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NOTE 블로거 체험단 모집, 그들만의 장난인가?

 


얼마전 LG XNOTE 체험단 모집이 있었다.  LG XNOTE 사용자를 대상으로 생활 체험기를 포스팅하여 트랙백을 거는 형태였다. 그것은 어느 블로그에 갔다가 배너를 클릭해 보니 마감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에도 응모자수가 얼마 없어서 정성껏 적으면 좋은 소식을 들을수 있을꺼 같았기 때문이다.


 

1.  발표자 날짜를 하루 연기하면서까지 공정성이 이런것인가?

 

사실 몇몇 블로거는 정말 정성껏 잘 적어 준거 같다..실제 생활 이야기 및 여러가지 원래 목적에 맞게 잘 적어 준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눈에 띄는 몇 명은 필자가 보기엔 너무 성의가 없어 보였다., 그져 파워블로거, 인기 블로거라는 이유만으로 명단이 들어 있다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었다.


 

2. 일반 블로거 대상 이벤트라고 하지마라 . 그건 일반 블로거들 두번 울린다.
 

사실 필자도 이벤트에 응모를 했지만 발표 명단에 없어서 그런다고 말하지 마라. 솔직히 말하면 약간은 그런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처음엔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 그런데 지금 블로거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라는 명목으로 하는 여러가지 블로그 마케팅에 대하여 마케팅 대행사에 경각심을 심어 주기 위해서이다.

 
명단을 보니 제법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유명한 사람이라서 명단에 있는 사람도 있는것 같았다. 하지만 말이다..그렇게 할바엔 차라리 블로거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라고 명명하지 말길 바란다..

그냥 파워블로거, 인기블로거에게 나누어 주고 체험기를 적으라고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굳이 노트북을 체험하겠다는 명목으로 블로거들을 낚지 말길 바란다.


3.  자칭 파워블로거, 인기블로거가 이벤트 응모하려면 성의는 보여줘라

만약 자신이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으면 최소한 이벤트에 대한 성의는 보여 줄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벤트 목적이 무엇인지. 내용 파악도 하지 못한채  성의 없이 사진 한두장 올려 놓고 그냥 갈기듯이 적어 놓은 글로 너무 성의가 없어 보인다. 물론 주최측에서 선정하는 것이니만큼 이래라 저래라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뽑힐 사람이 뽑혔다라는 일반적인 인식을 가질수 있어었야 한다. 그렇게 성의 없이 몇자 적은 분들은 반성 하시기 바란다.


4.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도 이벤트 목적을 분명히 하라.

블로그 대행사야 블로거들이 많이 응모하고 널리 홍보되어 해당 제조사에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여 주면 된다고 하지만 그 이벤트 목적이 무엇인지... 생활에 XNOTE 이야기와 활용이 목적이었다면 그 목적에 충실한 내용에 의존해서 선정했었어야 옳은 것이다. 그냥 방문자가 많다고, 구독자가 많다고 이러한 이벤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채 선정된 것에 대해서는 하루 연기하면서까지 선정 발표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이번에 이벤트 발표 대상에서 기존에 이미 한번쯤 체험을 한 사람들을 제외 시킨 것은 잘 한 일이다. 하지만 향후에도 많은 이벤트를 하고 또 일반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여 낚시질을 할바엔 하지 마길 바란다.  그것이 해당 제조사에게도 도움을 주는 일이다.  요즘은 이런 리뷰를 적는것을 가지고 블로거 스피어에서 설왕설래 말들이 많다.  이번과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질 않길 바란다. 그리고 최소한 자신이 블로그에서 조금 알려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면서 응모하려면 최소한 주최측이 선정한 것에 대하여 욕은 먹지 않도록 성의를 가지고 응모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안 그러면 그런 사람은 전부 탈락시켰어야 마땅한 것이다.  주최측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하루 더 연기하면서 까지 발표를 늦추었는데 정당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http://2009xnote.ebuzz.co.kr/notice_view.php?id=7


                             <네이버에서 응모한 사람도 제법 있던데 한명 밖에 없구나>

여기에 가서 보면 발표 공정성이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이해 할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는 파워블로거들을 이용하여 더 많은 사람들 머리속에 인식시키는 것과 일반 블로거들중에 성의껏 적은 사람중에 어느쪽을 택할 것인가에 딜레마에 빠지겠지만  오히려 더 독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지금 2차 이벤트가 시작되고 있는데 많은 고민을 하시길 바랍니다...참고로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면서 트랙백을 걸었던 포스팅을 링크하겠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XNOTE 란? 프로페션얼의 조건


추가포스팅

1. 혹시나 제가 포스팅이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 발표한 공지사항을 다시 읽어 보니 제일 마지막 문구를 보면 문언가 뉘앙스가 느껴집니다..아마도 주최측이 고민한 흔적이 있는데 왜 문구가 들어 있었으며 과연 무엇때문에 2차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한다고 하였으며 1차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었을까요? 아마도 주최측도 이러한 문제가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예측하지는 않았을까요?


