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이나 외부 교육으로 인하여 이동저장장치(usb)에 교육자료를 저장하여 많이 활용을 한다. 매번 조심하지만 공용PC를 사용하다보니 결국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가 있었다. 혹시 USB에 파일이 안보이는 증상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치료 하는 방법을 공유 하고자 한다. 



#1. 어느날 갑자기 아는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주로 외부 교육을 하면서 강의를 주로 하는 분이다.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파일이 모두 날라 갔다는 것이다. 


"갑자기 전화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급한 나머지..."

" 네 , 말씀 해 보세요..무슨일이시죠?"


" 아네...제가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는데 용량이 약 1테라 정도 됩니다. 그중에 약 500 -600기가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파일이 모두 날라 갔습니다...어떻게 하죠? 복구 할 수 있을까요?


" 글쎄요...우선 원인부터 알아야 겠는데요..물리적인 요인인지..아니면 바이러스 감염인지...한번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 아..바쁘신데 우선 이정도 복구하려면 비용이 얼마정도 되는지요?"

" 글쎄요..약 00 정도 됩니다.."

" 그럼 한번 알아보고 다시 한번연락 드릴께요"


며칠이 지난후에 다시 연락이 왔는데 복구업체에 맡기지 않고 다행히 모두 복구 하였다고 한다. 백업도 안해놓은 처지라 굉장히 안타까웠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2.  학교 수업시간에 교육자료 ppt 열어 볼려고 하는데 파일이 안보여요


어느날 학교 수업이 있어 교수용 PC에 USB를 꽂고 교육을 하려고 하였는데 USB에 아무런 파일도 보이지 않았다. 왜 그렇지 하고 다시 USB를 뺐다 꽂아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다. 학생들은 모두 보고 있는 상황이고 참 난감할 수 밖에 없었다. PC를 보니 이미 악성코드에 감염된 파일이 철지난 백신에 몇개가 버젓이 알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아차 싶은 순간이었다.  우선 수업을 해야 하니 판서를 해 가면서 설명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 몇가지 중요 자료가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쉬는 시간에 복구를 시도하였지만 도무지 알수 없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간단한 방법으로 복구가 되었다,. 아마도 위 아는 지인상황도 나와 동일한 증상이 아니었나 하는 추측이 든다.




1. 증상


- USB를 꽂으면 USB에 아무런 내용 파일이 보이지 않는다.

- 그런데 USB 용량 체크를 해 보면 해당 용량은 저장이 되어 있다. 단지 파일과 디렉토리만 아무것도 안보일 뿐이다.



2. 복구 방법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복구가 가능하다. 이렇게 하여 복구가 안될 경우도 있었으나 대부분 복구가 가능하였다. 아마도 동일한 바이러스가 돌아 다니는 모양이다. 위 증상과 동일하다면 복구 가능할 것이다.




아주 간단한 명령어 한줄이다. USB가 인식하고 있는 디렉토리로 이동하여 위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고 USB를 재 인식시켜 주거나 아니면 해당 USB로 파일 검색을 해 보면 다시 보여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이렇게 하여 복구가 되면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언제든지 바이러스 감염은 있을 수 있는 사항이므로  그 다음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


3. 백업


바로 백업이다. 한번 이러한 경험을 하였으면 당연히 다른 곳에 중요한 파일을 빨리 백업을 해 놓아야 한다. 평소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 자료는 언제든지 물리적이든지 아니면 바이러스 감염등으로 삭제되거나 파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요한 문서나 폴더는 제3의 저장장치에 생각 났을때 바로 백업해 놓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나도 이번 기회에 1년전에 백업했던 자료를 다시 업데이트하여 다시 삭제하고 최근 것으로 중요한 폴더와 파일을 모두 백업 하였다. 첫째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물리적 손실을 막아야 하지만 두번째 조치는 백업이 중요하다. 백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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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최근 금융권에서는 USB 메모리를 사용금지를 내리면서 보안을 강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USB 이동 디스크를 많이 들 사용하는데요...이거 안 쓸수도 없고...참...그러다가 분실이나 바이러스에라도 걸리면 참 난감합니다..



