시리즈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마찬가지로 HP DL380, 580도 같은 내용입니다..단지 서버가 1U냐 2U냐 4U냐 하는 차이점 밖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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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에 2G하는 메모리 클로우즈 업하여 찍었습니다...찍새가 좋지 못하여 약간 흔들렸네요,.^^



Posted by 엔시스

IDC 보안 뚫릴 땐 `도미노 피해` 우려

오늘자 디지털 타임즈 신문에 난 기사를 보면 적당한 지적을 한것 같다. 우선  집적정보통신 시설인 IDC센터는 많은 고객들이 한꺼번에 모여 있기  때문에 각 서버의 취약점들도 제 각각이다.

따라서 보안을 강화해야 함은 물론이지만, 현실은 그럴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백본에 보안 정책을 걸어버리면 그 수많은 고객의 다양한 서비스 요구와 정책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수립 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이다. 어떤 고객은 어떤 서비스 포트를 열어야 하고 어떤 고객은 어떤 서비스 포트를 닫아야 하는 기로에 서는 것이다.

이렇다고 보면 각 대형 및 중소 IDC 업체마다 보안이나 백업 같은 부가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러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볼수 있다.

물론 부가서비스다 보니 일정한 비용을 월에 얼마를 더 내야 함은 물론이다. 하지만 우리는 현장에서 보면 꼭 이런 사람들이 있다..

" 우리  서버는 절대 다운 되면 안됩니다.." "그러니 잘 좀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들치고 제대로 이중화 작업이나 부가서비스에서 보안 백업 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를 흔히 볼수 있다. 사실, 하지만 늘 실무에서 보다 보면 예방이 중요하지 사고가 터진 이후에는 더 수습 할수 없을 만큼 큰 손해를 보고 심지어는 사업을 철수 하는 경우까지 보아 왔다.

저도 가끔씩은 부가서비스 이야기를 하면서 어려움이 있지만, 실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부가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고객들은 그래도 사업을 잘 이끌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국내 최대 IDC를 보유하고 있는 K통신사 부가서비스를 참고 하면 되겠다..

http://www.kt-icc.com/guide/addservice.jsp

하지만 위에 예처럼 서버가 중요하도 하다고 하면서 비용때문에 그냥 서비스 하던 업체는 사업을 철수 하고 말았다. 적절한 투자는 사업을 연속 시키는 지름길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Posted by 엔시스

호스팅 업계에서 'IDC'에 진출하기엔 스마일 서브가 처음 이란다.  기존에 호스팅 업체는 버추얼 IDC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우선 스마일서브 IDC 구축에만 59억원이 투자 되었다는데, 글쎄 운영비용이 만만치 않을꺼 같다.  우선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전력비용일 것이다. 요즘은 저전력이 대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 사용하는 전력량이 일반적으로 많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어째든 새로운 IDC의 발판을 만든 만큼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 향후 대세는 자체 IDC 구축이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초기 자본 투자 비용과 유지비용이 만만치 않아 당분간 버추얼IDC 형태로는 지속 될 전망이다.

Posted by 엔시스
TAG IDC

국내 최대 IDC(인터넷데이터센터)를 자랑하는 KT 목동 ICC에 대한 홍보 동영상입니다..

인터넷 데이터센터에 대하여 잘 모르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네요..


http://www.kt-idc.com/popup_vod_02.html


Posted by 엔시스
TAG IDC, KT-ICC, KT-IDC
1.개요
지난번부터 서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우선 IT비지니스 사업을 하기위해서는 데크탑 윗 단계인 서버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것의 용도는 웹서버이든 디비서버이든 네임서버이든 어째든 서버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웹상에서 제공되는 기본적인 사양이나 정보외에 현장(실무)에서 취급하는 내용을 소개함으로 인하여 서버 도입이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2. 델서버 (파워에지 2950-퀘드코어)

최근  쿼드쿼어 서버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아무래도 듀얼코어 보다는 성능면에서는 안정적이고 뛰어 나기 때문이죠. 사실 그렇게 뛰어난지는 더 지켜 봐야 겠지만 우선 숫자상으로 코어가 2개보다 4개이니까 조금더 낫지 않겠습니까?

