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08 모의해킹 발주시 체크포인트
  2. 2007.08.07 프레젠테이션 10가지 치명적 실수

SK인포섹  홍진기 이사님께서 작성하신  모의해킹진단회사 선별을 위한 체크 포인트 라는 글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모의해킹이란 말 그대로 그 회사가 얼마만큼 취약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기술적 진단을 말하는 것으로 보통 PT(Penetration test)  일컫은 말입니다. 얼핏 듣기에 PT는 파워포인트 개념과는 다르다는 뜻입니다.

그중에서 몇개 잠시 모의해킹 진단 회사 선별 내용을 살펴보면

3. 진단 인력의 범죄사실과 같은 사항을 뒷배경을 조사하라.
    - 참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자산을 지켜려고 한다면 수주업체 인력에   대하여 최대한 정보를 찾아 보는 것도 중요하겠죠.,.

4. 샘플보고서을 요청하라
    -각 회사마다 특징이 있고 하니 샘플 보고서만 보아도 알수 있겠죠..업체는 샘플 보고서  하나라도 잘 만들어 놓는게 중요하겠습니다.

5. 진단용 장비의 IP를 제공하는지 알아 보아라
   -로그 분석시 도움이 되겠죠..시스템 관리자는 반드시 진단용 IP를 제공하는 업체를 선정 해야 할 것입니다.
   - KISA에서 제공하는 웹진단시에도 진단용 IP에 대해서는 제공 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  다.
16. 모의해킹에 사용되는 도구와 방법론을 요구하라.
   - 당연한 요구 사항일 것입니다. 특화된 진단 도구와 방법론이 없다면 정확한 웹싸이트 취약점을 진단할수 없겠죠
조금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모의해킹진단회사 선별을 위한 체크 포인트  참고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프레젠테이션은 투자 유치, 제품 판매 등 직장인에겐 꼭 필요한 직무 능력.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대중 앞에 나서는 연설을 힘들어 한다. 고통을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의 격주간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지난 1일(현지시간) 정치가부터 종교인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연설 전문가 28명에게 조언을 받았다. 다음은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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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의 실수 10가지


▲밥 케리(미 상원의원)=천천히 말해라. 특히 연설을 처음 시작할 때 중간중간 멈추며 말하면 청중의 관심을 끌 것이다.

▲아리 플레이셔(전 백악관 대변인)=1단계. 당신의 연설이 신문 1면을 장식한다고 가정한 뒤 원하는 헤드라인을
적어라. 2단계. 확신에 찬 전망을 내놓고 논란이 되는 문제에 대해 입장을 확실히 하라. 3단계. 연설은 즐거워야 한다. 4단계. 너무 길게 말하지 말라. 좋은 연설이라도 40분이 지나면 지루해진다.

▲키에란 해링턴(세인트 패트릭 교회 목사)=아이 콘택트(눈마주치기)가 핵심이다.

▲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스 창업자)=절대 지루해선 안 된다. 그러나 연설을 재미있게 하는 데만 치중하다 보면 청중이 핵심 메시지를 놓칠 수도 있다.

▲앨런 허슈비츠(NRDC 박사ㆍ과학자)=사실은 최대한 간단하게 전달한다. 데이터는 최소화하라. 한 번에 3가지 이상 말하지 않는다.

▲토니 로빈슨(라이프 코치)=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봐라.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생각하라.

▲샐리 코슬로(작가)=연설을 앞둔 전날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연설문을 훑어본다. 이때마다 거의 매번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꿈꾸는 듯한 상태에서 단어를 기억하게 되고 내용도 빠르게 흡수된다.

[유주연 기자] 매일경제

치명적인 실수까지는 아니더라도 프리젠테이션 할때 참고 하면 좋은 내용인거 같네요...PT는 언제나 피말리는거 같아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