그중에 바이러스와 분실에 대비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 파일에 암호를 걸자.
    •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듯이 USB를 사용해야 하는데 사용 하지 않을 수도 없고, 무조건 안쓴다는 것이 최고 방법이긴 하겠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다. 대신 그 위험은 잘 관리를 하여야 할 것이다. 조직보다는 개인적인 관점에서 사용할 시에는 부득이 하게 USB를 사용하게 된다면 모든 파일에 암호를 걸어 놓으면 좋겠다. 혹시 분실에 대비하기 위한 예방책이 될 수도 있다.
  • 바이러스 감염.
    • USB의 사용처를 보게 되면 자신의 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한다면 바이러스 감염에 잘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동디스크는 다른 PC나 노트북에서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그 PC와 노트북이 취약성이나 바이러스가 안 걸렸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USB를 사용했다면 반드시 최신 백신이 깔려 있는 곳에서 반드시 검사를 하고 사용해야 한다.
  • 주기적인 USB 파일 백업후 삭제
    • 말 그대로 USB는 이동디스크 형태로 잠시 PT를 한다든지 아니면 여러가지 미팅시에 준비하기 위한 파일들을 대부분 담아 두는 경우가 많다., 물론 노래만 듣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아무튼 중요한 파일을 USB에 자꾸 저장을 하여 그곳이 정보나 데이터 저장소가 되어서는 안된다. 최근에는 USB가 대 용량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삭제하기 보다는 자꾸 추가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어서,. 주기적으로 USB를 검사하여 파일을 전부 백업받고 포멧시키거나 최소한에 파일만 남겨 두는 것이 좋겠다. 꼭 그렇게 하기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USB 분실에 많은 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우연히 가지고 다니던 USB가 휴대폰에 액세서리로 두었다가 분실 한다든지, 아니면 그냥 가지고 다니다가 분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USB에는 중요한 파일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가능하면 이동디스크에 파일은 반드시 암호를 거는 습관을 들인다면 분실을 하더라도 1차적인 예방을 막을 수 있을듯 합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구요? 하지만 자신의 USB 메모리에 과연 몇개나 파일에 암호가 걸려있는지 지금 당장 확신 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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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보통 중요한 문서는 USB에 저장하여 이동하기 편하게 관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자신의 PC에서만 사용하면 괜찮은데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감염이 되었을때 꽂았다가 다시 자신의 PC로 가져 왔을때가 문제입니다.

[##_'1C|cfile25.uf@180614234C881A90259F3D.jpg|width="562"_##] USB 자동실행후 바이러스 감염 체크 여부'>

보통 이런 경우 바이러스 백신 최신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감시] 체크를 해 놓지 않는다면 또 다시 자신의 PC가 취약점이 있다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겠지요.

실제 위에 사례는 제가 가지고 있던 usb 이동형 저장 장치에 파일을 넣어서 외부 PC에 몇번 노출 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사용하려고 하니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PC를 잘 관리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런 마인드가 없다면 언제 어떻게 또 다른 위협으로 다가 올지 모릅니다. 따라서 USB 사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백신 점검은 필수로 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시설에서는 USB보다는 사용할 파일을 담당자에게 메일로 직접 보내서 PC에서 사용할 수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 공용PC - 프리젠테이션용이나 관리자가 없이 돌아가면서 사용하는 PC
  • PC방 - PC방에서 가급적 USB나 로그인은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처리 될듯

백신은 늘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 시켜놓고 특정시간에 자동 점검 할수 있도록 하여 수시로 점검 하는 보안에 생활화 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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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얼마전에 일이다.  가끔 외부 활동을 할 경우, 또는 중요한 파일을 외부에 주려고 할때 우리는 USB 이동디스크를 이용을 많이 한다. 또한 인터넷 뱅킹과 쇼핑몰 결제를 많이 하기 때문에 공인인증서를 담고..또한 각종 중요 파일도 담고 다닌다.

보안에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준 usb 저장장치



아이폰을 구매 하기전까지는 폰에  USB를 매달에 휴대를 하곤 했는데 , 최근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는 폰에 액서사리 같은 것은 매달수 없다. 또한 USB가 조금 망가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는 수없이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얼마전에 문제가 생겼다. 어느날 주머니를 살펴 보았는데 USB가 없어진 것이다.
순간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 앉았다. 아..최근에 USB 사용은 인터넷 뱅킹 한다고 공인인증서 사용하고 분명히 챙겼는데 없어 진 것이다.