그럼 세부적인 사양은 델 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 하시면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3. 일반적인 성능



델 2950에 대한 부팅전 바이오스 정보입니다. 기본적인 사양은 아니고 추가 사양이 장착된 사양입니다. 따라서 메모리가 4기가 정도 되니까 아주 빵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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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델 고유의 검은 색 톤의 파워에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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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는 서버 내부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최근에 나온 서버들은 대부분 비슷한 내부 구조를 가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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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상단에 메오리가 보입니다..그리고 오른쪽에 쿨링 팬과  CPU가 보이네요..사실 사진 실력과 이미지 편집 실력이 뛰어나지 않아 세부적으로 설명은 못드리지만 아..내부는 어떻게 생겼다 정도만 느낄수 있으시면 되겠습니다..

왼쪽 하단에는 파워 서플라이가 보이기도 합니다.

4. 윈도우 설치후 작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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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2003 서버 설치후 작업관리자입니다..쿼드쿼어 성능에 대한 필이 느껴지십니까? 저두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테스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추후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5. 쿼드쿼어와 델2950 파워에지 시리즈

이제 막 쿼드쿼어 서버가 시장에 풀리기 시작했습니다..앞으로 더 지켜보면서 안정성 및 성능에 대하여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추후 윈도우2008이 출시되면 쿼드쿼어랑 어떻게 궁합이 맞을지 관심이 가네요..지금 쿼드쿼어 서버 도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출처: 정보통신정책

IDC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습니다...기존 IDC에서 어느정도 재편되어 있고 대형IDC를 위주로 부가 서비스에 주력을 하고 있으며, 저전력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IT아웃소싱에 대한 관심과 내가 쓴 만큼 돈을 내는 유틸리티 컴퓨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데이터센터(IDC)란
 서버,네트워크 등의 자원을 일정한 금액을 내고 임대하여 사용하는 서비스로 일정공간을 제공해주는 서버가 여러대 모여있는 공간 센터를 말한다. 국내에는 KT-IDC, KIDC, 하나로IDC등 ISP업체에서 제공하는 IDC가 있으며 대기업을 중심으로 자신의 계열사를 관리하는 IDC센터가 있다.







Posted by 엔시스

IDC (인터넷데이터센터)가 달아 오르고 있다. 그것은 초고속 인터넷에 따른 인프라 확장과 고속 데이터를 주고 받을수 있는 환경이 늘어 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UCC(User Create Contents)에 힘입어 많은 ISP 업체들이 트래픽을 유발하기 때문에 포화상태에 있는 IDC 센터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IT업체들도 자체 IDC를 구축하여 계열사를 전사적으로 관리한다든지 하는등의 자구책을 마련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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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자신문 > <클릭하면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오늘자 전자신문을 보면 여러가지 상황을 읽을수 있다. 국내 최대 IDC를 보유하고 있는 KT의 경우 더욱 다양화 되고 다각적인 서비스로 승부하려고 목동에 동양 최대의 IDC를 세우고 있다.

이렇듯 이제는 IT를 아웃소싱 개념으로도 많이 보고 있어 해당 기업은 사업에만 전념하려는 움직임도 많이 일고 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분위기에 편승되어 너도나도 짓고 보자는 식이 아닌  조금 더 편리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양질의 서비스를 할수 있는 곳이면 고객들은 운신의 폭이 넓어 많은 이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Posted by 엔시스


개요

지난번 3회에 걸쳐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가 무엇인지 어떤 곳인지 그리고 입주하기 위한 절차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떠한 서비스가 있는지 간단하게 살펴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범용적인 서비스가 국내 대부분 업체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유리한 쪽으로 살펴 보면 되겠습니다.


코로케이션(Co-location) 서비스

코로케이션 서비스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IT사업을 시작할때 전산실 같은 부분을 빌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일정량의 네트워크(회선)과  서버등 장비를 놓은 자리 (상면)을 임대하여 자신의 전산 장비를 일정한 공간에 놓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약간 파생한 부분이 전산 장비조차 마련이 안될경우에는 서버등을 임대하여 공간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대규모 전산실 아웃소싱등을 많이 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서비 및 네트워크 장비를 갖춘 기업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대신  회선 비용과 상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겠지요..

코로케이션 서비스 장점
    
1. 혼자 정해진 회선을 사용한다.
2. 트래픽 관리를 할수 있다.
3. 비용이 많을 경우 할인율을 적용받기 유리하다.
4. 자신만이 관리할수 있는 상면이 있다.
5. 전산실 아웃소싱으로 인력과 비용을 절감할수 있다.