2. 추측시나리오.

마감시한이 다가오자 본 마케팅의 본질적인 홍보수단에 열을 올리고자 하였을것이며 그래야 제조사에게 조금이라도 면목이 설수 있으니까요.. 일반 대상자 보다는 방문자수, 트래픽수가 많은 블로거를 대상으로 선정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본 필자가 체험기를 작성한 것도 마감 몇일전이었습니다. 그건 워낙 유명블로거도 아니고 파워블로거도 아니기에 망설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체험 이벤트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능력이 있는 블로거를 파워블로거, 유명블로거로 발굴하는데 그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맨날 그나물에 그밥이 되어 지겹게 올라오는 체험기는 이제 식상하다는 것을 왜 모르시나요?

Posted by 엔시스

나에게 XNOTE ?  프로페션얼의 조건이자 인생의 동반자

 

우연히 방문한 블로그에서 배너를 보고  XNOTE에 대한 이벤트를 한다고 하길래 지금까지 함께 해온 XNOTE 에 이야기를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새로운 XNOTE 체험이 주어진다면 한번 멋지게 체험해 보고 싶다.



1.  보안전문가로 가는데 함께한 XNOTE 노트북

 

IT쪽 시스템엔지니어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달려 오는데 많은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도전을 하였다. 시스템엔지니어에겐 필수가 되어버린 노트북 ..그렇게 만난 XNOTE 노트북..고객의 장애처리에서부터 업무 프리젠테이션까지 나를 보안전문가로 이끌어 가는데 늘 같이한 XNOTE이다.  그런 수많은 시스템 관리때 생사고락을 같이하여 나름 전문가로 가는데 늘 함께 하였다.  아직도 전문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림-1 > 나에게 든든한 업무 동반자 XNOTE

2.
카페, 블로그 관리의 훌륭한 비서 – XNOTE 노트북

 

네이버에서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모임 운영자(http://www.boanin.com) 를 하면서 XNOTE로 카페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수 있었다. 그것은 가끔 외부에 나갔을 때 커뮤니티 운영상 운영자가 관리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을 때 펼쳐지는 XNOTE로 깔끔하게 처리해 버려 회원들에게 늘 카페를 잘 관리한다는 말을 듣곤 한다.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것을 블로그(http://www.sis.pe.kr)를 운영하면서부터이다. 시스템관리를 하다보면 수시로 노트북을 이용하여야 하고 그러다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이 있으면 무선으로 바로 나의 블로그에 접속하여 그동안 기록하여 두었던 지식을 이용하여 재빠르게 시스템을 트러블 슈팅 할수 있었다. 그러기에 더욱 애착이 가는 XNOTE 노트북


                                       <그림 -2> 블로그와 커뮤니터 관리하는 비서 XNOTE

 
3.
진정한 노트북의 진가는 제안서 작업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설치에도 끄떡없어

 

IT에 근무하는 나로서는 제안서 작업을 자주 한다.  보통 제안서 작업시에는 전부 노트북으로 많이들 한다. 급할때는 여러명의 인원이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때 저마다 가방에서 꺼내는 각각의 브랜드 노트북들.  그때 제안 작업시 어떤 응용어플리케이션을 띄웠을 때 어떤 노트북에서 제일 먼저 실행되는지 내기를 한적이 있는데 당당한게 1위를 차지한 XNOTE. 간만에 어깨에 힘 좀주고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봤던  XNOTE 노트북.

또한 늘 보안에 신경을 쓰다보니 최소한 6개월에 한번씩은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를 한다. 그것은 이것저것 쓸데 없이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정리하고 노트북 성능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지금까지 지우고 깔고 하여도 아직까지도 하드디스크에 아무런 무리가 없이 굿굿히 잘 사용하고 있다.

                                      <그림 -3>  프로젝트 제안 작업시 늘 같이한 써포터 - XNOTE 


 4. 새로운 XNOTE로 체험을 한다면 - 멋진 보안 세미나 프리젠테이션 하고파

보안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세미나에 참여 하거나 발표할 기회가 있는데 XNOTE 노트북 으로 멋진 강연을 한번 해 보고 싶다.  그것은
MS 무선 프로젝터 포인터 3000 리뷰 을 구입을 하여 잘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XNOTE 노트북과 레이져 프로젝터 포인터가 적절히 이용하면 멋진 강연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우리는 보통 유명 강사나 프리젠터를 하는 사람들이 강연할때 자신의 노트북을 이용하는데,  최근에 디지털기기에 관심이 가는 나로서는 당연히 노트북을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보게 된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라면 충분히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프로페션얼 조건에 같이 하고픈 XNOTE 노트북을 만나 볼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면 지나친 욕심일까?

XNOTE 생활속에 진실된 모습을 담아 이제 여러분들도 한번 이벤트에 응모해 보시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 하시고 아래 링크로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됩니다...^^;;

http://2009xnote.ebuzz.co.kr/event.php 

Posted by 엔시스