아..그 안에 분명 파일 몇개가 있었는데..그리고 그다지 중요한 파일은 아니지만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있었던거 같은데..하는 생각으로 몇날 몇일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자 이제는 다시 찾을 수 없다는 생각에 서서히 잊어 버리기로 하자.

늘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넣고 빼는 사이에 어디선가 끌려 나와 떨어졌을텐데..어디서 분실을 했는지 도저히 알수 없으니 이젠 포기하기로 하였다. 물론 혹시 가방이나 다른 바지 주머니를 모두 살펴 보았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약 7일정도 지났을까? 아이들 공부방 청소를 하다가  둘째 녀석이 어디선가 찾은 USB 메모리 .. 내가 그동안 찾았던것을 아이들도 알기에

" 아빠 이거 뭐에요? " " 혹시 이거 찾던거 아니에요? "

" 오..그래 ...." " 이거 어디서 찾았니? "

" 우리 공부방 책상 구석에 있던데요.."  " 그래? ... 아무튼 고맙다..아빠가 맛있는거 사줄께..고마워 "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아이들 공부방 책상이 있는데 지난번 바지 세탁기에 넣는다고 와이프가 주머니 안에 모든거 꺼내고 달라고 하는 바람에 잠시 아이들 공부방 책상위에 지갑이랑 동전, 그리고 USB를 올려 놓았는데 아이들이 손을 댄가 봅니다..
세상에...그렇게 가슴 졸이던 USB.

혹시 모를 마음에 빨리 PC에 연결하고 안에 어떤 자료가 있는지 살펴 보았다. 그동안 인증서로만 좀 사용하다가 안에 내용을 보지 못하였거든요..그런데 안에는 인증서 외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었다 파일 몇개가 있었지만 파일에는 암호가 전부 걸려 있었다. 그러고 보니 지난번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한 것이 기억이 났다.

    • USB 메모리 이동저장장치에 있는 파일과 데이터 백업받기 (복사하기가 아닌 잘라내기)
    • 중요한 파일엔 암호 걸기

지난번에 위와 같은 작업을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었다. 물론 집안에서 분실한 USB를 찾았으니 다행이고 혹여 다른 장소에서 분실 했다 하더라도 그다지 위험한 부분은 없었다. 그래도 혹여나 그안에 중요한 파일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마음을 졸였던 기억이다.

언제가 교육받으면서 이야기한 강사님 생각이 난다. 그분은 한 기업을 경영하는 중소기업 경영자인데 위와 비슷한 상황에서 USB메모리를 분실 하였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각종 중요서류 및 대외비등..여러가지 중요 파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젠 사업 망했구나.  누군가 습득한 사람이 중요 정보를 인터넷라도 배포 하는 날엔 큰일 났구나하는 마음으로 정말 마음고생이 많이 했다라는 것을 교육시간에 이야기 하였다.


USB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텐데 꼭 기억 하길 바란다. 잘 아는 내용이라고 그냥 무시하고 아무생각없이 USB저장 장치에 중요한 파일 넣고 다니다..휴대폰 분실하면서 같이 분실 하던지..어쨌든 분실시에는 마음 졸이게 된다. 그렇다고 USB 메모리를 사용 안 할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잘 관리하여 보관하고 그리고 파일에 암호를 걸어 놓고 ..주기적으로 중요한 파일은 백업을 받아 놓는 습관을 들이자.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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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보통 usb를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보통의 경우 제 노트북이나 확인된 컴퓨터에서 사용하지만 부득이하게 확인 되지 않는 pc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경우 의심스럽긴 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사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확인된 pc에 접속을 할때 결국 어디서인가 바이러스가 감염이 되어서 보안프로그램에서 확인을 해 줍니다.

                            [그림-1] 백신 프로그램에서 usb 바이러스 제거하는 화면


탐지 내용을 보면 자동실행 프로그램인 것입니다. 그나마 백신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제거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멀쩡한 pc도 또 감염이 되겠지요..

해당 바이러스가 어떤 것인지 세부적으로 알기 위해 링크를 따라 가 보았습니다.

  [그림-2] 세부적인 바이러스 내용

올해 나온 바이러스로 자동실행 파일로 웜을 퍼트리는 내용이었습니다. usb 자주 사용하시다 보면 결국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는군요..철저하게 늘 새로운 컴퓨터에 접속시에는 바이러스 백신 검사를 철처히 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usb를 사용할수 있을까?