코로케이션 단점

1.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2. 전산 장비 관리를 스스로 해야 한다.



서버 호스팅 서비스

서버 호스팅 서비스는  한개의 회선에 여러대의 서버를 임대하여 공유하는 서비스로 초기 자본이 부족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려는 사용자들이 대부분 이용하게 됩니다. 또한 대부분 요금 후불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이 잘 된다면 상당히 유리한 측면도 있습니다.

서버호스팅 서비스 장점

1. 초기자본이 별로 안들어간다.
2. 장비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3. 저렴한 비용으로 사업을 시작할수 있다.
4. 간단한 조치사항은 운영요원에게 부탁할수 있다.

서버호스팅 서비스 단점

1. 월 임대료를 지불하다보면 원 상품 가격을 초과할수 있다.
2. 임대용 장비를 운영하는 만큼 자기 물건 만큼 관심이 적다.
3. 회선을 공유하다 보니 타 서버에 영향을 줄수도 받을수도 있다.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입주시에는 자신의 사업 환경과 맞는 상품 및 서비스를 골라야 하며 무작정 시작하기 보다는 꼼꼼하게 살피고 어떻게 하면 비용과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지를 사전에  미리 상담을 통하여 알아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IDC(인터넷데이터센터)입주하기-(3)
IDC(인터넷데이터센터)입주하기-(2)
IDC(인터넷데이터센터)입주하기-(1)

Posted by 엔시스

IDC(인터넷데이터센터)입주하기-(1) 에서는 처음 홈페이를 운영하려는 분들이라 생각하고 적어보았다.  이제 홈페이지 제작과 도메인 등록이 끝났다고 한다면 본격적으로 IDC에 입주하는 절차를 알아 보도록 하자.  각 IDC마다 세부적인 정책이 있겠지만 대부분 유사할것으로 생각이 되며 고객입장에서 기술 하도록 해 보겠다.

4. IDC(인터넷데이터센터)란 무엇인가?

인터넷테이터센터란 각종 서버들의 호텔이라 불릴만큼 서버들은 운영하기 위한 각종 조건들을 구비하여  네트워크 망과 서버 운영, 항온 항습,  감시카메라등등의 시설을 구비하여 1년365일 무정전으로 서버운영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고 있는 장소를 말한다. 국내에서는 1999년과 2000년대초 한창 벤체붐이 일고 있을때 많은 IDC센터가 설립이되고 최고의 호황기를 많이하였다. 

하지만 너무 많은 곳이 난립을 하고 수익성이 떨어지고 서버 사양이 고 사양이 되면서  전원을 많이 소비하고 있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대부분 IDC는 사라지고 ISP업체를 중심으로 재편되어 KT-IDC, KIDC, 하나로IDC, 호스트웨이, 온세IDC등등으로 운영되다가 최근 UCC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고 각종 인프라와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또다시 IDC업계가  한층 고무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그것은 KT-IDC는 목동에 동양 최대의 IDC를 짓고 있으며  대기업 위주로는 자체 IDC 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4.1  IDC 업체 선정하기

이제  자신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 비지니스를 하려고 한다면 서버를 운영하여야 할 것이다. 개인이라면 집에서 운영한다는 것도 사실 그리 녹녹하지는 않을 것이며 , 그렇다고 사무실에서 시끄러운 소음소리를 들어가면서 운영할수도 없는 것이다.  사실 서버 한대도 이제는 그 소음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자신이 입주할 IDC를 선택해 보자.

4.2  IDC업체 선정기준

그럼 이제 어떤 업체로 선정할 것인지 간단하여 몇가지만 간략하게 알아 보기로 하자. 그 기준에 대해서는 각자 틀린 환경을 가지고 있으므로 참조 정도로 이해하면 좋겠다.

4.2.1  서버 사양

가장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로 운영하고자 하는 서버 사양과 모델이 우선이 될것이다.  서버의 최대 선정 요인은 바로 안정성일 것이다.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 되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일부 서버 관리자나 업체에서는 브랜드 외산 서버를 선호 하기도 한다..하지만 문제는 비용이다.  여기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 서버가 어떤게 있는지 살펴보자.