 USB 자동실행 방지를 하는 법


[시작]-->[설정]-->[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



          [그림-3] 서비스 메뉴에서 하드웨어 인식 수동내지 사용안함으로 설정


                            [그림-4]  서비스 설정하는 화면

이렇듯 USB를 사용하지 않을수는 없고 사용은 해야 되는데 조심스러운 경우 외부에서 잘 사용하였던 USB도 자신의 PC에 사용하려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체크를 하고 또한 최신 엔진 업데이트 된 백신 프로그램을 반드시 설치 운영하여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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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어제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영상기기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하루만의 일정이라 급하게 다녀 오긴 했지만 차비는 건질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최근들어 사진영상기기에 관심이 많아져서 디지털 기기에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최근에는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디지털기기를 잘 다룰줄 알아야 합니다. 간담회 관련 소식을 간단히 전하고자 합니다.


사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지만 서울에 볼일도 있고 하던차에 이래저래 봄나들이 겸 해서 서울을 다녀 왔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코구멍에 바람도 좀 쐬어 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녀왔습니다. 늘 그렇지만 다닐때는 귀찮고 피곤하지만 다녀와서는 늘 소중한 체험과 경험이었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아침에 부산역에서 향하여 출발을 하였습니다..마침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따끈한 어묵 한 그릇 먹고 출발을하였습니다. 요즘은 시간이 곧 돈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여러가지 투자를 할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더 느꼈습니다.


트랜센드코리아 블로그 간담회 기사

트랜센드, 파워블로거 대상 마케팅 세미나 연다


이번에 참여 하는것은 사실 많은 것을 느끼는 자리였습니다..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초청해 주었다는데 대하여 사실에 한번쯤은 최신 기기를 접하고 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번 시게이트 이동디스크때에도 마찬가지였지만 최신 디지털 기기를 접한다는 것은 그만큼 설레임도 있는 것이죠..최근 들어 부쩍 관심이 많아진것은 아무래도 미래를 위한 준비인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옆에 근무하는 직장 동료의 영향도 크다고 보겠습니다. 이 친구는 디지털기기에 대하여 모르는게 없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많은 조언을 구할수 있고, 너무 자주 묻는것도 미안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스스로 찾아 공부하고 접하고 해 보는 것입니다.  이런한 해박한 지식은 최소한 제품 구매시에 속고 사는 일은없다라는 것이죠..후훗,,전에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아...파워블로거라는 타이틀이 부담이 됩니다..실제 행사장에 도착을 하니 메모리와 외장형 디스크 그리고 최근에 출시된 디지털 앨범이 탁자위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트랜센트는 메모리 부분에서 많은 인지도가 있으며 최근에는 다른 이동디스크나 디지털 앨범 쪽으로도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작년에 트랜센트코리아가 전세계 13번째로 오픈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동디스크 중에서 storeJet 25M 제품을 한블로거분께서 DROP TEST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실제 이동디스크 부분에서는 사실 실용성 문제에서 충격이라든지 아니면 떨어졌을때 외부 완충역할을 해 주는 케이스에도 결정적으로 그 기능상의 테스트를 해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몇번을 시행 하였으나 다행이도 외장형 하드디스크는 잘 인식이 되었습니다.  담당 진행하신 분들은 많은 긴장을 하셨겠지요..




개인적으로 경품 추첨으로 받기도 했던 외장형 하드디스크인 StoreJet 25C 제품이 제일 나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 스틸 재질의 커버에는 거울로 쓰기에도 무리가 없을정도로 반짝였지만 손으로 자주 만졌을때 지문이 많이 생기는 그런 단점도 있었습니다..일부 지인들은 KTX 차비는 건졌다고들 말을 합니다. 원래 경품 운이 없어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그나마 누구 말대로 차비는 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아마도 행사는 예전부터 기획된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바로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에 대한 리뷰를 한다는 것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으며 사전에 어떤 제품과 성능 스펙등의 검토 자료를 보내 주셨더라면 조금 더 나은 행사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조금은 형식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총평 및 마무리글


트랜샌드코리아가 내 놓은 디지털앨범은 다소 가격이 하락 하였더라면 큐빅이 박힌 모델은 괜찮은거 같았으며 또한 외장형 디스크에도 각기 다른 3가지 모델에 작은 사이즈만큼이나 실용성도 있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색감에서 조금 더 다양함이 있었으면 더 많은 소비자 욕구를 충족 할수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개성은 그만큼 다양하기에 한두개 색상으로 승부 걸기 보다는 조금 더 다양한 색상으로 한다면 선택의 폭은 커지리라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보통 외장형 디스크는 대부분 대동소이하여 가격 경쟁력과 브랜드 네임 그리고 디자인 및 색상에서 승부를 본다고 할수 있습니다. 중저가 중국산 디스크에 비하여 얼마나 더 차별을 기할수 있는가 하는 것이 제품 판매에 대한 관건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았을때 '아..이거 사고 싶다' 라는 직관적인 구매욕이 생기게 만드는 것이 관건인데 한두개 제품은 보편적인 제품이었습니다.

또한 제품에 대한 적정한 A/S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 고객이 구매한 이후에 사후관리에서도 그 제품 브랜드를 인지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더 상기 하고 고객에게 다가 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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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출처: 국가사이버안전센터

■ 개 요
  o USB메모리 등 이동형 저장장치에 상주하면서 전파 및 자료유출 등 악성행위를 수행하는 바이러스가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o 사이버안전센터는 이러한 바이러스가 이동형 저장장치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프로그램 'USB Guard'를 배포하오니, 각급기관은 업무용 컴퓨터에 적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감염 경로 및 증상

o 일반적인 감영경로는 다른 악성코드 경우와 유사하게 이메일, P2P, 보안취약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컴퓨터가 감염된 후
  -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는 USB메모리 등 이동형 저장장치 또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대해 루트폴더에 'Autorun.inf' 파일과 '악성코드'를 복사함으로써 감염시키고
  - 일반적으로, 복사되는 'Autorun.inf' 파일을 숨김 속성으로 은닉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쉽게 발견할 수 없음
o '악성코드'에 감염된 USB메모리 등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Autorun.inf' 파일에 의해 사용자는 인지할 수 없지만 '악성코드'가 자동 실행되면서
  - 해당 컴퓨터에 또는 다른 유형의 악성코드들을 설치, 실행시키고
  - 이러한 악성코드들은 해당 컴퓨터에 연결되는 모든 이동형 저장장치를 감염시켜 자신을 전파하거나 자료유출 해킹 등 공격자가 의도한 각종 악성행위를 수행할 수 있음

■ 영향받는 시스템

o Windows XP, Windows Vista

   * 윈도우2000 버전 이하는 자동실행 기능이 없음


■ USB Guard 프로그램 기능 및 사용법
  o USB Guard 프로그램은 이동형 저장장치가 컴퓨터에 연결될 때 동 장치에 존재하는 바이러스가 자동 실행되는 것을 차단하도록 즉,'Autorun.inf' 파일이 자동 실행되지 않도록 윈도우 설정을 변경함
  * 설정 이후부터 윈도우 사용상 불편사항으로, 소프트웨어 설치 CD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설치되던 기능이 작동되지 않음에 따라,필요시 수동으로 설치(CD내 setup.exe 또는 install.exe 파일을 직접 실행) 해야 함
o USB Guard 프로그램의 사용을 위해서는
   1) 본 권고문의 하단에 있는 '내려받기' 링크를 클릭, 사이버안전센터 홈페이지로 부터 컴퓨터의 임의 폴더(위치 제한없음)에 내려 받은 후
   2) 내려 받는 프로그램(usbguard.exe)을 실행하면 "자동실행 차단 상태입니다." 등 현재의 윈도우 설정을 보여주며, "자동실행 차단" 버튼을 클릭하면 기능이 즉시 적용되며, 컴퓨터 재시작하더라도동 기능은 계속 유지됨


   USB Guard 실행 화면
    3) "자동실행 허용" 버튼을 클릭하면 동 기능이 해제되나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고 즉시 기능을 복원해야 함
o 이번에 배포하는 프로그램 사용외에, 최신 버전의 바이러스 백신으로 실시간 감시기능의 작동과 함께 이동형 저장장치에 대해 사용전에 바이러스 검사의 수동 수행을 권고함
 


USB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반드시 한번씩 점검을 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특히 이동디스크는 여기저기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상당히 보안에 취약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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