4.2.1.1  HP

컴팩과 합병된 이후로 HP서버는 많은 이용을 하고 있다. 각 외산 브랜드들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서버를 주로 많이 사용 해 보았는지에 따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더라 .예전에 쓴 서버가 HP이면 이번에도 HP를 쓸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HP가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서 그런지 가장 많이 찾는 모델이다.

4.2.1.2  IBM

외산 밴더에서 HP와 같이 많이 사용하는 서버로 각종 유틸리티를 제공하고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 서버중에 하나이다.

4.2.1.3  DELL

델은 주로 파트별로 주문 받아 제작하기로 유명한 서버이다. 델 서버도 마찬가지로 다른 외산 브랜드와 비슷하다

4.2.1.4  유니와이드, 이슬림 기타등등

국내 서버로는 유니와이드와 이슬림 서버 장비가 약진을 하고 있다. 기타 서버에 대한 장단점과 세부 자세한 스펙과 사양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기로 하겠다.

4.2.2  서버 임대비용

아무래도 서버 임대를 하여 운영을 하다보면 월(月)에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잘 되면 서버 임대 비용도 감당할수 있지만 지나치게 무리하게 하다 보면 오히려 역 효과를 가지고 올수 있으니 어떤 사양과 어떤 비용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기 바란다.

4.2.3  서버 운영조건

서버 모델과 비용이 정해지고 하면 어떤 운영조건이 있는지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 아무래도 IT비지니가 다양하게 급변하는게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살펴 보는게 좋다.  특히 전국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면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왜냐하면 사업주가 부산에 있는데 서버를 서울에 두는 것 보다 부산에 두고 수시로 자주 방문하여 점검 하는게 중요하다.  물론 원격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 고려 사항은 아니지만 가끔은 긴급건으로 인하여 움직여야 할 경우가 꼭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서버하나 때문에 서울까지 갈수는 없지 않은가?

4.2.4  서비스 상품 꼼꼼하게 살피기

서비스 상품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예전에는 그냥 심플한 상품만 있었지만 지금은 각종 패키지 상품으로 하여 여러가지 자신의 맞는 상품을 찾을 수 있다.  무조건 서버를 임대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몇년간 사용하다 보면 본인의 것으로 할수 있는 소유형 상품도 있다. 
또는 서버 임대뿐만 아니라 해당 IDC에서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을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그래서 꼼꼼하게 살피기 바란다.


4.2.4.  할인률 적용 및 무상교육

각 종 상품에 대하여 여기저기 살펴보다 보면  지방에 있는 IDC를 선택할 경우 보다 저렴한 할인율을 적용할수 있다. 그것은 골고루 고객을 유치하려는 전략이니 고객입장에서는 괜찮은 방법이기도 하다.  또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여 무상교육등 많은 배려를 하는 곳이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교육에 대하여 상당히 추천하는 바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교육이란 교육은 많이 받을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IDC(인터넷데이터센터)입주하기-(3)에서 계속........................................................
Posted by 엔시스

개요

최근 e 비지니스의 발달로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여러가지 해 볼수 있는 기회가 많다. 그중에 하나가 자신의 얼굴인 홈페이지 구축이 될것이다. 일반적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하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흔한 방법이 서버를 구축하여 자신이 만든 홈페이지를 올려 구동하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PC 사양이 고(高) 사양이 되어서 일반 PC로도 서버로 운영하기에 별 무리가 없겠지만 X86서버의 가격하락으로 인한 전용서버를 어떻게 구축할건지..또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하여 몇차례 걸쳐 자신의 홈페이지를 구축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나 서버 운영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필자의 경험을 살려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서버 운영은 IDC 입주하는 것을 가정으로 한다.

초보자 입장에서 적기 때문에 아시는 분은 그냥 한번씩 읽어 보시면 되겠습니다..막 시작하는 분들을 위하여 적어 보겠습니다.

1. 홈페이지 제작하기

자신의 홈페이지를 제작하려면 본인 스스로가 공부도 할겸해서 html로 만들수 있고 .아니면 전문 홈페이지 제작 업체에게 의뢰하여 일정 금액을 주고 제작을 한다.

1.1 홈페이지 직접 만들기

아무래도 개인이 디자인이나 HTML 에 어느정도 다룰줄 안다면 공부도 할겸해서 한번 자 신의 정성이 들어간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더 없는 보람이 있을 것이다. 그건 마치 자신의  집을 짓은 것과 같을 것이다.

1.2 홈페이지 제작업체에 의뢰하기

아무것도 잘 모르고 하면 홈페이지 제작업체를 찾아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한다. 홈페지 제 작에 따른 비용을 부담하여야 하고 가격은 천차만별이지만 어떻게 요구하는 방안이 있으 면 금액은 올라간다.  가끔은 요구사항과 아주 멋있게 만들려고만 하고 금액은 아주 적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차라리 잘 모르면 100만원짜리 ..200만원짜리 홈페이지 만들어 달라고 하고 거기에서 요구사항을 덧붙이든지 깍든지 하면 아무래도 조금 이야기 하기가 편 하겠다.


2. 도메인 등록하기


자신의 홈페이지 성격과 맞게 도메인을 만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은 도메인만 보고도 무얼 하는 싸이트인지를 나태낼수 있으면 유리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개성있는 도메인으로도 많이 만들기도 한다.


2.1  도메인 등록업체에 등록하기
 
도메인 선정이 결정 되었으면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에 등록을 하면 된다. 국내 도메인 등록 업체는 많이 있으며 대표적인 곳이 "후이즈" , "도래지" "아이네임즈" "가비아" 지금 생각나는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이다. 찾아보면 저렴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제공하는 업체가 많다.

2.2  도메인 검색하기
   
등록하고자 하는 도메인을 미리 등록되어 있는지를 검사하고 이미 등록이 되어 있으면 등록이 불가하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이 있으면 자주 검색해보고 낙찰된 금액이 있 는지 아니면 미리 등록해 놓던지 하는 방법도 있지만 좋은 도메인이라면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2.3  네임서버 등록하기

도메인 등록시 반드시 네임서버를 등록하여야 한다., 어떻게 자신의 도메인을 찾아가야 가야하는지에 대한 네임서버를 미리 등록해 놓아야 한다. ISP업체에서 제공해 주는 네임  서버를 등록할수도 있고 서버를 직접 운영한다면 해당 서버에서 네임서버를 운영하고 그 IP주소를 적어주면 된다.  기타 웹호스팅 업체를 이용한다면 웹 호스팅 업체에 네임서버 를 등록해 주면 된다.



3.  홈페이지 운영하기

홈페이지 제작과 도메인 등록이 마쳤다면 이제 홈페이지 운영할 방법를 선택해야 한다. 그건 자신의 환경을 고려하여 방법을 선택하면 되겠다.

3.1  웹호스팅업체 이용
   
 서버 운영을 잘 할수 없다든지 아니면 많은 서버 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없다면 웹호스팅   업체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에는 가격도 많이 저렴해져서 다양하게 이용 할수 있지만 해당 업체마다 다양한 요금정책을 적용하고 있어  제약 사항들이 많이 있다.  가령,  조금 인기 인기 홈페이지라면 하루 일정 트래픽이 초과 되면 홈페이지 접속이 제한  된다든지..디비 용량은 얼마 이상 되면 비용을 더 청구한다든지,,등등

3.2  서버 직접운영하기

나름대로 운영체제와 홈페이지를 운영해 보았다면 서버를 직접 운영해도 될 것이다., 가끔  집에서 일반PC에 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리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그건 너무   오랬동안 집에서 구동하다 보면 화재 위험이나 기타 여러가지 위험 요소를 동반하기 때문이  고 가장 큰 어려움은 고정IP를 사용해애 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러가지 서비스로 동적IP를   고정으로 해 주는 것도 있지만 그리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그래서 가능한것이 IDC를   이용하는 것이다.

3.3  웹호스팅 업체와 서버 직접운영의 장,단점

3.3.1  웹호스팅 장점

      - 비용이 저렴하다.
      - 웹호스팅 업체가 대신 운영하기 때문에 따로 서버 관리를 안해도 된다
      -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 대부분 업체가 백업을 지원해 주는 경우도 있다.
      - 네임서버 제공등 일부 부가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3.3.2 웹호스팅 단점
   
      - 비용정책 때문에 각종 제약 사항이 많다.
      - 웹호스팅 업체 난립으로 인한 저가 정책으로 갑자기 도산하거나 폐업하는 업체가
         있을수 있어 여러가지 고려하고 선택해야 한다.
      - 스스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할수 없으므로  각종 운영체제나 버전등을 임의로
         사용 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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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인터넷데이터센터) 입주하기- (3)
IDC(인터넷데이터센터) 입주하기- (4)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